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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조

Accuracy score-0.4
순 place135
Scored calls10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8.0%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2%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31.1% / 30.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7)#코스피 (294)#SK하이닉스 (227)#현대차 (138)#환율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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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家 상속세, 주식 매각...주가 영향은? / 이승조 다인경제 대표 / 진짜전략 / 한국경제TV

한국경제TV · 2021-10-12 · 유튜브 시청 99,866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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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헤지펀드#테슬라#환율#SK하이닉스#마이크론#LG전자#현대로템#현대차#현대모비스#코스피#비트코인#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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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승조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삼성가 상속세 관련 지분 매각 우려는 단기 공포 매수 기회이며, 중국·수소 등 섹터 전략을 함께 보라는 취지. 삼성그룹·삼성전자: 상속세 재원 마련을 위한 주식 매각(블록딜) 뉴스가 공포를 만들 수 있으며, 헤지펀드·외국계 펀드가 이를 이용할 것이라고 주장. 삼성전자는 2021년 4월경 10만원까지 갈 수 있다고 예측하고, 단기적으로 흔들릴 수 있으니 그때 매수 대응하라고 함. 환율·삼성전자 수급: 원/달러 환율이 1,150~1,180원 박스권에서 움직일 때 외국인·기관 수급과 연동해 삼성전자를 매매했다는 분석. 9월 10일~27일 삼성전자 약 1조 4,200억 원 순매수, 9월 28일 이후 약 1조 3,000억 원 매도 등 수급 흐름을 근거로 제시. 미국 투자·반도체·테슬라: 한국 기업들의 대미 투자(40~50조 원 규모)가 연말·연초 주요 이슈가 될 것으로 전망. 테슬라, 반도체 관련 투자를 지속하라고 권고. 중국·아시아 증시: 항셍지수와 H지수 저점 대비 반등을 근거로 중국 증시가 바닥을 다지고 있다고 판단. 한국 시장은 3,500 부근을 지키면 리스크가 크지 않다고 봄. 홍콩 H지수 25,500, 항셍 9,000 돌파 시 중국 추종 가능성 언급. 수소·에너지 거버넌스: 글로벌 투자기관(블랙록 등)의 탄소중립 관련 주주행동 가능성을 언급하며 수소 관련주를 주목. 한국가스공사, 현대차그룹, 현대모비스 등 수소 밸류체인 관련 종목 언급. 개별 종목: 셀트리온 등 바이오 저점 매수 가능성, 2차전지 소재주는 피하라는 취지. 미국 시장에서는 엔비디아·마이크론 등 반도체 조정 가능성과 은행주 강세 언급. 리스크: 단기적으로 블록딜 충격과 반도체 악재로 하락 가능, 파생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 출연자 전망: 삼성전자 단기 변동 후 상승 전망, 중국 증시 바닥 확인 시 추가 상승 기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진짜 전략 시간입니다. 다인경제 이승조 대표 자리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연휴 이후 시장이 다소 걱정이 됩니다. 지난 시간에 기업들의 거버넌스, 지배구조 변화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를 말씀해 주셨는데, 연휴 동안 삼성그룹 뉴스가 나왔습니다. 상속세 납부를 위해 삼성전자 등의 주식을 매각한다는 뉴스인데, 우리가 삼성전자 흐름을 살펴봤잖아요. 삼성그룹과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합니다.

02. 이 부분은 제가 미리 예측해 드렸던 내용입니다. 뉴스 헤드라인만 보지 마시고, 거버넌스 게임이 나올 거라고 봤습니다. 이름을 붙이자면 '삼성 담보가치 높이기 프로젝트'입니다. 이 뉴스를 잘 보셔야 합니다.

03. 지금 삼성전자 2조 원 규모의 주식 매각이 상속세 재원 마련 때문이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시장에 공포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블록딜이 나올 겁니다. 그러면 헤지펀드들이 이를 활용하는 전략을 쓸 겁니다. 과거에는 외국계 펀드, 모건스탠리 같은 곳들이 주로 이런 전략을 썼습니다. 저는 이 때문에 삼성전자가 4월쯤 담보가치를 높이기 위해 10만 원까지 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건 영업 비밀에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이런 시나리오를 보시면,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붕괴될 수도 있습니다.

