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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1부에서는 지금 우리 시장이 어려운 이유들에 대해서 살펴봤고요. 그렇다면은 정말 지금 반도체 시장의 업항이 어떤 것인지 이부에서 계속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이부에서도 이형수 HSL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주가는 빼고 볼게요. 지금 우리 반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 업항이 어느 정도까지 와 있다라고 보는게 맞습니까? 이게 호황의 초입니까? 아니면 슬슬 꺾일 때가 된 겁니까? 어떻습니까? 일단 사이클로 보면 어 이제 중반 정도로 왔다고 볼 수 있어요. 호황의 중반입니까? 네. 네. 호황의 중반. 예. 그러니까 이게 어 제가 항상 이제 그 투자 전문가로서 방송 출연하면 어 시청자분들이 되게 오해하시는 부분이 이게 메모리 특히나 반도체라는 거는 그 선행성이 굉장히 강한 강한 제품이다 보니까
그렇죠. 어, 투자의 사이클하고 투자 시계와 산업의 시계가 다르거든요. 근데 제가 [목을 가다듬음] 산업에 대해서 막 말씀드리면 이제 투자의 관점으로 잘못 이제 해석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지금 제가 산업의 관점으로 말씀드린다고 말씀드리는 빼고 보자고 말씀드지 말씀드리고요. 어, 산업의 사이클로 보면 어,이 업사이클이 언제 시작됐냐라고 보면 제가 2022년 11월에 오픈 AI라는 스타트업이 채치 비트라 모델 내놓으면서 생성형 AI 혁명이 시작된 거거든요. 그죠? 예. 그러면 반도체 업이클은 2023년 4년 5년 6년 4년째죠. 그러니까 3년하고도 6개월이 지났죠.
예. 6개월 지났죠. 자 그동안에는 어 업사이클이 그러니까이 시장 성장이 뭘 주 뭐가 주도했냐면 가격이 주도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늘 뉴스 보면 뭐 디램의 ASP 평균 판매 가격이 얼마 올랐다. 네. 그러면 뭐 이게 올라가면 그러면 계속해서 주가가 좋았죠. 그게 이제 피해 사이클이라고죠. 음. 가격이 주도해온 사이클이네. 그게 올 상반기까지. 아, 올 상반기까지는 가격이 주도해 온 사이클이에요. 그러니까 ASP가 제일 중요했죠. 네. 그런데 그게 어 작년 9월부터 법령 [목을 가다듬음]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이죠. 네. 그러면 작년 9월부터 데이터가 확 올라갔으니까 올해 9월이 되면 어떻게 돼요?
역히적 효과가 생기죠. 성장 유리 둔화됩니다. 이거는 반도체가 못 해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산술적인 겁니다. 그죠? 까지 너무 가파르게 올랐으니까 약간 둔화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이제 시장은요 데이터를 보고 그냥 판단돼 버리죠. 그러면 이제는 가격이 뭐 이제 오 대충 온 거 아니야? 이렇게 보는 거죠. 아, 그럼 시장이 지금 데이터 자체를 잘못 읽고 있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어, 그것보다는 어, 투자 아이디어가 바뀌었다고 봐야 돼. 아, 그동안에는 피, 가격이 오르면 성장이 있어. 자, 이거에 대해서 인정을 했죠. 어, 그래.
오, 가격 올랐어. 오, 그럼 주가가 오르겠네. 이게 목회였다는 거죠. 네네. 그 그런데 이제 지금 보면 작년 대비해서 성장률이 둔화되죠. 역기조 효과라는게 생기고. 그리고 마이크론 실적을 보면 매출 총 이익률이 82%가 나옵니다. 음. 그리고 영업 이익률이 70% 후반이 나옵니다. 야, 뭐 봉이 김선다 그렇죠. 야, 너무 잘한 거죠. 근데 주식 시장은 미래를 보잖아요. 어, 그럼 거기서 더 올릴 수 있어? 아, 거기서 더 벌 수 있니? 쉽지 않잖아요. 거기서 더 벌려 벌려고 요구하는게 잘못된 거 아닌가요? 근데 시장은 항상 기울기로 봅니다.
예. 근데 이제 뭐 저기서 더 올리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M비디아 그니까이 매물을 사는 M비디아를 봤더니 매출 총익률이 70% 중반에서 70% 70% 초반까지 내려가는 거죠. 네네. 가이던스가 왜 내려가니? 봤더니 메모리 가격이 비싸서 아 떠는 겁니다. 그러면 아 지금은 메모리가 갑이니까 야 역시 잘한다라고 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야 이제 고객이 부담스러워하네. 음. 자, 이걸 보는 거죠. 음. 그러면 아, 이대로 계속 갈 수 없다라는 걸 알아요. 그래서 최태원 회장이 어떻게 이야기합니까? 계속 이렇게 가게 올릴 수 없어요. 지속할 수가 없습니다라고 이야기하잖아요.
