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박종훈의 경제한방] 바이러스에 무너진 유럽경제 (강유덕, 최준영) / KBS뉴스(News)

KBS News · 2020-04-09 · 유튜브 시청 29,296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 목록

저자: 강유덕 · 한국인

요약 보기

유럽 경제는 코로나로 동반 침체가 불가피하며, 이탈리아는 2008년 이후 10년간 저성장에 재정 제약까지 겹쳐 회복 여력이 약하다. 이탈리아는 확진·사망이 정점을 지나며 곡선 기울기가 낮아지고 있으나, 경기는 2020년 -3% 성장이 전망되고 국가채무는 GDP 대비 130%대로 유럽 최고 수준이다. 재정 준칙 때문에 적극적 경기부양이 어렵고, 유로화 사용으로 통화가치 하락을 통한 수출 회복도 막혀 있다. 유럽 연합 차원에서는 이탈리아가 코로나 본드 발행을 요구하고 있으나, 독일은 과거 반대 입장에서 여론 변화에 따라 태도가 달라질 수 있다고 봤다. 이번 위기가 유럽 통합 틀을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며, 공동 대응 실패 시 유로 체제 유지에 의문이 제기될 수 있다. 프랑스는 확진·사망이 급증하며 의료 체계 한계가 드러나고 있고, 스페인·이탈리아 대비 정점이 늦은 것으로 보인다. 북유럽 무상의료 국가들은 세금 기반 체계로 의료 수요를 억제해 왔기에 이번 위기에 취약함이 드러났다는 평가다. 유로존 경제는 2020년 -2.2% 성장이 전망되며, 한국 경제 마이너스 성장은 과거 1980년·1997년 두 차례뿐이었던 것에 비해 유럽은 2008·2011~12·2020년으로 위기가 잦다. 국경 통제로 물류와 인력 이동이 막히면 공급망 붕괴와 유럽 경기 활력 저하가 우려된다. 독일 재정 역할이 기대에 못 미치며 미중 무역 분쟁 등 하강 요인도 누적되어 있다. 출연자 전망은 전반적으로 비관적이며 각자도생 시 유럽 경제 전반의 위기를 경고한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아 내 와 합니다. 보면 3일 정도 있다 다시 가보세요. 절세 처방전 일어가 오더라구요 없네요. 이런 것 자체가 유럽 경제에 활력을 읽게 하는 와 이거 뭐야 안녕하세요. 박정은의 경제 한 방 입니다. 이 코로나 일고 우리나라도 브라운 그라나다 하지만 보면 다른 나라 저한테 보면 시기부터 유럽은 굉장히 정점의 와이트 할 정도로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 것 같고요 그런데 그래도 최소한 희망이 좀 있는게 좀 더 나아질 것이다 이런 상태까지 온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유럽의 대해서 걱정이 참 많은데요 이 코로나 일부가 유독성 자아낼 수 있죠.

02. 어떤 파워로 만들고 어떤 비를 만들어 갈지 오늘 두 분의 전문가를 보셨습니다. 글로벌 경제 특히 유럽 경제를 연구해 오신 한국에 대해 강의로 표심 안녕하세요. 4 으 그리고 각국의 코로 가지고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갱신 엄머 그 인 물 촌의 튜브형 전문위원 보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왜 자 이 두분을 모시고 이제 유럽 사태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되 가 있지 굉장히 궁금한 것들을 다 풀어 갈까 하는데요. 코로나 일부에서 특히 울어 베 선 가장 최전선에 있는 그런 나라고 별 수 있는 게 이 탄력 같은데 이탈리아는 요즘에 바이러스와 공존을 고민한다 할 정도로 지금 뭐 굉장히 많이 가 있는 것도 우리가 생각하는 이 어떤 코라 일부에 대한 상황과 굉장히 다른 것 같은데 이탈 에서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뭐 화순 자수를 보시면 우리가 상상하는 규모를 넘어서 줘 이제 중국이 예전에 엄청나다 를 이렇게 했을때 결국은 데 8만 명을 찍고 이제 그 다음 썼던 확장자가 없는 걸로 까지 진행이 되고 있는데 그건 민주시민 뭐야 일단은 뭐 그걸 가정하고 말라고 가정하고 이제 이야기를 해야겠죠.

