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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100년 만기 회사채 발행, 닷컴버블 전에 있었습니다..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6-02-10 · 유튜브 시청 46,64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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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현금#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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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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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100년 만기 회사채 발행을 AI 과잉투자 신호로 해석하며 닷컴버블 당시 IBM·모토로라 사례를 언급. 단기 조정 가능성은 인정하나 장기(7년 이상) 관점에서 나스닥·S&P500 분할 보유와 빅테크 웅크리기 전략을 강조. S&P500 주봉 RSI 하락 다이버전스와 나스닥 10일선 저항을 리스크로 제시하면서도 1월 효과·신고가 종목 비중 등을 근거로 긍정적 시각 유지. 마이크로소프트는 200주선 지지 구간으로 장기 분할매수 구간이라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현재 계좌 수익 현황을 먼저 공유드립니다. 왼쪽 계좌는 3억 7,600만 원 수익 중이고, 오른쪽 IS 계좌는 3,4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두 번째 미국 직투 계좌는 2,600만 원 수익이며, 원화 기준으로 총 4억 8,600만 원 정도의 수익 상황입니다.

02. 어제도 다행히 소프트웨어 섹터의 반등으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했습니다. 다우는 한 번 더 신고가 경신에 성공했고, 특히 나스닥의 상승이 눈에 띄었습니다. 최근 영상을 매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소프트웨어 섹터가 장기적으로 진짜 반등하는 것인지 단기 반등인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현재 여러 반등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호들이 포착되고 있다고 최근 영상에서 공유드렸습니다.

03. 200주 이평선 터치와 거래량 폭등, 장기 상승 추세를 지지해 오던 지지선 터치, 네 번의 단기 지지선 터치, 그리고 일봉 RSI 과매도까지 말이죠. 다행히 지금은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흐름이 보입니다. 우리가 차트 공부도 하고, 매크로 공부도 하고, 기업 분석도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차트만 봐도 안 되고, 매크로만 봐도 안 되고, 기업 실적만 봐도 안 됩니다. 모든 것을 종합해서 최대한 확률을 높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에도 투자에 100%는 없기 때문에 과도한 욕심은 금물이라고 계속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04. 소프트웨어 대장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도 200주 이평선 도달, 장기 상승 추세 하단선 터치, 주봉 RSI 과매도로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다행히 이 구간을 지켜주며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당장 투심이 회복될 가능성은 낮으므로, 이 가격대에서 지지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멤버십 텔레그램에서는 장기 투자자라면 이 구간에서 분할 매수를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더 자세히 공유드렸습니다.

05. 한편 경쟁사인 오픈AI의 샘 알트먼은 챗GPT 사용자가 8억 명이고 월 10% 성장세가 회복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구글 제미나이의 추격에 오픈AI가 '코드 레드'를 선포하고 긴급 상황에 들어갔었는데, 이제 회복을 알리고 새로운 모델 출시도 임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클로드에 맞선 코덱스 모델은 일주일 전 대비 50%라는 역대급 성장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06. 저 역시 처음에는 챗GPT만 쓰다가, 대위 나이 나노바나나 출시 이후 갈아탔고, 지금은 두 서비스를 모두 유료로 쓰고 있습니다. 서로 오류가 있을 때가 있어 이중 검토가 필요하고, 이미지 생성은 요즘 챗GPT가 더 잘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어느 하나가 무조건 망한다고 보기보다는, 둘 다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07. 오늘 영상의 핵심은 이것입니다. 알파벳은 AI 경쟁에서 어떤 초강수를 두었을까요? 바로 AI 투자를 위해 100년 만기 회사채 발행을 발표했습니다. 100년 만기라면 2126년에 원금을 갚는다는 뜻으로, 지금 우리는 이미 세상에 없을 기간입니다. 이 100년물 회사채는 영국에서 발행하고, 미국에서는 최대 40년물로 발행하며, 스위스에서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만큼 알파벳이 AI에 진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08. 이번 실적 발표를 보면 AI 덕분에 광고 매출이 늘었고, 플랫폼에 사람들이 더 오래 머물고 있으며, 클라우드도 더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알파벳은 AI에 목을 매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09. 현재 시장 심리로 보면 이를 호재보다는 'AI 과잉 투자 우려'라는 악재로 해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AI 과잉 투자 우려, 실적에서의 지출 증가, 자사주 매입 축소로 이어질 수 있는 재료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주가가 부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장기 투자자라면, 미래의 승자가 되기 위한 '두 걸음 전진을 위한 한 걸음 후퇴'로 생각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 바라보지 않는다면 결국 웅덩이나 횡보 구간에서 중도 탈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10. 과거에도 100년 만기 채권을 발행한 사례가 있습니다. 닷컴버블이 생기기 전인 1996년 IBM이 100년 만기 채권을 발행했고, 결국 침체를 맞았던 데이터가 있습니다. 모토로라 역시 1997년 100년 만기 채권을 발행했는데, 이후 침체를 맞았습니다. 또한 그로부터 약 3~4년 뒤 닷컴버블 폭락이 찾아왔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그 3~4년 동안은 역대급 폭등이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적절한 주식 비중을 유지해서 오르면 계좌가 불어나 좋고, 떨어지면 현금 비중으로 싸게 줍줍할 수 있으니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11. 구글뿐만 아니라 AI 산업에서는 결국 누군가는 도태되고 누군가는 올라설 것입니다. 특정 개별 종목에 확신이 있으시다면 거기에 투자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나는 도저히 모르겠고 통찰력이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저와 함께 적절한 현금 비중을 유지한 상태로 나스닥과 S&P 500에 투자하시면 됩니다. 실적이 떨어지는 기업은 자동으로 편출되고 승자는 편입되는 리밸런싱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12. 현재 S&P 500 일봉을 보면 중요한 101일 이평선 지지가 나왔습니다. 단기적으로 중요한 구간을 지켜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나스닥은 10일 이평선을 하방 돌파한 뒤 반등해서 이 선에 도달한 상태입니다. 여기서 저항을 받고 떨어진다면 생각보다 웅덩이 구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13. 저는 현재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혹시 모를 리스크에 대한 대비도 하고 있습니다. 평소처럼 시원하게 "오른다, 떨어진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지금은 최근 몇 달간 정말 중요한 변곡점에 와 있습니다. 이 구간을 돌파하느냐, 아니면 저항을 받고 떨어지느냐가 갈리는 특이점인데, 지루하게 횡보하며 계속 이 구간에 머물러 있어서 시원하게 말씀드리기 어려운 구간입니다.

