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번주 삼성전자 하이닉스 탈출 기회 '이 가격에' 팔고 나와야 합니다 (삼성전자 특집 / 이승조 무극선생, 강관우 대표)

웅달 책방 · 2026-09-09 · 유튜브 시청 62,620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엔비디아#SK하이닉스#현금#금리#CXMT

← 목록

저자: 미상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는 125~150만원 지지 후 175만원대 박스권 횡보를 전망하며, 175만원 이상 분할매도·150만원 근처 매수 전략 제시. 정부 개각(실무형 인사)과 대미투자 1호 발표를 주가 트리거로 보고, SK하이닉스 ADR 175/195달러 박스 매매 및 소부장(한미반도체 등) 상대수익률 게임을 권고. 엔비디아 실적·중국 메모리 추격·추가 관세는 노이즈 또는 중장기 해자로 평가. 삼성바이오로직스/에피스홀딩스 M&A·미국 상장 기대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금 40조 사 준다는데 탱크하고 팔겠지 그 인위적으로 올리겠습니까? 외국인들이. 그러니까 저는이 그림 보면 하단은 125만 원 7월 29일과 8월 6일 저점은 안 올 거 같아요. 그러면 이제 다음 지지는 145만 원, 150만 원. 그 상단 200만 원은 돌파하지 못할 거라고 봅니다. 40도가 다 나가기 전까지는. 그러면 40부터 40대까지는 150과 120 사이에서 왔다 갔다. 그러면 150과 200의 중심가 175만 원 아니에요. 그러면 175만 원 그 이상에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 흐름 현재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아까 얘기했지만 박스요.

02. 어 삼성전자단 24만 원 하단 289만 원 3단닉스는 150만 원 하단 175만 180만 원 상단 이걸 뚫으려고 그러면 뭔가 새로운 트리거가 나와야 되는데 저는 트리거 나왔다고 봅니다. 요번에 개각을 하셨어요. 여러분들 옆에 보면 경제부총리겸 재경제부 장관이 2형일 재무부 차관 1 차관이었는데 지금 G2였는데 지금 원래 재경부 차관이 그만두시고 이영인 이분 딱 보세요. 실무자입니다. 요번 개각의 특징은 어 국토도 장관 후보자 홍지선 경제부총이 이영일 중소부 장관의 이소영 실무자 중심으로 구조화시켰다라고 딱 진단하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무슨 얘기냐?

03. 어 우리 대통령의 정책 방향성을 잘 따리는 사람으로 형성했다. 그러면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들을 다 잘랐다고 보시면 됩니다. 요번에 다음 쪽에서 그 사인 체제였는데 김용범 2억원 이찬이 이태 금융 쪽에 계신 분들만 살아남았고 경제 우리 부총리 이분은이 요번내 개각에 낭마를 하셨어요. 그러면 또 여러분들 그 요새 가만 보시면 대미 투자에서 노이즈가 굉장히 많았는데 저는 오늘 개각을 보고 아 이제 대미투자 1호가 곧 발표되고 그쪽으로 중심을 잡아서 주도해야 되는데 우리 대통령께서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하는 것만큼 강력하게 밀어주지 않고 밀당을 할 거다라는 판단한 겁니다.

04. 대신 대미 투자가 들어갈 건데. 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웨스팅하우스 관련돼 갖고 지은 공동 잡여 왜 일란 호르무지업 관련돼서 왜 도와주지 않나? 우리는 계속 압박을 가합니다. 이거는 동전의 앞면이고 뒷면은 야 11월 3일 내 중간 선거 지금 힘든데 여기서 일자리 창출이하든지 뭔가 힘을 실어 줘.이 이 개념이 저런 트럼프 대통령의 손마음 같아요. 그리고 요번 개각이 그거를 따르고 행동할 수 있는 실무자로 구축한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대미 투자 이호가 어떤 부분이 나올 건가? 그리고 주가는 선행석으로 그쪽이 에너지 저장 그다음에 원자력 건설 그리고 미국의 공장질 때닉스의 공장 속도 이런 것들이 결정되기 때문에 저는 요번 시장의 흐름을 삼성전자는 뭐 특별 배당이나 여러 가지의 개별 재료가 나오는 걸로 올라갈 거고 SK 하이닉스가 대미 투자 속도 이게 결정할 거 같아요.

