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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블라인드리뷰 시작하겠습니다. 함께 두 분 먼저 소개합. 자, 소. 시그널이 포착됐습니다. 바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JYP JYP 그어 볼까요? 어, 일단은 최근 어제 오늘인가요? 한 2, 3일 된 거 같아요. 엔터주들 쪽이 좀 네. 중국 간다 얘기가 나오면서 좀 꼼제꼼락 움직이고 있죠. 사실 엔터주 같은 경우는 10월 달이펙 정상회담 이후로 낙폭이 굉장히 컸습니다. 하이브드가 뭐 실적이 앞에 나왔다 뭐 이런 이유들까지 섞이면서 실적도 안 좋고 제로 소멸됐다라는 이유로 사실상 11월 달에 정말 시장 반등할 때도 계속 빠지만큼 납폭이 과대됐던 섹터거든요.
하지만 자만히 생각해 보면 3분기 실적, 하이브가 실적 나쁘게 나온 것도 약간 회성 지출에 의한 낙폭 그 실적이 약화된 거였던 거고 4분기 실적 같은 경우는 보통 엔터주들은 개선이 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줍니다. 역대급 실적은 보통 한 4분기에 많이 나오게 되죠. 그래서 실적 계선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한다. 그리고 엔터주가 무너졌던 이유는 어 시장이 뭐 기대감을 심어 줄 만한 이슈가 없었기 때문에 엔터주들이 빠졌거든요. 하지만 내년에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이슈로 통해서 한령회제에 대한 기대감이 심어졌다는 거 이게 이제 엔터의 매력 포인트인데 사실 여기까지만 말하면 다들 뭐 다들 알고 계실 만한 그런 얘기인 거 같고
추가적으로 좀 생각해 볼 만 바게 뭐냐면 지금 시장의 문제점이라고 하면 시장에 기대감을 심어 줄 요소가 부족해요. 맨날 AI 거품론이다, 거품 아니다. 이것만 반복적으로 나오고 있을뿐 뭔가 산업적인 기대감을 심어 줄 만한 산업 이슈가 되게 부제한 상황이거든요. 여기다 FOMC 이슈까지 끝난 상황에서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 줄 만한 금리나 이슈 이런 것들도 마땅치 않아요. 이렇게 이슈 공백기에서 보통 움직이는 종목군들이 돌발 이슈라든가 정책적 정치 이런 정치권 이슈 이런 것들이 많이 움직이게 되는데 그런 와중에 지금 엔터 같은 경우는 어 지금 기대감을 심어 줄 만한 이슈가 앞존에 현성된 그래도 우량한 섹터인 거거든요.
그랬을 때 시장 빠졌을 때 예를 들어 반도체라든가 2차전지 시장이 혼란스러운 상황에 관망 자금들이 엔터 쪽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점. 그니까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줄 산업 이슈가 부제한 현시점에서 엔터주가 기대감을 심어 줄 만한 이슈를 가지고 왔다라는게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어, JP 엔터 같은 경우도 사실 지금 JP 엔터 같은 경우 주봉 차트를 보게 되면은 거의 1년 넘게 주봉상 120일선 위로 제대로 안착하지 못하고 매번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자, 그런데 이번에 이번 이슈 가지고 만약에 120일선 위로 올라가게 된다.
그랬을 때 JP는 1년 동안 박스권을 형성하면서 120일선에 꾹꾹 눌려 있었던만큼 이번기에 120일선 그 자리가 한 7만3,000원 라인 될 거예요. 그 라인 위로 JYP가 올라갔을 때는 단기적으로는 어 뭐 7만8,000원 8만 원까지는 쉽게 올라갈 수 있을 것 같고요. 중요한 건 단기적인 상승이 아니라 중장기적인 우상향 차트가 나올 수 있는 자리인만큼 어 현재 지금 이슈도 존재하는 JP 이쪽 한번 여러분들이 접근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뭐 시장 빠진다라는 것까지 감안했을 때 한 6,000원에서 65,000원까지 분할 정도 분할 매수 한다 생각하시고 전저점 자린 63,000원 이탈했을 때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비중 줄인다.
