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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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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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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기대와 달리 12월 FOMC에서 금리를 동결 한다면? (문홍철) | 인포맥스라이브 251128

연합뉴스경제TV · 2025-11-29 · 유튜브 시청 100,037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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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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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홍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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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FOMC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을 논하며, 파월이 매파적 발언으로 물러나는 시나리오를 '소신 지킴'으로 해석. 자산매입(QE 성격)은 무조건 실시될 것으로 봄. 연준 실무 부서의 자산매입 언급이 유동성에 큰 영향. 미국 공식 고용·성장 지표는 노이즈로 보고 민간지표(ADP 등)로 판단, 고용은 9월 이후 둔화 조짐. 관세의 1년 시차 효과로 2026년 4월 전 미국 경기 둔화 전망, 내년 금리 인하 기대. 중국 디플레 지속, 일본 장기금리 상승은 재정이 아닌 연기금·보험사 규제 변화(시가평가)에 따른 수요 부족 때문이라고 주장. 비트코인은 유동성 확대 수혜가 예상되나 사이클상 선행하는 면이 있다고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연주는 또 Q란 말도 안 써요. 안 쓸 거예요. 자산 매입이라 할 겁니다. 단기물을 자산 매입 할 건데 자산 매입과 펀더멘탈과는 무관합니다.지가 어떻게 나오든 자산 매입은 무조건 해야 돼. 제가 걱정하는 건 자산 매입을 하면서 통화 정책을 코멘트라도 좀 매파적으로 할까 봐. 그러면 전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최근에 연준에서 계속 보고서가 나오는 걸 보면은 그 안에서도 엄청 더 8월에 최근에 이제 언동이나 어떻게 대응을 할 건지에 대해서 깊이 보고는 있습니다만 제가 파울이야. 나 곧 잘려. 난 이미 뭐 100%야. 그리고 이제 후임자가 막 금리 내린대.

02. 자, 그럼 저는 무슨 생각이 들까요? 내가 먼저 내릴까? 아니지. 나는 영웅이 돼야죠. 장렬하게 싸우다 전사하는 모습으로 물러난다. 나는 나의 소신을 지켰어. 제가 제일 걱정하는게 그거라고 제가 걱정하는 그럼 안 되지만 말씀하신 대로라면 12월에 만약에 동결을 실제로 한다고 하면 시장 반응은 어떨까요? 파월의 매파성을 얼마나 잠재울 것이냐. 이게 첫 번째. 음. 근데 사실 더 중요한 저는 좀 9월 그 경제 지표들이 셧다운 이후에 지금 어떻게 나올지 모른다라는 얘기들이 있지 않습니까? 4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이 급락할 가능성을 제기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03. 요건 어떻게 보십니까? 사실 미국이 경제가 부러졌다고 우리가 좋아야 되나 싶긴 하지만 우리가 환율 얘기 적당히 풀어지면 좋죠. 적당히 풀어주면은 약 달러를 불러올 수 있고 고용도 나빠 약간 이제 둔화되는게 우리 입장에서선 좋습니다. 아주. 근데 저는 솔직히 미국 셧다운데서 고용 지표나 뭐 물가 지표 그러니까 정부가 미국 연방정부가 발표하는 경제 지표가 발표가 안 돼서 전 참 다행이다. 음. 왜냐면 다 노이즈야. 다 노이즈. 노이즈가 발표되니까 시장도 그 노이즈를 너무 참고를 하니까 시장도 노이즈. 얘도 노이즈. 노이즈를 시장은 증폭시키죠.

04. 차라리 노질 없어. 그래서 저는 셧다운 때 좋았어요. 근데 이제 그 쓰레기 지표들을 또 발표한대. 아, 물론 제가 이제 공식 통계 지표를 왜 비판하냐면 그 지표들은 전부 굉장히 스무스한 경기 변동을 가정하고 모델이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쓰레기가 돼. 결과적으로. 아. 음. 어, 이제 그런 면에서 제가 이제 비판을 하는 거지. 뭐 경제가 늘 뭐 요런 사이클이랑 맞을 수 있어요. 맞을 수 있어. 그 그래서 아마 저는 지금 나오는 뭐 미국의 GDP고 뭐 고용이고 물가고 사실 잘 보지 않는 편인데에 다만 이제 민간 지표를 차례 봐라.

