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HLB그룹관련유튜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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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중 긴급 비공식 영상. 국내장 하락배팅 적중을 자랑하며 미장 SQQQ 숏이 손절 난 점을 인정. 이후 SOXS·SOXX 차트를 근거로 반도체 하락 및 미국 대세 하락 가능성을 주장하고, 개별주 차트가 약하다고 평가. SOXS는 거래량 증가 속 고점 부근으로 보고 다우·S&P 하락 시나리오를 제시. 조정 후 재진입 기회를 강조하며 공개 방송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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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새통수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긴 연휴가 끝나고 이렇게 다시 만나 뵙게 됐습니다. 사실 연휴가 끝난 건 아니죠. 대체휴일이 남아 있어서 오늘까지 끝난 건 아니지만, 정말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방금 "정말 너무너무 반갑습니다"라고 했는데, 오랜만에 봤는데 왜 저렇게 영혼이 없을까 생각하실 수도 있겠어요. 안 반가워서 그렇게 말한 게 아니고, 지금 인사를 몇 번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어제 영상을 찍었습니다. 그냥 찍은 게 아니라 글까지 써놓고 찍었어요. 글 쓴 거 보이시죠. 뒤에 보시면 옷까지 갈아입었습니다. 연예인도 아닌데 옷을 세 번이나 갈아입으면서 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차근차근 설명하려고 했는데, 너무 길고 복잡해요. 요약하자면 어제 아침부터 볼일이 있었는데, 그 일이 생각보다 예민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신경 쓰실 건 없어요. 지금은 자다 일어나서 컨디션 좋은 상태로 어제 하려던 얘기를 하겠습니다.
어제 찍은 영상은 통으로 날리기는 아까워서 인트로만 살릴게요. 보기 싫으신 분들은 그냥 넘기시고, 스킵하고 다시 오시면 됩니다.
(어제 영상 인트로) 이 옷을 입고 있는 저한테 사랑하는 새통수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다들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 대체휴일 하루 남았는데, 아마 대부분 통수가 내일쯤, 대체휴일 저녁이나 끝나고 새벽쯤 올리겠구나 생각하셨을 텐데 모두의 예상을 깨고 갑작스럽게 지금 찍고 있습니다. 지금이 새벽 1시 44분이에요. 원래 오늘 안 찍으려고 했습니다. 커뮤니티에 올리려고 글을 쓰고 있었는데, 글쟁이도 아니고 잘 못 쓰겠어서 영상으로 올리자고 생각해서 지금 찍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공식 영상이 아니고 비공식 영상입니다. 글이 영상화됐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글로는 설명이 안 되어서 찍고 있습니다. 샤워하고 찍어야겠다 싶어서 슬금슬금 샤워를 하고 지금 찍고 있어요.
인트로를 안 하려고 했는데 살짝만 하자면, 컴퓨터를 갈아치웠어요. 여러분과 원활하게 소통하기 위해서 컴퓨터를 뜯어고쳤습니다. 저는 '음교'라는 영화를 좋아하는데, 판타지 요소가 있고 위험하지만 은근히 아름다운 영화예요. 거기에 "물건도 자기들만의 위치가 다 있는 법이다, 그걸 그냥 놔두거라"라는 대사가 나옵니다. 사랑 얘기는 앞으로 안 하겠습니다. 새로운 사랑이 올 때까지 짚신도 짝이 있다고, 언젠가는 제 짝도 오겠죠. 소소하게 제 러브스토리를 얘기했는데 해피엔딩은 아니었어요.
여기까지가 인트로였고, 이제 본론입니다. 제가 왜 새벽에 갑자기 영상을 찍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미장 때문인데, 이렇게 얘기하면 구차하지만 국장 얘기부터 하겠습니다.
국장 하락 배팅은 레전드예요. 역사고 레전드입니다. 올킬이에요. 사실 더 하기 싫을 정도로 깔끔하고 깨끗하게 잘 맞췄습니다. 팩트 체크를 해보셔도 됩니다. 국장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미국 시장으로 넘어와서 SQQQ를 만졌는데, 이것도 스트라이크였습니다. 아래에서 얘기해서 위에서 팔았어요. 코스피와 나스닥을 둘 다 잡은 거죠. 그러고 나서 반도체 인버스와 인버스를 얘기했는데, 손절선과 맥점, 타점 끝단에서 살짝 걸렸어요. 정말 좋은 자리였고, 거기서 올랐습니다. 제 말대로 올랐어요. 모든 ETF를 다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거기서 터졌습니다. 썸네일에 크게 "틀렸습니다"라고 써서 죄송합니다. 방송에서도 많이 얘기했습니다. 변명할 여지 없이 제 자리가 터졌어요. 끝단에서 한 번 걸었는데 거기서 터진 겁니다.
