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승조의 팔로더머니 시작합니다. 최현정입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주가가 급등세로 마감이 되고 오늘 국내 증시에서는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상장이 되면서 수급이이 반도체 투톱을 비롯한 관련 그룹주에 쏠렸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2% 급등으로 사상 최고치로 마감을 했는데 다만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90%가 많았고요. 코스닥 지수는 무려 3%나 급락이 있는 등 솔림 현상이 오늘도 지속됐습니다.이 같은 장세를 다인 경제 이승도 대표께서는 어떻게 판단하시고 또 대응 전략을 짜고 계신지 바로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승주 대표님을 모십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세요. 네, 대표님. 드디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단일 종목 레버리지 인버스 ETF가 상장이 됐는데요. 시장이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오늘 시장 흐름 좀 어떻게 보셨습니까? 저는 오늘 그 사신 분들 꼭 잡았다 생각 들어요. 그 오늘 강심장 그걸 왜 사는지 이해가 안 저희 방송을 들었으면 그거 상장할 때 분위기를 해 갖고 두 개만 딱 집어 갖고 급등시키는지 봐라. 네. 그게 오늘 나왔습니다. 그리고 극단적인 솔림 현상이 나왔어요. 오늘 시장 보시면 코스피 200이 상승이 한 20몇 개.
하락이 뭐 뭐 코스피 200 인덱스가 170개. 음. 이게 비정상이죠. 그런데 제가 오늘 파생 매매를 제가 노상 그 300만 원씩 양매수를 해 보지 않습니까? 그리고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갖고 5월 20일 날이 바닥이었거든요. 네. 오늘 파생으로 꼭 나온게이 수치 갖고 판단하는 겁니다. 오늘 아침에 저기 어저께 야간에 샀던 그 외가격 1,350에서 1480 이게 종합 주가 지수로는 8,500과 8,800 사이 있는 겁니다. 아침에 어저께 그 어 기준으로 뭐 여기서 수치상으로 6, 60배 9천 99 9천 이런 에너지가 나왔다는 거. 실질적으로는 한 어저께 잘 사신 분들은 한 30배 정도 나왔을 겁니다.
이거는 어 수치상의 의미고 실제 파동은 한 30에서 50배 나왔는데 저는 이게 하나의 징후 같아요. 네. 그러니까 5월 20일 날 정반대가 오늘 같습니다. 오늘 그러면 이제 또 한번 공격은 언제 할까가 어 저는 PC 27일 오늘 밤부터 시작해서 야간에 공격할 건지 아니면 다음 주에 또 이게 만길 날 꼭 공격하거든요. 이게 이제 하루밖에 안 남면 목요일이고요. 목요일 위클리 만기 할지 월요일 날 할지 한번 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3 1300 이상은 다 휴지될 것 같아요. 다 이렇게 옵션 매도자의 설계를 무서워하셔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두터워졌다고 표현하는데
이게 이제 내일 만기 때 어 코스피 200을 1300r 아래만 나도 이게 다 싸그리 다 휴지입니다. 0.01. 내일 그렇게 만드나 한번 보시고요. 벌써 선물은 오늘부터 공격했습니다. 시가가 고가예요. 음. 그러니까 오늘 선물 기준으로 음봉 나왔어요. 1344에서 1300이니까 40포인트를 뺀 겁니다. 이게 아까 얘기한 대로 오늘 그 두 배짜리 잘못 사셨다 제가 얘기를 해 드린 겁니다. 그러면 그거는 언제 사냐? 삼성전자 에스카닉스를요 전에는 어 5월 20일 날이 삼성전자가 26만5,000원. 그러니까 고점에서 10% SK이닉스는 15% 뺐거든요.
요번에는 거 두 배를 잡겠습니다. 높기 때문에. 네. 그 삼성자는 15에서 20% 어 그다음에 SK이닉스는 20% 뺄 때 그때이 코덱스 두 배짜리 그때나 사십시오. 괜히 오늘 들어가신 분들은 잘못하면 털려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고요. 그다음에 포지션을 보면 어 외국인들이 5월 1일 기준으로 47조 때리고 지금 누적으로 8조 2천억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위치를 보면 아직 손해예요. 그러면 이거를 먹기 위해서 인위적인 공격 이게 만기가 6월 11일이거든요. 그럼 얼마 안 남았습니다. 6월 11일까지이 6월물을 청산하고 9월물을 하면서이 선물 매도 친거의 수익 극대화 전략이 또 나오나?
이것도 한번 들여다 보시기 바랍니다. 그게 또 하나의 기준이 그래서 제가 인버스 이거를 한번 보시죠. 오늘 여기도 저는 두 가지만 볼 겁니다. 코덱스 삼성전자 단위 종목 레버리지 코드 번호 0193W5. 그다음에 타이거 0195R. 오늘 다 시가가 고가예요. 꼭 상장돼 갖고 그럼 저는이 시 상장 공모가가 돼 갖고 30에서 반토막 인위적으로 만드는 거하고 비슷하게 만드나 볼래요. 그러면 이제 인위적으로 20%를 빼봤습니다. 그러면 어 코덱스 3자는 2만 원을 지지하나 깨놔 볼 거고 그다음에 타이거도 18,000원까지요 가격 아래에서만 사겠습니다.
그다음에 SK 하이닉스도 두 개만 보시기 바랍니다. 벌써 키움은 오늘 하루 만에 고가에서 20%를 뺐어요. 키움 거는. 그리고 어이 코덱스 이것도 24,500원. 22,000원 어 그래서 키우은 - 30% 이상을 열어 놨습니다. 우리 하루 만에 20% 변동해서. 그러면 이거의 기준이 뭐가 될까요?이 변동해 주는 기준은 마이크론이에요. 예. 음, 저는 요새 마이크론 갖고 샀다 팔았다만 합니다. 그럼 요번에 오늘이 아침마다 이게 외가격 선물을 급등시키고 어, 한게이 마이크론입니다. 대표님, 오늘 마이크론의 주가가 20% 가까이 급등을 보였는데요.
UBS에서 목표 주가를 세배 넘게 상승했다라는 소식의 호재로 작용해고 이게 어떤 의미냐를 놓고 오늘 쟁검 방송에서도 의견이 굉장히 많이 있더라고요. 근데이 바다 오래되신 분은 UBS 리포트 밑 쓰시면 안 돼요. UBS가 뒤통수 치는 리포트로 유명한 애들이에요. UBS하고 어 그다음에 어 JP 모관하고 네 제가 이럴 때 가끔 가다 이해가 안 되시지만 그 그거 쓴 사람이 누군가를 좀 추적해 보시고요. 지네들은 이렇게 올려놓고 팔았는지도 추적해 보시면 어떻일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신뢰하지 않는다는 말씀이세요? 저는 안 신뢰해요. 지금 사점에서 세 배를 늘렸다네.