04. 이런 때 공포를 만들어 흔들고, 어디서는 모으고 어디선 때리는 방식이 나옵니다. 헤지펀드와 외국계 펀드가 이런 식으로 움직이는데, 이걸 들여다보셔야 합니다. 그때 털리지 마십시오. 오히려 "감사합니다" 하면서 더 사는 전략을 고래들이 쓸 겁니다. 그리고 내년 4월에 주목하십시오. 지금 나오는 스토리텔링은 정보의 비대칭 속에서 여러분이 모르는 이벤트들이 앞으로 몇 개월간 나올 거라는 신호입니다. 그래서 테슬라, 전기차, 반도체 관련 종목을 계속 투자하셔야 합니다. 저는 여기에 맞춰 전략을 세웠습니다.

05. 앞으로 미국의 투자 규모, 미국 내 어떤 이슈들이 나올지 봐야 합니다. 테슬라와 연결된 텍사스 관련 이슈, SK그룹 등이 함께 움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의 대미 투자 40~50조 원 규모의 자금이 들어갈 것으로 보이고, 이것이 연말연초 장의 큰 이슈가 될 겁니다. 뉴스만 보면 "시장에서 팔면 어떡하지?" 싶은데, 반도체 관련 부정적 시각이 지배적인 상황에서 왜 이 시점에 이런 뉴스가 나왔는지, 대차거래가 왜 이렇게 늘었는지 살펴보셔야 합니다. 대주주 입장에서 지분을 줄이면서 주가가 떨어질 때 어떻게 움직일지 생각해 보시면 감을 잡으실 수 있을 겁니다.

06. 환율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삼성전자 흐름을 보시면, 8월 말부터 9월 27일까지 추세적으로 매수가 이어졌습니다. 9월 10일까지 6만 6천 원 부근에서 환율과 함께 움직였고, 9월 10일부터 27일까지 외국인과 기관이 약 1조 4,200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9월 28일부터는 1조 3천억 원 가까이 매도했습니다. 샀다 팔았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07. 8월 20일에는 환율이 1,180원 수준이었고, 공포가 극에 달했습니다. 이때 환율이 1,150원에서 1,180원 사이에서 움직였습니다. 삼성전자는 9월 6일 7만 7,600원, 9월 14일 7만 7,700원, 9월 28일 7만 7,000원 부근에서 강보합을 보였습니다. 8월 21일 공포가 극대화되며 반도체 악재가 쏟아졌고, 삼성전자뿐 아니라 SK하이닉스, 미국의 마이크론 등 반도체 전반이 함께 하락했습니다.

08. 환율 박스권으로 보면, 8월 20일 1,180원에서 1,150원 부근까지 내려갔다가 삼성전자가 6만 6천 원대로 올라섰고 환율도 올랐습니다. 공포가 극대화된 시점이었죠. 7월 말 기준으로 외국인이 약 4조 1,700억 원을 순매수했을 때 삼성전자를 사 모은 흐름이 있었습니다. 9월 10일부터 28일까지는 1조 8천억 원을 사들였고, 7만 2천 원대에서 1만 7천 원대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매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런 식으로 샀다 팔았다를 반복하면서 환율 변동성과 불확실성을 키우는 모습입니다.

09. 결론적으로, 이번 주 삼성전자에는 두 가지 시나리오가 공존합니다. 하나는 지지선을 확인하고 외국인 매수 전환 등 변화의 조짐이 나오는 경우입니다. 다른 하나는 한 번 더 흔들어 털어내는 경우인데, 이는 파생시장의 꼬리 흔들기일 수 있습니다. 환율과 연동해서 보시고, 미국 시장뿐 아니라 홍콩, 항셍, 중국 시장과 함께 보셔야 합니다. 10월 말까지 3분기 실적 발표가 이어집니다. 삼성전자 실적이 좋게 나왔기 때문에 시장이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10. LG전자 등 다른 종목 실적이 나올 때 에너지가 어떻게 작동할지도 봐야 합니다. 미국 시장도 오늘 아침 파생시장에서 풋옵션 중심으로 하방 압력이 나왔는데, 시가가 저점이 되고 11시쯤 상승 전환하면 그 흐름이 이어질지 봐야 합니다. 어제 홍콩 H지수가 급등했는데, 이 에너지가 연속될지가 오늘 우리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겁니다.

