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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테슬라

현대·기아 제친 테슬라 모델Y, 또 국내 1위!…9월 수입차 판매순위

김한용의 MOCAR · 2026-10-10 · 유튜브 시청 581,775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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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뭐야? 테슬라가 12,000대 올해 전체를 따져도 1등이 쏘렌토인데 차이가 지금 1810대. 이제 모델 Y가 연간 판매 1위 가는 거예요. 아이고. 네. 안녕하세요. 워카키만입니다. 이번 달에도 수입차 판매 순위 간단히 살펴봐야 되겠죠. 9월에는 국산차 판매량 급감했습니다. 아 휴가철이라서 아이 추석 연휴가 있어서 그거 어쩔 수 없이 저주한 겁니다. 영업을 안에 넣는데 차를 어떻게 팔아요? 이렇게 얘기했었잖아요. 그런데 수입차는 어떻습니까? 그런 거 없습니다. 34,904대를 팔았다고 합니다. 지난 달보다는 17%가 오히려 늘었고 오래 들어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린 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뭐가 있다? 당연히 테슬라가 있습니다. 9월에 12,000대 넘게 팔았고요. 수입차 전체에서 점유율이 무려 35%라고 하고 국산차를 포함해서 우리나라 전체의 자동차 판매 중에 점유율이 9.2%나 2%나 됩니다. 거의 열대 중에 한 대는 테슬라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 계약 포함해서 게다가이 차는 뭡니까? 중국산 자동차잖아요. 그러니까 테슬라, BYD 등등등 중국산 자동차를 다 합쳤을 때 국내 점유율이 벌써 11%를 넘어섰습니다. 열대 중에 한대 이상이 중국차다. 한 때에는 정말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었죠. 예전 같으면 현대차 그룹이 우리나라 점유율에 뭐 90%해요.

뭐 이렇게 얘기했었잖아요. 근데 지금 현대 기아 제네시스 점유율 어떻습니까? 이제는 70.3%야. 3% 됐습니다. 전년도 떨어졌는데 전년보다 더 떨어진 거죠. 이게 만만한 일이 아닌게 이제 테슬라 더 들어올 거고 중국차도 더 들어올 겁니다. 지금 브랜드들이 엄청 많아지기도 할 거예요. 근데 이런 것들에 대한 대응 방안이나 있는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살짝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는 9월 수입차 판매량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죠. 네. 우선 브랜드별 판매량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5위 보드입니다. 세대, 24위, 링컨 네.

1년 전 9월에 포드가 351대를 팔았다고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1년 만에 거의 대부분이 없어지다시피 한 거다라고 볼 수 있어요. 왜 그러냐? 올초에 포드가 한국 법인을 좀 정리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포드 코리아라는게 없고 지금은 30년 이상 됐다고 하는 선인자동차가 새로운 회사를 세워서 여기서 수입하고 판매하는 구조로 바뀌었죠. 그러다 보니까 딜러가 직접 여러 가지를 해야 되는데 요게 만만치 않죠. 나름대로 계획은 있습니다.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익스플로러, 트래머, 익스페디션, 내비게이터까지 요렇게네 개의 SUV를 내놓는다고 했는데요 차들을 보면 대충 다 비슷비슷비슷합니다.

그나마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는 좀 나은 편이고 나머지는 다 대기량 자동차예요. 전기차 아예 없습니다. 지금 수입차 시장 절반 이상이 전기차잖아요. 이런 시장에서 이런 라인업을 갖고 어떻게 팔겠다는 건가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포드 브랜드라고 하면 전기차에도 진심인 브랜드인데 미국에는 머스탱 마하 2도 있잖아요. 그리고 익스플로러 전기차도 있고 그런 건 뭐 아유 너무 미국적이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안 좋아할 거 할 수도 있지만 요렇게 생긴 브코 전기차도 있습니다. EV 브럼코도 있어요. 요거 어 좋죠. 괜찮지 않습니까? 외관 디자인 요렇게 요렇게 생기고 예쁘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 조금만 생각해 보시고이 고육가 시대에 걸맞는 차 전기차도 좀 다양하게 가져와 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23위는 롤스로이스입니다. 15대. 22위는 페라리네요. 19대. 롤스로이스 페라리 어지간한 집 정도 되는 정도의 가격. 이렇게 비싼 차를 이렇게나 많이 타고 다닌다니 대한민국의 부자들이 정말 많다. 실내가 안 된다면 메로나라도 하나. 21이 혼다입니다. 24대. 혼다는 이제 곧 철수하죠. 올 연말에 철수한다고 하니까 한 달, 두 달 남은 거예요. 그런데 지금 혼다에서 파이널 프로모션이다라고 하면서 1천만 원을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러면서 대대적으로 발표하기도 했는데 1천만 원 할인하면 얼마냐? 어코드가 4,590만 원, CRV가 4,490만 원. 아니, 1천만 원 깎은게 이게 정상가 같은데. 아니,요 가격에 팔았어야지. 애초에 요거에 안 팔았으니까 지금 혼다가 집에 가시는 거지.요 요 정도 노력은 했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생각해 보면은 지금 할인요 정도에서는 택도 없습니다. 왜냐면 닛산이 철수할 때 화끈하게 할인하고 철수했거든요. 그때 당시 중형차 알티마가 얼마였냐면 1,900만 원에 팔았습니다. 아 물론 옛날이지만 옛날이지만 그래도 그땐 거의 뭐 반값에 판다 요런 느낌이었는데 혼다는 지금 요렇게 야금야금 낮추면서 간을 좀 보면서 어 좀 더 낮춰야 되겠구만 요런 식으로 하면 티도 안 나요.

티도 안 나기 때문에 못 팝니다. 이렇게 되면은 결국에 이거 중고차로 그냥 넘겨야 돼. 그렇게 하느니 한 번에 그냥 2천만 원 할인 빡 해서 충격이네. 와 저로의 찬스구나 하면서 이거 사다가 중고차 시장에 팔아도 오히려 이득 보겠네라는 느낌이 드는 그런 차로 내 줘야 됩니다. 요렇게 야금야금 깎으면 어 기다리면 더 내려가나 보다 하면서 기다리다 기다리다 결국에는 차를 다 팔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가 있어요. 충격적인 가격을 제시하고 판매를 맞춰 주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한번 팔고 나면 AS까지 잘 생각을 하셔야 되고요.

자 20위는 벤틀리입니다. 32대 19위는 캐딜락입니다. 43대 캐딜랑은 여전히 에스컬레이드만 나오고 있고요. 지금 비스틱이라는 자동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사실 뷰스틱이 그렇게 만만치 않긴 합니다. 비스틱은 어떤 차냐? 3열까지 있는 전기 SUV입니다. 뒤에 Q 붙으면은 캐딜락은 전기차예요. 리리크도 있고 비스티크도 있고 Q가 붙으면 전기차인 거죠. 뭐 일단 괜찮은 차입니다. 요런 차들 우리나라에서 인기 많을 수밖에 없죠. 팰리세이드도 인기 있으니까. 슈퍼 크루즈도 됩니다. 손 놓고 고속도로에서 이렇게 가도 돼요. 그리고 GM의 텔레메틱스 온스타도 이제는 됩니다.

