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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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이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를 낳아 글로벌 증시 급락을 촉발했다는 분석. 일본 정책금리 추이와 과거 긴축 실패(90년대, 2000년, 2008년)를 근거로 일본은행을 '저주의 중앙은행'으로 비판. 캐리 트레이드 규모는 약 650조원(0.5조달러) 수준으로 세계 시장 대비 작지만, 동시 청산 시 충격이 크고 마진콜 연쇄 가능성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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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어제하고 지난 금요일에 주가가 많이 빠지고 사람들이 공포스러워 했던 거 중에 엔캐리 트레이드 얘기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게 공교로운 건지 모르지만 일본 은행에서 그 전에 바로 금리 인상 이야기하고 나서 바로 막 빠지기 시작했잖아요. 그래서 그런 이유가 좀 있는 겁니까 어떻습니까 아 그래요이 왜냐하면이 일본은행이 불은 상징이요 아 불루의 상징이 예 어 또는 어 일본은행의 저주라고 부르는데요네 그림 한번 일본 그 정책 금리 그림 제가 가져온게 있는데 이게 재밌습니다. 한번 보시면 좋습니다네 일본 정책 금리 그림 JP 인터레스라고 돼 있네요네 계단식으로 돼 있는 그림 예 그렇습니다.
정책 금리 변하니까 계단식으로 중이죠. 근데 이거 보시면 제가 빨간 막대 저 빨간 박스를 두 개 찾았죠. 아 예 그래서 이제 19년 it 예 그래서 1990년대 초반부터 시작해서 이제 일본 주육 시장가 다 붕괴됐을 저기 93년부터 금리 내리는 거 보이지 않습니까 그때부터 이제 금리를 쭉 내려서 이제 10년에 걸친 저금리를 만들어 놨는데 어 경제 좀 2000년 정보통신 커품 때 경제 좀 살아날 것 같으니까 고세로 못참고 금리를 디플레가 와서 경제가 만 신이가 돼 있는데 경제 잠깐 좋아졌다고 금리 인상 했다가 아 살짝 올렸군요. 때 예 그리고 또 오른쪽 2008년 글로벌 금융기 때 보면 역시 또 저때 아 저때도 살 올렸군요.
경제 경제 잠깐 좋아졌다고 또 금리를 그걸 못 참고 올리거든요. 예 그러니까 저희들은 이제 어 일본 중앙은행을 뭐라고 부르냐며 예 저주가 시인 은행이다 저주가 시엔 예 스라고 하죠. 아 예 그래서 이제 어 세계에서 제일 무능한 은행이라고 저희들이 제 부르는데네 저 일본 중앙은행의 특성을 보시면 알겠지만 쟤네가 금리 인상한다 예 버블이 붕괴되고 불황이 온다라는 신호로 아 그래요. 그렇게 볼 수도 있는 거죠. 그렇게 볼 수도 있겠 예 지금 이번 타이밍도 기가 막혔죠. 지난주에 인상했다아요. 네네네 근데 일본 중앙은행이 지난주에 금리를 인상할 이유가 없었거든요.
사실은 깜짝 놀랐죠. 우리다 예 다 놀란게 왜 저러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는 행동을 하는 거죠. 왜 그러냐 이제 인플레 파이터라 그런데네 그니까 물가가 조금만 오르는 증후 보이면 이제 가서 득달 가시 금리를 인상하는 거죠. 아 그 목수 눈에 튀어나온 모든 것은 못으로 보이잖아요네네 그래서 집어 넣어야 되는 것처럼 저 일본 중앙은행의 저 바보들한테 어 조금이라도 인플레 가능성이 있다 싶으면 무조건 금리를 인상해야 되는 것으로만 보는 그래서 러다가 12년 동안 그 전임 일본 의행 총재 이름입니다. 그러다가 12년 동안 아베노믹스를 해 놓은 걸 한 방에 후임자가 다 엎어져 아 지금 신임 총제 이제 우에다 가조 총재들 예 이제 뭐 대학 교수님이신네 일단 어 저희들이 일본 은행 관계자들을 회고로 기하는 걸 제가 되게 많이 보거든요.
재밌는 재밌어서 보면 그 90년대 금리 인상해 가지고 어 30년 동안 경제를 망가뜨렸다 거에 대해서 후회를 안해요. 아 그 회고록을 쓰신 분들이 그때 1991년 일본 은행 총재께서 회고록을 썼는데네 자기는 그 남들이 원하지 않는 길을 걸어가야 되는 고독한 자리다 뭐 이딴 소리를 해요. 30년 또는 경제를 장기불황을 만들어 놓고 그래서 이제 그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이게 뭐냐면 이념이 하나 있는 거죠. 이데아가 있는 거죠. 그 이대화를 달성하기 위해서 자기들은 수단인 거예요. 대아가 뭘까요. 인플레 없는 세계요 아 자산 시장에 버블이 없는 세계 아네 그런데 그건 자본주의 사회에서 불가능하잖아요.
