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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은 있어 나는 온라인 덤앤 양이 아니라 소상공인들이 야말로 전보다 더 보기 같습니다. 새로운시작 완전히 걸어가려고 와우 9 저희 그러면 에 코레일 걸어 지금 현재 비대면 문화가 가보는게 촛불이 된거 g 코드 읽어 끝나도 돌아가진 않는다 과거로 이래 오시는 분들의 두가지 각각 계속 말씀들 두가지인데 세대 중에서 젊은 세대를 포커스로 하거나 아니면 그 친구들이 주로 있는 것들은 돌아가기 힘들 수 있고요 하지만 뭔가 기존의 어떤 고령 7 혹은 기존에 있었던 세대들을 타겟으로 하는 거라면 도라는 가지만 돌아가는 방식이 좀 달라질 것 같아요.
4 어떻게 달라지는 야 갈수록 오프라인에서 대면하는 것들은 당연히 사람들에 대한 거리두기 나 걱정도 때문에 예를 들어서 예전에는 한번 했을 때 100명이 보였다 라고 하면 그게 50명 뭘 관계 높겠죠. 4 그럼 결국 그렇게 되는 건 뭐냐면 기업 입장에서는 100명 을 통해서 매출을 얻었던 것을 50명 을 통해서 매출 얻어야 돼요 그 많은 객단가 가 올라 간다는 거죠. 결국 오프라인에서 대면을 통한 어떤 비즈니스 나 사업은 한사람 한사람 고객에 대해서 어떤 객단가 을 높이는 저희가 혹은 그 사람의 로열티가 올라가는 얘는 가장 대표적인게 명품시장 이겠죠.
네 그래서 이제 명품 같은 경우에 아시겠지만 이번에도 그렇게 잠깐 코로나 괜찮아 졌을 때 에 명도 난리가 났었죠. 그렇다면 서해 백화점이 터졌습니다. 네다 명품 4로 근데 그 이유가 있었던 거죠. 이런 어떤 문화 왜 그렇죠. 이런 것들이 너 때문 소비에서 보복 소비 라는 것도 있지만 지금의 어떤 소비를 하더라도 가볍고 싼 거 를 살려고 오프라인을 가는게 아니라 오프라인 에 가서 내가 가치를 누릴 정도의 물건을 사러 간에 이런 현상들이 발생하고 줘 그래서 온라인은 좀 더 다양한 분야의 상품이 지금처럼 자연스럽게 거래가 날 보고요 오프라인은 어떤 온라인에서 아직까지 줄 수 없는 경험이나 로열티 나 브랜드 파워를 높일 수 있는 쪽으로 객단가가 높이는 쪽에 전략 드려요 이렇게 흘러갈 확률 높다고 볼 수 있었어요.
근데 그렇게 완전히 오프라인 시장이 이 재편 저 되면 에 헉 영동선 시장 이런 부동산 3의 되어있지 않고 그럼요 제일 큰 게 말씀하신대로 부동산시장 분명히 영향이 있어요. 그러니까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가 이제 아까 공유 pc 얘긴 들었지만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공유 오피스 라는 위 워크 있지 않습니까 위어 컷 상당히 위험해요. 왜냐하면 묘미를 니가 내 머리는 경우가 있고 또 에어 bmb 우리가 알듯이 베어 bm 이 같은 경우가 원래는 ipo 를 준비하고 있었거든요. 아이 표 직전 이었어요. 4 갑자기 지금 코어 터지면 사람들 16 잘 안 가니까 교유 라는 개념이 없어져 버 리 잖 아 요 근데 그렇게 되니까 는 그 안에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구요 그 워크 같은 경우도 말씀하신대로 a 제공 실 을 채워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결국에는 그걸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에서 이제 더이상 투자가 끊기고 결국 이런 것들이 몇 개의 큰 어떤 공유 혹은 부동산을 활용하는 것들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2 부동산 자체도 어떤 시장 자체가 재편될 수 있는 확률은 분명히 좀 있을 수 있다 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구요 근데 반대로 거 꼴로 사람들이 아예 집에서 나오지 않는 상황 이라고 쳤을 때는 또 이런 줌 버나 어떤 과정에서도 좀 더 넓은 평수 나 이런 것들을 선호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반대 종의 입장도 분명히 존재할 수 있다고 봐야 후도 왜 생기는거죠.
