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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잘되면요. 이게 정말로 영장이 증명이 된다라고 하면 제가 볼 때는 적어도 이상 적어도 100% 이상 모든 글로벌 스탠더드는 돈이 되는 기업은 어디서 나온다? 어, 오늘 시청자분들 좀 참 빠른 판단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제의 MP디아로 조금 나아갈 수 있어요. 안녕하십니까? 다크 스파이더 언더커버커 안시안입니다. 네. 오늘의 주제는 차세대 배터리 혁명 전고체 시대를 열어가는 솔리드 파워로 어 함께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사실이 정보체라는 건 오래 전부터 나와 있었던 주제이기도 하지만 지금 이제 정말 실질적으로 개화가 필요한 시기가 지금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어 전고체 배터리 전에 우리가 2차전지 어 2차전지의 한계를 느꼈기 때문에 전고체로 가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크 스파이더 님께서는 2차전지의 한계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2차 전지라는 것은 충전과 당전을 통해서 계속해서 재사용이 가능한 것을 2차 전지라고요. 지금 우리가 노트북이라든지 전기차라든지 그런 모든게 2차 전지죠. 그렇죠. 리튬 배터리를 통해서 2차 전지 사이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게 됐죠. 그죠? 그래서 이제 이러한 전자 제품에 들어갔던 2차전지 자체가 어디로까지 갔느냐? 차량용 2차전지 시대가 온 거죠. 그렇죠. 전기차가 지금 너무 핫하죠.
그렇죠. 전기차가 핫하죠. 근데 이제 최근에 특히 이제 2, 3년 전부터 전기차의 단점이 두드러진 거예요. 핫타 못해. 그죠? 불타버리. 그렇지. 맞아요. 뭐 핫타 못해 뿌이 타 버리는 맞아요. 그렇죠. 그러니까는 그 2차전지의 용액 자체 있지 않습니까? 네. 그러니까 그 액체가 부활한 겁니다. 제일 중요한성이죠. 그렇죠. 그다음에 충전 속도. 네. 그다음 주행 거리.이 세 가지가 그냥 그 문제였다고.이 전고체는 이러한 2차전지의 한계를 어떻게 커버할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지금 불이 나는 이유가 액체 전해딜 자체가 폭발하는 것 때문에 불이 나거든요.
그러니까 전고체라면 폭발할 이유가 없죠. 그렇죠. 그 액체가 고체가 되는 거니까. 아,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럼 우리가 또이 주식에 대해서 얘기를 안 해 볼 수가 없는데요. 솔리드 파워. 어, 솔리드 파워가 지금 굉장히 저평가가 돼 있으면서 많은 사람들한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전구체 전해질이 총 세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화물, 산화물, 그다음에 폴리머. 이렇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근데 이제 세 가지의 정체 전해 각축을 했어요. 네. 뭐 3, 4년 전부터 뭐가 될 것이냐 예측을 했는데 이제 작년부터는 이제 정해진 거예요.
결론은 화물이다. 황화물로. 네. 그 전 세계 황화물 전부체 전해지를 양산할 수 있는 기업이 있어요. 네. 그게 몇 군데 안 돼요. 최대 양산 기업이 어디냐? 솔리드 파워. 맞습니다. 아 정확히 공부하셨군요. 그니까이 사실은 전고체를 개발하는 기업들이 지금 여러 군데가 있죠. 뭐 예를 들어 뭐 일본 도요타라든지 한국의 뭐 삼성 SDI SK 그리고 미국의 컨텀 뭐 스페이스라든지 아니면 뭐 우리가 지금 이야기하는 솔리드 파워 있는데 상당히 우리가 이게 솔리드 파워 상계 주목하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방금 말했던 어떤 그 물질 때문이라고 봐야 되는 건가요?