05. 왜냐면 민간 지표가 변동성은 있는데 손위 들타. 음 민간 지표는 막 요상한 모델 막 집어넣고 그런게 좀 들타요. 그래서 그때 고용제표 없었을 때 다행히 뭐 전 다행이라고 생각한데 이제 시장도 야 고용제표 없으니까 뭐 참고할 거 없어. 그러니까 이제 민간에서 발표하는 지표들을 막 데려와서 뭐 보더라고. ADP. 예. 뭐 ADP도 보고 뭐 뭐 인디드도 보고 뭐 잠 리크루팅 뭐 이런데도 보고 보니까 어 요즘 이제 원래 한 9월까지 9월부터 좀 더 나빠진 거 같아요. 9월 정도까지는 해고도 안 하고 채용도 안 한다였거든요. 근데 9월을 지나면서부터는 해고가 좀 늘고 있어.

06. 늘고 있어요. 그래서 아마 둔화되는 방향으로 보면 돼. 보면 돼. 문제는 매달 발표되는 미국의 비농업은요. 그냥 랜덤이에요. 여기로 틀지. 여기로 줄지. 우리가 알 수가 없어. 그 굳이 그거를 저는 안 본다는 거예요. 아, 굳이 안 본다. 어, 그런데 안타깝게도 연주는 데이터 디펜던트래. 음. 이게 쓰레기인데 쓰레기 디펜던. 어, 뭐 그러라고 쳐요. 저는 시원하게 하시죠. 예. 그 굳이 우리가 그런 거에 흔들릴 필요 없다. 아니, 그럴 거 하면은 뭐 내가 컴퓨터 II보다 빨리 트레이딩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시면 돼. 아, 예. 딱 발표 나왔을 때 나는 그것보다 0.001초 먼저 팔 수 있다.

07. 그러시면 되는데 그럴 자신이 없으신 분은 나의 기준을 잡고서 쭉 가야 됩니다. 음. 네. 그러면 4분기에 어쨌거나 고용은 나빠지는 느낌인데 연주는 아까도 Q2를 할 거 같다라고 하셨잖아요. Q2는 할 거예요. 근데 그건 연주이 좋아서 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음. 하기 싫어해요. 데이터를 확인하고 할 거라는 아니, 데이터랑 상관없어. Q는 아까 금리만 봐도 해야 돼요. 아, 아까 그 단기 금리가 통제를 떠나고 있잖아. 자금시장 정색으로 인해서 유동성 그 방금 Q 정책 그러니까 자산 연주는 또 Q란 말도 안 써요. 안 쓸 거예요. 자산 매입이라고 할 겁니다.

08. 음 단기물을 자산 매입할 건데 자산 매입과 펀더멘탈과는 무관납니다.지가 어떻게 나오든 자산 매입은 무조건 해야 돼. 그럼 이거는 12월에 금리 인하를 하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나요? 금리 인하를 만약에 안 해도 자산 매입을 해 주면 유동성은 풀리나요? 그래요.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그게 제가 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음. 저산 매입을 하면 시장에는 분명히 좋아요. 네. 돈이 풀리겠죠. 그리고 연주는 굉장히 완화적 시그널을 주는 거에 대해서 매우매우 혐오하고 있습니다. 음. 그런데 자산 매입을 한다. 그렇다면 이것이 마켓에 어떤 시그널을 줄까를 연주는 굉장히 거부감을 가지고 있을 거거든요.

09. 모두들 어 이거 연준이 돈 풀려 그러네. 뭐 이렇게 생각할 거 아니에요. 근데 연준은 그래서 옛날에도 연준이 이거 Q 아니야. Q큐이야. Q큐이 큐이 벗입. 그러니까 이게 얘가 사슴인데 이거 사슴 아니야? 말이야. 어 지록 위마 말이야. 연주이 분명히 그렇게 할 겁니다. 분명히. 이거는 안 봐도 뻔해. 안 봐도 뻔해. 예. 왜냐면 아니 단기 시장에서 자기들이 지금 통자력을 안 통하고 있는데 이럴 때는 당연히 자산 매입을 해야 돼요. 근데 자산 매입하면 시장이 또 흥분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야 이거 사슴 아니야? 말이야. 말이니까 말인 줄 알아.

