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곽상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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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 인하(9월 확실시)는 미국 증시에 재료로 작용하나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됐고, 추가 상승엔 추가 인하가 필요하다고 봄. 미국 증시는 고점 부근 버블 초입으로 진단하며 버블 기간은 1~3년일 수 있고 꺼질 땐 급락 우려. 9월 직전까지는 긍정적 흐름 예상, CPI 3% 상회 시 단기 조정 가능성. 엔비디아는 PER 약 40배로 부담, 조정 시 매수 관점. 국장은 급할 게 없고 장기 구조 변화를 기대. 테슬라 등 M7은 추격 매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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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금리 인하. 미국발 금리 인하는 어떻게 보십니까? 아, 9월 달에 무조건 합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이제 기억하셔야 될게 뭐냐면 지금 미국 주식 시장이 고점이라서 네. 살짝 흑문 상태예요. 음. 그래서 재료가 나오면 폭발성이 아주 좋아요. 계속 연료를 주입하는거나 똑같습니다. 자본 시장 입장에서는. 예. 그래서 어, 미국 시장은 어, 아마 신고가를 지금 넘어서 저는 이제 법에 막 진입하는 과정이다. 그래서 이제 그게 조금 걱정되는 부분이죠. 그니까 우리나라가 아무리 멀쩡해도 미국이 법을 깨지면 그건 못 견디거든요. 매트릭스 파트너스의 곽상준 대표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러면은 이제 이번에는 그 상법 개정과는 무관하게 어쨌든 주식이라는 건 또 실적이나 뭐 이런 뭐 뭐 유동성 뭐 이런 것들을 가지고도 또 가격이 또 바뀌니까요. 요런 부분도 한번 좀 여쭤 보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파월 연준 의장이 뭐 명확하게 얘기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약간 좀 비둘기적으로 좀 강하게 안 하고 금리 인하를 약간 시사했다 이런 얘기들이 좀 나오고 있는데 뭐 그러다 보니까 뭐 8월 9월에 뭐 무조건 금리 내린다 이런 얘기들도 막 있더라고요. 지금 금리 인하 미국발 금리 인하는 어떻게 보십니까? 아, 9월 달에 무조건 합니다.
지금 분위기에서 안 하긴 어렵고 9 이번에 이제 근데 여러분들이 이제 기억하셔야 될게 뭐냐면 지금 미국 주식 시장이 고점이라서 네. 살짝 흥문 상태예요. 음. 그래서 재료가 나오면 폭발성이 아주 좋아요. 그러니까 지금 금리를 내릴 수 있다라고 언급을 한 건 맞고 그리고 저희 그 채권 쪽에서의 전문가들은 대부분 올해 안에 두 번 내리는 거 확실했습니다. 예. 근데 세 번 잘 모르겠다 이거거든요. 지금 기조가 뭐냐면 주식 시장 입장에서는 어 얘네 금리 안 내릴지도 모르겠는 걸 하고 이제 고민을 하던 차에 금리를 내리겠다고 하니까 훅하고 그걸 연료로 썼어요.
그 금리 한 번 인하는게 지금 거의 다 반영이 된 겁니다. 지금 주식 시장에서. 그래서 여기서 주가 주식 시장에 추가로 더오려면 금리가 한 번 더 빠져야 돼요. 그리고 내년도도 금리 기가 인하 기조로 가야 됩니다. 네. 근데 그거는 장담 못 해요. 음. 그래서 어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9월 달 금리 인하하는 그 시점 직전까지는 시장이 그냥 긍정적으로 갈 거다. 게다가 그 어떤 자본 시장의 생리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트럼프는 계속해서 펌프지를 할 거다. 예. 어떤 식으로든지 그래서 금리 인하 기조를 계속 만들려고. 그리고 이미 대략 세 명 어 지금 이쪽으로 패가 넘어간게 점점 숫자가 많아지고 있어요.