그렇죠. 음. 그게 전국체 전해질의 핵심입니다. 제가 볼 땐 그게 팬리스 같은 거예요. 리스 팬리스라고 하면은 이제 공장이 없는 그렇죠. 패브리케이션이 이제 제조로 하면 제조가 없다라고 해서 페니스죠. 그러니까 페니스와 파운드리니까 파운드리는 공장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리고 삼성이나 예를 들어 뭐 대만에 JSF 같은 경우에 파운데리 공장이 되는 거고 그거를 수주를 주는 데가 페니스 업체가 되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로 말하면음 엔비디아나 켈컴이라든가 아니면 브로드컴 우리로 말하면 SK 이런데 이제 팬니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TSMC가 대표적인 펀드리 업체라고 볼 수 있고요. 아 알겠습니다. 그러면이 솔리드 파워가 배터리 산업에서 현실적으로 패미스 방법을 쓰면서 어떤 익점이 있을 수 있을까요? 그 자본 경량형 사업이죠. 그러니까 맞아. 공장을 짓는다라고 하면 자본이 엄청나게 들어가지 않 그니까 스타트업 기업이니까 자본은 최소하고 네. 어떻게 보면 생산은 최대한다 이게 이제 팬스 전략이죠. 그니까 생산하는 게 어 SK온과 BMW가 생산하게 돼 있어요, 지금은.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기업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이 작은 기업이 기술의 우유를 가지고 네. 어, 생산은 뭐 BMW SK을 이용한다면 어떻게 보십니까?
네. 완전히 상형화가 가능할 것 같은데요. 그니까 예를 들면 그러는 거잖아요. 이제 엔비디아가 사실은 10년 전 뭐 10년 전에 주가가 얼마지 아세요? 500배가 올랐다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게 한 10년 전 되면 한 3불 정도 됐을 거예요. 지금이 얼마냐면 지금 한 170불 되죠. 근데 지금의 170불은 10분로 액면불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17불이면 1700불 그러면 600배 정도 됐죠? 600배가 오는 거 10년에 하셔야 되는데요. 그죠? 정말 후회하고 그러니까 따지고 보면 지금 우리가 솔리더 파워를 이야기하는게 결국 엔비디아가 어쨌 템리스 업체고 3불짜리가 1700불이 된 거잖아요.
야 이게 지금 사실은 어마어마한 지금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사실. 그렇죠. 왜냐면 차세대, MP대의 차세대는 어쩌면 솔리드 파워가 되지 될 수도 있다. 근데 여기 그 가능성을 우리가 항상 이야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이제 R&D 부분에 투자가 상당히 많이 그니까 어떻게 보면 그게 손해처럼 보이는데 네 그게 아니죠. 이거는 정확하게 말하면 투자라고 봐야 되겠죠. R&D에 대한 아주 명확한 투자가 되는 거고 금액도 작지 않잖아요. 그렇죠. 근데 사실 이제 PD 님께서 말씀드신 것처럼 올해 상반기가 1,350만 달러 매출을 했어요.이 솔리드 파워가.
네. 사실 순 손실이 4,50만 달러. 그러니까 뭐 순 매출보다 손실이 훨씬 큰 현실이었습니다. 근데 PD님 말씀처럼 어쨌든 미래 산업이기 때문에 투자는 어쩔 수 없이 들어간다. 그러면 어쨌든 리스크가 있습니다.이 투자자들은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까요? 그러니까 이렇게 보시면 될 거예요. 산업 섹터는 세 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과거 산업이냐, 현재 산업이냐, 미래 산업이 과거, 현재 미래. 네. 그렇죠. 미래 산업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 세계 GDP 상승률이 한 3%가 돼요. 그럼 거기가 한 다섯 배 정도 되면 미래 사람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니까 15%에서 20% 매년 성장한다. 매출일. 근데 이게 뭐 전고체 전해질 저런 부분은 제가 볼 땐 연간 성장률체가 30% 이상일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런 산업은 선점하면 네. 그냥 끝나는 겁니다. 그러니까 예전에 GPU 자체에서 모든 기업들이 지표를 뭐 어마어마한 특출한 기업이 아니었어요. 그런 기술이 아니기 때문에 누구나 생산했는데 돈이 안 되니까 다 포기했는데 그게 남은 게 M비디어 품이 없었어. 그니까 엔비디아 이렇게 될 줄은 아무도 몰랐어. 아무도 몰랐죠. 사실 그냥 가상화폐라든가 AI 데이터 센터가 나오지 않았으면 냄비 이렇게 성장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똑같죠. 이렇게 산업 섹터를 보면 반드시 성장할 수밖에 없는 산업 섹터가 있는 거예요. 이게 이제 전부체 전해질이죠. 사실이 개미 투자자들이 이런 걸 보는 눈이 있어야 되는 건가? 그 아이러니 한게 이제 우리가 M비디아 이야기를 할 때는 처음에 넘어온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몰랐기 때문에 그걸 모르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 솔리드 파워 같은 경우에는 엔비디아라는 어떤 그런 예시적인게 이미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저평가돼 있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2차 전지에 뭐 대인분들이 많죠. 대인분들이 많죠. 대인분이 많죠.
