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스하이킥] 휴전 발표와 '대박' 실적 발표한 삼성전자...개미들 투자 전략은? - 곽상준, MBC 260408 방송

MBC 라디오 시사 · 2026-04-08 · 유튜브 시청 235,228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삼성전자#현금

← 목록

저자: 곽상준 · 한국인

요약 보기

휴전·전쟁 관련 노이즈에 대응하지 말고 지수 적립식 투자를 권고.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발표, 2분기 추가 개선 전망, 연간 250~300조 가능성 제시. 한국 시장 밸류에이션은 과거 평균 대비 비싸지 않으나 두 종목 제외 시 저평가라 주장. 외국인 리밸런싱 매도 후 신규 자금 유입 전망, 통합계좌 등 제도 개선 필요성 언급. 고유가는 불가피하다고 전망하며 에너지 기업 중심 흐름 가능성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 네. 자, 뭐 오늘도 폭등했습니다. 네. 그래서 제가 지난주에 왔을 때 일주일 동안 아무것도 하지 말자라는 말씀 드렸고 또 한 번은 한 달 동안 아무것도 하지 말자.이 말씀을드 중간중간에 노이즈가 엄청게 많아서 투자자들은 이런 노이즈에 귀를 열기 시작하면 마음이 혼돈스러워서 잠을 이룰 수가 없거든요. 근데 저희들의 오랜 경험을 보면 이런 이슈들은 사실 시간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싹 돌아옵니다. 사실 그 도덕적인 잣대로 판단을 해 보면 너무 안타깝죠.이 이 전쟁으로 인해서 사람이 죽고 뭐 일하는 지금 교량 같은거나 발전수를 지키기 위해서 인간띠를 만든다 뭐 이런 상황이니까 얼마나 비참하고

02. 어 좀 안 된 일입니까?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경제는 또 경제의 논리가 따로 있어요. 참 안타깝게도. 예. 뭐 정말 찔러도 피한 방울 나 안 나올 것 같은 그런 느낌으로 어, 움직이고 있는데 저희들이 이제 계속해서 초점을 마쳤던 것은 유가의 흐름과 그다음 미국의 금리 흐름이었고 금리가 여기서 더 고공 행진을 해서 채권 가격이 많이 떨어진다거나 그다음에 그 주식 시장이 그로 인해서 한 번 더 추락하게 되면 네. 어, 트럼프는 도저히 견딜 수가 없을 것이다. 이런 논리로 계속 말씀을 드렸었고 실제로 정치적인 논리보다 미국은 경제적인 논리가 굉장히 세게 작동되어서

03. 여기서 무말을 안 시켰으면 예, 굉장히 어려웠을 것이다. 예. 그러니까 사실은 자기 혼자서 이제 내 빼고 싶었는데 네. 창피하잖아요. 그러니까 파키스탄 끌어들인 거죠. 어, 파키스탄 총리를 끌어들이면서 어, 저쪽에서 중제를 하니까 못이기는 척해서 받아주는 것처럼. 음. 결국 아마 저희들 예상은 어, 미국도 승리하고 이란도 승리한 모두가 승리한 전쟁으로 끝날 것이다. 예. 자, 그런데 말입니다. 오늘 어, 우리 주식 시장은 또 사이드컵 활동되고 네. 어, 요새 널뛰기를 한 번씩 합니다. 계속하죠. 예.이 상황이 바람직합니까? 아, 아니죠.

04. 어, 근데 오늘은 뭐 한국만 그런 건 아니었고 뭐 일본도 한 5%씩 올랐고 지금 현재 돌아가고 있는 유럽도 한 4%씩 올라서 그렇긴 한데 한국이 좀 더 큽니다. 한 7% 가까이 시장이 움직였으니까. 예전에도 한번 나왔습니다만 한국의 주인은 지금 기관도 아니고요. 애국인도 아니요. 개인입니다. 개인들은이 약간 그 이런 흐름에 대해서 전쟁이라든가 이슈에 대해서 좀 감정적으로 좀 대응하는 폭이 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보다 조금 더 크게 움직인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앞으로 계속 그럴 것 같습니다. 아 계속이란 거는 이게 완전히 어떤 사태가 방향을 잡을 때까지 말씀이시죠?