손절 안 치신 분들도 계시고, 제가 여지를 남겨둔 탓인지, 저 녀석 말대로 결국 되지 않을까 생각하셔서인지 모르겠지만 댓글이 보입니다. 다우 ETF 얘기를 했을 때 올랐거든요. 제 말대로 오르니까 후진입하신 분들도 있고, 대응하기엔 너무 늦었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손을 털고 나가신 분들도 계십니다. 나갔는데도 계속 신경이 쓰여서 지금 이렇게 영상을 찍고 있는 겁니다.
아, 빼먹은 게 있는데 말만 하다 까먹었어요. 이건 말 그대로 긴급 영상이에요. 벌크 버전이고, 25일 전에 슈퍼 덤 영상이 올라갈 겁니다. 설 전에 말씀드린 약 세 개, 그중 썩은 약 같은 것들에 대해서 한 번 더 얘기하고, 새로운 종목 하나도 얘기하겠습니다. 아직 찾지는 않았는데 기가 막힌 종목 하나를 찾아볼게요. 그리고 중요한 건, 진짜 괜찮은 ETF 자리를 봤습니다. 아직 그 자리는 오지 않았는데, 오면 제 판단으로는 중 이상, 진짜 보너스 타입입니다. 그 ETF를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그 누구도 접근하기 어려울 거예요.
정상적인 공식 영상도 올릴 겁니다. 이 영상에서는 매일 하는 HLB 그룹 얘기는 안 하려고 합니다. 아, 조금은 할 거예요. 그럼 차트를 보겠습니다. 미장 ETF 위주로 볼 건데, 그 전에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누가 뭐라 하든 제 생각을 얘기하는 채널입니다. 여러분들 이렇게 얘기하고 나서 위통 벗는다니까요. 스팀 받아서 지금은 이성을 찾고 얘기해 볼게요. 이 영상에서는 차트를 별로 안 봅니다. 그냥 ETF를 볼 거예요. HLB 그룹 궁금하시죠. 궁금할 게 뭐 있습니까, 바닥인데. 그건 조금 있다가 할게요.
SQQQ부터 보겠습니다. 짧게 할게요. SQQQ가 이렇게 떨어진다는 건 시장이 좋았다는 얘기입니다. 그때 저는 하락을 얘기했고 강성무 자리까지도 얘기했죠. 다들 긴가민가하셨을 겁니다. 어떻게 됐습니까. 올랐습니다. SQQQ가 올랐다는 건 시장이 그만큼 안 좋았다는 얘기고, 그때 던지라고 했습니다. 76% 수익이 났죠. 그 뒤에 조정이 시원하게 왔습니다. 우리는 이런 자리를 다시 기다렸고, 12월 12일부터 SOXS를 밀었습니다. 숏 포지션이요. 왜냐하면 SOXS, 다우, SOXS가 그 끝단에 딱 걸렸거든요. 이거 놓치면 다시는 못 잡겠다 싶어서 질렀습니다. SQQQ는 자리가 없었어요. 그런데 제가 숏 포지션을 너무 밀다 보니 들어가신 분들이 있습니다. 댓글에 많았어요. 그분들께는 음봉이 머리를 깨면 일단 나와 있으라고 했는데, 지금 조정이 크게 들어왔습니다. 아마 지금은 수익금만 가지고 계실 텐데, 일단 들고 계세요. 한 번 더 잡아 보겠습니다. 짧게, 좋은 자리에서 잡아 볼게요.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SQQQ는 지금 많이 떨어진 거 맞아요. 많이 떨어지고 있는데, 이게 끝난 게 아닙니다. 차트가 안 끝났어요. 시장이 좋은 건 맞습니다. 인정해요. 그런데 얘는 안 끝났습니다. 다시 잘 잡으면 먹을 수 있어요. 에너지가 많습니다. 시장의 상승 힘이 좋은 건 인정하지만, 하락 베팅이 끝났다고는 절대 얘기 못 해요. 저는 안 끝났다고 봅니다.
SQQQ는 지금 수익률이 70 몇 퍼센트로 키핑되어 있는데, 제가 한 번 더 잡아 보겠습니다. 차트가 이렇게 숙이고 있는데, 지금 옆으로 눕히고 있어요. 눕히면서 상승 쪽으로 돈이 몰리면 죽이고, 하락 쪽으로 돈이 몰리면 또 죽이고 있습니다. 답은 하락인데, 이 미친놈들이 도박을 하고 있어요. 힘 있는 개별주에 투자하는 건 주식 투자가 아니고 쌩 도박입니다. 여러분, 이건 저주를 퍼붓는 게 아니고요, 지금 미국 주식을 상승 베팅으로 개별주에 투자하는 건 잘못된 거예요. 지금 같은 상황에서 잘못하면 정말 머리 돌아갑니다. 자리를 보고 해야 해요. 짧게 짧게 무턱대고 확 집어넣다가는 큰일 납니다. 지금 바닥이 잡혔으니 무조건 상승이다, 그게 아니에요. 아직 절대 아닙니다.
