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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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밸류체인(ESS·LFP·전고체 관련주)과 상대수익률 순환을 강조하며 LNF·서진시스템·한중엔시에스 등 중소형 2차전지 소부장을 추천. 삼성SDI가 2차전지 주도주, LG에너지솔루션 ESS 매출 비중 급증 전망. 엔비디아 중심 AI 트레이딩, 애플 급락 후 엔비디아·테슬라·알파벳 롱 제안. 9월 장세는 종목 압축(동일업종 통합, 시총 작은 종목·비중 작은 종목 정리)이 필요한 구간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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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상대 수익률 게임이 나와요. 선수가 먼저 갔어요. 근데 아직까지 못 간게 이런 것들이 이제 키맞추기 순환이 나올 것 같고 이런 것들이 이제 한중 NCS쉴 때 하나 기술, 코스모 신소재 이런 것들이 나올 것 같고 여기에 또 자동차 부품이나 자유자동차 쪽에 피지컬 AI도 마찬가지예요. 뉴로메카 그다음에 전진 건설 로버 그다음에 자동차 부품주거든요. 흑 HL만도 S을 이미 생각하셔서 노려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2차전지 각다 예를 들어서 현재 2차전지 섹터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어떤가요? 그러니까 2차전지가 2차전지도 굉장히 많아요.
에코프로 에코프로머티 대장은 아닌 거 같아요. 그러면 여기서 뭐냐면 에너지 저장 장치로 압축시켜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그런게 이제 삼성전기 MLCC인데 이미 삼암성 전기는 저는 한 단계 랠리가 나왔다고 봅니다. 125만 원에서 지금 145만 원이니까. 그러면 여기서 아이디어가 있어요. 미국이 중국에 관련된 태양광이나 이러 MCC나 반도체나 이런 걸 계속 규제를 할 것 같아요. 그럼 규제 틈세로 우리나라가 뭔가 반사 이익을 받거나 플러스하는게 제가 그래서 삼성 SDI 밸류체인이라고 이렇게 압축하면 삼성 SDI, 삼신 EDP, 한중 NCS, LNF 서진 시대 이런 쭉 중에 벌써 LNF는 이게 한번 보세요.
삼성 SDI 35만 원짜리가 지금 57, 8만 원입니다. 보의자 영역이에요. 보이자 영역. LNF는 벌써 다블이 났어요. 62,000원짜리가 14만 원이에요. 이런 거 놓치셨거 아직 지금 보이시면 이거 놓치신 거예요. 그러면 이제는 상대 수익률 게임이 나와요. 선수가 먼저 갔어요. 근데 아직까지 못 간게 이게 서진 시스템이에요. 터진 시스템 이런 것들이 이제 키마축기 순환이 나올 것 같고 이런 것들이 이제 한중 NCS쉴 때 하나 기술, 코스모 신소재, 서진 시스템 이런 것들이 나올 것 같고 여기에 또 자동차 부품이나 자율자동차 쪽에 피지컬 AI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뉴로메카 그다음에 전진 건설 로버 그다음에 자동차 부품주거든요. 크게 HL만도 SL 이런 것들을 이미 생각하셔서 노려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2차전지 간단히 예를 들어서 저장 장치라든지 수납 매매는 벌써 시작했고 원래 배터리는 테슬라가 가야 된다고 봅니다. 테슬라가. 그래서 테슬라가 그리고 자동차 우리 현대차 현대 뭐 본주도 가야 돼요. 그거는 조금 그 사분기나 내년으로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여기서도 뭔가 정보체라든지 냉각이라든지 뭔가 피지컬 AI라든지 뭔가 좀 트럼프 정부와 트럼프 정부가 미국을 규제할 때 반사익 받는 거 요런 것들을 선별화시키는 그러 전략.
