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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한 주 정리해 볼 건데요. 일단 나스닥 지금 우리 구독자분들하고 얘기해 봐도 나스닥 요즘 좀 노잼, 재미없는 장세, 그리고 특히 빅테크가 끌어내리는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 개인들이 별로 관심 없거나 소위 노잼주라고 불렸던 다우 지수, 경기 민감주, 경기 회복주 쪽이 강세 보이는 흐름이 작년 말부터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사실은 요게 이제 처음 있는 일은 아닌데 아무래도 인기 있는 나스닥, 성장주, 빅테크, 소프트웨어 요런 쪽들이 많이 약하다 보니까 좀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상황입니다. 자, 그래서 올해 주가 지수 보시면 다우 지수는 신고가 뚫고 먼저 올라가고 있고 세상에 나스닥은 심지어 마이너스인 상황입니다.
주관으로 봐도 다우 지수는 2% 오를 동안 나스닥은 2% 빠졌으니까 얼마나 지금 양극화 장세인지 느껴지시죠. 그래서 호재와 악재가 또 갈린 한 주였는데 일단은 먼저 빅테크 또 요즘 부진합니다. 그렇죠? 빅테크가 끌어내리는 장세인데 빅테크가 생각보다도 더 공격적인 투자를 한다고 밝히는 바람에 그걸 핑계 삼아서 지금 조정이 계속 나오고 고변동 나오고 있고 또 지난주에이어서 계속해서 올해 들어서 지금 한 달째 소프트웨어 종말론 나오면서 계속해서 지금 작년까지는 채지T의 시장이었다면 올해는 엔트로픽의 시장인 거 같습니다. 엔트로픽이라고 하는 AI 또 회사가 계속해서 내놓는 서비스마다 지금 소프트웨어 회사들의 패닉셀을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주후반부에 반등 저가 매수 들어오기도 했는데 또 지켜봐야겠죠. 그리고 최근에 암호화폐도 뭐 패닉 나오듯이 급락했다가 반등 시도했다가 막 고변동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호재와 악재들이 있는데 일단 먼저 빅테크랑 나스당 얘기를 먼저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자, 특히 여기 보시면 특징이 있는데요. 올해 빅테크 중에서도 뭐가 부진한지 한번 보시면 자, 빅테크 클라우드 2대장 누구죠? 전 세계에서 클라우드 1, 2, 3등 있는데 1등이 아마존, 2등이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근데 딱 보시면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제일 부진합니다.
자, 빅테크 전반적으로도 다 부진하지만 제 꼴찌가 마이크로소프트. 올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수익률 -17.1%, 고점 대비로는 30% 가까이 빠지면서 지금 완전히 박살이 다 있고요.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둘 다 클라우드 대장주들이죠. 전 세계 클라우드 1등주 아마존도 올해 9% 가까이 빠지고 고점 대비 18.7% 가까이 빠졌으니까 많이 빠졌습니다. 그니까 공교롭게도 공통점이 클라우드 2대장이죠. 클라우드 3등 알파벳은 그래도 잘 버티는 편인데 잘 버티곤 있지만 그래도 다른 주식들에 비하면 엄청 좋은 상황은 아니죠. 올해 겨우겨우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나머지 빅테크도 전반적으로 다 부진하고요. 빅테크가 부진하다 보니까 나스닥이 안 좋고 나스닥이 안 좋으니까 미국 증시가 전반적으로 안 좋아 보이는 현상 이어지고 있습니다. 작년 10월 말부터 이런 현상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사실은. 자, 그래서 요약을 해 보자면 이제 빅 6 엔비디아 빼고는 실적 발표 다 나왔거든요. 그래서 실적 핵심만 요약해 보자면 요거죠. 말 그대로 브레이크 뽑았습니다. 브레이크 뽑고 더 달리겠다. 이제 말 그대로 돈을 그냥 더 쏟아 붙겠다라고 빅테크가 선언을 하면서 이게 작년까지 작년 상반기까지는 괜찮았는데 이제 작년 하반기부터는 계속 우리 걱정했던 얘기죠.
새로운 얘기 아니죠. 빅테크가 AI 너무 과도하게 투자하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작년 하반기, 특히 10월부터 나오기 시작해 가지고 주가가 부진하고 있는데 올해 예상보다도 더 많은 투자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저도 깜짝 놀랐는데요. 가장 최근에 발표한 아마존부터 보시면 어이 숫자 많은데 복잡할 거 없고요. 시장에서는 아 그래 좋아 뭐 AI 투자할 수 있지. 아마존이 한 17% 정도 올해 더 투자할 거 같아 예상했는데 아 이게 웬걸 올해 AI 투자 금액을 60% 늘리겠다 이렇게 발표를 한 겁니다. 완전 초 슈퍼 서프라이즈였죠. 그리고 그다음으로 알파벳 구글도 시장에서는 아, 한 30% 늘리면 많이 늘리는 거지라고 예측했는데 아니 웬걸 두 배 작년도 많았는데 그거보다 올해 두 배 더 늘리겠다고 했습니다.
정확히는 97% 그리고 이제 지난주에 발표한 메타 마소도 수십% 다 예상을 뛰어넘는 투자를 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에 이거 심상치 않다. 어 이제 이거는 거의 브레이크 뽑았다라는 표현이 과장이 아닌 상황이 됐습니다. 엄청난 돈을 쏟아붙고 사실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이 돈들이 다 사실상 거의 다 AI 데이터 센터 쪽이죠. 반도체와 그리고 서버, 전력, 인프라 이런 쪽에 다 대부분 들어가니까 이제 사실상 수혜주들은 더 수혜를 보는 그런 상황인데 뒤에서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고요. 당분간은 돈을 써야 되는 입장이니까 지금 상황이 역전됐습니다.
그래서 빅테크한테 좀 불리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당분간은 아니 근데 빅테크가 돈을 그만큼 잘 버니까 투자를 늘리는 거죠. 이거 숫자에 속으시면 안 됩니다. 빅테크가 현금이 좋고 성장세가 높으니까 그만큼 투자하는 거죠.라고 라고 하실 수 있는데 틀린 말은 아닌데 그거보다도 즉 돈 버는 속도 성장 속도보다도 빠른게 문제입니다. 지금 이제 빅 4 제가 앞에서 보여 드린 아마존 메타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를 빅 4라고 했을 때 빅 4의 연간 AI 투자 규모 그래프로 이제 정리를 한 건데 지금 역대급입니다. 전년 대비 60%도 많은데 올해는 이제 거의 70% 가까이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보여요.
그러니까 지금 빅테크들이 성장 속도가 빠르다고 해도 이렇게 빠르진 않거든요. 돈 버는 속도가 뭐 70%씩은 아닌데 아무리 빅테크라고 해도 너무 빠르다, 앞서 나간다, 과도하다 이렇게 우려가 붙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지금 이제 거의 진짜 올인하듯이 번돈 다 때려 박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본격적인 치킨 게임에 들어갔다. 그동안은 빅테크들이 약간 관망하는 느낌도 있었는데 일단은 긴가민가 했는데 이제는 각 잡고 투자에 들어갔다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치킨 게임이란 얘기는 결국 승자 독식이기 때문에 너 죽고 나 살자 이런 거기 때문에 좀 극단적으로 말하면이 중에 뭐 한두 개는 쓰러져야 한두 개는 포기해야 이제 끝나는 그런 게임이 치킨 게임이잖아요.