지난주에 GM 차들이 온스타를 지원하게 될 것이다라고 발표하게 됐습니다.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438km. 오, 괜찮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가격이겠죠. 미국에서의 가격이 7만8,불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1억 원을 넘게 돼요.요 가격 그대로 들어오면 당연히 1억 이하에 내놔 주면 괜찮은 가격이 될 수도 있겠지만 한국 GM은 원래 가격 책정을 워낙 못 하는 회사로 유명하니까 1억 미만으로 나와 줄 가능성은 그다지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 건지이 차 인증받은지는 한참 됐는데 아직 국내 출시 일정 가격 이런 것들은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 참 좋은 장대. 18 푸조입니다. 44대. 푸조 안 팔리는 이유는 다들 아시죠? 디자인 뭐 괜찮아요. 예쁘잖아요. 실내도 어유 예뻐요. 멋있어요. 화려하고 미래적이고. 어 그런데 제대로 홍보가 안 됐을 뿐더러 엔진을 보면 다들 고개를 절래절래 합니다. 왜냐면 엔진이 1.2L야. 스마트 하이브리드라고 하는데 실제로 타 보면 하이브리드 아니죠. 이거 마일드 하이브리드입니다. 그러니까 모터가 있긴 한데 그냥 어시스트만 하는 거야. 그래서 지금 5008 이렇게 큰 차인데이 차가 136마력이에요. 아이고 이걸 어떻게 유럽에는 지금 전기차 있죠?

PHV도 있죠. 이런 것들 쭉 있는데 그런 것들을 하나도 안 드려오고 이걸 어떻게 팔겠다는 건가 싶습니다. 17위 지커입니다. 49대 지커는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중국 지리그로의 프리미엄 전기 브랜드 야 드디어 나왔구나라고 얘기하실 텐데 아닙니다. 지금 이건 지커가 판매된 숫자가 아니고 아마도 요거는 시승용 차량으로 등록된 거 같아요. 아직 G 7X의 소비자의 인도는 정식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아니 이게 이렇게까지 오래 걸릴 일인가? 상황을 약간은 알 거 같죠. 도장을 좀 찍어 줄까 말까는 요런 상황으로 좀 지지부진하게 끌고 가는 거 같은데 소비자들 속이 아주 타 들어가는 거 같습니다.

저도 사실 계약했기 때문에 저도 도대체 언제 나오는 건가 지금 그러고 있어요. 요번 달에 나오겠지. 요번 달에 나올 겁니다. 사전 예약은 1,500대 넘게 받았다고 하니까 10월 안에는 한 1천000대 등록되겠죠? 네. 믿습니다. 자, 16위 람보르기니입니다. 59대. 람보르기니를 이렇게 많이 팔 수 있나요? 야, 페라리보다 세 배나 더 팔았네요. 사실 자세히 보면은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왜냐면이 59대 중에 57대가 우르스 SE예요. 그러니까 람보르기니의 이런 스포츠카 같은 차들, 슈퍼카라고 하는 차들 요런 차는 안 팔리고요 SUV가 그만큼 성공적이다라고 할 수 있는 겁니다.

사실 우르스라고 하면이 슈퍼카 브랜드에서 만든 가장 성공적인 SUV라고 할 수 있죠. 우르스 SE는 아이폰 SE처럼 좀 성능이 떨어진다는 뜻은 아니고 우르스 S 2가 붙은 거예요. 이건 전동화 모델이다라는 뜻이지.이 충전기 꽂아서 차를 충전해서 데일리로 전기차처럼 탈 수도 있고 서킷에 가서 엔진음을 내면서 탈 수도 있는 그런 자동차다라는 얘기입니다. 가격은 3억 4,300만 원. 어우 비싸네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페라리 프로상계하고 비교하면 2억 이상 저렴하네. 싸네. 아이 싸네. 그런데 어떤 면에서는이 차는 아우디 RSQ8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차기 때문에 배지가 람보르기고 내부적으로는 아우디 아니냐 이렇게 얘기도 되지만 어쨌든 스타일 멋지고 배치가 얼마나 멋있어.

그렇기 때문에 잘 팔릴 만하다. 15위 GMC입니다. 63대 아카디아 캐니언이 VSV. 예. 요런 차들이 있는 브랜드인데 아 이게 지금 가격이 얼마데? 크기는 얼마나고? 이렇게 어마어마한 차가 생각보다는 잘 팔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14위 지프입니다. 119대. 지프는 얼마 전에 갑자기 뉴 그랜드 체로키 애를 내놨습니다. 요렇게 생긴 차예요. 아시아태 평량 전체에서 한국에만 출시한다고 합니다. 한국 고객들만 누릴 수 있는 희소성이라고 얘기하는데뭐 [콧방귀] 그냥 딴 데서 못 팔겠으니까 한국에 파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살짝 들지만 에이 설마 그런 건 아니고 특별하게 한국을 위해서 제공해 주는 차인 거 같습니다.

엔진이 좀 바뀌었어요. 그전에는 3.6L V6였는데 2.0L 0L 4기통 터보로이 다운사이징을 하면서 출력은 오히려 더 높혔습니다. 329마력 나쁘지 않죠? 그러면 가격이 가장 중요할 텐데 가격이 1억 1,490만 원. 한국에서도 힘들겠는데. 13위 폭스바겐입니다. 609대 전 달보다 두 배 가까이 팔았어요. 재밌는 거 하나 있습니다. 9월 수입 디젤 차. 1위가 골프 TDI, 2위가 투아 TDI입니다. 둘 다 폭스바겐이죠. 인기를 끄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면 골프 TDI 지금 1천만 원 가까이 할인하는데요. 아반떼 어지간한 풀 옵션이면 골프를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것도 디젤로. 투아렉은 지금 곧 단종인데 단종을 앞두고 마지막 물량을 정리 중이라고 하니까 이것도 할인 엄청나겠죠. 아마 많은 분들이 모르실 수 있는데 전기차 ID4 있잖아요. 요렇게 생긴 차.요 요 차의 코페형 버전 ID5라고 있습니다.요 차는 200대 넘게 팔았어요. 꽤 잘 팔았다. 그런데 ID5의 라이트라고 하는 트림이 있는데 ID5 라이트는 케이블을 연결해도 카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다라고 하면서 소비자들이 지금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요게 일선에 있는 딜러분들도 제대로 모르고 있어서 이게 고객 응대가 잘못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라이트 버전의 카플레이 같은 거 요런 것들은 인간적으로 좀 넣어 줘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12위 미니입니다. 641대. 11위 랜드로버 65대. 12위 폴스타입니다. 769대. 뭐야? 잠깐. 폴스타. 폴스타가 대한민국 수입차 판매 탑 10에 들어왔습니다. 폴스타 4가 엄청나게 팔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차종으로 688대를 팔았다고 합니다. 새로 나온 폴스타 3도 81대 팔렸어요. 폴스타 4가 조금 더 예쁘긴 해. 여러분들도 보시면 폴스타 4 어우 스타일리시하다 이런 느낌이 딱 드시죠? 실제로 타 보면은 너무 조용해. 황당하다 싶은 정도로 정숙하고 잘 나가고 그리고 오디오 성능은 와 이건 진짜 넘사벽이에요. 너무 좋은 차기 때문에 잘 팔릴 수밖에 없다.