첫 번째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네. 그다음에 미얼 보호만 이사. 그 총 12표가 있거든요. 두 명 넘어갔죠. 네. 그다음에 이번에 이번에 리사쿠트는 아마 일을 당할까 봐 먼저 그만둔 거 같아요. 아드리아나 쿠러가 그만뒀어요. 거기에 스티븐 마이라는 이번에 무역 정책을 설계한 설계자가 들어가요. 네.이 사람은 한 표 이상입니다. 왜냐면 찬성 반대 만이나 동결 여기 표만 할게 아니고 이미 나오는 언사들을 파악을 해 보면 매우 강력하게 주장할 거예요. 음. FMC 회에서. 네. 너희들 잘못됐어라고. 음. 동결해야 된다라고 얘기하는 사람들한테 막 뭐라고 할 겁니다.
이번에 파월의 그 잭슨 연설에서 혼자 생각하고 있는 과연 이런 스티븐 마이론까지 들어오는이 상황이 전혀 영향을 안 미쳤을 것이냐 그렇지 않을 것 같은데 좀 압박감을 많이 받고 있을 것이다. 예. 뭔가 안 바까진 않으라도 팔아라는 건거예요, 지금. 예. 예. 뭔가 지금 압력이 들어가고 있는 거고 여기 이제 수상 콜린스가 조금 넘어가 있어요. 수상 콜린스 이분도 넘어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12개 중에네 표는 지금 거의 확정적으로 넘어가 있다. 어 그러면은 예를 들어 12명 중에 금리를 동결해야 된다 하는데 8대 4. 아 이거 안 좋아요.
FMC에서는. 그러니까 그렇게 하기 어려울 겁니다. 근데 만약에 여기서 4도 아니고 5, 6 이렇게 되면 6대 6 나오면 회의 다시 해야 돼요. 이거는 외부적으로 보여줄 수 없는 모양세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9월 달 금리 한번 내려주고 그다음번에는 논쟁을 하겠죠. 또 그런 정도로 열어 놓으셔야 될 것 같고 그래서이 금리 인하라는 건 계속 연료를 주입하는거나 똑같습니다. 자본 시장 입장에서는. 예. 그래서 어 미국 시장은 어 아마 신고가를 지금 넘어서 저는 이제 법에 막 진입하는 과정이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그러면은 이게 국내 증시한테는 좋은 거는 아닌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미국 증시에서 좀 돈이 빠져 줘야 좀 우리나라 같은 곳으로 좀 돈도 올 텐데 다시 또 들어가는 거 아닌가요? 미국 지금 들어가고 있죠. 어, 지금 누적으로 뭐 한 190조 이상 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아니, 뭐 돈은 많아요. 어, 돈은 많아서 미국으로 가고 한국으로도 갈 수 있어요. 돈은 많아서 그거는 뭐 큰 문제는 아닌 거 같고 제가 보기에는 미국 시장이 좋은게 좋죠. 미국 시장이 22년 보세요. 곤두박 7치면 우리도 같이 죽습니다. 자본 시장은 좀 연동되어 있는데 근데 워낙 지금 한국이 25년도 독특한 독자적 노선을 걷고 있는 거고 그건 계속해서 정책 국가다라는 말씀드리는 거고 미국 시장이 나쁘면 한국에 좋을 건 없습니다.
