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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9월 월간 연불리 이주현 M 인베스트먼트 대표 이강수 국민일보 기자와 함께하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네. 네, 안녕하세요. 제가 아침에 좀 버벅돼 가지고 순서를 좀 헷갈려 가지고 죄송합니다. 자, 오늘 그 지금 이제 장이 좀 개장했는데 저희 좀 걱정되는게 지금 미국 매크로 이슈 그니까 유가와 금리가 좀 약간 걱정이 되는데 그 기자님 좀 장초반 지금 주식 시장 상황 어떤지 한번 말씀해 주세요. 네. 지금 코스피가 7,000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지금 코스피 현재 지금 전 거래보다 2.69% 내려간 6,844선에서 지금 거래가 되고 있고 코스닥도 요즘에 함께 내려가는 모습 보이죠?
코스닥도 한 1.4% 대가서 824.65% 65% 정도 그렇게 내려가고 있는데요. 지금 시총 상위주를 먼저 보면은이 삼성전자가 지금 3.8% 대가서 한 25만8,000원 정도의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낙폭이 더 큽니다. 지금 4% 4.16% 내려가서 177만6,000원에 지금 거래가 되고 있는데요. 지금 보면은 그 어떤 것들이 좀 오르냐 봤더니 어 흥그석유나뭐 이런 것들이 이제 약간이 아무도 간밤에 이제 국제 효과가 배럴당 뭐 100달러 이상으로 이렇게 치솟든 그런 부분들이 반영이 돼서 한국 석유 이런 것들이 오르고요.
바이오 종목들이 조금씩 보입니다. 그리고 하락 낙폭이 큰 시가 총액 상해주는 한미반도체 이런 약간 소부자 반도체 소부장 업종들도 어 3전딕스보다 더 하락폭이 큰 모습을 지금 보이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이렇게까지 이렇게 안 좋은 이유는 아까 이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간밤에 이제 미국 매크로 이슈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이 미국의 공습과 이하는 보복 경이 지금 이어지고 있고 오르무지 해협에서 유조선 격침 등 이런 것들이 뉴스로 나오면서 지금 원유 국제 유가가 이제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이제 국뭐 금리 상승 그리고 물가 인상 이런 것들로 이어지고 보 있고요.
그 채권 시장 움직임도 심상치 않은 게요. 지금 10년물 국채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96%를 돌파를 하면서 2023년 이후에 최고치를 기록을 했습니다. 2년물 금리도 급등을 했고요. 위에 FMC 앞두고 있어서 지금 시장의 금리 전망이 지금 크게 변하고 있고 이제 관심이 이제 8월 CPI 이런 것들에 쏠리고 있을 텐데 아무래도 이제 금리 상승 달러 강세에 보이면서 달러 인덱스는 99선 회복하는 모습 이런 부분들이 이제 종합적으로 지금 현재 국장을 조금 이제 짓누르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네. 그러니까이 매크로 이슈가 사실 이제 뭐 미국뿐만 아니라 이제 국내 증시까지도 이렇게 좀 이렇게 누르는 그런 [콧방귀] 움직임이라고 잘 설명을 해 주셨고요.
그 이현 대표님 그 오늘 밤이면 이제 CPI 이제 미국 소비자 물가 결과가 이제 나올 텐데 이게 지금 생산자 물가는 조금 예상에 부합했는데 뭐 어쨌든 시장 그 금리 인상 확률이 더 올라간 거 같아요. 근데 이런 상황에서 지금 오늘 좀 어떻게 보세요? 그 결국 CPI 결과에 따라서이 다음 주 FMC도 우리가 전망이 좀 뭐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올 것 같은데 뭐 오늘 좀 그 소비자 물가에 대해서 좀 어떻게 예상하고 계신지 좀 궁금하긴 합니다. 어 일단 아마 오늘 PPI가 뭐 근원 같은 경우에는 코어는 조금 예상치를 하회했잖아요. 조금 괜찮아졌잖아요.
근데 이제 헤드라인이 조금 예상치를 상회를 하면서 오늘 밤 그 CPI에 대한 기대치도 일단 눈높이는 좀 낮아진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그거는 좀 긍정적으로 굳이 해석을 하자면은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일단 오늘 밤에 CPI가 나오면 아마 뭐 FMC 방향성은 상당히 좀 용각이 그래도 잡히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근데 다만 중요한 거는 그냥 CPI가 몇 % 나왔다. 이것보다는이 그 숫자를 채권 시장이 또 어떻게 해석을 하느냐 이게 지금은 또 제일 중요할 거 같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이미 뭐 디젤발 어떤 공급 충격이나 이런 것들은 이미 어느 정도 채권 시장에 반영이 돼 있는 상황이고 어제 PPI가 딱 발표가 되자마자 그 2년물 채권 금리가 4.58% 이상까지 좀 올랐더라고요.
