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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오히려 지금 뭐 성장주위 뭐 이런 것들보다는 확실한 지금 배당주 쪽에 투자를 해라. 네. 네. 금융의 배당률이 가장 높고요. 그 외에도 금융 외에도 배당률 높은 거 종종 찾아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현대차도 좋지만 현대차 우선주는 배당률이 더 높아요. 네. 그런 것들을 찾주세요. 네. 그러면은 아 이거는이기는 게임이에요. 그냥 정해지는이기는 게임인데 배당을 꾸준히 주는 회사 중에서 내가 샀는데 가격이 반토막 났다. 그럼 더 사라. 더 사야죠. 왜 못 어우 신나는 일. 반토막 나서 주식을 두 배로 늘려. 그럼 본전하면 25% 이상 수익이잖아요.
네. 그걸 하셔야죠. 증시 각도이 곽상준 대표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러면 결국에 이제 저희 채널은 좀 이제 제테크 뭐 이렇게 돈을 버는 이런 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시니까 결국에 그럼 나 뭐 한 1억 있다 그러면 어디다 투자하냐 이런 것들이 아마 제일 관심일 거 같아요. 그러면 미국도 뭐 약간 뭐 좋겠지만 제가 지금 대표님 얘기를 들어보면 아니 그러면은 뭐 앞으로 이제 국장이 더 좋아지면 여긴 세금도 없고 훨씬 더 마음 편하게 투자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단 말이죠. 국장 투자를 지금 들어간다고 하면 가장 많이 떠오르는게 결국에 뭐 삼성전자 뭐 이런 거잖아요.
하이닉스 이런게 아무래도 마음이 먼저 간단 말이죠. 초보자일수록. 근데 요쪽 반도체 쪽은 또 뭐 관세니 뭐니 또 막 불한 요소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어떻게 보십니까? 다 맞추려고 하지 마시라. 음을내는 거다. 제가 이제 실전 투자자고 그래도 제가 이제 창업을 한 거잖아요. 잠사는 주식하겠다고 창업한 거잖아요. 그러면 제가 못 하면 이거 하면 저 인생 쪽 나는 거잖아. 그래서 왜 했겠어요?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라는 걸 약간 터득했는데 첫 번째 욕심을 버려야 된다. 네.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 그다음 확정적으로 내가 벌 수 있는데 머물러라.
이게 어때? 저게 어때? 그럼 내가 모르는 거거든요. 네. 확정적인 이익 나는 데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일반인들한테 이거 지금 얘기하면 야, 겨우 네가 그 정도 실력 가지고 이런데 나와서 전문가라고 행세하니라고 분명히 얘기하실 건데요. 저도 다 숱하게 그렇게 해보다가 많이 당해 봤어요. 많이 죽어보고. 결론은 일반인들이 이쪽 투자해서 돈을 버는 최고의 방법은 배당 높은 거를 투자해라. 음. 배당 높은 주네. 많아요. 아직 우리나라가 저평가라는게 배당률 7% 8% 막 있어요. 이거는 주가가 싸다 얘기예요. 주가가 정상화되면 배당 7%8% 줄 회사들 별로 없어요.
그거는 배당 7% 8% 주려면 모든 이익을 다 주중하원 해야 되. 100% 그래야 78% 주지 주가가 낮기 때문에 일부만 줘도 배당률이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회사가 주가 대비 수익성이 좋다는게 배당률이 높다는 겁니다. 시가 배당률이. 그래서 아니 그럼 정확하지 않은 걸로 가지 말고 정확한데 머물러라. 음. 음게 신상에 좋다. 그리고 5년 10년 지나봐라. 내 말이 맞는지 틀린지. 음. 아, 결국 배당을 잘 준다는 건 어쨌든 돈을 좀 번다는 거고. 그리고 배당 수익률이 높다는 건 주가가 낮은 거니까. 그 이제 장기 우상향할 수 있는 이제 상법 계정도 바뀌고 하면서 이제 국장이 이제 전반적인 우상향을 하게 되면 가장 수해주가 아니겠느냐.