05. 그렇죠. 예. 그렇고도이 사태가 끝나고 나도 어떤 충격을 받으면 다른 나라보다 진폭이 예, 위로든 아래로든 훨씬 크게 나타날 거라고 봅니다. 예. 그래서 뭐 어떤 측면에서 보면이 진폭만 따지면 한국은 정말 프로들의 시장 아니냐 할 정도로 어 개인들 입장에서이 진폭의 눈을 열고 보시면 마음이 견디기가 많이 힘들 거다. 그래서 뭐 저는 이제 계속해서 드리는 말은예. 어, 그냥 정립식으로 월급 타서 적금하듯이 한국 뭐 지수나 이런 것들을 그냥 꾸준히 사셨으면 좋겠고예. 맞추려고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예. 맞추려고 하면은 낭패날 일이 많습니다.

06.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전쟁을 맞추려고 했고 어떻게 돌아갈지 예측하려고 하셨고 그래서 대응하셨거든요. 근데 저 제가 이제 그 뉴스킹 나오면서 계속 드렸던 말씀은 대응하지 말라는 말씀을 드렸고요. 예. 결국 아마 지나보시면 아시겠지만 대응하신 분들이 결과가 더 안 좋을 가능성이 꽤 없습니다. 네. 그건 왜 그렇다고 보시는 건가요? 왜냐면 감정적인 판단을 하게 되기 때문에 그런데요. 감정적인 판단은 인습적인 판단입니다. 근데 주식 시장은 과거 우리가 어 수렵 체집 사회에서 익혔던 인간의 본성하고는 전혀 다르게 됩니다. 수렵 체집 사회에서는 예를 들어 맹수를 만나면 그냥 즉각적으로 도망을 쳐야 돼요.

07. 분석할 필요 없죠. 네. 저 맹수가 나보다 사이즈가 큰지, 저 맹수의 발톱이 날카로운지 이빨한테 물리면 내가 많이 다칠지 안 다칠지 분석할 시간 없습니다. 그냥 도망쳐야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위험을 보면 도망치고 싶어요. 근데이 인간이 본능을 이기가 어렵단 말씀이시죠. 판단이 인간의 판단이 이성적 판단이 딱 그겁니다. 예. 그리고 계속이 감성이이 감성을 해석해 주기 위해서 이성이 동원돼요. 그러니까 어떤 식으로 작동이 되냐면이 전쟁을 보니까 너무 무섭잖아요. 그럼이 전쟁으로 인해서 각까지의 일들이 벌어지잖아요. 호르무세협이 닫치고 아 쉽게 일하니 신정 국가니까 포기하지 않을 거고 뭐 별별 같 이런 이유들이 어 달리겠죠.

08. 네. 그 이성적으로 그것들면서 내 감정, 무서운 감정을 합리화시켜. 그럼 어떻게 되냐면 저점에서 매도하게 되고 또 반대로 2월 달 같은 경우는 막 너무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옆에서 주식으로 돈을 벌었대. 예. 사람한테서 제일 견디기 어려운 포인트가 하나가 뭐냐면 예. 나보다 대단하지 않은 사람으로 여기는 사람이 예. 이런 투자로 돈을 벌었다 그러면 견딜 수 없어요. 포모 포모가 가장 견딜 수 없다.이 말씀. 없습니다. 이거는 아주 오래된 역사입니다. 그래서 뛰어들어요. 그러면 이제 막 남들 남들이 막 뛰어들으니까 나 뛰어들어도 안전한 걸로 느끼죠.

09. 물이 지어서 가면 안전하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인간에게는 그이 군중 심리와 무리 심리가 있어서 레밍 때처럼 가는데 그 앞이 절벽이 있더라도 같이 가면 마음이 편해요. 예. 자, 그럼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요. 어, 아까 말씀하셨듯이 한국 주식의 어, 객관적 상태 이거는 아직 어, 들어갈 만한 상태입니까? 어, 한국은 지금 굉장히 어, 밸런스가 언밸런스 하는 상황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한국 시가총액 원투 펀치가 한국에서 가장 저렴한 상황입니다. 아, 그래요? 네. 네. 지금 이번 주에 삼성전자가 1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정말 놀라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0. 어 지난번에도 나와서 삼성전자가 놀랍게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했는데 그거 뺨칠 정도로 더 놀라운 실적으로 발표했고요. 어느 정도 놀랍냐? 아마이 추세면 26년 전 세계 전 기업을 통틀어서 예 영업 이익 1등이 삼성전자가 될 가능성이 있어요. 그 정도입니다. 애플보다 많고 뭐 구글보다 많은 이익을 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정도로 이익이 많이 났어요. 예. 어 저희는 본 적이 없는 이익이에요. 그렇다면 예.이 시총 1 2위가요. 좀 더 가겠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어,이 실적이 앞으로 1년 이상 유지된다고 하면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어 보이고요.