4.6% 가깝게. 그래서 9월 인상에 대한 가능성을 어느 정도 반영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오늘 밤에 CPI는이 가능성을 과연 되돌릴지 아니면은 어 다시 한번 확인을 할지 그 문제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블룸버그 기준으로 봤을 때 컨센이 어 8월 CPI가 전월 대비해서는 0.4% 오를 걸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고요. 코어가 이제 0.2% % 오를 걸로 예상합니다. 그러니까 전널 대비해서 일단 헤드라인은 좀 올라갈 걸로 기대를 하고 그 예상을 하고 있는 상황인 건데 만약에 컨센에 그냥 부합을 한다라고 하면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오늘 PP 어제 PPI로 눈높이가 많이 좀 내려간 상태이기 때문에 아마 좀 과하게 반응했다라고 하면서 좀 안도할 가능성이 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근데 만약에 컨센을 상회를 하게 된다 이러면은 인상 가능성이 좀 굳어지는 쪽으로 기울겠죠. 네. 그래서이 경우에도 근데 중요한 건 뭐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인상 여부보다는 인상의 그 성격이 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공급발 충격에 따른 일시적인 인상일지 아니면은 이제 그 인상 사이클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는 그런 어떤 촉매제가 되는 단계인지 네. 그 여부에 따라서 아마 시장에서는 반응이 좀 많이 갈리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중요한 거는 뭐 앞으로 CPI가 아니라 결국 FMC에서 뭐 워시 의장의 어떤 발언이나 점도표나 여기서 그게 확인이 될 거기 때문에 조금 불확실성은 오늘 CPI가 끝나고 나서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겠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핵심 관전 포인트는 이제 CPI 발표가 되고 나서 2년물 채권 금리 어떻게 반응을 하는지 그거를 좀 보셔야 될 거 같은데 기준치는 4.6%입니다. 그래서 4.6% 부근에서 좀 멈춘다 그러면은 이제 시장이 이제 일회성 인상이다 이렇게 좀 긍정적으로 반응을 한 거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러면 시장에서는 좀 안도하는 그런 분위기는 형성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만약에 4.6을 뚫고 상승을 한다 그러면은 이제 어 사이클 시작으로 이제 시장 시장에서선 해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은 시장에 조금 더 불편한 그런 어 분위기가 형성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오늘 CPI도 물론 중요하긴 하겠습니다만 다음 주에 이제 연 그 연준 의장의 어떤 발언이나 그리고 점도표의 방향성이나 이런 것들이 결국은 시장의 방향성을 또 결정을 할 거기 때문에 그거를 오히려 조금 더 주목을 해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결국 이제 오늘 이제 물가가 발표될 텐데 거기에 따른 이제 시장 어떤 어떻게 보면 좀 반응이 좀 중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예상이 된다고 이제 말씀을 좀 해 주셨고요. 네. 그 미국 연준이 사실 몇 금리를 이제 어떻게 올릴 건지 이런 것들이 이제 투자자들에 관심이 많은 거잖아요.
그래서 그래서 뭐 국제 유가라든지 뭐 국채라든지 이런 지표들을 시장에서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결국 이제 금리를 어떻게 연준이 결정할 것이냐 좀 이런 것들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 미국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거나 올리는 시나리오이 두 가지 시나리오가 그래도 거론이 된다라고 봐야 될 텐데이 이사님께 여쭤고 싶은데요.이 이 동결하는 것 그리고 올리는 시나리오이 두 가지가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건지 이런 것도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분위기는 약간 이제 좀 이게 좀 조산 모사 같아요. 왜냐면은 올해 대부분 그래도 금리 동결적으로 이제 보다가
지금 사실 이게이란 전쟁이 지금 안 끝나거든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도 지금 보면 이런 전쟁 선거 끝나야 끝날 것 같다. 막 이렇게 이제 아예 배제해 버리는듯한 그럼 이제 국제 효과가 쉽게 안 꺾일 텐데 이런 상황에서 물론 이제 오늘 밤에 미국 소기자 물가가 예상보다 낮게 나온다면 당연히 뭐 FMC에서 금리를 급하게 오리지 올리진 않겠죠. 선거도 있으니까. 예. 그러나 그런다고 해서 금리를 올해 안 올릴까? 결국엔 좀 나중으로 미룰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 그럼 결국 오늘 안 올릴 거를 연말에 또 올릴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만약에 예 뭐 오늘 예상보다 물가가 좀 높게 나온다면 당연히 이제 명분이 생긴 거죠.
금리 인상에. 그래서 이제 그 다음 주에 금리 인상을 할 확률이 높은데 어떻게 보면 또 선재적으로 금리 인상 해 버리는 결과가 되니까 제가 봤을 때는 그 만약에 다음 주에 금리 인상적으로 결론이 난다면 단기적으로는 당연히 더 흔들리겠죠. 음, 거고 또 FMC가 끝나고 나서 시장 반응도 또 봐야 되니까 그 반응에서 또 그 주가가 좀 더 빠질 수도 있고 오를 수도 있 오히려 오를 수도 있어요. 불확실성 제거로. 그걸 확인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당분간 좀 시장이 또 계속해서 눌리는 그런 모습이 나올 텐데 저는 어쨌든 지금 상황 지금 상황에선 그니까 [콧방귀] 저도 뭐 금리 동결 했으면 좋겠지만
인상한다고 해서 우리가 너무 공포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봐요. 왜냐면 지금 시장은 이미 알고 있고 이미 국채 금리 다 튀워 버렸고 금리 인상이 지금 대부분 배팅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만약에 인상을 했는데 이번 한 번 정도 인상하고 더 이상 뭐 인상 메시지가 안 나온다면 오히려 이거 호재가 돼 버리거든요. 예. 그래서 중요한 건 인사하는 거보다도 연속성이 좀 중요할 것 같아요. 그거를 이제 시장이 FMC 끝나고 검증을 하겠죠. 예. 그래서 일단 인상 전원 자체보다 인상의 무게보다는 예. 추가적인 인상이 진짜 나올 거냐 여기에 좀 초점을 맞추는게 중요하지 않나?
네. 근데 일단은 어쨌든 오늘 물가 높게 나오면 뭐 아무래도 다음 주도 좀 힘들 수 있으니까 그건 단기적인 좀 매는 맞을 수 있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오늘 또 금리가 이렇게 잡히지 않았던 이유 중에 하나가 그 대표님 그 미무부가 바이백을 어쨌든 기존보다 세 배 이상 이제 늘렸는데 네. 이게 좀 시장의 영향을 오히려 이게 악영을 준 거 같아요. 이게 오히려 호재가 아니라. 네. 왜 이렇게 시장이 얼마나 기대를 했길래 이런 좀 결과가 나왔는지 좀 궁금합니다. 요즘의 분위기는 재무부가 바이백을 발표를 하니까 어쨌든 그 우리나라에서도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자사주 매입하는 것처럼 누군가 받아줄 주체가 생겼다 이러면서 더 좀 압력이 가해지는 거 같기는 합니다.