이런 아주 단순한 논리. 그렇지만 이거 확실한 거잖아요. 그렇죠. 아, 왜냐면 현금이 떨어지잖아요. 자기한테 지금. 자, 아니, 이런 계산도 하세요. 이게 모든 수익률은 연한산이니까. 지금 이제 9월 됐잖아요. 네. 4개월만 있으면 1/3 남았어. 1년에맞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 7% 주는 회사야. 그게 7%야. 아, 그렇죠. 한 20% 막 되는 거죠. 그렇죠. 아니 왜 20%를 안 해? 그런 분은 투자를 안 하시는게 좋 네. 아, 제가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렇게 해서 살아남은 사람들 거의 없어요. 1천명 중에 한 명이 살아남는 게임이 왜 들어가십니까?
90% 먹는 게임에서 놀아야지 왜 5%짜리 확률에서 노냐고요? 음. 그 안 되십니다. 그러면 오히려 지금 뭐 성장주이 뭐 이런 것들보다는 확실한 지금 배당주 쪽에 투자를 해라. 그럼 이제 배당주라고 할 만한 어떤 뭐 섹터를 뭘 말씀하시는 거예요? 예를 들면 뭐 금융도 있고. 네. 지금 금융이 제일 좋죠. 금융이 제일 좋습니다. 금융의 배당률이 가장 높고요. 그 외에도 금융 외에도 배당률 높은 거 종종 찾아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뭐 현대차면 현대차도 좋지만 현대차 우선주는 배당률이 더 높아요. 네. 그런 것들 있잖아요. 배당을 막 본주에서 3% 4% 주는데 무선주가 그거하고 똑같이 주는데 주가가 그거에 절반밖에 안 돼.
그 배당 시가 배세도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을 찾으세요. 네. 그러면은 아, 이거는이기는 게임이에요. 그냥 정해진이기는 게임인데 이게 왜 안 되냐면 아, 내가 그거 수익 내려고 해. 그거는 야, 부동산이나 할 때나 하는 거지. 이거 나는 여기서 두 배, 세 배, 다섯 배, 열배를 불려야 부동산 경호 하나 살 거야, 말 거야. 하지만 네. 인내심을 가지고 이렇게 해 보십시오.이 이 제 말을 따르신 분은 분명히 10년 뒤에 저한테 와서 큰 선물 하나 들고 오실 겁니다. 근데 이게 좀 문제가 하나가 있는게 배당을 받으면 당연히 이제 뭐 배당 받아서 좋은 건 있는데 또 주가가 빠져 버리면 사실 뭐 그게 뭐 상세되는 거니까
뭔가 이제 어떤 초보적인 투자를 하려고 하다 보면은 아 그래도 주가가 올라가는게 확실하지. 뭔가 이게 배당은 뭐 3% 4% 받았는데 주가 또 빠져버리면 뭐 아니면 횡보만 계속하면 지금 저희 말해서 좀 의미가 없다. 이런 생각을 하신단 말이죠. 여기서 하나 이제 주 주의하셔야 될게 내가 배당이 상당히 좋아서 샀어. 근데 주가가 떨어졌어. 배당률이 올라갔잖아요. 하나 주의할 거는이 회사가 배당을 주다 안 주다 하면 안 됩니다. 항상 주는 회사여야 돼. 그러면 예를 들어서 아주 작은 회사하고 이익의 변동성이 크면 안 되겠죠. 항상 정해진 이익을 낼 수 있는 그런 캐퍼를 갖고 있는 회사.
삼성전자가 그렇게 안 좋았어도 배당 3% 맨날 좋습니다. 그렇게 안 좋았어도 분기 적자가 났음에도 배당을 줬어요. 좋은 회사들이에요. 배당을 주는 회사는 기본적으로 체력이 좋은 회사들이에요. 어 그렇고 배당을 꾸준히 주는 회사 중에서 내가 샀는데 배당률이 가격이 반통 났다. 그럼 더 사라 더 사야죠. 왜 못 어우 신나는 일 하락을 기뻐하셔야 돈을 벌 수 있어요. 여기서네 네음 근데 대부분 하락을 무서워하죠. 끔찍하게 생각하고 그럼 본전면 팔죠.이이 생각을 왜 안 하지? 반토막 나서 주식을 두 배로 늘려. 그럼 본전하면 25% 이상 수익이잖아요.
