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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한국은행 정책 변화 주목하세요." 주식시장에 큰 힌트가 있습니다. [김영익 공식채널]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3-08-23 · 유튜브 시청 82,51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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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한국은행이 통합이 유동성 이런 걸 발표할 때마다 여러분이 이런 기초 지식을 가지고 유동성이 증가했느냐 감소했느냐 특히 증가했느냐 감소했느냐 이거에 따라서 주가가 부동산까지 같은 반으로 움직이니까 매월 한 번씩 꼭 살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은행에서 매월 통화 및 유동성 이런 자료를 발표합니다이 자료에는 우리 돈이 얼마나 풀렸는가 유동성이 얼마나 풀렸는가 매월 발표하는데요. 조금 지나서 발표합니다. 참고 6월까지 발표가 됐는데요. 오늘은 과연 통화란 뭔가 이런 기본 개념부터 우리 유동성이 자작하기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 인원까지 쭉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통화라는 것은 우리 경제학 교과서에서는 화폐라고 그래요. 그런데 우리는 시중에서는 통하다가 보통 이렇게 이야기를 하죠. 그냥 한마디로 돈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인체가 혈액이 잘 통해 가지고 우리가 건강하다 그런데 역시 돈이 잘 돌아야지 우리가 실물경제도 건강하게 돌아갈 수가 있는 거죠. 뭐 돈의 기능은 뭐 여러분도 잘 아시죠. 교환에 매개입니다. 우리가 뭘 사고팔 때 돈을 가지고 사고팔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같이 저장되는 가치의 척도 이런게 돈이 화폐다 통하다 이렇게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은행에서 돈이 많이 풀렸는지 적게 풀렸는지 이걸 알아야 되지 않겠어요.

예 그래서 통하지표라는 것을 작성합니다. 그래서 통화 지표라는 것은 유동성에 따라서 분류해요. 유동성이라는 것은 현금 할 수 있는 능력 이렇게 정의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m1m2 LF 그 다음에 L 뭐 이런 걸로 구분하는데요. m1이라는 것은 그 협의 통화라고 그러는데 한마디로 유동성이 굉장히 높은 통합니다. 대표적으로 현금 통화죠. 현금 통화는 그 자체 뭐 유동성 그 자체제가 아닙니까 그 다음에 요구 블랙 금이라고 있어요. 우리가 은행에다 예금 하면은 보통 여러분이 아마 요구를 예금으로 하실 거예요. 이자는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언제든지 은행에 맡겼다가 찾을 수 있는 돈 이런 것들을 요구를 해금이라고 그럽니다. 그 다음에 수시 입출금식 저축성 예금이라는게 있어요. 이것도 거의 요급액은 비슷합니다만 이자는 요구 브레이크보다 넌 없습니다. 이것도 언제든지 은행에 맡겼다가 우리가 찾았을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m1이라는 것은 굉장히 위동성이 높은 풍화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m2라고 있는데요. m2는 뭐 m1에다가 조금 유동성이 적은 통화 이런 것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m2n은 2년 미만 전기 예적금이 들어가는데요. 우리가 2년 만기 은행의 전에 찾으면 어떻습니까 약정한이자 받을 수가 없죠.

2년 만기 돼야지 약정한 이자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의미에서 유동성애가 다소 떨어진다 이런 것들이 m2에 들어갑니다. 그 다음에 lf는 금융기관 유동성이라고 그러는데요. 여기에 뭐 2년 미만 금융채 이념비만큼 금전신탁 생명보험회사 계약금액 이런 것들도 다 알죠. lf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진짜 강의 유동성이 엘이라고 그러는데요. 이거는 웬만한 채권 뭐 국채 집안체 이런 것까지 포함한게 l이라고 그럽니다. 그러면 이런 것들을 우리가 규모가 얼마가 되느냐 이걸 좀 봐야 되는데요. 우리가 앞서 제가 보는 통하는 설명 안 했습니다만은 보는 통하는 한국은행이 찍어낸 돈하고요 집을 준비금의 합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집을 준비기라는게 뭐냐면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어떤 은행에 예금을 1억 원했다 그러면은 7%에 해당되는 700만 원은 은행이 한군에다 맡겨야 되는 거예요. 이런 것들을 집을 준비금이라고 그러는데요. 한국은행이 찍어낸 돈하고 집을 준비금 합친 걸 보는 통화로 그러는데요. 이게 그 6월 말 기준으로 260조입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서 평잔이라고 표시했는데요. 우리가 통화를 볼 때 한국에서 말자 나오고 평자를 구분해서 발표를 하거든요. 말자기라는 것은 그달 말 잔액이에요. 그다음 평전이라는 것은 뭐 1일 2일 3일 4일 30일이라면 전부 다 해가지고 30으로 나눈게 평장입니다.