목표가는 7만8,000원 잡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JYP 확인해 봤습니다. 자,이어서 김덕코 대표가 준비한 종목 가보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업종내 강한 모멘텀이 종목 주도주 가능성 부각. 바로 가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삼성 ENA 야 삼성 저는 저거 사명 바뀌고 처음 보는 거 같아요. 방송에서는 거의 뭐 삼성 엔지니어링으로 기억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 것 같은데요. 이게 이제 좀 입에 좀 잘 안 붙습니다. EN 엔지니어링이 좀 더 편하긴 하죠. 그렇죠. 일단 뭐 아무래도 영어를 이제 한글로 써 놓긴 했는데 이게 또 당장 눈에 들어오는게 영어로 돼 있으면 검색이 잘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문제들이 좀 있었는데맞 일단 삼성의 같은 경우에는 뭐 우리가 이제 산업 경기 활성화가 됐을 때 이제 주목을 좀 많이 받는 종목입니다. 이번 3분기 같은 경우에는 이제 매출이나 영업 이익이 이제 전년 대비해서 한 15% 가량 이렇게 후퇴를 하긴 했는데 요거는 이제 크게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특히 이제 올해 이제 매출이 축소가 된 거는 그동안에 이제 저유가 현상이 지금 굉장히 지금 심지 심화되고 있고 그리고 여기에 더불어서 어 미국의 관세 영향으로 인해서 이제 황공 플랜트를 이제 당장 도입하자라는 어떤 의견들이 좀 많이 축소가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제 삼성 같은 경우에는 이제 화공 플랜트 수주가 좀 다 주화가 되면서 나왔던 이제 고정비 영향이다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도 긍정적인 것은 이번에 이제 프로젝트 원가 계산이 상당히 많이 됐습니다. 사실 이제 건정들과 그리고 이제 여기 실질적으로 프로젝트를 수준을 할 때 가장 큰 문제가 이제 결국은 어 수술 도급을 받으려고 하더라도이 원가율이 얼마냐에 따라서 이제 경쟁률이 굉장히 심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면에서 봤을 때 삼성이가 이번에 원가 절감을 통해서 그래도 8% 이상의 영업 이익률을 이제 고수를 했다는 점은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좀 보고 있고요.
어 이번에 이제 글로벌 청정 에너지 시장에 지금 진출을 계속 지속적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지속공플 사업에 대해서는 이제 블루소 그리고 수전 기반 그린 수소 기술에 대해서는 이제 전답을 하게 될 것 같고요. 또 이제 저탄소 암모니아 플랜트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이제 수수 설계 그리고 이제 제약까지 담당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제 내년도 실적이 훨씬 더 기대가 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더불어의 중동에서도 지금 최근에 이제 어 저유가 굉장히 오랫동안 유지가 되다 보니까 이제 감상 규모를 계속 유지를 하고 있어요.
근데이는 아무래도 이제 누차 강조드렸던 것처럼 지금 이제 유가에 대한 어떤 정재 마진이 올라온다 그러면서 뭐 S1이 올라갔던 것처럼 결국은 이제 덤핑 경제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종전 협상을 하게 되고 본격적으로 원주 수출을 하게 될 경우에는 그때부터는 오히려 이제 생산 단가를 좀 더 낮추기 위한 경쟁이 더 강화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뭐 저는 여러 가지 이점에서 볼 때 특히 경기 활성 국면에서는이 삼성 이닝이 꼭 보셔야 된다 말씀을 드리겠고요. 일단 수급 면에서 보더라도 지난 이제 1년 동안의 수급세를 보시면은 뭐 45% 45% 이상의 이제 수급을 계속 지수로 유지를 하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이제 60일 전후부터 해서는 외국인이 꾸준히 매수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중장기 모멘텀 확보가 됐다는 점에서 긍정으로 보고 있고요. 목표 주가는 일단 3만 원 제시를 드리겠습니다. 다만 이제 최근에 이제 3만 원선 어간에서 이제 좀 비싸게 사셨던 분들 중에서 이제 추가 매수를 고집하시는 분들이 있다라고 하셨다라면은 지금은 급하게 사실 상황은 아닙니다만은 만약에 매수를 하신다면은 28,000원대는 한번 비중 줄리는 걸 축소 권고를 드리겠고요. 손절가는 내년 22,000원으로 제시를 드리겠습니다. 여기가 현금이 되게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주조환 부분도 기대할 포인트 되지 않나요?
그렇죠. 이제 보통 배당이 한 3% 정도 이렇게 나오기 했었는데 사실 이제 아직 배당 자체에 대한 매력을 좀 기대하시기보다는 일단은 매출 성장에 좀 더 주목을 하시는게 낫지 않겠는가 한다라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삼성 ENA 옛날 삼성 엔지니어링 여러분. 자, 그럼 계속해서 이제 전략으로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뭔가 일단 오늘 장마감은 그렇게 기분이 좀 괜찮은 상태로 마감이 됐어요. 어떤 전략 갖고 왔을지 소재민 대표의 전략 공개해 주시죠. 지금 시장에서 유효한 투자 전략은 바로 이거다. 가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와, 행동 시작.