그걸 하셔야죠. 근데 대부분은 이제 배당 잘 안 주는 주식들 들고 계시다 보니까 이제 원급 날렸다 이런 생각들만 하시는 거잖아요. 빠르게 돈 벌려고 해서 그래요. 그게 대표적인 폐해가 2차 전지에서 나왔죠. 네. 그리고 요즘도 제 기회에 저는 귀에 많이 들리는 주식은 아예 쳐다도 안 봐요. 요즘 정말 죄송한데 업항 너무 좋고 잘 될 거 같아요. 조방원거든요. 더 올라갈 수도 있고. 예. 그중에 이제 약간 원전은 조금 다르게 보긴 해야 될 것 같아. 원전은 지금 아무것도 너무 없어. 미국에서. 네. 그리고 트럼프도 계속해서 원전 지어야 된다고 하는 거니까 개중에 좀 저렴한 주식은 한번 저는 전력과 개통은 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AI가 전력을 진짜 이건 말도 안돼 이건 인류의 재앙적 사업이에요. 전력을 이렇게 많이 먹는 사업이 어디어 세상에. 근데 사실은 옛날에 말 끌고 다닐 때도 뭐 기차나 자동차는 제앙적인 사업이었을 수 있어요. 에너지를 이렇게 많이 써. 이건 지구적 재앙이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어쨌든 같잖아요. 편리하니까. 근데 AI도 결국 편리하니까 갈 거 같아요. 이렇게 많이 전력을 쓰는데 근데 전력이 없어. 음. 요쪽은 조금 다르게 보긴 하지만 저는 어쨌든 제가 살아남는 방법 중에 하나는 내 귀에 많이 들리는 업종은 나는 일단 안 간다.
네. 그게 이게 바보같이 보일 수 있는데요. 저는 이것까지 오는데 시간 많이 걸렸어요. 저도 욕심 많은 사람이에요. 네. 그 욕심 때문에 처절하게 당했거든. 그런 그러고 나니까 결론은 뭐냐면 아직도 전 욕심 있어요. 아직도 욕심 있고 계속 뭐냐면 이렇게 욕심 부리면 안 되는데 나 또 욕심 부리네요. 아 또 망하겠네. 느껴져요. 욕심 부리고 있으면 아 나이 또 망하겠네. 미래가 보인다. 어 그러니까 드리고 싶은 말은 좀 길게 보시고 어 욕심을 안 부리시면 월렌까지 됩니다.이 지금 방금 제가 한 이야기는 워인 버핏이 한 말을 풀어서 한 얘기예요.
금융주도 좀 올랐다가 뭐 살짝 뭐 조정도 받고 막 그러는데 괜찮을까요? 그 그러니까 그건 배당률로 보셔요. 배당률로 그러면은 그냥 직설적으로 현대차 어습니까? 현대차 요런으로 돈도 잘 벌고 현대차 우선주 좋아요. 예. 그리고 이제 배당도 잘 주고 주가도 뭐 높지도 않고 좋습니다. 네. 기어차, 현대차 모두 배당률이 높기 때문에 좋습니다. 그러나 이야기도 안 나오고 있고 어, 별로 좋아 보이지도 않고 아, 이거 좋은 보이지 않는게 좋은 거예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저 개인적으로 현대차 가장 무난하게 투자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그러면 반대로 2차전지는 어떻습니까? 이제 2차전지 지금 그래도 조금 많이 올랐더라고요. 막 워낙 바닥에서 이제 약간 반등을 했는데 이제 좋아질 일이 남은 거 아니겠느냐. 뭐 나쁜 거 다 지나가지 않았을까? 뭐 이런 생각도 좀 들고요. 2차전지는 결국 전기차 연동이니까 전기차 많이 팔려야 되는 거고 전기차의 판매량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강력한 경쟁자인 중국이 네. 아, 그러니까 제가 중국은 매년 한 번 정도 이상 갔다 오거든요. 사실은 그 전기차 때문에 갔어요. 얘네 진짜 전기차 진짜해. 갈 때마다 쇼크예요.