서로 마주보고 달리다가 한 사람이 운전대를 돌려서 피해야 끝나는 게임이기 때문에 약간 경쟁 심화 구도로 들어갈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되겠습니다. 단기적으로. 자, 그래서 실적에서 핵심만 말씀드리면 아마존 알파벳 이번 주 실적 발표했는데 뭐 실적 자체는 너무 좋아요. 제가 봐도 사실 AI 대규모 투자 얘기만 없었으면은 진짜 주가가 몇십% 올라도 이상할게 없을 정도로 성장세 너무 좋고 특히 클라우드 아마존의 미래 먹거리 클라우드 성장세도 3년 최고치를 기록할 정도로 너무 좋고요. 이렇게 큰 기업이 전 세계 1등 클라우드 기업이 20% 넘는 성장을 한다는 거 어마어마하고요.
마진도 좋고 부문별로 다 두자릿수 성장하고 하는데 이제 아이러니하게도 아마존이 작년까지만 해도 AI 투자에 적극적이지 않은 기업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리포트를 읽어 보면은 애플도 그렇고 애플은 지금 AI 투자 거의 안 하죠. 전년 대비 2% 늘립니다. 제일 안 하는게 애플인데 그다음으로 안 하는게 아마존이었어요. 아마존은 다른 기업들이 막 경쟁 들어갈 때 안 하고 있다가 어 이제 올해부터 갑자기 이제 아마존 CEO가 뭔가에 꽂힌 거 같습니다. 초기에 관망하다가 갑자기 이번 사이클부터 태세 전환을 해 가지고 그냥 돈 때려 바뀌다라고 선언을 한게 이번 어닝이에요.
그래서 이제 주가도 급락을 했는데 올해 투자 대폭 상향하겠다. 그래서 뭐라고이 CEO가 얘기를 하냐면은 과거에 2010년대 초반에 아마존 클라우드 처음 투자할 때 같은 분위기가 난다. 그때처럼 결국은 이게 돈이 될 거를 너무나 확신하기 때문에 수익커를 확신하기 때문에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비용이 얼마가 들든 지금 투자해 놔야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몇 십년 먹을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 얘기를 하는 거죠. 선두가 되기 위해서. 그러니까 아마존도 2010년대에 엄청난 돈을 투자해서 한 지금 클라우드로 10년 넘게 먹고 살고 있잖아요.
엄청난 현금흐름을 뽑아냈는데 향후도 10년 20년 먹고 살려면은 지금 어마어마한 투자를 해야 된다이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아마존도 이제 공격적으로 뛰어들었고요. 그리고 알파벳도 같은 얘기입니다. CEO가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제미나이 덕분에 AI 서비스 덕분에 전부문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이거 봐라. 매출 성장세 너무 좋고 구글에 미래먹거리 클라우드가 무려 48% 성장하고 마진도 올라가고 클라우드 마진도 이제 막 부르는게 값일 정도로 올라가는데 이게 다 AI 덕분이다. 그래서 투자를 공격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정당하다라고까지 표현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좀 흥미로웠던 예시가 이런 거였습니다. 재미나이를 쓰니까 사람들이 더 구글 플랫폼에 오래 머물러 있는데요. 저도 생각해 보니까 재미나이 저도 쓰거든요. 그래서 옛날에는 구글에다가 검색만 하고 딱 보고 나갔거든요. 껐어요. 근데 이제는 재미나이를 틀어 놓습니다. 제가 그 재미나이 틀어 놓고 대화를 하거든요. 뭐 이렇게 리서치 할 때도 이거 물어본 다음에 다음에 물어보고 또 물어보잖아요. 그러니까 AI 덕분에 구글 플랫폼에 체류하는 시간에 세 배가 늘었답니다. 사람들의 체류 시간이. 그러니까 광고 수익성에도 엄청 도움이 된대요.
사람들이 플랫폼에 세 배나 더 오래 머물러 있으니 광고를 하기도 훨씬 더 좋아졌고 그리고 개인 맞춤형 광고 정확도도 AI 덕분에 더 높아졌기 때문에 어 이거는 돈이 될 수밖에 없다. 검색, 광고, 클라우드 다 좋다. 이게 그래서 AI는 투자를 안 할 수가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한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지금 제가 알기로 채치T가 10억 명 돌파한 걸로 알고 있는데 재미나이도 부지런에 따라붙어서 7.5억 돌파. 지난 분기 6.5억이었으니까 3개월 만에 1억명 이용자가 늘어난 겁니다. 그리고 유튜브나 이런 것들 포함해서 유료 구독 서비스 3.25억 많죠.
그리고 지금 AI 덕분에 고객 확보 속도가 두 배 늘어나고 있고 대형 계약도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구글 CEO가 과감한 결단을 내린 거 같습니다. 두 배 진짜 묻고 더블로 갑니다. 두 배를 늘렸습니다. 작년에도 구글 알파벳 투자가 많다고 난리였는데 거기서 두 배 늘리겠다고 한 겁니다. 아무리 알파벳이어도 돈 버는 속도가 두 배는 안 되기 때문에 매출 성장 속도가 두 배는 안 되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아 당분간은 조금 투자 사이클이라서 주가가 좀 부진할 수 있겠구나 이렇게 우려를 하는 거죠. 물론 구글은 수익화가 바로바로 되니까 조금 영향이 덜할 순 있지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기업들 좀 타격이 있을 수 있다 보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도 마소나 메타 모두 예상보다 다 큰 투자 발표했었고요. 그래서 지금 빅테크 전반적으로 다 부진한데 특히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클라우드 34, 대장 아마존, 2등, 마이크로소프트, 3등 구글인데 그중에서 지금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둘이가 현금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어요. 아, 빅테크 현금 걱정을 왜 합니까? 하실 수 있긴 한데 그 천하의 빅테크도 물론 뭐 망한다 이런 얘기 절대 아닙니다만은 사이클상 투자를 공격적으로 하다 보니 현금 흐름이 여기 보시면 노란 그래프가 아마존인데 아마존은 전년 대비 현금 흐름이 71%가 빠지고 있어요.
그래서 아마존은 예상대로면 올해 마이너스로 돌아섭니다. 현금 흐름이 돈 까먹는 사이클에 진입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미래를 위한 투자인 건 다 알지만 돈을 까먹는다. 소위 말해서 적자인 상태면 현금흐름상 시장에서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 구간이 진입을 하기 때문에 조금 재미없는 노잼 구간이 될 수도 있다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존이 많이 빠지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전년 대비 9% 현금이 막 쌓이는 단계라기보다는 좀 내려가는 단계다 해서 우려가 반영 중이고요. 그래서 이제 긍정론 기회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은 빅테크가 바보냐 이걸 모르겠냐?
