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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채금리

김장렬

Accuracy score+0.0
순 place122
Scored calls7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8.2% / 49.7% / 45.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6%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7.4% / 16.1% / 36.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24)#삼성전자 (23)#엔비디아 (14)#코스피 (13)#미국기술주 (9)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잘나가는데 외국인은 왜 팔까? 반드시 확인해야 할 ‘이 신호’ l 김장열 l ETF아는형

ETF 아는 형 · 2026-10-21 · 유튜브 시청 4,866 · Board Views 2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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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삼성전자 같은 경우 내년 기준으로는 네배 깨졌고 하이닉스는 세 배 깨졌어요. 내년 이익을 안 믿는다는 얘기죠. 그러면 이익이 올해보다 빠지면 어떻게 되죠?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다섯 배네 배 깨졌거든요. 그럼 다섯 배네 배가 내년에 만약에 이익이 반토망 배열배죠? 절대 안 살.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유니스토리 자산운용의 리서치 센터장 김장렬입니다. 반갑습니다. 지금 하락의 원인은 무엇이고 언제쯤 반등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은 크게 세 가지죠. 첫 번째는 매크로입니다. CPI를 포함해서 금리 환경이 너무나 어 참고 참고 견디는데 어 금리 인상해야 되겠네.

CPI 넘버가 높으니까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음 음, 그건 두가 두 가지 의미가 되는데 두 번째 CPI 넘버가 높아서 금리 인상을 10월 달에 안 할 수도 있고 할 수도 있지만 반반인데 안 하더라도 결국은 인플레이가 금방 안 잡히면 12월에 할 수밖에 없다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어, 요거는 분명히 안 좋아요. 왜냐? 금리 인상이 되면은 어 할인율이 높아지는 거거든요. 같은 주식이라도 내년에 100 100을 버는데 지금 환산했을 때 95로 볼 것이냐 94로 볼 것이냐는 것은 금리 환경이 달려 있습니다. 이거는 물론 어 매크로가 안 좋고 안 좋으니까 위험 자산을 선호하지 않고 주식을 약간 제껴 놓고 채권을 사자 이런 얘기죠.

그럼 채권이 안전 자산이라는 생각이 드니까 채권에 대한 수요가 다시 약간 붙는 거 같아서 그 금리가 채권 금리가 금리가 10년물이 자시 내려가는 거죠. 수요가 붙으니까. 요렇게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만데 근데 그게 트렌드가 돼 버리면 나중에 채권 금리가 내려가게 되면요. 다시 그것이 어 우리 기업들이 어 조달 금리할 때 내려가는 효과를 작용하기 때문에 기준 금리가 나중에 후행점으로 오르더라도 채권 실제 금리가 낮아지면은 나중에 도움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일단 그 앞에서 일어난 거는 기준 금리를 계속 올릴 수 있다. 인플레 우려다.

요거가 원인에 돼서 발생한 거기 때문에 지금 반응은 어 주식 쪽에 네거티브하게 반응하는게 맞고요. 그리고 우리가 중요한 건 이제 AI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게 자금 조달인데 AI의 수요는 있다 이거죠. AI를 가지고 뭐 아스트라다, 뮤즈다, 뭐 포함해서 어 오픈 AI에서 각종 어 이렇게 언어 모델을 해 가지고 우리한테 서비스를 주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해서 그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서 그 어 토큰 수요를 맞추기 위해서 투자를 하고 대서 짓는데 문제는 대략 짓을 때 필요한게 뭐가 있어요? 반도체만 있으면 되는게 아니고 전력도 필요하죠. 그 무엇보다도 제 덴타스 갈 때 자기 돈 갖고 안 하잖아.

자기 돈만 갖고 하지 않죠. 그래서 자금줄이 좀 딸릴 수 있고 좀 쉽지 않은 그러한 예를 들어서 약한 고리에 해당되는 회사들은이 데이터까지 질거할 때 어 너네 그이자 많이 회사 발행한다고 금리 5% 안 돼. 7% 아니 10% 15%네 이렇게 요구하게 되는 그 트리거가 거꾸로 아까 인플레이란 CPI 포함해서 기준 인상이 얘네들의 조달리에 1차적으로 연가를 주면은 데이터 센터 짓는데 수요는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를 마치기 위해서 데이터 센터 짓는 과정에 병목이 생긴다는 우려가 최근에 급격히 올라간 거죠. 그다음에 그거 연관된 약한 고리의 우리 그 AI를 투자를해야 되는 그 업체들의 지속성일 수 있을까?