05. 그래서 저는 SK 하이닉스 ADR 갖고 이번 시장의 속도를 봅니다. 여기 제가 빨간선을 딱게 175불입니다. 이거를 돌파하면 7천을 돌파할 겁니다. 그리고 상장 13일 날 상장되고 나서 그다음 14일 날이 194분인데 이걸 돌파해야 추세전 안에 8, 구매하실 겁니다. 그러면 앞으로 3개월 동안은 상담 175불, 190을 닦꿔 놓고 175불과 195불에 매도를 하겠습니다. 그러면서 언제쯤이 195불을 돌파하려는 거는 엔비디아 갖고 보고 마이크로테크놀로지 갖고 보고 구글이나 그다음에 M7 갖고 볼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 확인하는데 한 3개월 걸릴 것 같고 그 사이에서는 SK 아닉스나 삼성전자는 박스 전략으로 대응하시고 밑에단에 중소용주나 미국 정책 연골고리 종목이 수익률은 더 좋을거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06. 현재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발표한 자사주 매입과 주주 환원 소식이 어 수급 동향과 주가 하방 지지에서 효과를 내고 있는 걸까요? 하방 지질은 낼 거예요. 근데 외국인은 계속 매도할 거예요. 지금 40조 그 사 준다는데 땡큐하고 팔겠지 그 인위적으로 올리겠습니까? 외국인들이. 그러니까 저는이 그림 보면 하단은 이제 125만 원, 7월 29일과 8월 6일 저점은 안 올 거 같아요. 이제 125만 원. 그러면 이제 다음 지지는 145만 원, 150만 원. 그 상단 200만 원은 돌파하지 못할 거라고 봅니다. 40조가 다 나가기 전까지는.

07. 그러면 40조 40대까지는 150과 120 사이에서 왔다 갔다. 그러면 150과 200의 중심값 175만 원 아니에요. 그러면 175만 원 그 이상에서는 저는 5만 원 단위로 계속 팔아볼 겁니다. 그리고 150만 원만 오면 사고 그냥 이런 트레이딩만 그 자사주가 다 청산될 때까지는 그 박스에서 놀다가 새로운 트리거 뭐 엔비디아가 뭐 300불가는 강력한 상승 파동이 나오거나 아니면 아까 얘기한이 SK닉스 ADR이 195번을 뚫는 트리거가 나오면 그때 시각 전환을 하겠습니다. 금년은 나오지 않을 거라고 판단합니다. 삼성전자는 배당이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이제 매입을 통한 소각 방식인데 주주 입장에서는 어느 쪽이 더 좋은 건가요?

08. 저는 배당이 좋다고 봅니다. 배당이. 지금 SK하이닉스는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하단을 지지해 주는 하나의 강력한 매수 에너지. 그러니까 SK하닉스가 새로운 파동이 나오려고 그러면 아까도 얘기했죠. 미국에 진출하는 속도라든지 뭔가 미국에서의 큰 호재성 트리거가 뭔가 나와야 돼요. 비디아와 같이. 그런데 그게 아직까지는 잘 판단이 안 되고 그다음에 삼성전자는 배당 특별 배당 그래서 10월에서 11월 사이를 저는 하나의 중요한 아 제 30만 전자 물리신 분이 30만 원을 뚫릴 수 있는 트리거가 그때쯤 나오지 않을까가 10월 11월 정도 보는데 이게 이제 저는 특별 배당 뭐 5천 한 주당 5천에서 만 원 사이 이런게 나와줘야 돼요.

09. 아니면 바이오 쪽에서 요번에 바이오로직스가 3조 유상증자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그 자금 조단은 미국에서 뭔가 큰 이벤트가 나올 거다라고 추측을 합니다. 이게 소설을 지금 소설 단계인데 이재용 회장 입장에서는 지금 반도체 사이즈와 비슷한 하나의 다른 축이 삼성 그룹에 바이오 쪽에서 미국 쪽에서 나오길 바랄 거예요. 그래야 반도체가 올랐다 떨어질 때 바이오가 커버해 주는 이러한 어떤 균형의 어떤 의사 결정하기 때문에 저는 이제 미국 진출은 바이오 쪽에서 맥을 잡고 그 타이밍이 10월 11월이 아니까 그때쯤 삼성전자는 30만 전자 시도가 있을 거고 그래서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유상진자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삼성 에피스 홀딩 에피스가 미국에 상장되나 아니면 새로운 M&가 나오는 나 그래서 지금 37, 8만 원에 있는 바이오에스 아 삼성 에피스 홀딩스를 원픽으로 해 갖고 전에 60만 원에 팔아드렸거든요.

