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염승환의 시크릿 주주] "9월 증시, 상승에 무게! 대형주 중심 관심 필요"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1-09-02 · 유튜브 시청 105,639 · Board Views 0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LG화학#LG전자#금리#삼성전자#환율#고려아연#코스피

← 목록

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9월 증시는 상승에 무게가 실린다는 결론. 7·8월 조정은 마무리됐고 미국 긴축 우려는 연준 발언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완화되어, 흔들릴 때 비중을 늘리는 전략을 제시. 지난주 개인 순매수 상위 종목(엔씨소프트, LG화학, SK텔레콤, LG전자, 위메이드, KMW 등)을 짚으며, LG화학은 GM 배터리 리콜과 LG에너지솔루션 기업공개(IPO) 일정 불확실성으로 외국인이 매도 중이라 단기 부담이 있으나 IPO 확정과 추가 리콜이 없으면 주가 회복 가능성이 있다고 봄. 전기차 침투율 상승으로 성장성은 의심할 필요 없다는 입장. SK텔레콤과 KMW는 MSCI 지수 비중 축소·편입 제외 이벤트가 끝나 추가 매도 요인이 줄었다고 보고 보유 권고. KMW는 5G 장비 수주 기대 속에 인내가 필요하다고 언급. 삼성전자 반도체는 지난달 가격 조정으로 실적 악화가 선반영되어 지금은 바닥으로 판단, 매도는 의미 없다고 함. 미국·중국·유럽의 재정정책(인프라 법안 등) 기대로 4분기 경기 개선 가능성 언급. 자동차·반도체 등 부진했던 대형주 중심 분할 매수 전략 제시. 신사업 진출 기업에 주목하라는 의견. 고려아연이 2차전지 소재로 주가가 급등한 사례를 들며 비슷한 기업을 찾아보라고 권고. 이어 OCI(포스코케미칼과 수소·2차전지 소재 합작,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전망)와 DL이앤씨(이산화탄소 포집·저장 CCUS 사업 진출)를 관심 종목으로 제시. 코스피는 당일 하락 중이나 코스닥은 선전 중이었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인사 및 개인 매수 상위 종목 점검

01. 여러분이 애정하시는 코너, 염승환의 시크릿 주주로 이어가겠습니다. 오늘은 베스트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염승환 이사님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02. 먼저 지난 한 주간 개인들이 많이 사들인 종목 상위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엔씨소프트, LG화학, 퍼스텍, SK텔레콤, LG전자, 위메이드, 에이치엘비, 솔브레인, SK, KMW 등이 올라와 있네요. 지금 고민이 많으실 것 같은 종목들도 눈에 많이 들어옵니다. 아무래도 최근 언급이 많이 된 종목을 중심으로 바구니에 담으셨네요.

LG화학, 배터리 리콜 우려와 기업공개 일정

03. 가장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종목이 LG화학이죠. 주가가 많이 빠져서 장기 투자자 입장에서는 안타까운 상황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GM 배터리 리콜은 누구도 예상하기 어려운 불가항력적인 사고였지만, 이것이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이어지다 보니 시장에서 신뢰를 잃었습니다. 또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주가에 계속 반영되고 있고, 이는 기업공개 일정에도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04. 에너지솔루션의 기업공개는 올해 말로 예상됐지만, 이제 다음 달 말까지 상장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외국인들은 사실 기업공개를 염두에 두고 작년 물적분할 이후 지분을 많이 사들였습니다. 에너지솔루션의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고 보고 매수했던 것인데, 일정에 차질이 생기니 최근 외국인들이 LG화학을 대량으로 팔고 있습니다.

05. 이를 해소할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첫 번째는 시간이 지나야 한다는 점입니다. 당장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10월 말쯤 기업공개 일정이 발표되면 상장이 내년이든 모레 말이든 일정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불확실성이 줄어듭니다. 그 부분은 시간이 걸리지만, 확정되면 주가에는 긍정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다음으로는 리콜 사태가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06. LG화학과 GM이 현재 원인을 조사 중인데, 제조 공정상 문제가 발생했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지만 아직 100% 검증된 것은 없습니다. 결과가 나와야 투자 포인트가 명확해질 텐데, 무엇이 잘못됐는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판단이 어렵습니다. 외국인들이 그 때문에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07. 분명한 사실은, 더 이상의 리콜 사태가 없다면 지금의 LG화학은 과도하게 저평가된 상태라는 점입니다. LG화학은 전 세계에 배터리를 많이 판매해 왔고, 그만큼 리콜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던 측면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전 세계 주요 업체이고 설비투자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GM과의 관계가 나빠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지만, GM 회장이 직접 전혀 문제없고 관계가 좋으니 투자 계획대로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8. 오늘 2차전지 섹터가 많이 약했는데, 하락의 이유는 기업 자체가 나빠서라기보다 최근 발표된 8월 전 세계 배터리 매출액과 전기차 판매량 데이터 때문입니다. 유럽 등에서 성장률이 둔화되고 특히 전월 대비 증가세가 꺾였습니다. 이것을 두고 피크아웃 우려가 나왔고, 주가가 많이 오른 상태에서 차익 매물까지 겹쳐 급락한 것으로 보입니다.