근데 어쨌든 이번에 좀 추가적으로 상방 압력이 가해졌던 이유 중에 하나가 그 재무부가 이번에 60억 달러까지 살 수 있다. 바이백을 할 수 있다. 이렇게 좀 얘기를 했는데 어 이번에 실제로 매입한 결과를 보니까 51억 9천만 달러만 매입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어 예상했던 거는 60억 한도였었는데 그것보다 적게 매입을 했으니까 어 이거 왜 생각보다 이제 안 샀네라고 하면서 조금 실망을 한 거죠. 그래서 더 정부가 금리를 눌러 줄 거라고 기대를 했었는데 이번에 매입이 생각보다 저주하니까 개입 효과가 엄청 약하네 이렇게 좀 시장에서 판단을 한 거죠.
그래서 예, 추가적으로 금리가 조금 더 오르는 그런 모습들이 있었는데 다만 배센트 재무장관에 좀 해명한 거를 봤거든요. 근데 어, 원래는 그니까 정작 이번에 팔겠다는 사람이 100억 달러 어치밖에 없었대요. 평소에는 한 200억 달러 정도 팔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 절반밖에 안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의지는 있는데 실탄이 부족해서 이렇게 적게 산게 아니라 우리가 팔 사람이 없 그 사는 사람은 있는데 팔 사람이 없어서 그래서 이제 어 적게 산거다 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뭐 배센트 재무장관이 좀 해명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뭐 결과적으로 봤을 때 시장이 조금 기대치가 너무 높았기 때문에 좀 실망한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60억 달러 여도 평소보다 더 많이 산 거는 맞잖아요. 평소에 바이백그한 20억 달러 정도에서 좀 한돌를 설정을 하는데 그거에 세 배를 지금 사는 거잖아요. 네. 근데 시장이 워낙 또 80억 달러, 100억 달러까지도 가능하다. 이렇게 뭐 좀 기대치를 많이 높여 놓은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더 좀 실망을 한게 아닌가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이제 결국 너무 눈높이가 좀 높았고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어 이거 최고 때리기 더 좋네. 약간 이제 이렇게 좀 시장을 해석하는 거 아닌가 그런 좀 생각이 드네요.
네. 그리고 지금 이제 사실 그 또 유가도 좀 문제긴 한데 지금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지금 7개월째 여유지고 있고 사실 이게 어쨌든 이제 국제가 오르는 건 우리나라 정시에는 좀 계속해서 이제 압박을 좀 줄 수 있는 요인이라고 좀 보고 있는데이 어파로 인해서 어쨌든 오늘 반도체가 좀 안 좋았잖아요. 근데 이제 이준 대표님 그 반도체가 어쨌든 오늘 삼성자이닉스가 3% 아까보다 조금 회복은 되는데 분위기 정말 좋았잖아요. 뭐 아스트라도 나오고 이런 상황에서 오늘 반도체 주가 하락은 그냥 매크로 이슈로 봐야 될까요? 아니면 또 뭔가 약간 또 불편한 또 뭔가 이슈가 생긴 건지 좀 오늘 이게 하락에 대한 좀 이유를 한번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 개인적으로 판단을 하기에는 그 매크로 이슈가 좀 빌미가 됐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네. 근데 어제 미국 증시도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이게 매크로가 사실 장난이 아니잖아요. 거의 뭐 10년물 국채 금리는 거의 5% 가깝게 올라가고 있고 그리고 유가도 뭐 하루 만에 막 6, 7%씩 튀고 있고. 네. 근데 그거에 비해서 방어력이 상대적으로 좋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미국 증시도. 그리고 오늘 우리 증시도 상대적으로 좀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쨌든 어제 미국 증시의 흐름들을 봤을 때 반도체가 좀 하락을 한 거는 뭐 개별 악재나 뭐 문제가 있어서 빠졌다기보다는 좀 포지션이 이제 청산이 되거나 아니면 좀 리밸런싱 차원에서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일단은 어 어제 많이 빠졌던 종목들 보면은 인텔이 한 5.6% 빠졌고요. AMD가 한 3.4% 4% 샌디스크간 4% 이렇게 좀 하락이 진행이 됐는데 한 주 동안에 수익률이 높았던 기업들 순서대로 빠졌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 감안을 하면은 어 이제 펀더멘탈이 바뀌었다기보다는 이제 워낙에 금리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이나 매크로에 대한 불확실성 이런 것들이 있어서 아마 수익이 좀 많이 났던 기업들부터 좀 롱에서 줄인게 아닌가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좀 나왔던 내용 중에 하나가 그 딥시크 V4.0 플래시 요게 좀 공개가 됐는데 이게 거의 플래시인데도 불구하고 프론티어급에 근접한 점수를 냈더라고요.
네. 그래가지고 앞으로 토큰 가격이 좀 붕괴할 수 있지 않을까에 대한 우려도 좀 일부 겹쳤던 거 같아요. 그래서 옛날에 그 작년 1월 달에 딥시크가 등장을 하면서 엔비디아가 막 17% 빠지고 막 그랬었잖아요. 그 길게 봤을 때에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약간 트라우마적으로 좀 반영이 되면서 이것도 반도체 차익 실현에 하나 좀 역할을 하지 않았나라고 좀 생각을 하고요. 음. 그래서 이런 것들 감안을 했을 때 투매가 아니라 전반적으로 좀 총 그 익스포 그 시장에 대한 노출들을 좀 줄이는 과정에서 반도체가 좀 빠졌다 이렇게 좀 판단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매크로가 엄청 안 좋았을 때도 반도체 관련주들이 상대적으로 되게 강했었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좀 그 외에 많이 빠졌던 종목들은 오히려 더 사기도 하고요. 어, 그리고 그 반대로 그동안에 많이 올랐던 반도체는 좀 팔고 이러면서 좀 조절을 하는 과정이었다라고 좀 보시는게 음, 맞지 않을까 좀 그렇게 네. 그러니까 뭐 엄청난 뭐 악재가 나왔다 이런 거보다도 사실 좀 매크로 이슈가 빌미가 돼서 약간 좀 포트폴리오 좀 조정이 나온 거 아닌가? 그 상황에서 요즘에 이렇게 반도체 빠지면 그 애플이 올라가더라고요. 오늘도 애플이 좀 급등했는데
뭔가 이렇게 대비되는 그런 지금 구도가 펼쳐지면서 그렇게 펼쳐지고 있는데이 반도체 같은 경우에도 어제 사실 코스피가 좀 변동성이 있었잖아요. 그게 그 이유가이 TSMC 8월 매출이 사상 최대치 나왔다.이 뉴스가 나오면서 이제 코스피가 조금 변동성을 보였는데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이제 반도체는 이제 개별 이슈는 좋은게 많습니다.이 이 젠슨 엔비디아 CEO가 내년에 70% 성장할 것이다. 이렇게 전망했고 오라클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이제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좀 추가적으로 사실 메모리 반도체 주가에는 호재로 지금 해석될 수 있는 이런 뉴스들이 들리는데 지금 매크로 이슈는 사실 안 좋지만 이렇게 또 개별 빅테크 기업들의 호재는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주가에 좀 장기적으로 어떻게 반영될지 이런 부분들도 좀 시장 참여자들은 궁금해하는 것 같은데 이사님께서 어떻게 보시나요?
