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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 수출 통계를 보니까 반도체 엄청 중간인데 자동차는 조금 줄어들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지금 자동차 쪽에 업항을 갖다가 보면은 어 물량 자체에 성장률이 낮은 상황이고 그다음에 이제 주요 시장에서 경쟁도 조금 심해지고 있다. 그러면은 왜 아직도 현대차랑 기아 주식은 좋으냐라고 한다면은 투자자들이 더 이상 현대차랑 기아를 자동차 주식으로만 보시는 낫거든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영입니다. 제가 매크로를 전공했기 때문에 유튜브 방송에서 매크로 전망을 계속 내보냈습니다. 매크로가 중요한만큼 마이크로 산업 업종 분석이 중요하죠. 얼마 전에가 반도체 담당 애널리스트를 모셨고요.
오늘은 그 자동차 담당 애널리스트를 모셨습니다. 사실 우리 수출 비중 보면은 반도체 다음으로 자동차가 습니다. 예. 그리고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아마 자동차가 더 클 거예요. 특히 고용 유발 효과 등을 고려하면은. 그리고 여러분들 그 투자하는데도 자동차가 정말 그 중요한 업정 중에 하나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동차 담당 애널리스를 모셨습니다. 각종 언론 평가에서 베스트 애널리스 제를 유지하고 있는 하나증권의 송선제 애널리스를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바쁜 시간 아주 고맙습니다.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현재 하나증권에서 자동차 애널리스트 17년째 하고 있는 송선재라고 합니다.
그리고 김영희 교수님의 예전 직장 후배이기도 합니다. 예. 제가 하나중권 리서치 센터장 할 때 성전제 애널리스가 미국에서 MBA를 마치고 이렇게 공부했으니까 하나 정권에서 일하고 싶다. 메일이 와 가지고 기국하라고 말씀을 드렸고 곧바로 같이 일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소매업 담당 애널리스를 하다가 자동차까지 폭을 넓혔습니다. 작년 8월에 송전자 애널리스트를 모시고 유튜브 방송도 한번 했었고요. 그다음에 제가 실전 투자라는 개인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투자자들한테 자산배분을 이런 식으로라고 유도하고 있습니다. 예. 그때 오셔 가지고요.
뭐 자동차 주식 사라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현대차 주가가 25만 원이었었어요. 예. 그런데 올 2월 보니까 68만 원이 넘었습니다. 네. 지금 한 55만 원 정도. 네. 그러다가 다시 5만 15만 원 정도 보이고 있는데 그때하고 지금하고 어떻게 달라진 점이 있을까요? 아, 솔직히 말씀드리면은 작년에 전망했을 때는 자동차로서만 말씀을 드렸던 거고 자동차로서는 싸다. 근데 상승을 하더라도 제한적인 상승일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었고요. 그 가장 큰 이유는 자동차 산업 자체의 저성장과 경쟁 심화를 갖다가 염두해 두고 있었던 거거든요.
물론 이제 멀티플도 워낙 낮았고 배당 승률도 좋았고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당연히 매수 관점인데 주가가 오르면은 싸다는 것과 배당 승익률은 매력이 떨어지거든요. 그러면은 결국은 트레이딩으로서 대응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고 그럼 이제 복귀를 해 보면은 작년 대비 지금 달라진게 자동차 쪽으로만 보면은 오히려 안 좋아졌습니다. 물론 이제 관세라는 것이 좀 낮아진 환경이긴 하지만은 전체 자동차 산업 자체에 물량 증가율은 여전히 낮은 상황이고요. 거기다가 경쟁화 특히 중국 전개차 업체들과의 경쟁 심화 문제 요런 거는 더 안 좋아진 상황입니다.
그러면은 왜 아직도 현대차랑 기아 주식은 좋으냐라고 한다면은 투자자들이 더 이상 현대차랑 기아를 자동차 주식으로만 보시는 낫거든요. R주행을 기반으로 한 이제 기술 서비스 기업으로 진할 가능성 그리고 로보수를 통한 미래 테크 기업으로서의 번화 가능성 이걸 갖다가 염두에 두고서 투자를 하고 있는 거죠. 향후 주가에서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는 결국은 자율증으로 빠르게 갈 수 있느냐 두 번째로는 로봇 시장에서 얼마나 잘할 수가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네. 그런 것들이 사실 시장에 뭐 기대심률을 많이 높여 가지고 주가가 좀 많이 올랐죠.