요게 2차전지주할 때 선별할 때 기준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 뭐 원통용 배터리는 기본 대장조 생산과 관련된 종목보다 약간 부품 에너지 저장 장치 관련된 거 요런 것들로 좀 선별하는 작업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좀 구분을 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에코프로와 포스코 홀딩스는 어떤 상태인가요? 그러니까 이것도 박스의 트레이딩이에요. 그니까 포스코 홀딩스를 지금 가격대는 포스코 홀딩스가 더 나아요. 포스코 홀딩스를 매수하시는게 어떻겠나 이렇게 진단을 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포스코 퓨M은 당간에 너무 급등했어요. 그래서 오늘 제가 20만 넘을 때는 어 100% 수익을 챙겨 갖고 포스코 퓨M 팔아 갖고 다음 포스코 그룹은 포스코 M텍이라든지 포스코 홀딩스.
근데 포스코 홀딩스는 미국의 철강주가 가든지 아니면 자원 개발 쪽이 나와야 돼요. 약간 자원 개발 히도류 어 이런 것들이 나와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또 요번에 트럼프 대통령하고 슈진핑이 만나고 나서의 그 워딩이 뭐가 나오나 9월 24일 25일이거든요. 그때 좀 판단하겠습니다. 2차전지에선s가 새로운 먹걸이로 떠오르고 있는데 국내는 어떤 기업들이 있을까요? 아까 얘기한 대로 제 이미 많이 올랐어요. 한중 NC하고 서진 시스템. 그러니까 삼성 SDI가 대장이에요. 여기 보시면 LNF는 따블 같고요. 근데 서지 시스템이 옆으로 누워요.
거래만 늘면 얘도 한 30에서 50% 12만 그니까 5만 원에서 6만 원 정도 사이까지 가지 않을까? 한중 SS가 이제 누리면 4만 원대 지지해 주면 다음은 55,000원과 6만 원 이런 것들이 이제 그 순환이 남았다고 보거든요. 그럼 이런 거 갈 때 이차전지 전고체 관련된 종목. 그러니까 여러분들 전고체 관련된 종목 찾다 보면 이제 포스코 퓨처엠 다음 타자가 하나 기술이라든지 DS 단석이라든지 코스모 신소재라든지 이런 중소용주단에서 좀 수익률 게임이 나오지 않을까? 그래서 그런 종목들 종목 찾기가 어떻겠나 이렇게 진단해 드립니다.
네. 2차전지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이 AI로의 갈아타기인데 지금 시점에서는 어떤 판단 기준을 가져야 할까요? 전지를 매도해 갖고 AI 관련된 M7이나 이런 거는 나쁜 전략 같아요. 그러니까 AI는 수당 금융이나 비디아 저는 AI 관련된 거는 비디아 하나만 트레이딩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그 구글이라든지 거기에 제 그 데이터 센터에 이제 그 투자해야 되는 채권을 조달해 갖고 하는 기업들은 이미 또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는 바닥에서 많이 올랐어요. 그러니까 지금 뭐 구글 정도나 좀 권해드리고 싶고 엔비디아도 지금 230불에는 50% 매도 전략이 나왔기 때문에 이것도 박스가 갖춰서 트레이딩 감각이 좀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급락할 때 사셔야 돼요. 오히려. 그리고 2차전지는 앞으로 갈 테마예요. 로봇하고.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2차전지하고 어 로봇주에서 피지카이나 자율자동 쪽에서 120일선 밑에 그 5일선 20일선이 수렴되 있는 그런 우아형의 역삼각형 수렴의 바닥을 기고 있는 이게 그래프상으로는이 여기 보시면 한중 SS나 이런 모양 주는 거 서진 시스템 이런 것들이 2차전지나 피지카에서 찾아내시는게 더 나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패턴 알고리즘으로로 이러한 우화형의 역사격 수렴형에 120일선 밑에서 5일선 20일선이 수렴된 종목 이런 로직으로 찾아내시면 거기에서 수익률 게임이 더 극대화되지 않을까 이렇게 진단합니다.
하반기 2차전지 섹터에서 주목해야 할 호재나 핵심 이벤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래서 2차전지주의 모멘텀을 테슬라 주가를 보세요. 테슬라 주가가 400불을 돌파할 때 피지컬 AI, 로봇, 2차전지 같이 움직입니다. 이것도 전 세계의 그 전기차의 그 중국 전기차와 그다음에 테슬라의 전기차의 그 판매 대수의 파워 게임이 지금 시작됐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이게 갈 예를 들어서 쌍방향 데이터를 수집하는 매개체가 될 거 같아요. 지금 테슬라도 지금 보시면 카메라 센서해 갖고 여러분들 정보를 계속 앞뒤로 모으고 있거든요. 중국도 마찬가지예요.