그런게 어떻게 존재합니까 우리가 버블인 아닌지는 지난다음 아는 거지네 아니 그 한낮 중앙은행 따위가 자산 시장의 법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판단해요. 우리가 뭐로 합니까 인간은 되게 무력한 존재고 특히 사회과학의 세계에서네 그렇지 않습니까이 정확하게 무조건 맞는 차례 법칙 따위는 제가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없거든요. 그런 거 언제든지 깨지는 곳이 사회 과학의 세계전 왜냐면 사람의 마음은 갈대 때문에네 생각하는 갈대들이 양대 행동을 하는 곳이잖아요네 근데 일본 은행이 뭐라고 그니까 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저 철학은 뭐 통화 가치를 안정시켜야 되고음 경제가 불안정성을 보이고 있을 때는 우리가 나서서 뭔가 해야 돼 그 딱 30년대 예 카네기 멜론이 했던 소리잖아요음 예 그 모든 것을 청산하라음 그니까 그니까 이제 청산 주의자라고 부르는데 전형적인 청산 주의자들의 조직이죠.
그래서 이번에도 인플레를 조금만 감내하면 될 텐데 특히 금리 인상한지 얼마 됐다고 4월인가 금리 인상하고 얼마 지나지도 않았고 실제로 지금 미국 그 일본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둔화되고 있거든요네 왜냐면 전 세계 지금 유가가 빠지고 있잖아요네 네 지금 70불 깨질 판인데네 아 이란이랑 이스라엘이 서로 보복을 공원하이퍼 nex 중이란 말이에요네 그런 상황에서 인플레 걱정하면서 금리를 인상한다는 건 이건 전형적인 어 얘 저 뭐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이상주의자인 행동을 교조주의 할 수도 있겠고 그죠. 그래서 우리는 그냥 인플레를 싸우기 위한 곳이야고 생각하는 거지 디플레를 싸울 생각은 없는 아 경제를 살려야겠다는 왜 눈 박이들이 있는 곳이 일본 중앙 은행이라는 걸 많이 느껴야 되는 거죠.
아 근데 그 메커니즘이 좀 궁금해요. 사실은 이게 보통 사람 눈으로 보면 이게 제로 금리 벗어난지 얼마 안 됐고 0.0에서 0.1% 사이에이던 거를 0.25% 기준 금리 인상을 했단 말이죠. 그러면 어떻게 보면 0.15% 포인트 정도밖에 안 올린 건데 그게 어떻게 세계 경제에 이렇게 폭풍을 일으킬 정도로 영향을 줄 수가 있나요. 그게 캐리 레이드 때문인데요 이제 제가 그 드린 그림 그림 3이라고 적혀 있는 네네 그림을 한번 띄워 주시면 감사하겠네요네 일본에 있는 은행들의 해외 대출을 보여 주는 차트입니다고 오른쪽이 이제 중요한 차트인데요 그래서 진 한선이 일본은행의 해외 지점 송금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해외로 돈을 빼돌린 그러니까 저금리로 돈을 빌려서 해외에 투자한 돈 저게 케이라고 하죠. 저기 얼마냐면 한 30조 원 정도 30조엔 정도 우리 돈으로 이제 300조 원이죠네 사실 얼마 안 됩니다. 그리고 외국 은행들이 또 역시 자기 본 지점으로 송금한게 한 12조 n네네 그리고 이제 왼쪽에 보시면 일본 기행의 대출이 13조 n 그래서 저 이제 합치면 25조에 40조 65조 n 그러니까 650조 원네 얼마 안 되는 돈이죠. 사실은 큰 돈은 아닙니다. 큰 돈 아닙니까 6 아니요 0.5조 달러가 아 아 미국 시장을 생각하 예 글로벌 자산 시장이 120조 달러 정도 되니까 네네 그래서 세계 gdp 60조 달러 이게 얼마 안 되는 돈입니다.
