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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XL/TQQQ 장기투자] SOXL 연구소 실전 매매, 계좌 인증 통합본

SOXL Lab · 2026-08-27 · 유튜브 시청 2,694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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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SOXL연구소장 · 한국인

요약 보기

TQQQ/SOXL 4년반 장기투자로 650% 수익을 인증하며 음의 복리 공포는 나스닥 우상향과 양의 복리로 극복 가능하다고 주장. 채널은 이후 여러 영상에서 SOXL 장기보유, 폭락 시 MDD 기반 분할매수 계획, 주가 예측 대신 대응 원칙을 강조하고 다수 종목 계좌를 인증하며 시장 조정 시 추가매수를 권장. 과거 수익률은 예측이 아니며 레버리지 상품의 손실 위험이 실재한다는 점이 누락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저는 TQQ에 4년 반 동안 장기 투자를 이오고 있습니다. 지금 화면에 보시는 것이 저의 실제 계좌와 매매 차트 화면입니다. 현재 평가 금액은 1억 7천만 원이며 수익률은 650%를 기록 중입니다. 말 한마디로 투자를 논하는 것은 쉽습니다. 수많은 유튜버들이 백테스팅을 하고 장기 투자를 논합니다. 하지만 직접 폭장을 몸으로 막고 수십%의 마이너스를 견뎌내며 계좌를 지켜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영역입니다.이 4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주식 시장은 참 다사단했습니다. 함께 보여 드리는 차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평단가는 11.32달러 부근입니다.이 평단가를 만들기까지 수많은 고통의 순간이 있었습니다.

02. 특히 2022년 말 TQQ가 고점 대비 -89.2 29%까지 폭락하며 고작 7.11달러까지 달러까지 추락했던 그 역대급 대폭락장을 기억하실 겁니다. 남들이 공포에 질려 전부 도망치고 레버리지는 끝났다며 조롱할 때 저는 차트 바닥에 빽빽하게 찍힌 바이마크처럼 기계적으로 줍고 또 주으며 매집했습니다. 평단가를 낮추며 무수히 분할 매수로 버태는 결과 결국 주가가 회복 장세를 타고 87달러 고점을 향해 달려갈 때 647%라는 압도적인 수익률로 보상받을 수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세배 레버리지는 장기 투자하는 물건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단타로만 먹고 빠져야지.

03. 오래 들고 있으면 거지 가문이 된다고 저주를 퍼붓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제 계좌와 매매 기록으로 직접 증명해 가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이 계좌와 눈물겨운 매수 흔적들을 보여 드리며 영상을 시작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여러분께 자랑하기 위함이 아니라 여러분의 외로운 투자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드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여러분과 똑같은 자산을 투입해 같은 변동성을 견디고 있는 투자자입니다. 제가 어떻게이 거친 파도를 버텨낼 수 있었는지 저를 버티기 한 강력한 투자 철학을 오늘 전부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음의 복미라는 공포 마케팅의 실체.

04. 유튜브나 경제 뉴스를 보면 단골로 나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음의 복리와 계좌 녹아내림 현상입니다. 지수가 오르고 내림을 반복하며 횡보하면 세배 레버리지는 제자리로 오는게 아니라 자산이 야금야금 노가 없어진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이 말 자체는 과학적 사실이 맞습니다. 수학적으로 변동성이 심한 흥보장에서는 세배 레버리지가 손해를 보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이 사실을 가지고 그러므로 TQQ 장기 투자는 무조건 망한다고 결론 내리는 것은 엄청난 논리적 오류이자 공포 마케팅입니다. 왜냐하면이 주장은 치명적인 전제를 빼놓고 있기 때문입니다.

05. 바로 미국 나스닥은 횡고하는 자산이 아니라 우상향하는 자산이라는 대전지입니다. 주가가 장기적으로 제자리 걸음을 한다면 음의 복리가 맞습니다. 하지만 주가가 계단식으로 혹은 가파르게 우상향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음의 복리를 주는 대가로 우리가 얻은 강력한 무기 즉 양의 복리가 세 배로 강화되어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역사가이를 증명합니다. TQQ가 처음 출시된 2010년 5월 당시 주가는 수정 주가 기준 고작 0.16달러였습니다. 달러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2026년 6월 키QQ는 고점 87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무려 500배가 넘는 상승입니다.

06. 그 16년이 넘는 세월 동안 시장에 횡보고장이 없었을까요? 수많은 폭락장과 지루한 횡보고장이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음의 복민은 작동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어떻게 되었습니까? 장기적인 우상향이 만들어낸 압도적인 양의 복미가 그동안 깎여 나갔던 음의 복미의 손실따위는 흔적도 없이 지워 버렸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세배 레버리지 장기 투자를 할 수 있는 수학적이고 역사적인 배경입니다. 나스닥이 우상향할 수밖에 없는 세 가지 본질. 결국 세 배를 버리지 장기 투자의 성패는 딱 하나에 달려 있습니다. 미국 나스닥 시장이 앞으로도 우상향할 것인가에 대한 확신과 믿음입니다.이 믿음이 흔들리면 주가가 -2% - 30% 떨어질 때 공포를 이기지 못하고 손절하게 됩니다.

07. 우리가 나스닥의 우상향을 확신할 수밖에 없는 본질적인 이유는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 첫째, 인류 기술의 진보는 멈추지 않으며 그 속도는 빨라진다. 인류의 역사를 돌아보십시오. 불의 발견부터 박퀴의 발명, 뉴턴의 운동 법칙,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그리고 현대의 양자 역학과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지식과 기술의 축적은 단 한 번도 퇴부하거나 멈춘 적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기술이 발전하는 속도가 직선이 아니라 기하 급수적이란 점입니다. 과거 100년 동안 일뤄낸 진보가 이제는 10년 아니 5년 만에 이루어집니다. 나스닥은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술 기업들이 모여 있는 집합소입니다.

08. 인류가 진보하기를 멈추지 않는 한 나스닥의 시가 총액이 늘어나는 것은 자연법칙과도 같습니다. 둘째, 자본주의의 본질은 인플레이션이다. 우리가 사는 자본주의 체제는 돈을 끊임없이 찍어내야만 유지되는 구조입니다. 통화량은 계속 늘어나고 화폐 가치는 매년 떨어집니다. 즉 물가는 무조건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기업은이 인플레이션을 제품 가격에 전가합니다. 물가가 오르는만큼 기업의 매출과 이익의 숫자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나스닥 기업들은 단순히 물가 상승을 따라가는 수준을 넘어 혁신을 통해 인플레이션보다 훨씬 더 크게 성장합니다. 그리고 세배 레버리지는 그 성장세의 강력한 양의 복리 엔진을 달아 증폭시킵니다.

09. 이 QQQ가 장기적으로 우하향에서 제로로 갈 것이라는 믿음은 지금 6,000원 하는 짜장면 가격이 나중에 다시 1,000원으로 떨어질 거라고 믿는 것과 같습니다. 폐 가치가 무한히 흐려지는 자본주의 시스템 안에서 우하향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셋째, 미국의 연금제도 401k와 정치인들의 생존. 미국 주식 시장은 단순히 투기꾼들의 도박판이 아닙니다. 미국 중산층의 은퇴 자금인 401K 퇴직 연금이 통째로 묶여 있는 민생 그 자체입니다. 주식 시장이 장기적으로 망가진다는 것은 미국인들의 노후가 파산한다는 뜻이며 이은 곧 국가 재난 상태를 의미합니다.

10. 미국의 어떤 정당과 정치인도 자국의 주식 시장이 무너지는 것을 방치하지 않습니다. 표를 얻어야 하는 정치인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증시를 부양하는 정책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이라는 초강대국의 시스템 전체가 주가 우상향을 떠바치고 있는 셈입니다. 카도를 보지 말고 해류를 보라. 일각에서는 과거의 수익률이 미래의 성공을 부장하지 않는다라며 과거 데이터에 속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매우 합리적인 지적처럼 들립니다. 하지만 미국의 핵심 기술주 중심인 나스닥이 앞으로 우하향할 것이라는 믿음은 해류가 거꾸로를 것이다. 혹은 강물이 바다에서 산으로 거꾸로 거슬로 올라갈 것이다라고 믿는 것과 비슷합니다.

11. 날씨와 계절에 따라 바다에 거센 폭풍우가 치고 커다란 파도가 일렁일 수는 있습니다. 주식 시장으로 치면 매년 찾아오는 조정장과 몇 년에 한 번씩 오는 극심한 대폭낙장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 파도가 아무리 거치어도 바다 밑바닥을 흐르는 거대한 해류의 방향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매일 눈앞에서 출렁이는 파도가 아니라 인류의 진보와 자본주의의 팽창이라는 거대한 해류입니다. 든든한 동관자가 되겠습니다. TQQ 장기 투자는 결코 쉬운 길이 아닙니다. 원금이 반토막 나고 심할 때는 -80%가 넘는 고통을 마주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12. 머리로는 우상향을 이해해도 막상 계좌에 파란 불이 찍히면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니까요. 그래서 동반자가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힘들고 지칠 때 먼저이 외롭고 힘든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는 남자가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여러분께 큰 위안과 응원을 드리고 싶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확실한 투자 철량만 있다면 우리는 결국 양의 복리가 주는 달콤한 열매를 함께 맛보게 될 것입니다. 오늘 영상이 여러분의 투자 멘탈을 잡는데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언제나 응원합니다.