내부 사정 다 알지. 수요가 그만큼 확실하니까 강력하니까 지금 줄서 있으니까 투자를 하는 거지. 어 지금 데이터 센터 짓는 족쪽 수익화 해 가지고 매출과 영업 이익 마진으로 만드니까 그걸 알고 투자를 하는 거지. 빅테크 걱정을 네가 왜 하고 있냐면서 연예인 걱정 같은 소리 하지 말고 걱정 논노하라. 그니까 줍줍이다 이렇게 보신 분들이 있고 이제 조금 신중는 분들은 이런 거죠. 아, 오케이. 오케이. 그건 아는데 알지만 투자 사이클이 있지 않냐? 그러면서 일단 시장을 선점해야 되니까이 엄청난 먹걸리 시장을 선점해야 하니 이게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가 설령된다고 하더라도 일시적으로 주가가 빠지거나 부진할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무리하게 투자할 수도 있는 거 아니냐.
그죠? 빅테크 CEO들도 그거 감안하고 투자하는 거 아니냐. 그래서 치킨 게임에 돌입하는 동안은 주가는 좀 부진할 수 있으니까 당분간은 좀 재미 없을 수 있다가 이제 신중론인 거죠. 망한다. 이런 거는 저는 이제 당연히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걸 알고 있고요. 그래서 조금 저도 이제 굳이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은 장기적으로 너무 좋죠. 당연히 이제 다음 사이클에 또 빅테크가 또 얼마나 무섭게 시장을 다 싹쓸리 해 가겠습니까? 사실 빅테크가 이미 채지T 만든 오픈 AI 지분도 계속 사드리고 있고 엔트로픽 지분도 구글 아마존이 다 들고 있고 초기 투자해서 미래거리 준비해 있는 건 아는데 단기적으로 우리 주식 투자하는 입장에서 조금 재미 없을 수 있다 정도는 감안할 수 있는 거겠죠.
그 정도로 저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장기 계좌 제 뒤에서 말씀드릴 건데 연금 계좌, 절세 계좌나 아니면 자녀 계좌 혹은 장기 정립식 계좌 혹은 기계적 매수 계좌에서는 매수를 돌리고 빠질 때마다 매수로 접근을 하고 뭐 약간 적극적인 투자 하신 분들 있잖아요. 좀 더 고수익 추가하신다거나 수익률 조금 더 확보하고 싶으신 분들은 약간 이제 그 계좌에서는 조금 빅테크가 노잼이 될 수도 있다 정도 이렇게 보시면 어떨까 하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자, 그래서 실제로 아마존은 올해 현금 흐름이 이렇게 마이너스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는데 이게 처음 해보는 일이 아닙니다.
불과 4년 전 21년 22년에도 아마존이 대규모 물류 투자 이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은 2020년 이후에 코로나 사태 때문에 엄청나게 전자상 거래가 뜨면서 아마존이 대호황을 맞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아마존이 와 대박이다. 이거 물류 투자해야겠다 해서 번돈 가지고 이제 대규모 물류 투자를 때려 박았는데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에 돌입할 정도로 엄청난 투자를 했는데 그때부터고 인플레 후폭풍이 오면서 수요가 꺾이고 막 제고가 남아돌기 시작하니까 아마존 주가가 이때 21년 22년에 특히 부진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 되는 동안은 주가가 보통은 안 좋은 경우가 많아서 시장이 어쨌든 미래 먹걸리 준비하는 거 알겠어.
근데 이게 이렇게까지 대규모로 가면은 나는 다른데 가서 투자하고 올게. 이렇게 좀 될 수 있다라는 거죠. 그 정도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또 조금의 우려가 요런게 있습니다. 자, 여기 보시면 저도 사실 빅테크가 맨날 좋다라고 말씀드렸던 이유 중에 하나가 사실은 빅테크가 약간 사기 캐릭터다라고 말씀드렸던 이유 중에 하나. 또 미증시가 사기 캐릭터다라고 말씀드렸던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자사주 매입이라는 숨은 큰 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미국 증시가 좋은 이유에 대해서 제 책에도 써 놨고 강의를 한다면 맨 1번으로 말할 것 중에 하나가 주주 환원 책이 엄청 좋다.
그러니까 주주들한테 돌려주는 정책이 되게 강력하다. 그것도 무시 못 하거든요. 그 단순히 기업이 돈만 잘 버는 걸 떠나서 돈을 다 벌었는데 그게 대주주에 주머니로 들어간다거나 주주들을 소외시킨다거나 하면 주가는 오르지 않을 수 있는데 빅테크는 여태까지 최근 10년 동안 15년 동안 엄청난 주주 환원책을 많이 썼었습니다. 자, 그래서 여기 보시면이 그래프 자체는 크게 숫자로 보실 필요는 없고 여기 최근 10년 동안 빅테크가 현금이 어마어마하게 쌓이기 때문에이 막대한 현금으로 주주들한테 돌려주는 규모가 요렇게이 그래프가 마이너스로 내려갈수록 주주들한테 돌려줬다이 얘기입니다.
재무 활동 현금이라고 좀 용어가 어려운데 이게 다 배당이랑 자사주 매입으로 사실상 주주한테 돌려 준 금액입니다. 자, 근데이 그래프가 올라오기 시작했죠. 그러니까 이게 이제 안 좋은 소식이 될 수 있겠죠. 재무 활동이이 그래프가 위로 올라왔다는 것은 이제는 주주들한테 줄 돈는 없고 그 돈으로 이제 투자를 해야 되는 단계에 돌입할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채권을 발행하고 주식을 발행하고 빅테크로서는 최근 10년 15년 동안은 상상도 하기 어려웠던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라서 이제 요렇게 되면은 자사주 매입도 조금 덜 할 수도 있고 배당도 물론 배당을 안 하거나 그러진 않겠지만 공격적으로 배당할 수 있던 걸 좀 줄인다거나 그렇게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이런 식의 주주 환원 정책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까지도 지금 반영이 될 수 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 그래서 주가 부양에 큰 손 하나가 사라지는게 좋은 건 아니어서 이게 또 이제 빅테크 우려가 될 수 있고 또 극단적으로는 자요 얘기까지 나옵니다. 요거는 이제 조금 극단운이긴 한데 우리 그래도 과거 사례 한번 공부해 보는 개념으로 봐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자, 뭐냐면 이런 대규모 투자 사례가 최근에도 하나 있었는데 바로 왼쪽에 2010년대 빅오일 치킨 게임 돌립 사이클이었습니다. 자, 이때가 언제냐면은 지금도 이거 비슷한 거 같아서 한번 말씀드릴게요.