진짜 하잖아요. 예. 진심으로. 절반이에요. 웬만한 시내의 절반이 전기차예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절반이 넘어갈 것 같은 거예요. 네. 그니까 지금 내연 기간을 비싸게 샀으니까 타야 되니까 타는 거지. 신차는 대부분 전기차다. 이렇게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전기차로 전환 속도가 빠릅니다. 그니까이 말인즉은 뭐냐면 얘네가 물량의 힘을 가지고 있어서 어 강력한 경쟁자로 계속 존재할 수밖에 없고 그 결국은 미국이 그 2차전지 회사를 어떻게 제어를 하느냐에 따라서 한국 업체들의 회복 속도가 좀 달라질 거다. 근데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회사는 좋아질 거다.
왜냐면 전기차는 늘어나니까. 지금 보시면 한국의 서울 시내나 이런 시내 보시면 이미 버스 중에 상당 부분 전기차로 바뀌잖아요. 상업용부터 굉장히 빠른 속도로 바뀔 거예요. 그리고 저 전기차를 지금 3년째 모고 있거든요.네. 내형 기간을 돈 주고 스타라고 해도 안 탈 판이에요. 네. 귀찮아서 주유소 가는 일이 얼마나 귀찮아. 아, 저도 전기차를 타거든요. 근데 주유소 안 가는게 너무 좋아요. 주유소 안 가는 거. 그 서비스 센터 안 가는 거 너무너무 좋아. 이게 이게 해보시면 아시겠지만이 스트레스를 우리가 은근히 굉장히 많이 받고 있는 거예요.
이게 굉장히 쉽게 얘기하면 옛날에 휴대폰을 옆에다가 가스 라이터 같은 석유 끼워 가지고 발전해 가지고 휴대폰 쓴다고 생각해 봐라. 얼마나 불편하냐. 불편하죠. 지금 우리가 휴대폰을 쓸 수 있는 건 전기 때문에 쓰는 거다. 자동차도 전기로 써 봐라. 상당히 편하다. 앞으로 더 편해진다. 음. 그러면이 기존은 갈 거기 때문에 아 조화는 지는데 옛날에 2차전지 고점은 일단 포기하셔야 돼요. 그때 고점은 정말 말도 안 되는 고점이 됐고 그때하고 상황이 전혀 다릅니다. IR 폐지됐잖아요. 9월 달 이후로는 7,500불 미국에서 보조금 주던 것도 없어져요.
네. 그래서 좋아지긴 하는데 은근히 좋아지기에 은근한 회복이 될 거다. 근데 문제는 우리가 2차전지에 참 유감스럽게도 음를 만들어 낸 몇몇 그 뭐라고 표현하지? 이상하신 분들 때문에 너무 많은 분들이 피해를 입은 거 같아. 속상합니다. 그 여전히 그러면 차라리 2차전지보다는 현대차가 오히려 더 뭐 전기차도 어쨌든 잘 팔고 있고요. 지금은 그렇죠. 지금은 현대차가 오히려 조금 더 낮고 그다음 반도체가 좀 더 낫습니다. 아, 반도체. 예. 예. 반도체는 삼성 전자를 보면 재밌는데요. 네. 어, 21년도 곧 9만 원대에 고점을 찍었을 때 필요했던 요소들이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음. 반응을 안 하네요. 사람들이 버렸어요. 다. 요거는 나쁜 소식 아니다. 아. 주식에서 항상 사람들이 버렸을 때는 관심을 가져라. 많이 올랐는데도 여전히 관심도는 많이 났다. 네. 그게 신기하더라고요. 예전에 제가 이제 어디 이제 강연 같은데 가서 지난번 7만 원대 중만에서 삼성전자를 내려오는 7만 원대에서 얘기를하면 사람들이 눈이 반짝반짝 끝났어요. 그 강연하다 말고 삼성전자 얘기 한 시간에도 그때 알았죠. 어 삼성전자에 정말 많은 주주들이 포진돼 있구나. 요즘은 어디 가서 삼성전자 얘기하면 관심 없더라고. 이게 반짝반짝해질 때까지 오릅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제 반짝반짝 해지면 조심하셔야 돼.이 삼성전자가 유튜브에서 잘 팔린다. 네. 조심하셔야 돼요. 음. 지금 잘 안 팔려. 조방 이런 거 잘 팔리잖아요. 조심하셔야 됩니다. 잘 팔리는 거. 유튜브에서 잘 팔리는 거 조심하시고 유튜브에서 안 팔리는 거는 긍정적으로 보시면 네. 아, 근데 이제 조선하고 원전은 사실 원전은 이제 전기차에다가 이제 뭐 아까 말씀하신 AI 이런 것들도 생각하면 결국에 전력이 제일 많이 필요한 건데 앞으로. 그러면은 약간 완전히 좀 패러당이 또 바뀌는 거 아니냐 이렇게 판단해 볼 수도 있는 거죠.