13. 지금까지 SL 영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SOL을 2년 동안 장기 투자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시는 것이 저의 계좌와 거래 내역입니다. 최근 SL이 무서운 기세로 취소며 고점 302달러를 터치했고 현재는 200달러 선에서 치열한 공방을 버리고 있습니다. 제 계좌는 현재 수익률 1633% 평가 금액은 약 4억 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영상을 켠 이유는 단순히이 수익률 숫자를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사실 저는 지난 2년 동안 혼자서 묵묵히이 장기 투자를 이어왔습니다. 제가 왜이 기록을 투명하게 공개하는지 그리고 왜 앞으로 여러분의 든든한 투자 동반자가 되려고 하는지 그 진심을 전해드리고 싶어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14. 1. 45달러 첫 진입 그리고 7달러 폭락을 홀로 버텨낸 시간. 화면에 보이는 제 차트를 자세히 보시면 빨간색 매수 마크만 가득할뿐 파란색 매도 마크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고점에서 팔고 저점에서 다시 잡는 장기술 없이 오직 수량을 모아가는 장기 투자의 정석을 몸소 증명해 온 기록입니다. 처음부터 제 평단가가 12달러였던 것은 아닙니다. 제가 SOXL에 처음 진입했던 가격은 45달러선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시장은 잔인하게 무너졌습니다. 반도체 사이클이 끝났다. 세배 레버리지는 결국 상장 폐지된다는 악담이 온 인터넷을 뒤덮었고 결국 SOL은 7.2달러라는 달러라는 유래 없는 바다까지 폭락했습니다.

15. 45달러에 샀던 주식이 7달러가 되는 그 처참한 폭락 속에서 밀려오는 공포를 맨몸으로 버텨내는 것이 얼마나 외롭고 고통스러운지 저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주변에 고민을 털어 놓아도 돌아오는 건 비아냥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도망치지 않았습니다. 철저한 분할 매수 전략으로 그 지옥 같은 폭락장을 온전히 견뎌냈습니다. 그렇게 홀로 묵묵히 수량을 모아갔기에 평단가를 12달러까지 낮출 수 있었고 지금의이 복리 효과를 온전히 누려 300달러 고지를지나 현재는 200달러에 있습니다. 제가 오늘이 고독했던 저의 여정을 가감없이 말씀드리는 이유는이 어두운 터널을 먼저 지나온 사람으로서 이제 막 장기 투자를 시작해 흔들리고 계실 여러분에게 확신을 드리고 응원을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16. 2. 제 투자를 따라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여러분에게 제 투자를 따라하라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이 길이 얼마나 외롭고 고통스러운 여정인지 뼈저리게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저 재미로 또는 호기심으로 제이 무모해 보이는 대여정을 지켜봐 주셔도 좋습니다. 다만 만약 지금이 순간에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이 레버리지 투자에 힘들고 거친 길을 외롭게 걸어가고 계신 분이 있다면 그분들에게 진심어린 위로와 힘이 되고 싶습니다.이 잔인한 변동성의 바다 한가운데서 여기 묵묵하게 먼저 걸어가고 있는 남자가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여러분의 외로운 싸움에 작은 위안이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17. 고점에서 팔고 저점에서 다시 잡는 타이밍 매매는 당장 달콤해 보이지만 우리는 그런 장기술이 아니라 가장 묵직하고 확실한 길인 수량을 지키며 복미의 스노우볼을 굴리는 길을 선택한 사람들입니다. 힘들지만 우리가이 여정을 계속하는 이유는 150억이라는 압도적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기 위해서입니다. 물론 결코 쉽지 않다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내 계좌가 영원이 될 각오까지 하고이 무모한 도전에 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억해 주십시오. 우리가 함께 세운 10년 장기 투자 프로젝트 그리고 최종 목표인 150억 원의 여정 속에서 지난 2년은 그저 초반 레이스일 뿐입니다.

18. 이제 막 엔진이 제대로 가열되었습니다. 우리가 목표로 하는 150억으로 가는 길은 결코 평탄하지 않을 것입니다. 세배 레버리지라는 거친 바다 위에서 앞으로 때로는 계좌가 10분의토막이 나기도 할 것이고 수없이 반토막이 나는 고통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저는 앞으로도 매도마크 연계의 원칙을 지키며 제 계좌와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유하며 여러분의 곁을 든든하게 지킬 것입니다. 외롭고 불안할 때마다 계좌가 깨져서 멘탈이 흔들릴 때마다 언제든이 연구소를 찾아와 주십시오. 먼저 매를 막고 묵묵히 걸어가는 제 모습이 여러분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19. 단기적인 조정에 일히일비하지 말고 우리의 최종 목적지를 바라보며 흔들림 없이 나아갑시다.이 위대한 여정을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 완주하겠습니다. 오늘 영상이 여러분의 외로우 투자 여정에 작은 위로와 든든한 힘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여러분의 장기 투자를 언제나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댓글을 읽다 보면 연구소장님은 SL 말고 다른 종목은 어떤 거 들고 계시나요? 실제 포트폴리오 비중이나 주식 계좌가 궁금합니다라는 질문을 정말 많이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과의 소통을 위해 제 주식 계좌를 투명하게 전부 공개해 보려고 합니다.

20. 본격적인 공개에 앞서 한 가지 양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공개해 드리는 자산은 제가 개인적으로 투자 중인 주식 포트폴리오입니다.이 이 주식 계좌 외에도 개인적으로 보유 중인 비트코인, 회사 주식, 보너스 RSU, 예금, 그리고 부동산 자산 등이 따로 더 있지만 제 모든 개인 자산을 영상에서 전부 공개하기에는 일정 구분 제약이 있다는 점 너그럽게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주식 포트폴리오 현황. 자, 그럼 제 주식 계좌를 함께 보시죠. 보시는 것처럼 현재 주식 총 자산은 약 5억 1,500만 원, 전체 총 수익률은 플러스 606%, 수익 금액은 약 4억 4천만 원 정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1. L 1315주플 1240% TQQQ 150주 600% TSMC 구글 테슬라 각각 + 418% + 270% + 152%의 수익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애플과 리비안으로 소액이지만 100% 이상의 수익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종목이 다 양전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서클 -27.34%, SK 하이닉스 -3.53%, SK텔레콤 -9%처럼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는 종목들도 그대로 찍혀 있고 원화와 달러 현금도 소액 남아 있습니다. 2. [목을 가다듬음] 계좌 공개의 진짜 이유. 자랑이 아닌 원칙과 철학. 제가 오늘이 계좌를 보여 드리는 이유는 절대 내가 이렇게 주식으로 벌었다 하고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22. 변동성이 극심한 시장에서 제가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저만의 확실한 투자 원칙과 철학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시장의 파도를 겪으며 제가 깨달은 원칙은 아주 단순합니다. 첫째, 자산과 시장의 장기적인 우상향을 믿는다. 둘째, 내가 확신을 갖고 선택한 핵심 자산은 절대 팔지 않는다. 셋째, 단기적인 가격 예측과 매수 매도 타이밍을 맞추려 하지 않는다. 3. 타이밍을 버려야 장기 수익이 완성된다. 많은 투자자군들이 지금이 고점인가? 잠깐 팔았다가 저점에서 다시 잡을까 하는 고민을 매일 하십니다. 하지만 시장의 단기 향방은 그 누구도 맞출 수 없습니다.

23. 타이밍을 맞추려다 보면 정작 폭발적인 상승장이 찾아왔을 때 시장 밖에서 있게 되거나 손절 후 더 높은 가격의 물리는 악순에 빠지기 쉽습니다. 제 주식 포트폴리오에서 SOL이 + 1200%, 키qQ가 + 600%라는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폭락장과 위기가 찾아왔을 때도 단기 예측으로 흔들려 매도하지 않고 시장의 우상향을 믿으며 수량을 모으고 진득하게 버텼기 때문입니다. 중간에 손실을 보고 있는 종목들이나 개별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장의 흔들림에 1위 일비하여 감정적으로 매매하기보다는 제 원칙에 따라 장기적인 관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4. 레버리지 및 개별주 투자는 양날을 검입니다. 철학 없이 단기 시세만 보고 접근하면 견디기 어렵지만 확실한 원칙과 우상향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엄청난 복리의 마법을 가져다 줍니다. 오늘 영상이 여러 군만의 튼튼한 투자 철학을 세우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수익률 숫자의 마음을 빼앗기보다 시장에 오래 남아 있는 생존 능력을 함께 키워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SL 연구소가 여러분의 든든한 페이스메이커가 되겠습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여러분의 포트폴리오 고민은 댓글로 편하게 남겨 주세요.

25. 감사합니다. 초자원금 약 7천만 원으로 4억 8천만 원. 전체 기간 수익률 + 560% 1년 동안 수익률 105% 전체 투자자 상위 0.43% 43% 지금 화면에 나오는 제 실제 계좌 인증 화면입니다. 제가 여러분께 이걸 자랑하려고 보여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이 엄청난 수익을내는 동안 제가 과연 무엇을 했는지 말씀드리기 위함입니다. 이번 달에는이 주식이 오른다. 차트 패턴을 보니 조만간 폭등할 자리다. 유튜브나 뉴스에서 매일 들리는 이야기죠. 그런데 여러분 솔직하게 가슴에 손을 얹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까지 누군가의 주가 예측을 듣고 사서 지속적으로 엄청난 수익을 내본 적이 있으신가요?

