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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드뷰 시간 돌아왔습니다. 오늘 함께 두 분 먼저 인사 그럼 이제 내일 시장 아 파도파도 종목은 항상 궁금하죠. 종목 이야기로 바로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재미 대표가 준비한 종목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상승 시그널 포착이 종목 출발 준비 완료.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MC넥스군요. 오, 여기도 그죠. 뭐가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어 사실이 종목은 제가 8월 말에 한번 소개해 드렸던 종목이에요. 근데 이제 그때 당시에도 뭔가 낯선 종목이라서 아마 좀 의아하셨던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이미 목표가는 찍었지만 또 추가적인 구간이 변화될 거 같아서 다시 가지고 온 종목이고요.
해당 종목은 초소형 카메라 모듈 종목입니다. 뭐 XR, VR, 스마트 글라스 이런 부분에도 들어갈뿐만 아니라 제가 카메라 모듈에 좀 집중하는 이유는 여러분들 AI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산업. 지금 가장 각강 받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로봇이죠. 로봇 그리고 드론 자율주행 이런 것들 결국 로봇도 눈이 있어야 뭔가를 인식하고 행동할 수 있을 거예요. 로봇의 눈을 담당하는게 결국 카메라거든요. 이런 관점으로 생각했을 때 AI 소프트웨어 A 산업이 더 확장되고 로봇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차세대 산업에 대한 관심이 커질수록 카메라 모듈에 대한 중요성은 올라갈 가능성이 높죠.
또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실적 자체가 2022년 대비 현재 영업 이익이 거의 한 여섯 배 가까이 실적 자체가 계속 꾸준히 올라가고 있거든요. 근데 주가는 아이러니하게도 거의 반토막 이상 떨어지는 수준이죠. 즉 현재 가치는 굉장히 좋은데 미래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에 최근에 시장에서 긴 시간 소회받았던 종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은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다 쓰고 있는 시장인만큼 현재 가치가 확실하게 뒷받침되고 있는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시장 관심에 들어서 이제 상승 추세에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품고 있고요.
또 내년 갤럭시 S26 여기에 또 카메라를 공급한다라는 뉴스 기사도 나온만큼 추가적인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한다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최근 시장 보면은 올라가는 애들만 올라가고 중소형 기술주들 다 소해받고 있죠. 그런데이 종목은 시장 지수 따라서 야금야금 같이 올라가고 있는 우상향 중소형 기술주거든요. 그래서이 종목을 보시면 지금 상승 추세 안정적으로 60일선을 지금 상승 추세선 하단으로 잡고 올라가고 있고 중간중간에 뭐 시장의 변동성이 생길 때 잠깐 이탈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60일선 견고하게 뒤면서 올라가고 있고 핵심은 주봉 차트예요.이 이 종목 같은 경우는 주봉 차트 이탈하고 나서부터 정말 긴 시간 아래로 박살 났었는데 지금 그 통고 계벽을 다시 재돌파 시도하고 있는 자리거든요.
따라서이 종목 같은 경우는 32,한 400원 위로 올라가면 그다음부터는 위로 정말 어디까지 갈지 모를 정도로 현재 딱 준비가 완성된 그런 종목인만큼 일단 해당 종목은 현가부터 해서 추세선 하단 자리인 한 29,500원 정도까지 여러분들이 분할로 접근하시면 될 거 같고요. 목표가는 약간 소녀 감성 목표가로 34,500원 잡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일봉상 120일선이 자리 올래 들어서 한 번도 깨진 적 없는 자리거든요. 28,400원이 자리 이탈했을 때는 시장 기수가 크게 밀리고 있다라는 소리인만큼 그때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비중 축소하는 방식으로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MCS 8월에 가져온 종목이라서 계속 기억을 더듬고 있다가 채팅창에 어떤 분께서 MC덤 해서 아 맞다 갖고 왔었지라고 바로 좀 생각이 났습니다. MC넥스 어 바로 종목 이야기해 봤고요. 이번에 이제 김덕코 대표의 종목 블라인드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자 기관 웨인 동반 매수 매수세가 상당히 좋은가 봅니다. 상승 확률이 증가됐다. 어떤 종목인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신한 알파리츠. 와, 저 경제 방송하면서이 종목을 어, 종목으로 보는 거 처음이에요. 아마 다른 투자자분들도이 종목을 이름을 들어본 것도 거의 처음일 거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죠.
