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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미국발 삭풍에 밀리며 장반 5,600선까지 내려갔지만 이내 상승 전환은 오히려 상승폭을 키워가고 있죠. 우려와는 다른 흐름에 한숨은 돌리게 됐지만 미국 증시에서 AI의 투매가 워낙 컸기 때문에 그 여진이 계속될 가능성도 열어둬야 할 테고요. 또 이번 주에 예정되 있는 미국의 중간 선거 결과도 증시의 향방을 좌우할 수 있을 텐데요.이를 소화하며 코스피가 다시 본격적인 반등을 꾀할 수 있을지 오늘 오후장 체크포인트 시간은 김윤정 LS 증권 선임 연구원 모시고 11월 시장의 흐름 함께 전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원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자, 영권님 일단 주말 사이에 너무나 [콧방귀] 글쎄요. 긍정적인 소식보다도 불안한 소식들도 꽤 있었고 더구나 빅테크들 인테르 위시에서 낙폭이 하더 크다 보니까 우리 시장이 뚜껑 여기가 참 두렵다라는 얘기가 많았는데 오전장 어떻게 보셨어요?이 정도면 평상시 우리가 워낙 고생을 많이 했으니까 뭐 좋다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 어떻게 보셨어요? 일단은 뭐 외국인 대량 매도세가 사실 지난주까지만 해도 이제 삼성전자 실적까지 나왔을 때 어 그래도 좀 바닥을 다지나 이렇게 안정화가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또 금요일 시장 보면은 여전히 좀 헤드라인에 따라서 움직이는 양상들이 나타났었다 보니까 여전히 좀 투자 심리가 계속 좀 어 헤드라인에 따라서 급변하는 양상들을 보이고 있다라는 부분들이 그런 부분들이 또 주말 말씀해 주신 대로 주말 동안의 헤드라인 라인이 대체로 메시지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었고 어 감주 금요일 미국 증시도 나스닥 같은 경우 낙폭이 워낙 컸었다 보니까 좀 걱정스럽게 시출발을 한 거는 맞는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7월 말 저점 이런 부분들을 뭐 지난주에는 계속 좀 봐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어느 정도 지켜지고 있고 뭐 일단은 이번 주의 이벤트들을 좀 어떻게 지나는지를 좀 봐야 될 거 같기는 합니다만 만은 일단은 오늘 증시를 놓고 봤을 때는 그래도 조금은 긍정적으로 해석을 할 만한 추가적인 하방을 어 아직까지는 좀 열어 놓는 쪽보다는 그래도 좀 바닥을 어느 정도는 지금 아직까지 지키고 있다 정도로 해석을 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러니까 연구 말씀처럼 이제 불안감이 있는데 저희 오프닝 때 김기현 안나훈서가 얘기했던 것처럼 외국인이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외국인 수급 때문에 불안한 것이 사실 어제 오늘 일은 아니잖아요. 오늘도 외국인 수급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일단은 오늘은 사실은 오늘 상승에서 주요 주요 역할을 하고 있는 거는 기관의 매입인 거 같고요. 근데 이제 뭐 사실 외국인이 돌아와야 좀 구조적으로 좀 상승을 노려 본직한 그런 그림을 좀 어 상상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그런 부분들이 아직까지는 대회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다 보니까 외국인의 수급이 좀 구조적으로 들어오는 거를 기대할 만한 그런 요인들은 조금은 발생하고 있지 못한 상황이다라는 점이 계속해서 증시를 조금 이제 다시 우상향 방향성으로 짐작하게 하지 못하는 이유로서 좀 작용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사실 저번 주까지만 해도이 저번 주까지만 해도 이제 7월 말 정도의 저점을 깨지 않고 지킨다라고 하면은 어느 정도의 바닥을 지켜 나가는게 아닐까 이렇게 말씀을 드려 왔었는데 사실 지금도 바닥이라고 확신을 하기에는 좀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그 이유는 결국에는 또 기관이 지금 오늘 같은 경우는 수급을 어 받쳐 주고 있기는 합니다만은이 부분들도 이제 지속이 가능한가? 여부에 대해서는 여전히 좀 퀘스천 마크가 붙어 있는 상황이고 뭐 오프닝 때도 말씀해 주셨지만 이번 주에 또 굵직굵직한 이벤트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외국인 수급의 어떤 방향성이 어 뚜렷하지 않은 상황이다라는 점은 여전히 좀 불확실하다.