어, 당연히 이게 중요한 거는 우리가 단기적인 시각에선 이게 자꾸 매크로가 발목을 잡을 수밖에 없죠. 막 국채금리가 이렇게 오르면 자산 시장을 당연히 누르는 효과가 있 그여 역격가가 좀 있고 거기다가 지금 6가까지 같이 튀니까 당연히 이제 우리나라 경제에도 부담이 되죠. 예. 이런 것들이 어쨌든 장기화 되면 좀 골치가 아픈 거죠. 예. 근데 중요한 거는 어쨌든 이제 긴 시각으로 우리가 봤을 때 이런 뭐 TSMC의 매출이라든가 젠슨도 내년에 70% 성장 전망했고 오라클도 좋은 실적을 냈고 제일 좀 사실 그 빅테크 중에 제일 골칫덩어리가 여기거든요.
오라클인데 오라클마저도 [목을 가다듬음] 진짜 좋은 실적을 좀 내줬고 그리고 상대적으로 그 마이크로소프트가 빅테크에서 제일 좀 보수적이에요. 투자가 네. 마이크로소프트마저도 이게 확인을 해 보니까 그 현재 12GW인 그 글로벌 데이터 센터 용량을 2032년까지 38GW 이게 사실 1GW가 70조짜리거든요. 70조니까 이거 한번 계산해 보시면 그 26GW가 추가되니까 1800조 투자한다 얘기에요. 6년 동안 거의 1800조 던닉스 바도체 살 수밖에 없고 예.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이게 한 기업이 이렇게 투자를하면 뭐 다른 기업들은 그러니까 이게 마이크로소프트가 좀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회사가 이루고 있어요.
무슨 얘기냐면 시장이 오히려 너무 컴퓨팅이 수요를 과소 평가한 거 또 최근에 아스트라도 나왔고 그런 거 본다면 전혀 펀더멘탈이 나빠지는게 아니라 오히려 우리 예상보다 더 좋아지는데 다만 [콧방귀] 이런 것들이 그 빛을 좀 이렇게 발해서 이렇게 시장이 반영돼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는 환경이죠. 그러니까 마치 안개낀 것처럼 그냥 완전히 이제 밑에 눌려 있는 거죠. 그래서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이 매크로가 조금 그거죠. 매크로가 그거 여기서 뭐 갑자기 뭐 분위기가 바뀐다 이거보다도 더 이상 금리 안 올라가고 유가이 정도면 됐다. 이것만 확인되면 되거든요.
픽아웃. 그럼 이제 시장이 좀 강하게 [콧방귀] 좀 반등 나올 텐데 그거는 아직까지 좀 안 보이잖아요. 그래서 한 1, 2주 정도의 좀 안개 속의 흐름은 나오겠지만이 반도체 펀더멘탈 자체는 예. 전혀 지금 뭐 바뀐게 없고 단단해지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 우리 반도체에 대해서 저 개인적으로론 너무 우려할 필요는 없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반도체 얘기 좀 잠깐 해 봤고요. 그 또 이제 대미 투자 한번 좀 얘기 좀 해 보고 싶은데 그 트럼프 대통령이 그 기자님 우리 정부에 파병 압박을 좀 하고 있잖아요.
사실 이제 우리도 좀 이게 쉽지 않은 상황인데 근데 그런 상황 속에서 대미 투자 처 합의가 좀 인박한 상황이잖아요. 네. 뭐 아마 빠르면 뭐 다음 주에 발표한다는 얘기도 나오는데 지금 이제 김정관 산자부 장관이 아마 거기에 미국에 도착했다는 소식도 들리는데 좀 지금 어떻게 보세요? 지금 대미 투자 특별법이 좀 이게 발표가 될까요? 네. 지금이 대통령과 함께 이제 프랑스 국빈 방문했던이 김장관이 유럽 일정 마치고 바로 이제 한국 들리지 않고 이제 미국으로 갔다라고 해요. 그래서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났는데이 대미 투자 관련 협상 마무리하기 위해 왔다라고 이렇게 말했다라고 합니다.이 협상 마지막 단계에 들어선 거냐라는 질문에는이 최종 서명 전까지 협상 진행 중이라고 생각한다라면서 좀 신중한 입장을 보였는데요.이 이 12일까지 이제 현지 미국에서 머물면서이 하워드 러트닝 미무장관 비롯해서 정부 관계자들 만나서 대미 투자 관련 제율를 하겠다라고 하는데이 앞서이 월스트리트 전널의 보도가 있었죠.이 이 한국정부의 대미투자 첫 사업으로는 에너지다.
