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안녕하세요. 부자아빠 게다 인텔이 2분기 실적을 발표 했는데요.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습니다. 매출은 23조 6 처럼 영업이익은 6조 8천억 정도가 나왔습니다. 매출은 시장 전망치보다 도 높게 나왔고 어여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되기 23% 늘어난 수치입니다. 그런데도 주가는 9% 떼 급락을 했습니다. 삼성전자도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었는데 도어 주가가 하락을 했었고 며칠전에 sk 하이닉스도 거의 2조원 때 영업이익이 나오면서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는데도 하락을 했었습니다. 여기 잘 수 있는 사실은 실적이 좋게 나온다고 해서 주가가 무조건 오른다는 보장은 없다는 겁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요즘에는 웬만한 정보는 미리 예측이 됩니다. 그래서 주가가 어느 정도 선 반영됐다고 볼 수 있겠구요 그 다음에는 지금 당장은 돈을 잘 벌고 있지만 앞으로는 조금 지금보다는 더 못 볼 것 같다 뭐 이렇게 생각을 할 때 주가가 안좋게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심지어 인텔은 3분기에 찍 치 조차도 사양 조정을 했거든요. 좋은 실적을 예상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급락에 나왔다는 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뭔가 악재가 분명히 있다는 얘기 왜 서게 됩니다. 그 중에서 지금 가장 큰 언니 로 꼽히는 게 신라로 공정 전환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cpu 에서 인텔과 경쟁하고 있는 am 드는 진짜 부터 출력 너의 들어 갔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인텔은 14로 신나로 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런데 am 되는 팬 일수 업체 이기 때문에 설계만 하고 ks m 씨에게 물량을 주게 되죠. 그렇게 제조 공정에 대해서 신경 쓸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실제 게임 되는 대부분의 물량을 케이스 m 시에 몰아 줍니다. tsmc 는 세계 에게 파운드리 기업이기 때문에 반도체 만드는 능력 만큼은 세계 최고입니다. 그렇게 인텔 로서는 설계도 신경을 써야 되고 제품 만드는 것도 신경 을 동시에 써야되는데 제품 만드는 데서 지금 걸린 토리 생긴 거구요 amd 는 생산한 세계 최고 n tsmc 에 막혀 버리기 때문에 설계에 많은 신경을 쓰면 됩니다.
어이 부분이 결정적으로 지금 인텔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봐야겠죠. 설계는 자라지만 그것을 만들어내는 제주 공정에 지금 문제가 있기 때문에 최근에 주가의 흐름이 굉장히 안좋다고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tsmc 의 물량을 줄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텔의 정체성 자체가 종합 반도체 이기 때문에 생산 을 포기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어떻게든 재제조 동력을 끌어올려서 본인들이 스스로 해결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마냥 신나 로 14나노 에 머물러 있을 수는 없기 때문에 인터넷에서는 파운드리 외 주문량을 늘리겠다 이렇게 언급을 했습니다.
결국에는 그 물량이 케이스에 옷이 아니면 삼성전자의 오겠죠.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어 인텔 7 나노 흥정이 지금 지연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일단 cpu 경쟁사인 amd 는 무조건 이득을 볼 겁니다. amd 가 잘 나가면 amd 의 대부분의 물량을 받고 있는 tsmc 역시 잘 나가겠죠. 그리고 인테리어 외부의 파운드를 준다고 했는데 어 삼성전자의 2월 가능성도 어느정도 지금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삼성전자 에게도 호재가 될 가능성이 있는 상태입니다. 아직은 tsm 시에 많이 밀리고 있지만 삼성전자도 그렇게 행보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올해 2분기 mbd 에 8 나노 지표를 수주를 했구요 그 다음 컵에 원한 5 물량도 지금 양상 중이고 파운드리 매출도 지금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2021년 에는 17조 삶처럼 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인텔의 주가를 보니까 정말 10% 극락을 했습니다. 반면 amd 는 같은 시간에 거의 8% 때 급등을 합니다. 어 정말 신기하게도 tsmc 역시 같은 시간 때 4.6% 상승을 했습니다. 아 요즘 의 인텔의 주가 흐름이 너무 좋지 않습니다. 삼성전자 주가 도 제가 찾아보니까 거의 보아 빕니다. 냉정하게 평가를 해보자면 아직도 많은 투자자들이 어제 tsmc 가 그래도 삼성전자 보단 훨씬 더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가 tsmc 를 따라잡을 확률을 그렇게 높게 보지 않는 것이죠.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tsmc 는 수십 년 동안 파운드 레만 올인을 했습니다. 세계 1위를 뺏긴 적도 한번도 없습니다. 반면에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만 전문으로 하지는 않죠. 개 램과 낸드플래시 에서는 압도적인 세계 일이지만 파운드리 만 놓고 보면 당연히 tsmc 에 비해서 많이 떨어집니다. 사실 기술력 자체만 놓고 보면 그렇게 끌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일단 고객과 경쟁관계에 있기 때문에 폐 밀수 업체들이 삼성에게 물량을 잘 주지를 않습니다.
경쟁사의 게 설계도 회원을 건내준 다는게 당연히 껄끄러운 일이죠. 기술 제출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패키징 기술을 또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마무리 단계인 패키징 에서 tsmc 의 기술력이 앞서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조공정은 비슷하다고 해도 패키징 기술에서 tsmc 가 앞서 있기 때문에 역시 tsmc 에게 유리한 면이 있구요 그들의 인프라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수십 년 동안 세계 1위를 해 온 tsmc 는 잉 프라 가 굉장히 좋습니다. 이런 악 축원 에도 불구하고 제가 삼성을 높이 평가하는 이유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보면 어려움들을 다 이겨내고 결국에는 했거든요.