그럼 이게 전 세계 배 분배도에 따라서 파워 게임 갖다 해서 AI 세대의 미래 지도에 누가 정보를 집중해서 갖고 가나?이 이 싸움이 붙은 거 같거든요. 그래서 테슬라 주가를 같이 보시고 여기에 이제 스페이스 X도 같이 보시면 앞으로 여러분들이 이제 큰 빅 피처를 그릴 때 더 도움이 되지 않고 순서를 우선 잡을 때 필요한 하나의 기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진단합니다. 2차전지 하반기 투자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그러니까 2차전지를 선택하실 때는 반반의 전략이라고 표현할까? 이렇게 반반의 전략이라고 표현한다는 거는 이제 뭐라 그럴까 장기적으로 6개월에서 1년 전략을 같이 끌고 하셔도 될 거 같아.
테슬라나 스페이스 X나 M7은 저는 M비디아는 장기 전략이에요. 근데 여기서 애플하고 롱이 나와야 돼요. 애플이 급락해야 돼요. 이게 이해가 안 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여기 M7 중에 애플은 빠져야 되고 엔비디아, 테슬라, 알파벳이 올라와 줘야 되는 롱슛이 나와야 돼요.이 논리가 뭐냐면 애플은 현금을 확보하고 데이터 센터나 이런데 AI 투자를 안 한 기업의 대명사예요. 그러니까 그 애플이 급락했던 얘기는 AI 투자한 그 기업들의 수익성이 확보되면서 급등했다는 얘기하고 일맥 상통하거든요. 그러면 이거는 내년도에 검직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로스로 걸고 그다음에 테슬라를 롱이 걸린 포지션이 큰 수익을 나나? 이거를 볼 때 그러면 이제 그다음이 이제 여기에 따라서 원전도 가고 로봇도 가고 우주항공도 가고 이렇게 11월 달 그 트레이딩에 그 11월 3일 저는 지금 중간 선거 때 트럼프가 다 진다고 그러는데 저는 반대로 보거든요. 국면 전환이 나올 거예요. 트럼프가 여기서 죽을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모르는 빅피처를 계속 낼 거 같거든요. 거기에 우리나라와 일본이 이용당할 것 같고 또 이제 중국 만나 갖고 서로 어 협정 맺을 것 같고 이게 이제 간단히 예를 들어서 그 이후에 예를 들어서 호르무즈협의 휴전 협정이 나왔다 생각하고 갑자기 우크라이나하고 러시아가 종전 협장 나왔다 그러면 세상 어떻게 될까요?
저는 그 세상을 지금 내년도 그려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엔터도 갈 거고 2차전지 로봇 이런 것들이 또 AI 데이터 센터가 그때 날아갈 거고 지금 그 작업을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 이기기 위해서 요번에 9월 달에 그 카드를 사용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AI 데이터 센터발 전력수요 확대로 인해서 시장이 커지면서 2차전지 업종이 새로운 선장 동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 실제로 체감되는 변화가 있는지 궁금함. 체감되는 변화가 아마 투자다 사에서 거의 없으실 거예요. 왜냐면 뉴스에서는 대한 에너지 저장 장치에 대한 뉴스는 연일 나오고 있고 이전에도 엄청나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반응하지 않았었죠.
이유가 있었습니다. 먼저 ESS 시장에 대한 환경적 변화와 매출에 대한 변화를 한번 짧게 한번 설명드릴게요. 어 국내에서 ESS를 생산 납추출하는 기업은 LG 솔루션이 거의 답니다. 왜냐면 올해 LG 솔루션이 140GW를 어 수출 계획에 있고요. 두 번째 회사에서는 삼성 SI인데 20GW입니다. 세 번째는 SK 이노베이션인데 마찬가지 20GB이 차이가 엄청나게 많아요. 140과 20 20이니까 어 거의 L 솔루션에 대한에 대한 집중화가 되어 있다라고 어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러면 ES 시장이 얼마만큼 커가고 있고 앞으로 얼마만 클지를 한번 판단해서 두 번째 매출에 대한 ESS 부분이 차지하는 점유도를 말씀드릴게요.