11. 근데 이제 두려운 건 저거죠. 네. 항상 과거 가장 좋을 때가 어, 좀 조심해야 할 때였다. 사이클이 너무 심해서. 예. 지금은 가장 좋을 때입니까? 가장 좋은 때를 향해 가고 있죠. 아, 아직 가장 좋은 때는 아닐 것이다. 네. 아마도 하반기 어디 될 거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3분기 아 1분기 1, 2, 3월 달 치는 지난 과거잖아요. 그런데 이제 수출 실적을 보면은 어 1월 달부터 2월 달이 2월 달보다는 3월 달이 더 좋았고 지금 2분기 들어와서 들리는 소문은 뭐냐면 1분기 때 그의 가격보다도 30에서 50% 가격 인상이 또 있다.

12. 이런 얘기 나오거든요. 그러면은 만약에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 당연히 1분기보다는 2분기 실적이 더 좋습니다. 무조건. 예. 그러고 이게 멈추지 않다면 3분기까지 가게 될 거고요. 예. 그러면 현재 어느 정도냐? 예. 음. 어제 엊그적 삼성전자가 영업 이익 57조를 발표했어요. 그러면 이걸 연간으로 환산하면 곱하기 4를 해야 되는데 2분기가 더 좋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럼 이게 한 250조에서 300조 나온다는 얘기예요. 영업 이익이 기업 한계가 이거 진짜 놀라운 일이 우리나 우리나라 1년 예산이 700조입니다. 근데 한 회사가 예 300조를 번다는 거예요.

13. 어마무시하죠. 네. 근데 현재 이제 시가총액은 이제 12억조가 좀 넘었거든요. 근데 1200조 넘는 회사가 300조를 번다. 네. 어마 어마한 거죠. 그래서 이제 어 물론 이제 그 외곡이 있습니다. 삼성자이닉스가 돈을 너무 많이 벌어 가지고 다른 주식들은 이렇게 돈을 많이 못 벌거든요. 그러니까 지수를 따 그 두 종목을 빼고 지수를 따져 보면 뭐 적정거나 뭐 역사적으로 봤을 때 낮은 가격 아님 이렇게 표현할 수 있고요. 근데이 두 종이 두 기업이 이렇게 딱 주식 시장에 들어와서 섞어 버리면 네. 한국 주식 시장은 현재 5,조 정도 되는데

14. 네. 어, 연간 이익이 500조를 훨씬 넘을 거 같아. 이렇게 되면 열 배를 안 해요. 아, 1년 이익에 열 배를 안 합니다. 총 주가가. 그러면 전 세계 증시 중에서는 가장 저렴한 증시 중에 하나가 돼 버리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예. 근데 그 둘 빼도 한국 주식의 전체 시장은 괜찮은 상황인가요? 음. 아니요. 그 싸진 않습니다. 과거 역사 평균으로는. 아, 그래요? 예, 역사 평균으로는 싸지 않습니다. 왜냐면 한 1년 이익이 한 16배쯤 될 것으로 우리 추 저희는 추정하고 있는데요. 근데 여기서 이제 하나 어 귀담아 들으셔야 될게 뭐냐면 미국의 100년 동안의 주식 시장 역사를 보면

15. 주식 시장이 걔네들은 한 보통 강세장님 한 10년 동안 강세장인 경우가 있었어요. 어, 근데 그때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기업 이익 실적 증가로 인해서 상승한 부분이 있지만 그거보다 더 큰 것은 이제 저희 전문 용어인데 멀티플이 높아져서 즉 아까 제가 1년 이익이 몇 배냐이 몇 배를 우리가 멀티플이라 표현하는 건데이 멀티플이 올라간 겁니다. 그냥 한국은 항상 이익 배에서 12배요 정도였어요. 근데 우리나라 시장이 좋아지면 미국처럼 네. 10배, 12배가 아니라 15배, 20배가 되는 거예요. 어, 근데 한국은 지금 그 과정에 있습니다.

