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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염승환 이사 ‖ AI 거품론,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잠깐 쉬어갈 뿐 / 염의도

주식초등학교 · 2024-08-29 · 유튜브 시청 1,40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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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금리#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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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엔비디아 실적은 매출 300억달러 돌파로 예상을 상회했으나 매출총이익률이 78.4%→75.7%로 하락하고 가이던스도 74.7%로 낮아져 시장이 실망. 블랙웰 출시 지연 및 수익성 불확실성으로 AI 관련주는 9월까지 조정 가능성. 다만 AI 산업 자체는 거품이 아니라 실질 효용이 있고 주가 조정은 거품 해소 과정으로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매출을 원래 280억 달러 예상을 했는데 300억 달러를 넘겨 버렸으니까 저는 이제 매출 보고 깜짝 놀랐거든요. 전분기보다 15% 더 성장을 한 거니까 매출 총 마진이 그러죠. 이익률도 75.7% nak 잘 나왔습니다. 다만 이제 시장이 좀 실망을 했던 거 중에 하나가 이번에 매출 총 이익률이 지난 분기에는 78.4% 있어요. 근데 이제 이번 분기는 75.7 있데 좀 꺾이고 있죠. 사실 마진이 나온 숫자 자체는 너무나 좋지만 시장은 뭔가 좀 약간 걱정을 좀 하기 시작했다 매출 성장이 앞으로도 지금처럼 계속 이어질지 빅테크 그이 계속 투자를 해 나갈지 블랙이 얼마만큼의 매출을 차지해서 얼마만큼 팔릴지 컨퍼런스 콜에서 그런 부분들을 명확하게 좀 언급을 좀 해 줬으면 좋은데 당분간은 저는 엔비디아 이런 AI 관련주가 끝났다 이거보다 숨고르기 할 수밖에 없는네 주식 시장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여의도 시간입니다.

02. 오늘도 LS 증권의 염승환 이사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아 이게 또 오늘 출근길 보니까 갑자기 가을하늘이 상 맞더라고요 어 이게 계절의 변화를 지금 맞고 있는데 지금 시장도 변곡점의 국면에 또 들어선 거 같기도 하고요 그 비디아 실적 발표에 이렇게 시장 관심이 이렇게까지 집중되는 이유는 어떤 건가요 일단 이제 사실 미국 증시를 보시면 사실 미국 경기도 그렇고요 지난 몇 년을 보면 그렇게 높은 금리인 이게 공식이 깨져 버렸어요. 그러니까 사실 그 공식을 깬 거는 저는 엔비디아 때문이라 보는게 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경기 침체도 않았어요음 근데 보통 이게 금리에는 성장주 못 간다 그러잖아요.

03. 근데 그 공식이 비디아 이에서 완전히 깨졌죠. 엔비디아는 더 많은 상승을 했고 그리고 엔비디아 칩을 구매하기 위해서 빅테크 그이 그렇게 많은 돈을 지금도 쓰고 있죠. 사실은네 그러다 보니까 결국엔 엔비디아가 이끌었던이 글로벌 그니까 어떻게 보면 나스닥이 시장이 결국 엔비디아가 꺾여 버리면 같이 꺾여 버렸을 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이제 계속해서 비디아 실적을 보면서 AI 체크하고 미국 정시가 계속 오를 수 있는지 이거를 이제 계속해서 마치 그 표현처럼 뭐 슈퍼볼 뭐 야구로 치면 어쨌든 정말이 그 뭐 선발 투수라고 해야 될까요. 예 이제 항상 이제 엔비디아가 뭔 얘기를 하면 이제 기대를 하게 되고 그런 일들이 반복이 됐는데 어쨌든 이번에 뭐 실적 발표를 했지만 실적은 또 좋았거든요.

04. 실적 자체는 좀 좋았지만 어쨌든 시장에서는 가 결국 나스닥을 이끄는 그런 가장 중요한 그런 주제로 보고 있었기 때문에 계속해서 관심을 가졌던 거 같고 어떻게 보면은 이제 파요 연준 정보다 젠슨의 발언이 더 막 그 사람들이 관심을 더 갖는 그런 좀 기현상도 계속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실적에 대한 이제 전망들이 있었는데 실제 나온 이제이이 실적 발표은 어떻게 좀 거기에 좀 부합한 수준이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아 예상보다 잘 나왔어요. 실적은 예 그니까 매출을 원래 280억 달러 예상을 했는데 300억 달러를 넘겨 버렸으니까 저는 이제 매출 보고 깜짝 놀랐거든요.