2024년도에는 LG노 솔루션에 ESS 부분의 매출 비중도가 5%였습니다. 그니까 전체 매플에서 5%가 ESS였습니다. 지난해는 어S가 전체 매체를 차지하는 비중이 15%였습니다. 올해에는 지난 2분기 실적 내용을 판단해서 말씀드리게 되면 20% 후반입니다. 그러니까 올해에는 30%를 판단하고 있어요. 내년도에는 50에서 60%라고 해요. 그러니까 바고 말하면 두 배 이상씩 차지한다는 거예요. 이게 어 28년도 정도가 되게 되면 현재 이V 쪽 매출과 ES 매출이 거의 같아진다라는 거죠. 그리고 2030년도에 가면 월등하게 커간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매출에 대한 부분이 계속 커가고 그 단 그럼 왜 LG 솔루션이 아직도 적자이냐? 이게 장사 잘한다는데 ESS 수가 늘 왜 적자일까? 우리가 기본적으로 ESS 에너지 저당체는요. 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보다도 공정이 단순합니다. 왜냐면 전기차에 들어가는 거는 굉장히 그 화재라든가 운행했을 때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우리가 보완해서 잘 만들어야 되는 거고 에너지 저장 장치는 어 전력을 이제 대기 전력을 가지고 대기 전력 공급하는 장치라기보다는 그냥 배터리를 쌓아 놓는 거기 때문에 어 전기차 대비해서는 위험도라든가 밀도라든가 이런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ss 들어가는 배터리 소재가 LFP입니다. 중개상원은 리튬 인산철 배터리를 씁니다. 지금까지는 LFP가 국내에서 양산되지 않았어요. 다 중국거를 갖다 썼습니다. 90% 이상을 중국거를 갖았었어. 얼마 전에 지난 7월 말에 국내 양산 시작했죠.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어 뭐 LNF 포스코피퓨처 각각 사들이 국내에 생산을 한다라고요. 그러면 릴레이션 관계가 국내에서 생산하면서 물류비라든가 가격 측면에서 더 효율화가 되겠죠. 그러면 수익 발현의 부분은 올 하반기부터는 점이 된다라고 보겠죠. 밸류체인도 확보되고 국내 생산을 통해서 보다 나은 이익 구간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그러니까 ESS는 늘어나고 있는 거는 지금 현재 숫자로 확인했고요. 이게 대한 부분이 가중되는 부분은 이제 하반기로 갈수록 이게 점하는 형태로 진행이 되어질 수 있다. 요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삼성 SDI와 LG 에너지 솔루션 등 이제 국내 배터리 업계 최근 주가 흐름은 좀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삼성 SI가 강하죠. 어 근데 이렇게 한번 판단보시에 우리가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이 지난 5월에 26만 원의 저점을 찍고요. 7월에 45만 원까지 쭉 올라갔어. 이때 시장에서는 왜 올라가죠? 호재도 없는데 26만 원에서 45만 원이니까 거의 한 70% 80% 주가 올라간 겁니다.
계속 빠지다가 왜 올라가지? 왜 투자자 매매 동향을 외국인이 계속 사는 겁니다. 외국인은 왜 살까? 배터리 산업이 그렇게 좋지 않다라는데 지난해 5월, 6월, 7월에서 상황입니다. 그리고 나서 잠시 흔들림의 과정이 한두 달 있었고요. 그리고 55만 원까지 주가 또 올라갔어요. 35만 원 저점치고 55만 원. 여기에서 소재주들이 두 번째 상승에서 폭발적으로 따라가는 주가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이사는 이제 배터리 업종에서의 주도주는 LG 에너지 솔루션어. 물론 상승 폭은 소재주들이 상승 폭이 컸지만 얘가 가면서 나머지 종목이 따라갔다라는 생면에서 얘가 주도주였습니다.