그렇죠. 누구지는 모르겠죠. 네모혁 이분이 있잖아요. 배터리 아저씨라는 이분이 뭐라고 했냐면 앞으로 2차전지 산업이 매천 3,500조 원 될 것이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이런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한 거예요. 그거는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 경제 규모가 우리나라가 지금 GDP가 1년이 2,500조원 정도 되는 나라예요. 네. 근데 배터리 생산이 3,500조가 된다. 이게 말이 됩니까? 될 수가 없죠. 사실 이건 있을 수도 없는 거. 생산이 2,500조인데 배터리로 3,500명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또 그걸 또 믿어요. 또 그걸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는데 그것을 가지고 믿었죠.
그니까 그렇게 보다니까 어떻게 보면은 우리나라의 어떤 영향이 있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전 세계 GDP에 우리나라가 차지하는 포션이 1.7%입니다. 근데 미국 시장은 전 세계 GDP에 한 28% 29%를 차지하는 국가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미국에서 글로벌 스탠더드는 나올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제가 보는 견제 미안하지만 저도 한국 사람이지만네 네. 삼성 SDI가 전고체에서 글로벌 스탠더드를 구축하기는 거의 미안하지만 불가능하다 이렇게 생각했. 그러니까 그거는 우리도 뭐 저거 항목 사람이지만 어쩔 수 없는 한계치인 거 같아요.
이제 삼성 SDI가 똑같은 전고체의 그 물질을 니스적인 걸 개발한다 하더라도 시장의 한계 1.7%의 한개 그래서 지금 저희가 사실 솔리드 파워를 이렇게 좀 주시하는 이유가 또 라스닥이기 때문에 또 주시하는 거잖아요. 사실 그렇죠. 지금 뭐 미국에서도 전고체를 생산하는 기업이 세 기업이 있었어요. 솔리드 파워. 그다음에 컨트스케이프 그다음에 세스트라고 했어요. 세스트 AI 이렇게 있는데 이제 결정은 거의 나가요. 세스 AI는 자동차용 전고체 전해지전 생산하지 않겠다라고 선언했어요. 음. 음. 퀀텀 스케이프는 100% 전고체 전해질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퀀텀 스케이프가 얘기하는 것은 솔리드 스테이트 배터리입니다. SSB. 네. 거기 A를 안 써요. 네. 근데 솔리드 파워는 어떻게 쓰냐면 올 솔리드 스테이트 배이에요. 그러니까 ASB입니다. 그러니까 솔리드 파워가 가지고 있는 기술은 100% 정고체 전해지를 가지고 있는 배터리고 어떻게 보면 미국에서도 유일 무의한 회사라고 볼 수가 있겠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 자체가 미국의 전략 물자로 지정되 있습니다. 그 DOE에서 지원을 받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전략 물자로 돼 있으니까 제가 볼 때는 거의 뭐 글로벌 스탠드도 가지 않느냐.