자, 오른쪽에 여기 써 놨는데 2000년대 원자재 슈퍼사이클이 옵니다. 약 달러. 제가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이때 막 경기도 좋고 막 신흥국들 원자지들 날아다니면서 유가도 100불을 넘어가는 등의 초호황이 옵니다. 그래서 2009년 10년 경기 회복 때 유가가 막 130불 140불 지금은 상상도 못 하실 것 같아요. 유가가 지금은 60불대에서 놀고 있는데 막 130 140 넘어가니까 이제 업계에서 빅 5오일이 뭐냐면 엑손모빌, 쉐브론 이런 기업들입니다. 빅테크랑 비슷한 겁니다. 그 당시에는 빅테크가 아니라 빅오일이었죠. 그래서 빅오일 업계에서 이제 기업들이 야, 이거는 유가가 막 고유가 되니까 현금이 막 쏟아져 들어오는 겁니다.
이게 위에 그래프가 있는게 이게 다 넘치는 돈으로 자사주 매입하고 배당하고 했던 거거든요.이 주황색이 자사주 매입,이 검은색이 배당. 지금 빅테크랑 비슷하죠? 넘치는 돈으로 자사주 매입, 배당. 지금 빅테크의 그래프입니다. 오른쪽은 예. 왼쪽에 빅 오일도 그 당시 너무 호황이었기 때문에 그때는 시가 총액 1등이 엑소모빌이었습니다. 에너지 기업이 1등일 정도로 지금의 빅테크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야 이거 대호황이니까이 돈 가지고 우리 최신 또 혁명 한번 일으켜 보자 해서 셰일 혁명 대규모 투자를 시작합니다. 그래서 5일 시추 이런 것들 막 신기술 신장비 막 셰혁명이 있다라는 거거든요.
미국에. 그래서 이때 본격적으로 돈을 다 태우기 시작하면서요 그래프가 마이너스로 내려가기 시작하잖아요. 여기 요게 이제 지출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내려가는게 요때니다. 엄청난 돈을 쏟아부은 거죠. 어 이제 그랬는데 고유가 계속 갈 줄 알았는데 2014년부터 이제 공급 과잉 사태와 여러 가지 이슈 터지면서 유가가 급락 반토막 나고 그때부터 이제 잃어버린 10년 빅 5일이 유가 하락과 함께 또 하필 대규모 이제 투자도 해 놓은 것 때문에 장기 불항에 접어들면서 2014년부터 약 10년 거의 2020년대 초반까지도 에너지 기업들은 장기 박스권에 갇힙니다.
그래서 에너지 기업들은 노잼이 됐고요.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된다라는 건 아닌데 이런 우려가 있는 거죠. 제가 또 오해하실까 말씀드리는데 빅테크가 비고일처럼 된다는게 아니라 이런 AI 혁명을 앞두고 어마어마한 돈과 함께 지금 이제 현금흐름이 본격적으로 마이너스에 돌입하는 그런 구간에 들어가면서 혹시 이렇게 되는 거 아니야라는 우려가 좀 있다라는 거죠. 그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시장에서 계속 어디까지 과잉 투자를 할 것인가 수익화 언제 할 것인가 이거 지금 계속 따지는 건데 당분간은 실적 발표할 때마다 좀 이런 이슈가 될 거 같아서 투자 난이도는 상당히 올라갈 것 같습니다.
빅테크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자, 그래서 저는 좀 상대적으로 올해 상반기는 좀 계속 이렇게 조금 재미 없을 수 있겠고 작년 상반기에도 빅테크가 좀 부진했었고 하반기 좀 괜찮았는데 올해 이런 좀 상황을 반전시킬 만한 뭔가가 좀 나와 줘야 괜찮을 것 같고 장기 계절로는 당연히 좋습니다. 저도 마이크로소프트 좋아하는 종목이지만 지금 단기 계좌는 추가 매수보다는 장기 계좌에 이제 열어 가지고 고점 대비 30% 빠지거나 지금 35% 빠지거나 뭐 그러면 안 되겠지만 더 많이 빠질 때마다 이제 분할 매수해서 넣어 놓을 생각인데 뭐 아마존도 더 많이 빠진다면은 그런 식으로 중장기 계좌에는 그냥 눈따 감고 넣어 놓는 계좌에 넣어 놓을 생각입니다.
제가 작년 연말 결산할 때도이 말씀드렸습니다. 아, 빅테크는 빠질 때마다 그냥 논리를 따지 말고 많이 빠질 때 그냥 눈따 감고 모아두면 괜찮더라.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이번엔 다르다 또게 나올 수 있지만 저는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빅테크는 또 미래 먹거리 준비하느라고 또 빠지는 거니까 또 올라오겠죠. 그렇게 볼 거 같고. 그래서 빅테크가 올해 수익률 -5% 4.3% 역행하면서 나스닥을 끌어내리고 있고 빅테크 비중이 높을수록 지금 많이 빠지고 있고 빅테크가 상대적으로 부담이 없는 빅테크 비중이 낮은 다우 지수는 상대적으로 좋고 요런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계속 요런 분위기인데 빅테크가 지금 상황이 완전 최근 10년 동안의 분위기가 반들어졌습니다. 그동안은 돈빵석에 현금 흐름이 어마어마하게 쌓여 있던 빅테크가이 어마어마한 현금을 다 이제 쏟아붙기 시작하는 곳이 바로 반도체 업계와 AI 인프라 업계죠. 완전 대호황입니다. 지금 그래서 빅테크 쪽에 돈이 완전히 이쪽으로다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반도체 뭐 특히 특수 노리는 거 한국도 대표적인 특수를 누리는 국가가 됐죠. 또 메모리 반도체와 더불어 AI 인프라 관련주들 전력 기업들 대호황입니다. 그래서 조금 주식들 정리해 볼 건데 또 이제이 단계가 지나가면은 지금 이제 사람들이 또 여기에 몰려가 있다가 보면은 또 언젠가는 또요 사이클이 돌아오겠죠.
이게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습니다. 투자 사이클이 있고 이제 또 서비스 사이클이 있고 지금은 투자 사이클에 계속 돈이 몰리는 거 같습니다. 자, 그래서 주간으로도 봐도 지금 빅테크가 치킨 게임을 할수록 뒤에서 웃는게 지금 반도체 업계가 됐죠. 난리가 났습니다. 사실 이제 미국 증시가 지수로만 봤을 때는 뭐 안 좋다. 빅테크 안 좋다 하실 수 있는데 자세히 뜯어 보시면 지금 사실 개별 종목단에서는 엄청 호황인 종목들이 많죠. 특히 샌디스크라고 하는 이제는 다들 아실 만한 저장 장치 크게는 메모리라고 하겠습니다. 저장 관련된 반도체 기업들이니까.