05. 그래서 놀라운 실적을 냈고 전분기에 성장했는데 전분기보다 15% 더 성장을 한 거니까 정말 성장은 끝이 없는 거 같고요 데이터 센터 매출도 늘어났고 매출 총 마진이 그러죠. 이익률도 75.7% 그 잘 나왔습니다. 그리고 가이던스를 그러죠. 이제 다음 폭기 가이던스도 매출 기준으로 325억 달러를 제시했으니 뭐 지금 이런 것까지만 보면 나쁠게 사실 전혀 없는 그런 수지인데 다만 이제 시장이 좀 실망을 했던 거 중에 하나가 그 이번에 매출 총 이익률이 지난 분기에는 78.4% 있어요. 근데 이제 이번 분기는 75.7 있데 물론 이것도 대단한 수치지만 좀 꺾이고 있죠.

06. 사실 마진이 그리고 그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74.7% 좀 더 떨어뜨린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시장에선 아 이렇게 막대하게 마진을 내던 회사가 조금씩 마진이 줄고 있구나 근데 사실 이제 마진이 줄어든다는 얘기는 여러 이유가 있겠죠. 비용 부담도 있을 거고 경쟁사들이 들어올 수도 있는 거고 여러 가지 해석은 가능한데 이런 고마진이 아이 정점을 찍었구나 이런 좀 분석도 일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쨌든 나온 숫자 자체는 너무나 좋지만 예 시장은 뭔가 좀 약간 걱정을 좀 하기 시작했다 이런 좀 실적 발표했던 거 같아요. 그 걱정이 또 한 부분일 수가 있는데 블랙웨이 포함된 이제 실적 반영 이유가 더 중요하지 않나 또 어 이렇게 좀네 보는 시간이 있는 거 같습니다.

07. 일단 이제 엔비디아가 이번에 블랙에 대해서는 이제 언급을 했어요. 실제로 그 루머가 맞았어요. 출시가 지원됐고 예 그래서 설계 문제인 거 같고 설계 중에 그 마스크라고 언급을 했더라고요 그러니까 마스크에 해로 패턴 새겨 가지고 이제 밑에다가 이제 패로 그리는 건데 그 마스크에 좀 오류가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거를 이제 수정하고 있었고 그래서 우리 예상대로 이제 3개월 연기돼서 아마 4분기에 이제 출시되는 거 근데 그건 좀 많이 알려져 있었던 거죠. 근데 그거를 직접 언급했는데 다만 이제이 블레를 통해서 돈을 많이 벌어야 된다는 그 확신을 믿음을 딱 줘야 되는데 그걸 못 줬어요.

08. 예 약간 그 얼어버렸어요. 그니까 기존의 MD 되게 자신감이 있게 아 우리 얼마 벌 거야 근데 그게 없어지고 그냥 수십억 달러 정도 근데 전체 매출에 따지면 수십억 달러 그렇게 큰 건 아니잖아요. 또 분기 매출로 봤을 때 그런데다가 뭔가 명확하게 그런 뉘앙스를 발표를 안 해 또 거기다가 지금 비디아 최대 고객들은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빅테크 있데 이들이 얼마만큼의 투자를 할지도 명확하게 공개를 안 해주고 있어요. 그니까 시장이 듣고 싶은 대답은 안 해요. 안 하고 그냥 비디아 하고 싶은 말 한 거예요. 그니까 이게 지난 분기까지 자신감도 놓치고 전 신상도 알아요.

09. 시장이 원하는 걸 정확히 아니까 딱딱딱 얘기를 해서 그래서 항상 이제 시장 눈높이를 높여 주니까 그때는 이제 주가도 항상 좋았는데 지금 이제 눈높이는 는 그게 다른 상황에서 시장이 원하는 걸 물론 젠슨이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거짓말할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좀 약간 이제 모호한 표현을 좀 많이 써버렸어요. 이건 좀 자신감이 조금 떨어졌다는이 아 이거 좀 뭔가 달라졌다 그래서 근데 이게 문제가 엔비디아가 주가가 기대감이 없었으면 그냥 뭐 나쁠 건 없는데 너무 기대가 높잖아요. 사실은 예 모두 다 쳐다보고 있고 그 주가에 다 반영된 거잖아요.

10. 기대감이 근데 그거를 어쨌든 못 맞춰 줬기 때문에 시장을 이제 걱정을 했고 일단 좀 그리고 팔 이제 울고 싶은데 좀 빨 맞은 격이죠. 왜냐면 이제 팔고 싶은 사람들도 많거든요. 왜냐면 많이 올랐으니까 근데 이제 실적 보급 팔전 심리도 있잖아요. 아 이제 조금 줄여도 되겠구나 약간 지금은 좀 쉬어가자 이제 그런 분위기가 이제 발동이 되면서 어쨌든 발표한 날 시간의 거래에서 주가가 큰 폭으로 빠졌다 그래서 예 그래서 저는 뭐 AI 끝났다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AI 여전히이 실적 보면요 나무 할 데가 없어요. 여전히 좋고 성장하는 건 맞는데 시장은 그걸 모르는 사람은 이제 없잖아요.