원전 쪽. 근데 이게 너무 가치 대비 좀 가격이 높은 걸까요? 지금 말씀하신 그건 100% 맞아요. 그걸 그걸 부인하는 절대 아닙니다. 좋습니다. 원전 뭐 예를 들어 전력 완전 쇼티지니까 너무 좋을 거고 조선 미국 완전 쇼티지니까 난리 났고 너무 좋을 거고 그래서 얘기를 해 볼게요. 그러면 주식이라는 건 전망이 좋은 거는 오케이. 그다음 투자자들이이 작업을 해 줘야 되는데 밸류에이션은 해야지. 밸루에이션을 안 하는 거예요. 그 제가 그게 답답하 그거를 밸류에이션을 못 하니까 계속 깨지는 거고 그래 밸루에이션 그 정도 안 할 거면 하지 말아라라는 건데 간단하게 말씀드게 우리 현대차 얘기했습니까?
현대차가 지금 조선 하나 오셨 대비 주가 비슷해졌어요. 시가 총액이 그러면 매출 차이는 얼마일까요? 그 뭐 돈도 비슷하게 벌어야죠. 사실 열배 차이에요. 이익도 10열배 차이예요. 네. 그럼이 말인 즉은 조선업이 지금부터 배의 매출과 이익 성장을 하면 현재 주가가 한국 기준으로 현재이 약간 현대차는 좀 저평가됐으니까 좀 봐준다면 한 다섯 배 매출과 다섯 배 이익을 증가하면 현재 주가 오케이 이런 얘기가 나온 거죠. 네. 근데 다섯 배 성장하고 여기서 추가로 더 성장할까요? 그 계산을 하셔야죠. 그렇죠. 다섯 배 성장해야 2주가니까.
예. 2주가니까 다섯 배 성장하고 나서도 성장률이 계속해서 유지될 것이냐? 그거 생각하셔야 되는 거예요. 항상 모든 산업은 3년 4년 성장하면 그다음부터 성장이 모체가 커졌으니까 총매출이 늘어나니까 성장률은 줄 수밖에 없어요. 그거는 그 밸류에이션은 꼭 좀 하셔라 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결국에 지금 삼성전자가 많이 회복했지만 관심도가 많이 낮기 때문에 어 지금 정도도 나쁘진 않다. 왜냐면 지금 삼성전자가 생각보 요즘에 되게 잘하고 있거든요. 뭐 갤럭시 쪽에서도 지금 뭐 폴드 뭐 엄청 지금 인기 많고 물론 뭐 매출에 크진 않지만 그리고 뭔가 조금 이제 앞으로 잘해 가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기대감도 있고요.
뭐 HBM 관련해서도 이제 또 다시 할 거라는 얘기들도 있고 여기서 이제 기술적인 얘기를 잠깐 해 드리면 그 HBM을 만드는데 성공한 핵심적인 이슈가 HBM이 D램을 쌓아서 만드는 거잖아요. 디램 품질이 안 돼서 HB을 못 했던 거예요. 그동안 삼성전자이 전용현 부회장 체제가 되면서 이걸 갈아엎었습니다. 설계 다 갈아엎고 새로라고 해서 기존에 14난호 공정으로 HBM 만들었는데 안 되는 거예요. 열 처리가 안 된다. 그래서 근데 12n노 공정으로 만든 원비라는 제품은 아예 HBM으로 설계가 안 됐다. 그래서 안 된다. 그래서 방법이 없는 거예요.