그럼 투자 아이디어가 이제는 물량을 늘려야 되는구나. 아, Q로 가야 되구나. 네, 맞습니다. Q 사이클로 가는 건데요. 자, 그러면 어, 모든 시장에이 정도의 지식 수준과 자, 그런 사람들이 있다 그러면 아무 문제가 없겠죠. 예. 그런데 시장에는 굉장히 다양한 사람들 있고 그죠? 이제 오랫동안 반도체를 봐오셨던 분들도 있고 그러니까 PSQ로 아이디어가 바뀌어 이걸 인정을 못 하는 거죠. 음. 그러니까 어 이제 P라는 거는 PS 사이클이라는 거는 그러니까 결국 투자자들이 대다수가 공감을 해죠. 그렇죠. 되게 직관적이잖아요. 투자자들이 대다수 공감을 하면 주가는 올라요.
어 그런데 주가가 조정받거나 내릴 때는 투자자들 간의 이견이 생길 때 음 근데 Q에 대해서는 공감이 약합니다. 아직까지. 근데 그 공감을 쌓기까지 시간이 필요하겠죠? 음. 어 그러면 이런 거죠. 어 Q가 이제 늘어날 거예요. 앞으로 이제 왜냐면 지금 막 그 올해부터 설비 투자 막 시작했고 패 막 짓고 있잖아요. 지금 전 세계 20개 패 짓고 있죠. 예. 그러면 이게 내년 하반기쯤 되면 이제 여기서 제품이 나오겠죠? 예. 자, 그러면 이제 과거 패턴을 생각하면 제품이 막 쏟아질 때 가격이 급락합니다. 네예. 예. 그러니까 Q가 늘어나도 P * Q가 성장인데
예. 어, Q 막 늘어나는데 P가 더 빨리 꺾이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돼요? 이게 다운 사이클입니다. 네, 그렇죠. 네. 근데 이번에는 어 Q가 확 쏟아져도 P가 어느 정도 버틸 거다라고 봐야 되는데 구조적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이제 과거처럼 그냥 꺾일 거야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래서 주가가 프라싱해 버리는 거죠. 그래서이 Q와 P의 어떤 개념 자체를 과거하는 좀 다르게 봐야 된다. 그렇죠. 어 여전히 메모리를 투자하시는 분들은 야 이거 커모디티야. 어 물량 쏟아지면 가격 떨어져. 그런 거 봤으니까. 치킨 게임하고 중내산내 하고.
예. 그렇죠. 음. 그거를 이제 공감이 없는 겁니다. 아직. 근데 Q 늘어난다 말씀을 해 주셨는데. 네. Q가 지금은 늘지가 않고 있고요. 증설해 가지고 요게 정말 양산까지 제대로 양품으로 갈 때까지 시간도 오래 걸릴 것이고요. 그 사이에 중국 메모리 치고 올라오고 있어요. 이거 괜찮은 거예요? 그러면? 안 괜찮을 수 있죠. 이제 그게 어 투자 아이디어가 바뀌는 와중에 딱 노이즈가 생기기 좋은 아 여기가 노이즈구나. 네. 그러고죠. 어 그러면 야 가뜩이나 지금 막 투자하고 있으니까 내년 하반기부터 물량 쏟아질 텐데 어 중국도 쏟아 된는데 야 그러면 이제 피가 뭐 지금은 야 마진율이 무슨 매출 총익률이 80 82%인데 야 이거 반토막 충분히 날 수 있는 거 아니야 1토막도 되겠네.
자 이걸 플라싱하고 있는 겁니다. 주가에. 음. 예.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이제 반박을 드리자면 네. 어 중국의 CXMT가 이제 디램 시장으로 치고 들어오는 것도 맞아요. 이제 점유율이 빠른 속도로 높아지고 있는 것도 맞는데 요것도 이제 과거가 다르게 봐야겠죠. 어 과거가 평평하던 세상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까지 뭐 이런 때 럴 때 그럴 때는 어 B2C 시장하고 B2B 시장이 다 연결돼 있었어요. 그러니까 싸고 잘 만들면 다 삽니다. 음네. 예. 과거는 그랬죠. 10년 전만 내도 네. 세계가 평평할 때는. 근데 지금 세계 평평합니까?
아, 지금 뭐 어, 뭐 굴곡이 많이 생겼죠. 이제는 밸류체인이 완전 갈렸잖아요. 중국하고 미국이 완전 갈렸고. 저 그러면 미국의 하이퍼스러가 지금 업사이클 주도하고 있는데 중국 CXMT의 디램이 성능을 차취하고 싸다. 싸다고 해서 사겠냐는 거예요. 아. 아. 살 수 있냐는 거죠. 네. 네. 미 정치권에서 어, 싸니까 중국산 반도체 샀었어. 예. 하겠냐는 거예요. 음. 그니까 결국 데이터 센터라든가 미국에 안 본인데 여기에 혹시나 화웨이 칩어가 심어져 있을 수도 있는 거고 그렇죠. 리스크가 있잖아요. 안보 리스크가 있잖아요. 네. 네.