09. 다만 전기차 침투율은 계속 늘고 있어서 성장성 자체는 의심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전기차 섹터는 오르고 악재가 나와 빠지기를 반복해 왔는데, 그럴 때 잘 견디며 비중을 유지한 투자자들이 결국 승자가 됐습니다. 지금은 너무 우려하기보다 흐름을 지켜볼 시점입니다.

SK텔레콤과 KMW, 지수 이벤트 이후

10. 다음으로 SK텔레콤과 KMW를 보겠습니다. 두 종목 모두 비슷한 상황인데, MSCI 지수에서 SK텔레콤의 비중이 줄었고 KMW는 지수 편입에서 제외됐습니다. 쉽게 말해 외국인이 팔 수밖에 없어서 주가가 흔들렸습니다. 다행히 어제 SK텔레콤은 반등했고, KMW는 아직 바닥권입니다. 지수에서 비중이 줄어드는 이벤트는 끝났기 때문에 더 이상의 매도 요인은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보유를 유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KMW는 5G 장비 수주 소식이 없어 주가가 부진하지만, 미국 주요 통신사들의 투자가 계속 나올 것으로 보여 지금은 인내하며 지켜볼 시점입니다.

시크릿 노트 1: 9월 증시 전망

11. 이제 시크릿 노트를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주제는 9월 증시입니다. 오늘처럼 시장이 들쑥날쑥하니 9월 전망이 궁금하실 겁니다.

12. 7, 8월 두 달간 시장이 빠졌는데, 조정은 마무리됐다고 보고 연말까지 상승장을 예상합니다. 시장이 빠졌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미국의 긴축 우려였습니다. 돈을 푸는 규모를 줄이거나 금리 인상이 빨라질 수 있다는 걱정이었는데, 연준 의장이 명확히 선을 그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내년 상반기까지는 금리 걱정을 할 이유가 줄었습니다. 내년 하반기에는 긴축 시점이 논의될 테니 그때는 신경을 써야 하겠지만, 내년 상반기까지는 큰 그림에서 증시가 좋을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흔들릴 때마다 비중을 확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13. 또 미국과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가 계속 있는데, 중국은 돈을 더 풀 가능성이 높고 미국도 인프라 법안이 조만간 통과되면 4분기부터 정부 주도로 재정이 풀릴 수 있습니다. 유럽도 비슷한 흐름입니다. 시간의 문제이지 너무 염려할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 두 가지 우려 요인은 4분기에 충분히 해소될 수 있고, 9월은 그것을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9월에 급등을 기대하기보다는 완만한 상승이 나오면서 가을 장을 대비하는 흐름이 펼쳐질 것으로 봅니다.

14. 삼성전자의 반도체 업황도 지난달 가격 조정을 받으면서 이미 충분히 반영됐습니다. 4분기부터 내년 2분기까지 부진하다는 이유로 지금 파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삼성전자는 지금이 바닥에 가깝다고 봅니다. 9월에는 오늘 같은 하락일이 몇 번 나올 수 있지만 불편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최근 안정감을 찾은 원·달러 환율을 참고해 중소형주뿐 아니라 그동안 부진했던 자동차, 반도체 등 대형주 중심으로 비중을 늘려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시크릿 노트 2: 플러스 알파를 가진 기업

15. 두 번째 노트입니다. 요즘 시장은 기존 본업을 잘하면서 신성장 사업에 새로 진출하는 기업을 찾고 있습니다. 그런 기업들의 주가 상승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한두 달 전 고려아연이 아연 재료를 다루던 회사인데 LG화학과 함께 2차전지 소재 사업에 진출한다고 발표하면서 주가가 크게 올랐던 것이 좋은 예입니다. 이런 스타일의 기업이 계속 나오고 있으니 그쪽을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16. 주가는 결국 이익에 밸류에이션을 곱한 것입니다. 이익은 기본이고, 밸류에이션은 시장이 결정합니다. 매력이 없는 기업에는 높은 배수를 주지 않습니다. 매력이 여러 가지 있겠지만, 오늘은 그중 하나로 신사업 진출을 보겠습니다.

17. 오늘 소개할 두 종목은 OCI와 DL E&C입니다. 많은 분들이 신사업이 태양광 아니냐고 생각하실 텐데, OCI는 얼마 전 포스코케미칼과 2차전지 음극재 원료 생산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합작사 이름은 피앤오케미칼입니다. 이를 통해 태양광과 2차전지, 친환경 소재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기본 전제는 본업이 좋아야 한다는 점인데, OCI는 폴리실리콘 가격이 내년 상반기까지 강세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 본업도 나쁘지 않습니다.

18. DL E&C는 주택과 플랜트를 하는 회사인데, 요즘 건설사들이 주목하는 것이 CCUS, 즉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입니다. 공장에서 이산화탄소 배출이 규제되면서 이를 줄이거나 저장하는 설비 수요가 늘고 있고, DL E&C가 이 시장에 뛰어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주택 사업이 정책적으로 좋은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여기에 수소나 이산화탄소 감축 사업이 더해지면서 친환경 모멘텀이 생겼습니다. 두 회사 모두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19. 지금까지 베스트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염승환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코스피는 하락 마감했지만 코스닥은 선전하고 있습니다. 1부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LG화학#LG전자#금리#삼성전자#환율#고려아연#코스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