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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바닥일 수 있습니다” 코스피 8월 반등을 결정할 마지막 변수 (장우진 대표 1부)ㅣ머니리포트

머니인사이드 · 2026-07-27 · 유튜브 시청 93,01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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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시작을 풀어내는 투자 인사이트 머니 리포트 진행의 김재현입니다.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자에 대한 심리도 같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과연 시장의 방향성을 바꿀 수 있는 포인트는 무엇일지 오늘 장우진 대표님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네 상반기와 하반기는 분명히 투자의 방향성이 달라질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시장의 조정이 이렇게까지 크게 올 줄는 또 몰랐어요. 6천선까지 데려간 거잖아요. 그죠? 네. 모으고 계세요, 지금 시장을요? 어, 일단 생각보다도 어, 좀 많이 내려가긴 했죠. 근데 시장이 내려갈 이유에 대해서 우리가 좀 고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뭐 시장은 내려갈 만할 때 내려갔다라고 보고 있긴 한데요.

일단 가장 큰 건 저는 유동성이라고 봅니다. 시장 유동성이 줄어들기 때문에 시장의 여판은 좀 있을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 그 유동성의 실체가 뭐냐라고 보통 물어보신다고 하시면 어 제가 올라간다고 했던 이유는 3조 호황이라고 얘기를 들었었어요. 그래서 약 달러, 그다음에 저유가 저금리요 세 가지가 이제 크게 영향을 줬다면 이게 어이란 이란과 미국의 전쟁으로 인해서 오히려 3고 상으로 전환이 돼 버렸죠. 근데 그 3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올라갔었어요. 근데 그때를 보시면 사실 달러는 강세로 전환되지 않고 달러는 그때 한 98, 99 정도 움직이고 있었고 원하만 약세였거든요.

근데 오히려 M를 체결하고 나서 달러가 강세로 바뀝니다. 우리가 시장에서 기대 전쟁 M라고 하는 전쟁 종류라고 하는 호재가 어떻게 보면 종류가 됐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 기대가 딱 멈추기 시작하면서 시장은 3고로 전환됐고요. 그니까 달러가 본격적으로 강세로 가면서 달러 풍기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이로 인해서 유동성이 본격적으로 위축되는 시기가 맞아졌고요. 여기가 한축이라고 한다면 유동성이라고 하는게 한축이라고 한다면 우리가 또 하나 우려했던 건 AI 케펙스에 대한 우려가 붉어질 수 있다는 얘기를 했었잖아요. 근데 그 역시나 이제 메타가 그 중에 핵심이 이제 메타라고 우리 썼는데 메타가 자체적으로 클라우드를 이용하다가 이제 외부에 임대한 형태로 가겠다라고 얘기가 나오면서 AI팩스 피카와 논란이 벌어졌고이 두 가지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약간 조정받는 계기가 됐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그런데 유독 한국 증시가 더 크게 빠지는 거 같긴 하거든요. 이게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 증시가 더 크게 빠지는 이유가 혹시 있을까요? 우리나라는 전반적으로 봤을 때 어 전 세계에서 전 세계 경제의 이제 탐광속 카나리아라고 얘기를 하고 있죠. 왜냐면 대회 경제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경기에 따라서 글로벌 경기의 어떤 상황들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반대로 자각하면 글로벌 경기의 변동에 우리나라는 굉장히 큰 변동성을 보인다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유동성이 빠져나감과 동시에 우리나라도 큰 변동성을 가져갔다고 볼 수 있고요.

여기에 더해서 우리나라 내부적인 이슈들도 분명히 존재했습니다. 가장 컸던 건 5월 27일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들어왔던 거고요.이 단일 종목 ETF 레버리지가 등장하면서 반도체 쪽으로의 솔림을 단기간에 더 급속화시켰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이외에 어 뭐 자동차라든가 뭐 화학 이런 쪽에서 다 빠져나가고 코스닥 쪽에서 자금이 빠져나가면서이 코스피 반도체로 자금이 더 쏠려 갔죠. 안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반도체 비중이 높은데 반도체 쪽으로 자금이 쏠려 가니까 5월부터 6월까지 반도체 쪽 중심으로 해서 지수 상승폭을 더 빠르게 키웠던 핵이었고요.

