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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 실시간: 비농 발표 후 나스닥 반등 기회 점검 [11/6]

해외선물 노엘 · 2026-11-06 · 유튜브 시청 8,410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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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나스닥#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해외선물#비농업지표#차트분석#손절원칙#리스크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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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해외선물 노엘 · 한국인

요약 보기

이 영상은 해외선물 방송으로, 비농업 고용 발표 이후 나스닥 차트의 반등 가능성을 짚는 내용이다. 음성인식 자막이라 노래 가사, 반복되는 구호, 무관한 잡담이 많이 섞여 있어 판단이 어려운 구간이 많다. 아래는 화자가 설명한 내용 중 확인되는 부분만 정리했다. 진행자는 고점 부근에서 나온 윗꼬리 긴 봉과 그레이브스톤 도지를 근거로 매도 판단을 설명한다. 거래량이 늘어난 상태에서 위로 밀려 마감한 것은 위쪽 매수와 매도 주문이 세게 맞붙었다는 뜻으로 해석했고, 이후 앞 고점을 회복하지 못하면 그 아래 가격을 기준으로 대응하겠다는 계획을 밝힌다. 1분봉과 3분봉을 함께 보며, 3분봉 앞 양봉의 종가 가격이 깨지는 것을 진입 신호로 삼았다고 한다. 방송에서는 해당 자리에서 짧게 진입해 손실 대비 수익이 약 3배 수준인 익절을 했다고 설명한다. 정리된 원칙으로는 거래량이 터진 윗꼬리 봉에서 준비하고, 진입 기준 가격을 미리 정하며, 처음 계획한 구간까지만 매매하는 것을 강조한다. 이후 추가 하락이 있었더라도 재매수하지 않았다면 계획 구간에서 끝난 것이며 이를 기준으로 판단했다고 말한다. 거시 환경에 대해서는 금리 부담, 기존 대출 상환 부담, 데이터센터와 전력·냉각 인프라 이슈, 정책 변화 가능성 등을 언급한다. 반등 여부는 큰 자금이 어디서 받쳐 주는지에 달렸다고 보며, 현재로선 확실한 호재보다 많이 내려온 상태 자체를 호재로 본다고 설명한다. 또한 비농업 지표는 해석 여지가 커서 자신은 깊게 분석하지 않는 편이라고 밝힌다. 방송 후반에는 손절 원칙, 레버리지 관리, 감정 통제, 손실 복구 욕심 억제 등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자신의 과거 손실과 회복 경험, 금과 반도체 종목에 대한 과거 투자 경험도 일부 언급한다. 많은 부분이 응원 구호와 노래로 채워져 있어, 실제 분석 내용은 위 항목들이 전부에 가깝다. 본 요약은 원문 자막에 근거한 정리이며, 특정 종목이나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는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나는 여행해 선계의 문을 두드리네. 다들 뒤돌아볼 때 난 더 앞으로 갔네. 빈손으로 왔어도 눈빛은 꽉 찼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먼지 털고서지웃이 날아와도 난 뒤죽지 않아 내 이름 하나로 판이 바뀌잖아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내게 살기엔 심장이 너무 조용히 들어와 와 숨을 낮춰봐 곧 내 차례야 다들 알아봐 한번 말해 누가 지나가님 충성 포도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네님 리키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셨습니까 이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나는 성계이다. 끝까지 달려간 내 이름을 불러 손가락질하던애들 지금은 고여 내가 싸온 이제 빛을 밝혀 쉽게 말하지 않아. 증명으로는지켜 벌써 금요일이네요. 참 뭐 있다고 시간이 빨리 지나갈까? 네가 그느낌 바로 여기 있어. 나는 야해선계의 마음 없애야 끝까지 달려가 내 이름을 불러 앨리스님 오셨습니까 여기서 보이신 어제 내가 오늘날 밀지 상처는 남아도 그 적은 빛나무너진 자리도 함께할게 바람철리님 안녕하세요 손절했지님 오셨습니까 안녕하세요 유지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끝까지 달려가 내 이름을 불러지는 까꿍 금사가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깨비 님 안녕하세요. 요즘에 무빙이 너무 무서워서 그래요. 이러다가 또 갑자기 훅 내릴 수 있어요. 갑자기 또 그게 무서운 거지. 차트는 또 바락게 내려앉고 걷기는 시어간의 책상위 계획은 있었는데 손은 바빴고 오늘의 수없을 떠냈을 고르고 창문을 열어 세상은님 안녕하세요실도 장님 오셨어요. 안녕하세요. 힘내자 천천히 내일을 보자. 작은 손 들고 다시 시작하자. 자우 자 오늘은 여기까지 악재가 끝났다라 전 아직 모르겠습니다. 그게 쉽게 끝날게 아니에요. 챙 하루만에 해될 종교 수준은 아니었는데 접어두고 내 원칙부터 다시 적어보네 욕심은 조금 낮추고 물한 모음 살아남는 것도 실력이라잖아 손실도 다시 한번 한순간에 뭔가 지금 해결될게 아니고 이미 데이터센터 터에 관련된 거부터 해서 줄줄이 지금 있다 보니까 이거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던데. 호재라고는 저점 대비 매수 많이 내린 거. 지금 혹시 내린게 뭐 때문이라 생각하세요? 바람처님에 내 거 같습니까? 남겨두자 이런 돈보다 큰 건 다시 고를 수 있는 마음 손실 나도 자 괜찮아 다시 급한 마음 내려놓고 한 걸음씩 힘내자 원칙을 꼭 붙들고서 작은 어제 하루종 이야기했고 최근에 며칠 동안 계속 문제되는 거를 이야기해 드렸잖아 그게 하루 만에 사라질 내용은 아니거든요. 오늘보다 나은 선택을 하자. 자체는 내리고 나는 일어나.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 보자. 반도체 불안보다도 AI 데이터 센터 때문에 그래요. 민주당이 이겼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환경 문제하고 다 걸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데이터 센터를 돈을 쓰고 대출까지 받아가면서 지우려고 하는데 그것 때문에 만약 데이터 센터 전력부터 시작해갖고 주민들 동의까지 받는다고 하니까 함로 데이터 센터를 못 찍고 짓고 있는 것도 멈춰야 되는 상황이 될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대출 받아서 했던 모든 것들이 일단 멈추고 근데 대출을 받았는데 이자를 이자까지 멈춰주지 않잖아요. 이자 내면서 멈춰야 되는데 그게 시작이에요. 이게 과연 하루 아침에 해결이 될까? 제가 몇 날 며칠 모이 토자를 계속 말하는게 부분이에요. 지금 한 4일 됐을걸 이야기 목이 터자로 외친 거. 같은 데이터 센터가 해결이 안 되면 그건 지금 엄청 그것 때문 머리가 아픈 상황이에요, 지금. 근데 반등을 하는 거는 난이 내려왔으니까 거기서 매수가 들어오는 거예요. 서울이속 그거 하나 갖고 되겠냐고 바철 언님 하나 갖고 되겠어요? 조금은 가벼워져요. 수익보다 오랜 서로 향한 마음 너에는 우리를 생각해요. 온곳에밤에도 있지 않아요. 전력부터 냉각시설까지게 한두 개가 아닌데. 문제가 이만점만이 아닙니다. 데이트 센터하고 이런 것들은 빨리 더 지어야 지금 신규 계약들하고 받았던 것 같이 뭔가 가영이 될 건데 지금 완전 불합리한 상태예요. 근데 이렇게 쉽게까지 당히 애들도 민주당도 좀 불안할 겁니다.이 너무 심하게 빠졌으니까. 근데 이게 하루 아침에 해소될 이슈는 아니에요. 바람처럼 이거 잘 기억해야 돼. 약속되신 지금의 호재는 많이 내려왔다는 거예요.너를 우리를 생각해요. 먼곳에 밤에도 있지 않아요. 진짜보다 소중한 사람들 그 마음으로 내일을 열어요. 노예를 우리 곁에 있어요. 트하늘 아래 서로를 믿어요. 서두르지 말고 한걸음없이 지금은 많이 내려온게 호재 저도 그래 생각하 내려온 거 자체가 호재 지금은 종 제일 큰 호재이긴 하지 많이 내려왔다. 근데 그거만큼 좋은 호재도 없어요. 많이 내려왔으니까. 이게 비논 같은 경우에는 사실 갖다 붙이기 나름이 되다 보니까 큰 호재가 될 수도 변동성이 엄청 클 수도 있고 엄청 없을 수도 있고 갖다 붙이기 나름이에요. 그래서 이거 비농은 솔직히 말해서 저는 별로 분석을 안 하고 싶어요. 그러게 가지고 또 수정까지 나오면 또 구라친 것도 그렇게 또 표현할 날 거고 비농은 구라를 너무 많이 치기 때문에 비농은 완전 구라해요. 보라 비은가 먼저 내가 한씩 한씩 망설리은 작은 파도위에 지금 하락한 이유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서 결국 단순하지가 않거든요. 이거 허락한게 내가 나를 불러세웠어. 준비됐어. 어 한번 더 멀리. 지금 어디까지 내려갈지 솔직히 몰라요. 여서 반등해도 땡큐 거고. 지금 이제는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큰 애들이 손큰 애들이 어디서 받아주냐는 거예요. 진짜 어디서 받아주느냐. 지 말자. 성큰 애들이 과연 어디까지 받아줄까? 끝난 장면 다음 장면은 지금 열려라 아침마 뛰어라 내 심장은 총이 올린 뒤에도 달려가 내 발자국이 길을 만든다. 준비됐어 됐어. 아유, 오늘도 참 정신머리 한 개도 없겠다. 근데 오늘은 일단 어느 정도 지금 매수세가 좀 있으니까 다행이긴 한데 어제 낙폭에서 그냥 일반적으로 회복만 좀 시키는 건지 그걸 좀 시켜봐야 될 것 같아요. 어제 낙폭에서 회복만 시키는 건지 그 주봉을 어떻게 만들냐? 게임이 주먹은 망가질 때로 망가진 상태니까 완전 망가졌지 사실 내가 하나 바라지 않고 우리에 먼저 있는 선남자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도 배움의 문을 여는 사람은 파도 몰라는 판 위에서 흔들릴 때 길줘 한 명도 잊쳐지지 않게 손을 잡고 같이 할 그래 오늘 어제 낙폭 데뷔 좀 그냥 복구된 거 같아요. 낙폭 데이비도 공부하며네 열정에 파는 것 노들의 길이 아낌없이 내어주는 그 마음 좋아요 꾹 잊지 말고 눌러요. 그게 우리의 작은네 마크 매매 가능합니다. 오늘도 고마워 우리게 믿으게 웃게 해줘 사랑해요. 그게 외쳐요. 끝까지 가요. 해라는 사람만 남는 길 말고 나자 없는 길을 고른 사람 복잡한 숫자 앞에 앉아서 알아들을 때까지 설명하는 사람이 바람이 몰아도 괜찮아 오늘도 살아봅시다. 