샌디스크 웨스턴 디지털 시게이트 3총사는 올해 SMP 500 1 2 3등을 지금 싹쓸리하고 있고 이렇게가 3등이고 지금 주요 반도체와 관련주들은 호항을 맞이하고 있고 최소 두 자릿수 그리고 오른쪽은 올해 수익률 상위권 탑 5인데 1 2 3등 저장 장치고 또 이번에 4 5등은 다른 기업들인데 다 결국은 AI 인프라 수혜주들입니다. 결국은 빅테크 덕분에 지금 대호왕을 맞았다고 볼 수 있겠어요. 사실 어떻게 보면 빅테크가 벌어 놓은 돈, 벌고 있는 돈을 다 지금 싹 이들이 흡수하고 있는 느낌이죠. 그래서 4등이 테라다인이라 그래서 반도체 검사하는 기업인데 로봇 기업이기도 한데 저는 사실 로봇 유망주로 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번에 실적 발표 때 반도체 서프라이즈가 나와 가지고 덩달아 오르긴 했는데요 기업과 코닝이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광섭 들어보신 분들도 있을 텐데 코닝 코닝이 원래 애플 글래스로도 유명한 기업이에요. 유리 만드는 우리 스마트폰 앞에 이렇게 애플 쓰시는 분들은 애플 글래스 그런 거 코닝이 다 만들거든요. 유리로 아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 비슷하게 광섬유, 광통신 시대가 오면서 또 실적 서프라이즈 나와서 급등을 했습니다. 뒤에서 좀 더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인텔 CEO도 어 이번 주 회담에서 인텔도 올해 지금 수익률 37%로 올해 아주 상위권입니다. 엄청납니다. 인텔 CEO도 현재 최대 AI 문제는 메모리다. 강조해서 화제가 됐고요. 그래서 앞으로 AI 산업이 둔화된다면 원인은 메모리일 것이다라고 할 정도로 또 계속 지금이 얘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봤을 때 반도체 관련주들 전반적으로 좋기 때문에 올해 보시면 대부분 두 자릿수죠. 마이크론 물론 엔비디아 AMD는 좀 안 좋긴 한데 그래도 또 다른 반도체들까지 레거시 반도체 전통 반도체까지도 올라주면서 올해 반도체 ETF 좋은 상황이라서 계속 좋을 것 같고 개별주 중에서는 테라다인이라고 앞에서 말씀드렸죠. 반도체 검사하는 회사거든요. 그래서 이제 반도체 테스트, 품질 테스트 하듯이. 근데 이제이 회사도 완전 덩달아서 웃은게 한국의 삼성자와 하이닉스 뭐 마이크론 등등 잘 나가는 메모리 반도체 있잖아요. 고사양 메모리 반도체, HBM 요런 거 수요가 폭발하면서 요걸 테스트를 하는 기업이래요.
검사 테스트. 그래서 너무너무 좋았다 그러면서 모든 사업 부문에서 전년 대비 성장 예상되면서 올해는 AI가 주도하는 강력한 모멘텀 지속될 것 같다. 그래서 전망 가이던스 올리면서 주가 급등을 하고 지금 신고가 뚫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저는 사실은 이게 유망주로 로봇을 보고 샀는데 약간 뒷걸음질 치다가 소잡은 격이 됐습니다. 사실은 반도체 테스트를 보고 산 건 아닌데요 테라다인이 이렇게 생긴 협동 로봇 1등이거든요. 그래서 미국에서 로봇주가 요거라서 샀는데 또 어떻게 또 운좋게 걸렸습니다. 서 어 주가 좋은 거 같고 또 전력 분야에서는 블루 에너지라고 해서 한번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는데 요렇게 생긴 연료 전지 전력 관련 기업입니다.
그래서 요것도 실적에서 엄청 서프라이즈가 나왔습니다. 지금 요렇게 블루 매너지의 제품은 설치하는데 90일밖에 안 걸리기 때문에 지금 수요가 폭발하고 있답니다. 지금 빅테크부터 모든 기업들이 다 달려들어 가지고 너도놔도 달라고 한답니다. 왜냐면 다른 전기를 까는 데는 뭐 원전이 됐든 천연 가스가 됐든 태양광이 됐든 뭐가 됐든 뭐 빨라도 90일 이내에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데이 블루 에너지의 연료 전지가 너무너무 이렇게 간단하게 바로 전력 공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수수 장고 폭증하고 25년에 37% 성장했는데 2026년에는 5, 60% 성장을 전망한다고 하니까 엄청나죠.
그래서 주가 급등했고이 말이 인상 깊었는데 AI 외에도 공장, 캠퍼스, 물류, 각종 산업에서 전력망을 기다릴 수 없어서 주문이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객들이 다 몰려온다고 해요. 그래서 가장 이번에 인상 깊었던 실적 서프라이즈 기업들이 테라다인과 블루에 매너지였고 다 AI 인프라 기업이죠. 다 빅테크 덕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블루 에너지는 적자 기업이 아니라 이렇게 8분기 연속 흑자 기업으로 마진 높아지고 있고 부르는게 값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앞에 말씀드렸듯이 AI 빅테크뿐만 아니라 각종 통신, 제조, 물류, 헬스케어, 병원 뭐 등등 각종 산업에서 너도놔도 지금 전력만 확보하려고 난리라고 합니다.
되게 뒤에서 웃는 수혜주가 되겠습니다. 지금 거기다가 또 이제 반도체 말씀드렸고 또 이번 주 특징주도 말씀드렸고 광통신주라고 해서 뭐 이거 설명하자면 너무 긴데 요게 원래는 구글 연합으로 제가 소개해 드렸던 기업이기도 합니다. 어, 이제 AI 데이터 센터에는 반드시 이제 광통신이 들어가야 된다 해 가지고 데이터의 전속량도 많아지고 더 빨리 전송해야 되고 전력도 더 절감해야 되고 열도 효율도 높여야 되고 하는데 그러려면 기존의 구리 케이블보다 광통신이 차세대 기술로 대세다 하면서 광통신주들이 계속 뜨고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빅테크 덕분에 뜨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냉정하게. AI 인프라 수혜주들이죠. 그래서 이번 주에 실적 발표한 기업들 요렇게 세 개인데 아 이건 지난주까지 합쳐서 말씀드릴게요. 코닝이라고 하는 광섭 앞에서 말씀드렸죠. 광통신 대장주이기도 하고 수혜주인 코닝은 광통신 덕분에 성장이 주도됐다. 메타랑도 계약도 발표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고 또 대장주로 꼽히는 요거 두 개 루멘텀이랑 코헤런트 여기 두 개 있죠. 자, 설명 여기 적어 놨습니다. 이번 주에 실적 발표했어요. 그래서 루멘텀 CEO가 이제 막 거대 기회의 출발선에서 있는 거 같다. 왜냐면 이제 AI 데이터 센터에 이제 광통신 서비스 제품들이 들어가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니까 이번에 매출이 65% 늘었는데 다음 분기 성장을 85% 전망한다. 그래서 주가가 급등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코일런트는 회사를 설립한 이후에 이렇게까지 비즈니스 가시성이 높았던 적이 없다. 되게 말이 어려운데 그냥 이렇게까지 돈이 막 몰리는 걸 본 적이 없다 얘기를 돌려서 말한 겁니다. 고객들이 몰려오는 걸 보는게 이게 얼마만이냐? 회사가 생긴 일에 처음이다. 그래서 올해보다 내년이 더 전망이 좋다. 이게 아마 고객들의 주문이 몰려오는 걸 보고 말했겠죠. 그래서 요런 쪽 주가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구글 연합 수혜주로 저는 묶어 놨었는데 이제 광통신주라고 봐도 무방하겠죠.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한번 최근에 미국의 반도체 공장들과 각종 제조 공장, 데이터 센터 지으면 공장과 제조 시설이 지어지니 또 중장비 막 이런 굴기, 포크레인, 중장비 빌리고 이런 캐터필러, 유나이티드 렌탈 이런 기업들도 꽤 돈을 벌 거 같다. 또 주목해 보자 말씀드렸는데 요번에도 빅테크가 엄청난 투자를 한다고 하니까 데이터 센터,이 제조, 시설, 건설 관련주들도 일제히 신고가 뚫었습니다. 난리가 났습니다. 지금 쉽게 말해서 미국에서 빅테크 빼고 다 좋습니다. SP 500에서 SMP 493이 좋을 정도로 과장을 좀 보 거죠.