03. 보면은 이탈리아 같은 경우는 홍게를 보니까 훨씬 작은 13만 2천명 예 아까 하루 사이 하루사이에 3천 6백 명 정도 늘어났고 하루에 사망하는 분들이 그것보다 맵 배식 많은 이제 이런 규모 줘 근데 이런 규모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아 당국은 이제 터널 끝에 빛이 빛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런 식의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어차 무대 더 좋을 더 라고 하죠. 정말 예 그때 이탈리아는 정말로 빛이 보이는 상황이 왔어요. 왜냐면 확증 자가 하루에 제일 많을 때는 거의 만명 하루에 만명 사망자도 천명 이 수준이었는데 그래도 2 것과 비교해 보면 확진 자수는 절반이 하루 그 다음에 사망자도 이제 3분의 2 수준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흔히 말하는 커브를 그려보면 이제 커브의 기울기는 완전히 닌 낮아지고 있는 어제 그런 이제 단계 줘 네 그렇군요.

04. 이렇게 퀄리아 그렇게 많이 퍼지고 또 확장자 도 많이 나온 데에는 중국과의 관계도 좀 한국서 를 하지 않았을까요. 어 일단 정황상 으로 보면 관계가 없자 라고는 말할 수가 없는데요. 반면에 이제 수급 쪽에서 나오는 얘기는 이제 코로나 바이러스를 아예 부를 때 조차 뭐 차이니스 ddg 라던가 이 중국에서 이제 유래했다고 이렇게 한다 규정을 간결 하더라 강조를 하지 않습니까 근데 유럽에서 어정 상급에 정치인이 중국을 이렇게 지목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구요 사실 지금은 이게 중국에서 유입됐다 안됐다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럼 내에서 의 확산을 맞는데 오히려 더 어 역점을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05. 사실 바이러스가 지금 퍼지고 있는 나라들을 보면 은 주로 지중해 그리고 더 라틴계 국가들이 거는 스페인 이라던가 이탈리아 이런 나라들이 인데 이 나라들의 특징을 보면 일단 관광 대국 이라는 특징들이 있구요 또 한편으로 기존의 중국계 자본이 라던가 관광객의 유입이 많았던 건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중국발 어떤 그런 그 영향에 대해서 좀 더 취약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사실 중국과의 비쳐 본 관계를 따지면 은 다시 탈 야 보다는 한국이 중국어 떠밀 저가 지금 시기적으로 나 머리 여인 쩝 관계로 나 따라서 이런 걸 봤을 때는 어떤 중국과의 관계 뿐만 아니라 그 나라가 보이는 어떤 경제적인 특징 그 다음에 방역 체제도 문화적인 특징 이런 것들이 다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06. 4 자 그런데 이제 좀 짚어 보고 싶은게 뭐냐면 이렇게 이탈리아가 원래 경제가 좋았던 모르겠는데 경자 굉장히 안좋은 상태 였어요. 그런 상태에서 이렇게 확진 자도 많이 나오고 심지어 졌다 온 하다보니 사람들의 이동도 제안하고 이탈리아 경제의 탐험을 두지 않을 거고요 예 맞습니다. 사실 아 이탈리아는 지난 10년 동안 경제 성장률이 연평균 영포생 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2008년에 에게 글로벌 경제위기 이제 맞이하면서 이탈리아 경제가 큰 타격을 입은 후에 이제서야 겨우 10년에 걸쳐서 2008년 수준으로 회복했다 라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요 문제는 이런 상황에서 지금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까지 터지니까 지금 경우가 더 치치 될 수밖에 없는 거죠.

07. 그리고 또 다른 국가들과 달리 이 우리 1 2010년에서 10인 10대 남유럽 재정위기가 있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뭐 스페인 뭐 크리스 프론트가 그리고 아일랜드 까지 닿아 이미 부하 유럽 연합의 구제금융을 받았던 적이 있는데요. 이탈리아는 당시 구제금융을 받지 않고 잘 넘겼습니다. 반면에 남유럽 국가들은 구조조정을 심하게 이제 추진했던 반면 이탈리아는 구조조정이 별로 없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형제가 이제 반등 하지 못하고 계속 지지부진한 상태로 이제 침체 속에서 있어 왔는데 지금 코로나바이러스 때가 확산이 되면서 경기가 지금 전망 에서는 올해 -3% 성장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고 정부가 적극적인 경기부양 을 실시 해야 되는데 문제는 이탈리아가 유럽 내에서 가장 국가채무가 받는 나라입니다.