그런데 사겠냐는 거죠. 음. 음. 이제는 B2C 시장하고 B2 B시장이 안전이 별개 시장처럼 움직인다. 그래서 중국의 약지는 B2C 시장에서의 제한적이라고 봐야 되는 거고 B2B 시장 특히나 하이퍼스켈러 시장에는 CXMT가 들어오길 들어올 수가 없다. 불가능하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죠. 그런데요. 또 자꾸 왜 그런데요라는 말씀을 드리게 되는데 어 지금 어찌됐건 중국산 메모리 반도체의 어떤 성능과 신뢰 같은 것들은 좀 떨어져 있다고 하더라도 중국 내에서는 내수용으로서 이게 지금 수요가 많이 들어간 것도 맞잖아요. 돈도 잘 벌고 있고 그런데 우리나라 삼성 SK 아닉스는 우시에도 공장이 있고요.
이런 걸 보면은 상당 부분은 중국에 팔고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메모리 반도체 시장 빅스케일러 이런 데는 괜찮다고 해도 우리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는 타격이 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습니다. B2C 시장은 아무래도 시장 점유율이 쪼그라들 수밖에 없는데. 자, 그러면 이제 과거처럼 팔고 싶은데 못 팔아서 쪼그아라 들면 안 좋죠. 아. 네. 네. 예. 팔고 싶은데 못 팔아서 쪼그아라들면 마진 회소 되겠죠. 그런데 지금 어 당장 메모리 빅 2의 내년 그 생산 전망을 보면 하이퍼스러들이 법용 메모리 주문을 더 늘렸어요. 당초 계획보다.
그래서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기존 캐퍼 없잖아요. 그러면 PC로 갈 디램을 HBM하고 서버 디램 쪽으로 돌렸어요. 어. 그 그러면 어떻게 되죠? 당초 PC에 갈 부품 수량을 20% 가량 줄여야 됩니다. 예. 그러니까 이게 이게 우리가 중국 시장 다 먹고 싶은데 못 먹는 거냐? 음. 그게 아닌 거예요. 지금 하이퍼스케일러 수요가 너무 좋아서 예. 그 PC로 갈 물량을 줄인 겁니다. 그러니까이 여기 공백을 그냥 CXMT가 채워 보셔야 되는 거죠. 좀 그 개념이 좀 다르다고 봐야겠네요. 그렇죠. 어, 하긴 요즘에 PC용 디램은 완전히 시가로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가격도 엄청 올랐고. 화로입니다. 화로. 아, 무서워 가지고 아, 아까 휴대폰도 말씀해 주셨지만 전 PC도 못 바꾸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메모리 반도체 최근 들어서는이 현물 가격이 약간 오음새가 둔나거나 내려오는 모습도 관측이 되거든요. 요거는 어떻게 봐야 돼요? 거는 그래서 이제 B2B 시장하고 B2C 시장을 이제 약간 이제 디커플링 된다고 봐야 될 것 같아요. 올 상반기까지만 해도 B2C 시장하고 B2B 시장이 다 좋았어요. 다 쇼티지니까. 네. 그런데 이제 B2C 시장이 하 그 로엔드부터 점점점 이제 쇼티지가 조금씩 풀리고 있어요.
그거는 이제 CXMT가 이제 그 거기 갭을 메우고 있는 거죠. 그렇네요. 예. 어 그런데 이제 이번 사이클에서는 결국 B2B가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 기업들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에요. 근데 이게 다음 사이클에서는 어 중국의 위협이 어 어떤 커질 수 있죠. 어 그렇다면은 지금은이 Q에 대해서 좀 지금처럼 보수적으로 접근할게 아니라 Q큐를 왕창 늘려서 예전처럼 치킨 게임을 해서 중국애들 막 죽이고 이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제 그런 어 그 정도까진 아니지만 어 q를 더 늘리지 않을 수 없다라는게 여기서 나오는 거죠. 이제 최태원 회장의 어떤 발언 발언이라는게 여기깁니다.
일단 이번 사이클까지는 크게 문제가 없는데 다음 사이클이 됐을 경우에는 중국을 너무 키워 놓으면 우리가 설비 투자를 안 해서 계속해서 비싼 가격이 팔면 이게 문제가 될 수 있다라는 걸 이야기하는 거죠. 음. 그래서 지금 계속해서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는 거고요. 매물 3사가 그래서 올해하고 내년에 엄청난 투자를 합니다. 그니까 올해만 해도 전년 대비해서 그 설비 투자 증가율이 거의 90% 가까이 되고요. 내년도 한 60% 됩니다. 예. 그래서 투자를 그러니까 Q의 사이클이 본격화가 되는 거고요. 근데 QS 사이클이 산업에서 봉격화가 되는 건 2028년인데 그럼 주가는 언제 되겠습니까?