11. 제가 그림으로 그려보면, 항셍지수와 항셍H지수, 중국 시장을 축으로 놓고 삼각형이 쪼그라드는지, 넓어지는지 봐야 합니다. 9월 17일 종가를 기준으로 보면, 당시 헝다 문제 등으로 중국이 망한다는 공포가 컸지만 실제로는 삼각형이 커지고 있었습니다. 어제 10월 11일 종가 기준으로도 중국은 오히려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바닥을 찍고 올라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항셍과 H지수 흐름을 보면 바닥에서 고개를 들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디스크 등 중국 관련 뉴스를 보면 중국을 주목해야 합니다. 물론 경기 성장률이 떨어지고 건설 부문이 위축된 것은 사실입니다.

12. 중국 전략을 다들 어떻게 보시겠습니까? 줄어든 부분이 많고 다른 쪽으로 자본이 움직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소, 북한, 에너지 등이 쭉 연결된다고 봅니다. 제가 여기서 흐름을 보면, 우리나라는 미국보다 중국 쪽 영향을 더 받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시아권에서 블랙록 등이 계속 롱숏 공격을 할 테니, 우리나라 시장에서는 롱숏을 잘 구분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핵심 포인트는 이 부분입니다. 한국 시장은 3,500 지수 부근을 지키면 리스크가 크지 않다고 보셔도 됩니다.

13. 3,500 상승폭의 다중 저항선도 확인해야 합니다. 항셍과 H지수가 급락했다가 저가 매수세가 들어온다면, 이는 이미 많이 오른 얘기입니다. 항셍지수가 25,500, 항셍H지수가 9,000 수준을 돌파하면 우리도 중국을 따라갈 가능성이 큽니다. 오늘은 매도 후 반등이 나올지 지켜봐야 하는데, 이미 저점에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 에너지가 연속성을 가질지는 중국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블랙록의 롱숏 움직임에 달려 있을 것 같습니다.

14. 그래서 시장에 대한 공포보다는 흐름 자체를 보자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수소 등 주도 섹터에 대해서도 말씀드렸는데, 연휴 동안 나온 뉴스 중에 국내 기업이 포함된 이슈가 있습니다. 탄소중립과 기후 대응을 위해 투자 기관들이 함께 만든 얼라이언스가 석탄발전 퇴출을 권고하고 주주 행동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뉴스입니다. 이것이 국내 기업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역시 공포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15. 블랙록의 전략을 보면 공격적 행동주의에 가깝습니다. 단순한 알파 펀드가 아니라 거버넌스와 주주행동 등 여러 방식으로 공격합니다.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SK E&S 등의 하락도 이런 흐름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렇게 주가를 눌러놓고 뒤에서 모으는 모습이 보입니다. 블랙록에 대해서는 전에 보여드린 그림이 있습니다. 자연자본, 탄소중립 관련 컨소시엄이 약 55조 달러 규모라고 하는데, 이 에너지가 앞으로 시장 변동성을 키울 것이고, 한국에서는 롱숏 전략이 중요해질 겁니다. 이 부분은 계속 지켜보셔야 합니다.

16. 블랙록 등 해당 투자자들이 주로 보유한 한국 종목은 삼성전자, SK 등이 많습니다. 국민연금 등도 보유 비중이 높습니다. 이런 흐름을 보면, 중국을 흔들어 롱숏을 만드는 전략이 엿보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네옴시티,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 현대로템, 현대차 등이 관련돼 있고, 카타르 노스필드 프로젝트 등 가스 관련 사업에는 대우조선해양 등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중국 자본과의 연결고리도 있어서 어떤 에너지가 나올지 봐야 합니다. 그래서 수소 밸류체인 얘기를 계속 드리는 겁니다. 앞으로 3년 정도는 이런 2차 주제 행동 에너지가 시장을 괴롭힐 겁니다.