그래서 원자력 발전소 여덟기 그 천연가스 프로젝트 등이 에너지 분야에 우리나라 돈으로 134조원 이상을 투자하는 방안을 마련해서 합의 임막했다라고 이제 보도를 했는데 국내에서도 파악해 본 결과 이게 이제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조만간 서명이 이루어질 것 같고이 구체적인 이런 조건이라든지 이런 합의가 지금 막판에 남아 있다라고 이제 보여지고 있어서 이런 부분들이 이제 크게 차질 없이 지금 현재까지 파악된 분위기로 봤을 때는 차질 없이 진행될 것으로 그렇게 보이고 있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파병 압박 계속 하고 있고 투자 압박 계속 하고 있고 그런 상황에서 이런 부분들은 그냥 이렇게 진행을 하고 이제 막판 조율 중인 것을 보인다라고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이게 이제 만약에 된다면 우리나라 증시에도 일단은 좀 좋게 작용할 것 같긴 한데 그 이지원 대표님은 좀 짧게 그 만약에 이게 발표가 된다면 뭐 관련해서 뭐 지금 얘기 나오는게 원전주 뭐 건설주 막 이런 기업들 수혜주다 이렇게 보는데 대표님 좀 어떻게 보세요? 여기 좀 요런 것 때문에 주목해 볼 만한 업종이 있을까요? 결국은 이제 사실 그 디테일한 내용을 봤을 땐 아직 확 확정적으로 나온게 없잖아요. 근데 좀 그 구분에서 시나리오로 세워 보긴 해야 되는데 뭐 AP천 그니까 한국형 원전을 또 몇 개 지을지 아니면은 미국형 원 그 이제 AP천은 미국형 원전이죠.
미국형 원전을 지을지 요거를 이제 좀 나중에 확인을 해 보긴 해야 됩니다. 그래 그 결과에 따라서 수의 강도가 기업별로 좀 달라지긴 하거든요. 네. 근데 어찌 됐든 AP 1000이든 아니면 뭐 우리나라 한국형 원전의 APR 1400이든간에 국내 기업 중에서 양쪽 노형 공급망에 다 걸쳐 있는 기업이 두산 에너빌리티긴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기업을 중점적으로 좀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비슷하게 둘 중 뭐가 됐든간에 현대 건설 같은 경우에도 어쨌든 웨스팅하우스랑 협력 관계 있는 기업이고 그래서 수혜를 볼 수 있을 만한 기업이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기업을 중점적으로 보시되 다만 좀 하나 조금 이제 신경이 쓰이는 거는 그 관련된 내용이 실제로 발표가 되고 합의문에 서명을 하게 되면은 어 우리 주가는 기대감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리 좀 반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좀 새로운 성격에 물량이 좀 많이 추래가 될 수 있다라는 거를 좀 생각을 하시면서 오히려 좀 지금 아직 좀 매수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그 세 나오고 나서 좀 저점 매수를 하시는게 오히려 지금 좀 괜찮지 않을까 그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네. 저도 사실 이제 좀 제 의견도 뭐냐면 그 이게 뭐 건설이나 원전주 당연히 괜찮을 것 같긴 한데 좀 최근에 오르기 놀랐어요.
주가들이. 예. 그래서 이제 말씀을 세론 이제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자 막이 물량이 나올 수 있으니까 오히려 밀릴 때 이렇게 좀 오히려 관심 가는게 낫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게 세이 나올 수밖에 없는게 그 저 계약을 하더라도 미국에 어쨌든 원전 지어야 되잖아요. 그러면은 부지 인허가 받는데만 1, 2년 걸립니다. 그래서 꽤 오래 걸리기 때문에 어 조금 천천히 보셔도네 괜찮습니다. 천천히. 네. 알겠습니다. 자, 저희가 이제 그 조금 그 시간이 좀 걸려서 예, 다양한 주제들 한번 살펴봤고 특히 이제 그 유가 금리요 부분하고요.
또 반도체 살짝 살펴봤고 대미 투자 관련해서 한번 말씀을 좀 드렸고 1부는 일단 여기서 좀 마치도록 하겠고요. 저희는 이제 잠시 쉬고 2부로 좀 돌아오겠습니다. 자, 생생 경제 9월 월간 연불 2부 시작하겠습니다. M 인베스트먼트 대표 이강수 국민일보 기자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네. 네. 어제 코스피가 그래도 7천선 위에서 마감을 해서 지금 기분이 산듯했는데 오늘 지금 시장 보니까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이 다시 코스피가 뭐 박스권 아니냐 6,000에서 7천 박스권 아니냐 좀 이런 우려도 있는 건데 이렇게 매크로 부담이 계속해서 가중이 되면은이 7천선을 계속 지켜내기는 좀 어렵지 않겠냐 뭐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이와 관련해서 두 전문가분들의 좀 답변을 듣고 싶은데요.
먼저이 대표님부터 뭐 답변해 주신다면은 어떻게 보시나요?네 네. 오늘 지금 뭐 7천선 아래에서 이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인데 사실 9월 달이 굉장히 일정이 많고 10월도 다음 달까지도 굉장히 뭐 이것저것 좀 이벤트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마 가는 길에 계속 좀 덜컹덜컹일 수 있는 그래서 상단과 하단이 좀 막혀 있는 그런 박스권이 계속 전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렇게 좀 볼 수밖에 없고요. 어쨌든 중요한 좀 매크로 이벤트들이 많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시장의 흔들림도 사실 자연스러울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제 같은 경우에는 선물 옵션 동시한 길이기도 했었고 그리고 또 다음 주부터는 추석 연휴가 또 시작이 되잖아요.