다음으로, 많이 빠졌다가 그대로 말아 올리고 있는데, 계속 이렇게 가느냐. 저는 절대 그렇게 안 봅니다. 턴이 바뀌었고 주기가 바뀌었어요. 이건 돌리기 힘듭니다. 차트를 늘려 놓으면 이미 깨졌어요. 기준은 하락으로 봐야 합니다. 여기서 어정쩡하게 바닥이라고 얘기했다가는 머리 돌아갑니다. 하락을 기준으로 보면서 자리가 나오면 덤벼야 해요. 이런 차트를 보고 상승을 보는 건 도박이고, 하락을 보는 게 맞습니다. 우길 수도 있지만, 정배팅은 하락이에요. 상승은 도박이고, 지금 시장은 연일 오르고 있죠. 저는 이걸 대세 하락 와중에 나오는 상승으로 봅니다. 바닥이 잡혀서 확 오르는 게 아니라, 대세 하락 중에 받아 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건 부러집니다. 올라오면 머리 맞아요. 그냥 못 갑니다. 억지를 부리는 게 아니고, 개별주만 봐도 쓰레기예요. 힘든 게 보입니다. 차트상 개별주들이 지금 힘들고, 문제가 있다는 게 보여요. 그런데 이걸 다 깨고 올라간다면, 이제부터 미국 주식만 하면 됩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올라가니까요. 지금은 대세 하락을 돌리기에는 늦었습니다. 미국 시장은 이미 찢어졌어요.
차트를 이렇게 어떻게 올릴 건데요. 제가 얘기했죠. SQQQ 전고점을 돌파하고 넘어가면, 제 몸에 있는 털을 다 제모하겠습니다. 눈썹까지 밀게요.
다음은 반도체 레버리지, SOXL 바닥 얘기입니다. 이렇게 앞뒤 안 가리고 떨어질 때 "바닥 잡힌다"고 했던 게 접니다. 영상도 있어요. 바닥이라고 얘기하면서도 저는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얘는 물린 사람이 정말 많아요. 차트가 여기서 이렇게 떨어졌잖아요. 바닥이 잡혔구나, 이제 오르겠구나 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죠. 그런데 떨어지고 들어오고, 또 떨어지고 들어오고, 구간마다 뭉탱이가 있습니다. 얘가 오르려고 하면 언제 어디서 매도 폭탄이 나올지 몰라요. 투자를 한번 해보고 싶으신데 자리 좀 잡아 달라고 하셔도, 못 잡죠. 제가 차트를 보고 얘기할 수 있는 건, 바닥이 잡혔다는 것과 물린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굳이 잡고 싶다면 SOXX 차트가 힘들 때 투자하는 방법이 있긴 한데, 제가 SOXS를 밀었던 놈인데 그걸 어떻게 얘기하겠습니까. 솔직히 더 꼴도 보기 싫고, SOXS로 넘어가겠습니다.
SOXS를 얘기해 보겠습니다. 제 메인 ETF였던 자리를 보고 짧게 잡았습니다. 그 뒤에 올랐어요. 그러다 터졌고 손절이 나갔습니다. 그래서 공식적으로 사과드렸고, 제가 틀렸다고도 얘기했습니다. 원칙대로라면 터지면 자르는 게 맞아요. 기준봉이 깨졌으니까요. 여러분, 이건 주식이에요. 자리를 얘기할 수 있지만, 그 자리가 터질 수도 있습니다. 빌 비자는 일이에요. 자리를 얘기하고 무조건 거기서 다 움직이면 저는 신이에요. 제가 잡은 자리는 절대 방어다, 절대 안 부러진다, 그런 건 없습니다. 깨지면 손절이 맞아요. 잘 보세요.
그런데 제가 왜 계속 여기에 목을 매냐면, 안 파신 분들 댓글이 많이 보이거든요. 그걸 보면서 그냥 넘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안 팔고 계신 분들 때문에 계속 신경이 쓰이니까 계속 분석을 하는 겁니다. 어제 찍은 영상, 오늘 찍는 영상 모두 안 파신 분들 때문에 찍고 있는 거예요.