다만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은 어 그 반대 매매와 관련된 우려가 지난주 초반까지만 해도 계속 좀 어 경계심리상에서 있었던 거 같은데 그런 부분들이 어쨌든 낙폭 자체가 조금은 제한되는 흐름으로 나타나면서 어 그런 부분들이 좀 개선이 됐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거래대금 회전율도 물론 이제 금요일 지표도 다시 확인해 봐야 되긴 하겠습니다만은 이제 바닥에서 좀 올라오는 그림들이 나타나고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이제 개인 수급이 많이 마냥 빠진다라는 부분들을 어느 정도 지탱을 해 준다면은 이제 외국인이 돌아오는 것만 기다리면 된다라는 쪽으로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쪽은 좀 고무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 아니겠는가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외국인 수급을 말씀해 주셨는데 이번 주에 이제 중간 선거 미국 쪽에 중간 선거가 있잖아요. 우리 시간으로 이제 11월 4일 오후쯤이 되면 이제 전체적인 판세가 얼추 좀 드러날 거다라는 그런 시각들이 나오고 있는데 뭐 결과가 어떻게 되든지 그것과는 무관하게 중간 선거만 지나고 나면 불확실성의 해소 차원에서 외국인 수급이 다시 본격적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고 보세요. 일단은 뭐 역사적으로 봤을 때는 사실 뭐 중간 선거 이후부터는 이렇게 정치불확실성 해소 이런 부분들 때문에 뭐 위험 자산 선호 양상이 좀 뚜렷하게 나타났었다. 사실 그 전에 지금 눌림폭이 어느 정도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현재 상황보다는 좀 개선이 될 수 있는 여지를 어 중간 선거를 기점으로 해서 좀 모색을 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부분을 좀 역사적인 사실로서 좀 기대를 해 볼 수 있는 부분들은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일단 근데 전반적으로 시장의 전망 자체가 이번 선거를 관련해서 좀 전망하는 부분이 아무래도 트럼프 행정부나 공화당 쪽이 좀 요번에는 어 승기를 가져가긴 좀 어렵지 않겠나? 다만 이제 좀 상원에서의 승패 여부에 따라서 이제 블루웨이브냐 그러니까 사실 민주당이 얼마나 큰 승을 가지고 가느냐가 요번에는 변수로서 작용을 할 수 있겠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런 한편에서 또 생각되는 어 우려라면 우려를 먼저 좀 해 본다면은 데이터 센터나 이런 부분들과 관련해서 지금 뭐 지역 자치 쪽에서의 뭐 반대 의견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의 손을 좀 민주당 쪽에서 들어 주지는 않을까 이런 부분들에 대한 불확실성은 좀 어느 정도는 노출이 [콧방귀] 되어 있는 상태이다라고는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현재 지금 스탠스 자체도 좀 불확실성을 자극하는 요인들도 어느 정도는 있다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뭐 하 뭐 이스라엘과의 연합을 해서 뭐 이랑에 대해서 군사 공격을 제개를 하겠다라든지 혹은 이제 관련해서 또 무역이라든지 관세 정책 이런 부분에 있어서 다시금 좀 어 강경한 입장을 보인다라고 하면은이 부분은 또 다른 불확실성을 자극할 수 있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어 단순히 이제 역사적인 사실에 근거해서 이제 낙관만 하기에는 여전히 조금 불안불안한 요인들도 남아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중간 속거 끝나면 어찌 되었건 불확실성이 해소된다라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여전히 요출근이 있다라는 말씀이네요. 