10. 60만 원 돌파할 때까지 수세 매매하자 이렇게 전략을 짜아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저는 배당 개인 주주 입장에서는 내 통장에 돈이 꽂히는게 중요하거든요. 그리고 자사주는 올려서 사지 않습니다. 그냥 깔아서만 사요. 그렇기 때문에 트리거가 다른 데에서 나오지 않는 박스로만 체크하시는게 어떻겠나 이렇게 판단해 드립니다. 지금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매수를 한다면 분할 매수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은 한 번에 매수를 하는게 좋을까요? 지금 트레이딩 때문에 한 번에 매수하고 한 번에 팔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150만 원 알 한 번에 사고 그다음에 175만 원 오히려 파는 거를 분할 매도 175만 180 왜냐면 올라갈 때 억게 올라갈 것 같으니까 강력하게 올라갈 것 같지 않거든요.

11. 그게 이제 그 3 4분기 실적이 확인되는 SK닉스가 그러면 10월 말이고 삼성전자는 10월 초인데 그때쯤에 아 뭔가 트리거가 나오나 보시죠. 그때까지는 매수는 한 번에, 매도는 두 세 번에 나눠서 이렇게 박스 매매로 대응을 해 드리고 싶네요. 개인 투자자분들이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들어가도 괜찮은 걸까요? 아, 그니까 가격대가 중요하죠. 그러니까 175만 원, 180만 원은 들어가지 마십시오. 그런데 150만 원 아래에서는 공포때 사자인 논리고요. 그다음에 삼성전자도 24만 원, 25만 원에 사고 28만 원, 29만 원에 팔고 그러면서 박스 트레이딩 그게 20% 정도 수익률이거든요.

12. 그럼 수익률을 20% 이상 보려고 그러면 타이거 ETF 중에서 한미 반도체나 삼성 밸류체인의 AD 테크놀로지 퀄리스 반도체 지금 소부장하시는게 나아요. 그럼 삼성전자 에스카이아니스가 20% 갈 때 그런 것들은 50%에서 더블 게임이 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삼성전환자 에스카닉스는 그냥 단타의 목표 수익률 15에서 20%의 단타고 그 에너지가 나올 때 소부장에서 그거에 두세 배 갈 수 있는 종목을 수익률 게임하시는게 더 낫다고 보고 있고 그 포함에 어디서 찾냐 타이거 반도체 그 ETF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거기에 구성 성분 중에 종목을 찾는게 어떻겠나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13. 그래서 제가 여기 갖고 왔네요.이 타이거 ETF입니다. 요게 이제 122평선이 여기 보시면 4만 원인데 이게 4만 원을 뚫 때 ETF 지금 33,000원에 사서 45,000원까지 봅니다. 금년 그때 여기서 구성 선분이 1 2 3 4가 삼성전환자 SK닉스 SKQ인데 함의 반반도체 그럼 저는 함의 반반도체입니다. 함의반도 그러면 삼성전자가 28만 원에 29만 원 갈 때 한미 반도체는 한 30만 원가 있을 거예요. 그럼 21만 원 사 갖고 30만 원이면 이게 6, 7만 원, 그니까 7만 원 정도니까 30에서 40% 수익률 아닙니까? 그리고 나머지는 삼성 밸류체인.

14. 여기는 포함 안 돼 있는데 뭐 AD 테크놀로지라든지 칩셋 미디어라든지 퀄리스 반도체라든지 이런 것들을 매수하는게 어떻겠나. 또 한미 반도체를 원픽인데 전에 S HPSP 이거를 35,000원 3만 원에서 사라고 그랬거든요. 지금 5만 원이 나와 있어요. 이미 이거는 목표 수익률 달성에서 저는 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HPSP 팔아 갖고 한미 반도체나 테크놀로지나 이렇게 어 상대 수익률 게임으로 소부장도 얼마만큼 올랐냐 그 비율을 조절해 갖고 너무 많이 오른 건 팔고 그다음에 아직 안 오는 걸로 이동하는 그런 수익률 게임을 집중해 드리고 있습니다.