26. 안녕하세요. 속술 연구소입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메시지는 아주 명확합니다. 제발 주가를 예측하려 하지 마세요. 많은 투자사들이 주식 시장을 노력하면 맞출 수 있는 시험처럼 생각합니다. 기업 실적을 분석하고 차트를 열심히 그리고 경제 지표를 남들보다 빠르게 파악하면 다음 주가의 향방을 알 수 있을 거라고 믿죠. 하지만 주식 시장은 복잡게입니다. 세계 정세, 금리, 환율, 기업의 가작스러운 이슈, 그리고 무엇보다 시장 참여자 수백만 명의 심리가 얽히고 설혀서 움직입니다. 단 한 가지 변수만 틀어져도 주가는 완전히 반대로 움직이죠.

27.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도 월렌 버핏도 월가의 유수한 해지펀드 매니저도 내일 한 달 후에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 맞추지 못합니다. 하물며 개인이 주가를 정확히 예측해서 타이밍을 잡겠다는 것은 바람의 방향을 예측해서 바다를 건너겠다는 것만큼 위험한 생각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제발 유튜브나 방송에 나오는 이른바 투자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말에 현혹되지 마세요. 화면에 차트 띄어 놓고 알록달록 선 그어가며 여기지지 받았으니 올라갑니다. 여기가 저항선입니다. 이야기하는 것. 많이들 보셨죠? 거기에 최신 뉴스 몇 개 가져와서 이런 호재가 있으니 오를 것 같다.

28. 악재가 있으니 내릴 것 같다며 그럴 듯하게 설명합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그들이 하고 있는 모든 말의 본질이 무엇입니까? 결국 저점과 고점을 맞추겠다는 시도이고 시청자 여러분에게 타이밍을 재서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라는 단타를 은밀하게 유도하는 소리일 뿐입니다. 단원 건대. 개인 투자자가 단타와 타이밍 매매로 시장과 기관을이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잦은 매매는 잘못된 판단을 부르고 수수료와 세금 그리고 감정적인 뇌동 매매로 이어져 여러분 계좌를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오하향시키는 지름길이 됩니다. 지금 화면에 보이는이 계좌를 한번 보시죠.

29. 투자원금 1억 이상 10억 미만 구간에서 1년 수익률 + 105.18% % 전체자 상위 0.43%를 기록한 제 실제 인증 화면입니다. 제가 여러분께 이걸 자랑하려고 보여 드리는게 아닙니다.이 성과를 낸 제 매매법이 무엇이었는지 말씀드리기 위함입니다. 제가 매일 차트에 선을 긋고 저점과 고점을 맞춰 가며 사고 팔기를 반복했을까요? 단원컨인데 제가 만약 고점과 저점을 예측하려는 타이밍 매매를 했다면 변동성이 극심한 레버리지 시장에서 제 계좌는 이미 영원으로 수렴해 소멸했을 겁니다. 제가 한 것은 딱 하나입니다. 미국 반도체 시장의 장기적인 우상향 가치를 믿고 어설픈 사고 팔기를 절대 하지 않은 채 진득하게 제 원칙을 지키며 기다린 것뿐입니다.

30. 특히 저희 채널을 보시는 변동성이 큰 레버리지 상품 투자자분들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속 같은 세 배 레버리지는 하루에도 5% 10%씩 폭등과 폭락을 오갑니다. 이런 시장에서 매일 주가를 예측해서 타이밍을 잡겠다. 계좌가 녹아내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훌륭한 투자자는 예측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대응을 하는 사람입니다. 남이 그어 놓은 차트선이나 자극적인 뉴스에 귀를 닫으세요. 주가가 오를지 내를지 맞추려고 애쓰는 대신 이렇게 질문하셔야 합니다. 첫째, 내가 가진 종목이 20%, 30% 폭락하면 나는 어떻게 행공할 것인가? 둘째,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때 내 비중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31. 셋째,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현금 비중은 얼마인가? 향위 0.43%의 43%의 수익은 미래를 맞추는 신통한 통찰력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어떤 폭풍이 오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는 나만의 시나리오와 기계적인 원칙을 지켰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주가를 예측하려는 5만을 내려놓으세요. 시장은 우리가 감히 맞출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남의 말의 휘둘리는 단타 매매의 유혹에서 벗어나 우상향에 대한 믿음과 철저한 대응 기준을 세우세요. 예측을 포기하고 대응을 시작하는 순간, 비로소 시장의 흔들림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평화와 압도적인 수익이 찾아올 것입니다.

32. 오늘 영상이 여러분의 투자 관점을 바꾸는데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속 연구소였습니다. 감사합니다.이 힘든 하락장을 견뎌내고 계신 투자자 여러분, 요즘 밤에 잠은 잘 중시고 계십니까? 속쓸이 최고점 300달러에서 150달러까지 반토막이 됐습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계좌부터 열어보고 힘없이 깎여 나간 숫자를 보며 한 숨 찍고 계시진 않나요? 정말 많이 힘드셨을 겁니다. 그 마음 제가 정말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솔직하게 고백할게요. 저라고 멘탈이 강철로 만들어진 사람이 아닙니다.

33. 제가 가진 SOL 평가 금액이 6억 원에서 순식간에 3억 원으로 반토막이 났습니다. 한 달 만에 제 눈앞에서 3억 원이라는 거금이 허공으로 사라졌습니다. 저 역시 매일 파랗게 물든 계좌를 보면 가슴이 턱 막히고 쓰라입니다. 내가 그때 왜 안 팔았을까, 왜 좀 더 참지 못했을까? 자책감에 괴로워하게도 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느끼고 계실 그 불안함, 속상함, 그리고 외로움까지 저도 고스란이 다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이 아픔을 해집어 놓으려고 카메라를 켠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이 아픔 끝에 가려진 진짜 진실을 여러분과 함께 마주하고 무너진 멘탈을 같이 바로 세우고 싶어서이 자리에 섰습니다.

34. 불과 얼마 전 SXLE 300달러를 향해 미친듯이 질주할 때를 기억하십니까? 그때 우리 솔직히 포모 느끼지 않으셨나요? 아 예전에 150달러였을 때 연글에서 더 사둘 걸. 150달러까지만 딱 한 번만 내려와 주면 진짜 내 모든 현금 영혼까지 끌어 모아서 추매한다. 아마 많은 분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이런 생각을 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참 희한하게도 막상 그토록 바라던 150달러가 드디어 왔는데도 우리 마음속에는 환의보다 여기서 더 떨어지면 어떡하지? 하는 공포가 먼저 고개를 듭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이건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입니다.

35. 우리는 300달러일 때보다 반값 세일을 하고 있는 지금 150달러일 때 훨씬 더 기뻐하고 환호해야 마땅합니다. 더 싸게 살 기회를 준 시장에 감사하면서 말이죠. 1. 왜 기뻐하지 못하는가? 우리가 이번 하락에 유독 공포를 느끼는 건이 변동성을 처음 겪거나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과거 데이터를 복귀해 봅시다. 사실 SL에게 반토막 즉 고점 대비 -50% 하락은 매우 흔하고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역사적으로 1년에 최소한 한 번씩은 꼭 찾아왔던 연례 행사 같은 일입니다. 원래 그렇게 미친듯이 출렁이며 가는 녀석인데 평소에는 입고 지내다가 막상 우리 차례가 오니까 마치 세상이 망할 것처럼 두려워하는 것이죠.

36. 우리가 막상이 기회의 가격이 왔을 때 기뻐하지 못하고 불안해하는 건 결국 시장의 우상향을 마음속 깊이 믿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번 팩트만 놓고 냉정하게 따져 보겠습니다. 겨우 한 달 전 주가가 300달러일 때에 비해 지금 반도체 기업들이 돈을 못 번하여 AI 산업이 갑자기 죽어 버렸습니까? 아니요. 전혀 아닙니다. 반도체와 AI 기업들은 지금이 순간에도 막대한 실적을 찍어내며 묵묵히 거대한 시대의 흐름을 타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산업의 기초 체력과 미래 가치는 한 달 전이나 지금이나 완벽하게 동일합니다. 변한 건 아무것도 없고 오직 시장의 심리와 주가 판때기 위에 찍힌 숫자만 바뀌었을 뿐입니다.

37. 그리고 제가 한 달 만에 3억이 증가했어도 결국에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버틸 수 있는 결정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지금이 주식을 팔 생각이 단 1%도 없기 때문입니다. 제 목표는 무한 홀딩입니다. 저에게 중요한 건 오늘, 내일 혹은 몇 달 뒤에 단기적인 가격 하락이 아닙니다. 오직 지금으로부터 10년 뒤의 가격만 중요할 뿐입니다. 10년 뒤 미래의 반도체와 AI 시장이 지금보다 압도적으로 커져 있을 것이고 그 거대한 우상향의 끝에 전고점인 300달러는 우수 정도로 높이 올라가 있을 거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어차피 10년 동안 꽉 쥐고 갈 주식인데 매년 한 번씩 찾아오는 흔한 반토막 조정을 겪을 때마다 흔들릴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38. 오히려 더 싼 가격에 수량을 채울 수 있으니 진심으로 기뻐해야 할 타이밍인 거죠. 결국 주식 시장에서 끝내 돈을 버는 사람은이 본성을 거스르고 남들이 공포에 질려 아파할 때 기계처럼 대응하는 사람입니다. 저 역시 아픔은 가슴에 묻고 제 감정을 철저히 배제한 채 기계적으로 움직일 준비를 마췄습니다. 2. 제가 실행할 기계적 춤매 공식. 사실 시장이 어디까지 떨어질지 예측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여기가 진짜 바닥일까? 더 떨어지면 어쩌지? 우리는 바닥과 고점을 맞출 수 있는 신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예측을 완전히 적어두고 고점 대비 하락률에 맞춰 움직이는 저만의 기계적 대응 시나리오를 짜두었습니다.