그리고이 차 포스타4가 SUV가 추가되죠. 그게 르노코리아 부산 공장에서 전량을 만들게 되는데 그 차가 내년 초에 나와요. 내년에 만약에 폴스타4 SUV가 국내 판매를 시작하면 그땐 판매가 얼마나 높아질 수 있는지. 그리고 그때 폴스타 4를 우리는 수입차라고 해야 되나? 국산차라고 해야 되나? 수입 국산차. 국산 수입차인가? 아주 복잡한 그런 상황이 되는데 어쨌든 폴스타 대단합니다. 자, 9위는 포르쉐입니다. 877대 9월 수입 가솔린 판매 순위를 보면요. 2위가 카이엔입니다. 4위가 카이앤 쿠페예요. 이게 어떻게 있을 수가 있나?

1억 원이 훌쩍 넘는 차. 거의 2억 가까이 하는 차가 지금 수입 가솔린 차 판매 상위권에 두 개나 올라 있는 겁니다. 가솔린 차는 안 팔리지만 가솔린 비싼 차는 팔린다라는 얘기죠. 카이엔 인기는 뭐 대단하다고 할 수 있는데 이제 카이엔 일렉트릭이 곧 나오잖아요. 카이엔 일렉트릭 나오면 판매량이 또 어떤 식으로 요동치게 될지 이런 것들도 기대가 됩니다. 8 아우디입니다. 900대. 아 아우디 왜 그래요? A6 지금 최근에 독일 중형 세단으로 나왔는데이 정도면 너무 저주하다는 생각이 들죠. 아무래도 좀 힘 좀 내 주시면 좋겠어요. 아우디 파이팅입니다.

파이팅. 7인 도요타입니다. 971대 라브 4 하이브리드 플럭인 하이브리드 합쳐서 400대 넘게 나갔어요. 알파드도 212대 나갔습니다. 알파드 대단하죠? 기본형도 8,700만 원이고 풀옵션이면 1억 정도 하는 미니밴인데 이게 매달 200대씩 나간다. 국산 차 중에서이 차만한 차가 없다라고 볼 수도 있겠죠. 럭셔리한 미니밴에 대한 수요는 분명히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꼭 이런 차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6위 렉서스입니다. 1064대. 전 달보다 27% 늘었어요. 야, 상당합니다. NX350H 지금 수입 하이브리드 자동차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거 이제 13일에 넥서스의 간판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ES의 신형 모델이 정식으로 출시하게 됩니다.이 차는 8세대 모델이라고 하고요. 요번 ES는 ES 최초로 전기차가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디자인을 보면 하이브리드가 요렇게 생기고 전기차가 요렇게 생겼어요. 전기차 나름 멋지죠? 그리고 전기 파워 트레인이니까 당연히 나가는 느낌도 좋을 거고 정숙할 거고 가뜩이나 내구성 높아서 센터에 들어가지 않는 렉서스라고 하지만 전기차로 바뀌게 되면 정말 센터 구경도 못 하겠죠. 전기차가 좋겠구만. 근데 가격이 좀 비싸겠지라고 생각한다면 아닙니다.

하이브리드 ES350H 7,290만 원인데 전기차 ES32가 7,160만 원으로 오히려 130만 원 더 저렴하게 나왔습니다. 아, 이건 진짜 너무 강력하네요. 도요타도 미래는 하이브리드입니다. 전기차 갖고 안 돼요. 전기차 그거 잘 팔리지도 않을 거예요라고 얘기하면서도 열심히 카를 갈아서 전기차 열심히 팔아보겠다. 이런 입장인 거 같습니다. 자, 5위 볼보입니다. 1414대 지난 달보다 84%나 올랐습니다. 5위라니. 1등 공시는 2X30입니다. 419대 요렇게 생긴 차인데요. X30 코어가 3,991만 원이네요. 합리적인 가격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보조금 받으면 3,600만 원대니까 EV3하고 가격으로 맞부리쳐도 그렇게 비싸지 않다. 당연히 잘 팔릴 수밖에 없을 것 같고.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죠. 돌보 전기차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EX90, 세다니 크로스오버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ES90.요 차들도 지금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이 나왔어요. 가솔린보다 오히려 저렴하다. 요런 얘기를 하면서 계약이 또 상당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내년에는 중형 전기 SUV EX60까지 국내 나오게 될 텐데 전기차 라인업이 다 갖춰지게 되면 볼보가 국내에서 얼마나 많이 팔 수 있을지 요런 것들도 기대가 됩니다.

4위는 BYD입니다. 2614대. 여전히 사위긴 한데요. 전 달보다 13% 판매량이 감소했습니다. 왜 이렇게 감소했나 보니까 전기차 보조금 대상에서 빠지면서 요게 감소했다고 합니다. 그 전까지는 보조금을 자체적으로 지원해 줬는데 그 지원을 9월까지 했고 10월부터 요거 안 해 준다는 얘기가 있는데 해 주겠죠. 계속 해 줄 걸로 믿습니다. 이게 여기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BYD의 다음 달 성적이 갈리게 될 수 있으니까요. 3위 메르세스 벤츠입니다. 5,47대. 오, 잠깐만. 벤츠가 5,477대. 야, 판매수 대단하네요. 지난 달보다 35% 이상 더 팔았습니다.

E클래스 판매가 2,700대 넘게 판매됐네요. 그리고 8월에 출시한 신형 S 클래스. S 클래스는 지금 본격적으로 출고되면서 878대를 내보냈다고 하는데요. 지금 1억 5천만 원짜리 차라는 걸 감안하면 굉장히 많이 판매되고 있다라고 볼 수 있어요. BMW와 격차도 지난 달에는 엄청 많이 벌어지더니 이제는 600대 차이 정도로 붙을까 말까 하는 그런 정도로 벌어져 있습니다. 근데 메르세스벤츠는 이제 신차가 줄줄이 나온다고 하죠. 4분기에 전기 GLC 곧 나온다고 하고요.이 차도 사전 예약이 이미 3,000대 가까이 쌓였다고 하니까 그걸 제때 공급만 해 줘도 그래도 판매량을 끌어 올리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CLA 전기차도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니까 요런 것들 연말에 풀렸을 때 벤츠가 2위 탈 수 있을지 그런 거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자 2026년 9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 브랜드 2위 BMW입니다. 6066대. 지난 달보다는 판매량이 조금 줄었습니다. 근데 그래도 2위인데 의외의 지점은 5시리즈가 E 클래스의 판매량보다 조금 뒤진다는 거예요. 7시리즈도 S 클래스에 조금 뒤졌습니다. 야, 요게 무슨 상황인가? 물론 시리즈는 페이스리프트가 코앞에니까 그런 것들도 고려돼야 되겠지만 어쨌든 2위를 계속 지켜내는게 이게 쉬운 일만은 아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 1위는 당연히 테슬라입니다. 12,372대. 올들어서 8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점유율은 무려 35%. BMW 벤츠 아우디를 합쳤을 때하고 70대 차이로 거의 비싸다.이 정도니까 테슬라가 당연히 수입차에서 1위 차지하는 건 뭐 너무나 뻔한 일인데 그런데 더 중요한 거 국산 브랜드하고 합쳐도 모델별 1위를 테슬라가 차지하지 않을까라고 늘 바라보고 있습니다.이 테슬라를 바라볼 때 많은 분들이 FSD 때문에 사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고요. 근데 정작 요즘 팔리는 테슬라들은 FSD가 되지도 않아요.