15. 대표님께서는 주로 트레이딩을 하시는데 어 단일 레버리지 상품 같은 경우에 어떻게 보시나요? 아, 좋게 봐요. 그러니까 지금 일반들 못 그리고 레버리지에서 다친 분들이 많은데 제가 6월 달과 7월 달에 그거 절대 하지 말라고 그랬거든요. 다치니까. 근데 이제는 적극적으로 매수시켜 드립니다. 그럼 삼성전자가 24만 원 25인 때 삼성전자 코덱스 단일 레버리지 사 갖고 삼성전자 28만 원 30만 살 때 비율 매도합니다. 타이거스카닉스 단일 레버리지도 5,000원에서 6,000원대 집중했어요. 지금 9,000원이 저항으로 작동하고 있거든요.

16. 그런데 만약에 요번에 175만 원대 9,000원입니다. 그런데 저는 SK 아닉스가 190만 원과 200만 원까지 올 때는 그럼 레버지 얼마까지 봐요? 13,000원에서 15,000입니다. 그러면 20% 본주가 갈 때 얘가 4, 50% 가잖아요. 그래서 그런 비율로 해서 오히려 적극적으로 급락대 오히려 어 레버리지 같이 사십시오라고 판단해서 전략을 세워 드립니다. 이제 최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가 흐름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참 어렵네요. 네. 좀 올라갈 만한데 계속 얻어맞고 지수 7천 가면은 계속 이쪽 위주로 채명으로 계속 나와서 눌리고 있지 않습니까?

17. 그런데 더 빠질 데가 없어요. 왜 그러냐? 우리가 이제 크게 밸루에이션 뭐 쉬운 걸로는 PER이나 [목을 가다듬음] PBR 이런 거 두 가지를 이제 보고 있는 시장인데 PER이라는 걸 봐서도 삼성 전자가 예배 뭐 4.3배 4.5배 여기서 계속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무슨 얘기냐면 우리가 평균 뭐 8에서 10배이 정도를 역사적으로 평균 범위라고 봤을 때 그거 대비해서 50% 이상 이렇게 디스카운트를 해서 보고 있다. 무슨 얘기냐? 진짜로이 사배를 갖다가 이제 액면 그대로 읽으려면 야, 이익이 반으로 빠진다. 이거를 지금 시장에 반영하고 있다라고 이제 봐야 된다는 거예요.

18. 근데 여러분들 생각에 그렇게 반으로 빠질까요? 그런 생각이 있으십니까? 저는 그럴 거 같지는 않은데요. 지금 당장에 3번도 괜찮을 거고 내년 뭐 27년까지는 그럴 염려가 없을 것 같은데 시장에서 너무 좀 겁을 먹고 있는 거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최근에 나온 뭐 주중주환 물론 이제 삼성전자가에 자사주 매입 소각 소각인 거를 조금 좀 뺐죠. 배당 위주로 간다. 거기서 조금 실망감이 있었지만 SK 하이닉스는 소각 쪽이거든요. 예. 40조원 규모는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만은 일단 자사주를 사 가지고 한 4% 조금 안 됩니다만은 그 정도를 소각해서 없애는 거예요.

19. 연구적으로 예. 그런 조치를 취했다라는 거를 볼 때는 뭐 안 하는 거보다 100번 낫죠. 근데 시장은 뭐 한다고 그래도 이제 뜨지라고 또 기타법이 사니까 걷다가 다 팔고 나가고 지금 이런 이제 국면으로 가고는 있는데 제가 볼 때는 그거 별로 안 좋을 것 같습니다. 일시적으로 이렇게만 보지 마시고 올해 이제 간다고 보고 1년 내내 저는 뭐 지금부터 계속 뭐 27년도도 마찬가지고 계속 주주 하나는 할거다 이런 생각을 저는 하는 사람입니다. 왜냐면은에 잉여 현금으로 50% 정도를 한다고 치면은 1년에 사실은 삼성전자는 100조 넘게 해야 돼요.

20. 하이닉스도 한 7, 80조 이상은 해야 돼요. 근데 지금 뭐 그 삼성전자가 지금 낸게 90에서 110조 정도의 재원을 쓰겠다라고 했는데 제가 볼 일단 더 쓸 수 있거든요. 예. 더 쓸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시면 아, 추가로 더 나올 수가 있구나. 이익을 더 많이 내면 더 나올 수도 있겠네. 이런 생각을 이제 하시면 좋고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죠. 지난번에 ADR 상장한다고 상장 없던 신주를 신규로 발행해 가지고 그걸 근거로 해 가지고 DR을 발행해서 뉴욕의 ADR 형태로 상장을 한 거잖아요. 그래서 얼마를 우리가 펀딩을 했습니까? 바로 40조원을 펀딩했습니다.