그다음에 국민연금 리밸런싱도 영향을 줬어요. 그 국민연금이 리밸런싱을 어 원래라면 이제 14.4% 4% 플러스 뭐 한 6% 된다 그러면 20%까지 가지고 갈 수 있었는데이 리밸런싱을 지연시켰습니다. 어느 정도까지 지원시켰냐면 국민연금의 전체 비중에서 30%가 될 때까지 지원시켰어요. 그리고 나서야 이제 리밸런싱을 오히려 조금 어 리밸런싱 비중을 높혔다라고 얘기를 했죠. 근데 반대로 얘기하면 그때 이후부터는 국민연금은 추가적으로 매수할 여력은 사라졌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연금이 일런식 이어내기 때문에 반대로 또 급격한 변동성을 보였고 내려갈 때는 원래 올라갈 때 조금씩 팔았다 그러면 내려갈 때 브레이크를 걸어 줄 수 있어요.

국민 연금이. 근데 그 역할을 못 했던 거죠. 그러니까 올라갈 때도 변동성이 컸고 내려갈 때도 변동성이 큰 그런 영향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개인 자금 영향으로 봤을 때는 이제 부동산에 대한 규제를 어 굉장히 우통해 있었다. 부동산 쏠림을 맡겠다라고 정부에서 선언을 했고 그것 때문에 중시를 부양하고자 했기 때문에 개인들의 자금이 중시로 굉장히 많이 쏠려서 들어왔죠. 이로 인해서 중시의 변동성이 커졌다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럼 말씀 주신 걸 지금 하나씩 좀 짚어 보자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로의 레버리지 상품이 출시가 되면서 더 쏠림 현상이 강화된 거잖아요.

그럼 우리 시장이 조금 더 안정성 있게 한다는게 도약하려면 지금처럼 변통성이 좀 줄어들려면 삼전닉스가 아니라 온기가 조금 확산이 되어야 되는데 이게 지금 시점에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건지도 약간 궁금합니다. 결국은 다른 쪽으로 확산이 되려면 실적이라는 키워드와 유동성이라 키워드가 동시에 또 들어와 줘야 돼요. 근데 지금 전 세계적으로 유동성이 부족하다라고 한다면 지금 그로 인한 유동성이 폭발함으로 인한 순환매는 그렇게 쉽지 않겠죠. 그럼 지금 기대야 될 것들은 실적이라든가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이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러면 반대로 생각했을 때 글로벌 경기 상황이 안 좋을 때 우리나라에서 실적이 좋은 기업들은 얼마나 있을까를 먼저 살펴봐야 돼요.

대표적으로 우리나라 기업들은 수출 기업들이 많죠. 뭐 반도체는 AI 케펙스로 인해서 약간 논해라고 본다고 하더라도 자동차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화학 철강도 뭐 그렇게 좋은 상황이 아니고요. 그 우리나라 갭 중에서 수출이 좋고 좋은 갭들 지금 나와 있는 남아 있는 갭들은 그나마 화장품 그리고 뭐 바이오스뮬러 그다음에 CDMO 뭐 이런 기업들 지금 보면은 뭐 삼성 바이오로스라든가 뭐 삼양식품이라든가 뭐 수 확실히 실적이 좀 잘 나오는 기업들 중심으로만 괜찮거든요. 그러면 이게 전반적으로 순환매가 되면서 돌 수 있는 거네. 자금이 순환될 수 있는 거냐라고 보면 그 신호까지는 아직은 조금 아닌 거 같아요.