그러면 여기 요번에 800불에서 20불을 빼면서 정확하게 5월 20일이 요번에 저점이었습니다. 선물 1100 그래서 250포인트 올렸거든요. 이때 삼성전자는 35% SK 아 삼성전 SK스가 35% 삼성전자는 한 20몇%를 올렸습니다. 얘는 50% 갔어요. 그러면 저는 이제 950과 970이 상담 보고 무조건 20% 30%를 빼 보겠습니다.요 공격을 이제 그 PC 갖고 할지 얘네들도 무슨 이벤트 갖고 하는지 아니면 어 BOJ가 금리 결정할 때 인상 시스템 갖고 할지 앞으로 그 이벤트 날을 잘 체크하시고 그다음에 우리는 6월 11일을 디데일를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6월 11일이요? 예. 만길입니다. 그니까 6월물이 끝나고 9월물로 넘어가는 기점. 네. 그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어떤 변동성을 주나 지금 위치에서는 언제든지 2, 30% 흔들어 버릴 수 있다는 가격대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이게 2, 30%면 삼성전자에 SK닉스는 그거 따라갈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이 마이크로테크놀로지 요번에 650불 여기 사신 분은 이건 900불 50불대에서 100% 파시고요. 다시 750불과 700불 사이 오면 그때는 한번 사 보시는 거 어떻겠나? 그때 두 배짜리 레버리지를 사시든 삼성 전자 구주를 사시든 그때 타이밍을 잡아보는게 어떻겠나.
그래서 제가 삼성전자를 그 잡아봤습니다. 어,이 가격 오면 하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요번에 26만2,000원에서 33만 원이니까 26% 올렸거든요. 네. 저는 상승폭의 반 그럼 고점에서 10%입니다. 그럼 29만 원이에요. 여기서 안 삽니다. 그럼 먹을게 없어요. 10% 뛰기밖에 안 나올 것 같거든요. 그래서 여기 가격 오면 27, 8만 원. 여기는 먹을게 있어요. 그러면 마이크로테크놀로지가 20%일 때 얘는 15% 빠지는 한번 볼 거고요. 그다음에 SK 하이닉스는 변동성을 더 크게 봅니다. 상승폭이 더 커서요. 35% 마이크론 연동해 갖고 이쪽이 탄력성이 더 낮거든요.
그러면 요번 저점이 169만 원. 요번에 175만 원에 반. 165만 원 반 두 번에 나눴는데 165만 원짜리는 안 주고 급등해 갖고 요거를 팔아 갖고 급락한 종목으로 이동했다면 요번에는 180만 원과 190만 원 사이 요게 이제 고점에서 20%를 인위적으로 빼 보겠습니다. 네. 그래서이 가격 오면 하겠습니다.이 가격 안 오면 하지 마시죠. 그러니까 앞으로 6월, 7월 달에 무슨 이벤트가 됐든 요거 공격하는 날 그때 삼성자 S고 마이크론 사고 그때 레버리지 ETF는 그때 사자. 음 이렇게 전략을 세워드리겠습니다. 그 6월 11일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에서 시장이 한번 출렁일 가능성이 있는데 지금 삼성전자나 SK 하이니스의 비중이 작거나 아직까지도 담지 못한 분들은 분명히 포모가 올 만한 장이잖아요.
사고 싶은 분들은 고점 대비 한 20에서 30% 정도 조정을 받을 그때나 대응을 해 보자라는 말씀이신 거네요. 예. 오늘 증후가서 3자 S수 그거 연관된 종목 한 2, 30% 그것만 갖고 지수 올렸다가 죽여 버린 거고 네. 그러니까 이제 그 포머 현상 되신 분이 이런 매매만 제발 좀 하지 마세요. 내 거 손절해 갖고 삼성자 SK 사자이 매매만 하지 않으시면 다치지 않으실 겁니다. 개별 종목으로 요번에 이제 제가 오히려 그냥 편하게 삼성전자 SK스보다 저는 알테오젠이 두 배 수익 낸 거라고 그랬지 않습니까? 요번에 32, 3만 원 사면 45만 원과 50만 원 사이 오면 그거 알테오지나 파시든지 오늘 녹십자를 짱돌 패턴으로 만드시더라고요.
18만 원에서 14만 원. 14만 원대 녹 14사 사면 무조건 20에서 25만 원 파는 타이밍이 나올 거라고 봅니다. 그런 매매가 여러분들이 더 편하게 매매할 수 있는 거고 지금 SK닉스 삼성전자는 지금 저는이 아시아 해지들의 먹이감이에요. 네. 네. 그래서 변동성을 요동치는 자이기 때문에 지금 거의 투자자 입장에서는 삼성자 SK닉스 갖고 있지 않으면 이게 주시장이 뭐 다 폼 나오고 변동성 극단적인 상황에서 거의 뭐 짜증의 증폭 현상이 나오거든요. 네. 근데 제가이 시장을 항상 나중에 들여다 보면 그런데 잘못 걸리면 또 고생하시고 오히려 아까 얘기한 대로 마이크로만 잘 보시고 선물 시장에 제가 옵션 갖고 양매해서 오늘 콜이 대박이 났거든요.
그러면 이제 곧 풋 대박 줍니다라고 시장은 예고하는 거예요. 그럴 때 요번에 선물 기준으로 어이 변동성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이 이 선물이 대표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이 파생 시장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오늘 아, 당연하죠. 저는 오늘 꼭지 만드는데 기한 그 공모 분위기를 막 띄워 갖고 띄운 가장 결정적인 이벤트가 두 배짜리. 그래서 저는 이제 인위적으로 2, 30% 흔드나 한번 보시죠. 그럴 때 파생은 100에서 150을 흔들 겁니다. 오늘 야간부터 흔들 가능성이 조짐이 보여요.
그러니까 어 여기 한번 보시면 1100까지 6월 5월 20일 날 뺀 겁니다. 제가 5월 13일 날 1140인데 이거 분명히 깰 겁니다. 해서 이게 깨 갖고 이때 인버스 상거리 이때 때렸고 그때 요때 때린 걸 오늘 인버스를 다시 샀습니다. 인버스 곱벌. 그리고 얘 보세요. 240포인트나 올랐습니다. 그러면이 선물로 240포인트라는 건 10포인트당 50 내지 70도 곱하면 돼요. 그게 지금 오늘 8,400까지 만든 거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100을 빼 봐요. 그럼 1250입니다. 1250이 직전 고점이에요. 1250이면 500에서 700을 순식간에 뺄 수 있는 변동이에요.
오늘 내일이나 다음 주 월요일 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선물이 고점에서 70에서 100 빠졌다면 이제 공격 들어간 거예요. 그러면 그때 마이크론이 50불 정도 뺐을 겁니다. 50불당 100포인트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950불에서 900불을 깨면 갔다 해서 선물 100 공격 있구나. 850 하면 150에서 200. 750 보면 끔찍한 변동성.요 변동성을 앞으로 이벤트로 8월 12일까지 카운팅을 한번 해 보시죠. 8월 12일. 아, 6월 10일. 6월 10일. 그러니까 우리는 어 같다. 예를 들어서 선거 이후에 영수증을 막 이제 그때 뭔가 그동안 눌러왔던게 그때 다 나오나?
그다음에 6월 11일 12일 만기일. 그리고 제가 어이 시간 통해 갖고 항상 ETF 연계된 거만 아시고 지금 소부장 종목들 그 어 머리차 잡아 끌고 올리니까 제가 6월 중순전까지는 다 털고 나오시 큰납니다라고까지 경고해 드리는 그것도 무슨 소린지 여러분들이 그때 중순되면 감이 잡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네. 그렇게 오랜 시간을 기다리라는 말씀은 아니시고요. 저희 좀 대표님께서 들고 오신 자료를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63 지방 선거가 이제 코앞프로 다가왔는데요. 이게 또 시장의 어떤 모멘텀으로 작용하게 될까요?