너무 풍 통수를 회사는 가지만 회사에서 처럼 내꺼로 꾸며야 되니까 그러니까 는 어떤 내공 반 이라고 하는 것에 대한 욕심이 생길 수밖에 없다 그럼 그런 것들이 어떤 지어 혹은 주거 공간 혹은 나만의 사무실 이런 것들에서 어느정도 영향은 조금 미칠 수 있고요 그렇지만 전체적인 부동산 경기에서는 당연히 지금보다는 부동산 자체 호황이 라고 하는건 줄어들 수 있다 라고 높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이자 영업하시는 분들이 어쨌든 이런 문화의 변화에 굉장히 큰 영향을 받을 것 같아요. 가시화 격을 받는 분들도 있고 굉장히 각광을 받는 분야도 있고 자영업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될 거에요.
그러니까 이게 저는 되게 이번에 흥미롭게 본 것 중에 하나가 요 그 대기업 일단 사례 부터 말씀을 드리면 롯데 의해 인하여 롯데아울렛 중에 한 곳이 얼마 전에 그 오프라인 매장 이거든요. 오프라인 매장 인데 소셜 라이브 를 통해 가지고 온라인에서 판매를 했어요. 오프라인 매장에 있는 제품들을 온라인 모바일을 통해서 사람들한테 알리고 이건 우유에서 우리 매장 밖에 없어요. 라고 하며 짧은 시간에 엄청난 매출을 했거든요. 그런 식으로 o2 가 온라인 t 오프라인이 과거에는 뭔가 온라인이 오프라인으로 진화했다고 건 오프라인이 온라인으로 진화됐다 라는 개념을 쓰였으면 지금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함께하는 공존의 공간으로써 이 용어들이 발전이 된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됐을 때 그러면은 다 그 회사 5건 소상공인 들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두 가지 관점이 중요한 것 같아요. 첫 번째는 말씀드린 것처럼 그 로열티 라는 게 높아지는 쪽에 관심을 가져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결국 자기의 브랜드 파워가 덮어 줘야 되는 겁니까 사람들이 고기 칩이 여러개가 있다 그러면 좀 정육점 여러 개가 있어도 내정 육적 혹은 김덕진 이하는 정육점 은 특별하다 라고 하는 브랜드가 없이 이제 확실히 필요한 부분이 있어요. 이거 이거는 약간 어떤거 란 맥락을 같이 할 수 있냐면 과거의 백종원 그 선생님이 이제 계속 얘기 했었던 것 중에 하나가 일본에는 우리나라랑 다르게 일본의 그 가정식 음식점 혹은 우리가 일본에 자영업에 음식점은 오히려 프랜차이즈가 한음 시점부터 벽 바가 비싸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대는 다른 곳에서 먹을 수 없는 고급 음식 혹은 여기서만 먹을 수 있거나 여기서는 느낄 수 있는 어떤 감성을 주기 때문에 4 남들이 몇 배 더 비싼 가격을 내고 서라도 거기로 오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크게 세대간 으로 흘러가게 되고 평상시에 나머지 끼니는 프랜차이즈에서 저렴하게 뭔가 이러한 문화들이 있다는 거죠. 우리나라도 이제 이렇게 된 황제 높은 거죠. 뭔가 낵 상품 혹은 내 제품 4 서비스가 다른데서 느껴볼 수 없는 그게 제품의 이유가 될 수도 있고 그걸 판매하거나 만드는 개인의 이유가 될 수 있는데 그 사람만이 할 수 있다는 쪽에 사람이 더 쏠릴 환기 높은 거죠.
그러면은 나만의 것을 만들 위한 보자 이게 첫번째 구요 두번째는 오프라인 이지만 온라인과 같이 할 수 있는 요소들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거는 제가 뭐 정식 용어는 아니지만 약간의 뭔 테트 처럼 일종의 콩 보리 씨를 좀 만들어 보면 약간 미드 택트 라고 접할 수 있을 건데요 들 에 관 의 언 택트 어 콘텍트 중간 정도의 개념을 볼 수 있는데 예시를 들면 이런 거예요. 요즘에도 이제 정류 가까이 말씀 계속 들었으니까 고기를 신성한 상태로 배달을 해주는 건데 너무 많아졌어요. 새벽 배송 이런게 많아져 짜면서 밤에 시키면 은 신호는 고기가 정신의 총 9천 온단 말이에요.