금요일인데살로켜할 수 있는 고마운 마음지 않는 것 하루하루 더 배워가며네 진심을 답하는 것 노들의 길잡이 아낌없이 내어주는 그 마음 좋아요 꾹 잊지 말고 눌러요. 그게 우리의 작은 여행이니까 놀고 오늘도 고마워 우리게 믿을게 웃게 해줘 사랑해요. 그게 외쳐요. 끝까지 같이 가요. 때로는 길이 멀어 보여도 서로 믿고 바르쳐요. 네가 밝혀준 방향. 야 나 사자 이거 너이 새끼 안 되겠네 꿈해요 손을 높이 들어 고마워요 사랑해요 노바보 우리들의 기접이 아낌없이 내어주는 마음 좋아요. 꼭 잊지 말고 눌러 그게 우리의 너의 영원이 우리 모두의 든든한 사람 고마워요. 사랑해요. 끝까지 같요. 갑하네. 갑해. 정말 고마워요. 중님마이팅입니다. 세상 혼자 걸어먹으고 있구만. 사이 친구 순간 시간이 잠깐 멈춘 것 같아 별 일 없어 보였지만 내 마음은 이미 널까 내 말은 하루 끝에 자기속까지 손나기처럼 네가 내게 내려와 다친 마음을 적신 놓았어 그니까 내가 잘하고 계시는군요. 조님 잘하고 있습니다. 부자됩시다. 리둘이 탑을 함께 찾아가 어색한 사건데와 또 집에 돌아오면 자꾸 생각나보이려고처럼 작은 사람들이 하루를 채워 길이 네가는 한마디 그 하나로 흐리던 하늘을 새로운 계절이 시작됐어. 내가 너를 만나 야금야금 올라가는데 언제 또 돌릴까이 새끼 나사장 이거 내게 틀린 오늘부터 우리 빛 잠을 함께 찾아가 야 정답은 아직 몰라도 좋아할 것 같아 돌고 돌아나 있을까 우리만의 이야기가가 되니까 우연까 필요까 이젠 아무래도 좋아하기도 나누기도 아닌 서로를 향한 마음인 거니까 화나게 웃는 놈 내일 내일 사랑을 함께 부어가 여주일 거야 내가 너를 만난 오늘 우리의 시작이니까 아유 그래도 멋지다. 나사장 진짜 못 자버리게 움직인다. 나사장도도 예명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새벽에는 비비고 첫부터 켜는 방 커피한 목음 삼키고 손끝은 이미긴장 빨간불 파란불 사이 또 줄서 있어 작은 동 큰 꿈을 안고 오늘도 버텨 벌써 한 칸씩 떠들어 문자 보덜검 올라가면 웃고 내리면 더 단단한데 눈엔 다가 보여 우리 멈춰 쳐 한번 물면 없지 않나 끝까지 가는 걸 숨을 거르고 다시 확인해 한 발 더 한 발 더 기다린 그자리 손이 떨려는 피갑하네 무빙 보니까 나스닥하는 개미들 오늘도 달려가 나는 개미들 끝까지 버텨봐도 앉자가 오늘도 대박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속날엔더 높다 오른날엔 더 조용해 괜히 더 숨고르지 내릴 땐 더 바짝부터 흩어지지 않지 난들 말을 흔들리면 손에는 내 몫이야 그래서 귀를 막고 내 기준만 지켜 한 번에 크게 못 가도 한 발은 나와 어제 나보다 조금 멀리 가면 면돼 웃는 얼굴 뒤에 간절함을 숨겨이 작은 진짜 피곤하네 무빙 천명님 오셨습니까? 안녕하세요. 아 나는 그래서 오버 안 했어요. 던졌지 그냥 아 진짜 개쓰레기 무빙이라 안되겠더라. 오늘도 달려가 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셨어요? 던졌지. 불투명한 미래에 투자하지 않습니다. 나는 절대 불투명한 미래에는 절대 투자하지 않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그냥 속 편하게 새로 들어간게 낫지 너무 불투명하잖아 너무 불투명해. 그래야 됐어. 진짜 너무 불투했어봐도 가도 나는 콩콩 창문을 열면 물방울이 멈춰져서 저중공기 사인이 하우루가 가벼워져 발끝에 만는 길 조금 느려도 괜찮아 오늘의 내 마음 새인처럼 펴질 거야 야 숨을 깊게 들이켜 가슴이 맑아져 작은 걱정들은 멀리 눌러가 맑아져 맑아져 내 마음 가져 가볍게 가볍게 다시 웃을 수 있어 져 너도 같이 막가져 아 근데 너무 대가리 꽃밭이다 자리님 오셨어요. 진짜 무빙이 완전 대가리 꽃밭이요.도 45원봉으로 마디값이 320으로 잡히는데 320까지 일단 가둘 수 있을까? 심플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매매 안 했는데요. 매매했으면 손 영원이 아니지. 나 원래 어제 단복음 1억 넘어졌어. 뭔 소리야? 가볍게 가볍게 다시 웃을 수 있어. 맑아져 말고 같이 말은 좀만 우리들 구호봤어요 눈을 감아도 돼.네 안에 있던 봄이 조용히 피어날 때 한음만 더가 아 금요일인데 어떡해는 사람이야 말가져 말 내 마음 말가져 가볍게 가볍게 다시 웃을 수 말도같 아 근데 오늘 이게 무빙이 저 매주세가 끝나는 걸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매주세가 치가 안는데도 약간 오버 오버드라이브 느낌처럼 나 가지고 약간 오버하는 느낌. 새벽의 장트 위로 붉은 선이 번져 손끝에 걸리 오늘 숨을 고는 날 개장이 올리면 바처럼 밀려와 오른 내리는 숫자 흔들리는 맞아요. 제가 봐도 좀 더 올라와야 되는데 그 자리를 좀 잡아야 될 것 같아. 어디에서 어떻게 꺾이는지 나의 바다를 가르며 나아가 한 번에 파도의 모든 걸 걸지 않아. 손님보다 먼저 지켜야 할 약속. 오늘도 살아남아 다음불빛의 취에 추격하지 않고 빨간 물결 앞에서도 얼어붙지 않아 작은 손실을 수 없기로는 아침반 계획밖에 한 꽃을 내린다 머리지는 낮게 판단는 또렷하게 내가 모르는 파도엔 뛰어들지 마. 나스닥의 바다를 다르며 나아가 한의 파도 모든 걸 걸지 않아 손보다 먼저 지켜야 할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리한 마외는 폭풍을 부르고 당신의 함정은 배를 기울려 멈춰야 할 때 멈추는 연기로 내일의 한 거를 남겨둔다. 동님 이런 노 만드는 거냐? 다음 항해로 사투가 잠들며 장을 덮고 다음 새벽까지 다내릴 음흠 맞지 노래 너무 좋아 뭐 뮤지컬 같아 진짜 와도 오늘은 저저도 좋아가 오는 그 순간에 바닥에 물도 반짝여 내 먼저 달려가 심장이 먼저 뛰어 하늘은 더 크게 울어 근데 난 더 화나게 웃어 젖은 길을 가로 질러 지금이 순간을 잡아 석으로 뛰어. 자, 위쪽에 한번 봅시다. 270 다음에 340인데 진폭이 금지금지 막혀 지금 위에서도 우린 멈추지 않아 한번 더 웃어보자 머리카락이 흩날려도 비출기 사이로 보여 너의 눈빛하나 하늘은 더 크게 울어 근데 난 더 나의 오사 쳐진 길을 가로질러 지금이 이 순간을 잡아으로 뛰어 그게 뛰어 흔들어 소리 뛰어 오늘 밤은 우리가 이겨 이겨 잠깐 멈춘 숨사이로 차가운 공 있으며도 나는네 손을 잡고 끝까지 달려가 빛속으로 뛰어 크게 뛰어 저주만도 다 흔들어 빗소리 따라 전 높이 뛰어 오늘 밤은 우리가 이겨 이게 속은 뛰어 다같이 뛰어 보고 속에서도 더 있나? 헛소리 따라 끝까지 뛰어. 오늘 밤은 우리가 이겨 이겨. 그게 불안한 거예요. 또 뚝 떨굴까 봐. 매수가 지금 속도가 빠르잖아요. 뚝 떨고 있까 봐. 나도 그게 걱정이야. 이래 버리면 새벽에 숫자가 깨어나 창가의 첫숨이 범끝에 준 작은 결심. 오늘의 문을 열어 흔들리는 마음 위로 고요한 용기. 가서고 한 걸음 더 멀리 우리의 길을 향해 올라가더 높이 올라가 새로운 아침을 향해 들려도 멈추지 않나 우리 회장님 음 그거 잘못하면 조졌어요. 루피님 어제 진폭 그래크잖아요. 어제 돈 1억 날는 거 그냥입니다. 나 어제 800만 원 이런 거만으로 다행이라 생각하는데 잘못하면 계좌 말아먹어요. 어제 같은 날은 어제 같은 날은 안 건드는 거예요. 건들면 안 돼. 좆대요. 진짜. 누을 때도 보면서 누워야 돼요. 어제는 잘못 누으면 계좌 박살내기 딱 좋은 날입니다. 불규동님 오셨어요을 흔들려도 멈추지 않나 우리 내일을 열어 올라가 더높이 올라가는 감성을 향해 지금이 순간을 넘어 우리 내일을 열어심 멈춘 순결해도 내 이름은 우리를 부르고 서로의 손을잡아내 이름을 어제 같은 날은 미니로 제가 자신이 없었어요. 제가 미니론 자신이 없었어요. 마크하다가 미니 하면 진짜 돈 몇 천만 원 그냥 한 5천 6천 그냥 눈 깜짝할 새 이럴 것 같은 거야 마크는 아 미니는 그래도 야 이거 마크로 하자 돌이 안 되겠다 마크로 했으니까 어제꼴인 거예요. 미니였으면 박살 났을 겁니다. 진짜 남들은 1억 2억 아마한 2억 3억씩 잃었을 거라 하는데 일단복음이 그래 없었고 근데 일단 어제 까다했으면 진짜 한 6, 7천 날려 먹었을 거예요. 진짜 몰라. 또 이제 또 그냥 단타 위주로 쳐 가지고 또 어떻게 뭐 살았을 수도 있는데 아 어제는 내가 자신이 없었어요. 아이 진폭이 너무 빨라 빠르니까 1분봉 한 개가 100%였어요 어제 진짜 1분봉 한 개가 왜냐면 빠진게 2,000포가 빠졌으니까 1분봉 한 개가 100%였어 완전 요만 요만한데 100포 그거이 새끼들 가면서 장난 아니네 점끝급한 마음부터 잠깐 내려놔 어울 때도 있고 내려갈 때도 우리 원칙 따라 아우씨 목 아파웃을 우리 방식대로 즐겁게 간다. 들어가 여유를 남기고 정한 선이 오면 미련 없이 나와 친구가 외쳐도 내 기준은 내 것 한 번의 선택에 전부 걸지 마 어릴 때도 있고 내려갈 때도 우리 멋치 한걸음씩달 아이 진짜 귀신 계속 나오네. 아 지나간 자리 후회해봤자 아무 의미 없어요. 후회하지도 마피님 아이입니다. 아 기침이 계속 나오네요. 님 자 여기서 매도 한번 진입합니다. 230.00 면이면 배운 바도 위에 발을고 함께 외쳐 우리 방식 해로 신나게 간다면 또 움직여 우리 웃음 여간다. 아, 기침 계속 나오네. 오늘도 놀방문을 열고 우리는 차분히 창틀을 보내 노일 선장의지 매수함에도 원칙을 세워지는 적이 함께 가자 흔들려도 마음을 다자 나스닥의 노래 우리들의 기다기는 찾아오니 하는 자리에서만 길르고 길게 손실은 짧게 게는 불어도 그 한번끝 아무 자리나서 두르지 말고 확신이 올 때까지 기다려. 아, 그래도 바람 운동하고 왔는데 와, 바람 엄청 많이 불던데. 바람이 엄청 불던데. 운동하고 운동하러 가는데 바람이 웅웅 불어요깜 놀랐잖아길 고르고 수길 손실은 짧게 너의 방에 다시 모여 제자가 느끼게으로 아 새벽 차트에 흔들린 내 하루를 너는 말없이 가만이 자 전 여기까지 330만 원 익절 아 딱 3분 아 고점에서 3분 하락 맛있죠 이런 거 이런 거 먹으면 맛있어놓지 않어지고 또한 흔들려도 괜찮아. 감사합니다. 고점에서 내리기 전에 딱 저런 특유의 패턴들이 있어요. 그 패턴이 보여서 진입을 했는데 다행히도 맛있게 먹고 나왔습니다. 요런 패턴들 하나씩 알고 있으면 재미 맛있어요네. 정입니다. 너 날 붙잡아 흔들려도 괜찮게 작은 내 믿음이 너로 사랑 궁금합니까? 궁금하면 알려드려야지 끝까지 궁금함 알려 드려야지 그때도 네가 있었지 지 다시 일어나서 찬을 열어볼 때 너는 맑은 순결로 내 이름을 불러줘 내 하루 다시 세워주는 궁금하면 좋아요 200개 되면 내가 알려줄게요. 차가운 세상에 내가서 있을 때 아니 기침을 자꾸 해서 그런 거 같아요. 하다 너 날 지켜줘. 오늘도 내 곁에 너 날 붙잡아 흔들려도 괜찮게 딱 그냥 요런 자리는 딱 짧게 먹기 딱 좋아요. 딱 들어 갖다가 짧게 먹고 나오기 딱 좋아. 너는 더 가까이 내게 와서 울었지. 이제는 나라 넘어진 내 하루도 너의 품안에서는 다시 비어나. 너 날 지켜줘. 오늘도 내 곁에 너 날 붙잡아 흔들려 창거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SK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내하라 끝까지 너 날 지켜줘. 