16. 근데 이거 좀 잘해야 되는데요. 지난주에 막판에 이제 3천당 제약이라는 회사를 말씀드렸잖아요. 어, 그 회사에서 저희가 좀 의심스럽게 봤던 건 뭐냐면 주가 아, 주식이 100만 원이 넘게 되자 대주주가 2,500억원 어치에 주식을 팔겠다 그랬어요. 세금 납빠하겠다고. 근데 보통은 대주주가 주가가 낮을 때 절대 안 팔거든요. 근데 옛날 같았으면 냉큼 팔아 치웠을 거예요. 예. 그리고 나중에 발표했을 거. 근데 이제 제도가 바뀌어 가지고 대주주가 주식을 팔면 그게 소액주주들한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사전에 반드시 공시를 하고 일정 시간 있다가

17. 팔게 돼 있었어요. 미국도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약간 선진국 제도가 들어왔죠. 그니까 그 발표하고 나서 주가가 그냥 폭락을 해 버렸어요. 그 대주주가 이렇게 폭락한 가격에서 못 팔겠다 하고 처리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소액주들은 피해를 좀 덜 본 거죠. 이런 그 단적인 예가 뭐냐면 한국 주식 시장의 점차 선진국으로 지금 바뀌기 막 시작했다. 네. 그리고 현재 정부가 생산적 금융을 위해서 그쪽으로 드라이브를 확실히 걸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국 주식 시장이 과거 역사에서 보여줬던 것과 다른 궤적을 보여 줄 수 있다.이 부분 꼭 기억하셔야 될 것 같아요.

18. 그래서 현장에가 보면 어 어떤 일이 벌어졌냐? 지난 20년간 없던 변화인데요. 예. 은행이 지금 예금이 없어 가지고 아 그래요. 힘들어 한단 말이에. 즉 예금이 주식으로 넘어간 거죠. 예. 예. 근데 조금 넘어온 거거든요. 예금 중에 일부가 넘어왔는데 주지 어 주가 지수가 두 배 오른 거예요. 자, 그런데 그동안 한국의 20년간 역사를 보시면 어 현금은 다 어디로 들어갔느냐? 부동산에 들어갔. 그렇죠. 예. 예. 개인들 자산의 7, 80%가 다 부동산이에요. 근데 미국은 안 그렇잖아요. 다른 나라들 중에서도 이렇게 쏠림이 심한 나라 없고.

19. 자, 그러면 예금에서 돈이 넘어왔는데 만약에 부동산에서 약간만 약간만 넘어오면 어떻게 될까요? 네. 그것까지 생각하셔야 돼요. 그런 만약에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어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뭐 이익 대비 20배 예 이렇게 될 수 있다는 얘기죠. 예. 음. 그러면은 감히 말씀드리면 현재 우리나라는 이익 대비 10열 배가 안 돼요. 이익 대비 20배가 되려면 만 포인트 가야 돼요. 예. 그런 얘기가 나오는 계산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어 현재 정부가 그 생산적 금융을 강조하고 있고 어 그러니까 사실은 계속 말씀드렸습니다만 어 그 1975년도에 1천억을 가지고

20. 롯데 호텔을 지었는데 그거보다 훨씬 작은 돈인 작은 돈으로 삼성전자를 만들었다. 네. 근데 지금 결과치가 어떠냐? 네. 보면 결국 기업 잘 만드는게 중요한 거고 이게 생산정 금융의 결과치예요. 그러니까 이런 흐름으로 계속 정부가 이게 방향성을 튼튼 한국 주식 시장도 선진국처럼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그 생각은 염두해 두셔야 되겠다. 이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이 우리 출렁일 때 나갔던 외국인들 돌아온 거 맞습니까? 아, 오늘 한 5조원 정도 어 매수 아, 2조 5천억 정도 매수를 해 줬고요. 사실 외국인들은이 실적 보고 안 들어오는 건 정말 넌센스예요.

21. 넌센스. 제가 보기 말도 안 되는 거거든요. 근데 어, 왜 나가느냐? 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한 30% 좀 넘게 외국인들이 들고 있는데 그게 지금 두 배가 됐어요. 그러니까 자기네가 가지고 있는 비중 중에 한국 비중이 엄청 늘어난 거예요. 그러니까 그 리밸런싱이라는 걸 합니다. 네. 예. 정기적으로. 예. 야, 한국이 너무 부풀었는데 좀 빼서 다른 나라로 가자.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는 지금 이중적인데 아마 이렇게 될 겁니다. 그렇게 기존에 갖고 있었던 사람들은 비중을 줄이는 방향하러 갈 거고. 예. 한국에 참여하지 않았던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세상에 저렇게 실적이 좋은 기업들이 있어.