21. 그 요번에 이제 차사주 소각한다는 거예요. 근데 그 이익 소각이기 때문에 그 ADR를 안 치고 이익 쪽에서 이제 40조원을 이제 요번에 44조 매입 소각 한다는 건데 그렇기 때문에 저는 없던 거를 40조원을 추가한 거 그것도 지워야 되는 거 아니냐. 그래서 그런 거 저런 거 따지면 뭐 이익도 40조원 가지고는 너무 작게 잡은 거 같죠. 그래서 저는 추가로도 더 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이제 하는 거고 또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는 뭐죠? 성장을 해야 되는 회사입니다. 앞으로 성장을 해야 되면 맨날 배당만 할 순 없잖아요. 네. 이거 뭐 가치주도 아닌데 맨날 배당만 할까요?

22. 그렇다고 하면은 뭔가 M&를 해 가지고 성장을 위해서 투자를 해야죠. 잉의 현금흐름이 그런 투자를 좀 해야 된다. 이런 걸 이제 암시를 하고 있는 건데 뭔가 좋은 회사들이 있다면 그걸 붙여 가지고 투자를 해서 전체 외형을 좀 늘리고 수익성도 늘리고 수익성에 들쭉날쭉하는 것도 뭔가 포트폴리오를 잘 갖춰서 가져간다고 하면 아 이게 우리가 순환적인 이런 이익을 가졌던 기업 그런 형태에서 뭔가 서로 버퍼가 되면서 쭉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거대 기업으로 이제 탈바꿈하는 그런 이제 계기가 될 수도 있겠다. 예. 초거대 기업으로요. 그래서 그런 거를 본다고 하면은 우리가 다시 리이팅을 이제 볼 수도 있는 거예요.

23. 그러니까 전략의 문제가 이제 곧 뭐 연말이나 내년 초에는 이제 나오기 때문에 너무 성급하게 도망가지 말죠. 여기서 팔고 가면은 이제는 못 삽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삼성전자와 하이니스가 주주 환원과 자사주 소각을 한다고 밝혔음에도 주가가 이제 크게 반응을 하지 않았었는데 그 이유가 있을까요? 뭐 아무래도 이제 금리 영향이 좀 큰 거 같아요. 그리고 그 이익 정점론이 지금 아주 그냥 시장에서의 논쟁거리데 이제 애널리스트 간에도 이익이나 목표 주가가 완전히 지금 벌어져 있거든요. 격차가 어떻게 보면 목표 주가 계류로 보면 거의 다블 이상 지금 최고 목표 주가하고 최저 목표 주가하고 차이가 이렇게 나고 있거든.

24. 그러니까 종잡지를 못하는 거예요. 시장에서도 와 이게 진짜 어디로 간다는 얘기야? 뭐 다른 뭐 증권사들 약하게 본 데들은 이익이 뭐 27년 가면서 반으로 떨어진다 이렇게 리포트 나온 데들도 있잖아요. 그리고 최근에 키움 증권 같은데 이렇게 보니까 계속 감하는 걸로 하이넥스는 조금 이제 보는 거고 삼성전자는 또 좋게 보는 거고 그러니까 같은 반도체 안에서도 어떤 거는 더 좋게 보고 어떤 거는 좀 덜 좋게 보고 이런게 있어서 시장이 지금 약간 혼란스럽다. 그래서 이런 걸 잠재우려면 3분기 실적이 나와서 다시 한번이 실적의 이제 성장성이나 뭐 위대함을 조금 이제 시장에다가 어필을 하면 조금 더 나아지지 않겠느냐라는 이제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25. 그리고 뭐 어쨌든 10월 들어가면서는 그때 또 실적 잠점 실적을 삼성전에서 발표를 할 때 이번에 주주 환원과 관련돼서 조금 그 희미한 부분이 있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시장과 좀 소통을 하는 그런 이제 기회가 있을 수가 있겠다. 그럼 아 삼성자가 배당뿐만이 아니고 자사주 매입 소각에 대한 뭔가 확실한 그 청사진도 가지고 있구나라는 이제 생각을 하게 된다. 시장과 그걸 이제 교감을 나눈다라고 하면은 삼성전자 또 나쁘지 않을 거다. 그래서 지금 당장에 주주 환난원 이슈로 주가가 안 올라가서 아이 뭐 이런 거 가지고 이렇게 말씀하시지만 저와 같이 숫자를 보는 사람은 배당 수익률 주주하는 기대 수익률 이걸 본다라고 할 때는 전체적으로 삼성전자 뭐 100조 이상 뭐 하이닉스도 뭐 7, 80조 이상 저는 이제 보고 싶은 사람인데 그걸 역산으로 시가 총액으로 한번 나눠 보세요.