39. 제가 앞으로 묵묵히 실행할 계획은 이른바 70 80 90 법칙입니다. 첫 번째 고점 대비 -70% 하락한 구간 즉 90달러가 오면 저는 준비해 둔 현금의 10%를 먼저 진입시킬 생각입니다. 이제 슬슬 매력적인 가격대에 들어왔구나 하면서 가볍게 1차 진입을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두 번째 주가가 더 밀려서 -80% 하락한 구간 즉 60달러까지 내려온다면 이때는 현금의 30%를 추가로 투입할 예정입니다. 본격적인 바겐세일 영역에 들어왔다고 보고 비중을 확실하게 실어 주는 2차 매수 타이밍인 셈이죠. 마지막 세 번째. 만약 시장에 정말 극단적인 공포가 찾아와서 - 90% 하락한 구간, 즉 30달러까지 밀린다면 저는 주저 없이 남은 현금의 50%를

40. 던질 계획입니다. 역사적 기회라 생각하고 제자금의 마지막 승부수를 띄우는 3차 최종 매수 단계입니다. 한 번의 현금을 다 밀어 놓으면 시장이 예상보다 더 깊게 밀렸을 때 버틸 재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미리 정해둔 저만의 기준선에 맞춰 기계적으로 나누어 산다면 평단가도 아주 유리하게 맞출 수 있고 향후 반등이 시작될 때 계좌가 회복되는 폭발력도 완전히 달라질 거라고 확신합니다. 저는이 계획대로 흔들림 없이 밀고 나갈 생각입니다. 3. 다짐과 마무리. 결국이 거친 시장에서 끝내 살아남아 웃는 사람은 하락장의 공포와 아픔을 견뎌내고 수량을 묵묵히 모아간 사람뿐입니다.

41. 많이 아프고 힘든 고간이지만 300달러에 사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던 그때의 초심을 다시 한번 머릿속에 새겨 봅니다. 매년 열래행사처럼 찾아오는 150달러 간토막은 위기가 아니라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저 역시 한 달 만에 3억이 날아간 아픔을 여러분과 똑같이 겪으면서도 10년 뒤에 목적지만 바라보고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두려움에 흔들려 눈을 감아거리기보다 계획해 둔 숫자를 보며 무묵히 대응해 나가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 가면 외롭고 지치지만 같이 가면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힘겨운 투자 여정도 늘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42.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다음 영상에서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속러 여러분. 속 연구소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의 하락은 2년간 속을 장투하고 있는 저에게도 정말 두렵습니다. 계좌에 찍힌 파란 불과 감당하기 힘든 마이너스 손실류를 보면서 아무렇지 않다고 말한다면 그건 거짓말일 겁니다. 세배 레버리지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있는 우리 모두는 지금 똑같은 공포를 느끼고 있습니다. 1. 300달러에서 120으로의 추락 우리의 현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거침없이 상승하며 300달러를 넘보던 SXL이었습니다.

43. 이제는 정말 은퇴할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에 부풀어 있었죠. 하지만 시장은 늘 그렇듯 잔인합니다. 순식간에 120달러 선까지 추락했습니다. 고점 대비 반토막을 넘어선 폭락입니다. 고점 대비 하락률 약 - 60% 수준. 느껴지는 체감과 고통 원금의 절반 이상이 증발한듯한 착각과 자책감. 하루에도 수십번씩 이런 생각이 드실 겁니다. 그때 팔 걸 그랬나? 내가 왜 세 배에 손을 대서이 고생을 하고 있을까? 하지만 여러분, 이미 지나간 과거는 바꿀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건 남아 있는 내 멘탈과 앞으로의 대응입니다. 2.

44. 10년 전 0.9달러의 달러의 공포를 목격한다면 여기서 아주 흥미로운 상상 하나 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이 타임머신을 타고 딱 10년 전인 2016년으로 돌아갔다고 가정해 봅시다. 단식 거침없이 오르던 SOSL은 최고점 2.7달러를 찍었습니다. 그런데 그 직후 무자비한 하락세가 시작되더니 단돈 0.9달러까지 달러까지 무려 - 66%가 폭락하는 현장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원금의 2가 순식간에 날아간 셈이죠. 그 폭락의 한 가운데 서서 0.9달러라는 숫자를 실시간으로 바라볼 때 여러분의 기분은 어떨까요? 지금 120달러를 보며 느끼는 것처럼 심장이 터질 것 같고 두려움에 휩싸여 손절 버튼에 손이 갈까요?

45. 아니요. 절대 아닐 겁니다. 오히려 미소를 지우며 가진 돈을 전부 털어 0.9달러짜리 SL을 쓸어담았을 겁니다. 왜냐고요? 우리는 10년이 지난 2026년 현재 그 0.9달러짜리 달러짜리 주식이 결국 300달러까지 치소사 올랐다는 미래를 이미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에 고통스러웠던 폭락은 지나고 보니 신이 주신 인생 역전의 축복이자 기회였다는 걸 확신하기 때문이죠. 결국 우리가 지금 120달러라는 숫자를 보며 사시나무 떨듯 공포스러운 진짜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우상향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투자하는 반도체 시장이 인공지능과 자율주행이라는 거대한 메가 트렌드를 타고 전고점 300달러를 넘어 500달러, 1,000달러로 결국 우상향할 것이라는 확신만 있다면 지금의 하락은 공포가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 주어담는 축제의 서막일 뿐입니다.

46. 3. 우리가 신이 아니기에 필요한 진짜 전략. 하지만 냉정하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미래를 100% 내다볼 수 있는 신이 아닙니다. 역사적으로 늘 우상향에 왔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세상에 100% 확정된 미래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SOXL이 뜻하지 않은 매크로 악재나 시장의 격변으로 99.9% 9% 폭락하여 말 그대로 휴지 조각이 되는 파멸적인 시나리오 역시 분명 존재합니다. 그 가능성이 단 0.1%일지라도 1%일지라도 존재한다는 사실 그 자체가 엄연한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리스크를 철저히 통제하는 전략이 필요한 것입니다.

47. 우리가 우상향을 강력하게 믿으면서도 영혼까지 끌어 모은 대출이나 전 재산을 한 번에 올인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진짜 스마트한 투자자는 최선의 시나리오를 그리며 가슴은 뜨겁게 유지하되 머리로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대비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규모의 자산만 시장에 올려둡니다.이 통제된 리스크 안에서 투자해야만 하락장이 와도 밤에 잠을 잘 수 있고 일상을 지키며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법입니다. 4. 주위의 비한양과 조롱을 철저히 무시해야 하는 이유. 그런데 우리를 진짜 힘들게 만드는 건 계좌의 파란불만이 아닙니다. 바로 주변 사람들의 비아냥과 조롱이죠.

48. 거봐라, 내가 세 배짜리 위험하다고 하지 않았냐? 반도체 거품 꺼지는데 아직도 정신 못 차렸네. 세배 레버리지는 음의 복리 때문에 결국 영이 되고 너는 거지가 된다. 인터넷 커뮤니티나 주변 지인들의 이런 비수 같은 말들에 흔들리고 계시진 않나요? 우리가이 조롱을 철저히 무시해야 하는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그들의 목적은 내 감정이 흔들림 자체입니다. 그들이 당신의 계절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조언을 해 주는 것 같나요? 아닙니다. 조롱을 던지는 사람들은 논리적인 분석을 하려는게 아닙니다. 단지 우리의 불안과 당황을 보며 은밀한 우월감을 느끼고 싶을 뿐입니다.

49. 우리가 화를 내거나 억울해하며 반응하는 순간 그들에게 먹이를 주는 꼴이 됩니다. 무능이 가장 잔인하고 강력한 복수입니다. 둘째, 그들의 언어는 우리의 미래가 아니라 그들의 결핍을 대변합니다. 타임의 실패를 보며 고소해야 하는 심리는 본인의 삶이 불만족스럽고 결핍되어 있다는 증거일 뿐입니다. 용기내어 미래에 투자해 본 적도 없는 사람들의 비한에 내 소중한 자산의 미래를 맡기지 마세요. 셋째, 우리의 에너지는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그들과 감정적으로 싸우고 논쟁하는데 쓰는 에너지는 길가에 버리는 쓰레기와 같습니다. 그 에너지를 아껴서 내 본업에 집중하고 다음 매수 타이밍을 위한 현금을 모으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50. 속러 여러분, 폭풍가 치는 밤에는 배가 뒤집힐 것 같지만 아침은 반드시 옵니다. 10년 전 2.7달러에서 0.9달러로 추락하던 그 공포의 순간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수량을 모았던 이들이 결국 300달러라는 기적의 주인공이 되었듯. 오늘이 자리를 철저한 리스크 통제 속에서 국권히 지키는 우리 역시 미래의 승자가 될 것입니다. 그 외롭고 고통스러운 길에 여러분 혼자 두지 않겠습니다. 저도 제 계좌 꽉 붙잡고이 자리에서 여러분과 함께 버티겠습니다. 힘들 때마다이 영상 찾아오셔서 댓글로 털어 놓으세요. 서로가 서로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줍시다.