대표님 저는 그거를 그동안 여러분들 hmm 갖고 고생하시면 계실 텐데 제가 공개 매수 때 2 5,000원 때려 갖고 6월 3일 지방 선거 전까지는 안 올릴테니까 계속 누를 거다. 네. 그래 갖고 누른 다음에 6월 3일부터 발동 거냐 보자. 이게 저는 어이 두 가지 그림에서 이제 세 개의 물류의 재편을 한번 보게했거든.요 한쪽은 북극항로의 에너지입니다. 네. 이게 이제 일본은 굉장히 적극적으로 가고 우리나라도 부산 거점을 통해서 요번에 선거 색깔이 이제 hmmM 이제 이전하고 그다음에 어 물류 K 물류가 저는 3년 동안 이제 주도할 것 같거든요.
여기는 중국은 이제 이게 철도로 움직이는데 이거는 쉽지가 않을 것 같고요. 만만치 않을 거고 또 배보다는 효율성이 좀 그렇고요. 그래서이 북극한데 그러면 딱 부산 거점 전략입니다. 네. 그런데 hmm, ls 마린 솔루션 이런 건데 요새 LS마린 솔루션이 5만 원까지 갔다가 지금 3만 원 대까지 급락을 했거든요. 그리고 오늘 LX 악재가 하나 나왔죠. 아세요? 악재가 있었나요? 어떤 거죠, 대표님? 어, 2조 매출이 잘못 계상됐다. LS가 네. 네. 그래서 뭔가 아니 몇 천억도 아니고 2조 정도 LS가 그 LS나 LS 그룹이 그 전력이 부분에 매출이 어마무시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시장에 굉장히 각광받는 건데 오늘 LS 그룹에 LS나 LS 일렉트론이 떨어진게 그 계상 잘못된 거를 이실 직고해 갖고 음 그게 악재거든요. 그러면 LS 마린 솔루션도 LS가 붙어 있으니까 영향을 받겠죠. 그런데 저는 앞으로 어 제 그 해상 케이블 공사가 어마무시하게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LS 일렉트로니 LS니 이런 쪽보다 이제는 저는 HMM이나 LS 마린 솔루션 그리고 부산 거점엔 철강 그리고 현대 글로비스에 29만 원 30만 원 때려 갖고 21만 원대 어 굉장히 적극적 매수 전략 세워 드리지 않았습니까? 제가 어 24만 원에 팔아 22만에 사시 30만 원 넘을 때 이제 시작이다.
요게 hmm하고 비슷하게 속도를 잡고가 볼 생각입니다. 한번 보세요. 여기 hmm이 요게 짱돌 패턴 나오지 않았습니까? 항상 이런 패턴이 나오면 여러분들 무조건 21을 한 번, 두 번 세 번을 지켜 보세요. 이거를 짱돌 패턴 오늘은 녹십자가 나왔습니다. 네. 전에 삼성 SDI가 나오고 지금 20 지났는데 삼성 SDI 떠들지도 않죠. 그 비슷한 거거든요. 이게 이제 흔든다고 그러거든요. 윗 때리고 일반들 털어내고 밑에서 싹 걷어가는 전법이거든요. 그러니까 hmm은 26,000원을 몸통으로 뚫을 때 시작일 거고 이제 6월 3일부터 거점이 들어왔나?
K물류의 대장인 때 현대 글로비스하고 같이 움직이는지. 음. 그리고 여기에는 약간 선거의 색깔도 중요하겠죠. 그러니까 그런 것도 체크해 보시고요. 혹시 선거의 색깔이 조금 생각보다 달라지게 될 경우 대표님께서 보시는 시각도 변화가 있는 거 같아. 약간 늘어질 텐데 제 생각에는 달라질 것 같지가 않습니다. 어, 여론 조사 이렇게 데이터를 보면 어, 뭐 쉽지 않을 거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LS 마린 솔루션도 네. 저희가 이거는 자랑하지만 4,000원부터 이제 템버가 나올 거니까 계속 그 트레이딩한 종목인데 아직도 3년간 더 할 겁니다.
이게 이제부터 본격적인 해적 케이블이고 지금 매출단이 2, 3,억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매출단이 1조 넘어갈 때까지 한번가 볼래요. 그러면 이게 제2의 또 현대로템 될지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매출단이 1조 넘을 때까지. 근데 중간중간에 얘는 변동이 커요. 보시면 13,000원짜리가 40% 7,700원. 2,000원짜리가 만 원. 반토막. 그다음에 33,000원짜리가 35%. 요번에 54,900원짜리가 32,000원까지 40%. 만만치 않죠? 이럴 때 이게 나중에 10만 원 갈 때 뚝심은 반은 저는 이렇게 합니다. 반은 3년마다 한 번씩 보고 중간에 안 흔들려요.
3년마다 한 번씩 비교합니다. 그러면 지금 얘는 2026년 5월이니까 2027년 2028년 2029년에 열어볼 거예요. 그럼 반은 요번에 5만 원 때리라 그랬어요. 그래서 지금 다시 사라 그러는 겁니다. 나는 팔았다 샀다 하면서 그 매매를 해 보는 겁니다. 그래야 이게 템버거 종목을 완전히 내 걸 만들 수가 있어요. 요걸 팔아 갖고 다른데 가고 요거 가면 이거는 완전히 될 걸로 못 만듭니다. 근데이 이거 ls 마린 솔루션 한번 그렇게 보고 최근에는 5,000원짜리를 와이즈을 그렇게 해 드리고 있지 않습니까? 와이즈도이 방송 듣고 지금 하신 분은 네배 정도 올랐을 거예요.
그런데 아직도 반은 3년마다 보시고 반 갖고 털었다 샀다 하시면서 와이즈도 어 계속 추세 매매를 그러니까 딴 거 비교하지 마시고 요런 것만 10년에 하나 내 거 만드시면 요새 뭐 포머로 삼성자 SC 절이 갈랍니다. 대표님 템백거 종목을 선정하시는 기준이 있으세요? 그럼요. 어떤 걸 보시는 거예요? 미래 성장성 실적 그다음에 어에서 케인 물류 이제 전쟁 나거리지만 이제 물류가 중요하다는게 이제 인식되고 북극로라든지 이런 전 세계의 정부들이 국가 자본을 거기에 에너지를 투여해 갖고 끌고 갈 것들 지금은 AI가 지금은 시장을 증폭했는데 저는 내년도는 AI 거품이 터져서 월렌버핏 온갖 생각하는 시나리오 갈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조심하라고 그러는 거고 저는 물류라든지 그다음에 그 장수 나 평생 오래 살고 싶어라고 하는 재생 의하 그다음에 K물류, K재생 의학 그다음에 이제는 또 전쟁의 시대가 끝나가니까 이제 방사는 하지 말라 그러거든요. 이제 제가 계속 뭐 엔터테인먼트나 뭐 하다 보면 전쟁의 시대 무슨 엔터냐인데 이제는 엔터도 들여다 보려 그러고요. 그다음에 어 금년은 아니지만 내년도는 푸틴도 선택을 할 것 같아요. 우크라이나 종전. 요새 우크라이나 전쟁이 극단적으로 확산되고 막 그러거든. 이게 끝나가는 조진 같거든요. 그래서 어 뭐 중간 선거 전후에서는 그거 확인은 6월 15일 날 이제 트럼프가 푸틴 만나면 더 확인되겠지만 그래서 저는 종전 재건 K물류 그다음에 K자 자원 개발 북극로 요런 것들에서 템버가 나오지 않을까?