내일도 내 곁에 너 붙잡아 끝까지 함께해. 음. 아침살도 좀 떠오르네 손해진 차트가 글을썩이네 마음은 이미 달려가는데 오늘은 좀 크게 네. 세계 어제 800 손절 했는데요. 나 어제 팔 손절인데한번더라 매수 가자 시들 골라가자 나스닥 매수 가자 오늘은 확실히 가보자 나스닥 매수 가자 시범 뚫고 올라가자 수가자 우리 같이 웃어보자. 좋아.이 자리 중요한데. 180괜 손금마다 희망이 차올라. 한번쯤 크게 눌러보자. 가슴속 아니 괜찮아요. 물어볼 수도 있지. 어때님? 매수가자분들 올라가자 매수 가자. 오늘은 확실히 가보자. 나상 내수 가자. 지붕 뚫고 올라가자. 나가자. 우리 같이 웃어보자. 좋아. 한 번의 선택이 내일을 바꾸고 흔들린 마음도 춤을 주네 매수가자 집 올라가자 신이 한없네 가자레 아빠님 안녕하세요. 올라가자. 가자 끝까지 함께 달려보자. 자자 꽝. 라리야라리야. 너는 친구들의 빛이야. 방에가 없으면 불면이고 말아빠진 당이야지 빠진 부대찌개처럼 어해져나 웃음 한번 번지면 방안 공기가 밝아져 상처는 마음다치지만이 눈물 내가 닦아줄게 갈고네 앞에서 멈추나 너는 우리 길한 가운데 반짝이는 등불이야 빛이 없이 너리야 너는 친구들의 빛이야 빛이야 빛이라리 하여 갈 곳을 화나게 비춰져 나매할 어 우다스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자.너는 끝까지서 있어. 친구들 마음 한복판에 든든한 든데 하나야. 비 걸고 상처 주는 나쁜 놈들 다 몰러가 여리만 다치지 마.이 눈물 내가 닦아줄게. 팔고름 발걸음도네 앞에서 주잖아. 너는 우리 길 한가운데 착이든 불이야. 너는 친구들의 빛이야 빛이야. 갈 곳을 화나게 비춰줘 방송 들어오자마 이런 말해도 슬퍼요. 아 2천 높파 어제 그 어제 이런다니까 어제 딱 그래 어제 같은 날이 어제 같은 날이 그래요. 맞아요. 진짜 될거야. 나이야. 우린네 편이야. 어제가 사람을 돌게 만들어. 그래. 어제 저도 그래서 마크로 했어요. 마크로 했는데 20개약까지 가서 미니 두 계약돼서 나도 어제 800만 원 마이너스였어요. 고점에서 이게 나왔다는게 중요합니다. 그레이브스턴 노지가 나왔죠. 저거 한번 잘 봐야 돼요. 뭔가 너에게 말하지 넌 안 된다고 쓸모 없다고. 하지만 그 사람들을 모르지. 네가 얼마나 조심해요. 무리하지 말고 너무 쏟아진 조음을 견디며 아직어도 새벽 처를 타고 하루 종일일과 실름한 오늘도 참 잘했어. 몸을 이끌고 다니기도 또 누군가의 길을 밝혀주며 아무도 몰랐던 너의 하루가 조금씩 내 일을 만들고 있어. 할 수 있어. 너는 알 수 있어. 느리더라도 꿈은 자라나. 지금 흘리는 땀방울 눈물 방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지. 원래 그게 잘 안 돼요. 그게 잘될 수가 있나? 어 빛이 보이지 않아도 괜찮아 살아나고 너의 한 나를 너는 분명 빛나는 사람이 될 거야는 너무 멀게만 보이고 발걸음 하나 쫓아 무거운 괜찮아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한 걸음 내디면 돼 아무도 알아쓰지 않는 순간 혼자 삼킨 한숨까지도 놓칠 수도 있어요. 내동을 안 한다는게 제일 중요해요. 근데 내동을 안 하는게 중요한 거니까. 원석도 수많은 시간을지나 깎기고 다두워져 빛이나들 지금의 아픔도 언젠가는 가장 아름다운 너의 일부가 돼. 할 수 있어. 너는 할 수 있어. 느리더라도 꿈은 자라나. 지금 흘리는 땅물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시야시야 할 수 있어 너를 믿고 있어 보이지 않아도 괜찮아 사랑하고 너의 안나를 너는 분명 빛나는 사람이 될 거야. 참 애매하죠.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 충분해. 소금 늦어도 길을 이어도네 마음이 향한 곳으로 가. 할 수 있어. 너는 할 수 있어. 마침내 꿈에 닿을 거여 생각을 견뎌낸 모든 날들이 잘난 너의 이름이 될테니까 할 수 있어 끝까지 믿을게 너의 곁에서 에서 함께 걸게. 사랑하고 응원해 너의 영나를 너는 세상 누구보다 멋진 사람이야. 할 수 있어 천이라. 나도 나의 꿈은 거기 이루어지. 거야. 걷는 아침 숫자 드릴게요. 나 한 가지씩 오르는 숨. 오늘을 밀어올려. 어제의 답을 접고 세주도를 펼쳐 울리는 순간 난 앞으로 달려서 뒤에 흐름을 읽을 시선을 넘겨 문이 열려 시작이야 부름하면 그려 한 거릇 기회는 지금 여기 대단하구만 나사장 설기님 오셨습니까? 안녕하세요. 의문을 힘겨라 빠르게 바히는 표정차분이 바라봐 뜨거운 마음에 맑은 판단을 담아 손해진 놓치지 않을게 숨은 칼림길도 내 방향을 비쳐 작은서 있는 뒤에 두고 흐름을 가름을 시선을 놓여 문이 열려 시작이야 부름하면 위기를 그려 한걸음씩 더 멀리가 기회는 지금 여기뛰어 넘어 아유 여러분들 이거 참 얘이 새끼 이거 진짜 완전 중간이 없는 새끼죠. 보면 모든 순간이 답은 아니어도 해운만큼 더 단단해져 다시 바라봐 내가 구기를 거다. 우리 열려 시작이야. 부른하면 비로길을 그려 한 가음씩 떠멀리 기회는 지금 여기서 뛰어 넘어도 다시서 내에 겨어 오늘의 문을 힘껏 열어운 모험 지금 시작해 Oh. 노일방엔 회장님이 계시지님 대구님 오님도지 들으면 다들 바로 고개를 숙여 나캐리 너들 손잡아주고 길자처럼 막기를 밝혀줘 때로는 정도처럼 단단히 잡고이 담당 그 말이 참 잘 올울려 먹으려는 사람들 보면 가만드는 그 눈빛 우리 다 배워 더 크게 배워 흔들리지 말고 같이 가 회장님 우리 회장님 노님 우리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감사합니다. 할게. 회장님 우리 회자님 다 같이 배우게 해줘. 회장님 우리 회장님 우리 길 좀 밝혀줘.들은 여기서 많이 배우고 공부하는 맛을 알아가 작은 질문도 가볍게 안보고 끝이 함께해는 12년 지지네. 그군가서 사람들이 모여들어 손을 조금만 줄이시고는 꼭 챙기시길도 진심을 모았어이 노래를 크게 불러 회장님 우리 회장님 노님 우리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감사 전화할게 회장님 우리 회장님 다 같이 배우게 해줘 회장님 우리 회장님 우리 귀 좀 밝혀줘은 쉬어도 돼은 내려도 돼 우리가 내가 받은 그 이제 노래로 돌려줄게. 회장님 우리 회장님 노님 우리 회장님 재밌다 무빙 재밌는 무빙이네요 확실히 우리 회장님 항상 고맙 오 애매하네 자리가 더위 도 손막히던 얼음도 한줄기 시원한 바람에 멀리 날아가고 어느새 우리 곁에 가을이 성큰 다가와 붉어진 나뭇잎 사이로 세계절이 울고 있어 긴 하루 끝에 멈춰서 서서 잠시 너를 바라봐 잘해왔다고 말해 주고 싶어 가을이 우리 곁에 왔나봐 너의 마음에도 따스한 며이 들기 손실에 힘들고 괴로웠던 하루 도 약을 좀 먹어야 되나? 열매처럼 이거 가길. 매일매일 행복하길 바랄게. 아, 약점 먹고 올게요. 목이 너무 아프다. 뜻대로 되지 않아서 눈물로 밤을 짓세워도 그 시간들은 너를 무너뜨린게게 아니야. 더 깊은 너를 만든 거야. 빈가지 갔던 계절도 마침내 열매를 품듯이 오늘의 아픔 하나하나가 내 일의 빛이 될테니까 지나온 길이 아프다고 실패라 부르지만 너는 충분히 잘 견뎌왔으니 가을이 성큼 우리 곁에 왔나 봐. 너의 얼굴에도 편안한 미속히 힘들고 괴로웠던 모든 말들마저 속이 꽉찬 열매 맺기 위한 과정일뿐 절대 실패가 아니야. 이제는네 앞길에 충바람만 불기를 작은 소망까지도 하나씩 희나기를 가을이 성큰 우리 곁에 왔나 봐 너의 모든 날들이 축복으로 물들길 지나온 시간들이 너를 빛나게 하듯 앞으로 걸어갈 길도 내가 응원할게. 너의 앞길을 응원하고 또 축복해. 매일매일 행복하게 바랄게. 가을이 섬큰 너의 곁에 머물러 따뜻한 행복이 되게 오늘도 숫자들이 내 마음을 흔들어 올라가. 다니 그렇죠. 자꾸만 나를 비켜 종일 붙들고 있던 희망이 구겨져도 너는 조용히 와서 내 어깨를 펴줘. 괜찮다고 말해 줘.이 이 밤이 길어도 내 이름 믿지 않게 손을 꼭 잡아 줘. 너의 나를 안아줘. 무너진 하루를 너의 나를 안아줘 다시 숨쉬게 차가운 숫자들 사이 내 편은 너 하나 너의 나를 안아줘 오늘도 부탁해 아침맨 한척 웃으면 넘겼는데 점심쯤 마음 한켠 다시 궁하고 꺼져 사람들 말 끝마다 기대가비처럼 와 나는 자꾸 작가 가져 네가 더 그워져. 괜찮다고 말해줘.이 밤이 길어도 내가 나를 놓치면 네가 좀 잡아줘. 노의 나를 안아줘. 무너진 하루를 노예 나를 안아줘. 다시 숨쉬게 차가운 숫자들 사이 내 편은 너 하나 너의 나를 안아줘 오늘도 부탁해. 많이 참았나 봐. 내 눈이 먼저 알아. 괜찮은 척한 날들 이제는 내려놔.네 닿는 순간 세상은 잠깐 멈춰 아플만큼 버틴 나 그냥 울어도 돼. 너의 나를 이대로 괜찮고 너의 나를 아줘도 가까이 숫자된 사이 내 편은 너 하나 너 나를 끝까지 지 내 곁에 참 나스닥 오늘도 어렵다 맞죠? 쉬운 날은 아니야. 실 무너진 하루를 뭐해 너를 좀 다시 숨쉬게 Yeah. 페이지 속해 펼쳐 숨 한번 크게 아마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인데마음은 알았어 한걸음씩가 어른내리는 파도 앞에서도 뭐하고 지냈어? 잘 지냈습니까? 모험 한 번 더 배우며 길을 열어 기회마 위험을 함께 살피며 내 원칙 따라 내일로가 출발이야 가슴이 뛴다 차는 용기로 첫발을 듣자오 작은 기록이 지도가 돼되고 아. 자, 여러분들 좋아요 빨리 눌러 보십시오. 오늘 매도봤던 거 빨리 설명해 드릴게. 출발해. 나 선 숫자들이 밀려와도 계획은 한 거음씩가 출발이야 새로 모험 한 번 더 배우며 길을 열어 기회와 위험을 함께 쌓들며 내 원칙 따라 내일로가 출발이야 가슴이 차보는 용기로 첫발을 자 오오 작은 기록이 진노가 되고 작은 기록이 지도가 되고 신중한 선택이 아침반 돼 서두르지 않아 흔들려도 괜찮아 오늘의 경험이 다른 길이야 내 출발이야 새로운 모험 한 번 더 배우며 길을 열어 기회와 위험을 함께 살피며 내 원칙 따라 늘로가 출발이야 더 넓은 세상 자보는 용기로 계속 나가 오 시 내 일로가 새로모 새모 지금 시작이야 쉽지 않다. 쉽지 않아. 아유 대단한 무빙이다. 나 사장로도시작전부터 천천히 외적고 욕심은 잠시 놀러 한번 마침 방향이 전부는 아닌 다음 캠들 앞에서 누구나 처음이야 수익이 싸도고를 들지만 시장은 이름을 기억하지 않아 손절선을 지키는 자가 선택하나 그 소리보다 오래 남는 습관이야 세상은 내가 모르는게 많아 오늘의 확신도 내일이면 바뀔 수 있잖아. 잘했다 순간 다시 써자 한 순간에 자만이 판단이니까 세상은 넓고 파도는 눈을 달라 이긴날에도 배울 것을 찾아보다 먼저 마음을 지켜 겸손하게 당장을 맞이해 몇 번의 성공이 실력의 전부는 아니야 오늘 이건 낸 바람도 함께 있었을 거야 그게 약수를 키우기 전에 이유는 무릎에 들어가는지 어디서 멈출 건지 써도 너친 기회 하나의 하루를 걸지만 기다리는 것도 매매한 부분이야 첫는 넓은 세상에 작은 창일뿐 내가 모르는 변수는 늘 저 편에 남아 내가 말질은 남겨 작은 손실 앞에서도 원칙을 지켜 잘했다고 믿는 순간 다시 낫게 서자 한 순간에 가만히 판단을 그리니까 세상은 넓고 파도는 달라 옛날에도 배울 것을 찾아 계좌보다 먼저 마음을 지켜 겸손하게 당장을 맞이해 오늘의 소익은라 내일도 배워야 한다는 표시 틀렸다면 인정하고 멈춰서 돌아시고