2부에서 그런 내용을 좀 자세히 살펴보려고요. 현재 실적은 그렇게 좋지는 않나요? 네. 작년에 그 미국에 대한 관세가 이제 4월부터 부과되기 시작을 했죠. 에서 25% 관세가 이제 부과가 됐었고 11월부터 15%로 낮아지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관세로 인한 효과가 올해는 조금 완화가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은 그걸 빼고서 사실 물량으로 본다라면은 현대차와 기아가 올해 연초에 제시했던 그 물량 증가율 목표가 1% 정도밖에 되지 않아요.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를 보더라도 이제 지금 하회하고 있는 수준이거든요. 그러면은 결국은 물량 증가율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은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비싼 차를 많이 팔아서 믹스를 좋게 하거나 아니면은 이제 그 이외에 매크로 변수가 영향을 줘야 되는데 다행스럽게 두 가지 다 좀 약간은 긍정적입니다. 현대차랑 기아가 그 여러 가지 자동차 중에서 하이브리드라고 하는요 자동차를 갖다가 좀 더 많이 팔고 있는데 하이브리드가 일반 내형 기관 자동차 대비 조금 더 고가입니다. 예. 그러다 보니까 믹스가 좋아지는 효과가 일부 발생을 하고 있고요. 두 번째로는 매크로적인 변수로 봤을 때 환율이 상당히 기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 현대 기아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판매를 하는데 한국 비중이 20%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럼 나머지 80%는 해외에서 팔거든요. 물론 이제 미국 현재에서 생산해서 파는 것도 있고 한국에서 수출하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 형태로 하지만은 결국은 80%라는 것이 환율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 최근에 아시겠지만 원달러 환율이 급격하게 올랐습니다. 예. 그러면 원달러 환율이 오르는 효과가 매출액으로 바로 연결되고 그게 거의 대부분이 이익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가져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이 환율이 오르는 것이 이익의 긍정적인 기여를 합니다. 물론 일부 원자재에 대해서 수입을 하기 때문에 그 원자재 가격이 오르는 것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판매 보증 충단금이라는 향후 리콜에 대비해서 따놓는 충단금 계정이 있는데 요게 해외 쪽 충단금 계정은 환율이 오르면은 그만큼 또 올라가는 효과가 있어서 비용으로서 약간 상세되는 효과가 있는데 절대적으로 매출액 쪽에서 미치는 영향이 훨씬 더 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원 달러 환율이 오른다라고 한다러면은 자동차 업체들은 어 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 자동차 쪽에 업항을 갖다가 보면은 어 물량 자체에 성장률이 낮은 상황이고 그다음에 이제 주요 시장에서 경쟁도 조금 심해지고 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물량 성장률은 그렇게 없을 거고 다행스럽게 믹스라든가 환율 효과가 좀 방어를 하면서 그나마 유지를 시켜 줄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예. 근데 우리가 자동차 수출을 보니까 미국으로 40% 이상 가죠. 예. 네. 그런데 최근 그 수출 통계를 보니까 반도체 엄청 증가인데 자동차는 조금 줄어들고 있어요. 그거는 이제 최근에 아시겠지만 관세로 인해서 현지 생산을 계속 늘리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리고 현대랑 기아가 최근 한 3, 4년 동안 미국 시장에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기저도 좀 높아진 효과도 좀 분명히 있고요. 가장 큰 거는 관세에 대비하기 위해서 현재 생산을 계속 늘리고 있다라는 것이 영향을 주었을 거로 생각합니다. 예. 제가 지난해 지금 미국을 한 두 번 다녔었는데요.
아직도 미국 어디가나 일본 차들이 많더라고요. 아, 네. 어, 미국인들 중에서는 뭐 콘다라든가 도요타를 현지 브랜드라고 생각하시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 정도로 상당히 밀착되 있는 브랜드들이죠. 그래도 현대차와 기아가 최근에 굉장히 잘하고 있는데 미국 시장에서 현대차와 기아의 그 합산 점유율이 한 2016년 정도 17년 정도에 한 8%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근데 지금 현재 계속 꾸준히 올라와서 2025년도 기준으로 11%가 넘었거든요. 그래서 최근 몇 년 동안 가장 갈 만하게 성장한 브랜드가 현대차와 기아입니다. 예. 그리고 아시아 사람들의 소득이 정답해서 자동차를 많이 타지 않겠습니까?