그 이미지만으로 살 수 있는 자동차라고 할 수 있는데 FSD가 주는 그 임팩트가 워낙 강해서 아마도요 차를 그만큼 더 원하게 되는 거 같고 그 차가 굉장히 첨단의 이미지, 최신의 이미지 그리고 미래차 이미지가 있어서 그래서 더 선택되는 부분도 있는 거 같습니다. FSD가 지금까지 국내 시장이 제대로 풀리지 않고 있는데 요거 제대로 풀리게 되면 당연히 판매량 더 크게 늘어날 걸로 예상되고 있고요. 테슬라는 그 FS를 공짜로 주는 것도 아니죠. 한 달에 15만 원씩 받는 구조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차가 이미 팔면 끝나는게 아니고 팔고 나서 거기서 돈을 더 걷어들이기 때문에 테슬라의 수익이 크게 늘어나는 면이 있죠.

그러니까 만약에 정말로 테슬라 전체가 한 달에 15만 원씩 다낸다라고 하면 24만 대니까 그러면 한 달에 360억 1년에 4,200억이 됩니다. 1년에 4,200억씩 계속 거둬들릴 수 있다는 건데 야 막강하다. 물론 여기서이 사람들 전체가 다 돈을 낸다고 할 수만은 없죠. 절반 정도 가입한다고 하면 절반이라고 해도 2,억 정도는내는 거야. 기존 같으면 자동차 같은 걸 팔고 거기서 마진을 조금 챙기는 거잖아요. 10% 마진이다 얘기를 하는데 4,억을 팔면 기껏 400억 버는 거예요. 많이 벌어야 많이 벌어야 그 정도예요. 근데 지금 FSD 같은 경우는 원가가 없잖아요.

이거 아무리 더 많은 차가 구독을 한다고 해도 추가로 줄게 없어. 그냥 소프트웨어 스위치만 딱 켜 주는 겁니다. 그러면 돈이 들어오는 거기 때문에 원가율이 0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4,억에 매출을 올리면 이건 매출이 아니라 거의 이익이라고 할 수 있죠. 아, 4,억이 아니라 50% 정도니까 2,억 되겠죠? 엄청난 거죠. 게다가 이미 팔린 차들에서 돈을 계속 걷어들이는 거니까이 수입으로서 쏠쏠할 것 같습니다. 아니, 어떤 분들은 얘기하십니다. 미국에서 테슬라 FSD 다 되지만 거기서 채택률이 10% 남짓밖에 안 되는데 무슨 테슬라가 뭐 50%나 된다고 그러세요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우리나라는 좀 특별합니다.

우리나라는 오픈 AI의 최pt 같은 경우에 가입자 비율이 전 세계 1위에요. 전 세계 어느 나라도 우리나라만큼 가입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 정도인데다가 지금 테슬라 FSD 가입된 숫자를 보면 블로터 조재환 기자가 올려 주신 거 요걸 보면 야 테슬라의 FSD 가능한 차들 중에서 선택률이 무려 60%. 미국하고 또 다르죠. 미국은 뭔가 이렇게 쫙 뻗어길를 쫙 달리면서 아우 달리는 거 너무 즐거워라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나라의 대부분은 출퇴근하는 길이 계속 막히는 경우 한참 막히는 길을 그냥 하고 가야 되는데 그 만약에 FSD를 통해서 뭔가 좀 편안하게 갈 수 있으면 어 그러면 충분한 가치가 있죠.

그런 면에서 우리나라의 FSD 열리기만 하면 정말로 절반 아니 그 이상의 사용자들이 FSD를 선택하게게 될 거 같고 테슬라의 판매수는 큰 폭으로 더 올라가게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도 하게 됩니다. 물론 테슬라의 단점도 많습니다. 최근 들어서 차가 많이 팔리게 되면서 더 문제가 많이 생기게 되는데 예를 들어서 가장 큰 문제는 AS입니다. AS가 제대로 되지 않아요. 너무 오래 대기 하게 돼요. 아니면 AS를 하려는데 자꾸 이상한 차를 갖다 줘요. 뭐 이런 얘기도 있죠. 그런데 그런 거 못지 않게 더 큰 문제는 최근 탁송 문제입니다. 탁송에 대해서 요런 뉴스 보도가 되기도 했죠.

자동차를 딱 받자마자 기쁜 마음으로 딱 차에 갔더니 차문을 딱 열어보는 순간 자동차 유리가 바싹 깨져 있는 걸 볼 수 있었어요. 송할 때 뭘 잘못했는지 천장에 뭐가 뻥 떨어졌어. 유리가 다 깨져서 다 쏟아졌습니다. 그 안에 막 유리가루가 막 쏟아져 있어. 이거 뭐 청소도 안 했어. 거기다 더황당한 건 뭐냐면 탁 기사가이 차를 어쨌든 끌어내려야 되니까 자기 앉겠다고 거기 운전석에다 뭘 깔았어. 담료 같은 거 깔아 놓고 거기 앉았습니다. 탁 기사가 그냥 앉으면이 유리가 자기 엉덩이에 박힐까 봐 그래서 거기다 뭐깐 거잖아. 근데 깔고 앉으면 그러면 기트에 유리 막혀도 돼요?

깔고 앉을게 아니라 청소를 하고 앉아야지. 테슬라에 당연히 항해했겠죠. 테슬라한테 이런 차 나 인수 못 한다라고 했을 거 아니에요. 그랬을 때 테슬라 뭐라고 했을까? 죄송합니다. 저희가 잘못해서 차를 저희가 인수를 하고 바로 다른 차를 보내 드릴게요. 바꿔 드릴게요. 하는게 너무 당연하잖아요. 근데 테슬라는 뭐라고 했습니까? 탁 기사하고 두 분이 합의하세요. 저희 일이 아니에요라고 얘기했다고 합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가? 현대 기아 같은 경우는 자동차를 탁송해서 탁송이 끝날 때까지 집 앞에 가서 그 사람이 받을 때까지를 자동차 회사가 책임지는 거잖아요.