올해는 바뀌었어요. 삼성 SDI가 최근에 주가 수준에서의 상황을 보면 이게 계속해서 30만 원 전으로 움직이다 60만 원 근처까지 쭉 올라왔어요. 왜 올라가지? 특별하게 2,000원지에 대한 재료가 없는데 매매 동향을 보니까 기관 투자자들 계속 사는 겁니다. 뭔가 있다라는 얘기죠. 지난해는 외국인이 LG 솔루션을 하면서 대장주 내에서 LG 솔루션을 올하고 그다음에 소세주를 올갖고 올해는 기관들이 삼성 SI를 주력으로 사면서 주가가 천천히 최근에 올라가면서 어 뭐 아직 그 완전히 고점 아니고 60만 원 전으로 해서 한번 터치하고 옆으로 눕고 있는 형태에서 2단계 상승 두 번째 상승에서 지난 고점했던 70만 원 중반을 돌파하는 흐름이 나올 때는 소재주가 동반에서 흐름을 연속 순상으로 같이 동조화된 흐름으로 상승하겠죠.
그래서 어 올해 주도주는 삼성 SDI고요. 삼성 SDI 재료적 가치는 많이 있습니다. 뭐 전고체 부분에 대한 어 긍정적 내년 양산도 있고요. 어 그리고 또 흑자하는 내용도 있고요. 뭐 여러 가지 어 우리가 주가가 올라가게 되면 그에 따라붙을 수 있는 재료적 가치들은 많이 있기 때문에 지금은 뚜렷하게 드러난 재료는 없지만 기관 중심으로 해서 매집되어지고 기관 중심으로 움직이는 삼성 SI 주가가 주도주로서의 흐름들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이사 전체적인 흐름에서의 내용은 아 주도주가 나왔고 후발주들은 이제 조만간 어 재상승이 SI가 나올 때는 따라가겠구나 요렇게 판단으로 접근하시면 어 맞을 것 같고요.
이산지 업종에 대한 전반의 의견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말합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도 이제 중국산 ESS용 배터위에 높은 관세를 부과하면서이 국내 업체들에게 반사익이 될 것이다라는 분석도 좀 있는데 실제 수혜가 좀 어느 정도 될 것으로 보시는 어 지금 가지고 있죠. 뭐 중국도 이게 어려운 기술이 아니니까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근데 우리가 주로 수출하고 있는게 미국과 유럽입니다. 유럽만 왜냐면 중국 제품의 신뢰도가 많이 떨어져. 어, 조선주를 한번 비대어서 말씀을 드려 볼게요. 우리가 이제 배를 만드는데 어, 기술을 가지고 있고 배를 잘 만든다고 얘기들을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조선 강국이다. 세계 1이다. 어, 한국에서 만드는 배는 믿을만하다.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한때이 배건조 양에 있어서 중국이 우리나라 추월한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근데 물건을 만들고 납품하고 선사들이 가져가서 배를 쓰다 보니 고장도 많고 중간에 분량도 많고 그래서 어 좋은 제품 그리고 안정적 루트를 통해서 어 진행되는 그 수주 조선 수준은 다 우리나라에 바뀌고 있지 않습니까? 중국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기술 그니까 만들 수는 있는데 제품의 품질 면에서 중국이 떨어진다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가 가격은 비싸에도 불구하고 중국 제품이 아닌 해외 선사들이 우리 제품을 선호하는 겁니다.