자, 방향성 얘기 좀 해 볼까요? 지금 나스닥백 선물이 계속해서 시세를 내고 있습니다. 0.94까지 올라와 있는 상황인데 네. 코스피는 어떨까요? 연말 산타렐리 기대함을 가져도 된다. 아니면 아, 내년을 봐야 된다. 어느 쪽에 무게를 두세요? 일단은 뭐 기대할 만한 부분으로 생각을 해 본다면 사실 미국 해치 펀드들이 워낙에 쇼 포지션을 좀 과도하게 늘려 놨었던 부분들이 있었고 뭐 q큐q큐와 관련해서도 이제 공매도 잔고가 좀 과도하게 늘어나고 있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지금 뭐 시장이 좀 개선될 수 있는 그런 트리거가 나온다라고 하면은 쇼슈 퀴즈를 기해서 이제 좀 반등이 세게 나오고 그런 부분들이 결국 우리 증시 지금 반도체 투자 심리랑 크게 좀 연동이 되는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다 보니 보니까 그런 흐름을 기대한다면은 이제 코스피의 반등 또한 기대를 해 볼 수는 있는 상황인데 그럼 트리거 발생 유인이 뭐가 있을까를 생각을 해 봤을 때 그런 부분들이 아직까지는 좀 약하기는 한 거 같아요.
지금 저희가 기대를 했었던 거는 뭐 기업의 자사주 매입이랄지 뭐 이런 부분들이었는데 그런 부분들은 조금 어 기대감이 지금 현재로서는 강하지 않은 상황으로 보고 있고 오히려 뭐 이제 경제 지표라든지 이렇게 지금 뭐 금리 같은 경우는 FMC 이후에 좀 어 상승 우려나 이런 부분들이 조금은 완화되고 있는 상태이기는 한데 좀 오히려 좀 충격 이런 쪽으로 가게 될 경우에는 통화정책상에서 오히려 좀 완화적으로 대응할 가능성 이런 부분들도 열어 놓고 있는 상황이다. 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이제 연말개로 갈수록 좀 가시화가 된다라고 하면은 어 그런 부분에서 반등의 기조가 이제 뭐 반도체 쪽을 필두로 해서 어 좀 선두를 잡아 나가는 그림에서 이제 좀 반등이 나오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시장에 반등이 나와서 참 다행이긴 하지만 사실 지난주에 뭐 알파벳부터 시작해서 아마존 그리고 마지막에 또 인텔까지 AI에 대한 어떤 우려를 좀 극대화시키는 그런 성적표들이 많이 있었잖아요. 지금 다시 이러한 요소들이 시장을 끌어내릴 가능성도 있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좀 시장의 우려가 과도했다라고 해석하시는지 궁금해요. 일단은 뭐 지난 실적 발표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2번 분기도 마찬가지로 이제 AI 투자 기업들의 단순 요번 분기 실적 이런 것뿐만 아니라 어 향후에 이제 자금 집행에 있어서의 여력 이런 거를 판단을 하기 위해서 이제 뭐 어 투자 대비 수익성 ROI라든지 이제 뭐 FCF 잉여 현금 흐름 이런 부분들이 어 좀 주목되고 있는 양상이었고 지난주 빅테크들의 실적에서는 그런 부분 그와 관련된 지표들 들이 악화되는 흐름들을 보였었기 때문에 투자 심리상에 좀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주후반에는 이제 인텔 같은 경우도 어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비슷한 방향성상에서 보면은 이제 반도체 수요 둔화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가 이런 우려를 좀 자극을 했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이번 주에도 뭐 이제 애플 같은 경우는 AI와의 관련성이 조금은 좀 후순위에 있기는 합니다만 팔란티어도 이제 어 실적 발표할 예정이고 AMD 퀄컴 이어져 있는 실적 일정들이 산재에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해당 기업들에서 뭐 이제 현금 흐름이라든지 혹은 투자 대비 수익성과 관련해서 긍정적인 코멘트가 어 나올 수 있다라고 하면은 분위기 반전도 어느 정도는 좀 꾀해 볼 수 있는 상황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뭐 중간 선거에 대한 이벤트 앞서서도 말씀드리기는 했습니다만이 부분 이후에 어 투자 심리가 어떻게 변하는가의 어떤 트리거가 될 수 있는 부분이 또이 기업 실적의 어떤 내용적인 부분에서 어 긍정적인 메시지가 나온다라고 하면은 그 위험 선호 심리 회복과 함께 좀 빠른 반등이 나타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부분들은 뭐 이제 코스피의 방향성상에서는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들이기 때문에 이번 주에 뭔가 기대감을 가져볼 수 있을 만한 그런 이벤트들이라고 볼 수 있고요. 