08. 어 gdp 대비로 보면 130 펀드 동정도 돼서 지금 그리스 다음으로는 높은 국가로 돼 있는데 국가채무 의 총량을 보면 유럽 4일 후에 국가입니다. 그런데 이제 유럽 국가들이 이제 안정 성장 협약 이라고 해서 재정 줄에 묶여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경기부양 을 하기가 어려운 상황이거든요. 따라서 지금 민간 소비 투자 다 침체되는 상황에서 남은 것은 이 전부를 통한 경기부양 밖에 없는데 이게 지금 묶여있다 보니까 경기침체에 대응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죠. 4 뭐 이탈 11 나라가 지금 뭐 장사를 잘하는 부분 이런 부분들이 제조업 또 있고 관광 업계 공기를 타고 그랬지만 제조 따지고 보면 소위 말하는 너무 품절 이 편곡은 뭐 인간이라 소비가 늘어야 되는 건데 그 성격도 갖추고 있고 광고만 거 지금 거의 안 되다 시피 하니까 이탈리아의 적 산업들이 지금 다 지금 위기 성 하니까요.

09. 맞습니다. 그 이탈리언 은 이제 잘 하시겠지만 남부와 북부 어 차이가 크지요 특히 제 북부 같은 경우에 잘 알고 있는지 밀란을 중심으로 어떤 제조업 이라든지 명품이라 던지기 레고 뭐 이런 것들이 상당히 발달해 있지만 남부지역은 관광산업을 빼고 나면 저희 별다른 산업이 없는 이제 그런 지역이 거거든요. 남 남북 격차 가지 원래 큰데다가 이번에 특히 그러나 일부가 읽었을 때문에 확약을 크게 부턴 지역 언니 북부 지역입니다. 4 그 나라의 어떤 성장 능력을 이끌어 가던 그나마 이제 여력이 있던 지역들이 이번에 이제 큰 타격을 이제 있게 됐죠.

10. 이제 이 그 앞으로 그래서 이탈리아 걸어갈 길은 사실 상당의 이유 체제 안에서 이탈리아가 독자 생존을 그 하는게 쉽지 않게 따라도 생각하지 이제 하신 분들도 계세요. 민정을 가까이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추가적으로 부채를 도 찍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오래가지 독자적인 금융정책을 하게도 짐 어려운 이제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안 이탈리아가 이제 유럽권 에 묶여 있지 않다면 예 과감한 이제 재정지출이 나 통화 증발을 통해 가지고 통화가치 하락을 통해서 어떻게 보면 이제 수출을 더 내리는 방이 방식으로 갈 수 있지만 지금은 이제 독일이나 프랑스에 묶여있는 유로 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제 그런 구조 자체를 이제 유지하게 상당히 어려운 거죠.

11. 달려가 지금 주력산업 뜰 도 지금 이기고 그 다음에 쓰신 정책도 이 탄력을 좀 어떻게 좀 사다 방법이 있는지 우리 중에서도 굉장히 어 좀 봐 할 때 관찰 제품은 굉장히 많은것 같은데 여기 차량으로서 어떤 방법을 좀 쓸 수 있어요. 어 일단 이탈리아 내에서는 코로나 본드를 다행 을 하자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요. 이 코로나 본드 라는게 이제 이후 회원국들이 공동으로 발행하는 국채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4 이탈리아 정부 입장에서는 본인들이 부채를 발행할 경우에는 지 정부 부채가 급증하게 되고 이런 것들이 이제 재정 압박을 받게 되니까 결국 다른 eu 회원국들 한테 구조를 과정도 유출한 하는 것인데요 독일이 여기에 대해서 반응이 약간 좀 이온 적입니다.