그래도 반도체로의 솔림이 조금 완화되면서 상승 종목의 수가 오히려 6월보다 늘어나고 있거든요. 네. 그런 분위기를 보면 그래서 그 외의 종목 쪽에서 기회를 볼 수 있고 그중에서도 우리는 실적이 잘 나오는 기업들이 조금 더 포커싱하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네. 그리고 이제 또 대표님께서 계속 강조해 주시는 것 중에 하나가 유동성이라는 키워드를 되게 강조해 주시잖아요. 상반기에는 개인이 약간 이제 증시를 끌어 올렸다면 지금은 개인의 자금 여력도 많이 사라진 거 같고요. 외국인도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약간 매수를 해 주는가 싶더니 다시 또 팔고 나가는 거 같고 지금은 우리가 이제 수급을 유동성을 어디서 기대를 해야 될까요?

일단은 기관의 유동성은 크게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우리나라 기관은 지금 대부분 국민연금 자금에 의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국민연금이 리밸런스론에서 추가적으로 들어오기는 어려운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국민연금의 기관은 좀 기대하기 어렵고 네 그러면 개인을 좀 봐야 되는데 개인의 예탁금을 우리는 좀 살펴봐야 되겠죠. 개인 예탁금이 지난해 아 올해 6월만 하더라도 139조원 거의 140조원까지 갔었습니다. 근데 그게 지금 104조원으로 감사했어요. 근데 작년 제가 기억하기로는 작년 한 연말 정도 한 60조원 정도에서 이게 140조원으로 증가했거든요.

근데 비슷한 기간 동안 외국인은 거의 200조원을 순 매도했습니다. 네. 200조원을 순매도하는데 개인의 자금은 예탁 자금은 오히려 늘었다. 개인이 계속 샀으면 늘었다라는 건 개인의 자금이 어마어마하게 우리 시장으로 들어왔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한 140조원 정도로 제가 알고 있는데 140조원 정도가 외부에서 우리나라 아 그까 외부에서 증시로 자금이 이동했습니다. 그럼 이렇게 물어봐야 되는 거죠. 지금 장 증시로 자금이 추가적으로 들어올 여력이 있어라고 이제 물어봐야 되는데 그게 좀 애매하죠. 음, 크게 크게 이제 두 가지라고 볼 수 있는데 증시가 좋을 때 들어오거든요.

근데 증시가 이렇게 흔들렸잖아요. 그러면 개인들의 자금은 두려움 때문에 오래 빠져나가지 신기로 들어올 수 있는 자금들을 그렇게 크게 어 보기 어려울 겁니다. 또 하나는 금리 인상입니다. 금리가 인상되면 개인들의 자금은 예금 쪽으로 옮겨가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예금보다도 수익률이 훨씬 높아야지 주행시로 들어오는데이 변동성 속에서 개인들이 자금이 이탈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라고 볼 수 있죠. 최근에 보시면 요구불 예금이 5월에 18조원 증가했었고 6월에 7조원 정도 증가했거든요.요 두 가지는 증시에서 빠져나간 자금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7월라는 요급별 예금이 41조원에 감소했어요.

근데 이거는 지금 오히려 전기 예금 쪽으로 넘어갔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보시면 실제 전기 여금이 22조원 늘었죠.네 네. 네. 그래서 지금 보면 그래서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전기예금으로 자금이 넘어갔다라고 볼 수 있을 것 네. 외국인의 수급도 전 좀 궁금한데 이게 약간 외국인도 좀 단타를 치는 거 같아요. 아, 그렇죠.이 외국인이 수급이 확실히 이제 매수세로 돌아졌다.이 신호를 파악하려면 어떤 포인트를 잡아봐야 될까요? 기본적으로 한국이 많이 올랐어요. 너무 많이 올랐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시장의 상승폭이 워낙 강했기 때문에 어 지금 우리나라가 많이 조정받았다고 해도 연초 대비에서는 그래도 많이 올랐거든요.

그러면 외국인들은 리밸런싱이라는 걸 계속 해야 됩니다. 그 한국의 비중을 어 계속 낮춰야 되기 때문에 올라갈 때는 정말로 계속 줄여졌고요. 지금 낮아지면 또 추가로 매수하는 것들은 여러 개 제한돼. 잠깐 이거 표 한번 보시면 외국인들이 작년 11월부터 올해 7월까지 200조원을 순매도했고 최근에서야 한 10조원 좀 넘게 순매수가 들어왔어요. 근데 이게 보시면 한 7천대 정도 되면 7천 밑에 깨지고 이러면 외국인들이 좀 들어오는구나 이렇게 대충 이제 감을 잡을 수 있는데맞아 어 본격적으로 우리나라를 매수한다는 느낌까지는 아직은 아닙니다.