SOXS 얘기로 돌아가면, 지금 SOXS에 엄청나게 많은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거래량이 연일 갱신되고 있어요. 이게 CPI 일봉인데, 얘를 넘었어요. 쉽게 말하면, 거래가 실리면서 지금 떨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이 분석은 손절 라인 뒤에 안 파신 분들을 위한 분석입니다. 사실 이건 파는 게 맞습니다. 거래가 실리면서 떨어지는 건 겁나는 일이죠. 테슬라가 엄청 떨어졌잖아요. 그게 거래가 박힌 일봉을 못 살리면서 떨어진 거였는데, 지금 분위기와 조금 비슷해요. 그런데 테슬라가 어디서 반등을 치냐면, 거래가 바뀐 일봉이 잡아주면서 반등합니다. 지금 어제 나온 일봉이 CPI 때 나온 일봉보다 더 커요. 거래가 얘를 못 살리고 계속 떨어지면 안 좋은데, 만약 여기를 걸어 친다면, 살려준다면 제가 볼 땐 얘는 올해 여지가 있습니다. 밑단만 안 깬다면 희망이 있어요.
아직 손절을 안 치신 분들은 이 끝단을 살리는 것을 지켜보시고요. 제가 옛날 말을 본 게 아닙니다. 별의별 곡을 지금 공부하고 있는데, SOXX는 반도체 ETF예요. 차트를 한번 체크해 주십시오. 손절 안 치신 분들은 404, 429, 478을 보세요. 제가 볼 땐 여기가 굉장히 두터워요. 위로 치기 힘들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받아 치면서 올라오고 있거든요. 반도체들이 오르니까, 올라오면 제 판단으로는 이 구간을 넘기 힘듭니다. 부러질 것 같아요. 그러면 SOXS에는 호재죠. 그러니까 SOXX 차트도 보세요. 제가 볼 땐 얘는 지금 고점에 거의 다 왔습니다.
개별주도 좀 봤어요. 상중하로 나눠서 잡아봤는데, 곧 조정이나 하락이 나올 것 같은 애들을 먹어봤더니 8종목이 나왔습니다. 중은 6종목, 그리고 도저히 못 가겠다, 좋다는 차트가 최종목으로 나왔습니다. 개별주만 보면 화가 더 많아요. 차트가 안 좋아 보이는 놈들이 더 많습니다.
다시 SOXS로 와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제 자리가 틀렸고, 깨졌고, 손절이 나갔습니다. 그런데도 제 성격 때문인지 계속 신경이 쓰입니다. 댓글을 보면 이걸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것저것 보고 있는데, 손절 안 치신 분들은 어제 나왔던, 15% 떨어진 것, 그 일봉의 밑단을 보시고, SOXS 차트도 확인해 주세요.
다음 ETF는 SDOW입니다. 기준봉을 잡았어요. 옆으로 밀다가 깨졌습니다. 깨지다가 살리고, 또 깨지고. 앞으로도 깨고 살리고를 수도 없이 반복할 겁니다. 다우 차트 한번 보세요. 일봉도 보세요. 옆으로 밀고 있습니다. 월봉은 지금 능선을 만들고 있어요. 고점에서 원래 다우 일봉은 떨어졌다가 올렸다가, 떨어졌다가 올렸다가를 반복합니다. 지금 우리는 이 떨어지는 걸 먹으려고 SDOW에 들어갔어요. 기준을 잡고요. 그런데 얘들이 떨어졌다 올랐다 하다가 지금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우는 결국 둘 중 하나예요. 떨어지든가, 아니면 오랫동안 횡보하든가. 오르려면 부담스럽습니다. 다우가 여기서 더 오르려면 코로나 때 풀었던 돈을 받고 더 올려야 하는 건데, 부담스러우니까 지금 옆으로 밀고 있죠. 상승 아니면 하락, 반반입니다.
SOXS는 거래가 실리면서 떨어지고 있어서 부담스러운데, 얘는 지금 거래도 안 실렸고 부담되지도 않아요. 다만 기준 자리를 계속 깼다가 올렸다가 깼다가 올렸다가 하니까, 짧게 짧게 손절이 계속 나가는 게 짜증 나는 거죠.
지금 이 자리는 대하락이 시작될 수도 있어요. 다우 하락의 시작 자리일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제자리라고 얘기한 게 터졌다가 살렸다, 터졌다가 살렸다, 안착을 못 하고 착상도 못 하는 어수선한 상황"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우의 역사적 고점에서 하락을 얘기하는 자리일 수도 있어요. 지금 이 분석이 여러분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찬스일 수 있습니다.
이런 자리에서 얘기를 안 할 수가 없겠죠. 여기까지 얘기하고 마무리 짓겠습니다. 이따가 슈퍼 덤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그거 올린 다음에 공개방송도 한번 찍어 볼게요. 살아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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