네. 내년부터 되는 거죠. 음. 네음 저가 주가도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요. 앞서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메모리 반도체의 호황은 이제 3년 6개월이 됐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주가의 호항은 1년도 안 갔거든요.이 디커플링은 또 어떻게 봐야 됩니까? 어, 그러니까 이제 그 주가의 호항이 1년이라고 말씀하시는 거는 정확하게 커디까지 포함해서 말씀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2023년 4년 어, 그러니까 작년 상반기까지는 HBM만 좋았어요. 음. 그니까 예. HBM만 좋고 그냥 보용 메모리는 안 좋았습니다. 근데 봄용 메모리는 그때까지만 해도
그 AI 데이터 센터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아이템이었거든요. 근데 작년 하반기부터 AI 데이터 센터에서 법용 메모리가 중요하게 된 이유는 결국 출론 수요 때문이거든요. 음네. 그게 에이전트의 AI죠. 오프클로라는 서비스 나오고 그 클로드 코드라는 그 것들 나오고요. 막 그 이제 에이지틱 AI가 막 활 활용화되면서 이제 법용 메모리 수요가 급등한 거거든요. 네. 네. 그렇죠. 이제 그 그렇기 때문에 뭐 일단 피해 사이클이지만 그 피해 사이클 안에서도 보면 지난 1년까지는 본명 메모리를 포함한 피해 사이클이었고 어 초반부에 한 2년 6개월 사이클은 HBM만의 사이클이라 봤어야 되죠.
사실 작년도 삼성전자 HBM비디아 납품하냐 이게 제일 총 관심이 지금은 뭐 그런 이야기 하지도 않잖아요. 누구도 관심 안 지금은 그렇죠. 지금은 오히려 이제 법용 메모리 가격에 인상률이 얼마나 되냐 이걸 보고 있는 거죠. 알겠습니다. 자, B2C와 B2B 이제는 다른 시장이 됐다 그랬는데 B2C는 수요가 안 좋다고 해도 B2B가 버텨줄 수 있다.이 이렇게 봐야 되는 거예요. 그니까 B2C가 수요가 안 좋은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B2B로 다 가니까 B2C로 갈 물량이 없어서 그런 거죠. 그러면 수요가 안 좋으면 그 수요가 안 좋으면 가격이 내려야 되죠.
근데 지금 애플 스마트폰 가격하고 지금 노트북 PC 가격을 보면 전 해보자마다 그죠. 원래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전체 그 원가에서 재료비 원가에서 메모리가 차지한 비중이 10%밖에 안 됐어요. 원래 10% 초반. 근데 지금은 30% 넘어서 거의 50%까지 번 예. 지금 메모리 가격 때문에 다 올린 거죠. 야, 그럼 세트업 회사들은 이거 휴대폰 팔아도 돈 별로 못 벌겠어요. 맞습니다. 죽을 마시죠. 그나마 가격을 정가할 수 있는 하이엔드 모델들은 괜찮은데 이제 로엔드 모델들 죽을 맛이죠. 그니까 거의 포기해 버리죠. 왜냐면 팔아도 돈이 안 남으니까.
음. 음. 음. 야, 결국엔 B2B가 이렇게 주도하는 시장. 자, 그러면 몇 가지 이슈들을 더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일단은 어, 전반적으로 B2B가 잘 버텨주기 때문에 어파운 자체가 괜찮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이 약간 메모리 반도체랑 다른 회사지만은 TSMC가 요번에 실적을 발표했지 않습니까? 근데 내년도 가이던스를 조금 보수적으로 얘기를 했더라고요. 요것도 한번 해석 부탁드려 볼까요? 일단 TSMC는 어 굉장히 보수적인 회사입니다. 아 원래 그니까 원래 보수적인 회사인데 올해도 보면 원래 당초 올해 케팩스가 한 500 한 550억 달러 560억 달러 정도로 예상을 했다가 지금 올해 케스 전망이 한 620억 달러로 그 500 560억 달러로 원래 500억 달러 초반이었다가 거의 한 10%를 더 늘린 거거든요.
그러니까 수요를 과수 평가해서 이제 올해도 잡았던 거고 당연히 내년도 그렇게 보는 건데 근데 저는 이게 우리 메모들이 굉장히 많이 배워야 될 지점이라고 생각해요. 음. 그러니까 이거거든요. 쇼티지면 가격이 급등하죠. 가격이 굉장히 급등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이게 좋을 수도 있지만 지속 가능하진 않거든요. 예. 그렇다고 해서 또 너무 공급을 많이 해 줘 버리면 가격이 떨어집니다. 음. TSMC는 전 세계 파운드리 선당 공정의 그 독점이잖아요. 2노 미만. 이노 이하공과 그리고 코워스라고 하는 첨단 패키징이 독점이거든요. 그니까 자기네들이 가격을 드라이브 할 수 있는데 너무 비싸지도 않고 너무 싸지도 않게 딱 균형을 맞춰요.