26. 그러면 주주하는 기대 수익률이 각각 8에서 10% 정도는 나오는 이런 뭐 굵지 회사들입니다. 이렇게 주주하는 기대 승률이 높은 데가 있을까요? 한국에서 없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한다. 그럼 나쁘지 않죠. 근데 왜 지금 단기간으로만 봐서 이렇게 주가를 볼까요? 제가 볼 때는 조금 길게 놓고 볼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사이클이 뭐 지금 단박에 꺼져 가지고 푹 꺼지는 일은 이제 사이클이 아니라고 본다면 계속적으로를 보면서 향해할 필요가 있겠다. 예. 이런 생각을 하고 싶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또 엔비디아도 중요할 것 같은데 최근 발표도 엔비디아 실적 어떻게 보셨는지?

27. 최근엔 M비디아 실적 나온 거보서도 뭐 좀 놀랐죠. 어, 야, 이렇게 큰 회사가 아직도 이렇게 성장을 많이 하고 있고 또 거기에 플러스에서 추가로 더 놀란 건 내년도 성장률에 대한 그 생각을 기존에 40% 대가 아니고 70%대로 간다잖아요. 야, 그래서 엄청나게 증가하는데 최근에 AI 서버 가격 인상률을 15% 이제 통지한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렇게 이익률이 좋고 이렇게 성장률이 좋은데 거기 15%만 이렇게 했다는 거는 이제 나중에 하이퍼스케일러들라데 가격 저항 이런 것도 생각을 했겠습니다만은 여기 메모리나 뭐 이런 걸 받음에 있어서 아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완전히 수포을의 위치를 지금 점하고 있구나.

28. 이게 점점점 강력해지고 있구나. 이런 걸 오히려 거꾸로 좀 느꼈습니다. 근데 주가만 움직이지 않아요. 주가만 안 움직이는 것뿐만이지 사실은 우리 삼성자와 SK 하이닉스의 입지는 M비디I에 실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더 강해지는 느낌이에요. 왜? 지금 마진이 지금 그로스 프라핑 마진이라고 우리가 GPM이라고 그러죠. 매출 총 이익률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그게 뭐 75% 있던게 이제 다음 분기 다단 분기 가면서 약간씩 떨어지는 걸로 이제 가이덴스를 줬잖아요. 그런 걸 볼 때는 결국은 메모리 가격이 거기 다 영향을 주는 거 아니겠느냐. 그래서 오히려 우리 시장은 반대로 작용을 했어야 되는데 반대로 작용을 아직은 안 하고 있는 거 같아.

29. 근데 나중에는 이제 좀 알게 되겠죠. 예. 그런게 좀 있다라는 거고 엔비디아가 최근에 나온 실적을 보면 사실은 중국 관련된 매출 뭐 이런 거는 거의 들어가 있지 않는 이런 숫자입니다. 근데 뭐 데이터 센서를 미국만 짓고 중국을 안 질까요? 예. 최근에 나온 KB 증권의 리포트 한 장짜리를 제가 언뜻 보니까 중국에서도 데이터 센터 수요가 엄청나게 지금 일어나고 있고 커지고 있다. 그래서 중국 업체들조차 뭐 미국 업체들만 그러는게 아니고 지금 삼성전자스케이 한입서 턱 깨고 있다. LTA 뭐 이런 거 좋고 가격 다 좋으니까 어 우리한테 좀 줘라.

30. 지금 애걸복걸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주가만 안 올라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엔비디아에 지금 실적에 중국 실적이 안 들어와 있는데 혹시라도 중국 실적이 들어간다. 내지는 그거 없이도 중국 자체적으로 우리 시장에 와가 우리나라에 와서 삼성전자나 SK 한세한테 이제 자고 그 요구하는 그런게 있다고 하면 우리의 박인행파워 수퍼 을로서의 그 위치는 더 강해지면 강해지 약해지지 않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해 보고 싶습니다. 미국에 반도체 추가 관세 가능성도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 국내 반도체 업계는 좀 어느 정도 부담으로 작용할지 궁금합니다.