아닌가요? 지금 이제 주식 시장이 굉장히 또 화랑이 되다 보니까 또 이제 부동산 시장도 다시 활기를 좀 뛰지 않을까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뭐 좋게 얘기를 하면은 그만큼 이제 경기 또 활기가 돈다는 얘기고요. 또 한편으로 보면은 인플레이션이 또 주장되다 보니까 또 여기에 대한 시장에서 우리가 또 수혜를 볼 수 있는 것은 과감하게 이득을 보자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어 일단이 신한 알파리스 같은 경우에는 반기 배당이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전년도 같은 경우에도 어 하반기 배당이 이제 13% 그리고 이제 상반기 배당 같은 경우는 9% 그러니까 굉장히 과감한 배당 실적을 보였던 것이이 리치주들의 매력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특히 이제이 신한 알파 리츠가 이제 다른 어떤 이제 임대 사업을 하는 이제 종목들에 대비했을 때 유독 좀 매력적이다라고 제가 느꼈던 원인은 일단 공신율이 굉장히 낮습니다.
어, 특히 이제 상업용 오피스라든가 또 이제 주택 단지 같은 경우도 굉장히 많이 있는데 어, 이번에 이제 마곡 지구에서 이제 마곡 오피스가 이제 오픈을 하게 되면서 신축 오피스는 이제 공실이 서울 전반적으로 좀 많이 늘었어요. 그런데 오히려 이제 구축 공실료 같은 경우에 포함을 했을 때는 여전히 이제 4%대 그러니까 상당히 낮은 비중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재계약이 꽤 오랫동안 이루어지고 있다는 강점이 안정적인 렌트료 수임으로 받을 수 있다라는 것이 강점이고요. 어, 특히 이번에 이제 BNK 디지털 타워를 이제 편입을 하게 됐습니다.
아직까지 이제 그 메 잔금에 대해서 이제 지급을 하는 것이 뭐 불안하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습니다만은 어 레버지 효과 대비했을 때 지금 오히려 운영 자체는 뭐 크게 부담은 되진 않는다고 보고 있고요. 또이 디지털 타워 편의 효과로 이제 나올 수 있는 배당까지 조래해 본다라면은 하반기 또 따뜻한 연말을 위해서 든든한 배당주로 또 역할을 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는 내년 상반기까지 목표 주가는 52조 신고가에 6,300원 도전을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목표 주가 손절가는 5,300원 감의 제시드리겠습니다. 오 알겠습니다.
자, 리치주들이 뭐 이제 한 21년도 초반에 쭉쭉 올라갔던 그런 흐름이 있었는데 그 흐름을 다시 한번 또 잡아갈 수 있을지 52주 신고가 목표가까지 공개가 됐습니다. 자, 이제 전략 시간 넘어가 볼 시간입니다. 소재민 대표가 준비한 전략은 과연 무엇일까요?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음, 최적의 투자 전략은 바로 이거다. 지금 바로 공개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금주업 일 안 하겠다는 겁니까? 어, 이번 주는 관망하자는 거죠, 사실. 오, 그렇죠. 뭐 사실 지금 뉴스 봐도 어, 협상 잘됐다던데 앞으로 시장 불장인 거 아니야? 뭐 이런 기대를 하고 있는데 왜 이번 주에 간망해야 되지?