또 장기 연휴기 때문에 그 전에 사실 매물이 좀 많이 출애될 가능성이 있고 변동성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리고 또 이번 달 월말에는 PC 물가 지표도 공개가 될 예정이고요. 또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또 예정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뭐 10월 초에는 고용 지표 나오죠. 그리고 11월 3일부터는 또 중간 선거 있습니다. 그리고 10월 중순부터는 또 본격적인 실적 발표 시즌이고요. 그러니까 하나하나 지금 어떤 이벤트가 또 대형 이벤트들이기 때문에 이거에 시장이 좀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 시기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다만 길게 봤을 때는 지금 9월부터 10월까지는 좀 연말의 방향성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9월이랑 10월 달에 매크로 이런 불확실성이 충분히 시장에 반영이 되고 나면은 오히려 10월 중순 뭐 실적 시즌이나 그리고 11월 달 중간 선거라는 좀 불확실성이 끝나고 나면은 오히려 시장이 좀 한 단계 편안해질 수 있는 그런 환경이 좀 만들어지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뭐 7천선을 뭐 이제 탈환을 했고 뭐 하회를 했고 이거에 너무 이제 치중을 하시기보다는 그냥 가는 과정에서의 조금 어 자리를 만들어 나가는 단계라고 지금은 좀 보시면은 좋지 않을까 싶고요. 그래서 결국은 뭐 7천선 타라는 개인적으로 좀 시간의 문제라고 생각을 하 아 시간의 문제라고 생각을 하지 방향성의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네. 또네 저도 이제 한 말씀 좀 드리면 사실 이제 7천선는 우리가 목표로 해서 투자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죠? 예. 갈길이 아직은 더 남아 있는 거 같고 예. 7천선 우리가 보통 이제 이익 대비해서 시가 총액을 이제 계산한 걸 PER이라고 하는데 이게 지금 한 5.6배밖에 안 되니까.
물론 이제 지금 이렇게 시장이 짓눌리는 건 그 이익을 믿을 수 있나? 삼성 자이닉스가 이렇게 많이 보는 걸 못 믿겠다. 뭐 이런 이런 부분들도 있고 또 거기에 금리가 이제 개입이 되니까 금리가 높아지면 시장을 할인시켜 버리거든요. 이제 그런 것들이 결국 지금 7,선도 지금 돌파 못하는 원인 중에 하난데데 저도 이제 계속 뭐 공부도 많이 하고 또 이렇게 자료도 찾아보고 하는 거 중에 제일 중요한 건 결국 우리나라 시장을 결정하는 건 반도체니까이 반도체가 결국이 매크로 부담 유가나 금리 상승 부담을 결국 이겨낼 수 있을 것인가 그래서 계속 성장을 해서 내년에도 좋은 실정될 건가 요거 요거거든요.
여기 핵심은 여기에 대해서 명확한 답을 할 수 있으면 지금 7천을 목표로 할게 아니라 그 위를 보고 좀 더 여유를 가지고 가져가시면 되는 거고 아 그걸 못 이길 것 같다 그러면 이제 여기서 좀 현금이 좀 늘리는 거죠. 예. 근데 저도 역시 뭐 여전히 좀 공부를 해 보고 또 최근에 아스트라도 나오고 예. 이렇게 그 새로운 AI 모델들이 나오고 또 중국도 사실 아까 이제 얘기해 주셨지만 중국도 물론 저가 모델 공포스럽죠. 근데 거기도 성능 경쟁을 하긴 하거든요. 결국 우리나라 HBM 같은 이제 메모리가 필요하니까 그걸 생각한다면이 사이클이 [콧방귀] 여기서 쉽게 문 뭐 꺾일 거라고 생각은 안 들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당장은이 유가와 금리가 발목을 잡을 수밖에 없어서 급하게 갈 수 없다 하더라도 이런 상황 속에서 여러분들이 반도체가 가는 길, 또 우리나라 증시가 가는 길이 아직은 궤도에서 저는 이탈했다고 생각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차분하게 시장을 좀 바라보시면서 급할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여유를 가으시되 내가 투자한 기업들에 뭐 딱히 어떤 문제가 없다면 조금 더 인내심을 좀 가져가시는게 예, 좀 좋지 않을까? 그래서 9월 지나고 보통 이제 참바람 불면 또 강해지긴 하는데 예 지금 참바람 보는데 별로 안 강해져서 좀 답답하긴 한데 예 어쨌든 더 참바람이 불면 좋은 모습 나오지 않겠냐 이렇게 좀 예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지금 문자 하나만 소개 해 드려야 될 거 같은데 요거 너무 눈에 니다. 예45님이 이런 문자 주셨는데요. 시장으로 이행시 주셨습니다. 네탈은장 장기투자플러스 미장이 답이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이사님 진짜 하반기에는 국장 아니라 미장이 더 나을까요? 이에 대한 답변도 부탁드립니다. 아 근데 저는 좀 답답한게 왜 자꾸 이게 너무 이분법적으로 장 국장 막 이렇게 나누는데 정말 옛날에 국장도 조롱 많이 당했고 최근에 또 조롱 당하고 있죠. 이렇게 많이 안 좋으니까. 근데 또 주가 좋으면 또 왜 미장하냐 막 이러 이러니까.
근데 시세에 따라 우리가 흔들릴 필요 없고 미국 당연히 매력 있죠. 당연히 매력이 투자처로서 매력 있는 국가죠. AI 승자는 결국 미국이에요. 그죠? 미국이 AI 모델이 이끌고 근데 우리는 그 옆에서 미국이 이렇게 금을 캔다고 봤을 때 데이터 센터라는 옆에서 우리는 곡괭이하고 청바집하는 국가거든요. 우리는 주인공은 아니에요. 근데 그 주인공을 빛나게 해준 조연 역할을 근데이 조연이 전 세계에서 우리 대한민국밖에 할 수가 없어요. 어떻게 보면 지금 메모리라는 어 정말 중요한 곡괭이를 팔고 있는 국가니까 그거 생각한다면 굳이 국장을 떠나 가지고 미국 하겠다.
아니다. 나는 미국만 미국이 별로라서 국장 오겠다 이런 거보다도 고르게 포트폴리를 꾸리는 거죠. 언젠가는 미국의 AI 기업들이 승자가 될 거고 그중에 일부를 내가 포트폴리오 꾸려 놓고 그다음에 조연이지만 주인공 같은 한국의 대표 기업들 아니 뭐 한국 지수도 좋죠. 이런 거들 적절하게 섞어서 투자하는게 좋지. 그게 포트폴리오잖아요. 근데 뭐 한국장은 또 이렇게 시장 안 좋으니까 안 된다. 이렇게 너무 좀 이분법적으로 투자 안 하셨으면 좋겠고 저는 둘 다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고르게 여기 미국도 해 보시고 한국은 한국 나름대로 또 매력이 있으니까.