저 현대차 정혜장이 인도과 현대차 상자가면서 인도가 미래다 약간 한마디로 했더라고요. 네, 맞습니다. 그런데 인도 시장에서 현대체가 잘 되고 있습니까? 제가 사실 인도 갔다 온지는 좀 오래됐어요. 그때는 현대차 보기가 참 힘들었어요. 거의 다 일본 차들이었었는데 인도에서도 굉장히 잘합니다. 그러니까 뭐 자동차 그룹으로 따지면은 현대차 그룹이 인도에서 2위 정도 하고 있는 그룹이고요. 현실 나르티라는 그룹이 이제 가장 크게 자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현대차 기약 그다음에 이제 뭐 마인드라든가 이런 이제 업체들이 잘합니다. 그래서 현대차 그룹이 인도 시장에서 한 두 번째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매수 시장도 뭐 중국의 전기차가 들어오잖아요. 처음 들어왔을 때는 많은 사람들이 집안에서는 중국산 제품을 쓰는데 밖에서는에 중국 전기차 사용 안 할 것이다. 그런데 요새 운전하고 가다 보면은 가끔 중국의 전기차가 보이더라고요. 그것이 아시아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 시장에서도이 현대차가 중구하고 경쟁해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현실이죠. 예.왜? 왜냐면은 그 일단 한국에 들어온 브랜드들이 중국적인 느낌이 별로 없는 브랜드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이제 BYYD가 들어 있는데 영어로 BYYD니까 어디나라 브랜드인지 약간의 모르는 느낌도 좀 들죠.
두 번째로 이제 가성비가 굉장히 좋습니다. 그러니까 중국 전기차가 전 세계적으로 계속 어 잘 팔리고 있는 가장 큰 이유가 품질도 굉장히 많이 올라와 있고요. 그다음에 절대적으로 가격이 워낙 쌉니다. 중국은 그 배터리부터 모터라든가 주요 뭐 어 자동차 강판이라든가 플라스틱 같은 이런 주요 부품들을 어 수직 계열화를 굉장히 잘해 놓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중 전기차가 일반 뭐 글로벌 다른 완성차들 대비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굉장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근데 전기차를 사시는 분들의 특성 중에 하나가 어 가격이 좀 민감하신 편이거든요. 왜냐면은 전기차라는게 결국 이제 유지 보수 비용은 싼데 비해서 초기 비용이 비싸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초기의 구매 가격이 비싸다는게 허들인데 그 허들을 갖다가 많이 낮춰 주거든요. 그럼 이제 초기 어 구매자 입장에서는 진입할 때 굉장히 좀 마음이 편안하죠. 그래서 중국 전기차가 가성비가 좋다.요 효과 때문에 좀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들이 초기에 구매를 하시는게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까 인도 시장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일본 차를 우리가 인도에서 대체하고 있다. 이런 추세인 거 같은데요. 거기서도 중국 차하고 겸히 해야 되겠죠. 그렇겠죠. 근데 이제 상대적으로 아직까지는 인도가 전기차를 탈 수이 인프라가 조금 안 돼 있다라는게 조금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좀 시간이 좀 있는 거 같고요.
그걸 또 대비해서 현대차도 인도 현재에 맞는 전략 차종으로 전기차를 갖다가 출시하려고 하고 있고 뭐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은 일단 포지션은 잘 구축해 놓은 거 같습니다. 예. 결국 주가라는게 뭐 이익이 결정하는데 뭐 이익은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죠. 예. 맞습니다. 근데 이제 아쉬운 거는 최근 몇 년 동안 자동차 시장 자체가 저성장 기졸이다 보니까 현대기아가 특히 이제 미국에서는 잘하는데 문제는 이제 미국의 시장에서 크게 성장을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글로벌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약간 성장률이 로싱글 정도밖에 나오지 않고 있고 로싱글 상태에서 뭐 고정비는 좀 올라가는 상황이라면은 이익률이 그렇게 썩 좋아지진 않습니다.
그러면은 결국은 탈라인 성장으로 싱글 마은 플랫타라고 한다면은 결국은 전체 어닝 자체의 증가는 그렇게 크지는 않은 거죠. 꾸준히 이익을 잘했어요. 근데 꾸준히 이익을 잘리는 거서 그치는 정도이고 이게 성장을 하지 못하죠. 성장을 하지 못하니까 결국은 주식이라는게 미래 가치에 대한 이제 현재 가치 할인이라고 본다라고 한다라면은 저희가 주식의 리스크를 지고서 투자하는 거는 결국 어 그 기업과 성장의 과실을 공유하겠다라는 하잖아요. 근데 어 아쉽게도 좋은 회사인데 이익은 그렇게 늘어나지 못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채권 쪽으로는 굉장히 매력이고 배당 쪽으로도 매력적이지만은 어 주가적인 측면에서는 사실 퍼포먼스는 조금 아쉬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죠.