뭐 이런 생각들 하고 계실 거예요. 최근에 시장 직수 3,800 넘어가고 나서부터 지금 보고 계신 시청자분들 중에 정말 재밌다. 시장 너무 좋다. 이렇게 느끼시는 분들 그렇게 많지 않을 겁니다. 실질적으로 오늘 같은 경우도 시장 기수 거의 2% 가까이 올라갔음에도 하락 종목이 두 배 가까이 많거든요. 즉 특정 종목 그 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우량주들이 다 해먹고 있는 시장이지 일반적인 중소형주 쪽으로는 수납매가 돌고 있지가 않죠. 그러다 보니까 자꾸 조급한 마음은 시장수 올라간다. 역대 최고치 이러 내가 지금 가만 있으면 안 될 거 같으니까 자꾸 약간 안 올라간 종목 찾고 내가 손실인 종목 추매했는데 자금 쓰고 이렇게 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거든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지금 시장이 올라가고 있는 건 시장 이슈 가지고 올라가는 겁니다. 산업 이슈로 올라가는게 아니에요. 즉 뭐 관세 협상이 잘될 것이다. 미중 협상 잘 될 것이다. 금리나 할 것이다. 이런 기대감을 지금 끌어서 시장에 올라가고 있는 건데 사실 이번 주 금요일 지나고 나면 그 시장 이슈가 다 사라지거든요. FMC 결과 나오죠. 오늘 관세 협상 끝났죠. 미중 협상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이것도 이번 주에 끝납니다. 그럼 다음 주부터는 이슈 공백기가 돼요. 산업 이슈도 없는 상태에서 시장 이슈도 사라지면 그때부터는 본격적으로 차익실한 물량이 나오면서 시장이 밀릴 수 있는 거죠.
그니까 내일 시장이 장초만에 막 올라간다라고 해서 미리 준비해 두신 분들은 내일 수학을 하기엔 좋겠죠. 하지만 따라잡기에는 당장 다음 주부터는 시장 이슈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최소한 이번 주 금요일 날 나스닥, 엔비디아이 두 가지 종목이 새로운 추세를 만든다라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 다시 매매해도 돼요. 그래서 이번 주 금요일까지는 일단 여러분들이 어 웬만하면 매수보다는 매도 쪽에 좀 더 중심을 두시고요. 어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M비디아가 197불 나스닥이 23,700포인트이 위로 만약에 올라간다. 그러면 이제 나스닥 미증시 추가적인 상승 추세 만들 수 있거든요.
그때 가서 11월 증시 국내 증시 새롭게 포트 전략 짜시는게 오히려 절 거 같아서 금주는 휴업하자 뭐 요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수요일에서 다행인 거 같아요. 목금 이틀만 참면 되니까 채팅창에는 손가락 조심해야 된다. 손가락을 잘 묶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계시네요. 자 그럼 이제 김덕코 대표의 순서로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략 블라인드입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지금 시장에서 유효한 투자 전략은 바로 이거다.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능원 앵무 냉무도 아니고. 네. 아마 좀 생소한 사자성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앵무새도 말을 할 줄 안다는 뜻입니다. 어 그 액무예요. 자 결론적으로는 그러니까 누구나 이렇게 상승장이 갈 때 어 아 관세협상 됐기 때문에 자동차주 잘 갈 것 같습니다. 이런 얘기는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거죠. 그근데 여기서 이제 항상 개인투자들이 가장 어려워한 건 뭐냐면 잘 갈 줄 알고 삽니다. 근데 주가가 떨어져요. 근데 여기서 이탈을 못 합니다. 그러면 손실폭이 커졌는데 언젠간 오르겠지 하다가 점점점 손실폭이 커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지금 시장에서는 가장 경기해야 될 것이 어떤 의미냐? 우선 앞서서 이제 선생님 대표님께서 말씀해셨던 것처럼 뭐 금주업이 뭐 오늘 셔터 내리세요 이런 얘기가 아니었죠.
결국은 정책발 이슈로 인해서 상승할 수 있는 기대감이 대비했을 때 주가가 조정 나오는 것에 항상 경계를 해야 되고 또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공격적인 추격 매수보다는 우리가 조심스럽게 접근된다 말씀을 주셨어요. 어 여전히 지금 시장도 실적과 정책 모멘텀이 두 가지를 놓고이 수급이 굉장히 많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주가 탄력이 조금만 더 약세가 됐을 때는 어 과감하게 이탈을 할 수 있을 정도로이 익절가와 손절가를 매일 측정을 다시 한번 해야 될 정도로 굉장히 예민한 상세라 점 기억해 두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 마지막으로 늘 항상 강조드렸던 점 신용 높은 종목은 항상 비중을 좀 축소를 하셔야 된다.
오히려 순남매에 대비한 현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자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두 분의 전략은 좀 그 어느 때보다 보수적 관점의 이야기들이 좀 강조가 된 거 같습니다. 조심해서 나쁠 거 없기 때문에 오늘의 전략도 여러분 잘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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