51. 오늘 영상이 흔들리는 여러분의 마음에 아주 작은 위안이 되었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힘내십시오. 우리는 반드시 이겨냅니다. 지금까지 속 연구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속이 불과 한 달 만에 300달러에서 100달러로 수직 하락했습니다. 제 계좌 역시 최고점 평가액 6억에서 2억으로 불과 한 달 만에 4억 원이 날아갔습니다. 숫자로만 봐도 정말 어마어마한 하락이고 아픈 금액입니다. 1. 기계가 든다. 감정이 개입할 공간은 0%. 사실 이런 폭락 상황 저는 머릿속으로 수도 없이 상상하고 시뮬레이션했습니다. 그리고 시장이 이렇게 흔들릴수록 저는 제 자신을 비우고 기계가 됩니다.

52. 제 투자에 감정이 개입할 공간은 단 1%도 없습니다. 나에게 주식이란 마음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A라는 조건이 입력되면 B라는 결과가 출력되는 철저한 함수이자 시스템입니다. 주가가 300에서 100으로 떨어졌다. 내 계좌에서 사억이 지어졌다. 이건 저에게 슬퍼하거나 공포에 질려야 할 사건이 아니라 그저 미리 설정해 둔 조건문이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일 뿐입니다. 2. 시스템 작동. MDD 단계별 현금 투입 매뉴얼. 저의 현금 매수 시스템은 철저하게 MDD 고점 대비 하락률 기준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모아둔 현금을 MDD - 70%일 때 10%, -80%일 때 30%, - 90%일 때 50% 비율로 집행합니다.

53. 저는 그동안 한 달에 1,000달러씩 16개월 동안 총 16,000달러의 매수 현금을 차곡차곡 준비해 두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하락장에이 현금을 시스템대로 투입할 예정입니다. 1차 타점 90달러 라인 MDD - 70% 전체 현금의 10%인 1600달러 투입 2차 타점 60달러 라인 MDD - 80% 전체 현금의 30%인 4,800달러 투입 3차 타점 30달러 라인 MDD - 90% 남은 현금 50%인 8,000달러 투입. 지금 주가는 고점 대비 -70% 구간인 90달러에 거의 다 도달했습니다. 저는 이미 90달러에 1600달러 어치의 매수 주문을 걸어두었고 90달러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매수됩니다.

54. 지금 화면에 보시는 것이 저의 실제 주문 인증 화면입니다. 주가가 내려왔을 때 망설리거나 주저하는 감정조차하기 위해 미리 주문을 걸어두었습니다. 3. 10년 우상향의 확신. 체배 레버리지 투자에서 감정이 1g이라도 섞이는 순간 계은 반드시 박살납니다. 공포에 팔고 환이에 사게 되니까요. 제가 4억이라는 돈이 증발하는 순간에도 눈하나 깜짝고이 투자를 지속할 수 있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10년 뒤 반도체 시장의 우상향에 대한 확실한 신념이 있고 그 신념을 바탕으로 설계된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10년지 주봉 차트에서 지금의이 수직 하락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작은 골짜기 중 하나로 기록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55. 마지막으로 확실하게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투자를 절대로 따라하라고 추천하지 않습니다.이 영상은 누군가를 이끌거나 리딩하려는 목적이 절대 아닙니다. 그저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고 훗날 다시 돌아보기 위해 남기는 일기 형식의 기록의 의미가 큽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제가 속에 올인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절대 아닙니다. 저는 속에도 다른 자산이 충분히 분산되어 있습니다. 설령 속이 0원이 된다 해도 제 삶에 큰 타격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력하게 당부드립니다. 속은 절대로 올인하면 안 되는 종목입니다. 반드시 없어도 내 인생에 아무런 탈이 없는 돈으로만 접근하시려 합니다.

56. 상가 금액이 10분 도망나는이 미친 변동성은 보통 사람의 멘탈이나 전재산으로는 버틸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누군가는 저더어 미쳤다고 할 수도 있고 사업을 날리고도 정신 못 차렸다고 말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상관없습니다. 판단은 여러분의 몫시고 실행은 제 몫입니다. 저는 앞으로 10년 동안 어떤 폭락이 와도 제 감정을 지운 채이 시스템이 시키는 대로만 기계처럼 움직일 겁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150억이라는 압도적인 경제적 자유이든 영혼에 수렴하는 계산이든 저는 제 운명이라고 믿고 그대로 받아들일 겁니다. 90달구간이 오면 또 차분하게 샀다는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57. 과연이 시스템을 끝까지 완주했을 때 10년 뒤 내 계좌가 어떤 숫자를 찍게 될지 그저 편하게 옆에서 구경해 주십시오. 속 연구소였습니다. 속수 연구소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화면에 보이시는 것처럼 오늘 SOL 90달러의 1차 분할 매수 1600달러가 체결되었습니다. 예약 매수 주문이 작동한 건데요. 오늘 주가가 86달러상까지 추락하면서 시장엔 또다시 비관눈과 공포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계좌가 음봉으로 물들고 남들이 주식을 던질 때 저는 왜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이 매수 버튼을 눌렀을까요? 오늘 영상에서는 단순한 단기 차트나 소음이 아니라 제가 왜 앞으로의 10년 우상향을 100% 확신하는지 그 본질적인 이유를 말씀드려 보려고 합니다.

58. 여러분 상상해 보세요. 여러분의 사랑스러운 강아지가 어느 날 갑자기 입을 열어 사람처럼 말을 걸어옵니다. 거기서 끝이 아닙니다. 안경을 쓰더니 칠판 앞에서 미적분 수학 문제를 쓱쓱 풀고 화가처럼 붓을 들고 멋진 그림을 그려냅니다. 심지어 스스로 곡을 자곡 하더니 피아노 앞에 앉아 간미로운 연주까지 시작합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 같죠? 당연히 현실의 강아지는 수학도 못 풀고 그림도 못 그리고 피아노도 못 칩니다. 하지만 여러분 놀라지 마세요. 영화 혹성 탈출에서 원숭이가 지능을 얻어 말을 하고 무기를 들었던 것보다 우리 강아지가 갑자기 그림을 그리고 작곡해서 피아노를 치는 것보다 훨씬 더 충격적인 일이 지금 여러분 주머니 속 스마트폰과 책상 위 컴퓨터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59.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냥 시키는 대로 움직이던 단순한 기계들이 갑자기 지능을 가지기 시작한 겁니다. 오늘 속실 연구소에서는 대체 왜이 변화가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인류 역사를 바꿀 혁명인지 그리고 왜 시장의 의심 속에서도 10년 뒤에 우상향을 확신할 수밖에 없는지 완벽하게 팔쳐 보겠습니다. 1. 도구에서 지능 의로의 대전환. 여러분, 인류 역사를 뒤흔든 3대 혁명이 있죠. 산업 혁명, PC, 인터넷 혁명, 그리고 모바일 혁명입니다. 증기 기관이 사람의 근육을 대체했고 PC와 인터넷은 정보를 주고 갖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은 그 통로를 우리 손 안에 쥐여줬죠.

60. 하지만 지금까지의 모든 기술은 결국 인간이 직접 조작해야 하는 단순한 도구에 불과했습니다. 자동차도 컴퓨터도 스마트폰도 우리가 손가락으로 눌러 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깡통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일어나는 AI 혁명은 차원이 다릅니다. 역사상 최초로 도구가 진흥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연산과 복잡한 계산은 물론 인간의 영역이라 믿었던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작곡하고 글을 쓰는 창작까지 순식간에 해냅니다. 내가 말을 걸면 전 세계 최고 천재들의 지식을 조합해 사람보다 더 논리적으로 답변합니다. 이건 그냥 편리해진게 아닙니다. 기계가 사고를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61. 말 못하던 원숭이가 갑자기 말을 하고 무기를 들기 시작한 것과 완전히 똑같은 지능의 대폭발이 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2. 수십억대의 기기가 스마트해지는 온 디바이스 AI. 더 무서운 건이 지능이 어디로 들어가는가입니다. 처음 AI는 거대한 데이터 센터 즉 클라우드 서버 안에서만 작동 있습니다. 거대 기업들만 쓰던 전유물이었죠. 하지만 지금은 어떻습니까?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손에 들린 스마트폰, 노트북, 심지어 자동차와 가전 제품 속으로 AI가 직접 탑재되는 온디바이스 AI 시대가 열렸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지구상에 있는 수십억대의 기기들이 모조리 스마트해 지르면 뭐가 필요할까요?

62. 인간의 뇌 역할을 해줄 MPU, 엄청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고성능 메모리, 그리고이 복잡한 회로를 칩 하나에 집어넣을 최첨단 파운더리 공정이 필연적으로 요구됩니다. 엔비디아가 시작한 AI 불꽃이 이제 퀄컴, 인텔, AMD, 브로드컴 그리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까지 반도체 생태의 전체로 전형되듯 퍼져 나가고 있는 겁니다. 단순히 반도체 칩 침 몇 개 더 팔린다 수준이 아닙니다. 지구상의 모든 전자 기기가 뇌를 탑재하기 위해 반도체를 싹쓸리하는 구조적 슈퍼사이클이 시작된 것입니다. 3. 의심하는 자와 확신하는 투자자. 그런데 말입니다.

