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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 원 수익 중이며 오른쪽에 IS의 계좌는 2,8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여기에 두 번째 미국 직계자 1800만 원 수익과 관체까지 현재 기준 총 4억 4,400만 원 정도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그리고 전 4년 전부터 지금까지 항상 그동안의 모든 수익 확정과 손실 확정에 대해 공유드리고 이후 확정된 금액은 합산하지 않고 공유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더리움으로 약 2억 정도 손실을 받고 충분히 익절할 수 있었고 충분히 약손절로 끝낼 수도 있었음에도 과도한 욕심으로 인해 정산 리스크로 손절했음을 한번 더 말씀드립니다. 저 역시 뼈 아픈 손절이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아껴 쓰고 일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투자에서 겪어야 할 어쩔 수 없는 리스크입니다. 투자해 100%는 없다고 항상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투자라는 것은 미래에 우리가 수익을 보기 위해 손실이라는 리스크를 감내하고 배팅하는 겁니다. 또한 단기간에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 무조건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또한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투자를 하시면서 항상 의심하시고 저 역시 의심하셔야 한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책을 쓰지 않고 강의를 하지 않는 이유도 대부분 빠르게 부자가 되고 싶어 하고 대부분 무조건 수익을 보는 방법을 찾으시지만 저에게 그런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전 확률을 최대한 높이고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자산을 점점 더 불릴 수 있는 그 확률 가능성에 배팅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최소 7년 이상 장기 투자를 강조드리고 있고이 과정에서 하락장과 조정장 운동이는 필연적이다. 그리고 그걸 견뎌내야 한다고 강조드려고 있는데요. 어제 급락 사태로 제 금융 자산도 하루 만에 무려 6천만 원이나 증발했습니다. 저 역시 이걸 감내하고 각오하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월렌 버핏도 계좌 반토막이 각오가 되어 있지 않다면 절대 시장에 들어오면 안 된다고 경고를 했죠. 결국 여러분이 가장 우량한 자산을 선택하셨다면 상승과 하락 흐름에 올라타 있어야 하고 우리는 오르면 즐기고 웅덩이에서 줍줍하는 오죽 전략으로 장기 투자를 한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이 과정에서 고통과 지루함이 따라올 겁니다. 지금은 아주 지루한 시장 흐름이죠. 이런 지루함은 결국 못 버티고 대부분 떨어져 나가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고통과 지루함을 견뎌내고 결국 우상향 흐름에 배팅해서 그 대가로 수익을 얻는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나스닥과 SM은 최악의 경우 - 50% 반토막을 미리 각오해 두어야 합니다. 또한 제가 투자하고 있는 두 배 레버리지는 -80% 이상도 각오를 해 두어야 하고요. 그리고 하락장에 찾아오면 1년 이상 웅덩이가 지속될 수 있다라는 각오 또한 미리 각오를 해 두어야 합니다.
저 역시 제 소중한 돈으로 투자하고 있고 저 역시 리스크를 감내하고 투자하고 있습니다.이 부분 꼭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리고 시장을 이해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작년까지는 AI 혁신으로 3년 동안 폭등시켜 버리더니 갑자기 올해부터는 AI가 생각보다 너무나 대단해서 모든 산업을 잠식할 것 같다는 공포 재료로 사용되기 시작합니다. 즉 귀에 걸면 귀걸리, 코에 걸면 코거리인 상황이죠. 그럼에도 어제 하락은 왜 심상치가 않냐? 바로 정말 중요한 저항 요소들이 공통적으로 포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SM은 7,000포인트로 주요 라운드 피가 가격이고 다우도 5만 포인트로 주요 라운드 피가 가격대죠.
그러면서 피보나 지로 보더라도 주요 저항 가격대가 겹칩니다. 또한 중장기 상승 추세 상단 저항선에 위치하며 주요 저항 요소들이 겹치는 구간입니다. 그리고 계속 여기서 저항 받고 있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죠. 그래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 그래서 현금 비중이 필요하다라고 최근에 계속 세야다고 공유드렸던 이유입니다. 또한 나왔다고 상황이 더 심상치 않습니다. 최근 그동안 지켜주던 100일 이평선 지지를 여기를 하방 돌파해 주고 상승 추세 하단선도 하방 돌파하면서 빠르게 여기를 회복해 주지 못한다면 이제이 지지선은 뭐로 바뀐다고 말씀드렸죠?
네. 강한 지지선은 저항선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다라고 항상 공유드리고 있는데요. 기막히게 반등해 주더니이 10일 이평선을 이제 저항선으로 바꾸며 저항 받고 어제 급락하는 흐름을 보여 준 겁니다. 투자에서 무조건은 없지만 이로써 확률적으로 추가 웅덩이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라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심상치 않은 상황이죠. 또한 나스닥 주봉을 봤을 때 8주 21주 데드 크로스가 임박했는데요. 과거 8주 21주 데드 크로스가 포착되었던 시기들을 파란색 동그라미로 표시했습니다. 2020년 코로나락장 중간에서 포착되었고 2022년 하락장 초입에서 포착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 관세 폭락 초입에서도 포착되었죠. 그리고 지금 데드 크로스 인박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대로 반등해 주면 너무나 좋지만 추가 웅덩이 가능성도 꼭 각해 두어야 합니다. 물론 현재 매크로 봤을 때 강력한 고용과 인플레이션 둔화 추세 그리고 제조업과 서비스업 확장 국면까지 사실 엄청 길고 깊은 하락장 가능성은 낮다고 보지만 그럼에도 당분간 웅덩이가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우리는 미리 끝내 두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우량한 빅테크들도 심상치 않죠. 정말 중요한 지지선을 하방 이탈하는 흐름이 어제 나왔습니다.이 역시 추가 웅덩이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겠죠.