02. 자 좋아요 갑시다 눌러야 설명 아직순 순간 공부가 어디 쉽습니까? 한 순간에 자만이 판단을리니까 세상은 넓고 파도는 눈을 달라이 옛날에도 배울 것을 찾아 예보다 먼저 마음을 지켜 겸손하게 오래 사랑할게야 계획은 지키고 마음은 날 다음 남장 앞에서도 배우는 너를 만난 난 그날 언제였는지 이젠 기억도네. 바람에 흩어진 오래된 사진처럼 내 마음 한편에 조용히 남아 있어. 눈을 감으면 다시 설명해지. 는 너의 웃음과 그날의 공기 손 끝에 달듯 가까웠던 시간이 무너질 수깊어지는 모다불처럼 우리의 추억도 한 존재가 되었지만 눈이 부시게 아름다웠던 너는 그 맞지 상관님. 그러니까 이게 문제가 나노 수익률에 대비해서 수수료가 존나 너무 비싸요. 인간적으로. 아니 마크랑 수술로 같으면 어떡하라는 거야? 나쁜 새끼들이라니까. 아니 스스로도 10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아니 그 문제가 있어요. 나노 그거 진짜 그거 좀 뭔가 바꿔야 될 거 같아. 아무리 수수료로 쳐봐 쳐다보면 그 수수료가 중요하다 하더라도 이건 좀 나눠. 아 도대체 얼마나 그 진짜 수술로 보려 그러면 그거 단타 안 돼. 그거 나노나노로 단 절대 못 쳐. 아 나 그 이해가 안 가요. 아직도 좀 너무너무 심해. 수술로가. 제가 수스로 듣고 나서 아 진짜 너무하다 싶었어요. 진짜. 야,이 새끼들 너무하다. 그 고수의 영역도 영역인데 그거는 일단은 손익비 관리를 정말 잘해야 돼요. 고다스님 손익비 관리 정말 잘해야 되고 일단 확실한 거는 안 합니다. 나는 나 같으면 안 합니다. 진짜 그 이런 거 있잖아. 진짜 그냥 현실 체험이 좀 필요하고 실전 체험이 좀 필요하면서 아 그래도 이제 그래도 돈이 좀 약하게 나면 골하고 싶다 그런 거면 이해하는데 문제는 그런게 수수료가 너무 비싸. 저 수술료가 편도 1달러잖아. 왕복 2달러잖아요. 그 너무 심하다니까. 진짜 심해죠. 진짜 심하긴 해요. 그러니까 레더님 맞죠? 그러니까 그게 어 거의 뭐 진짜 아니 뭐 수로내는 모의 투자까진 아니에요. 왜냐 그래 수익은 나오니까 근데 그 수가 너무 수익성 대비 너무 비싼 거야 마크는 그 그면 그 마크의 10분의 그 얼마나 틱 가치가 안지 쓰레인데가 여전히 남아 있다면 다시 한번 아니 틱 가치가 100원도 안 돼요 한 틱에 나노가 한 틱에 100원도 안 근데 수수료가 1원이 넘어요. 왕고이 2,000원이 넘어. 2,000원이 뭔 말이야? 2,500원이 넘잖아. 그러니까 한틱에 100원도 안 되는 걸 가지고 한번 들어가면 2달러를 내야 되잖아. 그냥 간단하게 그냥 1,300원만 잡아도 왕국 수수료가 2,600원이 그냥 1,300원으로 잡을게요. 간단히 1,000원으로 잡읍시다. 왕국 수수료가 2,000원인데 1,000원으로 잡았을 때 한 책에 100원도 안 돼. 한틱에 한 670 67원이 정도 70원밖에 안 되잖아 한틱에 그 이게 문제라니깐요. 한틱에 70원밖에 안 되는 걸 가지고 수술는 시 2,000원을 내야 돼요. 그럼 도대체 돈을 수술을 보려면 기본적으로 깔고 가야 될 포인트가 얼마나 한 거냐? 이거 이게 뭔가죠. 안 맞다는 거지. 니 이거 수술의 이벤트를 해 주면 하겠지. 수술의 이벤트를 해야 돼. 진짜 뭔가 이벤트가 필요해요. 맞아요. 진짜 뒤로까지 맞습니다. 진짜 레더님 진짜 골때리죠. 뭘 해도 수술로 잘 안 나오지. 어제처럼 원로 터지면 돈 싸는 뭘 그건 나눠도 돈 복사니다. 그런 거에서 맛있는 거지. 근데 그런 나눠도 10만 원씩 손실을 보시는 분을 봤어요. 그런 나눠도 그거 잘못하면 10만 원 손실 난다는 거야. 잘못하면. 그 문제라니까. 레드님 그렇죠. 세 계약이 말이. 세 개약이지. 6달러잖아. 편도 3달러니까. 내 돈은 내가 지키자. 내 노은 내가 지키자. 듣지 말고 딱 붙잡자. 내 손으로 지키자. 낯매하는 우리들 웃다가도 정신 차리자. 얼었으면 감사하고 읽기 전에 멈추자. 빨간 불이 들어와도 마음부터 흔들리지. 초록불이 번져와도 욕심부터 키우지 마. 오늘의 말 한마디 내일의 눈물될 수 있어. 모투는요 레드님 진짜 신법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고 이게 모트로 하는 이유는 뭐냐면 여러분들 내가 진입을 잘했는지 안 못했는지 그것만 쳐다보세요. 이걸로 수익을 낸이 많이 있다고 생각도 할 필요 없고 길게 끌고 갈 필요도 없고 내가 본게 맞냐 안 맞냐 그것만 따지고 그다음에 나와서 내가 청산했으 내가 익절 자리가 맞냐 안 맞냐 그거만 따지는 거지 여기 신법이 뭔지 뭐 똥인지 된장인지 다 놀 필요도 없어요. 내가 진입이 맞았냐 틀렸냐 익절이 맞았냐 틀렸냐 손절이 맞았냐 틀렸냐 그것만 따지세요. 딴 거 볼 필요 없어.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무런 필요 없어요. 아무런 의미 없어. 진짜 중요한 내 마음에 중심하 그냥 내가 진입했냐 안 했냐 그거만 따지세요. 레드님 그게 맞아요. 내가 진입했는지 안 했는지 그거만 따지고 하는 게 맞아.다는게 다는게 뭐가 중요해? 원래 모토의 목표는 기법 만들려고 하는 거니까 그걸로 신법을 다들 하는게 아니고 기법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하는 지금 하고 있는게 맞는지 안 맞는지 체크도 하고 익절은 필요 없습니다. 맨 처음에 진입만 해보고 그냥 무시하세요. 아 이렇게 진입 이거 어 내 보니까 이렇게이 상태에서 진입하니까 맞네. 진입만 보고 그다음에 진입했으면서 내가 MIT 걸든 스타노스로 저 자리까지 가냐 안 가냐 그것만 체크를 하세요. 그런 걸로 딴 거 보는게 아니고 그 목표 목적 자체가 완전 달라야 돼요. 그냥 진입이 잘됐냐 안 됐냐 그것만 따지세요. 그런 것만. 내가 매매 볼게. 그래서 잘했던 것만 매매기 하락하잖아. 그것만 키워야 돼요. 내가 잘한 것만 일단 최대한 키우세요. 못한 것까지 잘한 걸 바꿀 수 없어요. 사람은 그게 힘들어. 잘하는 걸 더 잘하게. 더 잘한 걸 더 잘할 수 있게. 그렇게 만드는 겁니다. 못한 것도 매매없게 하는 거. 저는 그건 뭐 죽은 자식 불 만지처 뭐 할 거야. 안 그래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죽은 불 만져봐야 그래서 진입만 잡아야 돼. 진짜 모트로 매매한다는 생각을 갖다 버려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한 거 자체가 문제고 모투는 말 그대로 진입 익절 내가 진입을 잘했냐 못했냐 그거만 따지는 거예요. 민서님 안녕하세요. 파이팅. 맞아요. 그 왜냐 못한 건 이미 알고 있어요. 내가 못하는 거 알고 있어요. 그러면 내가 잘한 거를 최대한 부각시켜야지른길 내가 잘하는 것만 부각시키면 돼요. 나도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나도 잘하는 것만 하고 있잖아. 그래서 여러분들 방송하는 사람이 매매를 안 하고 있잖아요. 그럼 내가 못 하는 자린 거예요. 딱 내가 아는 자리 왔을 때 그때 잠깐 했다가 빠지는 거지. 아이고 레는 이거 하지 마 그러면 가란비에 옷 젖는 수준이 아닌데 그 정도리면 물에 빠진 거잖아 홍수 났잖아 거기 지금 나노로 그 정도면 홍수야 홍수 마크였으면 1천만 원이고 미니였으면 1억이야 그거 그건 홍수지 가랑비 아니야 그거 와 잠깐만 진짜 큰일라요. 클라. 레드는 이거 진짜 조심해야 돼. 마크했으면 원이야 그거 지금 미니 1억이고 그 정도면 적게 난게 아니야. 다시 세우면 돼. 오늘의 땀바울 내일의 열매 끝까지 가면 내가 운는다. 나스닥 소위 들어온다 들어와 내통위 춤을 까딱하면 진짜 조져요. 특히 어제처럼 이벤트성 하락세는 대단합니다. 아 하나시가 진짜 저다 매매 안 하고 싶다. 하나 매매 안 하고 싶어. 틱 가치가 너무 높아 지금 진짜 틱 가치가쟁총은 없어면 끝 방심하면 바로 끝부 없이 덤비거 싸우는 거야 전장매 몸으로 도는 바닥에 흩어는 거짓말하네 욕심부터 들쳐네 오를 땐 다들 웃지만 내릴 땐 다들 숨 죽여 오늘 바라고 진입하지만 난 말 듣고 들어면 늦은진입에 남는 한숨 한숨 천천히 봐 깊게 봐 한번 더 봐 들어가기 전가는만큼 네가 버틴만큼 그만큼만 걸어가 그게 살아남는 법 나스닥 전쟁터 조입니다 진짜 조전쟁 갱터 남다 전 쟁터 길바닥에 동부려 길바닥이 내불려 젠터 남들 말에 흔들리면 손은 늘 늦어져 불타는 장에 뛰들면 머리는 먼저 죽어 차트 위에 선나 그 안에 피와 땀이 있어 오늘의 한번 클릭이 내일의 눈물 될 수 있어 욕심을 크게 갖지 마 소액도 모이면 커 급할수록 조용히 내 호흡부터 세워이기는 놈은 욕심보다 먼저 준비한 놈 들어갈 때와 나올 때 정한 놈이 살아. 천천히 봐. 더 깊게 봐. 한 번 더 봐. 들어가기 전가는만큼 네가 버틸만큼 그만큼만 걸어가. 그게 살아남는 법. 나스닥 전쟁포. 나스닥 전쟁 모르면 바로 역은 바로 전쟁. 그러니까요. 레드님 그게 문제예요. 스스로도 마크보다 10분은 돼야 되는데 아니면 뭐 5분 1이라도 좋다는 겁니다. 그냥 왕복 수수로 1달러 얼마나 좋아. 지금 1350원이잖아. 왕복수료 1달러 얼마나 좋습니까? 그냥 650원 해가지고 편도로 그렇게 해도 좀 덜보담스러울 거야. 무슨 씨 막 편도 2달러. 아왕 2분이 뭡니까? 진짜 너무 심해이 새끼들을 크겠다. 전쟁은 급한 놈이 제일 먼저 쓰러져 나스타 전쟁 나스타 전쟁 모쳐 이제 그만 나스닥 전쟁터 그 바닥에 도려 한대로 가야 돼요 나 던쟁 한 사람 진짜 대단하다 대단해 진짜 와 미니하는 사람은 나노라 안 갑니다. 다서 어떻게 매매해? 눈을 떠. 귀한 마음은 이미 그리고 우리 개미들 빠져봤자 의미 없어요. 기관들이 어차피 다 잡고 있기 때문에다가도수러도 버텨내 이름들려나지내려는 두꺼워 어차피 뭐 기관들이 운영하는 거라 우리 사람들 빠져봤자 티도 안 나요. 개미들 우리 다 합쳐봤자 티도 안 나. 하는 끝까지 가자. 프리장 때야 티 좀 나겠다. 프리장 때는 티전 나는데 본장 때 그냥 초반에 그냥 아유 아무리 의미 없지 창을 보며 숨을 고르고 한 번 더 한 번 더 경을 낮춰 친구는 말해 그만해도 아직 진짜 매매하기 어려운 좀 부담스럽게 하네 이새끼 봐라 이거 두꺼워 다시 한번 불장을 기다려 나스닥하는 개미들 오늘도 뛰어 나스닥하는 개미들 손실도 견뎌 오랫든 내릴 때 크게 나하는게 개미들 끝까지 가자. 가는 끝까지 가자. 다른서는 안돼. 눈물 삼켜도 내 일을 걸어. 작은 돈이라도 나에겐 전부야. 우린 서로와 심지 않 나스닥하는 게들 오늘도 뛰어하는 캐리들 손실도 견뎌 너무 좀 짜증나네 자리가. 가자. 빵방 차트가 춤을 추네. 내 심장도 덩달아. 빨간 불이 보여도 소은 자꾸 가네. 미국 장문이 열리면 눈이 먼저 깨어나 한옥 깊게 드이켜 오늘도 들어가. 오르면 웃고 내리면 또 버티고 손 끝에 난방울은 내 꿈도 같이 뛰네. 한 번만 더 기회가 내 앞에 반짝이래 나차는 밤 내 마음이 달려가 나 스타는 밤 손에 나도 올라가 가더 내 이름은 내가 올게. 나른 법자. 파란 장대 길게 서면 숨이 잠깐 뭐도 괜히 겁내지 말자. 기회는 또니까 친구들은 말하네. 그만 좀 하라지마. 나는 이길 위해서 내 운을 배웠네. 얼면 웃고 내리면 또 버티고 마음은 흔들려도는 빛은 안 꺾여. 한 번만 더 내 이름 부르듯 떠오르래 나타는 밤 내 마음이 달려가 나타하는 밤 손에 땀이 나도가라 라카라 내일은 내가게 나타는 바 오늘도 한 판 가자 내가 쳐도 괜찮아 다시 일어서면 돼 바도 같은 하루도 결국은 지나가네 끝으나 아직은 몰라 서로 설래 교주님 오셨습니까? 안녕하세요. 자, 다들 좋아요 누릅시다. 교육 들어가겠습니다. 고점에서 그레이브스톤도지만 나온게 아니고요. 양봉에도 의미가 있었습니다. 좀 눌러주세요. 이제 누르자. 아, 죽을 때 좋아요. 가져가려 그러나? 진짜 못 가져간다고. 나 오늘도 한판가자 나 끝까지 가보자 나 싹하는 바 내 꿈이 먼저 간다. Ah. 피오는 길목에 신발은 진흙투성이 오늘도 깨가 무겁지만 우린 혼자이야. 작은 상처도 서로 넘어져도 괜찮아 손 내밀면 돼 나란이 서면 바람도 덜 세고 한 발씩만 가도 멀리 갈 수 있어 나은 노에 같이 가자. 나사장 혼자 가지 말고. 좋아요 좀 누릅시다. 그 뭐 어려운 거라고 뭐 이렇게 누르는게 힘들어. 다들 어 불금이잖아. 불금일 좀 눌러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금이 먼저 먼저 말이 많지 않아도 마음은 달아. 서은 발걸음이어도 옆에 네가 있으면 거친 언덕 위에도 노래가 피어나. 오늘의 눈물도 내일의 밑걸음. 서로를 믿는만큼 길은 열려가. 나은 노에 같이 가자. 같이 서로 기대고 힘내서 가보자. 나은 노예 같이 가자. 같이 넘어져도 놓자 끝까지 가보자. 잠깐 숨이 차도 멈출 필요 없어.네 손이 내 손을 다시 일으켜줘. 어둠이 길어도 새 새벽은 우리가 함께면 될 수 있어 나스닥은 너의 같이 가자같이 아니 왜 그려 해서는 매수와 매도를 다할 수 있다는 거야 행복감을 을는 끝까지야. 우리 거야. Ah. 숨을 돌은 화면 위로 저 숙자가 문을 연다. 아씨 1분 봉은 몇도데 3분봉집해 아 이거 어떡하냐 이거 한번의 선택 한칸의 병과 오늘의 흐름을 읽었네 손끝에 모이 모든 감을 붙여 새로운 자 우리가 먼저 달려가 높이는 키파도 끝까지 밀고 나가 가 열려라 오늘의 한길 너무 더 크게 이순간 함께 외쳐 시작은 지금 시작돼 순노가 사이로 우리의 확신을 세워 흔들리는 손을 가로질로 다음 장면을 향해가 차가운 숙자 너머에서 두거운 의지가 깨어나 열려라 새로운 우리가 먼저 달려 지금 정보 공개방의 교육자를 올릴게요 기회 파도 끝까지 밀고 나가 결려라 오늘의 물 한개를 넣어 더 크게이 순간 함께 외쳐봐은 지금 시작한 바짝 빠르게 더 멀리 바라봐 우리가 싸는 집중 중이 내 이름으로 지켜 려라 새로운 장 온 세상이 깨어나 높이 성는 기회파도 우리의 길을 열라 전려라 오늘의 몸 가슴을 올려더 크게 이 순간 함께 외쳐 시작은 지금 시작돼서 숫자가 길을 열고 우리의 우리의 하루가 달린다. 바락괴물든 화면을 바라보며 어질러진 마음 내 소리를 질렀죠. 무너져 내린 나의 하루가 차이 터에 갇혀버린 것 같아. 가슴을 지어해봐도 다들 좋아요 좀 누릅시다. 귀열리 모셨어요말이없고 바보처럼 탓타던 방 하늘 아래 조용히 숨을 고르며 다 날 떠릅니다. 하지만 내일의 태양은 다시 떠올라. 오늘의 눈물이 나의 끝은 아니까 참심없서 가쁜 숨을 고르고 잃어버린이 선을 다시 찾아갈 거야. 더 단단해진 마음으로. 다 다운 받으십시오. 눈을 씻어. 비쌀 수 없을 치른 거라 믿으며 무거웠던 욕심을 조금 내려놓아요. 시장은 언제나 잠이나게 그 시련 속에서 난 더 깊어질 테니 금요일인데 아기 귀신 기운이 살짝살짝 오네 내일의 태양은 다시 돌라. 오늘의 눈물이 나의 끝은 아니니까. 잠시 멈춰서 가쁜 숨을 고르고 잃어버린 이성을 다시 찾아갈 거야. 더 당당해진 마음으로. 