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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3가 車시장에 주는 영향과 투자전략

팍스탁(Paxtock) · 2017-07-04 · 유튜브 시청 206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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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금리#LG화학#삼성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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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수영전문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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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미국 자동차 판매 부진은 금리 부담 때문이며, 테슬라 보급형 모델3 출시가 전기차 시장을 키워 테슬라 주가 상승 여력이 크다는 취지. 미국 자동차 6월 판매: GM 약 5% 감소(약 23만 대), 포드 약 5.1% 감소(약 22만 대), FCA 약 7% 감소(약 18만 대), 전체 약 2~3% 감소. 2009년 이후 처음 있는 상반기 판매 감소로 언급. 판매 부진 원인: 첫째, 금리 상승으로 할부 대출 비용 증가. 평균 대출 월 비용 약 3만 945달러 수준으로 5월 대비 632달러 증가, 평균 대출기간 약 69개월로 언급. 판매 부진 원인(계속): 둘째, 테슬라 모델3 등 전기차 수요 기대감. 자동차는 내구재라 소비 시기를 미룰 수 있어 향후 반등 기대가 있다는 해석. 테슬라 모델3: 3만 5천달러대 보급형, 1회 충전 354km 주행 언급. 이번 주 생산 시작, 이달 28일 고객 30명 인도 행사 예정. 연간 50만 대 판매 목표(2020년 기준 언급). 테슬라 주가: 현재 약 352달러. 2016년 4월 약 200달러 대비 상승. 발언자는 과거 애널리스트 전망을 인용해 2020년 주가 1000달러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본인 직접 예측은 아님. 경쟁 환경: BMW가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400km급 전기차 출시 계획 발표. 중국·벤츠·국내 업체도 전기차 투자 확대 전망. 2차전지 관련: LG화학·삼성SDI 등 국내 2차전지 업체는 2~3년 뒤 전기차 수요 확대 시 주가 상승 가능성 언급. 투자 전략: 테슬라 주식 꾸준한 매수 괜찮다는 의견, 국내 2차전지 관심 권고. 리스크: 발언자는 현재 주가가 생각보다 비싸다는 점을 인정하며 조정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김수영 전문가와 함께 시장의 중요한 이슈를 짚어보고, 투자전략과 대비전략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오늘 주제는 미국 자동차 판매 부진과 테슬라 보급형 모델3입니다. 하나씩 정리해 보겠습니다.

02. 미국의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6월 판매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GM, 포드, 피아트 크라이슬러 등 주요 업체가 모두 지난해보다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자세한 수치를 풀어 주시죠.

03. 구체적으로 보면, GM은 5% 감소한 23만 대, 포드는 5.1% 감소한 22만 대를 기록했습니다. FCA는 7% 감소한 18만 대를 기록했습니다. 전년 대비 2% 정도 감소한 업체도 있고, 어떤 업체는 지난해 대비 3% 이상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3분기 연속 판매가 줄어든 것은 2009년 이후 처음이기 때문에 8년 만의 일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04. 줄어든 이유를 말씀드리면, 첫 번째는 미국 금리 상승이 가장 큰 이슈입니다. 미국인들은 대출을 받아서 자동차를 사는데, 자동차와 트럭 구매 비용이 늘어났습니다. 전월 대비 500달러, 우리 돈으로 약 57만 원 정도 증가했습니다. 개인 평균 대출 기간은 약 69개월, 5년이 조금 넘습니다. 평균 대출 금액은 3만 945달러를 기록했고, 5월보다 632달러가 증가했습니다. 이런 금리 상승으로 인해 자동차 구매 비용이 늘어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05. 두 번째로 볼 부분은 전기차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번 주에 테슬라 모델3의 생산이 시작되고, 이번 달 말에 첫 인도가 이뤄질 예정인데, 시장의 관심이 굉장히 큽니다. 자동차는 필수 소비재라기보다 내구 소비재이기 때문에 소비를 미루거나 앞당길 수 있습니다. 당장 사는 것보다 미루는 것이고, 향후 좋은 전기차가 많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기존 자동차 판매가 부진했다고 생각합니다.

06. 테슬라는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만드는 전기차로 인해 후발 업체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공정의 고도화와 단순화를 통해 생산비용을 절감하고, 생산 속도를 아주 빠르게 만들려고 합니다. 생산이 빨라지면 소비자가 예상보다 빨리 차를 인도받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07. 모델3는 보급형 모델입니다. 보급형이라는 것은 가격이 많이 낮아졌다는 뜻이고, 약 3만 5천 달러 정도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모델S, 모델X는 1억 원 정도 하는 고가의 전기차였는데, 모델3는 가격 부담을 크게 낮춘 것입니다. 모델3는 한 번 충전에 354km를 갈 수 있어서, 다른 전기차보다도 많이 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08. 머스크 CEO는 트위터를 통해 모델3가 이번 주에 나온다고 밝혔고, 정부의 규제도 모두 통과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달 28일에는 고객 30명을 모아 인도 파티를 열 정도로 모델3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머스크는 모델3를 포함해 2020년까지 연간 50만 대 판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09. 작년 모델3 예약 판매는 일주일 만에 32만 대 정도였습니다. 중요한 것은 테슬라가 제품 홍보나 마케팅에 큰 비용을 들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시장이 이미 테슬라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되면 전기차 시장을 주도하는 테슬라의 영향력이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10.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BMW는 모델3의 경쟁 차종인 전기차 시리즈를 내겠다고 밝혔고, 한 번 충전에 400km를 간다고 이야기했습니다. BMW뿐만 아니라 중국 업체, 벤츠, 국내 업체들도 전기차에 크게 투자하고 있어, 앞으로 보급형 전기차가 많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11. 테슬라 주가는 지금 생각보다 비싸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현재 주가는 352달러 정도입니다. 작년 4월까지 주가는 200달러 정도에 머물러 있었는데, 지금은 350달러까지 올라왔습니다. 모델3가 본격적으로 판매된다면 지금보다 조정을 받을 수 있지만, 더 올라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12. 대표적인 월가 투자자 롬 베른은 2020년까지 테슬라 주가가 1,000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예상하고, 그때 매출은 700억 달러, 영업이익은 200억 달러까지 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영업이익 200억 달러는 굉장히 큰 의미이고, 700억 달러 매출은 지금보다 약 열 배 정도 커지는 규모입니다. 2020년까지 50만 대 이상 판매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13. 내년이나 내후년까지 몇 년을 보면, 모델3가 시장에 나왔을 때 미치는 영향은 굉장히 클 것입니다. 그래서 테슬라 주식을 꾸준히 매수하는 것도 괜찮은 전략입니다. 혁신적인 제품이 나오면 시장을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14. BMW, 벤츠 등 다른 업체들도 전기차에 많은 투자를 할 것이고, 그에 따라 2차전지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봅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겠지만, LG화학, 삼성SDI 같은 국내 2차전지 업체들도 2~3년 뒤 전기차 수요가 커지는 시점에 주가가 폭발적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국내 업체의 2차전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15. 향후 전기차 시장의 성장 세대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오늘 살펴본 내용을 참고하셔서 투자전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슈 분석은 여기까지입니다. 김수영 전문가,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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