배에 있어서 배터리 똑같습니다. 중국도 얼마든지 말씀드릴 수 있어요. 어렵지않는 것도 어렵지 않아요. 하지만 국내 제품을 선호하는 우리나라 제품을 선호하는 유럽이나 미국이 중국에 압박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압박이 끝나게 되면 우리 제품이 중국에 밀릴 것이다라는 관점으로 해석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하지만 앞서 조선에 대한 말씀을 드린 것처럼 중국도 얼마든지 배를 만들 수 있고 잘 만들 수 있고 충분히 생산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 유럽의 선사들은 우리 제품에 대해서 수준하는 것은 이런 내용으로 진행이 되어 있다면 그렇고요. 어 배터리 산업에 있어서도 이런 내용으로 적용해서 판단이 되어진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삼성 SDI는 2027년 LG 에너지 솔루션과 SKO는 29년을 목표로 하는 전고체 배터 상용화 경쟁을 좀 하고 있는데 2차전지와 2차전지 관련주는 어떤 관점과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은지 증거와. 우리가 전고체라고 하면 당연하게 뭐 아 화재 위험이 졌지 뭐요 정도 수준에서 많이들 알고 있어요. 그리고 어 미래 배터리의 미래 산업이다 이렇게 많이들 하고 있는데 전고체 배터리가 나오게 되면요. 전기차 산업 자체가 변화할 겁니다. 제가 주변에 어 전기차 오너들에게 이런 얘기들을 물어봐요. 그니까 전기차 관심도가 많기 때문에 전기차 운영하면서 뭐가 제일 불편하대라고 물어보면 다 똑같이 얘기하는게 충정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내형 기간 차는 주의소 주변에 많고요. 주유하는데 시간이 뭐 밀려 있으면 좀 늦어지겠지만 대부분 비어 있을 때 가면 5분 내외면 주유 금방 끝내고 출발합니다. 전기차는요 달라요. 뭐 급속 충전도 있지만 통상적 한시간 내외에 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내가 장거리를 할 때는 주유 충전소가 있는지 항상 체크해야 되는 부분이에요. 이게 가장 불편한 점. 그것만 해결된다라면 전기차 얼마든지 난 좋다라고 생각에 하는게 주변 전기차 오너들의 얘기입니다. 그러면 전기 전고차가 나왔을 때 어떤 변화가 있느냐? 우리가 SF 영화를 보면요. 어 혹시 뭐 많은 내용이 나오지 않지만 전기 하늘을 떠서 가는 전기차가 지나가면서 풀충전이 되는 아마 그런 내용의 S 영화들 가끔 있 있습니다.
저는 몇 번 봤거든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전고체는 충전 속도를 빠르게 하는게 전고체 핵심 내용입니다. 어 멀리서도 충전 가능해요. 그러니까 꼭 전기차이 플러그를 꼽지 않아도 지나가면서도 충전이 가능하고 빠른 시간에 충전 가능한게 전고차입니다. 예를 들어서 한번 말씀드려 볼까요? 전고차가 양산이 안 됐을 뿐이지 현재 사용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어디 사용되냐면 보청기 전고체 사용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심장병 환자들은 심장 박동기라고 그래서 안에 작은 심장을 충격을 져서 박동을 인위지적으로 시키는 심장 박동기가 안에 있습니다. 이렇게 이제 심장이 수술에서 안에 있는데 그럼 여기 들어가 있는 건 충전 어떻게 하겠습 보청 기아 충전을 내가 한다라고 하지만 몸속에 들어가 외부에서 충전 가능합니다.
외부에서이 심장 안에 있는 거. 그리고 전고체가 이게 특징이거든요. 빠르게 충전이 가능하고 거리를 두고서 우리가 휴대폰 충전할 때도 예전에는 꼭 플러그를 꼽아야 됐지만 올려놓고 멀리서도 지금 충전이 어느 정도 되는 형태로 진행이 되어져. 이게 정고체입니다. 그래서 매년도 양산이 되죠. 그러면 패러다임이 바뀝니다. 그래서 어 가장 먼저 양산이 되는 삼성 SI가 지금 주목을 받고 있는 거고요. 전고체 시장에 있어서 일본하고 우리가 가장 빠릅니다. 일본도 지금 앞서 간다는 얘기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이 부분이 어 현실화가 되고이 부분이 이제 시장에 보여질 때 이차전 업종의 새로운 어 주가 상승 동력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합니다.
제가 최근 어 여러 매체를 통해서 그 9월 장세에 대한 전략을 요청받아서 이런 말씀을 드려요. 제가 필드에 있을 때 현장에 있을 때 그러니까 저는 증권회사에 올해 근무를 했었기 때문에 어 지험장 생활도 하고 고객과 많은 대면을 통해서 상담하고 어 가이드를 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장 지금 같은 장이 많았어요. 무슨 말이냐면 주가 상승 추세에 대해서 조정을 받았다가 옆으로 횡보하는 경우에 어 정말 답답한 장세 시장이 최근만 있는게 아니고요. 과거에도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그럼 한결 가치 지금 같은 자에 제가 투자자들이 항상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뭘 잘해서 수익 내려고 하지 마세요. 왜? 순환이 빠르고 어렵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투자 자산이 많지가 않아요. 대부분 주식으로 있어요. 그럼 지금 같은 자 뭘 하냐? 그냥 하늘만 바라보고 미국 시장이 잘되기만을 바라. 그것도 안 됩니다. 지금 같은 장에서는 내 계좌의 포트를 정비하는 시간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지금은요. 올초에 올라갈 때는 반도체만 올라갔죠. 그래서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반도체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다 같이 빠져 있어요. 퍼센테이지 측면에서 전체 주식 시장의 모든 종목이 평준화가 돼 있어요. 물론 저기 저점을 대비하면 가차는 있겠지만 최근 6개월 차 흐름 내에서의 가격 차를 보게 되면 비슷비슷해요.