어둠이 깊을수록 벼은 더 빛나듯 불게 타오를 나에게 자를 꿈꾸며 소용 있음 이제 기분 좋 참을 청해 봅니다. 니다. 내일은 다를 테니까. 야 야 손절하는 그 손 끝이 잡고 흔들려 한 번만 더 버티다 계좌가 먼저 울려 차트만 쫓다 보면 눈이 먼저 흐려져 내돈 내 친구 돈 가벼 숫자 아니야. 먼저 아 왜 몸이 살짝 의한게 이게? 내가 나를 의실하긴 하네 멈춰서 돌아봐 지금 공부한 사람만 끝까지는 아오탕 친구들는 요강 정신차봐 요장 소을 TTS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믿지 마. 내 눈으로 봐야 해. 한 방에 뒤집히는 그런 파는 위험해. 빛내서 닫지 마. 우리하면 무너져 작은 습관 나라가 큰 소리 그럼의 오늘은 실수 방목 가지 약해 그 오늘은 실수가 못하지 않해 내운만큼 남는게 진짜 내 자살이야 고피우지 마 한 번만 더 봐 내가 나를 속이면 다은 더 아파 멈춰서 돌아봐 지금이 기회야 공부했어.이 끝까지 웃어. 제발놈마당 손절은 답이야. 그 끝에는 아오지광 친구들 또는 사법머니 교단강 정신 차력과 교단 너 소익을 보자. 오늘의 소실도 내일에 교과서 아픈만큼 크게 눈이 뜨려 늦었다 생각할 때 이미 늦은게 아니야 지금이라도 바꿔길은 남아 조이팅 삼각수렴이라 애매해요. 내가 진짜 딱 못하는 자리. 이런 자리가. 오늘도 나스닥 선물. 자신 있게 클릭. 커피 한 모음 차트 한번. 빨간 봉이 올라가면 어깨가 들썩 바람봉이 내려오면 눈동 잡았자 손절선은 저멀리 희망은 가까이 근데 갑자기 등꼬이 선늘해지네 대는 흔들흔들 마음은 덜컴 의자에 앉은 채로 표정은 멀쩡만 제발 멈춰줘 조심하십 시간봉 완성되는 거 조심해야 됩니다. 축촉 심장은 콩რე쾅 익절은 못했고 화장실은 멀어 오늘의 능동성 바지로 제가해 나스닥 선물 이게 웬 일이야 매수도 매도 잠깐만 기다려 차트보다 먼저 확인할 한 가지 의자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달려 뉴스 한 줄 뜨자마자 캔들이 들이 춤쳐 내 손가락 마우스 위에서구더 이번엔 반등 하고 외치던 순간 몸이 먼저 알려줘 그만 보라고 개좌는 흔들 마음은 덜컹리 동료는 모른 척트야 잠깐만 제발 멈춰줘 상황이 긴급 단계야 딱 선물 오르락 내리라 내지 는 축자는 콩რე쾅 익절은 못했고 화장실은 멀어 오늘의 변동성바지로 체감해 나 선물 이겨웬 일이야 매수도 매도 잠깐만 기다려 차트보다 먼저 확인할 한 가지 의자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달려 손가 청산 먼저 포지션 전보다 급한 건 발걸음 발걸음 노래는 천천히 물도 조금만 오늘 배운 여우 메모해둔다 나스닥 선물 오르락 내리락 마른바지고 다시 출발하자 절은 계획대로 손절도 잘때 화장실 위치는 미리 체크해도 낙 선물 웃고 도 넘겨보자. 차트는 줄넘겨도 침착하게 가자. 오늘의 교훈은 아주 간단하지. 내전 화장실 꼭 먼저 들르기 매수전의 화장실 매도전의 화장실이 재밌네. 문이 열려 나는 숨을 고른다. 원래는 파도처럼 내 팔끝 거은 작은 그림자처럼 따라와 그래도 나는 오을해 가자님 오셨어요숨을끝에거린저처럼 따라와 그래도 나는 오늘을 맞이해 화면에 숫자들이 자섯 깨어나 손바닥에 아직 밤에 온기 괜찮은 척가 입소를 다물어 너도 좀 조금 떨리니 나도 그래 커피는 씻고 시계는 빨라져 어제 걱정이 고생했어요 부활님 진짜 부활했네 와씨 진짜 부활했어 야이 닉네임 니값했네 하셨어 있다는 사실만 챙겨 숨을 축하합니다. 와 작은 그림자처럼 따라와 그래도 나는 오늘을 지해 열려 너와 숨을 고른다 기대는 끝은 작은 자처럼 따라와 그래도 나는 오늘을 맞이해 초록도 빨강도 잠깐해 마음은 그보다 보다 조금 더 넓어잘될 거란 말 대신 여기 있겠다고 너에게 조용히 말해 여기 있어 손끝이 차도 놓치지 않을게 장밖에 아침 문제 속도로 우리 속도로 버텨가면 자 전 여서 매수 진입니다 98.75 같은 창을 바라보며 시작의 소리를 기다려 잠깐만 숨을 고르고 다들 좋아요 좀 눌러주세요. 좋아요를 왜 이렇게 좋아에 인색해 요즘에 다들 용기는 타도처럼 발끝에 와겁은 작은 그림자처럼 따라와 그래도 나는 오늘을 맞이해 너는 숨을 고른다 설레는 아직 내 발끝에 검은 작은 그림자처럼 따라와셨자가 황는다. 다들 요즘 좋아해. 너무 인색해. 내 보니까 너무 인색해. 추봉팬 님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오셨습니까? 감사합니다. 다들 좋아요. 너무 인색한 사람들이야. 요즘에 삶이 세상이 너무 무서워졌어.끝에 손끝에 걸린 오늘의 방향. 침묵을 깨고 종이울린다. 흔들리는 선을 똥 바라봐. 한번의 판단 한거를 땅 문이 열린다가 오늘의 강한데 이긴다는 말보다 지키는 약속 차가 우리성을 가슴에 복풍의 한가운데 중심 짐을 잡아 두 눈을 들고 한방자 넘어벅자 문이 열린다 앞으로 나가 마을 넣어 우리의 길을 여택이 한 순간에 맞어도 끝까지 버텨 끝까지 켜어 오늘의 정상의 이름을 새겨 722평선을 지키냐 못 지키냐 이건 뭐 1 연결 연기 보면 나오겠지 아 10분만 보면 매수가 약하다. 지강하게 매도로 바꿔야 될 수도 있겠지 18인데 너로 기뻐 오늘의 우리 열린다. 우리는 나간다. 자, 다들 좋아요. 200개 200개까지 35분 남았습니다.끝 지 멈춰 저로 한가는 숨을 걸어 올라고 또 바닥을 찍어는 마음은 차트보단 먼저 흔들려 손절손은 머릿속에 그어는데 눈 앞에 파도 왜 자꾸 지워져 이번 한이면 괜찮을 거라고 내 안에 목소리가 나를 몰라 선물 위 아래로 다른 숨이 막혀도 모음했어는 숫자 사이 어딘가 있어를 못잡아 나를 못잡아 잠깐만 아래 50짜리에서 자꾸 너무 비빈다 파리 새끼만 아심이 되돌림 한번 속이지 계획은 종이처럼 구겨진 채로 의자에 남아남았어는 자 스위칭할게요. 평단 73.7호. 매도. 70이 깨지면 18 자리까지 밀리는 자리라 매도를 좀 보겠습니다을 못어고는 사이 어딘가 정신을 못 잡아 나를 못 잡아. 잠깐만 손에 내려놔. 오늘은 내가 전부 아니야. 창문을 열고 물한 복음 삼켜 두 발이 바다에 닿는 걸 느껴지면 내 이름을 알지 못해도 내일 나는 오늘을 기억해선물는 118이 열리면 상승세가 엄청 깊어지겠 높아지겠는데 280을 다시 갈란가 그러면 50초여 다시 나를 사워 숨을 걸르고 고개를 들어 오늘의 판을 다시 빨간 수차 쏟아져도 내 원칙을 쉽게 꺾여 한 번에 파도 지나가면 며 다음 기회가 문을 두드려 급한 마음 내려놓고 저는 선을 지켜네 작은 슬리 하나씩 모아 다시 앞으로 나가자 가자 끝까지 가자 흔들려도 다시나 차트를 넘어내 내일 향해 내가 세운 길을 달려가 가장 실수하저 힘으로 받고 오늘은 나는 어제보다 강해 끝내 거야 나의 페이스로 야예 서로 숫자 반짝이고 투는 잠시 하락세기가 만들어지는데 1분봉에서 3분봉도 그렇고 뒤에도다면 그 하루는지 않분하게 다시 바라봐 기회는 또 찾아오니까 가자 가자 끝까지 가자 흔들려도 또다시나 차트를 넘어내셨어요 길을 달려가자가 함께 실수마저 힘으로 바고 오늘은 나는 어제보다 강해 끝내낼 거야 나의 페이스로냐 1202냐 120이냐 70이냐 가자가자돈다 차트 넘어 내일 향해 내가 세운 길을 달려가자가 그게 나의 꿈을 지 않을래 오늘은 나는 어제보다 강해 끝내될 거야. 나의 페이스로 숨을 돌르코들어 다시 시작해. 아 위에 저항 너무 단단하다 진짜. 내동 매매 금지 먼저 번 나귀에 서서 눈부터 파지마 여기저기 막 들어가면 괜찮은 금방 기다리는 사람만큼 내 남는 법 차트가 아니라만부터 먼저 봐야 왜 헤이 친구 지금 들어가면 그게 다까 아니면 잠깐 멈춰서 자리를 공부할 수 없던 발이 왜 이손이 빨라질수록지는 건물이 조급함이 없으면 늘 같은 실수 한번 더 쓴 거르도 기다려 우리 동네 금진 왜 동네 금지 정신 차려 친구들 지금은 기다려 내 동네매 금지 내 동매매 금지 잘 모르면 멈춰 소실 120도 못 가, 70도 못 가. 참 아슬아슬하게 서로 못 가고 있죠. 어 120다 최근 자리에서 보면 중일 차라리 손절해기만 있다가 더 깊이 빠져 자리도 모르면서 스위칭은 금지 한 번의 망설림보다 한 번의 확인이지 이기고 싶을수록 더 냉정해야 돼 한 방을 노릴수록 더 작게 시작해 할수록 보여드러갈게 자리 손이 빨라질수록 터지는 건 물이 조급함이 없으면 늘 같은 실수 한 번도 숨거르고 기다려오리 내 동네 근의 금지 정신차 친구들 지금은 기다려 내매 금똥내매 금지 자리 모르면 멈춰 소실부터 오늘도 흔들려도 원칙은 남아. 내 돈 지키는 쪽이 진짜 승리야. 손이 먼저 가기 전에 눈이 먼저 봐.이 평선이 너무 많이 모였다. 한만 더 내똥내 금똥내 금신차려. 친구들 지금은 기다려. 내 동네 금진 내 동네매 금진 공부한 진입을 주려가 동네 금진 똥을 금지 손절은 빠르게 수익은 천천히 오늘 숫자의 마음 추저앉자도 눈물 한 번쯤은 괜찮아 창문 열고 크게 숨을 마셔 다시 발끝부터 세워 손에 남은 건 아직 있어 보기하긴 너무 이르지 넘어진 자리 그대로 단박자에 서는데 조금만 더기를 들어 어제 나를 넘어가자 지금은 흔들려더끝 끝 하니야. 내일은 너를 믿어보자. 다시 뛰어올라. 아 거리랑 너무 들순하네. 야 거리랑 들어오는게 너무 들쑥날쑥하지 않아요, 진짜. 구대기 수준인데 거래량이 지금 표정도 다 괜찮아 버틴 사랑만는 멈춘 것 같던 시간도 결국은 흘러가더라 손해보다 큰 것인 그걸 잃지 않으면 저항은 저항대로 걸리고 지지는 지지대로 받는 아주 거지 같은 구간이네. 그래도 좀 아까 좀 전에 거 들어오면서 봉이 좀 커지길래 믿었는데 야 역시 프리장은 프리장이다은 너를 다시 뛰어올라 다시 뛰어올라 오늘은 여기에서지 않나 다시 뛰어올라 다시 뛰어 올라 너의 힘든 사랑올라 한번 날도 빛이 될 수 있어 흔들린 마음도 길이 되죠 네가 미아나 크게 웃어보자 다시 뛰어 올라. 다시 뛰어 올라. 오늘의 눈도 이미 되가 다시 뛰어올라 다시 뛰어올라 우리의 내 이름 밝아져 다시 3분봉은 좀 올라가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은 보이는데 1분봉은 자꾸 누르려고만 하고 아중 중간에 껴서 완전 씨 빙시되는 거 아니야? 이거 준비됐어? 오늘도 같이 가보자 스트칭할게요. 106.00 매수 드디어 치고 이겼나? 120만 넘기면 140짜리데. 워 120만 넘기면 140인데 한번도 생각해 연습하고 우리 페이스 즐거워 이지랄할 거면 140가 약 팔지 말고 140가 그 이지랄 할 거면 하나씩으로 챙기고 우리의 약속은 무리하지 않기 달라움직 하고 금다 원유 살펴봐 뉴스 한 줄에 흔들리지 말고 먼저 찾아만 걸어뜨고 손주 손도 미리 세워 시험갈때 시험한게 멋진 선택인 걸 알아버리지는 주신네 미음부 기억해 계좌와 마음을 지키면서 우리 페이스 지켜 148을 좀 빨리 좀 찍었으면 좋겠는데이 자리에서 살펴봐도 그래서 이제 그다음 봉 3분봉까지 봤으니까 5분봉을 보면 5분봉 150분봉 143 결국 140인데0 140에서 150 사이가 되게 중요이네요 너의 다시 확인 계획 안에서 한걸음 노과 함께라는 매매도 즐거워 세계 시장 한 신나게 살펴봐 웃으면 옆에 의거 지금 단단히 외가 와도 침착하게 한 둘 셋과 함께 기록하면 아 거 진짜 140 개새끼야. 너무 140이잖아. 이거는 150개 새끼야 좀.이 너무 140이잖아. 뭐 하는 거야이 새끼야 지금? 야 140에서 150까지 좀 복마다 좀 마감이 있으면 한 144 5이 새끼야. 요런 좀 어 요런 마 좀 어 좀 그게 뭐 있어야지 너무 백 야이 이건 아니지 개새끼들아 좀 새벽의 위에이 개새끼들아 이거 너무 140이지 이건 흔들리는 가격을 오래 바라봐 서두르 손끝보다 먼저 숨을 거르고 내가 감당할만큼만 문을 열어. 오를 때도 내려갈의 파도에 나를 맡기지 않아. 선물의 바람이 그 세계 불어도 정한 길을 지키며 한걸음 소실에서는 내가 먼저 그어두고 기회가 올 때까지 마음을 세워 그게 바라보돼 착게 이르며 내일의 문을 향해 150 150 가면 좋은데 일단 저는 여기까지 보고 아 어제 일단은 손실 봤던 거 맨은 했거든요. 맨징은 했는데 이제 오늘부터 수익으로 보겠습니다. 다시 어제 거 맨했으니까. 아 진짜 개새끼들이네 이거 진짜 너무하네이 새끼들. 감사합니다. 아 안 그래. 140 아이 새끼들 진짜 빌어먹 새끼네 더가이 새끼야 모르겠어 이제 아 화장실 한번 갔다가 제가 아까 매도봤던 거 설명 좀 드릴게요마음을라게 이르며 내일의 문을 향해 가리 이긴도 자만하지 않고 신날에도 나를 잃지 않아 시장은 약속을 해주지 않지만 나는 내 약속을 지켜낼 거야. 선물의 바람이 겉세게 불어도 차분한 눈으로 다음을 바라봐 정한 손절선을 끝까지 지켜내면 내 손책의 무게를 내가 감당해 크게 바라보돼게 이르며 흔들려도 다시 걸어가리 한번의 파도보다긴 항해를 나는 오늘도 준비해. 예. 화면 앞에 앉아 오늘의 선을 긋고 남의 확신보다 내 기준부터 적어. 누가 크게 외쳐도 손은 잠깐 멈춰 내가 세운 조건 아니면 보내줘 진입은 계획대로 손절도 계획대로 작은 손실 나가 내 입을 지켰네. 기회는 떠오지만 자보는 안정돼 급한 마음보다 원칙을 먼저 세워이긴 날에도 들 뜨지 않고 나도 이유를 돌아봐 누굴 착타기 전에 내 기록을 펼쳐 다음 선택은 내가 바꿔 맵매는 본인 내 선택 결과도 내가 받아들려 남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내가 정한 선을 지켜 맵매는 본인 내 선택 손실 앞에 핑계 게는 없어. 원칙을 지키고 다시 일어 내일도 내가 결정해.에 남탓은 쉽지 하지만 다니야 결건 판단을 차분하게 기록해. 왜 들어갔는지 왜 나왔는지 적어 감정은 내려놓고 숫자로 되지 다 확신은 내게 잘 지켜주지 않아. 내가 모르는 파도 웬발 그지야. 쉬는 것도 전략과 망도 완수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기 외를 잡아이긴 날에도 들뜨지 않고 진에도 이유를 돌아봐 누굴타기 전에 내 기록을 펼쳐 다음 선택은 내가 바꿔 맨매는 본인 내 선택 결과도 내가 받아들려 남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내가 정한선을 지켜맨매는 본인 내 선택 소신 앞에 핑계는 는 없어. 원칙을 지키고 다시 일어 내일도 내가 결정해. 예. 예측보다 준비 고집보다 기존 한번의 승리보다 오래 가는 외 시장이 정답을 대신 써주지나 난 내 선택의 무게를 내가 감당해. 내내는 돈이 내 선택 결과도 내가 받아들려. 남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내가 정한 선을 지켜 맨매는 본인이 내 선택 남타대신기로 그 원칙을 지키고 다시 일어도 내가 결정해 누굴 따라가지 않아 내 원칙을 지켜맨는 본인 헤 다왔습니다. 정수님 목적지금 리딩된다고 한 400분 말했는데 안 고쳐지나 그게 그냥 깔끔하게 수익죠님 한만 더 기회가 내 앞에 한짝이래는 밤 아 설명을 좀 해볼까라내은 오늘도 한판 가자 파란 장대 길게 서면 숨이 이 잠깐 머도 괜히 겁내지 말자. 기회는 또 오니까 친구들은 말하네.