63. 요즘 뉴스나 커뮤니티를 보면 어떤가요? 에이 아이 그거 다 거품이다. 돈도 못 버는데 서버만 무식하게 짓고 있다. 옛날 다컴버글이랑 똑같다. 주가가 86달러까지 떨어지고 이런 소리가 들릴 때마다 불안하신가요? 하지만 속술 연구소 구독자 여러분, 우리는이 회의론자들이 날뛰는 모습을 보며 속으로 웃으셔야 합니다. 그들의 의심은 우리에게 최고의 주식을 싸게 살 기회를 주기 때문입니다. 만약 온 세상 모든 사람이 지금 AI의 미래를 100% 확신하고 있다면 어떨까요? 주가는 이미 우주 끝까지 올라가 있어서 우리가 감히 손도 대지 못할 겁니다.

64. 하지만 해론자들이 거품이다, 망한다라며 공포에 질려 주식을 던져 줄 때 바로 그 의심 덕분에 저는 오늘 90달러의 1차 분할 매수를 실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모든 스마트폰과 자동차 로봇의 AI가 기본 탑재되고 기업들의 실적이 눈앞에 증되는 순간 끝까지 의심하던 그들은 결국 뒤늦게 아 진짜였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엄청난 소외 공포 속에서 우리가 저점에서 모아둔 주식을 훨씬 더 비싼 가격에 구걸라듯 사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의 의심은 우리에게 싸게 살 기회를 주고 그들의 비늦은 확신은 우리가 비싸게 팔 기회를 줍니다.

65. 지금의 회의론자들은 훗날 진짜 폭발적 상승장이 왔을 때 주가를 우주 끝까지 쏘아 올려 줄 가장 강력한 연료인 5. 단기 예측을 넘어 10년의 미래를 바 여러분 당장 한 달 뒤 1년 뒤에 주가가 어떻게 될지 마치는 건 신의 영역이자 사실 의미없는 소음일지도 모릅니다. 다음 달에 오를까요? 내년에 조정 올까요? 같은 단기적인 가격 널뛰기에 매달리다 보면 진짜 중요한 기술의 본질을 놓치기 쉽습니다. 우리가 함께 바라봐야 할 것은 당장의 1년이 아니라 거스를 수 없는 10년 뒤의 미래입니다. 10년 뒤 지구상의 모든 스마트폰과 자동차 로고시 AI 지능을 기본 탑재하고 반도체 생태계가 인류문명을 다음 단계로 끌어 올렸을 때 기술 패권을 준 기업들의 가치가 과연 어디에가 있을지 냉정하게 그려 보는 겁니다.

66. 세배 레버리지 SOSL을 관찰하고 공부하는 과정에서 단기 변동성은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한 달 1년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고 헤이의론자들의 의심 뒤에 숨은 거대한 구조적 변화를 보며 10년이라는 먼 미래를 향해 차분히 시선을 고정하는 것. 그것이 속소가 지향하는 방향입니다. 기계가 지능을 갖는 시대. 시장의 단기적인 의심과 소음 속에서도 우리는 10년이라는 거시저 그름과 반도체 기술의 본질을 계속해서 함께 연구해 나가겠습니다. 오늘 영상이 여러분의 긴 투자 여정에 작은 통찰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영상이 설정 부탁드립니다. 오늘 SOXL 주가가 86달러 저점을 찍고 127달러까지 L 언제 파실 건가요?

67. 오늘은 저희 SOL 연구소에 두 가지 핵심 투자 철학인 저점 매수와 무한 홀딩 중 . 저. . 두 번째 자으면 되잖아 쉽게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300달러에 팔고 아래에서 다시 잡겠다는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SL이 1,000달러, 만 달러까지 올라갔을 때 내 계좌의 물량이 단 한 주도 남아 있지 않을 것임을 증명하는 말입니다. 실제 제 계좌 이야기로 증명해 주도 팔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주가가 다시 86달러까지 곤두각질지는 하락장을 맞으면서도 단 한 주도 팔지 않고 고스란이 300달러에서 86달러의 , 100달러를 거치면서 이미 물량의 90% 이상을 다 뺏기고 털린 상태였을 겁니다.

68. 정작 300달러라는 고점에 도달했을 때는 들고 있는 주식 자체가 거의 ,000 목표는 7만 삼았습니다. 원금 2천만 원 대비 수익률로 환산하면 무려 7만 7만5,000%라는 복리의 끝단을 보기 전까지는 함부로 매도 버튼을 누르지 않기로 결심했기 때문입니다. 금액 150억 직전인 100억까지 차곡차곡 자산을 쌓아 올렸는데 목표 달성 바로 직전에 찾아와 -90% 폭락을 맡고 계좌가 10억으로 투막나는 것. 150억을 눈앞에 두고 . 있겠습니까? 참으면 된다 수준의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 돈이 완전히 공중분해되어도 좋다는 돈을 벌릴 가구.

69. 가지가 뇌속에 문신처럼 박혀 있지 않다면 무한 홀딩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투자자분들은 저처럼 75,000%라는 미친 숫자를 목표로 매를 다 맞지 마시고 좀 더 현실적인 수치인 플 100% 정도로 목표를 잡으셔야 합니다. 플러스 100% + 200% 수준까지는 무한 홀딩으로 모아가다가 해당 목표 수치에 달성하면 두날 매도를 통해 리밸런싱에 토막 나는 극단적인 공포를 피하면서 장기 투자를 끝까지 완조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께 저와 똑같은 고통을 겪으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1,000달러, 만 달러의 복을 위해 하락장에 매를 맞는 것이 저의 길이라면 여러분은 플러 100% 플러스 200% 달성 시 .

70. 감사합니다. 속실 연구소 구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최근 시장 변동성 보시면서 가슴 조리셨던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SOLE 한 달 동안 300달러 최고점에서 87달러까지 급락했다가 어느덧 141달러선까지 강력하게 반등해 주었습니다. 제 계좌 현함을 잠시 공유해 드리자면 기존 장기 보유 속는 수익률 1000%대를 다시 회복했고 이번 MDD 70% 구간이었던 90달러선에서 1차 분할 매수 들어간 계좌는 불과 며칠 만에 56% 넘는 수익률을 기록 중입니다. 시장의 공포 속에서 감정을 배제하고 원칙에 따라 기계적으로 군할면서 하는 것이 약세장에서 얼마나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는지 이번 기회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71. 자, 그렇다면 이러한 반도체 상승장의 진짜 엔진은 무엇일까요? 바로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AI 데이터 사용량입니다. 여러분, 만약 앞으로 6년 뒤에 전 세계 평균 1인당 AI 사용량이 500만 배 늘어난다면 세상은 어떻게 바뀔까요? 그리고 그에 따른 반도체 수요와 인프라는 얼마나 미친듯이 팽창하게 될까요? 최근 오픈 AI의 CEO 샘 알트만이 소름 돋는 지표를 하나 제시했습니다. 6년 반 전 지구상에서 AI를 가장 많이 쓰던 연구원의 사용량이 지금은 전 세계 평균이 되었다는 이야기인데요. 앞으로 6년 뒤 500만 배 터질 AI 사용량과 토큰 비용의 변화 그리고 반도체 시장에 미칠 파급력을 오늘 영상에서 명확히 분석해 본론 1 6년 반전 대현제 과거의 극단값이 현재의 평균이 되다.

72. 새 말트만의 발언을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불과 6년 반전 전 세계에서 AI 토큰을 가장 많이 소비하던 세계 1위 해비 유저는 오픈 AI의 한 직원이었습니다. 그 직원이 한 달 동안 소비한 양이 약 10만 토큰이었죠. 당시 전 세계 1인당 평균 사용량은 제로에 가까웠습니다. 그런데 6년 반이 지난 지금은 어떻습니까? 이제 전 세계 인구의 월간 평균 토큰 소비량이 바로 그 10만 토큰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6년 전첨단 연구원이 쓰던 양을 이제는 일반 대중이 일상적으로 쓰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전 세계 1위 헤비 유저는 얼마나 쓰고 있을까요?

73. 샘 알트만에 따르면 현재 오픈 AI 내부의 최고 토큰 리더는 한 달에 수백억 토큰 이상을 소비한다고 합니다. 불과 6년 반만에 최상위권의 사용량이 수십만 배 뛰어오른 것이죠. 개념 정리. 대체 토큰이란 무엇인가? 여기서 잠깐 본격적인 분석에 앞서 토큰이 뭔지 헷갈리시는 분들을 위해 아주 쉽게 짚어 넘어가겠습니다. AI 세 개에서 토크는 AI가 글자를 읽고 이해하는 최소 단위이자 일종의 AI 전용 통화 혹은 연료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가 책을 읽을 때 단어나 글자로 읽듯이 AI는 우리가 입력한 문장이나 출력 답변을 토큰이라는 조각으로 쪼개서 연산합니다.

