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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요. 오늘 오전까지만 해도 뭐 쟁점이 이제 하나로 좁혀졌다. 타결 가능성이 있다라고 좀 약간 기대감 섞인 전망들이 나왔었는데 지금 얘기를 들어보면은 노조측에서는 일단 중로위의 중지안을 받아들였는데 4측에서 이걸 거부했다 이렇게 정리가 되는 거 같아요. 저도 사실은 야 이게 8분선은 넘었구나. 이제 정말로 10시 정도가 되면 아 이제 사치기 중한을 받아들여서 이제 합의점을 좀 찾겠구나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지금 나오는 얘기를 들어보면 물론 아직도 물리밑에서는 협상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이 협상 결렬의 지요 내용은 전해지진 않고 있지만 그러나 이제이 중간중간에 나오는 소식을 좀 종해 보면
많이 양보했어요. 많이 간극을 좀 좁혔어요. 일단은 삼성전자의 이제 상한선이 있죠. 분명히 성가급 상한선이 연봉이 50%를 제한한다. 이거는 폐지하겠다라고 했으니까 사치기 양보한게 맞는 거 같고요. 대신에 받아들인 거 같아요. 영업 이익에 15%를 준다라는 거적인 합의는 한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가장 우려됐던게 이걸 그러면 매년 정제도할 거냐이 부분이었거든요. 전 이게 가장 크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것조차도 사측이 양보한 거 같습니다. 3년간 아 적용한 이후에 재논이 하겠다 그러면 거의 다 끝난 거예요. 마지막 허들 하나 남았어요.
자, 그러면 사업부별로 도대체 얼마를 어떻게 받아갈 거냐이 배분 문제였거든요. 그래서 어, 노조측은 아무래도 이익 대부분이 이제 반도체에서 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7대 정도, 7대 3 정도로 반도체가 7을 가져가서 공통적으로 반도체는 세 개 부분이 있어요. 가장 사업을 잡아 잡하고 있는 메모리 부분. 또 하나가 아, 파운더리 부분, 시스템 부분.이 이 세 업체 중에 메모리가 가장 잘하고 있고요. 두 개는 아직 적자입니다. 그러니까 거기를 7% 70%를 가져가서 공동으로 배분하겠다라는 얘기고 나머지 30%를 사측이 얘기하고 있는 성과급별로 차등화하자라는 얘기였는데
이러면 사측은 기존에 갖고 있던 인센티브라는게 무색해진다. 음. OPI라는게 오버 퍼포먼스 인센티브 정말 성과가 난 직원들한테 많이 줘야 되는데 만약 하나 노조측의 제한을 그대로 적용하게 되면 어 올해 아마 300조원의 영업 이익을 추정하게 되면 45조원이 제원으로 쌓여요. 그 그 가운데 메모리 부분 1인당 평균 6억 9천만 원 거의 7 7억 가까운 돈을 받아가게 되고 성가급으로 그다음에 파운드리 적자잖아요. 파운드리아 시스템 쪽은 적자임에도 불구하고 4억 원 넘게 가져갑니다. 그러다 보니 회사측에서는 이게 상대적으로 이게 성과급 제도의 의미가 무색해질 뿐만이 아니라 그동안 삼성전자가 적용했던 성과 그 체제 자체가 좀 무너지니까 성과가 있는 곳에 보상하겠다라는 삼성전자 룰을 깨지는 못하겠다라는게 아마
큰 그림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근데 이제 시간이 한 24시간도 안 남았어요. 네. 저는 그 사이에라도 좀 접점을 좀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러니까 지금 설명해 주신 것처럼 어 10분 4측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을 해 보면 그동안 지켜왔던 원칙이 있는데 이번 협상을 통해서 깨진다는 거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 부분이 있었던 거 같고 그냥 합리적으로 생각을 해 봐도 적자가 나는 사업부에 그만한 성과급을 준다.이 부분에 대해서 좀 의문인 시청자분들도 좀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 좀 봐야 됩니까? 맞. 왜냐면 이제 협상이라는게 딜이잖아요.
예를 들어서 성가급의 한도를 예를 들어서 영업 이익의 10%를 주자 15%를 주자라 그러면 중제한이 있어요. 12 3에서 건드 나올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보면 사업 부분별로 이제 성과 배분한다는 것도 7대 3위 노조측의 입장이라면 사치의 입장이 4대 6이었어요. 그럼 저는 한 5대 5 정도로 가지 않을까? 음 사람이라면 산술으로 해야 이게 지금 그게 마나 영향을 미친다고 이제 이런 사회적 전 세계적으로 이목이 집중되 있는이 파업에 대해서 과연 사칙이 과연 이걸 어 이제 중제안을 어떻게 좀 받아들이지 않을 수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마 저는 더 큰 문제는 그거였다고 봐요. 지금이 문제가 SK 하이닉스로부터 비립됐어요. SK 하이닉스는 단일 산업이에요. 반도체만 있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어요. 그리 10년이라는 제한을 뒀고요. 그래서 너는 삼성전자는 지금 어 영업 나오 이익이 나오고 있는 거는 반조체 외에 나머지는 거의 뭐 이익 자체가 좀 어 좀 적자이거나 손익기점 내외 있는 생활업이기 때문에 오히려 이제 비메모리 비반도체 부분에서는 오히려 좀 내내 내 노사 갈등 내부 갈등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안 줄 수는 없잖아요. 그중을 어떻게는 따라 달라질 수 있
어 이걸 이것을 이유로 이제 물론 이제 뚜껑이 열어 봐야 합니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추정하는게 맞는지 그 내부에 또 뭔가 말못할 어떤 이유가 있는지는 따져봐야 되겠지만 그러나 지금까지 드러나는 표면적인 어떤 내용 뉴스만을 종합해 보면 상당히 좀 결과가 안타깝습니다. 예. 근데 이번 그 성과급을 지급하는 것도 앞서도 이제 말씀하셨지만 그 사측에서는 일단 3년 동안 적용을 해 보고 그 이후에 다시 조정을 하겠다라고 얘기를 해 보자라는 건데 그 그러면은 이게 완전히 해결된 것도 아니고 3년 뒤에 또 똑같은 문제가 붉어질 수 있는 거잖아요.