10. 어 이렇게 하면 이제 시장도 속아 줘야지. 어 뭐 말이라니까 말인가 보다. 이렇게 하면서 그냥 조용히 사면 돼. 음, 조용히 자산을 이제 사면 돼요. 어, 그리고 이제 기준 금리는 조금 다른 그래서 어, 혹시 제가 걱정하는 건 자산 매입을 하면서 통화 정책을 코멘트라도 좀 매파적으로 할까 봐. 네. 아, 12월에요. 네. 집에네 그러면 전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 연준이 지금 굉장히 엇나가고 있거든요. 어 그리고 심지어 지금 윌리엄스 총재까지도 그 뉴욕힘 뉴욕 연느는 힘이 되게 셉니다. 거의 이사회만큼 매 투표권이 있고 오픈 마켓 조작을 직접 하는 실무 부서기 때문에이 유동성에 굉장히 민감한 어 실무 부사예요.

11. 근데 얘네들이 령수 총제가 자산 매입을 얘기했다. 이건 굉장히 큰 겁니다. 음. 그런데 이제이 사회는 이걸 또 싫어하겠지. 쟤 또 저거이 트럼프한테 돈 먹었나? 뭐 이러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래서 어 저는 12월이 8월에 최근에 이제 언동이나 어 어떻게 대응을 할 건지에 대해서 깊이 보고는 있습니다만 지금 최근에 연준에서 계속 보고서가 나오는 걸 보면은 그 안에서도 엄청 싸워. 네. 네. 막 비둘기적인 보고서도 나오고 매화적인 보고서도 나오고 하는 거 보니까 와 이거 진짜 답 없네 얘네들. 음. 근데 지금 파월이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고 12월에 만약에 파월이 매파적인 발언을 한다고 해서 시장의 영향이 클까요?

12. 어떻게 보십니까? 가는 호랑이다. 갈참이라고 생각한다면 메시지가 아니라 메신저를 보라고 하셨잖아요. 뭐 메신저 보고 사람들이 뭐 어차피 5개월 남았으니까 5개월 남았으니까 괜찮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근데 이런 상황에 이제 올호랑이가 크리스마스 전에 웬만하면 발표가 될 것 같고 그 사람이 이제 케빈 해시이란 말이죠. 네. 그럼 이제 금리 인하에 대한 확신을 줄 것 같은데. 네. 그런데 12월 FOMC에서 매파적 인하를 한다라고 하면 잘생 보세요. 저 내가 파월이에요. 제가 파울이야. 나 곧 잘려. 난 이미 잘렸어. 난 이미 뭐 100%야.

13. 네. 때려서 그리고 이제 후임자가 막 금리 내린대. 자, 그럼 저는 무슨 생각이 들까요? 내가 먼저 내릴까? 아니지. 나는 영웅이 돼야죠. 장렬하게 싸우다 전사하는 모습으로 물러난다. 동결을 하고 어 나는 나의 소신을 지켰어. 지켰어. 그러면서 그러면서 옛날에 폴 볼 것처럼 역사책에 탁 어 폴 볼 거 그 사람 조사해 보세요. 아니 뭐 제가 자세한 얘기 못 하겠네. 폴볼커처럼 여섯에 딱 가면 이제 아이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지킨 투사 미 지금 연준의 본부 어디죠? 에클스 빌딩. 음. 워싱턴의 에클스 빌딩. 에클스가 연준의 독립성을 지킨 사람입니다.

14. 어. 100년 전에. 거의 100년 전에 파울도 트럼프에게 맞서서 미국의 독립성을 연준의 독립성을 지킨 위대한 전사. 이러면서 또 모르지. 파워 빌딩. 근데 상당히 설득력이 있는 말씀. 제가 제가 걱정하는게 그거라고 제가 걱정하는게 그럼 안 되지만. 어 그럼 말씀하신다. 말씀하신 대로라면 12월에 8월의 마지막으로 동결을 하고 그리고 이제 그다음에는 캐비 캐시이 예고가 되어 있으니까 시장은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확신을 가지고 그렇다면 12월에 만약에 동결을 실제로 한다고 하면 시장 반응은 어떨까요? 어 어 얼마나 케빈넷과 트럼프 정부가 향후의 완화적인 쪽으로 시그널링을 할 것이냐?