74. 보통 영문 기준으로 1토크는 약 0.75 단어 정도입니다. 즉 토큰수가 늘어난다는 것은 AI가 읽고 쓰는 데이터의 양과 연산 작업의 규모가 폭한다는 뜻과 같습니다. 본론 2, 앞으로 6년 반 뒤 5,억 토큰 시대와 500만 배의 법칙. 자, 그렇다면 샘 알트만이 제시한 미래 예측은 무엇일까요? 만약이 패턴이 향후 6년 반 동안 똑같이 반복된다면 그렇습니다. 앞으로 6년 반 후에는 전 세계 일반 평균인이 한 달에 5,억 토큰을 소비하게 됩니다. 지금의 평균 10만 토큰에서 5,억 토큰으로 간다는 건 사용량이 무려 500만 배 증가한다는 뜻입니다.

75. 앞으로 펼쳐질 5,000억 토큰 시대는 사람이 일일이 키보드를 두드리는 시대가 아닙니다. 우리를 대신해 24시간 백그라운드에서 사고하고 작업하는 AI 에이전트들의 시대입니다. 내가 자는 동안에도 수십개의 에이전트가 나를 위해 수십억 토큰을 소모하며 업무를 처리하는 세상이 되는 것이죠. 본론 3. 토큰 가격 비용은 눈 어떻게 변할까? 단가 폭락과 재본스의 역사. 그런데 여기서 매우 중요한 의문이 생깁니다. 사용량이 500만 배나 늘어나면 이용 요금이나 비용도 500만 배로 뛰어올라 감당할 수 없게 되는 거 아닌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토큰당 가격은 미친듯이 싸질 것이고 반대로 전체 AI 매출 주문은 폭발할 것입니다.

76. 실제로 지난 3에서 4년간 동일성능 모델 대비 100만 토큰당 인프라 처리 비용은 매년 약 90% 이상 폭락해 왔습니다. 불과 수년 전 100만 토큰의 60달러였던 연산 비용이 지금은 불과 몇센트 단위까지 떨어졌죠. 이것을 경제학에서는 재본스의 역설이라고 부릅니다. 자원의 사용 단가가 저렴해지면 소비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폭발적인 수요를 불러일으켜 전체 소비량이 훨씬 더 커지는 현상입니다. 즉 토큰 단가가 0에 가깝게 싸지기 때문에 기업과 개인들이 부담없이 수천억의 토큰을 마음껏 돌리는 시대가 열리는 것이고 역설적이게도 전체 AI 인프라 시장의 총 매출은 비교할 수 없을만큼 거대해지는 언론 4.

77. 반도체 및 인프라 시장에 미치는 파급력. 자, 그럼이 토큰 폭증과 단가 하락이라는 메커니즘을 반도체와 투자 관점으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500만 배의 토큰 폭증을 감당하려면 결국 반도체의 연산 효율과 메모리 대역폭이 압도적으로 좋아져야만 합니다. 첫째, 엔비디아, AMD, 차세대 MPU 기업들의 장기 수혜입니다. 토큰 사용량이 500만 배 늘어난다는 건 모델을 학습시키면 단계를 넘어 전 세계 수억 명의 에이전트가 매초 돌려대는 추론 연산 시장이 기아 급수적으로 커진다는 뜻입니다. 둘째, HBM과 초고속 메모리의 기아 급수적 성장입니다.

78. 수천억 토큰을 실시간으로 병목 없이 처리하려면 거대한 모델이 메모리에 상주해야 합니다.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밸류 체인은이 토큰 폭증에 직격 수혜를 입을 수밖에 없습니다. 셋째, 빅테크에 멈출 수 없는 설비 투자 케펙스입니다. 세말트마는 오픈에임은 이미이 엄청난 용량을 감당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단가를 낮춰 시장을 점유하려는 빅테크들의 데이터 센터 및 파운드리 확보 경쟁은 앞으로 더욱 치열해질 것입니다. 결론 및 클로징. 일각에서는 단기적인 시각으로 AI 거품을 우려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토큰 단가의 폭락과 사용량의 폭증은 역사가 증명해 온 컴퓨팅 혁명의 법칙 그 자체입니다.

79. PC와 인터넷, 스마트폰이 보급될 때 데이터 비용이 낮아지면서 사용량이 수만 배 뛰어넘었듯 AI 역시 똑같은 길을 걷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6년 뒤 500만 배의 AI 세상이 올 것이라 생각하시나요? 오늘 살펴본 500만 배의 토큰 폭증과 토큰 단가의 하락이라는 거대한 메가트렌드 속에서 반도체 생태계가 어떻게 재편되고 어떤 기업들이 장기 승자가 될지 저희 속 연구소가 계속해서 추적해 드리겠습니다.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원칙 매매를 이어가듯 기술의 거대한 메가트렌드를 믿고 장기 관점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저희 속 연구소가 그 길에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80. 오늘 영상이 도움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토큰 단가가 더 싸지면 어떤 AI 에이전트를 가장 먼저 쓰실 것 같으신가요? 댓글로 의견을 나눠 주세요. 지금까지 속 연구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속연구소 소장입니다. 드디어 SK 하이닉스가 본격적인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최근 저점이었던 116만8,000원까지 밀리며 마음 고생 많으셨을 텐데 시장의 공포를 버텨내신 주주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말이 아닌 투명한 기록으로 소통하는 채널 답게 오늘 최신 기준의 실제 계좌 현황을 입는 그대로 인증하고 시작해 보겠습니다.

81. 먼저 국내 계좌입니다. 매입 평균가 189만7,000원에 보유 수량 2주. 현재 주가 159만원 기준으로 평가 금액은 318만6,000원 수익률은 -16.03%입니다. 고점 대비 하락세를 맞으면서 국내 계좌는 여전히 마이너스 구간에 머물러 있죠. 하지만 제가 늘 강조드리듯 감정을 배제한 기계적 대응과 현금 여력만 있다면 음의 수익률은 공포가 아닌 기회입니다. 단면 미국 증시에 상장된 상품 계좌를 보면 상반된 성과가 나타납니다. SK하이닉스 1배 ADR 상품인 SKhy는 28주 보유의 평가금액 약 4,697달러로 플.9%의 59%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82. 그리고 두 배 레버리지 상품인 SKHU는 284주 보유, 평가 금액 약 5,637달러에 플. 라는 폭발적인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몇몇 분들은 왜 한국 주식을 직접 안 사고 미국 증시에 상장된 ADR이나 레버리지 상품을 샀을까 궁금해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어 미국 세법을 적용받고 있는 데다가 주 수입원이 달러이기 때문입니다. 굳이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면서 원화 환전 수수료나 환율 변동 리스크를 안을 필요 없이 주수위원인 달러 그대로 미국 시장에서 곧바로 매수하는 것이 비용과 효율 측면에서 훨씬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83. 동일한 기업을 바라보더라도 진입 타점과 레버리지 활용 그리고 대응 방식에 따라 포트폴리오의 성과는 극명하게 달라집니다. 특히 두 배 레버리지인 SKH유의 경우 반등 파동에서 54%가 넘는 수직 상승 탄력을 보여주며 포트폴리오 전체의 수익성을 강력하게 견인하고 있습니다. 차트를 복귀에 보면 지난 6월 300만2,000원의 최고점을 찍은 후 8월 초 116만8,000원까지 -62% 하락하는 가파른 조정을 받았습니다. 반도체 사이클 특유의 극심한 변동상 때문에 투매를 고민하신 분들도 많으셨을 겁니다. 하지만 현재는 저점을 단단히 다지고 다시 이평선을 타진하는 상승 흐름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84. 시장의 흔들림과 공포에 휘둘려 저점에서 손절한 투자자와 미리 설정해 둔 원칙과 리스크 기준에 따라 기계적으로 대응한 투자자의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주식 시장에서 상승장일 때는 누구나 웃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계좌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하락장에서 어떤 시스템과 원칙을 가지고 리스크를 분할 관리했는가입니다. 아직 본전에 도달하지 못한 계좌가 있더라도 조급해 할 필요 없습니다. 시장의 노이즈에 흔들리지 않고 원칙대로 대응하는 기계적인 시스템이야말로 장기 투자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구독자 여러분의 SK 하이닉스 계좌 상황은 어떠신가요?

85. 댓글로 편하게 의견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속로 수익 1,000% 넘게 보고 TQQ로 600% 수익을 보고 하니까 많은 분들이 저를 무슨 주식의 신이나 절대 안 틀리는 곳으로 생각하시더라고요. 전혀 아닙니다. 저도 똑같은 사람이고 혹독하게 물린 주식 엄청 많습니다. 백문이 부려 일견이죠. 오늘 진짜 숨김없이 계좌부터 다 까고 시작해 보겠습니다. 우선 서클 CRCL -27% 원금 1386만 원 들어간게 지금 평가 손실만 -382만 원입니다. 여기에 스페이스 X 1배수 SPCX가 평가 금액 1800달러에 -9.75%.