투자 계속할 수 있을까? 그 이거를 해결하면 AI 업체들이 돈을 많이 벌어야 되는데 지금 돈을 많이 버는게 아니고 어떻게 그 비즈니스 그 구조가 금방 우리한테 만족스러울까는 사실 답이 없거든요. 단기적. 최근에 나온 며칠 전에 나온 뉴스가 디램의 구조를음 혁신적으로 어 발전시킨 4F스Q라의 그러한 기술로 디랭 구조를 바꾼 제품을 출시하게 하고 있어요. 정확히는 언제 어떤 식으로 양산을 하고 스펙이 어떻게 되고 그다음에 품질 인증을 고객한테 어떻게 할 것이 구체가 없고 어떤 회의장에서 어 그렇게 얘기를 한 거죠.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HBM을 건드리지 못하지만 서버용 DM쪽에서 결국에 이게 뭐 되더라도요.

사실 되더라도 양산이 되더라도 내년도 2분기, 3분기 돼야지 되는 거니까 시간도 있을 뿐더로 실제 얼마만큼 물량을 뺏어갈지도 모르는 거긴 합니다. 그리고 얘네들이 나오더라도 어 미국 시장에 들어가기 쉽지 않을 겁니다. 그러면 결국은 로컬 중국 시장인데 로컬 중국 시장에서의 삼성 아이스 마이크론을 마켓신을 뺀다도 그거는 크진 않거든요. 금리 인상에 대한 실제 화세체 금리가 계속 올라간 거에 부담을 느끼는 건 맞는 거죠. 부담을 느낀다고 해서 실제 투자를 줄이는 거은 다르지만 부담을 느끼기 때문에 어 회사체 발행 속도를 좀 조절한 건가 아닌가라는 의심을 자아낼 수 있는 회사체 발행이 약간 줄어들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요런 환경이기 때문에 3개월 전하고 똑같다고 얘기 못해. 그 추수요 환경은 더 좋아졌고 그다음에 금리 환경은 더 나빠졌고 이게 어떻게 상쇄되고 빅테크들이 거기에 대해서 어떤 코멘트를 하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이 잘 돼야지 어 반등다운 반등이 나올 수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상신 메모리의이 기술에서 우리가 우려하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삼성 하이닉스도 실패한 건 아니고 삼성 하이닉스도 쉽게 마스터하기가 어려워서 그다지 푸시를 안 했던 기술이거든요. 근데 기술을 마스터했다 그러면 진짜 걔네들이 주장하듯이 양산성이 있게 만들 수 있다면 걔네들의 저기 증산 효과는 꽤 클 수 있습니다.

4F 스Q어라는 거 자체는 셀의 구조를 셀의 크기를 줄이는 거예요. 그럼 취해서 셀이 많이 나타나는 거죠. 많이 나오는 거니까 생산성이 높아지는 겁니다. 기존에 6F2 지금 개발한다는 것이 개발했다는 것이 4F제곱 4F 스퀘어란 말입니다. 그럼 면적이 이론적으로는 33%가 줍니다. 그 두 번째는 그러면 그게 그렇게 쉽냐 이거죠. 이게 넓이를 얘네들 20나인데 20나을 10나 15으로 좁히는 거예요. 그럼 채널의 면적에서 여기 넓이가 좁혀지면은 깊이를 깊이 파는게 어려워지겠죠? 이렇게 넓다가 이렇게 좁혀지면 얼마나 어려워요. 그래서 식각 공정이 굉장히 어려워집니다.

식각 공정이 종행비가 더 큰 거를 다룰 수 있는 장비를 공급받아야 됩니다. 그런 장비 업체가 아니냐 이거죠.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중국에 AMC라고 상장된 사람이 있죠. 근데 과연 걔네들이 그런 완벽한 고종비 깊고 옆에 너비는 짧은 그렇게 해서 셀의 면적을 좁히는 그런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완성도가 돼 있느냐 아직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되면은 엄청나게 좋은 건데 그게 될 수 있느냐는게 중요한 거고 설사 그렇게 좁힌다 하더라도 실제 양산할 때 이렇게 좁혀지면은 어떻게 되죠? 셀과 셀이 옆에 있는 셀이 옆에 다 막 붙잖아요. 그러니까 셀간에 간섭이 늘어납니다.