14.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1월 효과입니다. 올해 1월은 1.5% 상승으로 마감했는데, 1월에 상승 마감하면 그해 상승 마감할 확률이 90%로 높아진다는 이야기를 계속 드렸습니다. 둘째, 경기 회복 사이클이 시작되면서 많은 종목들이 신고가에 도달했습니다. 52주 신고가에 도달한 종목 비율이 19%라는 데이터도 강세 전환을 의미합니다. 셋째, 매크로 측면에서도 경기 회복 사이클과 트럼프의 주가 부양 스탠스가 긍정적입니다.

15. 다만 혹시 모를 리스크도 있습니다. 올해는 중간선거가 있는 해이고, 연준 의장이 교체되는 해이며, 케빈 워시 쪽에서 고용 쇼크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미리 패닉하지 말라고 밑밥과 보험을 깔아둔 상태입니다.

16. 차트상으로는 중기적으로 불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S&P 500 주봉을 보면 주가는 조금씩 올라오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7,000포인트에서 계속 저항을 받고 있습니다. 주봉 RSI에서는 하락 다이버전스가 포착되고 있는데, 이것이 100% 확률은 아니지만 평소보다 하락 가능성이 올라갔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S&P 500 추세를 보면 상승 추세 하단을 뚫고 내려가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까지 떨어질지는 알 수 없지만, 이는 하락 가능성이 올라간다는 의미이며 '오른쪽 어깨'가 될 수도 있다는 신호입니다. 중장기 상승 추세의 상단 저항선에도 닿은 상태입니다.

17. 그래서 지금은 정말 지켜보고 대응해야 하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적절한 주식 비중을 강조드리고, 주식은 그대로 적절히 들고 가는 것입니다. 만약 웅덩이가 찾아오면 그 기회를 잡아 자산을 점점 불려 나가는 것이고요. 장기적으로는 오르고 내림이 있겠지만, 결국 자산을 우상향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최소 7년을 강조드리는 것입니다.

18. 투자에서 100% 확답을 얻고 싶다면, 15년이라는 막대한 시간을 쏟아야 합니다. 쏟는 시간만큼 확률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최소 7년을 강조하는 이유는 100%는 아니지만, 꾸준히 투자하면 확률적으로 자산이 크게 상승해 있을 가능성이 극도로 높아지는 가성비 좋은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100%에 가까운 확률에 도달하기 위해 소중한 시간을 계속 투자하고 있으며, 현재 5년 동안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높은 수익의 자산을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최악의 경우 -80% 폭락을 각오하고 있고, 몇 년간 하락이 지속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꼭 최악의 경우를 각오하셔야 합니다. 투자에서 무조건은 절대 없고, 최대한 확률을 높여 나가는 것입니다.

19. 비트코인과 나스닥의 상관관계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먼저 크게 폭락했고, 현재 두 자산의 상관계수가 바닥을 찍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결국 나스닥도 비트코인을 따라 하락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 리스크 관리는 필수입니다. 더 오르더라도 욕심을 조금 내려놓아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반대로 비트코인이 뒤늦게 상승할 수도 있으니, 무조건 전부 매도하고 도망치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이론적인 최고점을 쫓기보다는 현실 속 최선에 집중하는 투자자가 됩시다.

20. 코인은 매력적인 구간일 수 있지만, 저는 하락 추세가 전환될 때, 또는 MDD(최대 낙폭)를 보고 매수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는 선물이 아니라 현물로 투자할 계획이고요. 저 역시 이번에 이더리움 선물을 2배로 들었다가 약 2억 원의 큰 손실을 입었습니다. 말씀드렸듯이 투자에서 100%는 없습니다.

21. 현재 반년 넘게 계좌와 자산이 제자리입니다. 정말 지루한 구간에 들어와 있는데, 그동안 자산이 크게 올라 줬으니 이런 구간도 당연한 일입니다. 투자에서 이런 지루함은 무조건 버텨내야 하는 구간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버티겠다고 다짐하면서도 결국 중도 탈락합니다. 왜일까요? 그동안 기어가듯 움직였던 가치주의 포모(FOMO)가 오고, 국내 주식의 포모가 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뚝심 있게 나스닥과 빅테크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결국 나스닥과 빅테크는 상승하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지금 나스닥과 빅테크를 줍줍할 기회를 잡고 있습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줍줍하고 있는지 궁금하신 분은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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