22. 이러면서 아마 신규로 자금이 들어올 겁니다. 근데 이게 빠르게 못 들어오는 이유가 외국에서 한국 주식을 살 방법이 없어요. 예. 그래서 제가 이제 계속 말씀드린 건 자본의 국자를 하려면네.이 이 통합계좌라는게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미국 주식계사잖아요. 그건 통합계좌 제도가 있어서 그래요. 이건 복잡하니까 간단하게 그냥 말씀드리면 그 제도를 활성화시켜 줘야 됩니다. 예. 그건 왜 활성화 안 됩니까? 우리는 이제 막 시작했거든요. 그리고 이걸 세일즈를 해야 돼요. 미국의 증권사에 가서 한국 주식 살 수 있으니까 이렇게 하세요라고 세일지를 해야 돼요.

23. 그래서 제가 맨날 거래소 좀 활성화해야 된다.이 말씀 드리는 거고 그다음에 또 하나 이제 외국인들 입장에서 돈을 찾고 싶을 때 언제든지 찾아야 되니까. 네. 외한 국제화가 음 탄력적으로 이루어져야 됩니다. 이제 막 문을 열었는데 어 우리나 우리가 잘 때도 외국인들은 깨어 있잖아요. 그때 언제든지 외한을 빼나갈 수 있도록 풀 24시간 풀로 잘 돌아가야 됩니다.이 제도를 만들어 주면 제 생각에 이렇게 실적이 좋은데 외국인들이 왜 안 들어오지? 근데 제도가 충무치 않습니다. ETF 외에는 한국 주식을 우리나라가 미국 주식 직접 사듯이 살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24. 예. 예. 그래서 그거를 열어주는 것들이 상당히 필요하다. 자, 근데 우리 시장에 가장 중요한 거 국제 유가인데요. 네. 유가는 우리 자력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앞으로 전쟁이 끝난다고 해도 상당히 고유가 불가피할 것이다. 이런 전망이 많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네. 저도 동감하고요. 어, 왜냐면은 지금 석유가 들어온다고 그 그게 이제 약간 그 생상 감축했던게 단박에 다 풀리는 거 아니라서 그리고 또 어, 어떤 측면에서 보면 이게 약간 음모로이긴 하지만 이번 전쟁이 왜 일어났을까 생각을 해 보면 정치적인 이슈는 하나도 안 맞아요.

25. 근데 경제적으로 이런 석유 재벌이라든가 방산 재벌들의 이익을 위해서 전쟁이 일어났다라고 대입을 시키면 네. 맞아돌아갑니다. 예. 음모론원이긴 하지만 앞뒤는 맞는군요. 그렇게 해석을 합니다. 예. 근데 이거를 조나단 니단이라는 유명한 석학이 분석을 했는데 어 SP 500의 이익률 대비 에너지 기업들의 이익률이 장기간 저평가가 되면 꼭 전쟁이 발생하더라 이런 분석도 했어요. 통계적으로는 매우 유효합니다. 네. 통계적으로 유효하고 있. 예. 유효합니다. 그래서 어 그런 측면에서 보면 어 그 에너지 기업들 사실 사우디가 지금 피했다 당했다고 해도 사실 제일 돈만 보는 건 사우디 아니겠습니까?

26. 미국도 마찬가지고. 그럼 에너지 가격은 예전부터 고공행할 가능성이 있죠. 그러면 모든 원자재 가격은 올라갈 수 있다. 그래서 한국의 제조업 기업들은 되게 만만치 않은 어 기간들을 잘 겪어내야 되는 상황이 올 것이다. 네. 그래서 아마 주식 투자 입장에서 보면 좋은 기업들이 그냥 꾸준히 더 좋은 예. 안 좋았던 기업이 좋아지기보다는 예.이 이 5천 6,000 포인트 올라올 때까지 좋았던 기업들이 이후에도 어 주식 시장에선 예 이런 흐름이 갈 가능성이 좀 높아 보여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지만 어 최고로 잘 나가는 1 2위 그룹 여기는 지금도 좋지만 앞으로 더 갈 길이 약간은 더 있다네.

27. 약간은 더 있는데 어 얘네들이 실적 피크 1년 전에 주가가 떨어졌던게 과거 매년 그랬어요. 그래서 그 사이클이 워낙 커서 그래서 근데 지금 그래서 갖고 계신 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지금 장기 계약 시작했거든요. 장기 계약이 커지면 사이클이 약해집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삼성전자#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