다만 이제 반대의 경우도 사실은 생각을 해야 되다 보니까 만약에 지금 뭐 AMD나 퀄컴 같은 경우도 계속해서 좀 어 프리케시 플로우 측면에서 좀 부정적인 메시지가 나온다라고 하면은 사실 지난주와 같은 그림이 다시금 좀 반복이 될 수 있는 우려도 있기 때문에 어 시장이 어떤 방향성을 이제 뭐 반등으로 가지고 간다라고 확신을 하기에는 여전히 조금은 이제 좀 숫자 내용이나 이런 부분들 확인하고 가야 되는 시장이다 정도로 로 정리를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 그러니까요. 저 일정 다시 한번 좀 볼까요? 지난주에 워낙 빅테크 실적 때문에 우리가 하도 당해 가지고 돌다리도 한번 두들겨 보죠. 그러니까 3일과 4일이 이번 주에 가장 중요하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 시각으로 4일 날 이제 중간 결과가 나오는데 야, 저 AMD 있잖아요. 지금 일단 기대감이 엄청 안 좋아진 상황인 건 맞죠? 맞습니다. 기대감이 안 좋다면 실적은 약간 우려섞니까 그러면 주가에는 이미 선반응됐다라고 봐도 되는 건가요? 아니면 여전히 그날 뭐 중간 선거 결과 때문에 정신 없는데 AMD 실적 발표까지 있으면서 좋아서 기름을 붙는 거 아닌가 우려감도 있거든요.
음. 일단은 지난주 금요일에 어느 정도 그런 공포 심리는 좀 반영을 해 놓은 상태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다만 이제 뭐 특정 레벨로서 평가를 하기보다는 결국에는 이제 투자 심리에 따라 센티먼트에 따라서 움직이는 상황이다 보니까음 뭐 안 좋은 메시지가 나왔을 경우에 당연히 이제 좀 단기적으로 바닥을 조금 더 어 깊게 봐야 되는 그런 흐름들을 생각을 해 볼 수는 있겠습니다만은 오히려 좀 반대로 어 괜찮게 나왔을 경우에 그런 부분들은 시장이 오히려 좀 더 환호를 하면서 빠르게 반등을 나설 수 있다라는 부분들 특히나 이제 미국 증시에서는 앞서 없어서 말씀드렸듯이 이제 쇼스키즈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어 어떤 트리거로서 건드려 주느냐 이런 부분들이 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미증시에서 이렇게 반등이 나와 준다라고 하면은 국내 증시의 투자 심리나 어떤 외국인 투자 수요 이런 측면에서도 충분히 좀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는 좀 예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 영원님 말씀을 들어보면 지금 시장에서 기대할 만한 부분들도 충분히 있지만 지금 쉽게 마음을 다 이렇게 내려놔서는 안 된다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그러면 삼성전자 SK닉스 지금 전략을 어떻게 세워 봐야 될까요? 오늘 삼성전자 그리고 하이닉스 둘 다 상승폭을 좀 키워 나가고 있거든요. 이렇게 오릴 때 좀 비중을 줄여 보는게 그럼 맞다고 보고 계세요? 어 사실 뭐 비중을 줄일 타이밍이라고 보고 있지는 않은데 뭐 일단은 조금은 이제 관망을 해야 되는 시점이 계속 좀 길어지고 있는 거 같아요. 