03. 이 영상은 음성인식 자막이라 중간중간 노래 가사와 의미 없는 말이 섞여 있습니다. 아래는 화자가 실제로 설명한 내용 위주로 정리한 것입니다. 노래 가사와 채널 응원 멘트는 흐름상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줄였으며, 음성인식 오류로 판단이 어려운 구간은 확인되는 말만 옮겼습니다.

04. 오늘도 방송에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요 버튼을 눌러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구독자 분들께 여러 번 확인을 부탁드리는 것도 잊지 않겠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오늘 고점에서 매도 진입해 수익을 낸 이유를 차트로 설명드리겠습니다.

05. 먼저 고점에서 그레이브스톤 도지가 나왔을 때 제가 어떻게 판단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그전부터 거래량이 터진 윗꼬리 달린 양봉을 보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왼쪽 그레이브스톤 도지는 윗꼬리가 길고 시가와 종가가 봉 아래에 붙어 있습니다. 쉽게 말해 100에서 시작해 110까지 올랐다가 다시 100 근처로 내려온 것입니다. 올라간 가격을 거의 다 내준 셈이죠. 잘 오르던 고점에서 이런 봉이 나오면 위로 한 번 더 올려봤지만 그 높이를 끝까지 지키지 못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06. 오른쪽은 양봉이라 종가가 시가보다 위에 있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110까지 갔다가 105에서 끝났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왼쪽 도지는 오른 폭을 거의 다 내줬지만, 이 양봉은 일부를 지켰습니다. 그래서 윗꼬리 끝과 종가로 올라간 가격을 얼마나 지켰는지를 함께 봅니다. 그리고 거래량을 보면 앞 양봉들보다 확 늘었습니다. 가격이 오를 때 따라 사는 주문이 들어오고, 올라온 가격에 파는 주문도 나오면서 거래가 많이 된 것입니다. 그럼에도 위에서 밀려 끝났다는 것은 위로 올리려는 매수와 그 자리에서 파는 매도가 세게 부딪혔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런 윗꼬리를 눈여겨보고, 다음에 다시 올라올 때를 준비합니다.