셀에 간섭이 늘어난다는 건 무슨 얘기죠? 데이터가 혼용이 될 수 있어요. 이게 양산성과 품질게 만들 수 있는지가 캡시입니다. 요게 중요해요. 그런 측면에서의 기술적 난도를 어떻게 마스터하는지 지켜봐야 된다는 겁니다. 낙관할 수 없죠. 무시하는게 아닙니다. 낙관할 수 없다. 그래서 그렇다고 장비도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면 하이브리드 본딩도 필요해요. 기술적으로 난자가 많다는 겁니다. 그리고 아까 식각도 얘기했고 그다음에 옆에 벽 만들 때도 그렇고 여러 가지 바꿀게 많아요. 벽 구조도 그렇고. 그래서 쉽지 않다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러면 또 이렇게 얘기하죠. 아이, 그래도 어쨌든 아까 말씀드 그 중국의 노크 없이 사 주면 되는 거 아니야. 근데 기술적으로 문제가 생기면 AI 자체에 문제가 생기는데 그걸 해 줄까? 그렇게 쉽게 쉽게 해 줄까? 정부가 시킨다고 어 자기네 AI 제품 서비스 자체가 문제가 생길 정도로 퀄리티적인 제품을 못 만들다고 가정하면 써 줄까? 그 퀘스천인 거죠. 지켜봐야 되는 거고요.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쓴다면 중국에 쓸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그걸 무시하거나 아니면 아이 퀄리티가 떨어지더라도 제품의 문제가 아주 심각한 거 아니야라고 판단이 되면은 쓸 수 있겠죠.

전 세계에서 그 만약에 데이터센터 AI했으면 미국 시장이 85로 하면은 중국 시장이 한 15% 될 거 한 15% 되는 시장이 전 세계 서버에 15% 15% 시장이 중국이라 볼 수 있고 그 로컬 시장은 삼성이닉스 마이크를 하고 있는데 얘네가 제품에 문제가 있다라도 걔네가 쓴다고 가정하면 15%의 일정 부분을 자기네 로컬로 쓰겠다는 얘기잖아. 랜더가 삼성에서 마이크론도 있고 걔네에서 잠식될 수 있다고 미리 겁을 집어 먹을 수 있죠. 그러면 주가적으로는 삼성s 마이크로 합해서 여기 마켓 뺏히는 것만큼 하면은 한 5% 정도 주식이 빠지면 됩니다.

근데 나눠가는 거니까 각각의 회사의 경우에 3% 이상 빠질 거는 아니에요. 그래서 그걸 봐더라도 어 제재를 해 가지고 제재를 할 겁니다. 미국이 중국 제품을 미국에 안 쓸 겁니다. 근데 중국에 쓸 수 있냐? 저는 그 얘기를 한 거고 중국에 쓴다 하더라도 실제 마켓 30%를 뺏긴다 하면은 얘네 주가에는 한 3% 이내의 영향이 맞다라고 보는 거지. 이런 와중에 그 ASML이랑 TSMC가 실적 발표를 했는데요.이 실적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될 포인트가 있을까요? 아, [콧방귀] 이거는 뭐 말할 수 없이 좋습니다. 어, ASML은 내년도 내운년도 그 케파를 더 증가시킨다.

30% 이렇게 얘기를 해서 수요에 대한 얘기는 물론 ASML이 만드는 EU 장비가 중국으로 간다는 문제가 있는데 그 얘기 없었고 당연히 어 그래서 한국의 삼성 하이닉스 TSMC의 오도를 받은 EUB 장비의 수요는 탄탄하다. 삼성원자 하이닉스 TSMC가 어떻게 한다는 거죠? AI 형으로 반도체 장 투자를 계속한다. 그런 얘기니까 전국이고 AI 수는 영어로 표현할 때 얘네들이 보는 거는 extrली robust 영어 표는 그대로입니다. 극단적으로 좋다는 향 투자 계획을 과거 3년치 한 거에 뭐 반 정도를 오래 다 하고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앞으로 미래를 정확히 얘기는 안 해 줬지만 케펙스는 더 증가될 수 있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럼 최소한 AI 투자가 지속된다는 가정을 TSMC도 하는 거죠. TSMC가 하는게 아니고 TSMC는 바운지 생산해 주는 거니까 똑같습니다. 따로 느낄게 없고 얘네들 고객 빅테크 업체들이 바라보는 시각이 수요 측면에서 강하다는 거. 빅테크들이 투자를 계속할 만한 모티베이션을 여전히 수요 측면에서 확인되고 있다. 아직 빅테크임을 통해서 확인 안 됐지만 TSMC를 통해서는 확인이 된 거예요. 그죠? 그래서 이거는 아까 빅테크들이 요런 정항에서 다 오해하지 마시고 우리 속도 조절이라는 얘기는 우리가 속도를 늦춘다는 개념보다는 너무 빨라 갖고 우리가 주최할 수 없으니까 반도체도 어 케펙스도 어 자금전도 이걸 조화롭게 하다 하는 거다.

