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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당장 내에 돈이 되는 지식 머니클래스 키워드 먼저 보시죠. 중국이 살아났다 기회일까 또 다른 위기일까 전 세계 경제침체의 그림자가 그려지는 가운데 뚜렷하게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세계의 공장이라 불리는 중국인데요 우리나라 경제가 수출을 비롯해서 전반적으로 중국 의존도가 높은만큼 중국 회복세 덕분에 우리 경제도 좀 덩달아 좋아지지 않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가와 함께 중국 리 오프닝의 영향 또 중국 관련 투자에게까지 보겠습니다. 경제 빅피처를 그려주시는 분이죠. 김광석 한양대 겸임교수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리 오프닝 그러니까 중국이 코로나 방역을 풀고 이제 경제활동이 막 다시 막 활발하게 시작되는 그 현상인데이 리오프인 효과가 당장 이번에 1분기에 중국에서 막 명확하게 나타났다고요네 역시 경제가 어떤 상황이냐라는 것을 가장 명확하게 전달해주는 그 지표가 경제성장률 아니겠습니까 그 경제성장률 흐름을 좀 보여드리고 싶은데요 보시는 것처럼 22년 2분기 이후에 소위 셧다운으로 굉장히 부진하다가 23년 1분기 성장률이 4.5%로 상당부분 회복되고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요이 gdp가 4.5% 정도 전년 동등기보다 증가했다라는 것인데이 gdp의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소비 부문입니다.
중국 경제 내수가 회복되고 있다라는 것인데 소매 판매액의 증가세를 보면 1분기 소매 판매액이 5.8%나 증가했습니다. 그러면 성장률 GDP 성장률을 훨씬 초과하죠. 1분기 중에서도 3월달로 올수록 더 뚜렷하게 회복되고 있는데요. 소매 판매액이 10.6%나 3월달에 증가했습니다. 4월 5월 그러니까이 위 오프닝이 시작된지는 좀 됐지만 본격적으로 위 오픈되는 그런 시점은 3월 4월 5월이 정도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되고 있습니다. 와 소매 판매 20%면 막 사람들이 막 묶여 있다가 막 문이 열리면서 엄청 소비를 하고 있다는 그런 소리네요.
중국 경제 규모가 미국 다음으로 세계 2위입니다. 그렇게 리오프닝 효과가 살아나면 뭐 우리나라도 그렇고 좀 다른 전 세계적으로 좀 경제가 좀 긍정적인 효과를 좀 얻지 않겠습니까 우리나라를 보통 표현할 때 대외 의존도가 높은다 대회 의존도가 높은데 유독 우리나라는 중국과 미국에 대한 경제적 의존도가 높은 나라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겠죠. 그러면 단적으로 중국 경제가 그리고 미국 경제가 상당히 견조하게 성장한다 그럼 우리 경제에는 긍 영적인 요소가 많이 있겠다라고 해석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첫 번째는 뭐니뭐니해도 공급망입니다. 중국은 세계의 공장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고 그러면 중국이 소위 많은 부품을 세계에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데 원활하게 부품이 공급되지 않던 2022년에서 이제 23년에는 원활하게 부품 자재를 구할 수 있는 시점이 오는구나 하는 시대 두 번째는 우리나라의 의미가 바로 수출 대상국이죠.
우리나라 전체 수출 대상국 1위국이고요 특히 우리나라의 수출액 중에서도 부품을 많이 중국의 수출합니다. 부품을 수출해서 중간재 생산제를 수출해서 중국에서 제조를 거쳐서 세계 주요국의 수출하는 우회수출 구조니까 그런 거죠. 그러니까 중국의 루이 오프닝은 이런 면에서 긍정적이다 세 번째 우리 경제의 눈에 띄게 나타나는 것이 바로 관광 수요가 아니라 예 생각이 됩니다. 한국 방문이 지배적으로 나타날 텐데요 일단은 관광객 유입이 시작됐습니다. 특히이 관광객 대중국 무역적자인데 우리나라가 대세계 무역적자를 피하기가 어려운 국면이다 이렇게 생각하실 필요가 있겠죠.
근데 중국 경제가 되살아나면서 최종제나 중간재이 수출이 좀 많아질 수 있기 때문에 그래도 기대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중국의 여러 정책 기조 자체가 과거에는 우리와 중국이 보안관계였는데 이제 경쟁 관계로 바뀝니다. 경제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모습이에요. 제조업을 적극적으로 중국이 육성하면서 중국도 ite 제품 수출하죠. 우리도 it 제품입니다. 중국도 전기차 만들죠. 우리나라도 중국이 마찬가지입니다. 또 중국 경제의 기조 자체가 수출 중심이 아니라 이제 내수 중심으로 가자 중국 자체의 서비스업 중심으로 가자 하는 기조가 같이 맞물리기 때문에 우리나라 입장에서 중국 경제가 유프닝 되네 그 우리에게 기대되는 것들이 많겠네 하는 것들도 있겠지만 기조적인 변화가 우리에게 좀 중국 수출에 좀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뭔가 중국이 막 빨아들이는 워낙 내수가 크니까 중국 경제가 살아나면 사실 다 좋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 우려되는 부분도 있다면서요 바로 우려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항상 어떤 일이 닥치면 그것은 긍정적인 일도 있지만 부정적인 효과도 있을 겁니다. 어쨌든 긍정적인 것은 경제나 수출이나 또 관광객이나 이런 부분에서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들이 있겠죠. 다만 22년 23년 지금 연속으로 이어지고 있는이 경제 국면에 가장 중요한 숙제가 뭡니까 물가죠. 근데 중국 경제가 다시 리오픈된다 멈춰 있던 공장이 세 개의 공장이 다시 가동된다 그러면 블랙홀처럼 모를 빨아들일까요.
