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 종목은 왜?]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SK텔레콤 #CJ제일제당 #서울반도체 #내일장 #탑픽은? - 한용희 /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18-10-30 · 유튜브 시청 642 · Board Views 4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현대차#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

← 목록

저자: 한용희 · 한국인

요약 보기

한줄결론: 자동차 관련주(만도·현대차·기아)와 중국 소비 부양 기대, 반도체 중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서버 설비투자 둔화로 신중, CJ제일제당은 기관 매수와 HMR 성장성 근거로 긍정적 관점. [자동차·만도]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확대 기대로 폭발적 성장 전망이 나오며, 만도가 11% 가까이 상승. 원익IPS·테라세미콘 흡수합병 시너지 기대로 두 종목 모두 9% 상승. [중국 자동차 세금 인하] 중국이 소비심리 개선을 위해 자동차 구매세를 절반으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 중(확정 아님). 소형차에 적용될 가능성, 현대·기아의 1600cc 이하 판매 호조로 수혜 기대. 현대차 약 2%, 기아차 상승. [서울반도체] 차량 촬영용 외장 LED 판매 호조, 3분기 최대 분기 실적 발표. 주가 5% 상승. [CJ제일제당] 기관 수급이 매일 강하게 유입되며 폭락장에서도 버팀. 주가 317,000원 수준. HMR 시장은 연평균 약 20% 성장 중이며 CJ제일제당이 시장점유율 1위, R&D 기반 브랜드 경쟁력 강조. [SK텔레콤] 3분기 실적 부진(예상된 내용). 주가 하락 요인은 방어주 역할 후 반대매물 출회로 추정. 보안업체 ADT캡스 인수 및 OTT 옥수수 플랫폼 성장 가능성 언급. 배당 약 8% 매력, 269,000원도 매력적 가격으로 평가. [반도체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미 상무부의 중국 반도체 수출 제재 얘기로 기대감 형성, 두 종목 2% 이상 상승. 패널은 서버 설비투자 감소(마이크로소프트 설비투자 전분기 대비 9% 감소)를 이유로 실적 둔화 우려 제기. 중국 기업의 수율이 아직 따라오지 못한다고 평가. 설비투자 재확대 신호가 나와야 반등 효과 가능하다며 투자자에게는 '글쎄' 의견. [서울반도체 기술] 미국 기업과의 특허 소송 승소, Y CAP(패키징 없이 PCB에 직접 부착 가능한 제품) 기술 강조. 미중 무역갈등 심화 시 중국 경쟁사 관세로 반사이익 기대, 베트남 공장 가동률 개선 전망. 긍정적. [시장 마감] 코스피 2,013~2,015선 부근 상승 마감(약 0.9%), 코스닥 약 5% 상승. 기관 순매수, 외국인 매수 전환, 개인 매도 우위. 삼성바이오로직스 약 9.8% 상승, 넷마블 자사주 취득 결정 후 급등.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이 종목은 왜? 지금 종목별로 한번 접근해 보겠습니다. 방금 이야기 나눴던 만도부터 시작하겠습니다. 30,80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량도 동반됩니다. 3분기 실적을 사실 부진했는데, 4분기에 대한 기대감이 큽니다. ADAS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이 차량에 이 시스템을 점차 부착하고 나면, 센서들을 이용해서 앞에 사람이 튀어나올 때, 아니면 차가 힘에 담겨 갑자기 좁아질 때 차가 사람한테 경고 등으로 표시를 해 준다든지, 아니면 차량 스스로 멈춘다는 식의 시스템을 말하는 건데요. 만도에서 이 시스템을 만들고 있는 거죠.

02. 폭발적인 성장세를 나타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11% 넘게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흡사 병력이 있는 원익IPS와 원익 캔들도 같이 볼게요. 양쪽 모두 9% 똑같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흡수합병이 추진된다고 하죠. IPS가 테라세미콘을 흡수합병하는 것으로, 양사 시너지가 확연하게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습니다. 주가가 양쪽 모두 잘 나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네요.

03. 이어서 자동차주들도 보겠습니다. 안 좋은 얘기들뿐이었는데, 오늘은 이런 얘기입니다. 이거 기대를 걸어봐도 될까요? 중국 얘긴데요. 중국에서 위축되고 있는 소비심리를 개선시키기 위해 자동차를 구매할 때 내는 세금을 이전보다 반으로 줄여 주겠다는 방안을 추진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확실히 된 게 아닙니다. 만약 이렇게 되면 그중 소형급 차량 모델에 적용될 것으로 보이는데, 현대·기아차가 중국에서 1600cc 이하 차량 판매가 잘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시장 점유율을 굉장히 확대시켜 놓은 터라 기대가 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기아차가 조금 앞서네요. 현대차는 2% 상승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04. 오늘 자동차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는데요. 서울반도체 강세도 자동차 쪽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외장용 LED 부분이 아주 잘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3분기 실적이 나왔는데 최고의 분기 실적을 기록했고, 주가는 5% 가까이 상승 1위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05. 차트를 볼게요. 사실 식품 쪽은 저는 좀 소외받고 있었는데요. 수급을 열어보고 깜짝 놀랐어요. 기관투자자들이 이 정도면 그냥 쓸어 모았다고 표현해도 될 만큼 매일매일 CJ제일제당을 사들이더라고요. 그 덕분에 주가가 지난 폭락 속에서도 버티거나 오히려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거 어떻게 볼까요? 317,000원 수준이고요.