그런데 하지만 정말 허 규모의 빠 시는 v 이런 것들까지 는 잘못 주 그냥 대규모로 주잖아요. 근데 그런 어떤 정리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어떤 정육점이 고기 중요해요. 고기 주문을 저한테 전화 또는 문자로 했어요. 근데 제가 정말 고기가 잘 쏘는 사람 이라 특정 부위를 맛있게 썬 다음에 그 부분만 딱 사진을 찍어서 문자나 카톡으로 이 부위를 보내 드릴까요. 라고 하면은 그 사람은 엄 좋아요. 라고 하면서 이 부위를 보내주면 일반적인 고기의 비해서 단가를 높이면서도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그 안에서 중단 정도의 단계에서 의 개념을 가져갈 수 있는 이런 이제 개념들이 생길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는 완벽하게 내가 돈이 없으니까 나는 온라인 시스템을 갖출 수 없어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있는 문자가 됐든 카톡이 됐든 어떤 sns 서비스가 됐던 고객과 소통하면서 중간 정도의 접점을 갖게 되는 이러한 요소들 이런 요소들을 고민하고 이런걸 개발하시는 소상공인들이 야말로 오히려 지금보다 더 피해가 될 수 있다 라고 설명해 줄 수 있어요. 4 일종의 예시 인데요 저도 이제 인스타그램 아니하고 제 출연 되니 4g 많이 하는데 인스타그램 안에서 지금 3 40대 여성들이 상당히 또 인사들을 많이 해요. 들이 나서 애기 엄마들 알게 엄마들이 이제 이상을 많이 하는데 그렇다면 인스타그램은 상당히 또 크고 있는 시장 좋아하다가 큰 시장입니다.
그래스 내 까는 아이들을 요즘에 이것도 이제 세대의 변화에도 좀 연관이 있는데 뭔가 배우는 걸 좋아하다 보니까 원데이클래스 나게 많았잖아요. 여러분들 뜻을 클래스 내내 원대의 클래스 수업에 많았고 아이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클래스 가 상당히 많았어요. 그래서 주말만 되면 엄마들이 이렇게 아이들 됐고 같이 나가서 뭘 만들고 뭐 얜 꽃꽂이 라고 이런게 있었는데 이게 지금 타 그 코로나 때는 못하잖아요. 그렇죠. 그가 못한 상황에서 그러면은 이들이 먹고 살아야 되요 4 그래서 어떤 방법을 쓰느냐 치트를 만들수도 키트 좀 또 그 교육 키트 빈약 보내고 끝나는게 아니에요.
예 어떻게 하느냐 히트 를 만들어서 보내요 그럼 그것을 받아 요금 받은 친구가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서 수업을 같이 하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 는 수업은 공간에서 떨어져 있지만 마치 엄마와 아이가 같이 나와서 수업을 하는 듯한 경험을 똑같이 제공해 주는 거죠. 근데 그렇게 되면 장점이 뭐냐 클래스 는 아무리 한 사람이 손을 잡아도 동일 시간에 한 번에 10명 이상 하기 힘들어요. 그냥 아이들이 이게 다 관리를 해야 되잖아요. 그거는 동일 시간이 아니어서 한것도 영상을 만들어 놓으면 그걸 사람들이 보니까 그렇게 돼서 이제 제가 알고 있는 한 이 4g 개정 같은 경우에는 뭐 한달에 많이 해도 하루에 뭐 1 10 킴 받음 정말 많이 받는 팀 이었는데 택배를 하루 머니백 20분에 찍었구요 아마 새로운 시장이 완전히 열어서 묘 그러니까 오히려 이 코로나 라고 하는 것들이 근데 크게 가능했던 이유가 그 계정은 이미 부모님들과 어머님들과 계속 브랜드를 통해 소통을 하고 있던 거야 그러니까 요기서 만들면 된다 그리고 여기서 만드는데 그 전에는 아크 래 스 를 가고 싶은데 물리적인 시간이 안돼서 오히려 걱정했던 사람들이 히트가 만들어 주니까 이걸 오히려 하고 집에서 시간을 같이 보내는 거죠.
이런 코로나 라고 하는 어떤 시대의 변화를 한쪽으로 보면 위기일 수도 있지만 한쪽으로 본 기회일 수도 있는 거에요. 근데 중요한 것은 뭐냐 확실한 것은 이런 플랫폼 효과는 온라인 효과 때문에 어떤 그 약간 부의 분배 라고 할까요. 매출을 분 배라고 할 거 양극화는 더 심화될 수밖에 없다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예 어 지금이 그 두 거 보니까 소상 고민하고 좀 자영업자 분들 굉장히 행동을 받았을 것 같구요 저도 직장인이 까네 여인들 입장에서는 사실 전처럼 1 좀 어느정도 직장에서 조금 오래 다닌 사람들일수록 바로 비대면 문화의 측지 가능 거에요.