외국인들이 본격적으로 들어오려면 AI 케펙스에 대한 우려가 경감되면서 반도체 메모리에 대한 다시 관심을 좀 쏠려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달러가 지금 한 100일이 정도로 안팎해서 움직이고 있는데 이게 100 밑으로 내려가면서 확실하게 미국 중심에서 외부로 자금이 도는 것들이 좀 보여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물과 선물 그 지금 보시면 현물 살 때 선물은 팔고 선물 살 때 현물 팔고 약간 엇갈리는 모습들이 나오는데 이게 동시적으로 또 올라가고 뭐 매수가 되고 또 콜옵션 매수가 동시에 이루어지면서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의 강세장에 배팅할 때 외국인들의 자금이 좀 더 들어오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데요.

아직은 달러랑 그다음에 A 케스에 대한 우려가 완전히 경감되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 기다려야 될 것 같다. 네. 특히나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이번 주에 빅테크 실적이잖아요. 맞아요. 근데 우리가 빅테크 실적을 하나 봤죠. 근데 그 빅테크 실적 이후 주가는 부러졌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은 경계감이 있을 것 같고요.요 빅테크 실적이 오히려 발표되고 나면 그다음에 재밌게도 이제 우리가 우려할 악재가 없어요. 어 그렇게 보면 오히려 반등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오늘 촬영이 7월 27일이죠. 7월 27일인데 오히려 다음 주에는 반등의 가능성을 좀 보면서 대응을 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저는 이제 약간 한 가지 우려스러운게 아까도 말씀 주셨지만 이제 금리에 대한 부분인데 글로벌적으로 지금 금리를 약간 인상하는 기조잖아요. 그러면 어 빅테크 기업들은 자본을 조달하는 그 비용 자체가 증가하게 되잖아요. 그렇죠? 이런 부분들이 또다시 붉어지면서 AI에 대한 뭐 거품론 이러면서 또 증시를 한 번 더 흔들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이미 흔들고 있어요. 네. 알파벳과 인텔의 실적이 어느 서프라이즈가 나왔거든요. 네. 네. 실적이 굉장히 잘 나왔습니다. 그리고 실 어 인텔 같은 경우에는 실적 발표 이후에 시간 내에서 주가가 10%까지 올라기도 됐었어요.

근데 그 물론 이제 5% 정도에서 마감이 되는데 충격적인 거 금요율 정규장에서 -3한 8% 가까이 하락을 했습니다. 이거는 인텔의 실적 잘 나오는 거 지금 오케이. 그런데 지속성에 대한 의문이라든가 그다음에 인텔도 케팩스를 과감하게 하겠다고 했거든요. 그럼이 케펙스에 대한 거 어떻게 계속할 수 있냐라고 하는 그 의문이 들어온 거예요. 알파벳도 마찬가지죠. 알파벳도 AI 케펙스는 릴류다고 하니까 처음에는 반도체 쪽에서 오 괜찮네라고 좋아했다가 나중에는 결국은 야 이거 근데 어떻게 감당할 거야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밀렸다는 거예요. 지금 이게 겹쳐 있는게 어떤 거냐면이 AI패스가 결국 채권 자금 채권으로 자금 조를 한다고 하고 있고 그다음에 미국 전쟁이 다시 한번 붉어지면서 2차 전쟁이 붉어지면서 금리가 높아졌잖아.