그렇기 때문에 수요에 대해서 엄청나게 고민합니다. 그니까 우리는 매물 회사들은 어 고객들이 수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고기까지만 확인하잖아요. TSMC는 고객의 고객의 고객의 고객까지 확인합니다. 그래서 어 만디 투자해요. 굉장히 필요한만큼 필요한 거보다 조금 한 10% 적게 투자. 네. 네. 아 그런 측면에서선 어쩌면은 지금 메모리 반도체 레거시 호항은 미래를 팔아서 지금의 이익을내는 걸 수도 있겠다라는 조금 걱정이 들기도 하는데 예 그래서 말씀하신 Q 요거 좀 집중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 Q 나라를 위해서라도 자 그런데 이렇게 Q에 집중하다 보면은 언젠가 공급 과잉으로 가는 거 아닙니까?
또 그럴 가능성도 있죠. 네. 근데 이제 지금은 사실 그 하이퍼스케러라고 하는 회사들의 수요는 사실 굉장히 좀 예측부로한 측면들이 있어요. 어 실제로 2016년 17년 18년 슈퍼 사이클 때도 막 결국 그 케팩스 컷스로 사이클 끝났거든요. 예를 들면 메타가 그때 뭐 어 연간으로 케팩스 하기로 한게 500억 달러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2018년이었나 그때 500억 달러라고 했지만 결국 실제로 케팩스 단행한 건 50억 달러였거든. 음. 네. 그러니까 갑자기 수요가 확 꺾이면 케팩스 컷이 나옵니다.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우려를 하고 있죠.
지금도. 네. 음. 어. 그런데 어 그거는 지금 AI 기술 개발 단계에서는 걱정할 이유는 없는 거 같습니다. 아 왜냐면 지금 조금만 더 투자할수록 더 좋은 모델이 나와요. 툭툭 나옵니다. 더 투자를 했는데 더 좋은 모델이 안 나오면 아 이거 이제는 한 개니까 더 무리할 필요 없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어 더 좋은 칩을 가지고 갖다 놓고 했더니 더 좋은 모델이 계속 나오죠. 네. 그러면 다른 경쟁사는 야 나는 제보다 더 좋은 반도체 써서 어 만들면 더 좋은 모델을 라그했구나. 자 그게 결국 구미 경쟁을 멈출 수없게 만드는 건데 지금은 어 그 하이퍼스케일러 빅테크들이 스스로 꺾을 가능성보다는 오히려 얘네들이 이제 투자 규모가 너무 커지다 보니까 이제 자본 시장에서 문제가 생길 거라고 보고 있는 거죠.
음.이 케펙스 컷이라는 거는 역사적이나 과거 사례를 봤을 때 어느 정도 사이클에서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그게 순식간에 케펙스 컷이 생깁니다. 왜냐면 그런 거죠. 이게 어 그 젠슨왕이라는 사람이 사실 AI 혁명이 시작된 이후로 한국을 한 번도 안 왔죠. 작년 전까지. 그리고 TSMC는 산내 체육대까지 가서 막 그 바쁜 사람이 뱅기 타고 가서 TSMC의 산내 체육대에 축사하고 그랬어요. 근데 왜 한국 안 오지? 그랬지면 갑자기 작년 가을부터 와서 야 우리가 깜부다 그러면서 어 막 그러기 시작했잖아요. 그다음부터 무슨 일이 생겼어요? 갑자기 메모리가 중요해졌죠.
예. 원래 AI 인프라 전체에서 믹스로 보면 메모리가 10% 초반이었다가 지금은 30% 등반까지 올라왔죠. 그러면 이제 빅테크들은이 자기네들이 모델을 내놓는 거를 차기 버전 차기 번전까지 가지고 있지 않겠습니까? 일단 기술에 대한 그걸 우리는 모르잖아요. 예. 모르니까 케펙스 컷이 언제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죠. 언제 나올지 몰라도. 근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상황이라면은 단기적으로 나올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봐도 됩니다. 없어 보입니다. 예. 그리고 최근에도 보면 AMD 리사수 박사가 CEO가 와 가지고 예. 삼성 만나고 갔죠.
그리고 메모리 부족하다. 메모리 더 달라. 그랬더니 이제 삼성에서 우리 파운드리도 한번 검토해 주세요. 그러니까 아 너무 좋아. 그 같잖아요. 그러면 최근에 빅테크 CEO들이 왔다 갔다 하는 거 보면 이게 메모리가 앞으로 덜 중요해 주겠구나라고 생각하기는 쉽지 않죠. 아, 요거 혹시 조짐 같은 걸 알 수 있는 그런 건 없을까요? 그거죠. 결국은 재고. 예. 아, 재고가 갑자기 는다. 어, 그러면 좀 문제가 있는 거고요. 리드 타임이 준다. 기존에 주문하면 50주 기다려야 되는데 갑자기 30주 20주 만에 준다 그러면 조심해야 되죠.