나머지들이 지금 좋습니다. 작년까지는 빅 7이 돈을 다 빨아갔거든요. 그래서 제가 유튜브 할 때 맨날 고민이 빅테크 외에는 얘기할게 없었어요. 작년까지 쉽게 말하면. 근데 이제 올해는 493개를 다루느라고 정신이 없을 정도로 빅테크가 묶어 놨던 돈이 쏟아져 나오는 그런 분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국가로도 미국 외 국가가들이 좋은게 다 그런 이유겠죠. 그래서 중장비 만들고 빌려주고 파는 캐터필러 유나이티드 렌탈 또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고 전력 관련주들도 좋고 이튼 퀀타 서비스 G번호바 다 데이터 센터나 공장 지어질 때 반드시 필요한 전력 공급하는 송배전 변합기 전선 뭐 이런 것들 하는 기업들이고 그리고 열을 시켜 줄 냉각 관련 기업으로 버티브라는 기업도 있는데 이번에 존슨 컨트롤도 SP 500 기업만은 실적 서프라이즈 나오면서 신고가 뚫었습니다.
원래는 크게 관심 못 받았던 기업인데 이번 실적 발표에서 야 AI 데이터 센터 덕분에 우리한테도 이제 막 기회가 엄청나게 쏟아져 들어온다 뭐 이렇게 코멘트하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원래는 요게 건설 관련주로 빌딩 같은 거에 들어가는 스마트 공조 시스템 이런 거 냉각 이런 거 빌딩 관리하는 요런 기업으로 유명한데 데이터 센터까지 이제 훈풍이 불어오는 거죠. 수혜를 다 받는 겁니다. 요런 기업들도 데이터 센터 설비 시공해 주는 요런 기업인데 말 그대로 제조 시설 공장 붐 빅테크가 어마어마한 투자한다고 하니까 다 이제 돈이 옮겨 붙는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요런 기업들을 모아 놓은 인프라 ETF 전력 인프라 ETF 모두 신고가 다 뚫었습니다. 진짜 빅테크가 돈을 쏟아 보니 뭐 그냥 낙수 효과라고 표현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인프라 기업들 줄줄이 대호황입니다. 그래서 어 이렇게 지금 돈 쏟아붙는 사실 자체가 빅테크한테는 안 좋을 수 있으나 좋은 상황이 되고 있다. 그렇게 정리해 볼 수 있겠고 또 그리고 한쪽 또 다른 이슈가 있죠. 최근에 계속 부각돼서 많이 뉴스들 보신 분도 있을 텐데 지금 앞에서는 이제 AI 인프라 관련주들은 대호황인데 뭐 반도체, 전력, 건설, 중장비, 제조 이런 쪽은 다 좋은데 지금 한쪽도 양극화돼서 안 좋은 쪽이 있죠.
지난주에 한번 말씀드렸는데 사스포칼립스 그러니까이 사스가 소프트웨어입니다. 구독 소프트웨어를 사스라 그러는데 그니까 말 그대로 소프트웨어의 아포칼립스 종말을 붙여 가지고 사스포칼립스 뭐 이렇게 말을 이제 또 갖다 붙이던데 아 지금 진짜 많이 폭락하긴 했습니다. 금요일 날인가요? 주 후반부에 약간 반등을 시도하긴 했습니다만 그걸 반영하더라도 장난 아닙니다. 올해 제가 이제 대형주 중에서 많이 빠진 거 이렇게 한 번씩 보여 드리는데 한 시총 100등 정도 안에 들어 있는 주식 중에서 많이 빠진 거 그냥 나열한 거거든요. 지금 주황색 음영 표시한게 다 소프트웨어 주식입니다.
고점 대비 60% 넘게 빠진게 어도비 반토막난게 오라클 세일스포스 팔란티어 30% 넘게 빠졌고요. 마이크로소프트 그 초대형 우량주가 이제 30% 가까이 빠지고 있고 메타도 큰 범위 소프트웨어 20% 가까이 빠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대부분 급락주는 다 소프트웨어. AI가 대체할 수 있다. 요쪽으로 지금 계속 우려가 반영이 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이제 제가 개인적인 말씀을 드리자면 뭐 기술적인 건 제가 전문가가 아니어서 모르겠지만 투자자 관점에서는 이렇게 한번 이제 빠지면서 시장에 우려를 받으면 조금 소해주에 들어가게 되면 주가가 다시 올라오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이긴 해요.
그러니까 저가 매수하실 순 있는데 다시 이렇게 올라와서 대세 상승으로 돌아가는 데는 조금 어 이런저런 매물도 소화해야 되고 어 이제 좀 우려도 해소돼야 되고 실적으로 보여 줄 필요도 있고 숫자로 좀 이런 우려들을 하나 둘 해소해 나가면서 아 생각보다 우려가도했네 이런 정상화 단계가 생각보다 조금 걸립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팔란티어 같은 기업도 이번에 실적 너무 잘 나왔거든요. 저 보면서 제가 깜짝 놀랐는데 이런 기업이 있나 할 수 있는데 그냥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다 묶여 가지고 다 빠지는 것도 사실 있습니다. 오죽하면은 팔란티어 CEO가 어닝콜에서 우리는 소프트웨어 기업이 아니야.
우리 독자적인 카테고리야. 우리 소프트웨어에 묶지 마. 다른 기업들과는 다르다니까라고 해도 그냥 시장은 소프트웨어 카테고리에 묶여 있기 때문에. 그니까 무슨 말이냐면은 그냥 ETF에서 여러분이 소프트웨어 ETF를 팔면 기관들은 그냥 덩달아 팔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매도 누르면 팔란티어도 같이 덩달아 팔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ETF에서 소프트웨어 ETF 매도 누르시면 기관들이 시장에다가 그만큼 할당된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파는데 거기에 팔란티어도 같이 묶여 있습니다. 같이 팔리는 거예요. 그래서 어쩔 수 없습니다. 이거는 도매급으로 묶는 거는 나중에 이제 시장의 우려가 좀 회소되면서 팔란티언 역시 다르다 이게 보여주면서 또 올라갈 수 있겠는데 그런 것도 있고 뒤늦게 뭐 이런 말 하는게 의미는 없겠지만 팔란티어가 작년에 한 세 네배인가요?