시중 금리가 높아되잖아요. 그러니까 자금 조달 금리에 대한 우려가 생겼고 이미 빅테크 기업들의 채권 금리가 뚝뚝 아 그 채권 금리가 이미 올라가고 있습니다. 시중에서. 네. 그래서 어 자금 조달에 대한 이슈는 붉어지고 있어요. 이미 붉어지고 있고 그럼 여기에서 반대로 어이 악제가 오히려 끝나면 빅테크대 실적 발표가 끝나면서 이제 우려가 다 반영되고 근데 생각해보다 좀 과도했던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어올 수 있고요. 그다음에 어 미국이란 간의 전쟁이 끝나면서 정말 마무리가 되면서 어 이제 그럼 금리가 내려가지 않나라고 하는 기대감이 붙으면

우리가 생각했던 AFX에 대한 우려감은 반대로 이제 다시 긍정적으로 전환될 수도 있겠죠. 지금 조정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네네. 그러면 지금 이제 7월에 거의 마지막 준 거잖아요. 7월에는 약간 조정을 좀 많이 받았었는데 지금이 그럼 바닥을 다지고 있고 이후에 실적이 발표가 되면 바닥을 딛고 올라설 어 전환점이라고 보시는가요? 저는 그 가능성을 일단 보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이번 주의 발 실적 발표 그러니까 SK도 있고요. 그다음에 메타 아마존 MS까지 있죠. 그리고 키옥시아도 금요일이 있어요. 예.이 이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딛고서 이제 시장의 우려는 경감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데요.

여기에 이제 한 가지 우려는 아직 남아 있습니다. 네. 금리가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가 되면서 어 이게 신용기로 가지 않을까라고 하는 걱정들이 조금 있거든요. 오라클에 대한 우려들도 지금 있고 신용 등급 낮췄잖아요. 그러니까 신용 평가사들이 들어오느냐 안 들어오느냐가 굉장히 중요할 거예요. SP, 무디스, 피치 이런 기업 이런 곳들이 어 기업이나 국가의 신용 등급을 낮추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걷잡을 수 없는지 파도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런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은지를 좀 관찰하면서 그게 없다면 그게 없다면 8월은 좀 더 긍정적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두 가지입니다.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신용 이기까지 번지지 않다고 한다면 지금 여기에서 AI 케펙스에 대한 우려는 조금 과도했던 거 같고 유동성 파고 때문에 추가적으로 물린게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이거에 대한 반동은 어 충분히 가능한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거 같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지금 이제 고점 대비 많이 하락한 시점인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혹시 다시 들어가도 괜찮은 시점이라고도 보시는지 저는 이제 얘기드릴 때 개개인의 성향을 먼저 파악하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지직기라고 얘기를 드리는데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100점 불태.

이게 위기에 빠지지 않잖아요. 그 저는 뭐 지금 앵커님도 어 여쭤 보고 싶은데 투자 성향이 좀 어떻게 되세요? 공격적으로 보시는 건지? 공격적인 건 아닌 거 같아. 보수적으로. 네. 손실 보기 싫고. 이런 분들이라고 한다면 저는 업사이드 리스크가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확률적으로 봤을 때 지금 오를 확률이 높아 보인다. 또 내려갈 확률이 높아 보인다. 이럴 때가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오를 확률이 점점점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은 이번 주에는 고난이 있어요. 실적 발표라고 하는 그걸 넘어서고 난 다음에 저는 반등이 나올 거라 보고 있기 때문에 그걸 긍정적으로 보고 업사이드 리스크가 두렵다.

두렵다라고 하시면 지금 좀 들어가 되는 거고요. 그게 아니고 나는 아 그 불확실성을 감당하기 싫다. 다운사이드가 싫다. 그래서 좀 올라가 또 비싸게 사된다. 이런 분들은 지금 들어가시면 안 되는 거죠. 그니까 그건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다른 거예요. 누군가 맞출 수가 없습니다. 시장은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근데 저는이 실적 발표를 호재가 아닌 불확실성으로 인식을 하고 있고 이걸 호재라고 인식하시는 분들은 지금부터 들어가셔도 괜찮은 거죠. 이게 많은 분들이 그러면은 다시 전고점을 회복할 수 있을까에 대한 궁금증도 되게 많으실 것 같아요.