근데 제가 평장으로 표시하는 거는요 말재하는 하나님의 말 사정에 따라서 금액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형제는 금액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평전으로 보시는게 더 좋습니다. 그런데 한국에 찍어낸 돈하고 집을 준비금 합치면 260조인데요 그런데 m1은 1192조 m2는 3,810조 lf-5223조 l6633조가 됐죠. 한국에 찍어낸 돈은 뭐 260조 집을 준비하면 260조 밖에 안 되는데요. 이게 m2로라고 하면은 3810조가 됐다는 겁니다. 왜 그러면 어떻게 이렇게 돈이 많이 불어나겠습니까 이런 것들을 우리가 통화 승수라고 그래요.

그래서 저와 통화성수 여러분이 개념은 기본적으로 아셔야 되거든요. 한 군에게 알기 쉬운 경제지표 보면요 이게 아주 쉽게 설명을 해 놨습니다. 제가 한번에 경제지표 알기 쉰 경제지표 거기에 따라 좀 쉽게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어떤 건설업자가 정부 건설을 하고요 한 군한테 예를 들어서 100만 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전제조건이 이거예요이 건설업자가 자기는 현금으로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 다음에 집을 준비를 10%라 이렇게 가정을 합니다. 그래서 이게 돈이 돌고 돌아가 가지고 돈이 거 불어나는데요이 과정을이 표로 한번 설명해 보겠습니다.

이것도 역시 한국은행에서 한글을 제가 그대로 인용한 거예요. 그래서 어떤 건설업자가 100만원을 정부로부터 건설하고 한권에도 받았습니다. 그런데이 건설업자가 자기는 현금을 하나도 안 가지고 있습니다. 이걸 애인한테 100만원을 그대로 적음을 한 거예요. 그러면 집을 준비율이 10%라고 제가 전제조건 가정을 했으니까 이은행은 어떻습니까 100만원을 10% 10만원을 한 권에다 맡겨야 돼요 이걸 그 지급 준비를 금이라고 그럽니다. 그러면 a 은행은 100만원 예금을 받아 가지고 10만원을 환불해 맡기고 90만원을 어떤 또 다른 사람 때 대출 받을 수가 될 수가 있죠.

그러면이 대출 받은 사람이이 돈 가지고 또 90만 원을 비은행에다 적용합니다. 그럼 비은행은 또 애국 90만원 받아 가지고 10% 9만원은 하물에다 막히죠. 81만 원을 대출해 줄 수가 있는가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쭉 가다 보면요 천만원이 된 거예요. 그래서 100만원이 이게 돌고 돌아가지고 천만 원이 된 겁니다. 그러면은 무슨 의미겠어요. 집을 준비율이 0.1 10%로 가정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100만원 됐을 때 이제 돈이 10배로 벌었으니까 이걸 통화성수라고 그러는데요. 통화 승수는 어떤 식으로 계산합니까 원래 보는 통합 100만원에다가 0.1 집을 준비로 나눈 거죠.

그래서 100만원을 0.1로 나누면은 천만 원이 되지 않습니까 이것 가지고 통화량을 조절하는 거예요. 최근에 중국이 여러분 그 신문에서 보면 집을 준비를 낮췄다 중국 경기가 나쁘니까요. 돈을 불교에서 집을 준비를 낮춘 거예요. 그래서 집을 준비를 10%라고 가정했습니다만 그래서 한국은행이 경제가 나쁘다 돈을 더 풀어야 되겠다 그러면 집을 준비를 낮추면 되죠. 그래서 집을 준비를 10%에서 5%로 낮추면 어떻습니까이 건설업자가 100만을 받아도 들어갔는데요. 예의 은행은 집을 준비 10%일 때 한 권이니까 10만 원을 받겠어야 했는데 이제 5만원만 남기면 되죠.