그리고 삼성의 파운드리 를 물론 오랫동안 해 오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세계 1위를 하겠다 이 정도로까지 마음을 먹은 게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삼성의 2030년까지 비메모리 에서도 세계 1위를 하겠다고 했죠. 그렇게 발표한 게 불과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2030년 이는 아직도 신기하게 남았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비메모리 반도체 에서는 이제 바 걸음마 단계인 겁니다. 그 133조 중에 무려 98조 를 파운드리 투자합니다. 당연히 지금 2020년 기준에서 보면 게 3 의 시에 상대가 되지 않죠.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일단 2030년까지 는 지켜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어 가뜩이나 지금 따라가기 힘든데 이과 중에 tsmc 에서 인하로 시대를 앞당긴다 는 뉴스가 또 떴습니다. 어 쥐에 이 공정을 적용해서 2023년 에 인하는 공정을 배려는 양산하게 따는 계획입니다. 어 사실 기술적인 것까지 뭐 투자자가 알 필요는 없겠지만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기존의 핀 팩 구조는 좌우 그리고 위쪽 이렇게 3매 해서 전류가 흐르는 9 지었는데 새로운 공정인 쥐에 일은 모든 변에서 전류가 그러는 공정 이라고 합니다. 반도체에서 는 전류의 흐름이 중요하기 때문에 게이트 통로가 넓어진 만큼 전력 효율도 당연히 올라가구요 성룡도 좋아지게 됩니다.
어 사실상 파운드리 는 tsmc 와 삼성전 제 2강 체제 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uv 공정으로 접어들면서 7 나노 에서는 삼성이 약간 빨라 썼는데 원한 5에서는 또 케이스 mc 가 앞서 쪄요 그러다가 삼성전자가 3 강으로 또 먼저 개발했는데 2매 세움 종 이라는 것은 사실 개발보다는 양산이 더 중요합니다. 개발 아무리 먼저 해도 결국에 양산에서 뒤쳐지게 되면 어 그냥 게임 오버 입니다. 현재는 5 나노 수준에서 양산이 이루어지고 있구요 3 난 오는 2020년 정도는 되어야 양사가 양 사안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얼마전 발표를 보면 어 삼성이 사노 공정을 건너뛰고 3 난으로 직행을 한다고 있거든요.
그만큼 ts 행실을 따라가기가 아 정신 없단 얘기입니다. 얼마전에 tsmc 에 시총이 삼성전자를 이미 뛰어 넘었습니다. 전통적으로 반도체에서 최강 자였던 인텔과 삼성이 요즘에 주가 흐름이 좋지 않죠. 반면에 amd 엔비디아 tsmc 는 승승장구를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영원한 건 없기 때문에 언제 양상이 어떻게 바뀔지는 아 정말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삼성이 앞으로 10년 동안 집중적으로 133조 를 투자를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10년 동안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 요즘에 4차 산업혁명을 맞아서 반도체 수량은 분명히 계속해서 늘어날 겁니다.
어 그런데 중요한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초미세 공정이 대세가 될 텐데 어 현재 시점에서 보면 원한 5급을 구사할 수 있는 기술이 tsmc 와 삼성전자가 유일합니다. 지금 당장은 265 의 공정을 적용하지 못하더라도 뭐 20나노급 또는 20나노 그 그렇게까지 초 미세 공정을 필요로 하지 않는 공정도 수 혜란이 많거든요. 아직은 그렇지만 결국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미세공정 은 더 가속화될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장기적으로 봤을때 아 tsmc 와 삼성전자의 미래가 저는 밟다 고 생각을 합니다. b 메모리가 물론 시장 규모가 훨씬 또 크긴 하지만 메모리 역시 같이 성장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 메모리에서 삼성이 또 세계 일이구요 최근에 각광을 받고 있는 데이터 센터 역시 레드 플래시 와 서버 d 램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레드 플래시도 삼성의 세계의 일입니다. 그렇게 꼭 파운드리 가 아니어도 삼성은 이미 자라고 있는 분야가 많기 때문에 어 그렇게 리스크가 저는 크지 않다고 봅니다. 만약에 어 많은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삼성의 정말 tsm 시를 잡는다면 주가는 많이 뛸 수 밖에 없겠죠. 하지만 그 가능성이 아 솔직히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나 제가 전 영상에서도 여러 번 강조를 드렸죠. tsmc 를 잡을 확률은 아주 희박합니다.
하지만 일이 까지는 못하더라도 점유율은 어느정도 가져올 수 있을 겁니다. 어차피 초미세 공정은 길 쎔 시안이라는 삼성전자 거든요. 으네 tsmc 가 아무리 잘 나간다고 해도 본인들이 소화할 수 있는 용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 물량이 흘러 넘치게 되면 삼성전자가 받아먹을 수 있다는 거죠. 요즘 반도체 어깨가 4집 약 변동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어 잘나가는 업체를 꼽으라면 뭐 엔비디아와 tsm 시입니다. 엔비디아 는 인텔의 시총 을 넘어 졌구요 tsmc 는 삼성의 시청을 넘어섰습니다. 앞으로 파운드리 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이 오게 되면 반도체 수요는 분명히 늘어날 겁니다.
그래서 저는 반도체 업계의 장기적인 전망은 대체적으로 좋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그 중심에 있기 때문에 당장의 큰 수익률 보다는 안정적으로 장기투자 게 어 적합한 주 시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