요런 것들은 대표님 방송을 보면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중국 반도체 아까도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 중국 반도체 조금만 더 살펴보도록 할게요. 최근에 창신 메모리에서 4F 스퀘어 요거 얘기를 해 가지고 여기 또 시장에 충격을 줬었거든요. 저는 기억이 남는게 제가 한 15년 전쯤에 기사를 썼을 때 4X 스Q에 대해서 쓴 적이 있었어요. 오래 전 기술이고 다 알고 있는 기술인데 왜 이렇게 시장에 충격을 준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이제 CXMT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블러핑이죠. 음. 그니까 어기술 수준이 적어도 두세대 이상 벌어져 있잖아요.
선도업체 메사하더라고 벌어져 있으니까 어떻게 돼요? 관심을 받으려면 설리근 기술이라도 뭔가 보여줘야 되죠. 우리가 그렇게 성능이 떨어지는 애들이 아니야. 우리 어 그 그런 거잖아요. 무슨 중국은 짝퉁이나 팔고 성능 떨어지는 판다 그러니까 아니야. 그런 거 보여 주고 싶잖아요. 네. 그래서 이제 그런 측면들이 있다라고 봐야 되고요. 또 하나는 그거죠. 음. 지금은 미국이 반도체 첨단 반도체 장비 제재를 하고 있고 제일 강하게 하는 쪽이 결국 노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디램이라는 건 15n노 이하로 갈 경우에는 EUV 음 장비를 써야 돼요.
근데 ASML EU 장비를 못 구하죠, 애들이. 그러면 못 구하니까 어떻게 됩니까? 기존 기술 트랙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음. 음설계를 바꿔서 무리하더라도 어 한번 시도해 볼 만하다. 왜냐면 상대적으로 증착이나 시각 같은 그런 쪽은 노에 비해서는 그 규제가 덜 타이트하거든요. 아 네네 그러면 그런 쪽 기술 그리고 특히나 어 후공정 쪽에서 하이브리드 본딩 같은 거는 이제 중국도 많이 준비를 해 놨거든요. 그전부터 그래서 이제 이런 거 가지고 돌파해 보자라는 겁니다.음 그렇기 때문에 약간 과장을 해서 이런 것들을 내세울 수밖에 없다.
그렇죠. 일각에서는 창신이나 양 같은 곳의 경쟁력이 이제는 무시 못 할 수준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대표님, 좀 객관적으로 얘들의 경쟁력 어느 정도라고 보고 우리가 어느 정도 경계를 해야 돼요? 어, 일단 당장은 위협이 아니지만 어, 다음 사이클 때는 위협이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특히나 이제 디램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CXMD 창신 메모리보다는 YMTC 양 메모리가 좀 더 위협적이라고 봅니다. 얘들은 랜드하는 랜드 쪽이에요. 예. 그러니까 CXMT는 항상 시끄럽죠. 막 우리 4F 스퀘어 개발했습니다. 그런 Y인NTC는 아무 이야기 안 해요.
아무것도 나온게 없어요. 잘하는 애들 원래 그렇죠. 아, 잘하 애들은 별로 안 시끄럽게 안 납니다. 괜히 이야기했다가 미국 정부한테 또 추가로 예, 정맞 수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죠. 일각에서는요 랜드플렉시 쪽에서는 양가 우리 기업들도 거의 다 따라왔다 이렇게 보던는데 맞아요. 일단 여전히 기술 격차는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디램이 뭐 두 세대 정도라면 한 4, 5년 기술적 격차 나는 거거든요. 3년에서 5년. 근데 YMTC는 제가 보기에는 뭐 1년 이내까지 따라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러면 한 4, 5년 내로는 역전이 될 수도 있겠다.
이렇게 걱정은 하고 있어야겠네요. 이건 그렇지 않게 되게 해야 되겠죠. 네. 노력하는 수밖에 없는 자, 그렇다면 지금까지 여러 가지를 살펴봤는데요. 하나만 더 살펴볼까요? 메모리 반도체가 우려가 있다고 해도 어찌됐건 증서를 한다면은 소부장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네, 맞습니다. 일단은 그 이거는 이제 산업 측면이 아니라 주식 측면에서 보면 일단 어 10월 말이 중요한 이벤트가 있죠.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있고 여기서 컨퍼런스 콜이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뭔가 또 중요한 모멘텀이 나오면 다시 메모리 빅 2가 싸져 있기 때문에 다시 수급이 쏠릴 가능성이 있죠.