그래서 뭐 선택은 여러분이 하셔야 되겠지만 너무 이렇게 우리가 분리하지 마자. 극단적으로 저는 좀 그 말씀을 좀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콧방귀] 그리고 이제 좀 시장이 좀 어쨌든 지금 현재 코스피가 6,800 그 29포인트 조금 또 아침에 좀 반등하다가 좀 밀리고 있는데 예 아무래도 오늘 또 미국의 소비자일까 좀 대기하고 있다 보니까 반등이 나오기는 좀 아직은 좀 쉽지 않은 그런 국면인데 이번에는 좀 화재를 좀 돌려 가지고 아스트라 좀 얘기 좀 해 볼게요. 어쨌든 지난주부터 이번 주 이제 목요일까지 우리나라 반도체가 올랐던 건 오픈 AI의 그 GPT6 아스트라 파워라고 좀 보고 있는데 [콧방귀] 그 기자님 그 어떻게 보세요.이 아스트라 파워 덕분에 어쨌든 7천까지도 온 상황에서 또 최근에
뭐 골드만 삭스도 그렇고 좀 코스피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들이 조금씩 또 나오는 거 같아요. 이게 결국 이제 반도체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근본이 좀 그 내용 좀 어떤 상황인지 한번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최근에 이제 외국계 증권사도 약간 낙관적인 거 같아서 맞습니다. 저 이렇게 낙관론이 그렇게 소중할 줄 몰랐습니다. 상반기 때 증시 좋았을 때 낙갈론 나오면은 아유 뭐 다 올리네 뭐 이런 생각 했었는데 좀 거의 뭔가 한 줄기 담비 같은 그런 느낌인데이 골드만 삭스가 지난 6월에이 코스피 목표 지수를 기존 9,000포인트에서 12,000 포인트로 상향을 했었는데 7월에 많이 증시가 안 좋았었잖아요.
전망을 모시모드만스 아시아 태평양 수석 주식 전략가는 7일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뷰를 가졌는데 기존 목표치 12,000포인트 전망을 고수하고 있다라고 얘기하면서이는 실적 달성 가능성에 기반한 것이다. 그러니까 실적을 뭐 좋아질 것 같다. 코스피 기업들에 그렇게 전망을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7,000포인트라고 하면은 12,000까지 70% 높은 수준이거든요.음 그러니까 이렇게만 돼도 진짜 우리나라 국민들 다 부자될 거 같고 너무 좋을 거 같고요. 이렇게 정말 대리 되리라 좀 기다리고 있는데 그 근거는 이제 코스피 목표치가 선행 7.5배를 를 바탕으로 산출된 것이다라고 하는데이 PR이 이제 회사가 버는 돈에 비해서 주가가 얼마나 비싼지 이렇게 보여주는 지표인데 지금이 PR이 지금 코스피가 이제 실적 전망치 대비 낮으니까 정상적으로 가져갈 것이다.
지금 현재 5.3배의 거래가 되고 있다라고 해요. 그래서 이게 7년 평균치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니까 이게 높아질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이 노무라도 이제 삼성전자 목표가를 67만 원. SK 하이닉스도 470만 원으로 각각 이제 전망을 유지를 하고 있거든요. 지금 정말 지금 생각해 보면 꿈만 같은 그런 시인데 지금 현재 주가가 심각하게 저평가돼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또이 3전닉스를 이제 부정적으로 보는 분들이이 중국 메모리 업체 뭐 창신 메모리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와 관련해서도 노모라 증권이 얘기를 했는데 전체 시장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라고 이게 국사가 얘기한 것이 아니라이 노무라 증권이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지금 호재로 그래도 기대감으로 좀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냐 이런 얘기 나오고 있고 국내 증거들도 좀 엇갈리는데 그래도 연말쯤 되면은 만 포인트 만성까지 갈 수 있다라고 전망을 해 놓은 것이 한투 증권 그리고 삼성 증권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이 GPT6 아스트라 이런 것들이 이제 초기 범형 인공증 시대가 이제 열렸다. 앞으로 이제 이쪽으로 이제 더 발전이 되면서 메모리 반도체가 더 필요할 것이다. HBM, 뭐 D램M, 랜드 이런 것들이 더 잘 팔릴 것이다라고 전망을 하고 있으니까 저도 이제 만 포인트 이쪽 가능성에 기대를 걸어 보려고
네. 기자님만 믿겠습니다. 네. 근데 좀 저도 이제 그 코스피 지금 이제 7천선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어서 뭐 아직 방향성은 나오지 않았는데 뭐 아까도 [콧방귀] 저도 말씀드린 대로 7,000를 목표로 우리가 투자할 건 뭐 결코 아니라고 보고 있고 언젠간 [콧방귀] 만도 가고 뭐 언젠간 또 이만도 갈 수도 있겠죠. 근데 이제 제일 중요한 건 어쨌든 우리나라는 반도체에 대한 의심이 항상 있었는데 그런 것들을 깨는 이벤트들이 늘 나왔거든요. 근데 이번에 어쨌든 나온게 아스트라 그게 나왔고 이번에 또 업데이트가 돼서 아마 써 보신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근데 써 본 결과 어쨌든 사실 저는 이제 클론을 좀 많이 쓰거든요. 쓰는데 어 이게 GPT도 지금 만만치가 않고 이번에 특히 아스트라는 너무나 놀라운게 그냥 내 컴퓨터를 다 맡겨 버리는 거죠. 음맡는데 기존의 그 이제 AI 에이전트 같은 경우는 내가 이제 설정을 해놓고 일일이 좀 알려줘야 돼요. 이게 좀 이렇게 뭔가 약간 신입싸운 느낌이죠. 약간 어떻게 보면 근데이 친구는 아스트라는 신입싸운이 아니에요. 그냥 경력직이 들어온 거 같아요. 그냥 갑자기 그 맡기면 알아서 결과물 오고 예 제가 그냥 이제 승인만 해주면 되고 약간 이제 이런 느낌이라 뭔가 이제 바뀐 거죠.