17. 이 3년 동안 수소 밸류체인은 어떻게 전개될까요? 미국 투자 방향도 있고, 국내에서는 한국가스공사, 포스코, 현대차그룹 등이 역할을 해야 할 때가 됐습니다. 이 그림에서 주목할 종목들이 있는데, 이미 SK그룹, 포스코케미칼 등은 많이 올라서 제외하고, 저평가된 종목을 골라야 합니다. 현대차는 향후 3년간 수소 쪽을 주도할 수 있습니다. 이건 지수와 상관없는 흐름입니다.

18. 수소 인프라 쪽에서 한국가스공사는 1년 전 3만 3천 원에서 5만 원까지 올랐는데, 이건 정책 속도와 에너지가 상당하다는 뜻입니다. 현대모비스, 현대차 등 현대그룹 전체의 에너지가 앞으로 어떻게 갈지 지켜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또 시스템반도체 쪽도 주목해야 합니다. 차량용 반도체, 스마트폰 등 IT 내에서도 종목별로 차별화가 나타납니다.

19. 불안하신 분들은 한국 전통 우량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짜시는 게 최선입니다. 재무적으로 탄탄한 종목 중심으로 전략을 세우시는 게 중요합니다. 2022년의 이 흐름을 계속 기억하셔야 합니다. 롱 전략에서는 코스피 저가 종목을 찾고, 숏 전략에서는 고평가 종목을 찾으십시오. 수소, 현대차 등이 여기에 해당하고, 셀트리온도 최근 급등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반등을 위한 시동은 걸렸지만 30만 원 정도는 가야 뭔가 보일 겁니다. 지금 21만 원 수준인데, 연초 38만 원 때 근처에도 가지 말라고 했던 점을 기억하십시오. 1월 방송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는 조금씩 접근해도 됩니다. 필연적으로 많이 빠졌기 때문에 가격 메리트가 생겼습니다. 21~22만 원 수준이면 충분한 매력이 있습니다. 위드코로나 이후 롱숏에서 롱으로 바뀔 전환점도 있을 것 같습니다.

20. 2차전지 소재주는 앞서 근처에도 가지 말라고 했는데, 이 부분은 다르게 볼 수 있습니다. 씨젠, 진단키트 관련주, 셀트리온, 삼성전자 등이 대상입니다. 이런 종목들은 근처에도 가지 마시고, 롱숏 구분을 철저히 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21. 마지막으로 미국 시장을 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은 이미 정점 근처에서 움직이고 있고, 테슬라도 800달러 이후 이미 쉬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어떤 계약을 하든 800달러 부근, 1,090달러 사이에서는 조용히 매매하시는 게 좋습니다. 연계된 한국 DB하이텍 등 반도체 아이템이나 기타 종목들을 들여다보시는 게 낫겠습니다.

22. 작년 9월 다우지수는 약 2만 달러였는데, 그 사이 미국 주식은 약 27% 올랐습니다. 주요 기술주도 많이 올랐습니다. 구글은 55% 올랐는데, 이건 주로 반도체 중심으로 주도권이 옮겨간 결과입니다. 이제는 무조건 따라 사면 안 되고, 시점을 보면서 접근하셔야 합니다. 마이크론 등 반도체는 조정을 받았고, 은행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애플과 아마존 같은 빅테크는 작년 9월 이후 흐름이 달랐습니다. 엔비디아도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이런 흐름에서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의 조정 과정을 보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흐름도 함께 확인하셔야 합니다.

23. 시간적 감각으로는 7월 이후를 보셔야 합니다. 거버넌스 재료나 기타 재료들을 보시면서 시장 주도주가 어디로 옮겨가는지 확인하십시오. 수소, 탄소 관련 종목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중국 에너지와도 연결됩니다. 종목 간 차별화가 뚜렷하니, 섹터별로 나눠서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현대차 등이 주목할 만합니다.

24. 오늘도 진짜 전략 함께 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다인경제 이승조 대표였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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