음 그리고 어 소부장은 이미 템버가 나왔어요. 네. 그러니까 이미 템버거 나온 것들 뒷설거지 하는 거는 권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엔터는 이제 들어갈 자리가 된 것 같고 방산주는 이제 보지 않는게 좋겠다라는 의견까지 정리를 좀 해 주셨습니다. 자, 이번에는 다음 하드로 넘어가 볼 텐데 액티브 펀드는 권력이다. 권력이 들어간 펀드인 거다라는 말씀을 계속 주고 계시는데요. 그 의미를 오늘 좀 자세히 들어 볼까요? 대표님 여러분들은 이게 펀드 매니저나 그쪽 세상을 아시는 분들은 이해할 텐데 네 그렇지 않은 분들은 저게 뭐 무슨 액티프트가 뭐 권력이야 전에도 농담사막 얘기하지 않습니까?
제가 펀드 매니저가 그 액티브 전용으로 되면 저는 어 HM이나 차액트만 몰빵하겠다. 지금 액티브 쪽으로 지금 3월 10일 날 제가 타임 포트폴리아 삼성 액티브 그래서 또 바이오도 타이거 액티브 터하지 코덱스 삼성 바이오는 하지 마라 하는 것도 다 여기에 인맥들 연골이거든요. 네. 그래서 여러분들 타임 이게 때 제가 3턴당 제약 편입된 거 보고 난리 나가고이 큰일났 이게 액티브니까 들어간 거예요. 액티브라 거는 위에서 권할 주면 통제를 못 해요. 통제를 못 합니다. 그 펀드 매니저 온이에요. 그 사람의 근데 그 펀드 매니저들의 사주 조수들이 있거든요.
도재 시스템입니다. 그럼 다 연골고리가 있거든요. 여러분들 제가 3천장 제약을 여기 보세요. 3청장 제약이 포함된 ETF 타임 코스닥 액티브 타임요 타임자가 이게 타임 포트폴리오 라이즈 타이거 근데 지금 삼탕 제약이 지금 요때 한 달 지나서 어떻게 됐습니까? 빵이 됐어요. 편입할 땐 13% 나다가 비중이 예 받아주고 다 턴 거예요. 그게 120만 원짜리 30만 원 만든 거. 그러면 지금은 뭘 받아 줘요? 제가 전에 이런 어이 ETF는 전반 시간에 설명한 겁니다. 빠지는데 파두 제주 반도체 미 주성 엔지니어링 미세 그 미래스벤처 요새는 주성 엔지니어링이 별명 있대요.
주상전화 주성전화라고 저 이건 저는 6월 10일까지 다 빠져나오시죠라고 그럽니다. 이게 장비주거든요. 그럼 순환주인데 6월 내년도를 보는 거예요. 이제 장비주에 사이클이 끝날 때는 이게 또 제가 가장 저기 중국 같아요. 중국이 치고 들어갈 수 있는 제주 반도체나 주성 엔지이나 서울 반도체나 이런 중국이 치고갈 수 있는 수준입니다. 법령 반도체.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토막이 나나 볼 생각이에요. 그래서 이쪽 섹터 이거 한번 보세요. 그래프들 아주 완전히 이렇게 쓰지 않았습니까? 머리치 잡고 끌고 가는 거야. 그러면 이게 저는 120일선 만난다해요.
120일선까지 이제 떨어지지 않는 한 그니까 1년 동안 옆에도 안 갑니다.이 종목이 액티브 펀드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이 같은 판단을 하시는 거죠. 네. 액티브 펀드 이게 패시브 펀드라면 이런 거 걱정 안 해요. 근데 액티브니까 저러면은 이제 7월 달에 교통점 되면서 그분이 교통점이 되거나 잘리면 어떻게 될까요? 새로운 또 포트가 바뀌는 거거든요. 분명히 문제가 생길 겁니다. 요번에 파두를 집어넣었다는 것도이 파두가 옛날에 거래 정지된 거예요. 그리고 그쪽에 팔로더맨 SK 그룹의 인맥, 김엔장의 인맥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의 스토리텔링 하시면 절대 옆에도 가시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제게 무슨 소린지라고 잘 가는 거 왜 초치냐데 여러분들 이런 것들은 잘 갈 때 빠져나오셔야 돼요. 한번 시작해서 무너지면 3천장 제약 하락하는 속도 여러분들 빠져나올 수 있어요. 이런 것들은 어느 순간에 하가 시작하면서 빠지거든요. 그거 못 빠져나오십니다. 그러니까이 그나마 6월 중순까지 특히 6월 중순 잡는 거는 어 12일 날 그 코덱스 편입 종목의 그 편출이 결정되거든요. 네. 이거 한번 보세요. 6월 10일에 코스닥 150 편입 종목과 편출 종목이 결정이 되는 날이다. 그래서 이제가 딱 결정됐어요. 네. 결정된 종목들 한번 보세요.
음. 전기 변경일이군요. 예. HVM, 세트레화이, 현대부스, 휴림, 로버스터, 오음, 미래스, 벤처 다 느낌이 팍 오지 않나요? 이런게 새로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꼭 저기 이제 로봇과 바이오 우주 예 이쪽이에요. 그러면 결론은 투자에 응용을 한다면 빠져나와라. 아, 이거 미리 다 압니다. 여러분들은 이때 알지만이 펀드 매니저일 때는 서로들 요번에 얘가 편입대 그래서 기존에 그니까 A에서 B로 넘기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는 이게 평경된다면 이제 패시브가 받아 줄 거예요. 네. 그러면 이건 그러면 저는 이제 뭐 하냐면 미코합니다.
빠져나간 거. 미코. 현대 힘스 두 가지를 빨간색한 거는 미코는 어 요번에 스틱 인베스트먼트에 그 도형 회장이 나가시면서 뭔가 그 다른 인베스트먼 뭐 투자 회사를 하나 만드셨어요. 관련하고 미코만 먹읍니다. 그래서 요거는 편출돼 갖고 그래서 이제 다시 편입될 때 팔게요. 다시 그다음에 현대 힘스는 요번에 대통령께서 핵잠수함을 얘기를 거론하십니다. 저는 어 제가 그래서 요번에 11만 원대 현 하나오시 현상거 13만에 팔으라고 그랬는데 네 어 저는 그거 판 거를 어 두산 원전으로 가거나 그다음에 어 현대 힘로 가겠습니다. 이거는 왜 핵잠수함을 얘기했을까라고 한번 생각을 한번 해 보시죠.