어제까지만 해도 뭐 기다림 이런 얘기만 했었거든요. 제가 그래서 아, 언제 고고 가자 이런 얘기가 나올까 했는데 행동 시작이 나왔습니다. 아, 그렇죠. 제가 여러분들 계속 방송 챙겨 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코스피 4,150포인트 위에서는 매수할 때가 아니라 매도할 때다. 그리고 기다려라. 40,0포인트까지는 밀린다. 뭐 이런 얘기들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렸죠. 어, 그리고 정말 4,150포인트, 60포인트부터 밀려서 4,000포인트까지 밀렸었는데 자, 제가 말했던 기다렸던 자리는 지금 왔어요. 그래서 사실 지금 저는 당장 매수를 해도 된다라는 자리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죠? 어 420포인트를 기다려 왔었고 거기를 찍었기 때문에 사실 지수를 추종하는 반도체 섹터 위주로 매수하는 전략은 유효합니다. 단 어 조건이 또 하나만 하나만 또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금요일 아침에 눈을 딱 떴는데 나스닥이 23,000 포인트를 위냐 아래냐에 따라서 좀 많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나스닥 23,000포인트 위로 올라가고 금요일 시초 코스피가 4020포인트 위에서 코스피가 놀고 있다라고 하면 그때부터 연말 산타 랠리를 기대할 만하고요. 전고점을 갱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이 두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금요일 아침을 맞이했다라고 한다면 코스피 같은 경우는 3,850에서 3,900까지도 한 번 더 눌렸다 올 수 있거든요.
하지만 지금 행동에도 괜찮다는 이유가 뭐냐면 지금 자리에서 3,850이나 3,900포인트 선까지 밀린다고 하더라도 낙폭은 굉장히 제한적일 거예요. 4,150포인트에서 4, 3,900까지 밀리는 거랑이 자리에서 밀리는 거랑 낙폭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반도체 섹터 위주, 지수를 추종하는 섹터 위주로 분할 매수 전략 유효하고요. 이렇게 이슈 공백기라던가 시장이 혼란할 때는 정치라던가 정책 관련주들 종목들이 막 뉴스 뜨면서 강한 상승을 보여 주긴 하거든요. 그럼 아무래도 시장 답답한데 그런 거 올라가는 종목들 보면 나도 모르게 그거 따라서 사고 싶고 이렇게 되는데 그런 것보다는 차라리 지수 추정하는 종목 위주로 안정적으로 분할 접근하시면 수익 챙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건이 걸려 있네요. 목요일 그러니까 내일까지인 거죠. 내일 나스닥일 아침 말하는 종가예요. 어 그 목요일 날 나스닥의 종가니까 우리 시간은 금요일 아침음네 알겠습니다. 우리 시간은 금요일 목요일 나스닥 종가 23,000 포인트 금요일 국내 시장 코스피 4020포인트 지지하는지 요거 한번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 김덕코 대표는 어느 전략 갖고 왔을까요?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지금 시장에서 유효한 투자 전략은 이거다. 바로 가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토고 납신 토고라는 나라는데 네. 토고는 뭐 이제 옛 것을 토하고 새로운 걸 받아들이자라는 뜻에.
어 이제 뭐 사실 이제 연말이 되면 뭐 지금 외국계나 기관 같은 경우는 거의 이제 축제 분위기입니다. 별로 이제 일을 안 합니다. 이러다 보니까 뭔가 새롭게 이제 매수를 공격적으로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제 연발 마무리를 준비하기 위해서 수비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지금도 이제 수남배가 좀 빠르게 돌고 있는 상황이겠고 또 더불어서 이제 수급 변도이 좀 급격하게 나오는 모습이 보이고 있는데 어 앞서서 이제 손재민 대표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이제 결국은 금요일의 분위기가 이제 앞으로 한 일주일 그리고 내년 초가 되기 전까지는 조금 잠잠한 분위기를 만들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내일 목요일입니다. 목요일 어 일본 금융정책 결정회의에서 이제 금리 인상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지금 이제 사실 시장에서는 봐드린 상황인데 문제는 여기에서 N캐리가 어떤 식으로 종식이 되냐가 중요합니다. 지난 9월 같은 경우에도 어 일본행에서는 이제 이미 기존에 갖고 있던 ETF를 이제 조금씩 매각을 하겠다라고 발표를 했는데 이게 규모가 큽니다. 그래서 이거를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계산했던 방식으로 매각을 한다라고 하면은 총 112년이 걸려요. 그래서 시장의 영향이 거의 없게끔 매각을 하겠다라고는 했지만은 오려 이번 정책에 따라서 결과 달아질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분위기를 반드시 보셔야 되기 때문에 현금을 1분을 확보를 하신 상태에서 접근하실 거라고 보고 있고요.
자, 수급 추적 통해서 포트폴리오 리베런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우리가 너무 급하게 갈 필요는 없다. 차라리 아 이번 주말까지는 조금 더 여유롭게 대처하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네. 두 분의 이야기를 모두 다 잘 참고해 보셔서 전략 잘 짜 보시면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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