여러 차트들을 종합해서 봤을 때 우리는 오른쪽 어깨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오른쪽 어깨에 대해 계속 강조드렸고 인스타에서도이 자료를 따로 만들어서 공유드렸습니다. 여러분들 중 이런 자료들을 보고 저장하고 싶으시다면 고정 댓글에 인스타그램 링크 있으니 팔로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다시 돌아와서 2월 계절성을 보더라도 2월 중순부터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다라는 것도 우리가 확인해 볼 수 있죠. 그래서 우리는 일단 추가 웅덩이 각오를 미리 해 놔야 하는데요. 그럼에도 너무 쫄 필요는 없는 이유가 2월 중후반 약세 가능성이 있지만 반대로 3월부터는 다시 반등하는 경향도 있다는 겁니다.
물론 뒤에서 공유드리겠지만 올해 중간 선거에 해는 3분기의 저점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너무 조급해하지 않는 것이 올해 웅덩이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1월에도 현금 비중을 확보했지만 공장 그저께 반등을 줬을 때 우리는 또 어떤 선택을 했냐? 우리는 최소 20% 현금 미종 확보해 놨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여러 데이터들을 공유드리며 당연히 오를 수도 있지만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니 현금 비중이 없는 분들은 꼭 현금 비중을 20% 이상 만들어 두시라고 강조드렸죠.이는 멤버십 텔레그램에서 공유드렸고 우리는 이렇게 리스크 관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오늘 밤 주요 이벤트가 하나 있죠. 오늘 밤 10시 30분에 미국 소비자 물가 지수 CPI가 발표됩니다. 그나마 다행인 부분은 헤드라인과 코어 CPI 모두 지난달보다 둔화된다고 예상된다는 점입니다. 쇼크로 나오지 않고 예상치 부합으로 나오면 인플레이션 둔화와 단단한 고용 그리고 제조업과 서비스 확장 국면으로 미국 경제는 잘 버텨주고 있기 때문에 이번 웅덩이를 아주 좋은 응 기회로 활용할 수 있게 되겠죠. 일단 전 오늘 밤 10시 30분 데이터를 본 시장의 해석을 보고 대응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웅덩이가 파인다면 전 이전에도 그리고 지금도 같은 관점입니다.
결국 저는 웅덩이에서 싸게 줍줍하는 투자자입니다. 최저점 몰빵 매수는 당연히 불가능합니다. 그런게 가능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최대한 남들보다 싸게 사기 위해 노력하고 최대한 남들보다 많이 사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나 올해는 혹시 모를 리스크로 장기적인 관점으로 웅주을 진행해야 합니다. 강거리 마라톤 선수처럼 호흡 조절, 페이스 조절을 통해 조금씩 웅주 분할 매수를 진행하다가 어 이런 구간에서는 과감히 한번 매수해야 한다 싶을 때 그때 매수 비중을 조금 높인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왜? 올해는 중간 선거의 해이기 때문입니다.
중간 선거의 해는 보통 1년 내내 빌빌 기억할 수 있죠. 보통 3분기에 저점이 형성되는 지루한 웅덩이 흐름입니다.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저는 바라보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웅덩이가 찾아온다면 저는 매우 좋은 기회로 바라보고 웅주팔 계획입니다. 고용도 잘 버텨주고 있고 인플레이션도 서서히 둔화되고 있으며 미국 제조업과 서비스업은 확장 국면입니다. 또한 트럼프의 재정 정책과 연준도 느리지만 금리 인하 사이클 중이고요. 전 지금 웅주이라는 선택을 할 것이며 장기적으로 바라볼 것이기 때문에 짧은 웅덩이어도 상관이 없고 긴 웅덩이어도 상관이 없고 오히려 좋습니다.
그리고 이게 제가 자산을 불려오고 있는 핵심이죠. 그러나 대부분 알면서도 실행하지 못하고 실행하다가 중도 포기하게 됩니다. 이론과 실전은 다르기 때문이죠. 지루에서 떠나고 무서워서 떠나고 급등주에 대한 포모로 떠납니다. 그래서 장기 투자자가 실제로 거의 없는 겁니다. 그러나 결국 서서히 격차는 벌어지게 되고 지나고 나서 후에도 소중한 시간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과거 선택이 미래를 결정한다고 말씀드렸던 겁니다. 피터리츠는 웅덩이는 좋은 것이다라고 무려 50년 전부터 외쳐왔습니다. 저 역시 2022년 웅덩이에서 제 계좌 피바다를 견디며 겨우 지금의 재산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때 -40%와 그때 - 7,100만 원 손실 중이었을 때 제가 쫄아서 매수하지 않고 결국 포기했다면 지금의 전는 없었을 겁니다. 제 과거 선택이 제금을 만들었죠. 또한 최근 8년 동안의 웅덩이들입니다. 결국 멀리서 바라보면 기회로 보입니다. 공기적으로 바라보면 결국 실패할 확률이 높아지는 이유고요. 따라서 저와 여러분 모두 수익 볼 확률을 높이려면 최소 7년 이상을 보유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게 가능하지 않은 돈이라면 사실 투자하면 안 되는 돈입니다. 왜? 내 소중한 돈을 아무도 책임져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실패할 확률을 최대한 낮춘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또한 실패를 하더라도 내가 완전히 무너지는 실패를 하면 절대 안 됩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선으로 리스크를 만들어 둬야 하죠. 진심으로 이번 운동이 함께 잘 견뎌내시기를 바라며 제가 이번 운동이에서 어떻게 투자하는지 참고하고 싶다 하는 분들만 고정 댓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웅덩이에서 정말 큰 힘이 되어 줄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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