12. 사실 어 남유럽 재정위기 치는 칠팔 년 전에 위기가 발생했을 때도 이 남미로 국가들이 공동의 채권을 발행해서 위기를 극복하자 라고 요청을 한 바가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이 본드의 채권 이름을 유럽 온더 라고 불러 줘 근데 그때도 독일이 굉장히 반대가 심했고 심했던 이유는 도덕적 해이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 독일 국민의 세금을 통해서 남유럽 에 국민들을 구제해 줄 수 없다지 이런게 독일의 반대의견 이었거든요. 그러면 지금 이제 독일의 의견이 바뀌었나 또 그렇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좀 이제 바뀔 들 거 아닌가요 일정도 상황의 어려 거야 근데 그 과거 하고 조금 다른 것은 과거에는 도덕적 해이 라는 부분을 지적을 할 수 있었거든요.

13. 근데 지금은 이 병이 확산되는 이 속도를 보면 은 이게 한 국가가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을 넘어서 없구요 또 이렇게 독일 경제도 직격탄을 이제 탑재 거의 뭐 날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나 독일 여론도 어느 정도 움직일 수밖에 없고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이게 한 국가가 대응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유럽 그 이후 행복들이 어떻게 공동 대응할 것인가 여기에 있어서 독일이 라던가 이런 좀 재정 여력이 있는 국가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가 이것이 어 단순히 유럽의 경제 뿐만 아니라 이후 통합의 틀 자체를 변화를 줄 수 있는 어떤 그런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14. 이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갈 수도 있고 부정적인 방향으로 갈 수도 있고 정말 부정적인 방향으로 각자도생 해야 되는 이런 길로 간다면 결국 이탈리아 약 같은 국가는 이유 체제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과연 유아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죠. 4 갑자기 1 통합 문제까지 제 되셨기 때문에 여기서 좀 궁금해서 측량학 걱정이 생깁니다. 왜냐하면 이 탈려면 문제가 아니라 지금 현재 보면 프랑스나 스페인 같은 나라도 그리고 또 다른 나라들은 모기를 좀 보기로 까지도 뭐 괜찮은 줄 알았더니 갑자기 소외된 도 그렇죠.

15. 기상상태 걸리는데 지금 유럽 상태가 어떤 상태라고 가야죠. 일단은 뭐 유럽 전체가 어떻게 보면은 이제 한계를 어떻게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뭐 이렇게까지 표현할 수도 있는 이제 그런 상황인 거죠. 뭐 유럽 이후에 제 양대 산맥이라고 그러면 당연히 독일 정치력 에서는 이제 방 스 그렇게 되는데 평소 된 경우가 현재 사망률 확진 재수가 이제 거의 10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5만 8천 명 정도 9 하루 각진 자가 5000명이 늘어나고 있어요. 이탈리아 스페인 하고 이제 비슷한 수준으로 되고 있구요 사망자도 이제 8900 명에 이르고 있는데 이게 하루에 발생하는 분이 사망자가 이제 800명 수준이에요.

16. 사망자 로만 구매는 유럽에서 지금 제일 높은 수준 이거든요. 듣다보니까 프랑스는 그동안의 이제 어떻게 보면 공공의료 나 이런거에 대해서 나름대로 투자를 많이 해왔고 예 그래서 아직까지는 어떻게든 버텨주고 있는데 실제로 이게 얼마만큼 더 버틸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 이런 이야기들이 종종 나오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제 한 지역에서 환자가 많이 발생할 때 다른 지역으로 환자로 옮겨야 되는데 이것을 이제 헬기로 공용 헬기로 하다가 이것도 지 감당이 안 되니까 떼제 를 개조해 가지고 환자를 나르면서 까지 지금 이제 버텨주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은 스페인이나 이탈리아 가 이제 정점을 찍고 이제 조금씩 정리가 되는 분위기 인데 비해서 프랑스 같은 경우는 본격적으로 이제 불이 타오르는 이제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구요 그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사실 이번 그 코로나 1구 사태에 대해서 제일 많은 분들이 우아하게 생각하는 게 그동안의 이제 무상의료 영국 4 제 씨를 비롯한 뭐 스웨덴의 무상으로 들이 되게 잘 발달해 있고 평균 수명으로 봐도 높고 아주 건강하게 잘 사는 이제 국가 했는데 내가 취재도 몇번 간적이 거예요.