허화물 전고체 전해질 분야에서는요. 어, 오늘 시청자분들 좀 참 빠른 판단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조금 나아갈 수 있을 그러면 조금 실질적으로 한번 생각을 해 보면 아까 SK과 뭐 BMW와 함께 파트너십까지 맺었다고 하는데 전고체가 실용됐을 때 그러니까 현실화되었을 때 지금 있는 전기차 그리고 전고체로 만든 전기차 이렇게 비교한다면 훨씬 2차 배터리보다 지금 전고체가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장점을 좀 말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명확한 것은 이거예요. 그러니까 왜 전고체 시장으로 갈 수밖에 없느냐? 왜 전기차가 내형 기관차보다 경쟁 위에 있을 수밖에 없느냐?
이게 중요한 거죠. 네. 가장 중요한 뭐냐면 석유를 우리가 태워서 에너지를 만들면 여기 열 효율성이 한 20%분이 안 돼요. 그런데 충전을 해서 이것을 에너지를 활용한다면 40% 정도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활약 발전수에서 에너지를 태워 가지고 그것을 배터리로 충전해서 이렇게 내형 기관차가 아니라는 전기자차로 이동을 시킨다. 그러니까 구동 장치로 가등 가는 거리 자체가 내형 기관차에 두 배 정도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차피 친환경적이라는 것은 그렇기 때문에 친환적인 거예요. 그러니까 그 오염 물질이 배출한다 이런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내형 기관차보다 전기자동차의 그런 에너지 밀도 자체, 에너지 효율성이 두 배 이상 증가되기 때문에 갈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고체 배터리가 아닌 그런 2차 전지는 스탈리엄이 있는 거죠. 안전성이죠. 음 예전에도 항공기에서 보조 배터리가 불 타 가지고 어 큰 문제가 된 것이 있었잖아요. 그죠? 전세 사고 있었어요. 그러면 그런 사고가 언제든지 나올 수 있다 이거죠? 그렇죠. 사실 저도 차를 구매할 때 그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더라고요. 안정성의 문제가 있지. 그 이게 하나가 또 항상 따라오는게 있어요. 2차 전지도 마찬가지였는데 전기차 자체는 환경 친화적이지만 전기를 생산하는 거는 화력 발전순이이 생산한 시설 자체가 상당히 그죠.
환경을 오염시키는 부분이 많다 보니까 그러니까 이런 정보체 어떤 생산에 있어서 이런 부분들은 효과적으로 좀 같이 병합될 수 있는 건지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에너지 밀도가 두 배에 올라간다는 것은 친환경적이라는 거죠. 그죠? 어차피 오염 물질이 1로 줄어든다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보시면 되는 거고 그 전고체 전해질로 된다면 안전성은 지금의 내형 기간처럼 훨씬 더 안전한 거죠. 그러니까 이게 불이 안 난다. 위험이 없다고 하기 때문에 지금의 전기차로 내형 기간자 급격히 가다가 스톱된 이유가 그 안전성에 대해서 담보할 수 없는 거죠.
충전 속도도 그래요. 지금은 전기차 배터리에 충전 시간이 1한시간 이상 되잖아요. 많게는 완충한다면 8시간 이상 되는데 그렇습니다.이 정국체 전해질로 배터리를 바꾸면 몇 분 정도 될 거 같아요? 뱅코님은 어 글쎄요. 한 20분한 10분 이내로 가고 몇 km 정도 가는지 아십니까? 한번 맞춰 볼까요?이 20km 1000km 그러면 이제 내용 타겠습니까? 안 타겠습니까? 어 당연히 정말 그죠? 실제로 처음에는 이제 1,000km에서 1,500km로 가는데 향후 한 5년 10년 후에는 거의 한 뭐 만km까지도 이게 전고차니까 가능한 거예요.