그래서 결론은 뭐냐? 자기네들 케팩스 원래 3분기 전에 3분기에 줬던 거 그로스레이트 내년에 그로스했을게 줄지 않는 말로 행동으로 보여 줘야 되는 겁니다. 그거 보여주기 전까지는 모르지 않아요. 지금 제가 말씀 시나리오지만 금환경이 워낙 이렇게 급변하고 하다 보니 그리고 실제 6월보다 8월에 들어왔을 때 업체들의 어 그 회사체 발행 자체가 줄었단 말입니다. 이게 오해 소지도 있고 실제 무슨 이슈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요거를 어이 해석 내지는 클리어해 주게 하는 액션이 나와야 됩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조금 바닥을 찍었다고 확인하려면은 어떤 신호를 가장 먼저 확인해야 될까요?

어 좀 전에 질문하 똑같습니다. 빅테크가 얘기를 해 줄 때까지 모릅니다. 네거티브 사이드 모른다는게 뭐냐? 그러니까 삼성전자 같은 경우 내년 기준으로는 네배 깨졌고 하이닉스가 삼성전 하이닉스는 세 배 깨졌어. 3년 4년치 안 봐준다는 얘기는 내년 이익을 안 믿는다는 얘기죠. 그러면 알고 보니까 내년 이익이 올해보다 3, 40% 올라간다는 전제를 가지고 세내거든요. 그러는 이익이 올해보다 빠지면 어떻게 되죠?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다섯 배네 배 깨졌거든요. 올해 기준으로. 그럼 다섯 배네 배가 내년에 만약에 이익이 반토막 나면 열배 열배죠?

절대 안 삽니다. 이익이 반토망. 이익이 지금 올해 이익보다 30%까지 줄 수 있느냐? 그 퀘션이에요. 그 30%까지 준다는 거는 수요와 공급에서 공급 사이드는 그렇게 빨리 늘지 않는다고 저는 얘기했지 않습니까? 삼성 들어올 근데 그걸 믿으면 결국은 수요죠. 그 수요가 줄문되죠. 수요가 언제 줄어요? 픽테크 업체들이 지금은 수요 좋은데 내년도 중반쯤 가서 한 여름 가을 돼서 야 우리가 데이터 센터를 지어 놨단 말이야. 근데 가동하려고 보니까 물도 부족하고 전력도 부족하고 가동하려고 보는데 우리이자 비용도 감해서 내가 지금 이거 더 못 하겠어.

그러면 그때 가서 반도체의 오더를 줄일 수 있다라는 퀘스천을 접목시키면 내년도 이익이 올해보다 수익이 확 바뀔 수 있다는 논리는 여기 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개인 사업하는 건 그까 개인의 배팅이 되는데 주식 회사잖아요. 주주 그러니까 주주들이 많기 때문에 야, 너네 그런 식으로 금리를 무시하고 그렇게 계속 투자하면은 나한테 배당금도 못 주고 자사주 레이도 소관 못 하고 그때 하지 마천해.라고 주주에서 압력이면 걔네들이 그럴 소지가 없지는 않죠. 그것 때문에 주가가 못 가는 거고 그렇게 액션이 보여지면 내년도 어느 수점에 지금 괜찮은 수요를 받았는데도 그 수요를 줄일 수도 있다는 우려가 생기는 거예.