그 외국인이 또 들어올 가능성도 있죠. 근데 만약에 거기서 별로 시원찮아요. 네. 뭐 컨퍼런스 콜에서 코멘트도 시원찮고 주조하는 애 대해서도 별로 뭐 검토하고 있다. 뭐 솔리다임 뭐 상장하고 있다. 뭐 이런 준비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메모리 빅투가 상대적으로 덜 매력적이잖아요. 그 수국 공맥을 소부장 반도체 소부장들이 채울 수 있죠. 아, 좀 전에 솔리다임 말씀해 주셨으니까 결론으로 가기 전에 솔리다임부터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요거 녹화하고 있는 시점이 19일 오후 12시가 지났는데요. SK이닉스가 1%대 하락하고요.
삼성전자가 0.5% 정도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뭐 큰 차이는 아니지만 약간 분위기가 다르다고 볼 수가 있겠는데 솔리다임 상장도 영향을 미치는 거 같아요. 진짜 확인하려나 봐요. 그렇죠. 뭐 지금 뉴스 플로드를 보면 뭐 IP를 준비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어쨌든 외국인들이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안 좋아하는 거 같아요. 예. 왜냐면 일단 ADR를 상장을 해서 이제 미국에 상장을 한 거잖아요. 그리고 이제 바로 자사조 매입 소각 발표를 했습니다. 40조원. 그리고 3.3%를 매입에서 소각 태 태운다고 하죠. 굉장히 긍정적이었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삼성전자 대비해서 SK 하이닉스를 더 좋아했습니다. 외국인들이. 더 매수세가 더 쏠렸죠. 그때까지만 해도. 근데 딱 거기 뒤집어진게 솔리다임. IPO 이슈가 나오면서. 그러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그동안에 어 이제 어 미국 시장이 들어왔으니까 이제 거버넌스를 미국 기업처럼 하려나 보다라고 했는데 그래서 어 멀티플의 확장 가능성이 삼성보다는 SK 하이닉스가 더 낫네라고 생각했는데 솔리다임 쪼개기 상장은 [콧방귀] 조금 뭐지? 방향 상황을 모르겠는 거죠. 아니 이건 진짜 SK, SK 스퀘어, SK 하이닉스, SK 하이닉스, ADR 거기다가 솔리다임까지 사상초유의 오중 상장이 되거든요.
요게 일각에서는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는 소송감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있고요. 또 일각에서는 이제는 투자의 흐름도 바뀌었기 때문에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이렇게 보는 시선들도 있거든요. 반도체 전문가, 시장 전문가로서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주가 그러니까 주식 측면에서는 하면 안 되죠. 네. 이제 어떤 주주에 대한 어떤 그게 아니죠. 예의도 아니고 어떤 거버넌스도 맞지 않는 건데 이거 좀 심지 아무튼 그렇죠. 그런데 이제 제가 이제 그러면 SK 입장에서 좀 한번 생각을 해 보면 회사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일단 지정학적 리스크가 되게 커요.
SK가 하이닉스가 특히나 왜 그러냐면 솔리다임 같은 경우는 인텔에서 인수한 랜드 사업부거든요. 근데 생산의 대부분이 중국 다랜에 있어요. 아, 그리고 지금 삼성하고 SK 하이닉스 둘 다 중국에 그 반도체 패이 나가 있지만 삼성은 시안패에 랜드만 나가 있어요. 랜드만 나가 있고 SK 하이 하이닉스는 시의 디램이죠. 예. 그러면 상대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 노출도로 봤을 때 하이닉스가 더 큽니다. 불리하다. 예. 그러면 이거를 해지를 해야겠죠. 그룹 차원에서는. 그죠? 그러면 제일 좋은게 뭡니까? 솔리다임을 미국에 상장해서 어 우리 회사는 한국 기업이 아니라 미국 기업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노동자들을 고용해서 미국 정부에다 세금을 냅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이렇게 규제를 너무 빡빡하게 하면 우리 솔리다임이 패를 봐요. 자, 이런 것들을 이제 제가 보기에는 하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약간 정무적인 그런 판단도 있나 보네요. 맞습니다. 일단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있고 최태원 회장이 그리고 이제 뭐 지금 키옥시아 같은 경우도 지분으로 보면 최대 주주잖아요. 펀드를 통해서 가지고 있으니까 지배권는 없지만 공동생산에서 대응하자라고 하는 것도 결국은 미국이 관세나 어떤 중국에 대한 제재가 있을 경우에 리스크를 생각하는 거 같아요.