물론 실적이 잘 나오고 케팩스 투자가 계속해서 잘 이루어진다면 전고점은 회복은 하겠죠. 근데 그 시간이 더디냐 아니면 빠르게 회복하느냐 이런 부분도 중요할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시는지 갖고 봅니다.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한 굉장히 중요한 관건은 어 28년 이후에 시장에 대한 스마트 머니들의 흐름이 될 거 같아요. 그 제가 지난번에 아마 여기서 얘기했을 것 같은데 AI 케펙스에 대해서 아 가격이 내려가는 것에 대해서 뭐 아마 스마트 머니들 글로벌 머니들이 관심을 가질 거다. 거기에 대한 우려를 할 거다라고 이제 얘기를 하지 않았을까 싶 그죠.

네.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그 이후로 보면은 미국 월스트에서 계속 그런 얘기가 나왔잖아요. 그 지금 가격은 28년 이후로 내려가는게 뭐 아마 기종 사실일 것 같아요. 네. 수급 불일체들이 좀 완화되고 공급도 늘어나고 하니까 가격은 조금 내려갈 거 같은데 그럼 이제부터는 관건이 생깁니다. 가격은 얼마까지 내려가서 우리가 안정될 수 있을까? 지금 가격이 만약에 뭐 대여섯 배 올라온 가격에서 절반 정도까지 내려온다고 하고 5년 내에 케파가 두 배가 된다. 그러면 매출은 동일하죠. 근데 이익은 깎일 겁니다. 네. 그럼 5년 뒤에 27년과 비슷한 규모의 매출 그리고 영업 이익은 좀 적다 그러면 그러면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갈 거라고 배팅하실 수 있냐 이게 이제 관건인 거죠.

음. 앵커 님이 거기서 어떻게 보세요? 아 이것도 결국엔 나의 성향에 따라서 그렇죠. 네. 선택을 해야 되겠죠. 그렇죠. 근데 저는 반도체가 강한 반등이 한번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여전히 실적은 잘 나오고 있고 AI 케펙스에 대한 기대감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과거처럼 반도체가 열배 아니면 저거 두 수대 강하게 나오는 그런 흐름으로 기대하긴 조금 애매해요. 그러면 반도체를 주도주로서 여전히 놔투되 여러분들은 앞으로 더 갈 수 있는 주도주를 찾는 연습을 하는게 오래도 나올 수도 있죠. 거기에서 두 배 세 배를 쉽게 수익을 낼 수 있으니까.

네. 그러니까 그런 연습을 조금 더 하시고 시장 상황을 면밀하게 보셔야 됩니다. 그리고 그다음 넥트 스텝에서 이제 기업들 어 글로벌 스마트 머니들의 관심을 가질 건 당연히이 AI를 활용해서 돈을 버는 기업들이에요. 지금은 AI를 활용한게 아니죠. AI를 활용하기 위한 인프라 투자로 우리가 돈을 받고 그렇죠. 이제는이 인프라를 기반으로 해서 수익을내는 기업들이 굉장히 중요해질 겁니다. 그래서 그런 기업들을 좀 살펴볼 필요가 있고 그리고 지금 보시면 네이버 같은 기업도 네비아로부터 10% 지분 투자를 받았잖아요. 근데 요런 기업들 이런 기업들이 성장 가능성을 우리가 좀 보면서 데이터 센터의 가치 이런 것들도 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고요.

그러니까 지금만 보지 마시고 이제는 다음 스텝에 대한 준비들 좀 해 보시면 어떨까? 음, 이게 늘 양쪽을 열어 놓고 생각을 해야 되잖아요. 낙관적인 부분도 우리가 분명히 봐야 되지만 그 반대 진용도 저는 한번쯤은 생각을 해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만약에 FOMC에서 금리도 인상하고 전쟁도 막 길어지고 인플레가 더 커지고 뭔가 케팩스 투자가 약간 지지부진한 거 같고 이렇게 되면 이제 지금이 바닥이 아니라 더 내려갈 수도 있는 그런 시나리오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만약에 예측하기는 어렵겠지만이 하단은 어디까지라고 보시겠죠?