시장 금리가 못 잡으면은 압력을 받는 건 많은 업체한테 압력을 받을 수 있어요. 근데 압력을 받는다고 걔네가 사업을 줄일 것이냐는 것은 결국은 다시 수요에 대한 강도에 대한 믿음이에요. 그 얘기를 어떻게 걔네들한테 입을 통해서 확인하기 전까지는 어느 누구도 정답은 없다. 그 정도는 아니지 않느냐? 왜 그 정도는 아니냐? 수요가 컨슈머 같이 PC하고 휴대폰이 아니고 데이터 센터는 결국은 아까 사람들이 전략 산업이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정부도 그렇고 걔네들도 유지하려는 탄성이 있지 않을까? 요게 과거 사이클은 없던 사이클이기 때문에 없던 부분이 한 60% 있기 때문에 이렇게 확 무너지거나 그럴 가능성은 약하다고 보는게 컨센서스죠.

저도 거기 동감해요. 하지만 어 시장에서는 그거를 안 믿는다 하면은 사람들이 그거를 개몽되거나 거기에 대해서 인식을 하기 전까지는 좀 기다림이 필요할 수 있다. 기적으로는 세비에 배면 바닥이었다. 이익이 어 70% 50% 빠지는 경우 빼놓고는 세내가 내려가서 뭐 6개월 이렇게 지속된 점은 제가 기억하기는 없었다. 그래서 조금은 진부화가 덜된 업정으로 가는게 대안이 될 수 있겠다라고 판단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혹시 그런 섹터나 업종이 있을까요? 네. 네. 진부하라는 건 새로운 제품 그다음에 새로운 기술 이런 것이 나쁜 방향으로 진부하죠.

자기가 그걸 만들어 내면은 진부화가 아니고 진보죠. 그럼 지금은 진부화가 덜 되는 건 뭐냐? 상대적으로는 한 세팅하면 길게 갈 수 있는 거. 기술적으로 보면은 2차전지 아니면 변합기 변합기 길게 가죠. 그 ESS용 2차전지 LFP는 기술적으로 진부화가 되는 건데 미국이 중국을 막아주면서 실제는 진부화가 잘 안 되는 우리만 우리가 마케션을 많이 뺏어 갖고 대부분 가져갈 수 있는 진부화에서 약간 이렇게 프로텍션이 되는 에어리어를 바뀌고 있어요. 그래서 2차전지가 상대적으로 진화가 덜되거나 우리가 몇 년은 먹을 수 있다라고 지금 기대체가 있어서 올라가는 거고 변학기도 변학기 한번 해 놓으면 이렇게 5년 동안 뭐 기술적 진부할게 없죠.

좋은 거예요. 근데 문제는 주가가 못 가는 주가가 덜 가가 왔다 갔다 하는 이유는 두 가지 다 이렇습니다. 삼성하이니스가 적당히 빠지고 버텨야 되는데 그러면 삼성자 하는 가는데 삼성자가 이렇게 무작비로 5% 7% 이렇게 빠질 때는 그 다른 섹터 진부화의 상상대적으로 편한 괜찮은 섹터도 절대적인 밸류가 주가가 빠져요. 그게 현실이에요.이 이거 반도체 ETF고 계신 분들 대부분 손실일 것 같은데이 노이제를 확인하는 동안 어떻게 해야 될지 그리고 조금 하락장에 지친 구독자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아 일단은요. 그 ETF 원래 원래 개념이 원래 두 배 ETF 이게 정상이 아니죠.

ETF는 여러 종목을 하는 거예요. 개별 종목을 하기가 쉽지 않아서 다 알아보는게 쉽지 않고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변동성을 줄이고 종목별로 스프레드해 가지고 위험을 분산하는게 ETF입니다. 그럼 원래 뜻은 어 분산하고 위험을 줄이고 좀 길게 가지고 가는 거야. 지금 ETF를 다시 한다면 그런 취지에 맞게끔 ETF를 리밸런싱 하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여기서 배워야 되는 건 손절면은 꼭 하셨어야 된다. 앞으로 반등이 있더라도 다음에 또 따라갈 수 있잖아요. 혹시라도 돈이 있으시면 무조건 버리셔야 됩니다. 반은 버리셔야 돼요. 그게 없으면은 이런 변동성이 앞으로 5년 10년에 또 있을 수 있겠죠.

그때 올라갈 때 취하고 밑에 내려갈 때 30% 빠지고 나서 고민합니다. 15% 20% 빠졌을 때 고민하고 그건 고민은 뭐죠? 손절을 하셔야 된다는 거를 리마인드 하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습니다.

#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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