그거를 결국은 이제 작년도 하반기부터 로봇이라고 하는 산업로의 진출 기대감 요게 이제 상당히 기여를 많이 했습니다. 주가 상승에 얼마 전에 자료 쓰신 거 보니까 자동차 부품 회사들 뭐 저평가된 것들도 많이 있다 이런 자를 한번 내셨던데 PBR PR이 낮은 것들이 부포 회사 있습니까? 맞습니다. 자동차 부품 회사들 중에서 보면은 뭐 퍼어 두 배 세 배짜리도 있고요. PBR 0.3배도 3배에도 있습니다. 0.3배라고 한다면 사실 어떤 회사는 보유하고 있는 현금에 비해서도 시가 총액이 낮은 회사입니다. 그런 회사들의 이제 가장 큰 문제가 주주환원이 좀 미흡을 했다.
그리고 물론 이제 성장성이라는 것도 좀 문제가 있긴 한데 성장성은 사실 완성차랑 비슷한 성장을 가져가겠죠. 거기다가 주조환원을이 완성차보다도 조금 더 미미하니까 PBR이 0.300 300 시가 총액이 현금보다 낮은 이런 주가도 가끔 보입니다. 그런 회사들이 앞으로 성장 가능성은 좀 있나요? 그리고 우리 정부에서 계속 주주원을 제고해라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주주원 높아질 것 같은데.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실 제가 그 자료를 냈던 취지 중에 하나가 자동차 산업의 저성장은 부품 회사들 입장에서 어쩔 수 없는 문제인데 그동안 이제 주주 환원에 굉장히 인색했던 기업들이 시대적인 요구가 바뀌게 되면서 주주원을 좀 더 강화하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은 상당히 높고 실제 작년 재작년부터 그런 모습들이 계속 보여왔기 때문에 향후에도 기론 기조가 계속 이어진다.
그러면 이제 투자자들의 순례를 얻을 거고 그러면 전체적으로 본다면은 현재 낮은 수준의 PBR이 정상화되면서 올라가는 이런 모습을 보일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뭐 여기서 구체적인 종목은 이야기할 수 없고요. 그 한두 달 전에 제가 자료를 봤었거든요. 여러분 이제 하나중권 리서 센터 들어가셔 가지고 리서 센터에서 송선제 에널시티 이름을 치면은 자료가 쭉 나오거든요. 거기 보면은 종목들이 다 나와 있어요. 예. 그 자료 한번 보시고 투자할 종목 한번 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투자자들이 현대차나 자동차 주식 투자할 때 어떤 지표 보면은 좋을까요?
애널리스트들이 뭐 이익 전망하고 여러 가지 그 요인들을 설명을 할 수 있는데 우리 투자자들이 직관적으로 아 현대차 사야 되겠다 팔아야 되겠다 이런 거 지표가 있을까요? 주가에 영향을 주는 거는 굉장히 많은 요인이 있고 특히 지금은 로봇이라든가 자율주행에 대한게 이제 굉장히 크게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관련된 뉴스를 팔로업을 하셔야 될 겁니다. 근데 자동차라는 그냥 단일 산업으로서 제일 중요한 지표는 그냥 딱 공시만 보시면 됩니다. 공시에서 현대차와 기아가 매월 1일 날 전 달에 판매대수 숫자를 발표합니다. 매수에서 몇 배 편매했고 해외에서 얼마 편매했다라는 숫자가 나옵니다.
그 숫자에서 전륜 동물 대비 증가율이 나옵니다. 그거 하나만 딱 팔로을 하셔도 자동차 산업 주가를 보시는데 굉장히 유용합니다. 지금 현재 자동차 산업 자체가 굉장히 이제 재미없는 산업으로 인식되는 이유가 그 판매데스 증가율이 거의 뭐 플러스 마이너스 1%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은 성장을 못 하는 거죠. 예. 결국 자동차 산업 자체의 매력도는 낮아지는 거고 그 안에서 안만 현대 계약 굉장히 잘하는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산업을 갖다가 크게 계속 아웃폭품할 수 있는 기업은 별로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작년 상반기까지는 주가가 굉장히 안 됐던 이유가 그런 측면에서 좀 보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예. 저도 그 자료 계속 보고 있습니다. 매월 초에 우리 내수 시작이 어고 미국뭐 얼마 증가했다. 미국 시장이 얼마다. 이런 계속 좀 매월 초읽고 발표를 하고 자료를 내시더라고요. 여러분께서도 아까가 하나고 리셋 센터 들어가셔서 그 자료를 매월 좀 보시면 현대차나 자동차 주식 투자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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