그런데 테슬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테슬라는 이케하면 이케아 어디 주차장하면 주차장 거기까지만 탁해 주는 거고 거기서부터 집까지는 지금 탁 기사가 비록 배달을 해 주지만 그거는 내가 하는게 아니고 너희 소비자가 그 탁손 기사하고 직접 계약하시는 거예요. 두 분 사이에 일입니다. 요렇게 돼 있어요. 이게 편의를 위해서 대응으로 그 주소랑 전화번호랑 이런 거 받아서 저 사람한테 전달해 주는 거지. 우리가 받는 돈는 한 푼도 없어요.요 대행비는 여러분들이 계약하는 겁니다.라고 계약을 시킨다는 거예요. 그러면은 학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걸 다 소비자가 부담해야 된다는 걸 미리 공지를 충분히 하나 충분히 안 하는 거 같은데 이거는 뭔가 좀 문제가 될 수 있는게 다른 자동차 계약은 오프라인에서 직접하는 겁니다.

오프라인의 상거래 법에 의한 거죠. 근데 테슬라는 온라인에서 그 차를 그냥 보고서 바로 사서 우리 집으로 오게 하는 거니까 이건 온라인 쇼핑이에요. 온라인 쇼핑법에 따라서 해야죠. 그러면 테슬라 같은 경우는 잘못된 물건을 줬으니까 불안전 판매도 되고 일주일 이내니까 당연히 환불도 해 줘야 되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 규정에도 맞춰 줘야지 그것도 안 된다는 건 말도 안 된다. 사실 테슬라에서 이런 문제가 계속 생겨나고 있고요. 요런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 가급적이면 탁송을 받지 마시고 주차장까지 가서 그래서 직접 인수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을 내서 직접 가서 좀 매눈으로 보고 문제가 있는 건 없는지 요렇게 분명하게 자기 권리를 주장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에도이 정도로 잘 팔린다는 거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테슬라가 더 잘하는 부분도 있어요. 뭐냐면 제 차가 지금 테슬라 모델 3 얼마 전에 새로 산 거잖아요. 요런 식으로.요 차가 2020년 차입니다. 2020년 차인데요 차에 배터리가 문제가 있다는 얘기가 많이 있었죠. BMS79 뭐다 배터리 문제 있지 않습니까? 테슬라 배터리 쓰레기에요. 좀 있으면 다 폐차돼요. 뭐 배터리 다 교체해야 돼요.

그거 다 리만 배터리로 교체해 줘요. 리만 배터리로 교체하면 그거 또 문제 생겨요. 보증 기간 딱 끝나면 그냥 입으려는 거 아닙니까라고 하면서 막 문제 삼았죠. 그게 어떻게 됐습니까? 보증을 더 늘려 줬어요. 보증을 더 늘려 줘서 원래 10년 보 해 줬던 거를 이제 12년 보증을 해 주게 됐습니다. 지금 그러니까 제 차 2020년 차가 언제까지 보증이냐? 2032년까지 보증입니다. 잘 팔리는 데는 역시 이유가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런데 테슬라 같은 경우는 요번에 국정 감사에 나가게 되죠. 저희 지금 촬영하고 있는 날짜가 6일인데 7일에 국정 감사에 출석한다고 해요.

거기서 분명히 요런 얘기가 나올 거니까 그걸 사전에 먼저 막고자 렇게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리고 테슬라 FSD에 대해서도 요번 국정 감사에서 어떤 식으로 얘기가 나오게 될지 이런 것들도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자, 이번엔 차종별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달 탑 10은 꽤 많이 바뀌었어요. 자, 12 BMW 3시리즈입니다. 527대 3시리즈가 탑 10에 들어왔습니다. 한때 수입차라고 하면 당연히 BMW 3시리즈였죠.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SUV에 밀리고 전기차에 밀리고 그러면서 탑 10에 들어오는 경우가 그다지 없었는데 3시리즈 드디어 탑 10에 다시 돌아오게 됐고요.

판매대수가 527대라고 하면 저주한 거 아닌가? BMW 3시리즈는 얼마 전에 풀 체인지 모델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디자인은 요렇게 생겼어요. 앞은 이렇고 측면은 이렇고 후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기존에 공개했던 i3에 비해서 대시2x이 조금 더 길어지면서 비율이 나름대로 좋아지긴 했는데 그럼에도 웨이징이 좀 필요한 디자인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M 패키지가 있을 때 그나마 이거고요. M 패키지가 빠지면 3시리즈는 요렇게 바뀌게 되는데 요거 괜찮나 싶은 생각이 들고 기존 3시리즈가 이래 3시리즈가 많이 팔리는 건가? 9인 폴스타 4입니다.

688대 폴스타포가 처음으로 탑 10에 들어왔습니다. 지난 달보다 두 배 넘게 팔리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폴스타 4는 길에서 보시면 굉장히 좀 놀랍다는 생각이 드시기도 할 겁니다. 왜냐면 뒷유이가 없어. 처음에 뒷유리가 없는게 이게 너무 어색하다라고 얘기하는 분들도 많이 계셨지만 실제로 운전해 보면은 뒷유이 없다는게 거의 느껴지지가 않고요. 그리고 그 뒷유리가 없다는 그 디자인 때문에 사는 자동차다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저도 폴스타4를 타고 있는데요. 이거 승차감 굉장히 좋아요. 정숙성 어마어마합니다.

오디오는 아 이것 때문에 괜히 폴스타4를 타고 나갈 때가 있어요. 오디오 듣기 위해서 차에 가야 되는 정도. 지하 주차장이 괜히 내려가는 정도의 오디오를 보여줍니다. 실내 가죽품질 너무 좋고요. 고급스러운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이 앰비언트 라이트라든지 이런 것들의 선명함이나 컬러나 이런 것들 정말 훌륭하고 하만합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거이 차는 루노코리아 부산 공장에서 곧 만들어진다고 하잖아요. 폴스타4 SUV가 국내에서 만들어지게 되면 도대체 얼마나 인기를 끌게 될지. 그리고요 차 이제 수입차가 아니라 국산차가 되는 건데 야 이거 얼마나 많이 팔리게 될까 기대됩니다.

8이 BMW X3입니다. 737대 지난 달보다 100대 가까이 늘었습니다.이 차는 너무 크지도 않고 너무 비싸지도 않고 SUV이면서도 운전히 재밌는 차. BMW 다운 차라고 할 수도 있죠. 특별히 부족한 점이 없는 자동차니까요 정도면은 어 당연히 인기 끌만하다라고들 얘기를 하는데요. 그런데 그런 얘기를 하면 많은 분들이 얘기하십니다. 아니 메르세스벤츠 GLC도 크기 괜찮고 고급스럽고 달리는 느낌 좋고 독일차고 퍼포먼스는 오히려 더 뛰어나고 그런데 GLC는 왜 순위 없습니까? 얘기하는데 사실 GLC는 가격에서 조금 문제가 있어요. 왜냐면 지금 가장 기본 모델 300 아반가르드입니다.