사실 뭐 여기서 어 뭐 컨빅션을 가지고 더 사야 된다라고 보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해서 지금 가격대가 부담스러우냐라고 하면 이미 좀 많이 빠져 있는 상태이고 실적이나 이런 향후 전망이나 이런 부분들도 사실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뭐 업항에 대해서도 뭐 지금 뭐 정점론 이야기가 나오는 경우들도 있고 한데 그걸 판단을 하기에는 아직까지는 좀 시기상조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다만 이제 우려하는 부분들은 계속해서 좀 대회적인 환경이 그렇게 우호적으로 흘러가지는 못한 상황들이고 여러 가지 불확실성 요인들이 이제 좀 혼재에서 나타나면서 투자 심리나 어떤 우리 증시 특히나 좀 위아래로 좀 변동성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런 측면에서 뭐 사실 투자자분들이 좀 이도저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들이 지금 한 2, 3주 계속 좀 이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다만 이제 현재로서는 자금을 최소한 좀 뺄 만한 상황은 아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실적 발표 일단 내용 좀 확인하고 대응을 하는 것이 낫지 않겠는가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참 주가라는게 야속한 거 같아요. 왜냐면 이렇게 포기하고 어떻게 보면 많이 고생해서 떠나가신 분들이 꽤 있다 보니까 주가가 또 이렇게 반등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보면 오늘 건설주 있지 않습니까? 네. 야, 지난주 막판에 대우 건설 비롯해서 가지고 계신 분들은 정말로 낙심이 컸는데 네. 오늘 또 오르네요. 네. 일단은 뭐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좀 해석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체코원전 협상 되게 연초부터 어떻게 보면 작년 말서부터 계속 좀 반복적으로 이야기 나오면서 기대감을 모았었던 영역들이고 사실 그런 부분들이 기대감을 한번 모았었다가 시세를 한번 주고서 그다음에 뭐 추가적인 소식이 없었다 보니까 그렇게까지 기대감을 지금 주가에 반영을 하고 있지 못한 상황이었는데 어쨌든 결렬 소식 나오면서이 팀 코리아에 대한 원전 수익성 이런 부분에 대해서 리스크가 좀 높아진 상황이고 어쨌든 그와 관련된 모멘텀이 어 좀 소멸이 됐다 보니까 약화가 됐다 보니까 이제 주가 흐름상에서 지난주 금요일 같은 경우는 좀 큰 폭의 낙폭을 보였는데 결국에는 [콧방귀] 근데 그거 같아요.
이제 글로벌 원전의 모멘텀 자체가 소멸된 것은 아니다라는 쪽으로 어 시장이 좀 해석을 했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뭐 지금 현대 건설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은 글로벌 피어 대비했을 때 어 PR 밸루에이션 레벨이 거의 한 반절도체 안 되는 수준 그러니까 밸루에이션 매력도가 이미 좀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런 측면에서는 좀 외국인들이 아이 정도면 접근해 볼 만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게 아닐까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 전반적으로 증시의 분위기가 오늘 뭐 외국인은 여전히 순매도를 보이고 있기는 합니다만은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나쁘지 않은 시장이다라고 해석이 되다 보니까 이러한 환경에서 외국인들이 좀 선별적으로 매수를 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 오늘 특히나 좀 특징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부분들이 뭐 건설, 조선, 방산 이런 쪽들인데 낙폭이 컸던 부분들에 대해서 좀 저가 매수가 들어오는 양상들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좀 해석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건설주만큼이나 오늘 정말 극적인 반전의 주인공인 섹터가 조선이잖아요. 