17. 핀란디아 이렇게 얼마나 우리 시스템을 잘 되어있는거 시를 직접 간접 됐어 근데 이제 그 의료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라는 그 뒷면을 이면을 보면 그만큼의 한계가 분명히 있었던 거죠. 니까 뭐냐면 대한민국은 이제 의료보험 체계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낸 보험료를 가지고 이제 가는 그 우리가 이제 보험 혜택을 받는 대비해서 이런 유럽 국가들 대부분은 세금이 줘 우리가 낸 세금을 가지고 지자체가 병원을 이제 운영해서 그것들을 가지고 치료를 하는 이제 이런 시스템 인데 지금까지는 이렇게 세금으로 하는게 더 다음 발휘 해 놨으니까 이 그런 식으로 전 하루를 위해서 그리고 낫다라고 제 생각들을 했는데 문제는 세금으로 한다는 것들은 뒤집어 말하면 1정도 재원이 한정될 수밖에 없다는 거죠.

18. 우리는 보험이 만에 꼭 건강보험 재정 적자가 났다 네 그럼 내년에 당장 보험료로 그만큼 이상을 시켜 가지고 어려운데요 우리가 좀더 이루어져 있군요. 그렇죠. 근데 이제 그에 비해서 2 복주 국가들은 이라고 하는 것들은 의료 수요를 차별하는 게 사실 그동안 목적 이었어요. 근데 저희는 몸이 안좋아요. 그러면은 감량 병원에 가봐야지 그러면 일반의 도 아니고 전문의를 만나서 간단한 처방을 받고 어 바로 다시 약을 받아서 올 수 있는 거죠. 네 이제 스웨덴에서 제가 있는데 막 몸이 많이 아팠다 그럼 전화를 등 가 변화를 들면 의사랑 통화를 하는 게 아니고 간호 사랑으로 통화를 하게 됩니다.

19. 제가 이러이러 누룩 앞 떼내어 아픕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경우에는 90% 이상의 확률로 어 뜨거운 물 많이 드시고 이렇게 타미 섭취하시고 3일정도 이따 다시 연락 주세요. 그러고 난 다음에 다시 전화를 하면 이제 그제서야 일주일 후에 이제 일반이 진료를 잡아주고 예 그래서 일반 이를 본 다음에 다시 만약에 어이 상태가 좀 안 좋은 것 같다 라고 하면 전문이 까지 보는 때만 해도 거의 한달이 걸리지 않습니까 예 4 전문의 처방에 내려지면 그 다음 속 토지 무상 의료 시스템 에 들어가서 이제 정말 돈걱정 없이 좋은 허브 처지를 받을 수 있지만 어쨌거나 세금으로 가기 때문에 의료 수요를 최대한 차담 했고 그 다음에 그 차단된 수요에 맞춰서 빠듯하게 이제 의료 시스템을 유지를 해왔던 게 사실 대부분의 이제 국가들의 체제 어떤 구조의 보면은 그리고 그 이후에 냉전 이후의 세계에 발을 거치면서 각본 들어갈 것이지 많아지고 공공부문 취약해 지다 보니까 많이 이제 상대적으로 줄어 들었어요.

20. 4 그런 상태가 보니까 오히려 독일 같은 경우는 이제 우리와 비슷한 0 쪼꼼 제 즉 건 또 경쟁 보험 체질이 제법인데 그런 체제 인데 비해서 이제 스웨드 리나 이제 이런 국가들은 이제 국가가 세금으로 하는 체재 드렸는데 묘하게 세금으로 이런 공적부조 0 의료를 하는 국가들이 치명타를 입고 있고 4 그에 비해서 이제 우리가 비슷한 이제 와 민간 이제 공통 하는 체제들은 오히려 이제 상대적으로 잘 견디는 4 이제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아주 우리가 그 동안의 좀 뭐 북유럽 또는 유럽에 대한 환상이 있었나 이런 이제 생각들을 해 보시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21. 예 사실 우리가 그만 미국이나 유럽의 대해서 갖고 있던 생각들이 최근 열어서 많이 흔들리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저도 유럽을 좋은 사례로 생각해서 굉장히 취지도 많이가고 그랬었는데 이렇게 말씀 하신 것 처럼 어 지금 현재 의료 시스템에 대한 어떤 불어 체스터 그 다음에 거기에 대한 회의가 자판 되는 것처럼 유럽 경제도 그럼 어떻게 될 것인가 유럽 연합 이라는 것이 지금까지 하나로 통합되면서 통화도 않아 로 쓰고 유물을 통해서 경제 하나로 모든게 다 움직이면서 그동안 여러가지 믿어왔던 것들이 이번에 혹시 그런 알고 타격을 받고 유럽 경제가 바뀌는 거 아니냐 이런 전환점이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있던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뭐 일단 경기침체는 어느정도 불가피할 것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유럽 경제의 특징 2 어 침체로 할 경우에는 동반 침체에 빠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22. 특정 국가만 침체되는 것이 아니라 영내에 무역과 금융 경로를 통해서 오거나 2 4회 많은 거래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국가가 즉 침체가 되면은 뭐 다른 국가 그 침해가 되는데 다른 예를 들어서 프랑스의 최대 어 금융투자 9분 텔리 합니다. 4 또 이탈리아 독일 간의 국경을 맞대고 있기 때문에 이 한국 간의 무역 투자 는 굉장히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어 이런 연쇄적인 효과가 일어날 수밖에 없고요 또 유럽경제 갖고 있는 특징 중에 하나가 0 4 가치사슬의 밀접하게 영어 얽혀 있다는 것입니다. 가령 예를 들어 소비가 에어포스 같은 비행기를 보며 는 최종 조립은 프랑스 툴루즈 에서 이루어지지만 그 부품들은 다 독일에서 오고 뭐 스페인에서 오고 영국에서 오고 최종 집결지 까지 프랑스의 뿐이거든요.