8,250만 원. 가장 저렴한 BMW X3와 GLC 가장 저렴한 차는 1,200만 원 차이가 나요.이 정도 차이가 어떻게 납득이 되나? 당연히 많은 소비자들이 요걸 받아들이기가 어렵고 그렇기 때문에 GLC의 인기가 조금 사그라든 거 같습니다. SSS벤츠는 어떻게든 판매량을 징대하기 위해서 조금 더 저렴한 GC를 내 줄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하지만 전기차가 나오니까 그걸 또 기대해 볼 만 하겠죠. 가격만 잘 받아온다면 전기차가 정말 최선의 선택이 될 수도 있을 겁니다. 7인 BYD C언on 7입니다. 753대 시언 7은 석달째 내려오고 있어요.

7월에 1천000대를 넘겼다고 해서 와 대단하다라고 했는데 8월 9월 계속 조금씩 빠집니다. 경쟁이 그만큼 치열하다고 할 수 있겠죠. 왜냐면요 급에는 기아5가 있습니다. 테슬라 모델 Y도 있죠. 여기서 조금만 눈을 높이면 GX도 있습니다. 폴스타 4도 있어요. 그러니까 요급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가 있다는 것을 알고서 다들 요급에 내놓고 있는데 너무 이게 피튀기는 싸움이 되고 있어요. 굳이 여기서 치킨 게임을 할 필요가 없다. 다른 급을 조금 더 내놓으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6위 테슬라 모델 3입니다. 821대.

오, 모델 3는 지난 달보다 판매량이 조금 늘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요번에 나온 차는 프리미엄 롱레인지 RWD입니다. 테슬라가 모델 3를 좀 넉넉하게 가져오면 좋겠는데 차종별로 트림별로 한 종류씩 갖고 와서 지금 야금야금 풀고 있어서 많은 소비자들이 불만을 도로하고 있죠. 테슬라는 판매가 많이 된 차가 여기 순위에 오르는게 아니고 근량을 많이 가져온 차가 순위에 오르는 거 같은 느낌입니다. 모델 3는 잠수한 패치같이 조금씩 조금씩 변하고 있는데요. 디스플레이 크기가 일단 바뀌었습니다. 디스플레이가 기존에 15in에서 16in로 조금 더 늘었어요.

신형 모델 Y하고 같은 디스플레이를 쓰게 됐죠. 천장 네장재 블랙으로 바뀌었습니다. V2L을 지원하게 돼요. 그래서 차 밖에서 전기를 끌어다 쓸 수 있는 기능도 제공이 됩니다. 그리고 시트는 기존에 화이트 시트 너무 하얗다고 했는데 젠 그레이 시트로 바뀌었습니다. 아니 진짜 테슬라 이렇게 잠수한 패치로 계속 좋게 만들어 주면 기존 소비자들은 뭐가 됩니까라고 얘기하는데 이전에 산 소비자들 무서워서 뭔가 업그레이드하는 걸 주저하는 건 있어서 안 되겠죠. 당연히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좋은 것으로 빠르게 빠르게 전환하는게 바람직하고 제일 좋은 자동차로 하나 만들어 놓는요 형태가 아마도 테슬라를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그런 이유가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내가 선택하는 거보다 더 좋은 선택을 자동차 회사가 해 준다 바람직하죠. 자, 5인는 메르세스벤츠 S 클래스입니다. 878대 신형 S 클래스가 탑 10에 들어왔습니다. 8월 18일 출시했고 본격 출고를 한지 첫 달 만에 878대라고 하니까 엄청난 판매를 기록했다라고 할 수 있죠. 가격은 1억 5,400만 원부터 2억 7천만 원까지 거의 1억 2천만 원에 커다란 레인지를 갖고 있고요. 마이바으니까 비싸죠라고 하실 텐데 아닙니다. 마이바흐는 4억 원이 넘어요. 야 뭐가 이렇게 비싸냐 싶은 생각이 들죠. S 클래스는 사전 계약만 2,500대가 몰렸습니다.

변경이라고 하는데도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고 하면서 많은 분들이 열광하세요. 디자인이 요렇게 바뀌었어요. 앞뒤에 삼각별이 요렇게 들어가고 그릴 부분에 이렇게 삼각별이 자자 이렇게 바뀌어 있기도 하고 S 클래스 최초로 그릴에 불이 들어오는 요런 형태입니다. 유럽에서는 로고에도 불이 들어오는데요 불이 들어오는 거 우리나라에선 불법이라고 불이 들어오지 않도록 막아 놨어요. 그렇지만 어떤 분들은 푸는 분도 계실 것 같기도 하고 아 잘 모르겠습니다.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기능은 들어 있습니다. 막혀 있을 뿐이지. 자, 실내 디스플레이는 벤츠의 새 운영 체제라고 하는 MBOS가 들어갔습니다.

티맵도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는 벤츠의 내비게이션 어, 그거 쓰레기 아닙니까라고 하는 얘기는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 같다. 에이다스는 Nv디아하고 협약한 M비 드라이빙 어시스턴트가 들어가게 됩니다. 나중에는이 Nv디아의 알파마유를 지원할 수 있는 카메라들이 다 준비돼 있어요. 프로세서도 거기까지 준비돼 있고요.이 카메라가 무려 10열개. 그리고 여기에 디카스 공이가 만약에 풀리게 되면 레벨 2플러스 자율 주행을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고속도로에서 이거 딱 크루즈 버튼 누르면 손 놓고 핸즈 프리로 차가 차선을 알아서 딱 딱 딱 바꾸는 그리고 만약에 램프를 빠져나가야 될 거 같으면 알아서 빠져나가는 요런 것들을 그냥 해 준다.

머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 이거 이거 금방이에요. 다른 분들이 요것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분들 계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뭔가 변화되는 것에 대해서 보수적인 시각을 갖기가 굉장히 쉬운 거 같아요. 왜냐면 자동차 세상은 이런 것이야라고 내가 시야를 딱 고정하게 되면 그다음부터 뭐가 바뀌는 것들에 대해서 도저히 납득이 안 되는 겁니다. 저걸로 설마 갈 리가 있겠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갑니다. 내년에 무조건 가요. 디카스 01이나 02나 어쨌든 디카스는 무조건 되는 거고요. 디카스로 갔을 때 그때 고속도로에서 차선을 자동으로 바꾸는 건 당연히 됩니다.

요것에 대해서 의심하면 안 돼. 요건 그냥 되는 거다. 테슬라 FSD가 되는 건 아니지 않을까요? 테슬라 FSD도 디카스 공이는 합니다. 요것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가 나중에 한번 따로 영상을 보내 드릴 텐데 디카스 공익에 대해서 왜 테슬라가 안 한다고 생각해? 테슬라는 유럽법규가 어떤 식으로 되든 그런 거에 대해서 개이치 않고 자기네 나아갈 길만 쭉 가는 회사다라고 왜 그렇게 갑자기 생각하는 거죠? 그리고 왜 갑자기 중국 산 테슬라는 0영 안 됩니다. 뭐 이런 소리를 그런데 그럴 가능성은 없죠. 그럴 가능성 없습니다. FSD가 정말 되고 우리나라에서 이게 안전상 문제가 없어.