맞습니다. 이게 사실은 주주 입장에서는 굉장히 반대해요. 어 지금 이런 성과급 자체에 대한 논의는 이사회와 주청을 결 주청의 결의하는 겁니다. 아니, 지금 F파 월드컵 나갔는데 선수가 지금 내 규칙을 정하겠다는게 말이 안 되잖아요. F파가 규칙을 정하고 레프이 심판이 그 어 규칙을 지금 준수하고 있는 기업을 관리 감독하는 거예요. 근데 지금 어 올해 지금 300조원의 영업이 났으니까 10% 이상 달라. 이거는 합리적이에요. 당연히 영업 잘했으니까 노조측 입상에서는 합당한 이혼을 달라라는 건 합리적이지만 그러나 아 지금 장사가 잘되든 장사가 못 되든 영업익의 15% 내가 가져간다.
이건 룰을 바꾸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주주들 입장에서는 주 노조원을 상대로 노조 노동 조합을 상대로 이제 지금 어떤 법에 이제 위법 행위임을 이제 청구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이것을 양보했다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상당히 좀 삼성전자가 좀 이례적이다. 왜냐면 지금 SK하닉스의 경우는 굉장히 이제 단일 사업 구조기 때문에 별바른 문제가 없지만 여기는 사업 구조가 너무 다양하고 그리고 전 세계가 지금이 삼성의 어떤 롤을 보고 있어요. 왜냐하면 지금 가장 잘 나가는 반도체뿐만이 아니라 자동차 통신 뭐 2차전지 대법분이다.이 판결을 두고서 우리도 앞으로는 영어육의 1/을 달라 그러겠다라는 목소리가 커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전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저 이것을 이제 받아들이지 않을 거라고 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3년 시행해 보고 재현장 논의를 논의하겠다라는 얘기는 상당히 이제 회사측으로서도 어 양보를 많이 한 것으로 보입니다.음 음. 그러면 이제 협상이 이렇게 결렬이 됐으면 내일부터 정말 총파업에 들어가는 겁니까? 아, 충파한다고 했잖아요. 어, 울먹거렸어요. 사측은. 어, 노조측은 상당히 양보를 많이 했는데 사측이 중지안을 걷어찼다라는 뉘앙스였잖아요. 예. 어 이렇게 되면 사실은 그동안은 야 지금 1억 3천만 원 연봉이 성과급 성가급으로 6억 더 받기 위해서 저 이사탄 이사대까지 올까라고 해서 굉장히 노조측이 좀 과도하다.
그리고 그것을 법제화에서 표준화에서 매년 그렇게 가져가겠다라고 하니 아니 그러면 지난해 뭐 삼성전자의 R앤D 투자 비용이 한 38조원 되거든요. 근데 올해 45조원 영업 이익이 성가으로 가져가고 내년은 아마 삼성전자의 잠정 영업 이익이 490조원에서 500조원이에요. 그럼 70조원 이상 성과급으로 날린다는 얘기거든요. 그 R&D 비용이 두 배를 태운다라고 하면 이건 누구도 있을 수 없고요. 지금의 삼성전자의 성과는 과거부터 꾸준히 정말로 미래 지향적으로 장사가 되든 안 되든 선행 투자한 결과예요. 그리고 치킨 게임에서 이겼기 때문에 지금 HBM을 만들 수 있는 사는 세 개밖에 없어요.
디램을 만들 수 있는 사는 좀 됩니다. 근데 삼성전자가 주력으로 돈 벌고 있는 건 HBM이 아니라 지금 디램이에요. SK이닉스와는 조금 다른 차원이에요. 스카이닉스가 1분게 72% 영업 이익률 낼 수 있었던 건 HBM이라는 정말로 모든 비테크 기업들이 지금 시설 투자하면서 하다 보니까 쇼티지가 났던 거고 거기에 들어가는 메모리를 공급하다 보니 디램 우리가 주로 이제 가전 휴대폰이라든가 가전이라든가 자동차라든가 여기에 들어가는 디램이 부족해진 거예요. 그러니까 어 HBM의 순서를 놓고 보면 SK 하이닉스가 압도적으로 해요. NBD의 향 거의 70%는 SK 하이닉스.
예삼마을 때에 아마 지금의 어지금 삼성전자 SK닉스의 어떤 뭐 10% 15% 이거를 지금 비교하는 거 단순 비교하는 거 그리고 이제 배분을 비교하는 거는 좀 결이 맞진 않습니다. 예.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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