07. 그림을 보시면 한 번 밀렸다가 다시 올라옵니다. 이때 앞 고점을 지키면 윗꼬리가 나와도 상승이 이어집니다. 하지만 더 낮은 곳에서 또 막히면 아래 기준 가격을 봐야 합니다. 어느 가격이 깨질 때 들어갈지 미리 정해 두는 것입니다.

08. 오늘 차트에서 보면 왼쪽에 양봉이 세 개 있습니다. 가운데 봉에서 거래량이 확 늘었는데 위에서 밀리면서 긴 꼬리가 남았습니다. 저는 여기서부터 준비했습니다. 한 번 더 올렸을 때도 위에서 막히면 매도 자리를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 봉은 거래량이 줄었지만 몸통이 더 큰 양봉으로 앞 고점을 넘겼습니다. 그래서 다시 올라왔을 때 그 위 가격을 지킬 수 있는지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올라온 고점에서는 직전 양봉보다 거래량이 늘었고 윗꼬리가 길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그레이브스톤 도지가 나왔습니다. 고점이 점점 낮아지고 있었고, 다시 올려도 앞 고점을 닫지 못하고 음봉으로 밀렸습니다.

09. 3번 봉의 도지가 나왔을 때 저는 1번 봉과 3번 봉을 같이 보고 있었습니다. 1분봉에서는 다시 올릴 때마다 어디서 밀렸는지를 봤고, 3분봉에서는 고점을 만든 앞 양봉의 종가를 확인했습니다. 그 가격이 27,240이었습니다. 앞 양봉이 마감한 자리이니 그 가격을 지키는지 본 것입니다. 여기까지 못 지키고 내려오면 매도하겠다고 미리 정해 두었고, 27,240이 깨지는 것을 보고 바로 27,230에 짧게 매도했습니다.

10. 정리하면, 1분봉에서 내려왔을 때 익절은 파란색 20평선 근처에서 했습니다. 그 위 자리가 27,200이었습니다. 27,240을 손절 기준으로 놓으면 진입가에서 10포인트 위험을 감수하고, 실제 익절은 30포인트였습니다. 손실 1에 수익 3의 자리였죠. 이렇게 수익을 챙길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11. 오늘 내용은 세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12. 첫째, 거래량이 터진 윗꼬리에서부터 준비하는 것입니다. 거래가 많이 된 봉이 어디서 마감했는지 보고, 다시 올라왔을 때 앞 고점을 넘는지 확인합니다.