음. 그렇다면은 개심하긴 하지만은 불가피한 측면도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그거를 주주들한테 어떻게 설득할지가 중요하겠죠. 그리고 만약에 주주들이 그걸 이해하기 하기 위해서 어떤 당근책을 내놓을 거냐? 제가 봤을 때는 뭐 추가 자사주 매입 소각이나 이런 조치들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음. 그렇다면은 이번에 3분기 본격적인 실적이 나오면서 어떤 주주 환원 책을 내놓는지이 부분도 주목을 해야 되겠네요. 그렇죠. 만약에 뭔가 주주들이 납득할 만한 설명이 없다 그러면 아 굉장히 혼란해질 겁니다 아마. 예. 알겠습니다. 어떤 내용이 나오는지 조금 더 보기로 하겠고요.
자 그래서 이제 결론으로가 보겠습니다. 지금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 그러니까 지금 어 어떤 업사이클의 중간 정도로 보셨는데요. 주가 측면에서는 이걸 어떻게 봐야 돼요? 지금 정도 시점이면은 좀 사 볼 만하다. 아니면은 그래도 아직은 좀 위험하다. 어떻게 봐야 됩니까? 지금은 분할 매수하기 너무 좋은 시점이죠. 네. 너무 좋은 시점이고 저는 이제 쌍바닥을 잡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예. 그러면 뭐 이게 업사이클이 언제까지 이어지냐? 적어도 저는 내년 상반기까지 업사이클이 있다고 봐요. 왜냐면 내년 혹은 2028년 상반기까지는 저는 오팡은 살아 있다로 보고 있거든요.
어항이 살아 있다 그러면 시장이 뭐 선반영한다 그래도 뭐 1년 정도는 선반영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내년 상반기까지 편안하죠. 네. 어 그렇다면은 물려 있는 분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이약 물고 버텨야죠. 그런데 중요한 거는 이거요. 어 버티는데 어 일단은 본인의 투자 아이디어가 살아 있는지 잘 한번 그 생각해 보는게 중요해요. 일단 내가지고 있으면 어이 회사는 언젠가 올라간단 말이야라고 해서 이제 처음에 살 때는 투자가 있었겠죠. 예. 그런데 일단 물리면 그런 거 다 잊어보고 같이 투자자가 된단 말이에요. 근데 일단은 한 15% 저는 그 손실이 났을 경우에는 일단 팔자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 일단 팔고 현금 들고 있으면 신기하게도 어제까지 없던 메타인지가 갑자기 생깁니다. 그러면 어 이게 투자 아이디어 내가 현금지고 있는데 내가 팔았던 그 주식을 다시 살 수 있나 아니면 다른 회사가 더 매력적인가 이런 것들이 된단 말이죠. 아니 저도 지금 약간 웃는 얼굴로 얘기하고 있지만은 저도 물려 있고요. 저희 지금 제작진들 두 명은 저쪽에서 머리를 싸매고 있는 이런 상황인데 그렇다면은 약간의 손절 이런 것들도 염두에 두고 있어야 된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그렇죠. 어, 이제 일단 주식 투자라는게 그 결국 멘탈이잖아요. 멘탈 게임인데 그 만약에
어, 손실이 반토막고 이러면 이게 멘탈이 쉽지 않고요. 네. 그리고 15% 제가 손절 이야기하는 이유는 어, 뭐 급락을 해서 15% 손실이 났을 경우에는 또 반등해서 15% 이익 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면 충분히 본전을 커버할 수 있거든요. 네. 15% 손실이라면 한 16% 정도 벌면 거의 본전이거든요. 근데 뭐 20% 30% 많게는 50%까지 손실이 난다 그러면 50% 손실이 나서 50% 올랐다 그러면 내 본전이 75%밖에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되는 거죠. 투매는 하지 말되는 좀 관리할 필요성을 말씀해 주셨는데 그럼 끝으로 이거 여쭤 보도록 할게요.
코스피가 9,100선까지 갔다가 지금 5,680선에서 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전고점을 회복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세요. 일단 QS 사이클이 충분히 공감을 받을 수 있다 그러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있어요. 네. 네. 공감 받을 수 있을까요? 그런데 이제이 정도 큰 사이클 이제 특히나 지난 사이클을 보면 이게 사실 모바일 사이클 넘어섰고요. AI 사이클은 과거 인터넷 혁명 때 다컴버블라고 비교할 정도로 큰 사이클이거든요. 근데 자산시장의 후반부로가 갔을 경우에 그 어 전고점을 못 넘은 경우는 없어요. 음. 음. 네. 전고점 못 넘어서 뭐 이번 사례가 또 과거에 없던 사례가 나올 수도 있겠지만
과거 니프티프티 사이클이나 아니면 다컴버블 때 사이클을 참조를 하면 과거 역사의 엄청난 빅 사이클에서 보면 그런 관점에서 보면 항상 넘었어요. 전고점을 인내를 좀 하시면서 버틸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끝으로 한 줄 정리해 주신다면은 뭐라고 정리해 주시겠습니까? 어 반도체 사이크 끝나지 않았다. 한 방 남았다.음 죽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우리 다 버텨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형수 HSL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 반도체 산업 사이클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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