우리나라 자동차들도 되는데라고 얘기할 때 테슬라 FSD 안 될 수 있는 명분이 뭐가 있어? 내년에는 고속도로에서 차선 자동으로 바꾸고 자동으로 빠져나가고 행지풀이 되고 이거 무조건 되는 거예요. 이거 왜 자꾸 안 된다고 해? 아 제가 흥분된다. 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여스클래스 판매는 정말 대단하다. 전기차가 절반이 넘는 시장인데 그 시장에서 지금 1억 5천만 원짜리 내형 기관 세단이 한 달에 900대에 팔리고 있다. 한국은 역시 대단한 시장이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4위 BYD 돌핀입니다. 1221대. 돌피는 지금 석달제 1200대 안팎을 유지하고 있고요.

판매대수 상당하네요.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좀 저렴한 전기차를 원하고 있었구나라는 것을 알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한편으로는 조금 섭섭하기도 합니다. 왜냐면 현대 차에도 캐스퍼 EV라는 차가 있는데이 캐스퍼 EV가 27개월 기다려야 된다고 하는데 27개월 어떻게 기다려? 그걸 주문하느니 그냥 돌핀 사고 말래요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현대차는 지금 뭐 노조라든지 참밥 더운밥을 가릴 때가 아니죠. 어떻게든 더 많이 판매하고 더 많이 만들고 해서 빠져나가는 캐스퍼 EV 소비자들을 어떻게든 붙잡을 방법을 만들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 돌핀 같은 차는 어차피 많이 팔려도 얼마 남지도 않잖아요. 그거는 뭐 내줘도 돼요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그렇게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저렴한 차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저렴한 차에서 시작해서 우리 주변에 BYD 차가 엄청 많아졌을 때 그리고다 보니까 또 괜찮네. 어 타다 보니까 뭐 이런 식으로 동네 마시 갈 때는 이만한 차가 없구만이라고 했을 때 점점점 BYD에 대한이 장벽이 무너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차들을 가르쳐서 엔트리카라고 얘기하잖아요. 그 브랜드로 일단 들어가게 되면 그다음번에도 같은 브랜드를 살이 굉장히 많아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BYD로 한번 들어가게 되면 그다음부터 돌핀 이후에 또 다른 BYYD 그럼 아토 3를 사거나 C라이언을 사거나 C라이언 6를 사거나 이런 식으로이 BYYD의 또 다른 자동차를 또 선택하게 된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요 엔트리를 어느 정도 막아 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한데 지금 현대 기아는이 소형 전기차 분야에선 손을 너무 놓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3위 BMW 5시리즈입니다. 1781대 5시리즈가 지금 3위로 내려오게 됐네요. 7월 8월에는 E클래스를 500대 차이로 따돌리고 수입 세단 1위를 차지했었는데 요번 달에는 오히려 E클래스의 첫대가량 밀리게 됐습니다.

이미 메르스SS벤츠 E클래스입니다. 2733대이 클래스가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지난 달에서 요번 달에는 두 배 가까이 팔렸습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한가?이 클래스 200 할인을 1,500만 원 정도 해 줬다고 합니다. 9월 중순에 그래서 20% 정도의 할인율이기 때문에이 클래스를 엄청나게 많이 구입했다고 하네요. 지금은이 정도의 할인율은 없고 가장 많이 할인해 주는게 1,200만 원 정도 되는 거 같은데 또 안 팔리면 또 할인해 주겠지 뭐. 6,200만 원이면 어느 정도냐? 그랜저 하이브리드 풀옵션 가격입니다. 물론 E클래스의 깡통이니까 그랜저 하이브리드 풀옵션에 비해서 오히려 옵션이 빠지는 부분도 있을 텐데 그래도 가장 중요한 옵션요 배지가 딱 붙어 있으니까 요것 때문에 어쩌면 E클래스를 그만큼 선택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E클래스가 다른 옵션들 요런 기능들로 따졌을 때는 요게 정말 화려하고 정말 기능이 우수하고 뭐 이런 것들은 잘 모르겠지만 고속도로의 안정감, 차를 탔을 때 그 든든함 요런 것들은 확실히 독일 고급 세단 특유의 그런 느낌이 있죠. 그런 차가 천 몇백만 원씩 할인해 주니까 당연히 잘 팔릴 만하다. 2016년 9월 대한민국 수입차 판매 1위 테슬라 모델 Y입니다. 11421대 또라 또델 화이 아 정말 지겨오라 그런다. 그런데 11420일 때 야 요건 좀 선넘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니 만대가 넘었을 때 와 만대가 어떻게 넘을 수가 있나요?

했는데 11,000대를 넘겨요. 지금 수입차에서 1위에서 10위까지가 발표됐는데 여기 2위에서 10위까지 아홉 개 차종을 다 합쳐도 모델 Y 한 종을 못 이깁니다. 이게 두 달 연속으로이 정도의 차이가 벌어지고 있어요. 자, 그럼 모델 Y 중에서 어떤 트림이 가장 많이 팔렸을까? 가장 싼형이 많이 팔렸을 거 같잖아요. 그런데 아닙니다. 가장 많이 팔린 건 모델 Y L이에요. 가장 비싼 차. 처음에 우리나라에서 팔 때 6,499만 원. 제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가격을 말씀드린 거 같은데 그 차가 7월에 가격이 올랐잖아요. 얼마로 올랐냐면 7,299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그때 말씀드렸다시피 그전에 너무 많이 팔렸기 때문에 7,299만 원에 팔리는 건 실제로 팔겠다는 생각보다는 이미 계약하신 분들 어디 가지 마시라. 그리고 중고차 가격을 좀 방어해 주는 그런 목적으로 사용되는 가격이 아닌가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요 3열까지 있는 6인승 모델이 모델 YL은 정말 많이 팔려서 11,000대 중에서 8,690대가 모델 YL. 그러니까 열대 중 여덟 대가 모델 YL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사람들이 다 모델 YL만 선택했냐라고 하면 그건 아니고 테슬라가 가져오는게 지금 판매량이 높다고 했잖아요. 지금 이건 대약 대수가 아니고 등록 대수기 때문에 테슬라 입장에서 인기 있는 차가 여기 올라오는게 아니라 많이 가져온 차가 여기 올라오는 겁니다.