86. 스페이스 X 두배 레버리지 SPCF는 평가 금액 8,997달러에 -22.08% 08%입니다. 달러 자산만 원로 환산하면 약 2,700만 원 정도인데요. 서클이랑 스페이스 X 두 종목 합쳐서 원금만 총 4,100만 원 넘게 들어갔고 지금 총 손실 금액만 자그마치 -700만 원이 넘어가는 상황입니다. 네, 인정합니다. 저도 상추 꼭대기에서 아주 제대로 물렸습니다. 솔직히 매일 아침 계저 열어 볼 때마다 속이 쓰리고 뼈가 실입니다. 하지만 상장 비이든 고점 내동 매수든간에 이미 - 20% 30% 대고 7비만 원 이상 날아간 장고를 보면서 후회해 봐야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87. 주식 시장에서 가장 미련한 짓이 뭔지 아십니까? 아프다고 정신 못 차려서 감정적으로 손절해 버리거나 대책 없이 아무 때나 무지성 물타기 하다가 현금이 다 떨어지는 겁니다. 저희 속연구소 채널의 원칙이 뭡니까? 시장의 하락과 변동성은 겸머히 받아들이되 감정을 빼버린 기계적인 시스템 매매로 극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도 확실한 대응 기준을 세웠습니다. 첫째, 현 구간은 무조건 존보합니다. 지금 -2% 30% 구간에서 어설프게 물탁이 절대 안 합니다. 지금 어설프게 현금 썼다가 2차 하락 파동 맞으면 진짜 대응 불능 상태가 됩니다.

88. 당분간 현금 온존하면서 묵묵히 버팁니다. 둘째, 손실 - 50% 도달시 1차 기계적 물타기에 들어갑니다. 제 원칙은 명확합니다. 계좌 손실이 - 50%까지 꽂히는 지점이 오면 미리 설정해 둔 지정가 예약 주문으로 1차 춤에 들어갑니다. 감정 거지 않고 가격 도달하면 기계처럼 매수 버튼 누릅니다. 셋째, 현금을 보유하며 단기 반등에 대응하겠습니다. 레버리지와 고변동성 종목은 결국 끝까지 버티고 살아남는 자가 먹습니다. 남은 현금 실탄을 철저히 계산해서 하락 파동이 끝날 때까지 단가 낮추며 대응하겠습니다. 제가 실제 700만 원 넘게 손실이 찍히고도 -50%까지 추매를 계획하며 버티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89. 기업의 본질이 꺾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스페이스 X는 스타링크의 실질적인 구동 매출 증가와 독점적인 우주 발사체 경쟁력이 대체 불가능합니다. 단기 주가 변동성으로 매를 맞았을뿐 성장 궤도는 확실합니다. 서클 역시 USDC 유통량과 미국 제도권 금융 진입이라는 큰 그림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단기 수급 악제만 거쳐가면 제 가치를 찾아갈 종목입니다. 주식 투자하면서 안 물려본 사람은 없습니다. 중요한 건이 통증을 견뎌내고 내 원칙대로 기계처럼 대응해서 결국 수익으로 탈출하느냐입니다. 진짜 계좌까지 다 까고 시청자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90. - 50% 지점 올 때까지 멘탈 잡고 버티고 기준 가격 오면 기계처럼 추매해서 탈출하는 과정 전부 영상으로 준명하겠습니다. 저랑 같이 고점에 묶여서 속 타시는 전우분들 댓글로 출석 체크하시고 서로 멘탈 잡아 줍시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속실 연구소였습니다. 버텨냅시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속술연구소 연구소장입니다. 오늘 오프닝은 조금 무거운 마음으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지금 차트를 보시면 속쓸이 300달러라는 최고점을 찍고 숨막히게 급락하며 90달러선까지 떨어졌다가 156달러까지 강하게 반등하는 듯 싶더니 또다시 110달러선까지 미끄러졌습니다.이 이 미친듯한 변동성 속에서 지난 두 달 사이 2026년 6월 22일부터 8월 24일까지 제 계좌 역시 단 두 달 만에 정확히 3억 8,73만 원이 날아갔습니다.

91. 투자를 하면서 마이너스 숫자가 적힌 계좌를 수없이 범았지만 막상 두 달 만에 3억 8천만 원이라는 거금이 증발한 계좌를 마주할 때 그 묵직한 중합감은 결코 익숙해지지 않네요. 지금이 영상을 보고 계신 구독자분들 중에서도 계좌가 파란 불로 물들어 답답하고 가슴이 턱 막히는 기분을 느끼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실 겁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 역시 사람이기에 너무나 무섭고 두렵습니다. 그 압박감과 두려움은 저도 여러분과 똑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오늘이 손실 계좌를 여러분 앞에 숨김없이 까서 보여 드리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여러분만 혼자이 어둡고 무서운 터너를 지나고 있는게 아니다라는 말을 전해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92. 3억 8천만 원이라는 커다란 손실을 온몸으로 맡고 있는 저를 보시면서 아 연구소장도 저렇게 두려워하고 멋찌고 있구나. 나만 외롭게 힘들었던게 아니었구나 하고 작게나 위양과 위로를 얻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결국 견디지 못하고 손절을 택했을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손절 버튼 위에서 손가락을 떨며 밤잠을 설치고 계실 겁니다. 어떤 선택을 하셨든 혹은 어떤 결정을 앞두고 계시든 여러분이 내린 그 선택은 틀린 선택이 아닙니다. 극심한 공포 속에서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은 그 자체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최선의 유일한 선택이니까요.

93. 손절하고 시장을 떠나는 선택을 하셨다면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한 용기 있는 결단입니다. 반대로 끝까지 버티거나 또 다른 길을 노려보겠다고 결정하셨다면 그 역시 자신의 기준을 믿고 나아가는 위대한 집입니다. 그러니 이미 내린 결정에 너무 자책하거나 남무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장은 늘 잔인하게 우리를 흔들지만 결국 그 안에서 내 삶을 지켜내고 있는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모든 선택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마땅합니다. 지금 당장은 짙은 안개 속을 걷는 것처럼 막막하겠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 하루하루의 지친 마음을 오늘만큼은 조금 내려 놓으셨으면 합니다.

94. 여러분이 고민 끝에 내린 그 모든 결정이 끝내 여러분 각자의 삶에서 가장 좋은 결실로 이어지게 여러분의 모든 결정이 결국 최고의 성공으로 마무리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오늘 밤만큼은 근심 내려놓으시고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힘냅시다. 안녕하세요. SL 연구소 구독자 여러분. 연구소장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최근 양자 컴퓨팅 테마 폭락대 기계적으로 분할 매수한 아이온 두 배 레버리지 ix와 리게티 컴퓨팅 두 배 레버리지gtx가 각각 + 86% + 61%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익 숫자는 화려해 보이지만 정작 제 장고를 보면 ix 8주, rgtx 17주로 절대적인 금액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95. 두 주식 합쳐 500달러 남짓한 금액입니다.이 영상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비슷한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아, 그때 폭락했을 때 더 과감하게 들어갔어야 했는데 두 배 레버리지라 금방 복구되는데 비중을 제대로 못 실어서 아쉽다. 오늘 영상에서는 이렇게 폭락장에서 비중을 다 못 실었는데 주가가 급등했을 때 투자자가 가져야 할 원칙과 멘탈 관리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 있습니다. 1. 비중을 못실은 이유. 우리는 예언가가 아니라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폭락장에서 비중을 크게 실지 못한 것은 절대 여러분의 실수가 아닙니다. 주가가 하락할 때 우리는 매수가 진행될수록 더 깊은 폭락을 대비해 현금을 아껴 둬야 합니다.

96. 주가의 바닥이 어디인지 정확히 마치는 것은 신의 영역이지 인간의 영역이 아닙니다. 원칙에 따른 분할 매수를 진행하던 중 주가가 예상보다 빠르게 반등했다면 비중을 다 채우지 못한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역설적으로이는 미스크 관리가 제대로 작동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2. 지금 급하게 따라 들어가면 안 되는 이유. 포모 경계. 가장 위험한 행동은 지금 발생하는 포모, 즉 소해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올라가는 차트를 보며 뇌동 매수로 추격 매수하는 것입니다. 특히 변동성이 극심한 두 배 레버리지 종목은 수량에 대한 아쉬움 때문에 높은 가격에서 덜컥 사 버리면 매수 단가가 순식간에 높아집니다.

97. 결국 다시 다가올 조정장에 멘탈이 흔들려 손절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미 60% 80% 이상 급등한 종목을 지금 따라 들어가는 것은 기계적 투자 시스템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행위입니다. 3. 소장의 대응 원칙. 계속 오르면 내 돈이 아니다. 그렇다면 비중을 다 못 실었는데 주가가 계속 오르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계속 오르면 내 돈이 아니다. 생각하고 내버려 두는 것입니다. 첫째, 상승을 즐기되 추격 매수는 절대 금지합니다. 이미 매수한 수량만큼의 수익을 감사히 챙기면 됩니다. 둘째, 밭이 폭락할 때까지 철저히 대기합니다.

98. 원하는 매수 구간까지 다시 내려오지 않는다면 절대로 손대지 않습니다. 셋째,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현금을 보유합니다. 비중을 실지 못해 남은 현금은 사라진 것이 아닙니다. 다음 시장의 폭락이나 다른 좋은 기회가 왔을 때 사용할 강력한 무기로 남아 있습니다. 마무리. 투자는 한 번에 한 방으로 끝나는 게임이 아니라 평생 이어가는 장기전입니다. 원칙을 지키다 보면 비중을 다실어 대박이 나는 날도 있고 이번처럼 비중을 다 못 싫어 아쉬운 날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포모에 휩쓸려 원칙을 어기는 순간 시장은 반드시 대가를 요구한다는 정입니다.

99. 소중한 현금을 지키면서 다음 기회를 냉정하게 기다리는 것. 그것이 우리가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SOS 연구소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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