06. 통신 주에서는 SK텔레콤이 실적을 발표했는데 실적이 부진하네요. 예상했던 거잖아요. 사실 3분기보다는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고 우리가 주가가 더 간다고 외쳐왔는데요. 그래서 실적 부진이라기보다 오늘 하락세의 주된 요인은 그동안 방어주로서 잘 버텨왔기 때문에, 상승 이후 일부 반대 매물이 나온 것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후 분석하면서 전략을 짜겠습니다.

07. 반도체주도 오늘 살펴보겠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 이상 상승 중이고요. 미 상무부가 중국 반도체 기업의 수출을 전면 제한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기대가 형성되는 것 같은데, 이걸 봐도 될지 한번 보겠습니다.

08. 한영희 대표와 함께 시장을 분석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반도체주에 대한 진단을 해주시죠. 삼성전자, SK하이닉스뿐만 아니라 중소형 반도체주들도 오늘 강한 모습인데, 이게 기술적 반등일 뿐인지, 아니면 미국에서 나온 얘기로 기대를 걸어봐도 되는 건지요?

09. 사실 오늘 코스피가 1% 이상 상승했는데, 반도체를 빼놓고 보면 거의 모든 업종이 5~6%는 빠졌을 겁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전기전자 업종이 차지하는 비중이 30% 가까이 되다 보니 반도체를 빼놓고 얘기할 수는 없는데요. 저는 전기전자 업종 중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하락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10. 지난해까지는 서버용 D램 수요로 인해 굉장히 많이 상승했어요. 삼성전자도 그렇고 SK하이닉스도 그렇고요. 실적을 까놓고 보면 실적이 잘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왜 주가가 이렇게 나오느냐, 과연 미래에도 이런 실적을 반영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있는 거죠. 앞으로 둔화될 수 있는 요인이 뭐냐면, 대표적인 글로벌 서버 업체들,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업체들의 설비투자가 점차 감소하고 있어요. 작년까지는 서버 증설을 엄청나게 하면서 밀려 있었는데, 내년에 과연 실적이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여기서 생기는 거예요.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3분기 설비투자 규모가 136억 달러인데, 전분기 대비 9% 감소했습니다. 지금까지 서버용 D램이 캐시카우 역할을 하면서 잘 이끌어 줬는데, 과연 미래에도 설비투자를 할까 하는 우려 때문입니다.

11. 잘못 알고 계신 분들도 있어요. 중국 반도체 업체들이 진출했기 때문에 우리나라 반도체 업체가 위축될 것이고 치킨게임이 될 거라고 보는 시각도 있는데요. 중국이 따라올 수율은 아직은 아닙니다. 웨이퍼 한 장에서 완성된 반도체가 몇 개나 나오느냐, 10개가 나오냐 100개가 나오냐, 이 차이가 큰데 중국은 아직 따라올 수 없는 수율입니다.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지금 서버용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설비투자를 줄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여기서 설비투자를 다시 공격적으로 늘리면 반등 효과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아직은 확인할 때라고 봅니다. 단기 투자자에게는 "글쎄요"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2. 이쪽에서는 좋은 얘기를 좀 들을 수 있을까요? 반도체와 달리 여기서는 약한 모습이었는데요. 투자자들의 수급이 엄청났더라고요. 그만한 이유가 있으니 사들이는 거겠죠. 경기 방어 성격이 있는 종목이 기관 주도로 움직이고 있는데, CJ제일제당 같은 경우입니다. 유틸리티 쪽을 보시면, 시장이 많이 빠질 때 방어를 많이 했어요. 식품 관련주도 그렇고, 한국전력이나 SK텔레콤 같은 유틸리티 업체들도 시장이 많이 빠질 때 오히려 방어하는 모습을 나타내는데, 제가 CJ제일제당을 주목하는 이유는 기관 매수가 심상치 않기 때문입니다.

13. 제가 방송에서 계속 말씀드렸는데, 투신과 연기금 수급을 잘 보시면 됩니다. 지난해 4분기부터 연기금과 투신이 들어오는 모습이 이번에도 나타났는데, 하루나 이틀 빼고는 계속 사들이고 있어요. 오늘은 장이 아직 끝나지 않아 집계가 다 안 됐지만 엄청나게 많이 사들이고 있거든요.