근데 전영 체제 와서 과감하게 원시로 갔어요. 그래서 저렇게 급하게 가가고 저 성공할 수 있겠어? 그게 의문이었고요. 그 의문이 24년도 한해를 뒤감았던 의문이에요. 23년도 후반부터 그때 제가 정말 삼성전자 욕을 엄청하고 다겼습니다. 음. 제발 똑바로 해라. 제가 좀 있었거든요. 주식이. 근데 못하는게 너무 보이는 거예요. 아, 정말 보유한 사람 입장에서 미쳐 버리겠더라고요. 너무너무 답답하고. 근데 전영 체제 가서 기대를 하겠습니다. 한번 해 보는 거 보겠습니다. 근데 잘할 수 있을까? 근데 이미 지금 왜 삼성전자 관심 없냐? 늑대 소년 그 양치기 소년.
그렇죠. 맨날 된다 된다고 안 됐으니까. 한 일곱 번 여덟 번 늑대야. 다 외친 거야. 근데 한 번도 늑대가 안 왔어. 이제 다들 안 믿는 거거든요. 근데 이번에 진짜 원씨가 나온 거예요. 네. 진짜로 진짜 늑대가 출연했어. 어, 재미난 거죠. 늑대가 출연을 해 가지고 이걸로 HBM을 만드니까 음, 쉽게 얘기하면 그 랩 공정이라고 표현해야 되나? 그 시생산 상황에선 쓸 만했던 거야. 음. 시생산에서 쓸만하면 일단은 퀄가 일단은 진행이 되는 거예요. 네. 그러면 M비디아 무슨 긍정적 얘기 이런게 나오잖아요. 그건 오케이 된 거야. 근데 반도체 핵심은 뭐냐면 단위당 단가를 잘 맞춰야 되는 거예요.
생필품 같은 경우는 아무리 좋아도 비싸면 안 팔리는 거잖아요. 그렇죠? 다이소가 왜 이렇게 많이 팔겠어? 단위당 단가가 싸니까 사람들이 접근성이 좋은 반대체도 똑같습니다. 단위당 단가가 싸져야 되고 단위당 단가를 낮추려면 생산 수율이라는게 좋아야 됩니다. 즉 양품 불량품과 양품을 봤을 때 양품 비율이 높아줘야 돼요. 최소한 원 기준 디램 기준으로 90% 이상이 돼야 되고 HB 기준으로는 그래서 절반은 돼야 돼. 절반 내외는 돼야 돼. 그래야 파세 돈이 좀 남거든요. 요건 아직 과제인데 일단 어 쉽게 얘기하면 패스트리에 싸울 수 있는 기본적인 비스킷은 잘 만든 거야.
예전보다. 네. 기회가 생긴 겁니다.데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해 줘도 사람들이 아 없어요. 관심 없어요. 주주가 아니니까 이거는 좋은 소식이에요. 예. 그래서 이건 좋은 소식입니다. 그래서 저는이 부분이 일단 가장 큰 원동력이고요.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그다음에 파운드리는 확실히 그 TSMC 원탑으로 가기에는 빅테크들이 부담을 느끼는 거 같아요. 음. 너무 좀 몰아주기 하니까. 어, 이건 그 저는 개인적으로이 테슬라의 일른머스크를 높이 평가하는 것 중에 하나는 단순성의 미약을 만들어 냈고 그 단순성의 미약을 통해서 생산성을 미친 듯이 올려 놨기 때문에 기존 레거시 반 레거시 자동차 회사보다 더 높은 생산성을 보여줬다는게 테슬라와 머스크의 최대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소프트웨어가 어떻 이거보다 실질적으로 그렇다고 보는데이 사람이 지금 설계 과정에 진입하겠다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만약에이 논리를 설계에서 구축을 할 수 있다면 서로서로 윈윈이에요. 어, 삼성전자 부활할 수도 있어요. 네. 그러면 21년도 고점을 찍었던 그 9만 원대 했던 논리가 지금 시작이 되는 거거든요. 네. 근데 어 빠운드리의 파괴력은 상당히 큽니다. 근데 제가 보기에는 속으로 야 이거 딱 발표하고 나서 뭐 아 이거 이게 얼마짜리 가칠까 막 고민을 해 봤거든요. 야 이게 주당 이게 잘 풀리면 이게 만 원 2만 원 3만 원이 정도 가치가 될 수도 있겠는 걸 막 이렇게 고민했는데 1,000원 정도 반영되고 말더라고요.