몇 배 올랐죠. 그래서 조금 쉬어갈 시간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실적이 너무 좋은데도 떨어지는 건 좀 아쉽긴 한데 저도 들고 있는데 지금 저도 몇 배 수익률이었다가 거의 다 반납한 거 같아요. 저도 지금 되게 냉정하게 말한 거 같지만 계좌를 보면서 막 약간 열의 받을 때가 있습니다. 이게 아 팔란티어 작년에 얼마 올랐더라. 아 제가 들고 있는 것 중에 팔란티어랑 로비우드 들고 있는데 로비우드도 제가 세 배 반인가네 배 수익률이였거든요. 전 안 팔았거든요. 저는 로비노드 둘 다 안 팔았는데 세 배 네배 넘게 올랐던게 그니까 계좌에 300% 400% 찍혀 있던게 지금 100%인가 120인가 내려왔어요.
와 그러니까 진짜 말할 것도 없죠. 아마 그러신 분들 꽤 될 걸요. 안 파신 분들은 저 같이 좀 그냥 되도록 장기 투자로 하시는 분들은 아무튼 그렇습니다. 작년에 많이 오른 거 좀 반납하고 있다 보시면 될 거 같고 당분간 조금 부진할 수 있다. 조금 노잼밀 수 있다. 요거는 감안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단타치로 저가 매수 들어가는 거 그거는 뭐 논 외고요. 지금 이제 기술적으로 과매도 구간에 다 접어들어서 단타치로 많이 들어가실 것 같은데 그거 이제 수익 내고 나오시고 뭐 이런 것들은 제가 하는 얘기랑은 논 외고 저는 이제 조금 더 길게 봤을 때 소외주들은 조금 시간이 걸린다요 정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아쉽지만 지금 시장의 우려가 일단 시장이 우려를 하면은 좀 과도하게 우려를 반영하는 경향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지금 아크 제가 한번 소개드렸던 빅 아이디어 2021에도 기존 소프트웨어들은 상당히 어 우려를 맞을 것이고 AI 기업들이 새롭게 이제이 기대감을 받아서 성장을 독식할 거다. 요런 얘기를 했는데 이번에 골드만 싹스도 똑같은 보고서를 했습니다.이 시장은 커지는 거 맞다. 소프트웨어 시장은 커지는 건데. 하지만 기존에 있던 우리가 아는 앞에 보여 드렸던 그런 소프트웨어들은 몫시 줄어들고 AI 에이전트들 지금 우리가 쓰는 막 엔트로픽이나 오픈 AI 채치피pt 같은 그런 기업들의 몫이 커질 것이다. 그러니까 당연히 파이가 줄어드니까 기존 소프트웨어들은 계속 우려를 받는 거죠.
그중에 뭔가는 살아남고 회복할 텐데 어떤 것들은 진짜 망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거는 이제 시장에서 우려를 하는 거죠. 그래서 제가 기억에 나는게 요거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명 데스바이 아마존이라고 혹시 기억하시나요? 이거 미국 주식 10년 이상 하신 분들은 기억하실 것 같은데 제가 이제 미국 주식 처음 할 때 초반을 경험했던 사건이어 가지고 저는 이제 생생한 기억이 나는데 이게 뭐냐면 2010년대 초반에 아마존이라는 전자 상거래 기업이 시장에 등장하면서 모든 유통 기업들이 다 망한다. 기존의 백화점 할인 마트 오프라인 매장은 다 망한다라 그래서 리테일 아포칼립스라는 용어가 그때 시장을 휩쓸었습니다.
그리고 아마존나이제이션이라 그래서 아마존화된다. 다 그냥 아마존한테 갈려 나간다라는 신조어가 생겨서 주식 시장에 공포를 줬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명 데스바이 아마존이라 그래서 아마존한테 죽을 기업들 리스트가 2012년에 50개인가가 등장을 해 가지고 여기 있는 기업들은 투자하면 안 된다. 이런 공포가 있었어요. 그니까 지금 비슷하죠. 지금 생각해 보시면 그중에 월마트 코스트코 있거든요. 그러면 그때 월마트 코스트코를 사셨으면 돈 많이 벌었을 텐데 그때 시장은 어쨌든 다 같이 매도를 한 거죠. 자, 여기 이렇게 밑에 빠지는게 데스바이 아마존 50개 기업입니다.
그러니까 아마존한테 죽을 수 있다는 우려 도매급으로 내려간 거예요. 나머지 기업들은 올라가는데 대세 상승장에서도 유통 기업들은 유통 기업 종말론으로 우려를 몇 년 동안 받은 겁니다. 근데 그러고 나서이 중에서 실제로 많은 기업들은 도태되거나 파산하거나 합병 당하기도 했어요. 맞는 말입니다. 근데 이제 아주 극소수의 기업 월마트, 코스트코 정도가 화려하게 부활해서 2018년 정도부터 올라가지고 지금 뭐 월마트 코스트 상승률은 말할 것도 없죠. 아마존보다 더 오르기도 했고 뭐 코스트 공간과 월마트는 아마 이때부터는 아마존보다 더 올랐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비교를 이때부터 안 해 봤지만. 근데 이제 우리가 시장에서 봤을 때 일단 우려를 하니까 어떤 기업이 살아남고 어떤 기업이 망할지는 잘 모르니까 소프트웨어라는이 이름으로 퉁쳐서 말 그대로 소프트웨어 아포칼립스 어려운 말로 사스포칼립스 뭐 이런 말에 붙여 가지고 다 그냥 일제히 매도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냥 포트폴리오에서 버리는 거죠. 일단 어떻게 모른다 하면서 그러니까 이제 진짜 이거에 대해서 나는 확신이 있다. 역발상이다.이 우려가 과도하다 하시는 분들은 이제 모아가실 수 있는 진짜 시장의 공포가 만연해 있는 피바다 피가 낭자해 있는 구간에 진입한 건 맞는데 저도 이제 제가 업계 전문가도 아니고 하지만 조금 소해가 해소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그래서 써 놨고요. 생각보다 좀 더 걸릴 수 있다 이거고 실제로도 보고서에서도 요런 보고서도 나와요. 지금 현재 기존에 고성장하던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시가 총액을 뺏어 가는 애들이 누군지 봤더니 파란색 밑에 있는 애들이 바로 오픈 AI와 엔트로픽과 XAI 요런 애들이 지금 돈을 다 빨아들이고 있다. 그래서 올해 엔트로픽하고 오픈 AI 이런 거 상장하잖아요. 그러면 소프트웨어 기업들 더 빠질 수 있습니다. 여기서 돈 다 빠져나가거든요. 여러분들 그 신규 상장 하면은 막 좋을 거 같지만 그 상장하는 주식들로 돈이 몰려가면서 기존 주식들은 돈이 오히려 빠져나가는 현상도 있습니다.