그러니까 장시간 일을 할 수 있다는게 장시간 일을 한다는 뭐죠? 계속 기억 그 하는 작업을 여기 메모장에 저장을 해야 되거든요. 네.이 저장하는게 뭐죠? 바로 메모리죠. 그러니까이 아스트라 이전과 이후로 저는 나눈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아스트라가 지난주에 공개됐을 때 미국부터 시작해서 메모리가 급등한게 그냥 단순히 오른게 아니라 제가 말씀드린 그 메모리에 대한 또 새로운 어떤 패러다임이 생긴 거죠. 하나가. 그래서 그런 걸 저도 또 경험을 좀 일부 해 봤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면 과거에 그 최치T 3.5 나오고 세상이 한번 뒤집어졌고 그다음에 클로드가 코이라는 이제 그 코딩 할 수 있는 그거 내나수도 한번 바뀌었고 이번에 또 아스트라가 AI 또 새로운 이정표를 또 제시해 준 거 같아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너무 그냥 하루 뭐 오늘 지수또 6,800가니 6,500가 이런 거보다도이 세상의 변화에 또 주목을 그 이런 식으로 좀 한다면 좀 넓게 본다면 예, 좀 여러분들도 여유를 좀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말씀드리는데 이런 얘기를 장 좋을 때 하면 참 좋을 텐데 시장이 안 좋으니까 저도 뭐 시장을 신경 안 쓸 순 없지만 어쨌든 여러분들도 한번 최소한 내가 뭐 삼성인자나 하이닉스를 좀 투자하신 분이라면 뭐 클로드 플러드나네. 채치는 한번 좀 결제해서라도 한번 진짜 어떤 건지 체험을 해 보시는 것도 저는 좀 좋지 않을까라고 좀 한번 제 의견을 한번 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제 거대한 시장의 변화를 좀 봐라, 확인을 해라. 좀 이런 말씀이신 거 같은데 제 눈길를 끼는 문자가 또 하나 있어서 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7787님이 이행시 문자 주셨는데 시장 이행시입니다. 시장에 흔들리지 않던 장기 투자자인데 망한 거 같습니다. 유유 하셨는데이 7787 님께는 제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도 지금 손실이기 때문에 같이 이렇게 장기 투자하시면서 이렇게 와이팅 생생 경제 드리면서이 멘탈 케어하면서 그렇게 되면은 다시 이제 수익으로 전환될 수 있다. 좀 이렇게 전망을 드리고 있고요. 또 이사님께 또 질문 마지막으로 하나 드리고 싶은데이 재승 CEO가 언급한게 AI 시대잖아요.
이게 반도체 주가이 상승 추세에 더 힘을 실어줄 수 있다. 이렇게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 이사님께선 어떻게 보시나요? 이런 부분들 결국 이제 AJI로 갈 수밖에 없고요. 이제 AJI는 그거죠. 저랑 이제 똑같은 지능을 갖는 거죠. 인간이 인간과 지금은 사실은 인턴 정도인데 시키는 건데 사실은 이제 아스트라 나오면서 그거 근접했단 이제 평가가 나오니까 사실 무섭기도 해요. 솔직히. 예. 저도 이제 일자리가 없어지는 거 아닐까 그런 생각이 좀 들 정도인데 근데이 변화를 뭐 거부할 순 없는 거잖아요. 근데 거기에는 어쨌든 막대한 컴퓨팅이 필요하니까 결국 우리나라 메모리 반도체 아니면 또 전력 업조 이런 산업들이 계속 커질 수밖에 없고 그리고 뭐 일자리 우리가 걱정은 안 할 순 없지만 그걸 또 방어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그런 기업들을 투자해서 좀 자산을 좀 불리는 거죠.
네. 그런 것 저는 하나 방어라고 좀 생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이 젠스이 말했던 그 AI 일반 인공지능의 시대가 빨리 다가온다는 건 그만큼 국내 [콧방귀] 증시 또 국내 산업에도 전 좀 상당히 긍정적인 효과를 좀 주지 않겠냐라고 좀 한번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콧방귀] 자, 이제 시간이 정말 너무 이렇게 좀 훌타까 가지고 예, 저희가 이제 그 끝낼 시간이 예, 다 됐는데 어쨌든 지금 그 다음 주 월요일부터 이제 14일부터 주식 애프터 마켓이 이제 개선이 좀 되게 그 개설이 되게 될 텐데 근데 요거 간단히만요.
그 이지원 대표님 그 요거 영향 좀 줄까요? 어떻게 시장에 영향은 사실 그렇게 많지는 않을 거 같고요. 그냥 이제 뭐 지금도 뭐 애프터 마켓에서 외국인이나 기관의 기어도는 그렇게 크진 않고 거의 대부분 개인들이 매매를 하는 거잖아요. 네. 그래서 아마 비슷한 흐름으로 갈 거라고 좀 생각을 하고요. 그나마 어쨌든 우리가 NXT가 좀 있기 때문에 지금과 크게 달라질 거는 별로 없다고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뭐이 두 개가 생기는 거니까 아마 좀 개인 분들께서 헷갈리실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이번에 어 어느 시장에서 거래를 할지 뭐 KRX인지 NXT인지 어 투자자가 결정을 안 하면은 그냥 주문을 넣으면은 증권사가 알아서 그냥 유리한 쪽으로 주문을 넣어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 이거를 뭐 최선 집행 기준이라고 하는 거 같은데 어쨌든 뭐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뭐 더 거래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으니까 뭐 장 마감 이후에도 좀 변동성이나 이런 거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는 그래도 긍정적인 거 같기는 합니다. 근데 또 반면으로는 이제 좀 내동 매매를 할 수 있을 만한 또 시간이 늘어났다라고도 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뭐 어찌 됐든 어 이제 시간은 늘어났다라는 측면에서는 좀 괜찮고요. 그 외에는 뭐 시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뭐 펀더멘탈상에 영향을 주는 그런 내용들은 좀 아니니까 어 그냥 이제 편리해졌다 정도로만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자, 지금까지 월관 연분리 이주현 M 인베스트먼트 대표 이강수 국민일보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두 분 소중한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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