네. 어 그래서 좀 놀랬어요. 어 삼성전자 주주들 그래서 그다음부터 제가 삼성전자 주주들한테 이렇게 얘기 어 이제부터 조금 마음 편하게 있으셔도 돼요. 음 느긋하게 있으세요. 좁아심 갖지 마세요. 이런 얘기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많이 올랐다고 보여지지만 많이 오른 건 아니다. 이거는 근원적으로 큰 변화를 앞두고 있는데 물론 성공할 때까지 한 1년 정도 더 기다려 보셔야 돼요. 이게 미지수이기 때문에. 근데 참 재미난 건 21년도에는 똑같이 미주수였는데 그걸 믿었어. 지금은 그때부터 약간 더 구체야 된 미지수인데 안 믿어. 네.이
시장 분위기에 따라 이렇게 달라 투자 심리라는게 이렇게 달라지는 겁니다. 그렇죠. 항상 뭐 사람들은 뭔가 가시적인 성과가 나와야 뭐 그때부터 그리고 정확하게 가격이 올라가 줘야 믿기 시작하는 거니까 가격이 곧 믿음을 만드는 거 아니겠습니까? 아, 맞습니다. 근데 가격이 현혹되지 마세요. 가격에서 혜택을 잡으시려면 가격에 현혹되시면 안 됩니다. 오히려 저는 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반영이 안 됐다고 하니까 조금 더 매력적으로 좀 느껴집니다. 이럴 때 들어가서 결국 그냥 다들 막 환호를 할 때 나와야 되는 거니까. 네. 근데 사실은 제일 좋을 때는 5만 원대가 제일 좋았죠.
저는 물타기를 했죠. 5만6,000원, 7, 8,000원에 물타기를 했는데 다시 그 가격는 쉽지 않을 것 같아. 아, 이제는 가면 안 되죠. 입장에서는 그것도 그렇고 이제 관심도가 그만큼 낮기 때문에 여기서 더 내려가기도 쉽지 않을 것이다. 어, 그렇죠. 그리고 자사적 메일 계속 사주잖아요. 그니까 이게 큰 회사들이 좋은게 최소한 모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보기 때문에 거버넌스를 개판으로 할 순 없어요. 아, 그래서 약간 현대차 어, 약간 얘기하셨습니다만 자기 하고 싶은대 할 수 없어요. 큰 회사. 어쩔 수 없이. 예. 어쩔 수 없습니다.
큰 회사는. 네. 그들이 이제 만약에 앞으로 상법정 또 이제 뭐 코스피 5는 어떤 그런 추가적인 대책들이 나오면 어쩔 수 없이 또 현대차랑 뭐 삼성전자가 올라가 줘야 뭐 코스픽 5천을 가든 할 거 아닙니까? 그런 것까지 또 닿으면은 또 한번 여기서 큰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매트릭스 파트너스의 곽상준 대표님과 함께 한국 주식 그리고 미국 주식을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 좀 다양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결국에는 가격이 현혹되지 말고 어떤 그 가치의 본질을 좀 찾아라. 그게 결국에 장시간 투자해 보시니깐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고 돈 버는 길이다라는 얘기를 해 주신 거 같습니다.이 내용 잘 참고하셔 가지고 투자에 도움 많이 받으시기를 저도 바라면서이 영상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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