앉아요. 왜냐하면 저희가 무슨 일이 있었냐 며 kbs 에서도 보도국에서 오픈 자석 자락을 해서 꼼 이 좌석의 없애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젊은 기자들은 모두 참석을 했는데 조금 고창 기자들은 어느 자리가 없다니 이게 무슨 소리냐 이런 썩게 자기 방어 해 했었거든요. 자 이제 그러면 이런 비대면 문화가 확산될 수밖에 없다면 이렇게 조직에서 1 1 20년 쯤 지나서 업 이름을 무난히 하지 않고 그런 어떤 혁신적인 변화 에게서 오는데 4 그런 사람들을 어떻게 됩니까 그 분들을 위한 치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건 굳이 사례 좀 얘기 드리고 싶은데요 구찌가 의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 중에서 요즘에 여전히 제트 3대 때 사랑을 받고 있어요.
그런데 그 이유가 뭐냐 구찌는 립 s 멘토링 이라고 하는 섀도를 시행했습니다. 리버스 멘토링 크게 얻고 로맨스 5를 낮아요. 젊은 신입사원들이 면에 해야하는건가요 그래서 오히려 ceo 나 이런 사람들이 신입사원 뭘 배웠냐 인스타그램 사용법 예 중요하죠. 사용 대답해 어떻게 카톡에서 어떤 이모티콘을 보낼 이런걸 해봤어요. 그랬더니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오히려 자기들이 가지던 경험에 새로운 요소들이 더 해 지니까 젊은 친구들이 하지 못하는 해석들을 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분명한 것은 배 우선 배워야 된다 그리고 그 인정할 건 진작 오히라 가변 하지만 오히려 그들의 문화를 빠르게 습득해서 나만이 알 수 있는걸 빨리 하는 것이 결국 생존 에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아 또 시 대변에서 또한 단추 재밌는걸 말씀을 드리면 요즘에 이제 스포츠가 다 지금 경기를 못하잖아요.
그랬더니 지금 호주 같은 경우는 아주 재밌는게 우리나라보다 스포츠토토 같은 이런 게 그 배팅 이라고 하는데 공정식 배트 입니다. 이제 몹이 뭐 불법 말고요 이렇게 상당히 많다 그래요. 근데 많은 상황에서 수지가 다 없으니까 어르신분들이 원래 약간 소소한 재미 그리곤 혹은 좀 일종의 용돈 벌이를 그걸 계속 하셔도 못하잖아요. 여튼 이번에 호주에서 어떤 일이 있었냐 하면 그 리그오브레전드 같으니까 우리가 소위 많은 이가 포치 라고 하는 분야에 뭐라고 짧게 이 게임을 공식 스포츠를 인정을 한 거예요. 아 공식 스포츠를 인정했던 약가 처럼 그 나라는 되게 토토 나 이런 문화 활발하다 고 했잖아요.
예 그러니까 이제 아부 대신에 지금 롤이나 이런 걸로 토토가 많이 일어나는 거예요. 근데 어르신들이 그러면 그걸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했느냐 약자들 게임을 해요. 어여 왜냐하면 c 어르신들이 며 냠 그래야지 내가 지금 재미있는 야구 보는 것 대신에 그래서 야구를 틀어주는 법들이 야구 대신에 지금이 스포츠 울먹 들어 주고 있어요. 어 해 그런 변화들이 있는걸 큰 변화는 내 검 그 안에서 나는 이제 계속 이런 그 게임을 잘 봐서 어떤 투자를 잘하는 사람들이니까 그 어떤 매체가 바뀌는 건데 그것을 젊은층 자체 퍼온 배우는 거죠.
근데 배웠던 이 오히려 이 어르신들이 젊은 친구들 보다 그건 측에서는 퇴색 더 잘하려면 서학 내가 이런 변화는 결국에는 시대의 변화에 대해서 두려워할 필요도 없고 3대 변화에 대해서 내가 왜 어떻게 따라 가야 되지 가 아니라 차라리 열린 마음으로 좋은지 배운다면 오히려 그들보다 잘할 수 있는 게 있다 에 그걸 좀 구치 사례 같은거죠. 우리가 생각해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듣다보니까 언 텍 틀 또는 뭐 비대면 문화 워터 콘택트 응 아직 명칭도 굉장히 많아 여러 쳐 버 일부에서 4 에 터치 리스 2컷 일산서 이끌어 이렇게 봅니다.
그 이렇게 0 침도 생소하고 좀 아직까지 정리가 안되니 문 하지만 오늘 한 발짝도 앞서 나가서 이제는 뭐 좀 말 이제 알 것 같아요. 비대면 문화가 어떤 변화를 갖고 있지 새로운 얘기들 굉장히 많이 들었거든요. 바로 한국이 사이트 연구서 김덕진 부소장 과 비대면 문에 대해서 얘기를 나눴으면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4 박종우의 경장 방위대 마치 시간인데요 자 있지말고 구독과 누르시구요 다음시간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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