23. 수익을 그 정점을 쫓는 게 장점 이었죠. 그런데 반면에 지금 어제 이제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많은 어이 향목 특히 수행된 협정 국가들이 일시적인 국경 통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지금 3월말까지 보면은 14개국 이 국경 통제를 발표했는데 그 국가들 실제로 보면 그 14개의 그의 더 많습니다. 그럼 이렇게 되면은 이제 국경을 넘어서 물자가 이동하는 것들이 어려워지고 요 물론 뭐 생필품 이동 이런 것들을 통제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뭐 여러가지 시간이 더 지체 된다거나 뭐 필수적인 어떤 인적 재혼이 이동하지 못한다 던가 뭐 이런 일들이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 자체가 유럽경제 활력을 읽게 하는 어떤 그런 2 어제 동인이 될 수도 있다는 이런 생각이 들고요 지금 유럽 경제를 보면은 2014년 에서 17년 사이가 확장기 였어요.

24. 4 근데 17년 이후에 자칭 경기가 하강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경기 하강 요인을 보면 미중 무역 분쟁이 라던가 이런 내 정치적 불안 브릭스 트 뭐 이런 요인들이 작용하고 있는데 여기에 덧붙여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터지니까 양생 면으로 갈 소지가 높고 가장 최근에 나온 경기 정말 보면은 유로존을 중심으로 봤을 때 올해 - 2.2% 성장을 거다 어이없게 볼수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이 경제가 마이너스 통장 한다는 건 굉장히 큰 이벤트 소식 이거든요. 그렇죠. 다시 우리 삶에 있어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국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한 저 딱 두 번 밖에 없어요.

25. 음 80년에 제 2차 석유파동 났을 때 일단 97년 외환위기 왔을 때 그 말투는 두 번 밖에 없는 이런 일인데 이런 일이 유럽에선 적인 2008 년에 한번 그 다음에 2011 12년의 운연 연속해서 한번 또 또 2020년에 또 한 번 일어나는 거니까 너무 자주 일어나는 거죠. 그러니까 그 만큼 경기가 지금 취약해 잤다 이런 것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독일이라는 나라의 대한 우리가 연 좀 신뢰가 좀 있어 처녀가 전하라 정말 산업계 튼튼하고 유럽의 어떤 성장동력이 될 것이다 그런데 웬걸 미중 무역 분쟁이 일어난 다음에 독이 등재 얼마나 취약한 지도정보 요 좋고 이번에도 뭔가 독일이 좀 뭐 재정을 풀면서 제 역할을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이건 딱히 움직이지 않는 곳을 보이는거 보면 독일이 과연 유럽에서 지금 역할이 이렇게 계속 줄어 줄 수 있는지 그리고 긴 왜이런거죠.

26. 으 그렇게 물어보면 뭐 하는 거냐 너 길 어디냐 이렇게 손님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것과 들이 얻나 지금 각자도생 으로 가면 모두가 이렇게 많아요. 와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