아마 그러면은 그니까 한 번 넣고 그냥 차 팔고 그냥 그 예를 들어 반mk라 그러면 사실은 세 번 충전하면 그렇 세번 충전하면 그냥 중국차로 바꾸는 시기가 돼 버리는 그런 사실 매번 기름 주요하는 것도 정말 귀찮거든요. 지금 사실 2차 전지도 왜 지금 개발이 멈췄냐면 지금 한 800km까지 나오잖아요. 벌써 개발 했으면 2,000km까지 나올 수 있었대요. 근데 굳이 그렇게 할 이유가 없는게 이제 전고체로 가면서 R&D를 그냥 투자할 이유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800km 이상은 지금은 더 이상의 연구를 안 한다. 니켈 안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렇죠. 그게 NCM입니다. NCM. 니켈 파디 만간이에요. 그게 이제 니켈이 에너지 밀도를 주로 좌우하는 거예요. 근데 이제 그 한계가 있는 거죠. 왜냐면 그렇게 2km 가려면 어마 무거워지겠죠. 그니까 차동차가 무거워지니까 에너지 효율성가 훨씬 더 떨어지잖아요. 그러니까 그런게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2차전지 시장은 거의 뭐 강국 왔다. 거예. 어 이제 포화 상태다. 자, 오늘 솔리드 파워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의견과 또 깊은 미래 지향적인 말씀을 주셨는데요. 자, 앞으로의 솔리드 파와 한마디 한 줄로 좀 요약해 주시면 어떻게 바라보십니까?
종목으로 말씀해 주시면 좋거든요. 그냥 지금 시가가 얼마죠? 지금 그 지금 4.3불 정도예요. 네. 네. 오늘도 좀 떨어졌더라고. 올초에만 받으라도 0.9불 정도 됐어요. 그럼 벌써 다섯 대가죠. 많이 올랐네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그렇습니다. 이게 100배 갈 수 있는 기업입니다. 그렇지만 위험성은 있다. 리스크는 한 5% 정도 있다. 리스크가 5% 정도 되면이 없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만 리스크 있어요. 있지만네. 이게 잘되면요. 이게 만약에이 전구체 전해질에서 정말로 영향이 증명이 된다. 배터리의 핵심 팬리스 기업이 된다라고 하면 제가 볼 때는
적어도 100불 이상. 적어도 100불 이상. 미래 산업에서 정말로 가장 어떻게 보면은 투자할 만한 오늘 저녁에 바로 막 그러니까 100불이면 지금 4.2불이니까요. 22배 정도 되나요? 그죠? 그런데 이제 그게 100%은 기본적으로 갈 거예요. 그러니까 만약 잘되면 근데 100불은 기본적으로 갈 수 있는 영량이 있는 기업이죠. 그렇죠. 근데 반드시 아셔야 될 것은 이게 리스크는 있다. 오디투니까 그렇죠. 리스크가 없을 수가 없죠.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데 저는 사실은 라스다이기 때문에 충분히 스탠더드하게 간게 사실 100불 이야기를 하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게 한국 기업이었으면 더 큰 리스크가 기 때문에 규모 자체가는데 이게 미국 시장이기 때문에 충분히 부연 설명을 해 드리면 한국 시장에 뭐 슬리드 파고 있다. 저 여러분의 투자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죠? 미안합니다만 이건 우리가 할 수 있는 그죠. 네. 그런 그러한 종목이 아닙니다. 이거는 글로벌 스탠더드를 바꾸는 종목이기 때문에 모든 글로벌 스탠더드는 돈이 되는 기업은 어디서 나온다? 미국에서. 그렇죠. 이거는 어느거나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앞으로 투자하실 때도 이게 양산이다. 한국 기업에 투자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글로벌 스탠다을 바꾼다.
이거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 예를 들어서 우리 롯데 빌딩 설계는 누가 했습니까? 미국했어요. 아 정말요? 건축 시공은 롯데에서 두바이에 있는 가장 큰 로플드 누가 설계했습니까? 삼성은 시공이고 시공 설계는 누가 있겠습니까? 설계는 그냥 몰라도 그냥 정답은 더 느게요.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페니스는 미국에서 하고 그다음에 운더리는 한국에서 다 이렇게 보이다 이렇게네 감사합니다. 오늘 정말 또 처음에 한 질문과 또 답변을 주신 우리 다크 스파이더님, PD 님 감사드립니다. 다음 시간에는 좀 더 핫하고 또 재미있는 주제로 여러분들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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