미국 시장이 잘 버텨 주는게 좋은 거고 좋 잘가 주는게 좋은 건데 하나 이제 걱정이 약간 버블에 진입을 했다면 이게 이게 버블이 어디까지 갈지 모르고요. 네. 그다음 버은 우리가 계속 보셨습니다만 꺼질 때 아주 급하게 꺼져요. 어 그래서 이제 그게 조금 걱정되는 부분이죠.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아무리 멀쩡해도 미국이 법을 깨지면 그건 못 견디거든요. 근데 이거를 제가 이제 버블이 이제 초입이 시작됐다 뭐 이렇게 표현을 드렸는데 이게 1년을 갈지 2년이 갈지 3년이 갈지 몰라요. 트럼프 인기 중에 최대한 끌려고 하겠죠. 예. 그래서 그것도 감안을 하셔야 될 부분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그러면 결국에 미국이 좀 상승을 한다면 국내 증시도 같이 좀 영향을 받아서 상승 여력이 있다. 뭐 상법 개정 뭐 별개로 네예. 그렇고 그다음에 이제 하나 여러분 이제 좀 기억하셔야 될 부분은 뭐냐면 인플레이션 없을 거니라고 물어본다면 잘 모르겠는데 이게 정답일 거 같아요. 그리고 어 인플레이션이 없다고 장담 못 합니다. 어 지금 이제 저희 이제 저는 이제 창립 회원이라고 부르는데 저하고 이제 함께 그 같이 저희 고객으로 있어 주실 분들 중에서 현장에 계신 분들 얘기를 좀 들어보면 네 눈치 보고 있어요. 미국에서 관세를 때렸는데이 관세를 어떻게 할 거냐를 두고 수입업자와 수출업자 간의 지금 기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그래서 지금 물건이 충분히 안 가는 영역도 있다. 음. 저는 이제 의료 쪽 하시는 분한테 얘기 들었는데 수입업자가 관세가 있으니까 너희가 그거 깎아 줘. 네가 좀 손해 봐. 서로 싸우고 있다. 어 그걸 내가 왜 깎아 줘? 그거 깎아주면 우리 남는 거 없어. 마이너스야. 왜 우리 적전한 걸 왜 이러고 있는 거예요. 공급 쪽에서 조금 원하지 못한 일이 벌어질 수 있다. 그래서 만약에 실제로 뭐 뭐 월마트라든가 뭐 이런 K마트, 코스코 뭐 이런 쪽에서 물건이 충분하지 못할 경우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 건가요? 그러면 또 다시 한번 물가 상승할 수 있는 여름이 보이네요.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지금 일단 그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PC 가격 지수는 헤드라인 2.7 그다음 코어 2.9 요번에 조만간이 그렇게 나올 거로 이번 주 말에 그렇게 나올 거로 보는데 만약에 이거보다 더 높게 나와서 아 3자가 나갔다 네 이러면 곧된 시장 단기적으로 빠집니다. 3자 나오면 무조건 빠져요. 예 왜냐면 3자까지는 설마 이러고 있거든 다들. 음어 그 정도까지는 설마 나오겠어. 그니까 그렇게 올라가면 다시 한번 이제 금리 인하 여력이 또 적다. 안 내릴 것 같다라는 또 공포감이 다시 나온다는 거죠. 나오는데 이게 또 재밌는 게
여기 미국 시현도 재밌는게 이게 서로간에 계속 이렇게 펀치를 주고 받아요. 오늘 아침 나왔던 트럼프 얘기 중에 되게 재미난게 유가는 60달러를 깨고 내려갈 것이다. 음. 어, 근데 뭐 그 미국의 물가를 차지하는 것 중에 되게 중요한 포인트가 뭐 집값도 있고 그다음에 수입 제품 가격도 있고. 하지만 근원적으로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건 역시나 연료값이기 때문에 유가가 떨어지면 표면적으로는 유가 떨어졌다고 인플레이션 팍 떨어지는게 안 보이겠지만 전반적으로 떨어질 거예요. 그 그러니까 트럼프는 또 그쪽으로도 계속 작업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예. 그래서 서로 이게 계속 주고받는데 과연 그 수출업자 수요업자 간의 안력 싸움에서 누가 얼만큼 양보할 거냐에 따라서 인플레이션의 사이즈가 좀 결정이 되겠죠. 음. 그래서이 부분도 앞으로 좀 지켜봐야 될 굉장히 재미난 대목입니다. 음. 반대로 지금 얘기를 들어보면은 결과적으로 미국은 그 금리 인하에도 되게 영향을 받을 정도라면 어찌 보면 뭐 실적 기반으로 올라간 것도 분명히 있겠지만 좀 가열 양상인 거 같다는 느낌이 좀 들긴 들거든요. 뭔가 이런 호재 같은게 없으면 되게 위태위한 상황이라 그거 봐야 되는 건가요? 어. 근데 워낙 금리가 높잖아요.