15. 그래서 파월의 매파성을 얼마나 잠재울 것이냐 이게 첫 번째. 음. 근데 사실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저는 좀 뭐 오늘 금통이도 그렇고 미국 연준의 정책도 그렇고 저는 중앙은행이 금리를 결정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금리는 펀더멘탈을 결정하는 거예요. 펀더멘탈 성장과 물가가 결정하는 거예요. 음. 어 그래서 미국의 뭐 그 맑지도 않는 그 정부 지표 빼고요. 어 그외 고용과 성장 물가의 흐름들을 보면 분명히 금리를 인하하는게 맞아. 제가 보기에는 비둘기적으로 인하는게 맞아요. 네. 어 그리고 현재 이제 트럼프 정부의 반이민 반무역 이것은 저는 늘 디플레이라고 주장하는 사람 있습니까?

16. 이번에 샌프란시스코 연원에서도 어 과거 150년 동안 보니까 관세는 오히려 디플레인데 제가 1년 전부터 얘기했던 거 아니야? 맞아요. 예. 그니까 그 그게 역사적인 사실이에요. 근데 경제학자들이 막 요상 모델 갖다 나고어 야 모델 이거 해 보니까 당구 공치니까 이렇게 중에 이렇게 움직이는 애 있네. 그러니까 주장은 뭐든지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어요.이 복잡는 그게 그 복잡 굉장히 무서운 이유죠. 그래서 저는 어 현재 너무 막 케빈 핫셋이고 뭐 파월이고 이것도 중요한데 이제 그 이전에 우리가 본질을 놓치면 안 돼요. 본질 미국의 경제 체력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가?

17. 한국의 경제 체력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가? 과연 이런 상황에서 연준이 통화 정책을 한국은 통화정책을 이렇게 하는게 맞을까? 틀릴까? 나의 생각을 해야 돼. 독립적인 생각을. 버핏이 또 늘 얘기하셨잖아요. 시장에 너무 휘들리지 말고 자신의 독립적인 모델과 생각을 가져야 된다. 그거에 의해서 판단을 하시고에 제가 도움을 좀 드린다는 거지. 드린다는 거지. 어 이제 할세이니까 금리를 내릴 거 이런 거보다는 저는 조금 더음 미국의에 물가 안정 그리고 내년 이제 왜냐면 제가 아까 4월을 말씀드렸잖아요. 내년 4월 그 이후에서 네. 어 관세가 늘 1년에 시차를 두고 경제를 굉장히 나쁘게 만듭니다.

18. 음. 음. 우리가 이미 2018년에 겪어봤습니다. 음. 2018년에 미중 무역 전쟁할 때 18년에 미국 경제는 좋았어요. 근데 갑자기 19년 초가 되니까 무슨 거짓말처럼 갑자기 꼬꾸라져. 음. 근데 당시에 왜 경제가 꼬꾸라지지? 아무로 아무도 그런 얘기를 안 해. 그냥 꼬꾸로 졌나 보다. 뭐 사이클이 됐나 보다. 아니에요. 어 관세 전쟁을 하고 1년 후가 되면은 어 경제가 되게 다빠집니다. 이게 150년 동안의 역사예요. 그래서 저도 이번에 이제 4월 달이 올해 4월 달이 미국의 독립의 날 상호 관세를 발표했던 날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내년 4월 전에에 상당한 미국 경제에 둔화가 있을 것이다.

19. 아 네 물가도 선행 지표들이 다들 떨어지고 있다. 금일 많이 인하하는게 맞겠죠. 시간이 많이 남진 않았는데요. 요거는 하나 꼭 여쭤 보고 싶어요. 중국, 일본죠. 국채 금리가 사상 처음으로 역전돼서 중국의 국채 금리가 일본 국채 금리를 내 밑으로 내려간다니 2000년대부터 경제 활동을 한 제 입장에서는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얘기야라고 할 만한 그런 사건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중국이 정말 일본처럼 되나 이런 얘기들이 나옵니다. 어떻게 봐야 됩니까? 네. 맞죠? 다 같이 그러면 내년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자, 생각보세요. 자, 중국의 디플레이션 된지 오래됐지 않습니까?