그러면이 은행은 5만원 맡기고 95만원을 대출해 줄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95만 원이 비은행에 가고요 여기서 5% 한 군에 맡기면이 금액들이 계속 커지죠.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100만원이 2천만 원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통화성수 계산할 때 100만 원을 집을 준비를 나눈 거라 그랬죠. 그래서 집을 준비를 10% 할 때는 100만원 나누기 0.1이니까 천만 원 됐는데요. 집을 준비율이 5%라면 100만 원 나누기 0.05 하면은 2천만 원이 되는 그래서 집을 준비율이 낮아지면 통화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그래서 경제가 나쁠 때 최근 중국처럼 집을 준비를 낮춰 가지고 경기를 부양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통화승수를 결정하는 또 다른 요소가 있어요. 그런데이 전제 조건에서이 건설업자가 한군에서 100만원을 받아 가지고요 자기가 현금을 하나도 안 가지고 있다고 가정했죠. 그런데이 건설업자가 한국에서 100만원 가더라도 10만 원의 현금으로 보유하고 90만원만 은행에 맡긴다면 어떻습니까 은행이 대출할 수 있는 돈들이 계속 줄어들죠. 그래서 통화성수를 결정하는 것은 현금 통화 우리 민간이 현금 통화를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 그래서 한국은행이 집을 준비를 얼마나 결정하느냐 집을 준비를 낮을수록 현금통합 비율이 낮을수록 통화성수는 높아진 겁니다.

그런데 제가이 그림이에요. 우리나라 통화성수를 한번 오른쪽 그림의 그려본 겁니다. lf에 대해서 m2에서 통화승수를 그려놨는데요. 26% 27%도 갔었어요. 2008년 9년 무렵입니다. 그런데 쭉 낮아져 가지고요 최근에 거의 10억까지 떨어졌어요. 그런데이 기간에요. 한 권의 집을 준비를 하나도 안 바꿨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통화성수가 떨어진 이유는 뭐 때문이겠습니까 현금통합 비율이 그만큼 늘었다고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개인들이 우리 민간들의 현금 통화를 왜 이렇게 많이 가지고 있겠습니까 금리가 낮기 때문에요. 은행에다 금리가 났기 때문에 그동안 돈을 덜 맡기죠.

현금을 가지고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떻든 통화성수가 낮아졌다 근데 어떻든이 통화성수 때문에 본원토와 260만원이 m2로 계산하면 260조가 3,810조가 됐다 돈이 돌고 돌아서 이렇게 늘었다 이렇게 지금 볼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가 금융시장이나 부동산 시장에 제일 중요한게 단기부동자금이라고 그래요. 유동자금이라도 그러고 이거는 정의에 따라 다릅니다. 이거는 언제 현금 할 수 있고요 그 다음에 돈이라는게 눈이 있어서 수익률 높은 대로 이동한다고 그러죠. 언제든지 이동할 수 있는 자금이에요. 이거는 정의하겠다 그런데 제가 여기서 단기 부동자금이라는 것은 현금통합 우리가 현금으로 가지고 있는 거죠.