정말 내려갈 때 하단이요. 근데 그것도 어 AI 케펙스에 대한 우려 정도에서 만물이 짓는지 아니면 정말로 신용 이기까지 가는지에 따라서 완전 다를 겁니다. 신용 이기까지가 버리면 그러면 하던에 대한 얘기를 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질 거예요. 그렇죠. 네. 그래서 동남아 쪽에 만약 이슈가 붉어진다거나 아니면 미국에서 투자를 과학했던 기업들이 무너진다거나 뭐 그런 이슈들이 나온다 그러면 지금 하단에 대한 얘기는 아무 의미가 없을 거고요. 어 현재 상황에서 뭐 AI팩스 우려요 정도로 내려간다고 한다면 초는 6,000대 초반이나 뭐 아주 잘 많이 밀려봤자 5천 후반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 10%에서 뭐 12%이 정도 내에서 좀 대충 바닥을 잡지 않을까 싶어요.

그 정도 내에서 바닥을 잡는다고 보면 업사이드 리스카 있 있으신이 업사이드 리스카 싫은 사람들은 이제 조금씩 조금씩 분할 매수해도 괜찮은 타이밍이라고 보고는 있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이제 7월이 마무리가 되고 8월이 새롭게 시작이 될 텐데 앞으로의 8월은 어떤 투자 전력으로 우리가이 시장을 이겨내야 될지 한번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니까 시장의 변동성이 너무 커요. 네. 그리고 금리 인상도 이제 추가적으로 또 논의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서 우리가 지금 막 과감하게 배팅한다 이런 느낌까지는 사실 쉽지 않거든요. 그래도 그래도 이번 주를 견디면 좀 반등의 계기를 충분히 마련할 수 있는 그런 국면이라서음 여러분들이 좀 바닥이다 싶을 때는 약간 과감하게 들어가 돼요.

어 근데 그게 바닥이라는게 누구도 예측할 수 없으니까 그렇죠. 이게 바닥인가 하면 내일 더 떨어져 있고 이게 너무 어려운 거 같아요. 그렇죠. 네. 그래서 항상 기술적 분석들을 얘기를 하시는데 이제 피보너츠 수요를 보면 이제 38.2 그다음에 50 그다음에 61.8요 세 가지를 얘기하거든요. 근데 38.2는 2는 어 지수 기준은 아직 안 왔고 그리고 하이니스 기준을 이미 넘었습니다. 근데 만약에 하이니스 기준으로 50% 손실까지 난다 그러면 그때는 바닥을 저는 뭐 거의 확실하게 잡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저는 약간 오버에서 좀 매수를 하고 그니까 전략이래요.

저는 성향이 이렇습니다. 어떨 때 그니까 좀 하방이 있을 때 불확실성이 있을 때는 굉장히 보수 졸라요. 근데 제가 확실한 타이밍이 있다고 느낄 땐 제가 갖고 있는 자금에 레버리지 것까지 써 가지고 굉장히 공격적으로 투자를 합니다. 200% 이렇게 투자를 해요. 그다음에 반등을 주면 제가 오버에서 출했던 100%는 순식간에 줄입니다. 또는 100%에서 150% 확 확실히 줄이고 나머지 50 가지고 시장 동향을 살펴봐요. 그것도 아니다 싶으면 나머지 빨리 빨아 버리고 그런 식으로 저는 전략을 써서 어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제 전략을 똑같이 따라가기 어려울 거예요.

그렇지만 분할 매수 관점에서 지금 이번 주는 좀 들어가도 괜찮을 것 같고 저는 시장 상황을 보면서 빅테크 실적 이후에 시장 동향이 만약에 밀린다 그러면 좀 과감하게 배팅을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네. 결국에는 일단은 나의 투자 성향이 어떤지도 확인하는게 굉장히 중요할 거 같고요. 지금 시장처럼 변동성이 커진만큼 방향을 딱 이제 정해 놓고 대응하시기보다는 앞으로 나올 일정들, 수급 변화 이런 것들도 몇밀히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장호진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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