31. 저는 이제 추가 관세 이야기가 나와서 이제 주가가 조금 부정적으로 지난 금요일 날 이제 움직이는 걸 이제 보면서 아 지난번에도 제가 이제 여러저기 다니면서 D램 업체가 전 세계에 몇 개나 있다고 이게 왜 주가가 부정적으로 반응을 하지? 이런 생각을 했어요. 디램 업체가 전 세계에 보면은 3+ 1이거든요. 3 그러면 삼성전자 SK하닉스 마이크로 플러스 1해 가지고 창신 메모리잖아요. CXMT. 근데 CXMT는 뭐 중국에서 자기네 이제 내수용으로 이제 주로 하는 거니까 사실은 미국 관련돼서는 그런 건 없는 거거든. 그러니까 미국에서 자꾸 관세 관세 이거를 반도체에 들려야 되는 거는 제가 제가 볼 땐 좀 난센스예요.

32. 근데 어쨌든 미국 와서 빨리 공장 지어라 이런 거죠. 예. 그 얘기를 하려고 지금 하는 건데 100% 관세를 때린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잖아요. 100% 관세 때리면 그 관세 누가 낼까요? 미국에서 수입한 사람들이 내요. 그러면 그건 나중에 최종 소비자는 누구예요? 미국에 있는 사람들이나 또 우리 같은 이제 뭐 엔트로픽을 쓰든지 뭐 어피pt를 쓰든지 하는 사람들한테 이제 증가가 될 텐데 어쨌든 미국의 하이퍼스러들 입장에서는 안 그래도 지금 투자 규모 많고 금리는 올라가고 있는데 걷다가 또 관세까지 100% 더해 가지고 내라고.

33. 이거 말이 안 된다. 이렇게 많이 내다가는 미국의 AI 산업의 경쟁력이 중국 대비에서 떨어질 수 있다. 예. 이런 이야기들이 계속 흘러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관세 이야기는 제가 볼 때는 그냥 노이즈로 무시해도 된다. 이런 생각을 해 보고 싶습니다.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중국의 메모리 업체들이 기질력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라는 얘기가 많은데 현재 좀 어느 정도 수준까지 추격을 했는지 국내 반도체 업계 위협이 될 가능성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뭐 중국의 업체들의 이제 경쟁력 그걸 보면서 저는 뭐 단기, 중기 장기로 좀 나눠 볼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을 이제 하는 사람입니다.

34. 단기로 보면 이제 뭐 DDR 4 5에 있어서 이제 많이 쫓아왔죠. DDR4은 이제 우리가 이제 안 하고 있고 DDR 5은 이제 하고 있는 건데 아무래도 중국이 뭔가 한다 그러면 이제 또 단가 싸움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 레가시 디램에 있어서는 조금 뭐 있 수가 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최근에 이제 나온 뉴스 보니까 LPDDR 5가 아니고 6까지도 자기들이 이제 곧 이제 양산 들어간다 이런 얘기를 이제 하고 했을 정도로 기술력이 많이 쫓아온 거는 같아요. 그래서 뭐 디램으로만 이제 판단을 한다 보면은 한 3년 내외에 기술차가 현존하는 거는 맞다라는 거고.

35. 근데 이제 우리가 DDR4는 이제 안 한다고 그래요. DDR5를 이제 1C 공정으로 하고 1B 공정으로도 하는데 그들은 뭐 이제 지금 Z나 정도 하고 있을 겁니다. 근데 그거를 우리는 HBM3, HBM3, HBM4 앞으로는 이제 HM 4 2까지 가는데 HBM3는 뭐 중국도 이제 하고 있을 거예요. 근데 4 지금 우리 들어가는 이제 양산 스케줄이 짝 있는데 거기까지 들어올 거는 저는 아직 멀었다라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거기는 한 4, 5년 정도 격차가 있을 건데 중국의 업체들이 사실은 HBM 4 단계까지 이제 쭉 오려면 뭐 32도 마찬가지입니다만는 지금 현재 DUV라는 이제 누광 장비를 통해 가지고 멀티 패턴을 하면서 따라오는 기술력인데 앞으로는 AXML의 EU라는 누강 장비가 없으면 거기서부터는 따라오기가 쉽지 않을 거다.