이재명 대통령이 핵잠수함을 국내에서 진수하겠다. 2030년대 중반까지. 그리고 2030년대 후반에는 해군에 배치한다는 목표를 제시를 했는데요. 이거를 투자가 좀 연관을 지으시는 거잖아요, 대표님.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안 준다는 얘기예요. 지난 시팩 정상회담에서 합의가 있었던 거 있는데도 괜히 그냥 그 뭐라 그럴까 주는척하고 그냥 어 뭔가 수치가 꽂혀야 되는데 안 꽂치는 거예요. 조선주도 그래서 요새 한 그 계속 그 3, 4개월 동안 고세 상담 마음을 두겨 맞고 하던 박스에 갇힌 것도 전에 우리가 타당성 검사하는데 1년 걸린다.
수치가 안 꽂힌다. 요번에 6월 5월 말이나 6월 달이면 이제 돈이 미국으로 들어가야 되거든요. 토은 줘야 되는데 출권을 왜 안 줘? 우리도 핵잠수함 그런 기능 가셔서 자주방의 자체적인 에너지를 어 북한 대체해서 핵을 갖고 있고 싶은데 안 주는 거예요. 말은 주는다고 합장하고 그러지만 안 주는 거예요. 안 주는 거. 그러니까 요번에 우리 대통령께서도 밀당을 하시는 전략 같아요. 너 핵점 안 주면 나 돈 들어가는 속도들 뭐 늦추든지 뭔가 이렇게 해 갖고 줄래 안 줄래? 이걸로 저는 해석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어 이거 하나 오션도 보세요.
네. 지금 자장에 끔찍한 종목 중에 하나입니다. 이것도 작년 11월 달에 그 그 한미 정상에 대해 갖고 꼭지가 뭐 15만 원만 가면 웬수예요. 제가 11만 원만 가면 사라 그러지 않습니까? 하단 상대 갇혔죠. 요번에 반 때렸는데 이거를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나 두산 로보트 원전으로 한번가 보겠습니다. 네. 그리고 HD 현대 중공업은 어저께 좀 뭔가 고점을 도파해서 가는 척했더니 또 두둑겨 맞아요. 상담만 오면 두겨 맞아요. 그래서 두산 에너빌리티를 저는 이제 핵 얘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번에는 핵잠수함은 주지 않더라도 지금 그 미국의 원전, SMR 뭐 질 때 어 이런 거를 먼저 지네들도 필요하니까요.
공장 들어와 갖고 뭐 전력 수급이나 뭐 이런 것들이 필요할테니까 원전부터 먼저 주지 않나라는 생각이 요번에 핵잠수함에서 음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생길 것 같다라는 복잡 사고의 그 연골고리로 제가 좀 뚝단지 같지만 제 어 핵 원전 이런 쪽을 한번 공략해 보겠습니다라고요 시나리오를 전략화시켜 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핵잠수 관련 언급이 관련주가 조선주가 아니라 오히려 원전주가 될 수 있다라는 말씀이세요? 아니 수혜주가 지금 네 트럼프 대통령이 줄려고 들어도 지금 펜타에서 타당성 검사하고 요번에 그 일란 전쟁 외엔니 분위기가 밑바닥에 깔려 있는 거 같아요.
아니 전쟁 전에는 자유롭게 호르무죄 통행으로 되는데 너 전쟁 일으켜 갖고 해 갖고 이제 통행쓰 내 이게 전쟁 일으킨 결과냐 이런 비향도 있거든요. 그래서 요번에 11월 달 중앙선거가진다 쪽에 배팅하는 쪽도 많아요. 그러면 트럼프 당사자 입장에서 어떻게 해요? 질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국면 전환를 자고할 때 우리하고 일본 카드를 사용하지 않을까? 뭐 일자리 창출이라든지 뭐 여러 가지 그럴 때 이제 우선순위가 군함 잠수함은 이게 제 그 본인이 혼자 결정할 부분이 아니거든. 그런데 주는 거는 가능하잖아요. 우리 일자리 창출해서 공장 짓대 옆에 셀할 때 같이 이렇게 질 수 있는 거.
그것부터 우선 순위를 잡아서 어 좀 한 바퀴 꼬아봤습니다. 그래서 어 트럼프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거 요거를 구분하면 원전은 한 줄 수 있을 것 같고 그대신 군남 잠수함은 이게 국가 방응이나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 바로 못 줄 거 같고 뭐 요렇게 그래서 팬터가 법률 조항이 뭔가 상하원이 다 인정하고 통과될 때까지의 스케줄은 1년 이상 걸리지 않겠나 뭐 요런 생각이 듭니다. 네. 대표님의 시각으로 투자 아이디어를 함께 공유하고 있습니다. 자, 하반기의 주도주 물줄기가 어느 쪽이 될 것인가 정말 많은 분들의 궁금한 부분일 것 같은데 바이오와 2차 전지주를 설정하고 계세요, 대표님,
저는 이제 이것도 복잡으로 징후가 있거든요. 네. 저는 금양이 그 징후라고 봅니다. 금양이 상패 결정이 됐죠? 상패 결정대 오늘 이제 정리 매매해야 되는데 어 법원에 가처분 신청해 갖고 법원 판결 나올 때까지는 이제 보류가 된 상태인데 저는 어 법원에서도 이제 그거를 막진 못할 거다라고 봅니다. 그럼 이거는 상징적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이게 월봉이에요. 월봉. 그래서 저는 6월 3일 전까지는 판결 안 내죠. 이것도 부산 지역의 에너지인데. 네. 그러니까 6월 3일 지나서 6월 중순 정도면 법원 판결 나와갖고 정리 매매되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그러면 이것도 복잡게 사업으로 왜냐면이 어날리스트들 중에 2차전할이 자료를 안 써요. 왜 쓰는지 아세요? 거론도 안 하고 전에 한번 약간 해꽂지 테러 비슷하게 여유의도 그래서 2차전지를 그 갈때서 얘기를 안 해요. 자료도 안 쓰고. 네. 지금 써서 뭐해? 뭐가 이런 분위기거든요. 근데 이제 금양 문제가 해결되고 이렇게 되면 이게 이제 우리의 인식에서 벗어나면 분명이 이쪽의 리포트들이 이제 본무 터짓이 터진다라고 전 보는 거거든요. 눌렀던 거를 이제 쓰는 사람들이 막 생길 거예요. 그리고 데타, AI, 그다음에 테슬라요 연골에서 한쪽을 밀고 가면 이쪽에서 새로운 ETF 만들어 갖고 뭔가 승부수를 그러면 AI 쪽은 개인이 새롭게 하면 뒷썩거지 당하는 어떤 전술 전략적으로 그러면 ETF에서 바이오 ETF든 요런 2차전지 ETF에서 바닥을 싹면서이 연결시키느라고 하는 전략 전술의 증권사에서 에서 상품 만들어 갖고 할 곳이 생길 거라고 보거든요.
그럴 때 이제 시작을 하지 않을까? 음. 그러면 제가 거기에 원픽을 삼성 SDI에 봅니다. 한번 삼성 SDI 짱돌 맞은 이후에 지금 정확하게 20 3일이 지났습니다. 짱돌 맞고 나서 지금 뭐 그러면 얘가 고점 뚫를 때가 이제 그때 같이 갈게 뭐겠죠? 뭐 LG 에너지 솔루션,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이런 것들이 그때 이제 그 시가 상위 종목들로 리딩 하나 볼 생각이거든요. 그러면 요거 타이밍을 언제 잡냐? 천발람 볼 때 잡아요. 가을쯤. 예. 가을쯤. 90일 12일 그러면 7월 달까지 바닥 확인하고 역발성자로 모으면 음. 그러면 삼성전자 SK이 수익률에 두 배 정도 나오지 않을까?