각종 원자재를 빨아들입니다. 그 원자재 중에 첫 번째 제 이름하고 비슷한데요 철광석 철광석 세계 철광 선수 10명이셨을 것 같은데 사회 시간 초등학교 사회 시간에 많이 불렸어요. 철광석이랑 이렇게 3개 철광석 수요에 중국이 78%를 차지 그뿐 아닙니다. 50%를 초과하는 각종 원자재 알루미늄 니켈 다 50% 넘어요. 또 구리 석탄 강철 아연 팔라듐 이런 각종 원자재 소재를 중국에서 빨아들여요 그러면서 원자재 가격이 다시 급등하죠. 요즘에 원자재 가격이 다시 급등하면 물가 안정화 될 거 같았는데 다시 물가가 상승 기조로 갈 수 있겠죠.
그런 것들은 우리 경제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 관점에서 불안 요인으로 작용한다 중국의 위 오프닝이 나름 경제적으로 긍정적인 요소도 있겠지만 원자재 가격 급등이나 물가 불안 요소가 된다는 건 이것은 사실 그렇고요 역사적으로도 2001년에 중국이 wto에 가입하죠. 그때부터 원자재 수포사이클이 찾아왔었어요. 왜냐하면 세계 원자재를 정말 블랙홀처럼 빨아들이면서 언제적 가격이 급등하고 그게 물 반영되는 그런 모습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우려하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오늘 윤석열 대통령 이제 미국으로 출국을 합니다. 미국이 계속해서 우리나라에 직간접적으로 중국과의 어떤 경제적인 끈끈함을 좀 끊고 우리로부터라 뭐 법안도 많이 많이 반도체 법안 이런 것들도 하고 있는데 미국 요구대로 우리나라가 중국 경제에 의존들은 줄여야 된다고 보시면 어떻게 좀 향후를 전망하세요.
자 좀 단적으로 결론부터 먼저 말씀드릴게요 중국을 배제하자가 아닙니다. 중국 이외의 다른 나라들과 다변화해야 된다라는 겁니다. 이게 같은 말이 아니라는 거죠. 중국을 배제하자가 아니라 중국은 그대로 두고 다른 수출 대상국 혹은 공급대상국 혹은 여러 공급망체인 이런 것을 다변화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죠. 하변호사 상대적으로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줄어드는 것이지 어 이런 국면이니까 중국 배제하고 우리 다른 나라 찾자 이렇게 되면 그 후폭풍이 어마어마합니다. 정착륙이 약이 되는 거예요. 우리나라 전체 수출의 보시는 것처럼 한때는 26%, 27%까지 차지했습니다.
최근 중국 경제가 좀 어려워지고 셧다운되고 그러면서 이제 비중이 좀 줄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우리나라의 첫 번째 수출 대상국이기 때문에 당장 중국을 배제하자 이런 움직임보다는 중장기적인 그림을 그리고 중국 이외에 다른 수출 대상국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가자 하는 우리나라의 외교적인 방향성 건립돼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제가 아니라 다변화로 목표를 잡아야 된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리 오픈이 관련해서 주가가 어떻게 되냐가 많이 관심이었는데 사실 리오프닝 하면 좋아질 거라고 생각했지만 한중 관계가 또 약간 외교적 맞아 있기 때문에 떨어졌어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일단은 계속 제가이 자리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주가랑 경기랑 같이 가져가면 안 됩니다. 자 보시는 것처럼 3월 4월 5월이 리 오프닝의 경기적인 그 나타나는 시점 수출이라든가 혹은 관광객 수요라든가 이런 혹은 여행객 수요 항공편 이런 모든 숫자적으로 나타나는게 경기죠. 경기는 4월 5월에 나타나는 겁니다. 근데 주가는 언제 반영될까요. 이미 먼저 적어도 작년 말 이쯤부터 작용되니까 위 오프닝에 대한 수혜주들은 사실 22년 12월 23년 1월 이쯤에 다 반영돼서 나타난 것이고 경기가 말 그대로 실적 기업들의 실적이 회복되는 것과 경기가 회복되는 거 이게 같은 거죠.
근데 주가가 먼저 회복되나 이것은 다른 주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어쨌든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미중간에 패권전자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거시적인 기조이기 때문에 이것을 것을 순 없지 않겠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이런 영역들이 뭐 굉장히 드라마틱하게 폭발적으로 회복된다 이렇게 기대하기는 좀 어려운 대목이지 않을까 의견들입니다이 한중은 외교적 문제가 또 경제로도 이어질 수 있으니까 계속해서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김광석 한양대 겸임교수가 이야기 나눠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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