다 가격이. 그러면 여기에서 내 계좌에 대한 포트를 변경한다라는게 뭐냐면 새로운 종목을 교차한다는게 아니고요. 지금 계좌를 한번 열어 보세요. 그러면 수많은 종목들을 가지고 계실 겁니다. 뭐 10 개, 20개, 30개, 50개 이렇게 가지고 계실 겁니다. 내가 장이 좋아지면 교체 매매를 하거나 종목을 압축해하지 이런 생각하지 마시고 평화 되어진 시점에서 종목을 줄여야 되고요. 종목 줄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동일, 업종, 축소.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가지고 계시면 하나로 뭉치세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소부장을 가지고 계시면 두 개로 뭉치세요.
소부장 하나, 투탑 하나.이 공식에서의 내용을 타 업종에도 적용을 시켜. 난 조선주 뭐 그 조선사와 뭐 기자재와 뭐 뭐 뭐 뭐뭐 뭐 뭐이 가지고 있다. 하나로 합치어요. 방산주 뭐뭐 뭐뭐 가지고 있다. 하나로 합치어요. 2차전지 뭐뭐 가지 하나로 합치어요. 그러면 종목이 한 반으로 줄습니다. 내가 30개가 15개 종목을 줄어요. 그리고 두 번째는 뭐냐면 시총이 작은 종목 버리세요. 무슨 말이냐면 거래소 기준으로는 3,억 아래. 이건 작은 종목이라네요. 코스닥은 1억 아래.이 이 종목들이 나중에 갈 수도 있겠지만 확률적으로 작은 종목 시총이 작은 종목들은 재무 구조 측면에서 그렇게 좋지 않다라는 얘기거든요.이 종목들 올라갈 확률은 그렇게 높지 않아요.
시총이 작은 시가 총이 작은 종목들은 매도해서 기존에 가지고 있는 비중 높은 종목으로 비중을 실어 주세요. 세 번째 그러면 15개 30개에서 15개 줄은 거에서 어 그 시총 작은 종목을 줄이면 이게 열개 이내로 줄어듭니다. 그리고 세 번째 비중 작은 종목을 줄여 주세요. 종목이 있는데 내가 삼성전자는 20% 가지고 있어요. 근데 A라는 종목은 1% 가지고 있는 종목이 있어요. 처음에 요거 사 볼까 해서 샀어요. 누구 얘기 듣고 조금 사 봤어요, 일단. 근데 그게 지금까지 쭉 가지고 있는 겁니다. 1% 가진 종목이 상한가가 봐야 내 전체 자산에 큰 도움 안 됩니다.
1% 2% 그러니까 5% 미만 종목은 정리해서 비중이 높은 종목으로 사시면 종목수가 자연스럽게 다섯 종목 이내로 줄어듭니다. 그리고 나서이 종목 내에서 주도주가 바뀔 때마다 옮겼든지 아니면이 종목으로 가져가시든지 이런 매매로의 진행을 할 때입니다. 새로운 종목으로 좋은 종목으로 수익 나는 종목으로 지금 찾아서 매매를 하는 구간이 아니고요. 지금 평준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압축하는 과정의 흐름으로 대응하실 만한 구간에서의 상황이기 때문에 종목수를 줄이는 과정에서 시점이다. 다음에 시장의 패션이 바뀔 때는 주도주 내에서의 변화 교체 매매를 하는 걸 제가 한번 말씀드릴 건데요. 현시장은 딱 종목들을 줄이는 압축하는 과정에서의 지점이다. 이렇게 말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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