연말되면 오히려 허실 전략으로 삼성 SDI, 에코프로 그리고 여기에 포스코 그룹이 있습니다. 네. 그니까 포스코 그룹의 포스코 홀딩스, 포스코 퓨M 이런 것들이 어, 그리고 LS 그룹에서는 LS 머티리얼스 그래서 LS 그룹은 자, 두 개만 매매할 겁니다. LS LG 어 에너지 솔루 LS 에너지 그 솔루션하고 아 그다음에 LS 머트리스 음 요런 쪽을 노리시는게 떨어질 때 모으는 거예요. 그까 한꺼번에 사지 마시고 한 달 동안 나눠서 사시면 효과적이지 않을까? 바이오아 사는 거하고 비슷해요. 바닥 확인 때. 어, 요런 거를 사 놓으시면 뭐 한 연말까지의 새로운 주도주에서의 흐름 이러려면 이제 AI가 무너졌단 얘기죠.
AI가 이게 이게 롱슛이거든요. 그거 확인은 저는 8, 9월 달 쪽으로 보니까 그때 이제 법회동의 시각이 그때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요거를 바이오 쪽하고 그다음에 어 2차전지는 하반기 그러니까 하반기보다는 여름을 지나서 좀 찬발한 불대 3, 4분기 44분기 주도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말씀하신 바이오와 2차전지주는 하반기 물줄기가 될 수 있다는 말씀이신 거고 이거 템버거로 말씀하시는 거는 아닌 거죠? 아 당하죠. 여기서는 뭐 한 템버가 아닙니다. 템버거 에너지는 여기서는 아직 아닙니다. 네. 7월 달쯤까지는 바닥에서 조금씩 모어가는 단계 그리고 가을쯤 지금보다는 주가가 조금 많이 위쪽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하시면서 바이오와 2차전지 언급을 하셨습니다.
개별 종목들은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도 함께 공부를 해 가시면 좋을 것 같고요. 가끔 가다가 대표님께서 하우스에서 뭐 작업을 하고 있는 거다라는 말씀을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이 하우스라는 단어의 의미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아서 오늘 좀 그 투자 판단을 어떻게 하시는 건지 의미 좀 들어 볼까요? 제가이 시간 통해서 SK 증권은 하지 말라 이런 얘기합니다. 그럼 어떤 분은 SK 증권 잘 갔는데 왜 하지 말라 그러냐? 저는이 하우스도 이렇게 표현할 거예요. 사파 정파. 착한 하우스. 어 기업 사냥꾼 같이 뭔가 아 그 말성이 많고 뭔가 그 스치면 상장 폐지되고 그런 하우스들이 있거든요.
여러분들이 이제 이걸 아시는 분도 계시고 이런 것들을 처음 보시는 분도 계실 텐데 이거 한번 보세요. 무궁화 신탁, MIT, 나반 홀딩스, 천지인 개발. 이게 제 그 3업 번더 에너지거든요. 네.이 무궁화 투자 신탁이 지금 SK 증권하고 해서 한 제가 알기로는 3,억인가 5,억 정도 조달해 갖고 지금 뭐 지적이 문제가 저는 선거 끝나고 나오나 볼 생각이고요. 이쪽에서 거친 거 다 상장 폐지된게 국보, 광면전기, 거래 정지. 음. 시치면 상자 폐지나 거래 정지돼요. 이게 다 3억 본드 투자 전략으로 했는데 실패한 것들입니다. 네. 그러니까 이런 쪽 관련된 것들은
안 해요. 그래서 SK 증권은 나는 매매 대상에서 제시켰고 그다음에 오히려 어 두 나무 지분 갖고 있는 하나 투자 증권이나 미래세 증권 요번에 급락하지 않았습니까? 스페이스 X 지분으로는 전 미래세 증권이 제일 많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스페이스 X 그 IP 나오면 그 전에 그 스페이스 미국도 지금 다 팔아먹고 있거든요. 그쪽 관련된 종목들 보면 우리도 마찬가지 그전에 빠져나와라. 그리고 오히려 지분 갖고 있는 지분 투자, 미래세 투자 증권을 투자하시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 이런 어 사파본드 성격 갖고 있는 그 기업 사냥꾼 스타일의 펀드 관련된 종목들은 피하시는게 어떻겠나 그게 쉽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어 옛날에는 가장 컸던게 또 라임 사태가 터졌던 것들도 다 그런 연골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뒤지면 다 나옵니다. 네. 그까 그런 연결된 종목들은 어 앞만 주가가 급등한다 그래도 하지 않는게 어떻겠나. 그래서 요새 바이오 쪽에서 네이처셀이 수상하게 급등하는데 거기도 하지 마십시오. 잘못하면 툴쟁 같이 되거든요. 급등시켰다가 원냥 낙타등으로 그냥 급락하는 그러니까 어 급등 종목 나와도 이게 뭔가 어 갖다 해서 그 뭔가 미래를 성장성을 보고 투자하는지 그 돈 복사 머니 게임인지 다단계를 이용하는 건지 이런 것들을 구분해서 투자 전략을 쓰여 주시는게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주가가 급등하는 종목들을 무조건 따라기보다는 여기에 뒷세력의 색깔과 흐름도 파악하셔서 할 거와 안 할 거를 구분하시는게 우리 투자 전략서 세운데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니까 3호 펀드도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4파라고 분류되는 호펀드가 매매하는 종목들을 좀 조심하자. 그중에 말씀하신 종목이 SK 증권과 네이처셀이에요. 뭐 그런 것들이 이제 이바닥 선수들 사이에서는 유명해요. 그런데 이제 이런 것들이 전 성 끝나고 그동안 미뤄왔던 것들이 7월 달에 이제 동전주 교통 정리하면서 7월 달에 이슈화가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또 우리 대통령께서도 요번에 그 돈복사 머니 게임하는 거는 샘플로 뭔가 하실 의향 그러니까 뭔가 본보기를 보이실 것 같거든요.
그런데 걸리면 어떡해요? 음.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미리미리 대비하셔야 돼. 7월 달에 그런게 많이 나올 것 같거든요. 지금 7월 달에 지금 이바닥 선수에서는 그 불려 들어가는 분들이 꽤 돼요. 지금 조사받고 불려 들어간 분이 때 되는데 지금 언론은 그런 것들 거론을 안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전 7월 달에 선거 끝나고 본격화되지 않을까? 이게 이제 국가 성장 펀드 그리고 코스닥의 재정비 그다음에 질적인 향상 그러기 위해서는 문제되는 걸 털고 간다 이런게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우리는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네
잘 알겠습니다. 대표님 저희 라이즈 현대차 고정 피지컬 AI ETF에 대한 의견을 좀 여쭤 보겠습니다. 이게 상장했을 당시에는 관련 종목들을 일단은 매수하지 말자라는 의견이셨고 충분히 좀 조정을 받았던 거 같은데 다시 좀 올라오고 있거든요. 여기에 대한 매매 전략을 수립해 주신다면요. 14,000원에서 전번에 만 원까지 갔으니까 만 원에 사 갖고 어 13,000에서 14,000원 때리자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요게 정확하게 5월 13일 15월이 꼭지 찍었습니다. 네. 그래 갖고 이게 5월 13일과 15일 꼭지서 전번수 수요일 날 다 급락하는데 여기 한번 보세요.