13. 둘째, 들어갈 기준은 미리 봐 두는 것입니다. 1분봉에서 고점이 낮아지는 것을 보면서 3분봉에서 어느 가격이 깨지면 들어갈지 확인해 두었기 때문에, 그 가격이 깨졌을 때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14. 셋째, 처음 본 구간까지만 매매하는 것입니다. 저는 정리한 뒤에도 사실 계속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깝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22평선까지만 짧게 본 자리였고, 거기서 정리해 335만 원 수익을 냈습니다. 지나고 보면 조금 더 들고 있을 걸 싶을 수 있습니다. 더 갔다면 수익이 늘었을 수도 있죠. 하지만 그때는 거기까지 내려갈지 몰랐습니다. 중간에 반등이 나왔다면 벌어 둔 수익을 내주고 손실로 끝날 수도 있었습니다. 들어갈 때 본 데까지 챙기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 이상은 내 몫이 아닙니다. 그 뒤에 더 내려가도 재매수로 들어가지 않는 한 거기서 끝난 것입니다. 절대 아까워하지 마십시오. 내 계좌보다 원칙을 지키는 것이 해외선물에서 오래 살아남는 방법입니다.

15. 이상 노엘이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수익을 낼 수 있었던 방법입니다. 도움이 되셨을까요? 결국 고점에서 바뀌는 자리를 찾았고, 그 뒤에 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겨내는 것, 욕심내지 않는 것, 그리고 내 기준을 믿는 것입니다. 남의 기준이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내 기준이 제일 중요합니다.

16. 이 바닥에서 수익이 났다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잘하신 겁니다. 원칙 매매가 가장 중요합니다. 다른 건 없습니다. 손절이 답입니다. 손절은 내가 지키는 첫 번째 방법입니다. 공부 열심히 하시는 분들을 저는 지지합니다. 끊어도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올랐다가 꺾여도 미련은 접으시고, 한 번의 욕심 때문에 밤을 새우지 마십시오. 오르길 기다리다 마음만 다치고, 내 돈과 하루가 다 망가집니다. 작은 상처를 남기고 다음 판을 보시면 됩니다.

17. 리딩방이나 저점 매수에 기대는 사람들도 있는데, 지금은 저점 매수 말고는 뚜렷한 호재가 없습니다. 위에서 청산하면 또 빠질 텐데 그게 겁나는 것이죠. 손절을 한 번 했다고 끝난 게 아닙니다. 다시 설 수 있도록 손절을 지키십시오.

18. 어제 저는 손절을 하지 않았습니다. 너무 미니로 했으면 오히려 더 독이 될 것 같아 못 끊었습니다. 결국 손실이지만, 미니로 했다면 800만 원 손실로 끝났을지 생각해 봅니다. 어제는 어제고 오늘입니다. 800만 원은 솔직히 맨하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벌써 멘징은 끝났고, 수익까지 가져왔으니까요. 바닥에서 매수 계약이 들어갔을 텐데, 저도 그걸 보고 있었지만 하지 않았습니다. 미니 2포인트 하락이면 몇 천만 원 손실이라서 무서웠기 때문입니다. 이럴 땐 아무리 공포에 사는 게 맞더라도 쉽지 않습니다.

19. 코로나 때도 심했고, 관세 때는 더 심했습니다. 중국 보복 관세가 나왔을 때 거의 멸망 직전이었습니다. 저도 관세 때 1억 손실을 봤다가 그다음 3, 6천을 벌었습니다. 나스닥에 살을 내주고 뼈를 갖고 왔다고 할까요. CPI 발표 때 하루 만에 1억 4천을 번 날도 있었습니다. 그 영상은 제 채널에서 CPI를 검색하시면 하이라이트로 다 나옵니다. 요즘은 그렇게 도파민 매매를 보여드리지 않습니다. 따라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오히려 시청자분들을 골로 보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 데이터센터는 무조건 필요합니다. 냉각 시설까지 필요하고, 남극이나 북극에 짓자는 얘기도 있지만 전력 공급이 문제입니다. 양자 컴퓨터도 결국 냉각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21. 제가 몇 년 동안 가장 돈을 많이 번 것은 금입니다. 2023년부터 금을 많이 모았고, 30만 원대부터 모아서 100만 원을 넘긴 뒤 팔았습니다. 그때 방송에서도 100만 원 간다고, 한 돈씩이라도 사라고 계속 얘기했습니다. 회장님과 함께 외쳤고, 회사 직원들도 금을 사서 상당히 벌었을 겁니다. 그때는 금이 오를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습니다. 금은 보유하기도 좋았습니다.

22. 코인도 아쉽습니다. 2,800만 원 때 샀는데 그때 더 샀어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그때 다섯 개는 잘 샀습니다. 가장 잘한 것은 금이었습니다.

23. 지금은 공포에 매도가 나오는 상황이고, 일부라도 해결 조짐이 보여야 반등이 나올 텐데 그렇지 않으면 또 쭉 빠질까 봐 매수를 못하는 것입니다. 거래량도 툭툭 튀고 있어서 쉽게 손이 가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로 물어봐 주십시오. 공부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오늘도 원칙을 지키시고, 다음 방송에서 뵙겠습니다.

24. 지금 조심하는 게 맞아요. 생각보다 많이 빠진 건 맞는데, 빠져야 할 이유는 충분하거든요. 명분은 충분합니다.

25. 금리가 지금 싸냐고 물으면, 그렇지도 않아요. 전에 올랐던 환경에서 금리가 막 싼 것도 아니고, 부담이죠. 이번에 대출을 새로 받는 사람들만 영향을 받는 게 아니라 기존 대출도 있고요. 건설사들은 지금 열심히 짓고 있는데, 짓던 것도 멈춰서 제대로 못 할 상황일 수도 있어요. 규제는 강해지고 있고요. 골 때리는 거죠.

26. 또 한 가지 느낌이 있는 게 뭐냐면, 민주당이 그렇게 되고 나서부터 예상보다 너무 빠르게 빠지기도 했어요. 솔직히 저는 이런 생각도 들어요. 이거 트럼프가 일부러 판을 흔든 거 아닌가? 너무 강압적으로 밀어붙인 건 아닌가 하는 의심도 할 수밖에 없어요. 우리는 알 수가 없으니까요. 트럼프 쪽과 관련된 주가 빠진 건 아닌지 진짜 궁금하긴 합니다.

27. 저는 지금 올라왔을 때 매도하고 싶은데, 자꾸 고점이라고 생각해서 놔두면 더 올라가 버리죠. 그럴 수도 있어요. 맞아요. 결국 우리가 배울 건 하나입니다. 매수 안에 매도가 있고, 매도 안에 매수가 있다는 거예요. 이걸 기억해 두세요.

28. 나스닥 선물은 빠르게 흔들려요. 마음도 들뜨죠. 솔직히 저도 평단이 언제 올지 모르는 상황이 두렵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손절이 맞아요. 손절이지만 선이 오면 바로 나오고, 원칙을 지켜야 다음 판을 열 수 있어요. 손실을 복구하려는 마음은 잠시 접고, 손실은 짧게 끊고, 차트를 다시 보면서 기록을 남기고 다음을 준비하세요. 욕심은 작은 손실에서 멈추세요. 다음 기회는 또 찾아오고, 내 계좌를 지키는 게 먼저입니다.

29. 예측할 수 있는 손실은 없어요. 그래도 내 기준은 내가 세웁니다. 과도한 레버리지는 잠시 내려놓고, 계획대로 움직이면서 끝까지 지키세요. 망설이지 말고 선이 오면 바로 나오세요. 큰 손실보다는 내일을 챙기는 게 중요합니다. 원칙을 지키면서 단판을 열어가세요.

30. 저요? 저는 삼성전자 4만 원대고, 하이닉스는 29만 원이에요. 죽을 때까지 올까 싶기도 하고, 한 번 더 급락하면 잠시 어떨까 싶어서 내려다보면서 지키고 있어요. 하이닉스를 좀 많이 갖고 있습니다. 전원주 님만큼은 아니에요. 전원주 님은 진짜 대단한 분이죠.

31. 오늘은 나도 꿀 좀 빨자는 마음으로 욕심은 줄이고, 기회는 꼭 잡고 싶어요. 빨간 봉이 와도 괜찮아요. 버튼을 살짝 누르고 다음 판을 준비하면서 작은 승리를 모아가면 좋은 결과가 오겠죠. 늙고 죽을 때 돈을 못 갖고 가니까, 살아 있을 때 팔 건 팔아야죠. 오르면 빠지면 차분하게 계획대로 가는 거예요. 끝까지 가봅시다.

32. 저는 일부 팔았어요. 정리했는데, 신나게 빠지면 차분하게 계획대로 가는 거죠. 오늘도 꿀 좀 빨고, 현명하게 오래오래 수익을 지키는 게 목표입니다.

33. 남수 님 오셨어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좋아요 좀 눌러주세요. 요즘 300개가 왜 이렇게 힘드냐 하고 있어요.

34. 솔직히 저는 SK하이닉스는 이 정도로 오를 줄 알았어요. 그런데 삼성전자가 이 정도까지 오를 줄은 생각 못 했어요. 삼성전자가 깜짝 놀랄 정도로 올랐죠.

35. 화장실 한 번 갔다 올게요. 다녀왔어요. 아, 오늘 하체를 너무 열심히 했나 봐요. 하체가 당겨 죽겠네요.

36. 나스닥, 나스닥, 내 이름은 바로 그거야. 나스닥, 나스닥을 뒤집는 건 나야. 나스닥, 나스닥, 겁먹은 높이켜. 나스닥, 나스닥, 내가 먹어. 다들 같은 곳을 봐도 난 다른 데를 봐요. 한 칸씩 올라 끝까지 밀어붙여 봐요.

37. 차트 숫자들이 마음을 눌러도 오늘은 너를 믿어요. 한 번의 손실이 너를 말해 주지 않아요. 숨을 고르고 다시 걸으면 돼요. 떨리는 손끝도 천천히 모으고, 괜찮아요. 오늘은 여기까지 해도 돼요. 마음이 아프면 쉬어도 돼요. 내일은 내일 또 오니까요. 쉬어가는 건 포기가 아니에요. 멈춘 자리도 길이 될 수 있어요.

38. 오늘 배운 것 하나만 적어 두고, 자책하는 문장은 지워도 돼요. 이 하루 전부가 사라진 건 아니에요. 괜찮아, 괜찮아. 너는 잘해 왔어요.

39. 네, 맞아요. 삼각수렴 맞습니다. 아주 큰 삼각수렴이에요. 다모 님 잘 보시네요. 그런데 템포를 잘못 맞추면 굉장히 피곤해져요. 그래도 능력이 있으니까 조금만 더 버텨 봐요.

40. 1분봉 보실까요? 화면 위 숫자들이 숨을 고르고 있어요. 제가 정한 길을 바라보고, 흔들림이 와도 작은 원칙 하나씩 지켜 가요.

41. 몇 분봉을 먼저 보셨어요? 1분봉에서는 아직 역헤드앤숄더가 안 보이고, 파동을 계산해 봐도 헤드앤숄더가 나올 파동은 아니라서 하락세로 보여요. 상위 프레임은 뭐로 잡으셨어요?

42. 아이고, 배고프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휴대폰부터 봤네요. 초록불이 반짝이면 기분이 먼저 좋아지고, 오늘은 친구들 모여서 한판 크게 가 봅시다. 빨간불이 스쳐 가도 고개를 들고, 서로 눈빛만 봐도 아는 그 타이밍을 한 번 더 밀어 봐요. 넘어진 날도 결국 우리 기운이 되니까, 다시 한번 가 봐요.

43. 무거운 걱정들은 문 앞에 두고, 누가 뭐라 해도 우리는 서로를 믿어요. 오늘도 노엘과 친구들 모두 수익 내고 웃어 봅시다. 다음 방송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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