11. 그래서 엔비디아가 뭔가를 더 보여 줬으면 좋겠는데 그 부분을 좀 엔비디아가 눈높이에 맞게 지금 이번 분기에는 명확하게 뭔가를 좀 제시를 하지 못했다 요게 좀 주가에 좀 부담이었던 거 같습니다네 그 컨퍼런스 콜에서 좀 주목해서 좀 봐야 될 부분은 또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 이제 그 지금 젠슨 항 CEO 아마 블룸버그 인터뷰도 한 거 같은데 사실은 별다른 내용들이 이번 그러니까 그 그 젠스 CEO 인터뷰 보면은 뭐 딱히 뭐 새로운 뭐 어떤 뉴스를 한 건 아니었던 거 같고 그리고 제일 이제 관건이 어쨌든 이제 그 매출 성장이 앞으로도 지금처럼 계속 이어질지 빅테크 그이 계속 투자를 해 나갈지 이런 부분들 블랙이 얼마만큼의 매출을 차지해서 얼마만큼 팔릴지 또 그 부분하고 다 내년에는 아마 그 루빈 칩이라 그러죠.

12. 새로운 칩 요런 것들에 대한 부분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알맹 이가 좀 빠졌어요. 사실은이 명확하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컨퍼런스콜에서 그런 부분들을 명확하게 좀 언급을 좀 해줬으면 좋은데 어쨌든 뭐 cfo 젠도 그렇고 좀 확실하게 그런 멘트들이 이번에는 좀 나오질 않은 거 같아서 좀 아쉽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구체적으로 아 이거 좀 뭐 우리 기대보다 좀 낮을 수도 있다 이런 것들을 좀 명확하게 언급하면 좋은데 그냥 여전히 그거예요. 그러니까 뭐 걱정하지 마라 우리 잘하고 있다 약간 그런 느낌이 예 아근데 나는 저 나는 맞아요. 나 저런 대답 듣고 싶은게 아니라 심하지 마라 구체적으로 얘기해 달라 근데 그게 좀 아까도 말씀드리는데 좀 부족했던게 시장에 약간 실망감으로 좀 돌아온 거 아닌가 그런 좀 생각이 듭니다.

13. 비아가이 실적은 컨센서스를 다 윗도는 어 서프라이즈 수준이었거든요. 근데도 장중 내내 실적 발표 앞두고도이 주가가 약세 있고 어 그다음에 이후에 시간에서도 계속 급락하고 있단 말이죠. 근데 그 이게 하락하고 하는 이유가 아냐 단순히 이제 차익 실현을 하고 싶었었던 욕구를 자극한 어떤 빌미 있었다고 보는 거 이외에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아니면 이게 그냥 단기 조정인지 조금 더 주가가 어떻게 갈지는 좀 어떻습니까 그동안 이제 AI 사이클이 한 그니까 채체 PT 나온지가 한 2년 가까이 이제 돼 가거든요. 이제 돼 가니까 그 과정에서 엔비디아 주가도 한 몇십 배가 올랐죠.

14. 지난 5년간 3000% 올랐으니까 불과 1년 만에도 100% 넘게 또 올랐고이 무거운이 큰 기업이 어마어마한 상승이 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누구도 싸단 얘긴 할 수 없었고 비싼 건 맞는데 이게 어쨌든 AI 여전히 성장하고 있고 매출도 성장하니까 뭐 어쨌든 비율 필요는 없었던 거죠. 그래서 꾸준하게 이제 주가도 올랐던 건데 그런 상황에서 어쨌든 지금 실적은 잘 나왔지만 어쨌든 이제 사람들 심리에는 어 다음분 잘 모르겠다 이거 약간 성장 분화되면서 대한 약간 이제 의심을 불러일으켰고 그다음에 이제 미국의 빅테크 회사들의 AI 데이터 센터 지출이 증가는 해요.

15. 계속 증가율이 이제 둔화 돼요 그것도 이제 재료에는 나와 있는데 근데이 증가율이 둔화되면 성장주 투자는 좀 부담되거나이 둔화된다는 건 근데 이런 것들도 어쨌든 이제 주가에 좀 반영을 좀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좀 우려감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저는 뭐 디아나 이런 AI 관련주가 끝났다 이거보다 좀 이제 순고르기 할 수밖에 없는 더 가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러려면 뭔가를 더 보여줬어야 되는데 그건 아니고 그리고 지금 항상 그렇죠. 수급 싸움을 해야 되잖아요. 엔비디아 외에 대안이 없으면 그냥 비디는 여전히 굳건할 텐데 대한주 나올 수도 있는게 지금 금리인하가 이제 시작된단다 되면 그동안 부진했던 이제 중소형주들이 이쪽도 눈을 돌릴 수밖에 없어요.