테슬라가 바라봤을 때 고객들이 쫙 깔려 있는데 백오더가 쫙 쌓여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비싼 차부터 갖다 주는게 어찌 보면 당연하죠. 그래서 가장 비싼 차가 가장 잘 나가고 있다. 그런데 좀 씁쓸한 면도 있습니다. 테슬라 모델 Y이 잘될 거라는 걸 우리 모두 알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그 자리가 뭐냐면 3열까지 있는 중형 SUV가 우리나라에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얘기했잖아요. 예를 들면 쏘렌토의 전기차 버전이 왜 없나요? 어, 쏘렌토 전기차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아이오닉 라인이나 EV는 너무 거대하고 그거보다 조금 더 작은 SUV가 있어야 우리나라에서 딱 베스트, 가장 잘 팔릴 것 같다라고 얘기했는데 우리나라의고 세그먼트가 없어요.

없어서 아쉽게도 테슬라 모델 YL의 그 자리는 빈집이다. 그 빈집을 테슬라가 탈탈 털고 있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이 모델 YL도 조금씩 업그레이드가 됩니다. 요번 달부터 새롭게 바뀐게 있는데요. 기존엔 테슬라 모델 Y이라는 이름이었는데 이젠 모델 YL 프리미엄 AWD라고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AWD라고 이름이 붙은다는 것은 그러면 RWD도 나오나라는 생각이 들죠. 그러니까 지금 7,299만 원이라고 썼잖아요. 그러면요 가격이 있고 그 밑에 700만 원 정도 더 저렴한 저가 모델이 하나 나오지 700만 원 저렴하면 다시 6499 장사 [콧방귀] 잘하네.

모델 Y의 성공은 정말 눈부십니다. 어느 정도냐면 국산차하고 비교했을 때 지금 9월에 수많은 차들이 막 업치락뒤치락 싸웠잖아요. 특히 그랜저와 쏘렌토의이 티격대격하는 경쟁이 엄청 났습니다. 그중에 그랜저가 쏘렌토보다 한 1700대 정도를 더 많이 팔면서 압도적인 국내 1입니다. 야 그랜저만큼 많이 팔리는 차가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라고 얘기했는데 그 그랜저보다 2,500대를 더 판 겁니다. 야 이건 너무 넘사 아닌가? 네. 이렇게 9월 달 수입차 판매 순위를 간단히 살펴봤습니다. 여러 가지 변화를 느낄 수가 있었는데요. 특히 이번 달은 전기차 점유율이 52.1%였습니다.

그러니까 넉달 연속으로 절반 넘는 차들이 전기차로 팔리게 된 거죠. 수입차는 전기차가 대세라는 얘기입니다. 전기차가 아니고 하이브리드가 미래입니다. 전기차로 가지 마세요. 다시 돌아오세요. 했던 분들 많이 계신데 하이브리드 얼마 팔렸습니까? 전체 4.7% 전기차처럼 이렇게 꽂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얼마예요? 3.7% 팔렸습니다. 그러니까 전체에서 8% 남짓밖에 안 되는 거예요. 하이브리드는 더 이상 늘어나지 않습니다. 무슨 소리야?이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있잖아라고 하시는데 마일드 하이브리드는 지금 30%나 차지하고 있지만 사실 모터가 조금 어시스트하는 정도.

기존에 우리 스타트 모터라고 있었잖아요. 그 스타트 모터를 달리는 동안에도 계속 작동시켜 준다라고 생각하는게 마일드 하이브리드에 가까운 개념입니다. 상당수 마일드 하이브리드는 그냥 벨트에 스타트 모터가 묶여 있는게 그냥 도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말이 하이브리드고 실제로 하이브리드에서 빼야죠. 이건 가솔린 차다. 자꾸 이런 것들이 여기 더해지고 그러다 보니까 통계가 막 왜곡되고 하이브리드가 미래입니다. 이런 얘기들을 하는데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어떻게 하이브리드라 그래? 그러니까 하이브리드는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빼고 나면 그렇게 늘어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줄어들었어요. 지금 도요타 같은 경우에 하이브리드의 메인이었는데 도요타 판매량이 줄어들면서 하이브리드의 판매도 상당히 줄어들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생각해 보면 좀 이상하죠. 전기차에 대해서 왜 그렇게 부정적? 뭔가 새로운 것들, 우리가 잘 모르는 분야 요런 것들에 대해서는 덮어놓고 부정적인 경우가 많이 있는데 앞으로는 그렇게 부정적인 거보다는 정말 자기가 주관을 갖고 어떤 것들이 더 옳은 파워트레인지를 생각하고 그리고 그런 것들에 대해서 좀 더 자신감을 갖고 과감하게 전화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9월 판매량을 보면 국가별로 봤을 때도 분위기가 완전히 반전됐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과거에 독 3사다, 독사다 하면서 독일 자동차 천국이라고 얘기했었는데 이제 독일 브랜드 몇 퍼입니까? 39.9%입니다. 9%입니다. 테슬라를 위시로 한 미국 브랜드는 몇 %예요? 36.1%예요. 그러니까 독일 브랜드와 미국 브랜드가 거의 대등하다. 지금 여기는 생산지는 표시되지 않았는데 독일 생산차와 중국 생산차를 비교해 보면 오히려 중국 생산차가 더 많아졌다. 요런 상황이 되는 거죠. 더 이상 독일 브랜드가 싹쓸리하는 분위기가 아닙니다. 수입차 전체 판매에서도 매달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는데 올해가 전년보다 오히려 24% 늘었습니다.

예전에는 우리나라 수입차 시장 와 큰일 났다라는 얘기를 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 왜 큰일 났다고 했냐면 10%가 넘어갔다. 15%가 넘어갔다. 와 수입차 너무 큰일 나지 않았습니까라고 얘기했던 거 같은데 어느 생가 지금 국내 판매되는 차 중에 26.3%가 3%가 수입차입니다. 수입차 중에서 승용차만 그런 거고 수입 상용차까지 더한다면 더 커져요. 자동차 업계가 정말 큰 폭으로 바뀌고 있고 한 치압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 되고 있는 거 같죠. 요번 달은 더욱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Ghost 7X가 본격적으로 출고 개시되죠. 그리고 렉서스 신형 ES도 판매시를 하죠.

수입차라고 하면 독일차다. 국산차라고 하면 현대 기하다. 그 공식 이제는 빠르게 바뀌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소비자들이 당연히 국적을 중시할 거다라고 생각했지만 이제 국적보다는 내 생활에 맞는 차를 고르게 되는 거 같습니다. 가격이 좋으면 중국 전기차라도 사고 가족이 편하게 탈 수 있으면 더 비싼 테슬라 모델 Y라도 사는 거죠.이 이 소비자들이 원하는 건 단순합니다. 좋은 차를 납득할 수 있는 가격에 기다리지 않고 사고 싶은 겁니다.이 국산차든 수입차든 그 요구에 먼저 다할 수 있는 브랜드가 다음 달 순위도 완전히 바꿔 놓을 수 있지 않을까?

이번 달에도 큰 변화가 있을 것 같은데 또 어떤 변화가 있게 될지 저희가 판매 순위를 통해서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거 보시려면 뭐해야 됩니까?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 부탁드립니다. 지금 저는 목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테슬라#현대차#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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