그럼 내려갈 공간이 많잖아요. 물론 연준 인사는 그렇게 얘기 안 합니다. 지금 거의 중립금내 바로 위에 있어.이 이 말인 즉은 3.5 이상에서 중립 금리가 형성됐다는 얘기예요. 지금 4.2 4.5인데 4 깨지면 그게 중립 금리니까 중립금이라는 건 우리이 정도를 지키는게 평행이야. 균형점이야. 그러니까 더 이상 내릴 필요 없어. 경기가 나빠지지 않느나. 뭐 이런 개념이잖아요. 그러니까 금리를 많이 못 내릴 것 같긴 하지만 우리가 기본적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상식선에서 4.25 4.5는 너무 높은 금리예요. 금리가 많이 내려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근데 이거를 많이 내려가지 못하도록 만들 요인은 인플레이션 요인이 될 거고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변수가 아 이거 너무 복잡하 이렇게 하면 복잡게야 되는데 AI는 금리하고 상관없어요. 음 따로 따로 놓는 애들이에요. 왜냐면 현금 창출 능력이 너무 좋은 애들이라 맞아요. 은행 대출 안 쓰거든. 그러니까 은행 금리가 어떻게 되냐 예 상관없어요. 자기가 번 돈으로 다 해소하면 되는 거거든요. 오히려 이제 중소기업들이 문제죠. 그래서 지난번에 그 파월 그 잭슨을 연설 이후에 러세리천이라고 소용주들 모여 있는 쪽이 3.9%나 폭등을 했어요.
그러니까이 금리가 떨어지면은 전반적인 시장이 다 오를 겁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이제 버블기가 있다라는 표현을 드린 거고 그때는 이제 묻지 말고 따지지 말고 그냥 올라갈 수 있어요. 그렇게 될 거고. 근데 만약에 이제 그러면은 금리가 좀 안 내려가는 상황이다. 그럼 어떻게 되냐? 그럼 이제이 방송 나갈 때 좀 이제 여러분 아시겠습니다만 MBD 실적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된 거예요. 설비 증서이 계속되고 있다. 투자가 계속되고 있고 투자가 계속되는 영역은 그냥 금리가 어떻든지간에 그냥 예 뭐가 활성화 된 거니까 잘 돌아간다 이렇게 보셔서 이게 지금 미국 시장 볼 때 조금 헷갈리는게 요거 구분을 다 하셔서 보실 필요가 있어요.
요거 요거 요거 요거 구분 나눠서 그러면 지금 뭐 아무래도 좀 정리를 한번 해야 될 것 같아서 국장은 살짝 좀 지켜보자 이렇게 봐야 될까? 우선은 당장은 아, 네. 급할 거 없어요.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면 이번 장의 흐름은 몇 월째짜리가 아니에요. 목표치가 3,500이고 목표지가 4,이고 이게 아니에요. 구조 변화는 일본과 중국처럼 몇 년짜리예요. 몇 년짜리를 늘립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정책이 결정되면이 흐름을 잘 타면 10년 후에 미래가 바뀐다. 이런 개념이 장기 우상향이 이제 박스 피해도 있는 거군요. 예. 자기 미국이나 일본처럼 그런 시장이 올 수 있기 때문에 그 뭐 전혀 다른 장으로 좀 생각하실 필요가 있다.
네. 그럼 국장에는 살짝 뭐 보류를 한다면 어쨌든 돈은 어딘가로 가야 되니까 그러면 당장은 그럼 좀 미국 주식 쪽에 좀가 있거나 아니면 뭐 아직 미국 주식 투자를 안 하신 분들은 미국 주식도 한번 관심을 가줘야 되는 건가요?이 이 버블이 있다고 해도 사실 버블이 뭐 바로 꺼지지 않는다면 또 계속 올라가니까 이거는 이제 실전 투자자 입장에서 말씀드릴게요. 제가 이제 그 저희 채널에선 가끔씩 팁을 드리는게 엔비디아 얘기를 많이 합니다. 엔비디아 실적을 가지고 이번에 이제 실적이 나와 봐야지 나오겠습니다만은 그냥 간단하게 생각하시면 주당 연간 이익과 주당 연간 이익의 성장률을 감안했을 때 얘네한테 어느 정도의 갑어치를 주는게 적당하냐라고 제가 이렇게 그 계속 가끔씩 이렇게 실적 나올 때마다 이렇게 간략 리뷰를 해요.