이제 라이즈가 1000원에서 13,000원 가까웠습니다. ETF는 8길입니다. 아직은 고점 돌파를 못시길 거 같아요. 왔다 갔다 전략이거든요. 그러면 오늘 올린게 딱 요거 싸져봐서 올린 겁니다. 현대 오토에버와 LGCNS 다른 건 다 죽여요. 뭐 탄력이 적거나 그러면 현대 오토에버 50만 원 초반까지 50 그랬다가 지금 거의 76만 원까지 상담 왔거든요. LG CNS도 6만 원, 9만 원입니다. 9만 원대에서는 권하고 싶지가 않아요. 그러면 여기서는 남은게 두산 로보틱스 하나 남았어요. 그래서 현대 오토바 LG CNS나이 현대차 고정 ETF는 매도하지만 종목으로 본다면 두산 로보틱스나 두산 에너빌리티 요런 것만 권해 드리겠고 나머지는 권하고 싶지가 않아요.
요거는 어 현대차 현대 모비스가 뭔가 7월 달, 6, 7월 달 되면 뭔가 정희사 회장님 거버넌스로 뭔가 하나 발표가 나올 것 같아서 잘못하면 최약 시은 증자돌입니다. 싸움 조달. 그래서 현대 글로비스만 관심 가짜. 그러면 현대 글로비스는 왜 관심하냐? 거버넌스로 맞고 20%나 되고 걔는 유상증자 절대 안 한다. 자기도 돈 내야 되는데 20% 들고 있는데 그게 최적의 모멘텀이에요. 다른 것들은 자금 조달로 하지만 현대 글로비스는 내 담보같이 높여야 되거든요. 네. 예. 그러니까 그리고 요번 파동에서 제일 못 갔어요. 현대차나 현대 오토나 80%나을 갔는데 4, 50% 갔다가 지금 조종할 때 같이 조정해 버리거든요.
그래서 요런 것들을 노려볼 수 있는게 어떻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 현대차 그룹의 유상증자 가능성을 예견하시는 거네요. 그러면서 이제 글로비스를 제외하고는 매매 대상에서 당분간 좀 제외하겠다. 아니, 지금 기아 그 회장 기아차 대표께서 얘기한 뉘앙스나 돈이 무의지 필요하세요. 돈이 네. 지금 보선다이스 상장가 뜻대로 안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저 삼성돔 부지나 뭔가 자금 들어갈 건 많고 여러 가지 부분에서 거의 몇조 단위에 자금이 필요한데 그걸 채권으로 조달할 수도 없을 것 같고 그러니까 그럴 때 하나 쓰는 방법이 요새 그 하나 솔루 하나 그룹이 하나 솔루션 상장 그 그 유승 같이 SK 그룹이 SKC 요새 알게 모르게
SK 그룹이나 현대측 돈이 왕차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유중장 나오는 하나 그룹도 지금 그런 상태 아닙니까? 그래서 그거 조심하는 거예요. 음. 그래서 미리미리 조심하자. 이렇게 전략을 짜 보겠습니다. 대표님 앞서서 이제 종전 재건 쪽으로도 매기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최근에 건설주가 좀 좋지 않은 모습입니다. 투자 전략을 짚어 보고 갈까요? 저는 오히려 안 좋게 안 보이니까 살래요. 그 뚱단지 같은 얘기지만 요번에 이제 선거 끝나고 나서 어 제가 대우 건설 갖고 타이밍을 잡고 있거든요. 네. 대우 건설 한 달 전에는 대우 건설만 떠들었습니다.
기억나세요? 4월 달 초반에 그 대우 건설 대우 건설 대우 건설. 근데 지금 대우 건설은 입두번 끝 안 해요. 우리가 10만 원대 DNC 팔아라 해 드렸지 않습니까? 요번에 7만 원대까지 떨어졌고 그러면 또 현대 건설이 19만 원에서 13만 원. 그런데 이제 왜 건설주를 보자라고 생각을 하냐면 이게 자료를 내가 갖고 왔는데 대우 건설이 지금 저는 2만 원 초비 보면 매력적인 4만 원에서 반토박되는 거 아닙니까? 오늘 종가는 26,750원이요. 그니까 아직도 한 4, 5천원 더 빠져야만 좀 사고 싶은데. 아, 이게 제가 보는 그 기준이 있습니다.
이게 그래프를 봐야 돼요. 어, 건설주는 전 대우 건설 갖고 타이밍을 잡는데 현대 건설은 13만 원대는 오케이. DNC도 어, 지금 7만 원대는 오케이. 그런데 건설주의 대우 건설이 저는 이런 그림 이런 그림 이런 그림 이런 그림 무조건 30% 40% 50%를 빼 봅니다. 이렇게 급등한 것들은 4 5,000원짜리가 템버 나왔거든요. 건설주가 템버 나왔습니다. 그러면 121선이 빨간선입니다. 요게 하늘색 선이 20. 요거 간격이 좁아져야 돼요. 아직 이격이 넓어요. 그러면요 한 40에서 50% 사이가 24,원과 2만 원에서 한번 나눠사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얘는 다음 파동은 저는 부산 묶궁강로 가독도 갖고 풀어가나 한번 볼래요. 얘는 가독도입니다. 가독도. 부산 지역 가독도. 그러니까요 타이밍을 한번 잡아 보려고 그러고요. 어 그다음에 제 그 DC DC 보세요. 전 파동이 8만5,000원에 요번에 다시 쌍바닥 나오는지 요런 것들 현대 건설도 한번 올려 놓고 쌍바닥군. 요게 지금 한 6월 달 말까지 한번 나올 거 같아요. 그러면 요런 것들이 사면 이것도 이제 참반 때 뭔가 강력한 또 어 SOC 모멘텀이나 이제 선거가 정착되면 이제 되지 않았습니까? 지역별로 핵심이 나왔지 않겠어요?
그럼 서울시 쪽은 벌써 용상 공작 이거 들어갑니다. 부산은 북극항로 부산 가독도 이거 바로 들어갑니다. 요런 거를 미리 그리고 미국이 그때 타이밍에 조선보다 원전 주면 또 재건 들어가면 이건 또 해외 파트도 들어가죠. 그리고 데이터 센터 니로 건설입니다. 같이. 그러니까 뭐 LNG데 그 터미널 짓든 중동에 뭔가 했든 그래서 어 평화시대에 또 재건 건설이 또 한 축을 이룰 거 같아서 저는 어 이제 이런 방산과 전력 설비 쪽 그동안 3년 동안 주도했던 거를 요런 쪽으로 바꿔 보는 건 어떻겠나 요렇게 또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선거 이후로 여러 가지 모멘텀이 좀 모일 수 있는게 건설 쪽이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대표님의 말씀을 들으니까. 그래서 저는 6월 3일을 굉장히 중요하게 봐요. 다음 주 수요일이 시간인데 저희는 그니까 얼마 안 나왔잖아요. 그럼 6월 3일부터 언제까지 오면 다음 대권이 언제지 아세요? 30년인가요? 예. 2030년 3월입니다. 네.이 구간에 주도할 걸 잡자고요. 그럼 저는 K물료, K재생의학, K재건, 북한로 요렇게 잡겠습니다. 거기서 AI는 빠집니다. 예. 그리고 방산 빠져요. 이렇게 그러면 새로운 주도주 재편 현상이 확인하는데 3개월 정도면 그 시작점이 6월 3일이 아니까 이렇게 해 봅니다. 알겠습니다. 대표님 앞서서 이제 하반기 주도주로 물줄기가 바이오와 2차전지 쪽으로 갈 수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코스닥이 참 어렵습니다.
