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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민

Accuracy score+2.7
순 place36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9% / 52.0% / 58.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8%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50.5% / 17.8% / 31.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9)#삼성전자 (57)#SK하이닉스 (33)#삼성SDI (18)#알테오젠 (15)

How scores are calculated

[블라인드 뷰] 야간투자본부/ 야자본/ 블라인드 뷰/ 소재민 J&C투자자문 대표/ 김덕호 주식회사 플레처 대표/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 2025-12-18 · 유튜브 시청 362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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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현금#코스피#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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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재민 · 한국인

요약 보기

엔터주(JYP)는 중국 관련 기대감과 4분기 실적 개선 기대로 반등 가능성, 목표가 78,000원 제시. 삼성E&A는 3분기 실적 부진에도 원가절감·수주 모멘텀 긍정 평가, 목표 30,000원·손절 22,000원. 코스피 4,000~4,150 구간에서 지수추종 반도체 중심 분할매수 전략을 제시하며 나스닥 23,000·코스피 4,020 확인 조건 제시. 일본 금리인상과 엔캐리 청산 리스크로 현금 비중 확보 및 주말까지 여유 대응을 권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블라인드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함께 두 분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자, 소재민 대표님. 시그널이 포착됐습니다. 바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02. JYP 그어 볼까요? 최근 어제 오늘인가요? 한 2, 3일 된 것 같아요. 엔터주들이 중국 방문 얘기가 나오면서 꼬물꼬물 움직이고 있죠. 사실 엔터주는 10월 APEC 정상회담 이후로 낙폭이 굉장히 컸습니다. 하이브가 실적 쇼크를 낸 것도 섞이고, 실적도 안 좋고 제로 소멸됐다는 이유로 11월 시장이 반등할 때도 계속 빠져서 낙폭이 과대했던 섹터입니다.

03.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3분기 하이브 실적 부진은 일회성 지출에 따른 것이었고, 4분기 실적은 보통 엔터주가 개선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줍니다. 역대급 실적은 보통 4분기에 많이 나오죠. 그래서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합니다. 엔터주가 무너졌던 이유는 시장에 기대감을 심어 줄 만한 이슈가 없었기 때문인데, 내년에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이슈로 한한령 해제에 대한 기대감이 생겼다는 게 엔터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여기까지는 다들 아실 만한 얘기죠.

04. 추가로 생각해 볼 점은 지금 시장의 문제가 기대감을 심어 줄 요소가 부족하다는 겁니다. AI 거품론이다, 아니다 하는 얘기만 반복되고 있을 뿐 산업적 기대감을 줄 이슈가 제한된 상황이에요. FOMC도 끝난 상황에서 금리나 기타 이슈도 마땅치 않습니다. 이런 이슈 공백기에는 돌발 이슈나 정책·정치권 이슈에 움직이는 종목군이 많아지는데, 지금 엔터는 기대감을 줄 만한 이슈를 가지고 있는 우량 섹터입니다.

05. 그러니 시장이 빠졌을 때 반도체나 2차전지가 혼란스러우면 관망 자금이 엔터 쪽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줄 산업 이슈가 부족한 지금, 엔터주가 기대감을 줄 이슈를 가져왔다는 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06. JYP는 주봉 차트상 1년 넘게 120일선 위로 제대로 안착하지 못하고 매번 밀리고 있습니다. 이번 이슈로 120일선을 돌파하면, 1년간 박스권을 형성하며 120일선에 눌려 있었던 만큼 그 자리가 7만 3,000원 라인이 될 겁니다. 그 위로 올라서면 단기적으로 7만 8,000~8만 원까지는 쉽게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건 단기 상승보다 중장기 우상향 차트가 나올 수 있는 자리라는 점이니, 현재 이슈가 있는 JYP에 접근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시장 하락까지 감안해 6만 5,000원에서 6만 6,000원 사이에서 분할 매수하고, 전저점 6만 3,000원을 이탈하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비중을 줄이세요. 목표가는 7만 8,000원으로 잡겠습니다. 네, JYP 확인해 봤습니다.

07. 이어서 김덕호 대표가 준비한 종목 가보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업종 내 강한 모멘텀, 주도주 가능성 부각. 바로 가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08. 삼성E&A... 저는 사명 바뀌고 처음 보는 것 같아요. 방송에서는 삼성엔지니어링으로 기억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 텐데요. 입에 잘 안 붙긴 합니다. 영문 표기라 검색도 잘 안 되는 문제가 있었죠.