해보니까 대략 얘네들은 33배에서 44배 움직여요. 이익 대비. 연간 이익 대비. 근데 이게 성장이 엄청나게 커지고 나서는 이게 조금 내려옵니다. 예를 들어 30절리에서 40원리 이런 식으로 그냥 33, 44에서 예를 들자면 뭐 32, 42 뭐 이런 식으로 지금 밴드가 조금 내려오거든요. 가격 변동 밴드가. 그러니까 이익에 따라 결정하시는 겁니다. 그거는 이익은 계속 늘고 있는 거니까요. 지금이 약 40배예요. 40배. 그러니까 그런데 지난번에 한번 시장 흔들거리면서 얘가 100달러 깨진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30 살짝 깨졌어요.
근데 저는 그랬어요. 어 이거 30 깨졌으니까 이거는 괜찮은 가격이야. 어 근데 지금은 그 입장에서 보면 40이 넘었으면 약간 부담스러운 가격이야. 저는 그렇게 얘기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네. 한번 조정이 오면 뭐 그때 들어가면 좋을 정도의 어떤 느낌. 네. 네. 그렇죠. 어, 그러니까 자산 시장에서는요. 떨어지는게 행복한 거예요. 형물 보유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오히려 떨어져라 떨어져라 비셔야죠. 사실 좋은 회사라는 거는 다 누구나 알고 있는데 이게 가격이 내려와 주는 거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사람 마음이라는 건 떨어지면 안 좋아 보이고
올라가면 좋아 보이거든요. 이거 극복 못 하시면 어 정말 시장이 휘둘려서 큰 납니다. 그러면 지금 이제 미국 주식 얘기를 하고 있었으니까 미국 주식 쪽에서 뭔가 단기적으로 약간 뭐 악재든 뭐 살짝의 가격의 조정이든 이런 것들이 올 만한 뭐 어떤 아이템이나 이런게 있을까? 어 앞서 말씀드렸던 제일 중요한 포인트가 CPI 물가 물가 영이 있고요. 거 하나 정도까요? 네. 그리고 어 또 하나 이제 그 AI 쪽에서 엔비디아가 실적이 예상만큼 충분이 안 나왔다 이러면 이제 전반적으로 좀 영향을 받겠죠. 예. 그런 부분이 있고. 음. 여기서 이제 곁다리로 하나 잠깐 설명드릴게 오픈 AI의 세월드먼이 지금 과열이다 그랬어요.
네. 네. AI 쪽 너무 좀 과열이다. 이거 이제 제 제가 그걸 딱 듣고나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왜 저런 얘기를 하지? 그 제가 메타 때문에 그래요. 네. 메타가 몸값을 너무 올려 놨어요. 그 과열이지. 뭐 계약금 뭐 1천억씩 주고 막 했던데. 1억 달러 그러면 샘 얼토먼 입장에서 훌륭한 사람 당기려면 돈이 과거하고 같이 들겠어요? 더 많이 들지? 그러니까 과열인 거예요. 말은 저렇게 해 놨는데 엔비디아가 실적이 좋으면 그 과열이라는 게 네. 너무 좋아서 과열이라서 비용은 올라갈지 언정 그냥 잘 돌아가는 사업인 거고 근데 만약에 하나 저렇게 얘기해 놨는데 하드웨어 쪽에 매출이 꺾였다 전혀 다른 얘기예요.