그 다음에요. 부분에 은행에다 막히지만 금리가 굉장히 낮습니다. 언제든지 찾을 수 있는 돈이죠. 그 다음에 수지 입출식 저축의금 이것도 단기부동자가 언제든지 다른 데로 이동할 수 있는 자금이에요. 그 다음에 양도성 예금연구소 그 다음에 CMA 그 다음에 증권투자에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고객의 탁금입니다. 이런 것들과 단기 부동자금이라고 그러는데요. 이게 그 6월 보니까 1485조 정도 됩니다. 그런데 주로 구성능 요소 보니까요. 수시 입주를 47%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요구 브레이금이 한 25% 현금 통화가 1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주식 시장이나 부동산 시장에 중요한데요 그런데 단기 부동자금이 최근에 증가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가지고 단기 부동자금이 1월 달에는 1390조 정도 됐었습니다. 그러나 6월 보니까요. 1445조로 많이 늘어났습니다. 이게 늘어나는게 주가나 부동산 가격하고 관련이 있다는 것이죠. 제가 장기적으로 분석해 보니까요. 단기부동자금이 1% 증가했을 때 우리 코스피는 약 0.79% 상승한 걸로 나왔습니다. 물론 때로는 주가 선행하고 부동자금이 선행할 수도 있는데요. 최근 보니까 우리 주가도 1월 저점으로 계속 올랐었죠. 부동자금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최근에 부동산 가격도 약간 반등하고 있는데요. 전국구 주택가격이 단기 부동자금이 1% 올랐을 때 집값은 약 0.44% 증가한 거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월별로 발표하는 단기 부동장을 보면서 주가나 우리 부동산 가격 방향을 한번 전망해 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민경제 전체적으로 유동성이 늘어나는가 줄어드는가 이걸 볼 때는 우리가 흔히들과 지표 가운데 m2를 명목 gdp로 나눈 겁니다. 실물에 비해서 돈이 늘어났느냐 줄어들었느냐 이걸 나타내 지표죠. 장기적으로 주가도 여기하고 방향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나라가 마샬케a하고 우리 코스피하고 상관 기술을 구해 보니까 0.84로 상당히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마샬 k는 조금 줄어든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한국은행이 그동안 금리 인상이었고 그 다음에 또 금융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 통화를 좀 긴축적으로 운영했지 않습니까 금융 불균형이 뭡니까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경기가 나빠지니까 한 권의 금리를 0.5% 낮추고 돈을 많이 풀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부채 특히 가계부채가 부드럽고 직각 부동산 가격이 많이 올랐다는 겁니다. 이런 것들과 금융 불균형이라고 그러는데 이런 금융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 그동안 한권의 금리를 0.5에서 3.5%까지 올렸고 통화 증가율 M2 증가율의 2%로 많이 떨어졌습니다.

실물에 비해서 다소곳 도은 공급이 줄어들었는데요. 그럼에도 최근에 그 주가는 옳은 거는 전체적으로 유동성을 축소됐지만 유동성 중에서도 단기 부동자금 이거는 증가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게 주가 상승의 한 요인이 됐다는 것이죠. 이거는 그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미국도 마샬 k하고 s&p500하고 하면 장기적으로 상관계수가 0.89입니다. 그런데 마샬 k가 아니라 미군 우리보다 훨씬 더 많이 줄어들었어요. 그런데 미국 주가가 많이 오르는 것은 미국 주가가 조금 이런 것에 비해서 과대평가되지 않느냐 그래서 제가 최근에 여러 가지 경제지표로 보면서 미국 주가는 좀 과대평가됐습니다.

좀 조정을 거칠 수 있습니다. 말씀을 드리는데요. 근데 미국도 단기부동자금 계산해 보더라도 미국 주가는 좀 과대평가됐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단기 부동자금이 주식의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것보다 좀 더 적은 의미의 증시 출연자금이라고 그러면요 고객의 즉시가 주식을 사려고 늘 대기하는 자금이죠. 이게 최근에 52조 안팎까지 작년 말에 비해서 들었고요 그다음에 주식 채권형 펀드 특히 주시경 펀드가 작년 말에 그 90조 조금 넘었습니다. 최근에 백조 안팎까지 증가했죠. 최근에 mmf가 작년 말보다 한 40조 이상 증가했어요.

이게 주식시장이 좋다면 주식시장으로 이동할 수 있고 그 다음에 부동산 시장이 좋다면은 기대가 된다면 부동산 지적이 이동할 수 있는 자금이죠. 그런데 이런 자금도 최근에 증가하면서 주식 시장하고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경제변수에 주가가 좀 선행하기는 합니다만은 이런 유동성을 보면서 우리가 주식이나 부동산 가격도 한번 전망해 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월 한국은행이 통합이 유동성 이런 걸 발표한 발표할 때마다 여러분이 이런 기초 지식을 가지고 유동성이 증가했느냐 감사했느냐 특히 단기 부동자금이 증가했느냐 감소했느냐 이거에 따라서 주가하고 부동산 가격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니까요. 매월 한 번씩 꼭 살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현금#금리#코스피#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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