간략하게 말씀을 주셨는데 뭐 하나 쪽에 긍정적인 호재가 오늘 나오기도 했어요. 근데 사실 그동안 조선주는 호재가 나와도 주가에 전혀 반영을 하지 못했었잖아요. 근데 오늘 이렇게 길게 장대 양봉을 뽑아낸다라는 거는 그래도 이제는 좀 연속적인 상승이 나올 수 있다라고 해석을 해 봐도 될까요? 일단은 사실 조선주 같은 경우가 뭐 물론 조방원 다 마찬가지기는 합니다만은 어 실적 가시성이나 이제 수주 기대감이나 이런 거에 대비해서 물론 뭐 환율 이슈나 이런 부분들도 영향이 있긴 하겠습니다만은 주가 차트 보시면은 워낙에 이제 계속 좀 흘러내려왔던 그런 종목들이었는데 오늘은 좀 그래도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라는 점이 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
일단은 뭐 마스카와 관련된 얘기는 사실 작년에 얘기 나온 이후로 조선주의 시세를 한번 줬었는데 그 이후에는 뭐 지지부진했었고 최근 같은 경우는 뭐 호실적 뭐 좋은 이야기에도 불구하고 계속 좀 흘러내리는 흐름들이 계속 이어졌었는데 어쨌든 오늘 뭐 미국 해군의 그 군남 건조 계약 그런 부분들이 좀 하나의 트리거가 됐던 거 같고 마스가 드디어 좀 물을 트나 이런 쪽으로 좀 기대감을 가져봄직한 소식이었던 거 같습니다. 특히나 이제 한미 조선협력의 범주가 어 이제 군남 신규 건조까지 확대될지 여부로 좀 기대감이 확장이 되는 거 같고이 후속 수주도 이어질지 이런 부분들이 이제 좀 향후에 주목해 봐야 할 만한 포인트인데 어쨌든 한동안 좀 주가가 쉬어가던 상황에서 좀 담비 같은 소식들이 전해지다 보니까 뭐 조선주뿐만 아니라 조선 기자재 쪽까지 좀 같이 반등하는 모습들이 나오고 있다라는 점은 긍정적으로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결국에는 후속 수주 여부가 이제 어 조선주나 조선 기자재 쪽에 이제 어 방향성이 이어질지 이런 부분들과 연동이 되는 부분이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네. 끝으로 짧게 하나만 좀 여쭤 볼까요? 음. 오늘 여전히 뭐 현대차는 그냥 부진하다고 보면 됩니다. 이런 상승 중에 근데 현대 그룹차 안에서 글로비스는 시세를 꽤 내네요. [목을 가다듬음] 글로비스만에 고유한 이슈가 있는 겁니까? 일단은 뭐 현대차나 기아와 좀 대비되게 이제 현대 글로비스 같은 경우는 [콧방귀] 그래도 실적상에서 좀 긍정적인 모습들이 나타났었다라는 부분이 좀 차별화 포인트인 거 같고요.
어쨌든 현대차나 기아 같은 경우는 자동차 판매량과 관련한 부분들 그리고 이익단에서의 어떤 영향들을 계속 좀 받아 나가는 상황이고 현대 글로비스는 어쨌든 뭐 고운임 쪽에서의 사업 확대가 이어지고 있고 원가 요율성도 좀 개선 나가는 그런 효과들을 요번 분기 실적에서 보인 부분들이 있고 또 컨테이너 업항 자체 호조의 어떤 영향권에도 있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좀 차이가 나는 부분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현대차 그룹 내에서도 사실은 이제 뭐 자동차 쪽이기는 합니다만 현대 모비스도 사실 뭐 신차 판매는 줄었지만 그걸 상쇄하는 좀 AS 쪽의 실적 쪽이 좀 그래도 견조하게 나오면서 좀 상쇄를 어느 정도 해 주고 있고 또 로봇과 관련해서 액추에이터 기대감도 가지고 갈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현대차 그룹주 내에서도 조금은 이제 좀 방향성이 갈리는 흐름들이 나타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럼 저희 방송 중에 전해드린 내용과 관련해서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분에게 있다는 점 알려 드리면서요. 오후장 체크포인트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윤정 LS 증권 선임 연구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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