09. 삼성E&A는 산업 경기가 활성화되면 주목받는 종목입니다.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5% 정도 후퇴했는데, 크게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매출 축소는 저유가 현상이 심화되고, 미국 관세 영향으로 화공 플랜트 도입 의견이 축소된 데 따른 것입니다. 그래서 화공 플랜트 수주가 줄면서 고정비 영향이 나온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10. 긍정적인 점은 프로젝트 원가 계산이 상당히 잘 됐다는 겁니다. 수주 경쟁에서는 원가율이 경쟁력을 좌우하는데, 이번에 원가 절감을 통해 8%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한 점은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11. 또 글로벌 청정에너지 시장 진출에 지속적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미국 블루수소 사업과 수전해 기반 그린수소 기술은 참여가 예상되고, 저탄소 암모니아 플랜트는 설계와 조달, 시공까지 담당하고 있어 내년 실적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중동에서도 저유가가 오래 이어지면서 수주 규모를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유가 정체 마진이 올라오면 덤핑 경쟁이 될 가능성이 크고, 특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후 원유 수출이 본격화되면 생산 단가를 낮추기 위한 경쟁이 더 강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경기 활성 국면에서는 삼성E&A를 꼭 보셔야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12. 수급 면에서도 지난 1년간 외국인 수급 비중이 45% 이상으로 계속 유지되고 있고, 60일 전후부터 외국인이 꾸준히 매수하고 있어 중장기 모멘텀이 확보됐다고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목표 주가는 3만 원입니다. 최근 3만 원 부근에서 비싸게 사신 분들이 추가 매수를 고집한다면, 지금 급할 상황은 아니지만 매수한다면 2만 8,000원대에서는 비중을 줄이시길 권합니다. 손절가는 2만 2,000원으로 제시하겠습니다.

13. 현금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주주환원 부분도 기대할 포인트 아닌가요?

14. 보통 배당이 3% 정도 나왔는데, 아직 배당 매력을 기대하시기보다는 매출 성장에 더 주목하시는 게 낫다고 봅니다. 알겠습니다. 삼성E&A, 옛날 삼성엔지니어링 여러분 확인해 주시고요.

15. 자, 계속해서 전략으로 가 보겠습니다. 오늘 장 마감은 기분이 괜찮은 상태로 끝났는데, 어떤 전략을 갖고 오셨을지 소재민 대표님 전략 공개해 주시죠. 지금 시장에서 유효한 투자 전략은 바로 이거다. 가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행동 시작.

16. 어제까지만 해도 기다림 얘기만 했는데, 행동 시작이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방송을 챙겨 보셨다면 아실 텐데, 코스피 4,150포인트 위에서는 매수할 때가 아니라 매도할 때이고, 4,000포인트까지 밀릴 테니 기다리라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4,150포인트에서 4,000포인트까지 밀렸고, 제가 기다렸던 자리가 지금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당장 매수해도 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17. 4,20포인트를 기다려 왔고 그 자리를 찍었기 때문에, 지수를 추종하는 반도체 섹터 위주로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다만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금요일 아침에 나스닥이 23,000포인트 위인지 아래인지에 따라 결과가 많이 달라질 수 있어요. 나스닥이 23,000포인트 위로 올라가고, 금요일 시초 코스피가 4,020포인트 위에서 놀고 있다면 연말 산타 랠리를 기대할 만하고 전고점을 갱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이 두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채 금요일 아침을 맞으면, 코스피는 3,850~3,900까지 한 번 더 눌렸다 올 수 있습니다.

18. 그래도 지금 행동이 괜찮은 이유는, 3,850이나 3,900까지 밀린다 해도 4,150에서 3,900까지 밀리는 것보다 낙폭이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반도체 섹터와 지수 추종 섹터 위주로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합니다. 이슈 공백기나 시장이 혼란할 때는 정책·정치 관련주가 뉴스에 따라 강하게 오르기도 하는데, 그런 종목을 쫓기보다는 지수 추종 종목 위주로 안정적으로 분할 접근하시는 게 수익을 챙기는 길입니다.

19. 조건이 목요일, 즉 내일까지의 기준이네요. 내일 나스닥 종가가 23,000포인트를 넘는지, 그리고 금요일 아침 국내 시장에서 코스피 4,020포인트를 지지하는지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

20. 김덕호 대표는 어떤 전략을 갖고 오셨을까요?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지금 시장에서 유효한 투자 전략은 이것입니다. 바로 가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토고, 납신 토고라는 나라는... 토고는 옛 것을 토하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자는 뜻에서...

21. 연말이 되면 외국계나 기관은 거의 축제 분위기입니다. 별로 일을 안 하죠. 그래서 새롭게 공격적으로 매수하기보다는 연말 마무리를 준비하기 위해 수비적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도 수급 변동이 급격하게 나오고 있는데, 소재민 대표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금요일 분위기가 앞으로 일주일 그리고 내년 초 전까지는 다소 잠잠한 분위기를 만들지 않을까 봅니다.

22. 내일 목요일에는 일본 금융정책 결정회의가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보고 있는데, 문제는 엔캐리 트레이드가 어떤 식으로 종식되느냐입니다. 지난 9월에 일본은행이 보유 중인 ETF를 조금씩 매각하겠다고 발표했는데, 규모가 커서 현재 계산 방식대로 매각하면 총 112년이 걸립니다. 시장 영향이 거의 없도록 매각하겠다고 했지만, 이번 정책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분위기를 반드시 보셔야 합니다. 현금 비중을 일정 부분 확보한 상태에서 접근하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3. 수급 추적을 통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봅니다. 너무 급하게 갈 필요는 없고, 이번 주말까지는 여유 있게 대처하자고 말씀드리겠습니다.

24. 네, 두 분의 이야기를 잘 참고하셔서 전략 잘 짜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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