14. 제가 CJ제일제당에서 성장성을 딱 하나만 든다면 HMR(가정간편식) 부문입니다. 이 시장은 연평균 20% 성장하고 있어요. 1인가구가 늘어나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 수요가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겁니다. 2010년 약 7,700억 원 규모였던 시장이 2017년까지 몇 배로 커졌어요. 그중에서도 CJ제일제당이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습니다. 또 HMR은 R&D 비용을 많이 쏟지 않으면 매출이 잘 나오는 사업은 아니지만, 연구개발과 브랜드 구축이 중요합니다. 연구를 안 하면 오뚜기 카레와 별반 차이 없는 제품으로 몇십 년 동안 유지하게 되는데, 그런 면에서 성장성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5. 또 어제 저희 동료들과 CJ제일제당 제품을 많이 먹어봤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직접 먹어 보고 평가를 내리면서 좋은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이 종목을 봐야 할 이유가 생긴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16. 기관이 그렇게 많이 샀지만 시장 여건 때문에 많이 못 올라간 측면이 있을 거예요. 앞으로 능력을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17. SK텔레콤과 CJ제일제당은 사실 비슷하게 움직였어요. 시장이 내려갈 때 음식료주와 통신주가 방어를 해주다가 오늘은 같이 내려가는 모습이 나왔는데요. 긍정적인 시각을 그동안 주셨으니 계속 체크해 주시죠.

18. SK텔레콤은 굉장히 많이 상승했어요. 문재인 정부 들어서면서 오히려 요금제 인하 압박이 있었는데, 연초에는 우려가 반영됐죠. 그런데 5G에 대한 기대감도 있고, LG유플러스 등 통신주가 잘 올랐죠. SK텔레콤을 개별적으로 보면, 통신 사업부가 있고 미디어 플랫폼 사업도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ADT캡스를 인수했는데요. 원래 SK텔레콤이 NSOK라는 보안 업체를 갖고 있었습니다. 지금 ADT캡스와 합치면 시장점유율이 2위 정도 되는데, 합치면 31% 수준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게 될 겁니다. 통신 사업 부문에서 성장성을 찾기 어려울 수 있지만, 이 사업이 돈이 안 되는 사업은 아니에요. 옥수수 같은 경우는 OTT 플랫폼을 개발하면서 앞으로 국내 넷플릭스 같은 역할을 할 수도 있고, 종합 미디어 업체로 바뀔 가능성도 있습니다. 물론 핵심 캐시카우는 통신 사업이니 여기와 같이 성장할 것이라고 봅니다. 배당 수익률도 3% 대라 8% 정도가 될 텐데, 지금 시장에서 배당주는 방어적 성격이 강해서, 현재 269,000원 가격도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괜찮은 종목입니다.

19. 서울반도체는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좋아요. 기술력에서 오히려 미국 기업을 이겼고, 특허 소송에서도 승소했죠. 서울반도체의 ACLED라는 제품은 패키징을 하지 않아도 칩을 PCB에 바로 붙이면 전류가 흘러 패키징 없이도 빛을 낼 수 있어요. 이게 최고의 진화된 기술입니다. 미·중 무역 갈등이 심화될수록 중국 기업들이 관세를 맞으니 서울반도체가 반사이익을 거둘 수 있고, 베트남 공장 가동률도 괜찮게 나온다면 실적이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전히 좋은 종목으로 봅니다.

20. 이제 장 마감 시황을 확인하겠습니다. 장중 1,994포인트까지 밀렸던 코스피가 반등에 나서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하락 폭을 넓히다 다시 상승 전환했는데요. 코스피는 2,013 선까지 올라왔고 0.89% 오른 상태입니다. 6월 이후 처음으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코스닥도 6거래일 만에 반등에 나섰고 5% 오른 643선까지 올라왔습니다.

21. 상위 종목을 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낙폭 과대라는 평가를 받았는데 오늘은 나란히 2% 이상 오르고 있어요. 미·중 무역 분쟁 반사이익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상승 전환했고, 제약주도 4% 가까이 뛰었습니다. 삼성 마루 쪽 움직임이 좋았는데요, 10% 이상 올라 399,000원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22. 오늘 마감 시장을 보면,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바닥을 찍고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코스피는 2,015선에, 코스닥은 644선에 종가를 형성했습니다. 수급은 개인과 외국인이 매도세를 유지했지만, 기관 매수세가 지수를 상단으로 이끌었습니다. 기관 순매수 규모는 5,260억 원이었고, 연기금이 강한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23. 코스닥에서는 기관 매수와 더불어 외국인도 매수에 동참했습니다. 기관 1,469억 원, 외국인 1,160억 원 순매수를 기록했고, 개인은 투자 심리가 돌아오지 못해 2,638억 원 순매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24. 두드러진 강세를 보인 두 종목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삼성바이오로직스입니다. 9.79% 상승하며 398,000원 선에 마감했습니다. 분식회계 혐의 관련 제재 결정을 하루 앞두고 강한 상승세를 보였고,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기도 했습니다. 다음은 넷마블입니다. 14,700원 상승하며 26,500원 수준까지 다시 올라왔습니다. 2,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결정 등에 따른 급등세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였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현대차#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