그러면 큰 진짜 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어요. 제가 보기엔 그 정도까지는 아닐 것 같고요. 오히려 지금 시장에서 미국 시장 기준으로 보면 밸류가 목에 찼냐 가볍냐 요거는 계속 구분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산업이 나쁜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한국으로 따지면 저는이 얘기해서 욕을 많이 먹었어요. 조선 좋은지 알겠는데 밸류가 좀 높은 거 아니야? 음. 좀 약간 목에 찬 거 아니야? 네. 이것 때문에 굉장히 욕을 많이 먹었어요.이 얘기를 해 가지고. 근데 물론 옛날부터이 얘기를 했겠지만 올라오기 전부터. 예. 근데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좋으니까 들어가지.
일반인들이 제가 옆에서 보니까 그런 일이 너무 많으니까 들어가는 거예요. 네. 진짜 좋은 건 뭐냐면 좋은 주식을 싸게 사야 좋은 거예요. 그렇죠. 예. 좋은 가격을 비싸게 사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네. 예. 그래서 그거에 대한 주인은 좀 필요하실 것 같아요. 그러니까 좋다고 무조건 들어가지 말고 지금 사실 한국에서 테슬라를 좋다고 들어가신 분들 중에 네. 지금 수익을 많이 내신 분이 많지 않아요. 좋은 주식을 비싼 가격에 샀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항상 드리고 싶은 말은음 사기 싫을 때 네. 접근하시고 사고 싶을 땐 조심하시고 그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런 의미로 보면은 지금 미국장에 소위 말하는 뭐 M7 이런 것들은 좀 사고 싶어지는 마음이 좀 막 드는 거 같기도 하고요. 마음이 복잡해요. 요럴 땐 조금 좀 지켜버려. 이럴 때 조금 막 테슬라 지금 막 340 넘어가니까 막 산다 사람들 또 나오거든요. 그렇. 어. 그렇죠. 그러니까 조심하세요. 이럴 땐 조심하. 사고 내 마음하고 반대로 하셔요. 나를 믿지 마. 아니 본인이 하고 싶은 거예요. 반대로 해라. 그럼 아니 나를 믿으려면 그동안 누적 수익률 몇백%는 돼야 되죠. 아 그렇죠. 그런 사람은 믿어도 돼요. 자기들. 그러지 않고 누적 수익률 객관적으로 보십시오.
계좌 까서 남탓 하지 마시고 지난 5년간 수익률이 이게 플러스가 아니면 이분들은 주식을 하시면 안 되죠. 그렇죠. 그건 맞죠. 어 본인의 어떤 증명한 결과가 안 좋으니까. 아니 이분들은 그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보면 시장이 미친 듯이 좋아 가지고 물불 안 가리고 계속 미국 시으로 우상향하는 거 외에는 방법이 없어요. 예. 그러니까 객관적으로 자기를 좀처럼 자기를 좀 보실 필요가 있다. 아 그러면 이제 아주 단순한 질문일 수도 있는데 복잡한 답변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뭐 나스닥이나 SP 500 그런 미국 주식 지수에 투자하는 거 이거는 조금 조심해야 될까요?
오히려 개별주로 가야 될까요? 아 왜냐면 지금 고점 구간에서 약간 버블로 간다고 하시니 너무 어려운 질문인데 그냥 정립식으로 하시죠. 하고 싶으신 분은 달달리 아 달달리 예 달다리로 하시죠. 대부분 다 10년 이상 한다고 하고 한 1, 2년 하다고 빠지면 포기하잖아요. 그러니까 빠질 땐 더 사고 오를 때는 정액만 사시고. 음. 그게 좋겠습니다. 어쨌든 지수가 약간 높은 쪽에 있는 건 맞다. 네. 근데 뭐 제가 말씀드렸지만 버블 초입이라고 버블이 뭉개붕괴 안 커진다는 보장이 없어요. 2년 갈 수도 3년 갈 수도 있는 거고 트럼프는 작정을 한 거예요. 법을 만들겠다. 어떻게든 만들어서 돌리겠다. 요거는 이제 고려해서 판단하시면 될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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