서 올해 스페이스 X가 상장되는게 좋은 거 같지만 올해 스페이스 X 상장되면요. 기존에 있던 주식들 다 파셔 가지고 스페이스 X로 갈 거기 때문에 기존 주식들이 안 좋아집니다. 그래서 그 대규모 상장 시즌이 오히려 주가에 안 좋다고도 얘기할 수 있는게 기존 주주들은 안 좋을 수 있죠.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그래서 지금도 기존에 소프트웨어 들고 있던 분들 팔아 가지고 기관들도 팔아서 그 돈 여기 이제 오픈 AI 투자 할 수 있는 거죠. 비상장이지만 해치 펀드든 대규모 기관이든 큰 손이든 사모 펀드든 아무튼 돈을 빨아들이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지금도 오픈 AI 엔트로픽 XAI 계속해서 투자하면서 몸값이 계속 올라가고 있죠. 그 얘기는 여기 이제 기존에 있던 기업들에서 돈이 빠져나간다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안 좋은 소식인 건 맞습니다. 안 좋은 소식인 거는 그래서 뭐 제가 한번 연초에 얼마 전에 소개드렸었는데 같은어가 좀 기분 나쁜 보고서지만 2026년은 AI 환멸의 골짜기를 맞을 거다라면서 무찌마 투자는 저물고 진짜 돈 버는 기업만 살아남는 시기라고 했는데 그렇게 가는 거 같습니다. 진짜로이 보고서가 맞는 상황으로 좀 가는 거 같아서 정말 잘 골라야 될 것 같습니다.
잘 모르겠으면 안 건드린게 맞을 수도 있고요. 그래서 당분간은 제가 강조드리지만 AI 직접적인 투자에 수혜를 받는 반도체, 전력, 인프라 쪽이 조금 더 우세할 것 같고 소회주이자 피해주가 된 소프트웨어 쪽은 조금 부진한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말씀드렸지만 소회주가 정상화되기까지는 좀 시장의 우려가 해소되는 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난 시간적 여유가 있고 여유자금이 있다. 그러면 저평가된 주식들 사 놓는 건 문제 없습니다. 그렇게 되고 그리고 이제 그러다 보니까 지금 빅테크도 부진하죠.
소프트웨어 주식들 부진하죠. 하니까 미 증시는 여기 보시면 제가 어 올해 주요 국가 수익률 계속 보여 드립니다. 올해는 제가이 그래프 많이 보여 드릴 것 같다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어요. 왜냐면 미국 외에 다른 국가들이 좀 좋을 확률이 높아 가지고 실제로 미국은 올해 1.3%밖에 못 오른 사이에 계속해서 논라고 부르겠습니다. 비미국 국가들이 조금 더 반등할 때도 강하게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AI 인프라 최대수의 지금 한국이죠. 한국 대만 좋고요. 반도체. 그리고 원자재. 전 여전히 원자재를 좋게 보고 있어 가지고 정말 갑자기 강달러로 전환되지 않은 한재 같은 약달러 추세가 이어진다면 어 원자재 수혜를 받으면서 약달러 수혜를 받는 브라질이나 중남미 여기 있습니다.
중남미. 중남미가 다 원자재 강국이에요. 어 브라질, 멕시코, 칠레, 페루 이런게 다 구리광산, 철강 광산, 에너지 정류 시설 뭐 이런 것들 많은 데거든요. 금광, 은광 이런 거. 그래서 지금 보시면 다 올해 ETF 같은 경우도 에너지 유가 강세 또 베네수엘라 이슈 계속 좋고 한국 반도체 우라늄 원전 좋고 에너지 남미 원자재 브라질 구리 태양광 히토류 다 에너지 전력 원자재 요런 쪽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조금 요런 쪽 증시로 치면 기술주 빅테크 조금 부진해서 나스닥보다 다우가 또 좋을 수 있겠고 올해 내 그럴지는 좀 더 봐야겠지만 일단 좀 적어도 상반기에 좀 이런 흐름 이어질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국가적으로도 논 좀 더 우세할 수 있다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포트폴리오 배분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에너지 주식들도 일제히 지금 뭐 걸을게 없이 다 신고가입니다. 그래서 계속 지정학 갈등 이슈도 있고 지금 경기 회복 기대감도 있고 복합적이에요. 에너지 기업들이 지금 단순히 전쟁이나 지정학 갈등 이슈만 있는게 아니라 경기 부양, 경기 회복 이슈도 있어서 양쪽에 호지를 다 받고 있습니다. 엄청 좋습니다. 에너지 주식들. 제가 최근에 에너지 직들 좀 강조를 드리는 편이긴 한데 단기 급등에서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올해 조금 기대해 봐도 좋을 만한 자산군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들고 있고 실제로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게 바로 그 베네수엘라 이슈 이후입니다. 1월 3일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마두로를 납치해 온 날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지금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때가 저는 좀 턴라운드 기점이었다고 보고 있고 실제로 이번 주에도 미국 에너지부에서이 에너지 기업들한테 베네수엘라에서 정유 채굴할 수 있는 포괄적인 면허 발급 진행하면서 기대감 계속 붙고 있습니다. 생산량을 어마하게 뽑아내고 원가도 절감할 수 있고 에너지 기업들을 입장에서 호재입니다. 경기도 좋아지고 있고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어 그래서 지난번에 쉐브론과 엑소모빌 같은 대장주들이 일제히 기술적으로 하락 추세 탈출, 횡보 탈출 좀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서 여전히 주목해 볼 만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은 구리 뭐 이런 것들 다 올랐는데 에너지가 이제 오를 차례일 수도 있겠습니다. 에너지 주식들 ETF로 접근하셔도 되고요. 그래서 한 주 정리해 봤고요. 조금 이제 다양한 분야에서 종목 장세인 거 같습니다. 증시 전체로만 보면 지금 뭐 시장 지수 제자리고 별로 움직이는게 없는 거 같은데 개별적으로는 변동성이 엄청 심한 그런 장세라서 조금 난이도가 과거보다는 좀 높아진 편이긴 합니다.
그래서 좀 잘 공부하셔 가지고 같이 해 가지고 좀 대응하시면 좋겠고 돌아오는 주도 중요한 슈퍼 위크 이런 건 끝났고요. 빅테크 다 끝났고 물론 엔비디아 남긴 했는데 좀 멀었고 이제 고용 보고서 원래는 고용 보고서가 지난주였어야 되는데 또 셧다운 잠깐 되면서 또 연기가 됐어요. 그래서 고용 보고서 그리고 물가 지표 그리고 아직도 실적 발표 몇 개 조금 남았거든요. 그런 것들에 영향을 조금 받을 순 있겠습니다. 그리고 상반기 중에 2월이 좀 좋지 않고 특히 2월 중순부터 좋지 않을 수도 있다가 개절성인데 좀 쉬다 갈 수도 있다 정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서 저도 투자하면서도 현금 비중은 항상 들고 가는 편이라 그거 정도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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