사실은 근데도 이제 저거가 청산될 거라는 공포 청산된다 저 이제 포지션이 가지고 있잖아요. 돈을 어디 이제 저금리로 애나를 빌려서 딴 데다가 투자를 한 돈이 저 정도 되잖아요. 저에 이제 딱 청산이 될 때 사라져버린다는 예 하면서 이제 거의 외한 시장에 와서 거래 안 되던 돈들이 갑자기음 셀 멕시코 패소 바이 일본엔 이렇게가 이제 제일 많죠. 그래서 요새 멕시코 페소화 가치가 폭락 중인데요 아 그래요. 예 제일 캐리가 많이 갔던 데가 멕시코 페소 예 왜냐면 이제 금리가 되게 높아요. 아 그렇군요이 그러면서 펀더멘탈이 그렇게 나쁘지 않으니까음음 그러서 이제 거기로 많이 갔죠.
아 그러면은 이제 일본이 제로 금리가 일본에서 화로 돈을 많이 빌려가지고 금리가 높은 쪽으로 예 이건 이제 일본 일반적으로 그 은행들이 하는 겁니다. 금융 기관들이 아니고 그렇게 돈을 대거로 빌릴 수 없잖아요. 그렇군요네 신용도가 높으니까 아 그 사람들이 이제 60조 n 정도를 빌려서네 그면 600조원 그리고 0.5조 달러 정도를 빌려서음 그걸 들고서 해외에 나가서 차익거래를 한 거죠. 네네네 셀앤바이 멕시코 패소 셀앤바이 유스 달러를 했다가 거기 이제 일본 금리 오르고 이거 누가 청산한대 그러니까 어 나도 해야지 하고음 다 같이 한 거죠.
아 그니까 나갈 때 천천히 나갔지만 돌아올 때는 다 같이 들어오니까 시장에 충격을 주는 거죠네 아 그렇군요. 한꺼번에 다 없어져 버릴 수 있 예 그래서이 캐리 트레이드라는게 기본적으로 투기 거래라 그렇죠. 돈을 빌려 고금리 자산에 투자를 한다라는게이 얼마나 리스키 한 행입니다. 그렇죠. 사실 자기 돈이 아니고 남의 돈을 빌려서 사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레버리지 거래이기 때문에 청산될 때 마진 코를 쉽게 쉽게 당하니까요. 아 마진콜 설명 좀 해 주시 예 이제 담보 부족으로 어 그 담보권을 돈을 빌려준 사람이 담보를 가치를 행사하는 거죠.
우리가 이런 일은 정말 있으면 안 되지만 2022년 우리가 갭투자 하셨던 분들이지가 폭락하고 월세 내주지 못하고 전세금 돌려 주지 못할 때 망하면서 연쇄적인 우리 그 어 집주인들이 집을 전세 자금을 못 돌려주는 역전세난 났던 거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 그 예 그런 것처럼 주식 시장에서도 똑같고 외한 시장에서도 똑같은게 어떤 사람이 돈을 빌려 갔는데 이게 지금이 사람이 어디 투자인지 우리가 알고 있는데 저기서 손실이 크게 났어요. 그러면 회수하려고 들죠. 아 이거 거래를 갖다가 상계를 못 하게 되면이 사람 계좌가 뺏기는 거죠. 처분권을 담보를 이제 아 담보를 근저당을 잡았으니까 아 그렇게 딱 요구하는 걸 맞진 콜이라고 그러 그니까 아 전화 그렇 추가 증거금을 내세요.
안 그러면 내일 담보권을 행사하겠습니다. 아 이거죠. 그래서 이제 주육 시장이 어 어제 그렇게 많이 빠진 것도 사실 돈 빌려 투자하시는 분들이 한칸 맞으면 한 방에 끝이잖아요. 왜냐면 세배 정도 빌리니 근데 한가 30%네 그 한 방에 그냥 모든 원금이 날아가니까 아 예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 거죠. 마진콜이 많이 발생했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는 거죠. 마 려한 선행 매매 아 그럴 수도 있 그렇게 볼 수 있죠. 아 그게 꼭 100%이다 아이다를 우리가 설명할 수 없는게 누가 마은 콜 당한데 라면서 소문이 나서 청산 했을 수도 있죠. 아 그건 알 수 없는 거죠.
네네네 그래서 그냥 직접적으로 누가 마은 코리 들어와서 망했어 이렇게 이야기할 수 없는 거고요음 그래서 이제 그런 식으로 망한 데는 아케고스 이제 빌황 펀드 같은 데들 그런 데들이 이제 작년 재작년 아니 재작년이 제작년 망한 거고요 그런 식으로 레버리지를 굉장히 많이 쓰면 망하죠네네 캐피탈도 그래서 망한 거고요 아 예전에 그만 그 소로스 예 아니요 소로스는 아니고요 그 저기 이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 머튼 아 머튼네 숄츠네 아 아 아닙니다. 숄츠 아니군요. 블랙은 그 전에 돌아가셨죠네 숄츠 맞습니다. 츠네 머튼 슈츠가 같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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