20. 네. 가장 큰 원인은 뭐냐? 뭐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건 인구 구조가 굉장히 디플레이셔널이 합니다. 중국은. 근데 혹시 기억나시나 모르겠는데 2년 2년 전네 전 세계 중립 금리가 한참 올라갔다라는 주장 지금도 그런 주장 많이 하시는데 했을 때 그중에 꼭 등장하는게 중국이 과거와 다르게 노령화가 심해져서 소비를 많이 하게 될 수밖에 없다. 음. 그렇게 되면 중국이 그동안 싼 노동력, 싼 공장, 전 세계에 디플레이를 수출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미래에는 인플레를 수출할 거다. 근데 그런 얘기 지금 한 사람 있어요? 처음 듣습니다.

21. 사장님께 처음 들어 그런 얘기하는 사람이 2년 전에 엄청 많았어요. 아 그래요? 예. 왜냐면 2년 전에 막 금리가 막 올라가 있고 있었을 때잖아요. 그니까 그럴 때는 사람들은 제가 늘 얘기하죠. 자기가 분석해서 결론내는게 아니고 가격은 이미 움직였고 그 가격에 맞춰서 자기 논리를 맞춘다고. 음. 그때 이제 금리가 올라가니까 이유를 찾아야 될 거냐. 금리가 왜 올라? 어 중국이 이제는 디플레가 아니라 인플레네. 예. 지금 그런 얘기 아무도 안 하잖아. 그래서 중국은 뭐 저는 그때부터 계속 중국이 인구 구조가 이런데 이게 왜 인플레이냐?

22. 디플레이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어 디플레이션으로 가는게 맞습니다. 제가 저는 오히려 중국보다 한 일본 이상해. 제가 그래서 일본을 지금 계속 보고 있거든요. 음. 일본은 성장률은 되게 낮아요. 네. 인플레만 높아. 그래서 금리가 높은 거예요. 그리고 일본의 장기 금리가 올라가고 있죠. 그 이유가 과연 뭘까요? 재정 때문에 저는 단 1도 관통해 하지 않습니다. 어 뭐 프랑스 장기 금리 뭐 영국의 장기 금리 미국의 뭐 초장기 금리 일본의 초장기 금리가 올라간다. 왜요? 재정이 나빠서요. 뭔가요? 재정 아니랍니다. 여러분, 근데 이게이 얘기가 좀 어려운 얘기라서 저 혼자만 알고 했으려고네

23. 좀 어려운 얘기 그러니까 그니까 그 조금만 날려 주세요. 그 예를 들어서 30년물로 얘기를 드릴게요. 네. 중국에 뭐 지금 아마 역전이게 나온게 30년물 기준일 겁니다. 자 일본의 30년물을 누가 삽니까? 연기금 보험사밖에 없어. 30명으로 살 수 있는 사람은 연기금 보험사밖에 없어요. 어느 나라든지. 근데 연기금 보험사는 규제를 받아 연기금 보험사의 회계자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30년이 추요가 넘칠 때가 있고 아예 안 살 수가 있습니다. 근데이 연기금 보험사에 대한 규제가 최근 15년 사이에 요하게 바뀌었어요. 전 세계적으로 다 똑같아 방식은 부채를 시켜 평가한다.

24. 말도 안 돼. 부채를 왜 시가 평가해? 그런데 해요. 자, 그렇게 되면은 결과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냐? 자, 초장기물 금리가 올라가잖아요. 절대 안 사. 절대 안 사요. 연기금 보험사가. 근데 연기금 보험사가 초장기물을 안 사면 누가 사? 아무도 사 줄 사람이 없어. 초장기물은. 그러니까 일본도 뭐 30년물 뭐 40년물 입찰하는데 아무도 안 들어오는게 그 기가 그거예요. 근데 어 재정이 일본이 나빠지니까 30년물 아무도 안 산대요. 말이 되는 소리지. 마크 아니라 이가. 어장님. 근데 지금 그 말씀하신 30년물 이게 지금 그 보도를 지금 찾아봤는데 10년이라고 합니다.