국민 성장 펀드가 흥행을 이루면서 그날 하루 주가가 좀 급등을 했다가 오늘은 코스피가 장중에서 4%나 급등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코스닥 쪽은 3%나 마이너스가 나왔거든요. 코스닥의 비중을 좀 줄이고 반도체 투톱으로 가야 된다. 이런 의견들도 굉장히 많고요. 어떻게 보세요? 완전히서는 까꾸로 들어가신다라고 봅니다. 그냥 갑자기 고점에서 10에 15% 할 때 트레이딩이나 하시죠. 한 거 같고. 네. 중요한 거는 음 선자 펀드 규모가 6조에서 7조 정도 돼야 힘씁니다. 지금 몇 천억 정도 된 거 같고 무슨 힘을 써요? 그러면 제가 대충 3조부터 힘을 쓴다고 생각드는게 그때 이제 연금이 들어올 것 같아요.
국민 연금이요? 예. 음. 연금이 주식을 늘리지 않습니까? 네. 그 사람들이 삼성전자 SK닉스 살까요? 전 팔 거라고 봅니다. 연금이 포트 재편하면 그동안 비중 높자 SK닉스 해외 그 비중 조절로 팔기 바쁠 거예요. 그럼 그거 갖고 뭐 사냐? 바이오 건설 재건 코스닥 쪽에서 1 2 3을 사 주지 않을까? 그때 코스닥이 힘을 쓸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구미성 펀드가 한 3조 이상이 규모가 되고 연기금의 포트 재상이 나오고 이렇게 되면 이것도 참바람이에요. 그러니까 이쪽 갖고 계신 분들이 지금 6, 7월만 견디세요. 6, 7월. 그 두 달 사이에 잘못 꼭지 잡으시면 내년도 3월에서 5월 사이에 곡소리 잘못 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코스닥 쪽에 갖고 계신 분이 지금 그런 분들 많아요. 팔아갖고 삼성 팔아갖고 S가스 이렇게 해서 지금 20조를 각각 받아 주고 계십니다. 20조를 우리 개미 투자자들이 용감하시게 삼성자 에스카닉스를 받아 주시고 계세요. 네. 저 수익률이 얼마 날지 그게 궁금해요. 대표님 1년 전만 해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코스피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 대였는데 지금 50%를 넘었더라고요. 그렇죠. 네. 그러니까 국민연금에서 포트 제조 작업 우리 그 선수들이 보는 찌라지들이 있거든요. 거기에서 국민연금의 포트 제조은 삼선자 SK에서 포트 줄여 갖고 코스닥 활성화 전략으로 간다.
음. 음. 제가 그래서 거기 아이디어에서 코스닥 2천을 부르짖는 겁니다. 코스닥 2천. 대표님 코스닥 2천은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리겠습니까? 3년. 3년이요? 예. 그러면 코스닥이 지금 1에서 2,000면 코스닥이 따블 가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서 이제 제2에 그러니까 꼭 삼성전자 어 10만 원대 사는 거 비슷해요. 네. 네. 그런지금 2차전지 사놓는게닉스 80만 원대 100만 원대 사는 거하고 비슷한 위치가 저는 코스닥의 대표주 2차전지나 이런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2천 갈 때 흥분하지 마세요. 그 작업을 정부에서 어 저는 대권용으로 하지 않을까?
대권용입니다, 이거는. 음. 2030년 대권용. 네. 네. 그러니까 지금 마지막 뭐 현상에 지금 이구동성으로 삼성자 S스만 얘기하지 않으면 바보가 되는 장이에요. 여러분들 저희 방송 들면 제가 단타 열 번 맞춰 드릴게. 요번에 두 번 했습니다. 이제 세 번째를 파생만 하면 감이 와요. 세 번째가 이제 6월 중순전에서 나올 거 같아요. 그때 어 또 한번 그 단타 배팅 그때 하시고요. 어 지금 뭐 코스닥이나 이런 바닥권에 있는 거 팔아 갖고 이쪽으로 가겠다. 그것만 견디시죠. 괜히 뒷설거지 괜히. 그리고 수익도 날 수 있어요. 25만 원 35만 원 사이에서는.
네. 근데 그 프로테이지가 10%예요. 15%. 그러니까 오히려 고점에서 10에서 15% 빠져야이 30%가 나와요. 지금 흥분해서 하면 까꾸로 애매하실 거예요. 먹어도 10% 뭐 마이너스 잘못하면 15에서 20 그럼 또상 위에서 걸려 버리거든요. 그럼 여기선 팔고 사지도 못해요. 그러다가 제가 걱정하는 거는 포트 제조 작업으로 들어갈 때 어느 갑자기 삼선자가 고점에서 30% 빠지는 거예요. 이런 생각 안 하시죠? 에스케아닉스가 반토막되는 세상이 나와요. 이런 생각 하면 미쳤다고 그러죠. 지금 저 사람 미친 소리 하고 있다. 근데 내년도에 그런 상황이 돼 봐요.
그럼 어떡하려고? 이게 10년을네 번 거친 사람들의 시각입니다. 이렇게 거쳐 보니까 이렇게 쏠림 현상 나오고 오늘 같은 날 그 코스비 종목 중에서는 20개만 올라가고 지수는 안 빠지고 밑에는 다 거덜나게 만들고 여러분들 2차전지가 각강을 받을 때 생각 한번 해 보세요. 에코프로 막 다 할 때 오늘 금양이 상패되지 않습니까? 몇 년 전 아니에요. 그때 그 포모 때 걸리신 분들 지금 거론도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항상 신중하게 생각해 보시면 이런 극단적인 포머 연상 나오면 어 저 같이 한 그 한 10년을 한네 번이 바닥에 산 그 분들은 미리미리 조심합니다.
미리미리 괜히 어 여기서 잘못 엮었다가 큰일났다. 그래서 저는 파생에서 수익 나면 네이버만 모아요. 네. 네이버 언젠가 네이버 40만 원 간다. 언젠지 모르겠다. 대신 돈 생기는 데는 모아 놓고 30만 원 종면 50% 아닙니까? 3전자 갖고 50% 나오려고 그러면 이게 만에서 12,000원 가야 되거든요. 근데 내일버 주가 빠져도 한 6개월이나 뭐 한 지나면 30만 원까지 갈 것 같거든요. 그런 거를 편하게 사 놓고 30만 원 때려 버리고 이제 시장이 AI 데이터 센터나 뭐 이렇게 갖고 각강 받으려면 네이버가 30만 원 40만 원 갈 때 난리칠 겁니다. 이제 시대가 돌아왔다든지 뭐 이렇게 그때는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