36. 오히려. 그래서 지금은 기술 극가 많이 좁혀졌다고 사람들이 이제 우려하고 있는데 다시 HBM 4나 4로 가면에 있어서는 오히려 기술극격차가이 해자가 더 넓고 깊어질 수 있다. 이런 생각을 저는 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우려하는만큼 뭐 그렇게 단기간에나 이렇게 되는 건 아니고 장기에 있어서는 뭐 그런 이제 요소가 이제 발현이 될 수가 있겠죠. 그런데 그거는 조금 시간이 장기 중장기적으로 걸릴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주가에 너무 많이 녹여낼 필요는 없겠다. 이렇게 중장기적으로도 또 해석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또 SK 하이닉스는 또 미국의 인디애널 공장 착공에 들어갔는데 이제 향후 HBM 경쟁 고도에는 좀 어떤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37. SK 하이닉스의 그 인디나 공장을 제 지인이 설계를 했어요. 그래서 거기 이제 잘 알고 있는데 이제곧 이제 찍기 시작하죠. 그래 가지고 하는 건데 거기는 이제 HBM4가 아니고 HBM4 다음에 오는 HM 42예요. 예. 그래서 아직 이제 완공되려면 한참 이제 남은 얘긴데 우리가 이제 전략적으로 들어갔다 이렇게 지금 해석을 하는게 맞겠죠. 그래서 미국이 가도 현지 공정 지으라고 지으라고 하니까 이제 지은 이제 그 모양을 좀 갖춰 주는 거죠. 거기에 이제 그 퍼듀 대학이라고 있는데 거기랑 이제 또 산악으로 이렇게 또 하는 추진하는 부분도 있고 40조원이 뭐 작은 금액은 아니잖아요.

38. 근데 거기에 전공정 이런 빼이 가는게 아닙니다. 후공정이 가죠. 후공종이라고 하면은 한국에서 맞는 전공종에서 맞는 그 그걸 가지고 가서 거기서 이제 뭐 후공정을 하고에 테스트도 하고 이렇게 해서 하는 그니까 메이인 US HBL인 거잖아요. 후공정을 거기서 이제 다 해 가지고 거기서 완성을 하는 거니까 반제품을 가져다가 이제 후공정을 거기서 하는 건데 그렇다고 보면은 사실은 뭐 한국에 딴지는 것도 훨씬 줄어들 수 있다. 그런 면에서 SK 하이닉스는 먼저 전략적으로 지금 횡보를 하고 있는 이런 상황이 맞다라는 거고 뭐 SK 하이닉스만 그렇게 하는 건 아니죠.

39. 사실은 뭐 그 텍사스에서 삼성 전자도 뭐 저 앱을 갖다가 이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양사 모두 미국에서 이제 이런저런 이제 터한 요구들, 무리한 요구들 이제 많이 합니다만은 길게 놓고 장기적인 이제 행보에 있어서 뭔가 전략적인 이런 거를 하고 있다. 그거를 가지고 이제 지금 들어오고 있는 뭐 추가 관세를 매기네 뭐네 그런 거에 대해서 이제 좀 내고를 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하시는게 좋아요. 왜 이게 중요하냐 말이죠. TSMC 같은 경우도 그거를 이제 공장을 짓겠다고 하니까 아 그러면 너네 지금 미국으로 오는 물량 그리고 케파에 어느 정도까지 우리가 무관세로 들어오게 하겠다.

40. 어느 정도만 조금 관세를 무르게 해 주겠다. 그리고 그 관세 이율 자체도 지난번에 좀 낮췄잖아요. 한 5% 포인트 낮춘 그런 이제 효과를 받기 때문에 우리가 뭐 미국에서 저렇게 자꾸 와서 튀어라고 하는 거 지금 이제 일단은 가서 뭔가 좀 해 주기는 해 줘야 돼서 하는 건데 앱 전공정 앱이 간다. 이거는 좀 쉽지 않을 거는 같습니다. 어쨌든 후공정에 가서 여러 가지 그들의 요구에 일정 부분을 맞춰주면서 일정 부분을 좀 우회하는 그런 전략이 적절한 거 같다 이렇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입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엔비디아#SK하이닉스#현금#금리#CXMT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