25. 10년물이라고 합니다. 아 맞다. 10년물도 많이 10년물 30년이 안정이 돼야 10년물도 같이 영향을 받습니다. 10년도 같이 영향을 받아요. 그러니까 30년 10년 영향을 다 같이 이제 받는데이 장기물 금리가 일본도 그렇지만 여러분 10년을 내가 산다. 10년째 채권 국채 내가 왜 사요? 연기금 보험사는 사지. 음. 음. 근데 일반인들이 왜 사냐? 나중에 연기금 보험사는 넘기려고 사. 네. 그니까 근데 연기금 보험사가 아예 안 사요. 10년도 마찬가지예요. 그럼 안 사. 그러면 내가 굳이 얘를 트레이딩 할 이유가 없어. 그러니까 수요가 아예 빵이 돼.

26. 그럼 금리가 막 오르겠죠. 그럼 나는 이유를 찾아야 될 거야. 시장은 왜 얘가 장기물이 이렇게 올라 그러면 제일 쉬운게 재정이에요. 근데 재정이 전 세계 좋은 나라가 어디 있어? 아무도 재정이 안 좋아요. 그러니까 10년물 이상의 장기물 금리가 이제 수익률선이라고 하는 요쪽에 이렇게 막서 있는 거예요. 근데 그 이유는 뭐냐? 재정이 나빠서 혹은 뭐 중립 금리가 올라가서 저는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국채 이자율이 올라가면 어쨌거나 재정은 더 나빠지는 방향으로 가니까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일 수도 있고 결국 더 안 좋아지는 방향으로 가니까 부담이 더 커질 거라고 해서 더이 채권을 안 사게 되는 것도 있는 거 아닙니까?

27. 아니요. 저 언제 문 팀장님한테 칭찬받죠? 아 매력이십니다. 그게 되게 합리적이 보이죠? 보 맞아요. 합리적이 보이는데 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10년을 포함한 그 넘어가는 채권들의 유일한 수요는 연기금 보험사입니다. 네 그럼 규제 변화일 뿐이다. 네 크게 걱정할 일은 연기건 보험사가 사 줘야 단기 투자자들도 얘를 매매하는 거예요. 따라서 10년 이상 채권들에 대해서 재정에 대한 얘기를 그니까 이래서 하세요. 프랑스랑 영국의 재정이 이탈리아보다 훨씬 좋아. 근데 금리가 이탈보다 훨씬 높아. 말이 돼요. 이상해. 이것만 해도 볼때 이상하지 않아.

28. 우리나라가 30년물 발행 어 규모 그러니까 여섯 마리 규모라는 건 전체 발행량 중에 퍼센트가 미국의 일곱입니다. 30년. 근데 우리나라의 30년물은 10년물보다도 금리가 낮아. 미국은 30년물이 훨씬 꼭대기가 있거든요. 이게 말이 돼. 이상해. 음. 재정 때문이라면 그렇게 움직이면 안 돼요. 음. 음. 그래서 제가 재정 얘기를 안 하는 겁니다.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일반적인 질문 하나만 드릴게요. 뭐죠? 비트코인 기준으로 보면 이미 연초보다 떨어졌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올해 수익률을 다 까먹었고 그리고 최근에 약간의 반등 조증이 보였는데 그걸 이제 그냥 데드케 바운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단 말이에요.

29. 그런데 저 같이 이제 주식근 짧은 사람이 생각해 봤을 때 투자근 짧은 사람을 생각해 보면 야 유동성이 늘어난다고 하는데 그러면이 코인 좋겠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얘기가 나온지 한참 됐는데 아직도 이렇단 말입니다. 음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음궁금합니다. 코인 점만 하지 않습니다. 유능성이 풀리는 건 맞아. 유능성이 풀리는 건 맞는데 근데 비트코인은 사이클이 있어요. 사이클 사이클이 아마요 유동선보다는 훨씬 더 뭐랄까 좀 더 앞에 있어. 그래서 저는 뭐 한번 보시자. 유동성이 풀리는 건 맞다. 내년도에 연준이 금리를 더 많이 인하고 달러가 약세가 되면은 뭐 모든 자산들은 코인 어떻게 실지 모르겠고 모든 자산들은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죠. 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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