16. 사람들 그래서 그 미국에 가장 이제 엔비디아로 돈 많이 버 투자 중에 제일 유명한 사 스탠리 드럭 케 밀러가 근데 얼마 전에도 올해 올해 상반기도 얘기를 했죠. 자기 비디아 많이 팔았다 팔고 이제 다른 걸로 교체했는데 포트폴리오 공개가 됐죠. 최근에 뭘 사냐면 방어주로 갔던 거예요. 뭐 필립모리스 같은 담배 회사 사고 아 그러니까 이렇게 투자 잘하는 사람도 엔비디아가 나빠서 판게 아니라 이제 너무 올랐다는 그런 부담 근데 그 대안으로 금리인하 시작되니까 약간 이제 금리인하에 수해 받을 수 있는 고배당 주나 이런 걸로 이제 포트 시키기 시작했어요.

17. 그 얘긴 뭐죠. 그럼 결국엔 엔비디아 아니라 그 독조 체제는 좀 당분간은 이제 힘들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미국 증시가 나쁘다기보다는 이제 미국도 너무 빅테크 일변도에서 벗어날 부분 면으로 들어 맞 그 이쪽에 못 가면 지수는 못 가요 그럼 대신에 다른 업종들이 가는데 그래서 어떻게 보면 미국 주식 투자하신 분들 입장에서도 엔비디아 갖고 있는 사람은 좋았지만 사실 미국 주식도 SNP 493 상계는 되게 주가가 못 갔어요. 나머지 일곱이 많은 기업들은 그럼 오히려 그쪽에선 저는 기회도 생길 수 있다 또 한 가지가 이게 좀 충격적이었죠.

18. 그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이게 갑자기 그 공매도 보고서가 한번 나왔는데 뭐 예전에 뭐 회계 이슈도 있었던 거 그래서 원래이 회사가 상장 폐지 됐었죠. 예전에 한번 2018년에 그러다가 미국의 증권거래 소랑 이제 다시 협의를 해서 재상장을 이제 벌금 내고 하게 됐는데 갑자기 또 공매도 보고 가 나왔는데 그걸 이제 그 지점을 들어서 아직도 얘네 안 고친 거 같다 근데 걱정되는 거는 그 우리나라 뛰면 사업 보고서를 내야 되는데 우리 지금 사업보고서 좀내는 거 지연될 수밖에 없을 것 같다이 얘기를 이제 또 했어요. 그래서 이제 주가가 폭락을 해 버렸는데 뭐 다시 내겠죠.

19. 뭐 낼 거 같은데 어쨌든 이런 이슈들이 자꾸 나오면 AI 어쨌든 그동안 거칠게 없었는데 AI 가장 많이 오른 기업 중에 하나가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든요 요게 이런 이슈가 생기면 투자들이 시선은 좀 또 아 이거 좀 조심은 해야 되겠다 단기적으로 그런 이제 심리가 발동한다는 거 그래서 저는 일단은 이제 AI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는 좀 일단 9월까지는 조금 어렵게 좀 움직일 것 같습니다. 물론 뭐 이사님은 AI 끝났다 거품 론이다 고점 론이다 이거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데 어쨌든네 또 일각에서는 들어가는 돈에 비해서 이익 창출 능력이 조금 떨어지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도 있기 때문에 그런 얘기가 나오는 거 같습니다.

20. 좀 어떻게 보시나요. 좀 근데 거품론 나온지가 한 두세 달 됐죠. 뭐 계속 나오고 이것도 논쟁이 되게 심해요. 그러니까 이게 참 미국에서도 유명한 분들이 한쪽은 거품이다 아니다. 막 이렇게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많이 논쟁이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사실 거품이라는 건 결국 버블인 실체가 없는 거잖아요. 근데 AI 실체가 없다고 전 생각은 안 하거든요. 왜냐하면 제가 쓰고 있기 때문에 전 매일 쓰고 너무 좋아요. 저는 이제 자료를 제가 많이 만들고 니까 AI 채피 이용하니까 너무 좋은 게요 요즘 기자들도 그걸로 아 기자분도요 예 너무 데이터 빨리 찾아주고 그래프까지 그려주고 그다음에 그 그림도 그려주기도 하니까 그러니까 저는 이제 실제로 많이 쓰다 보니까 그래서 그럴 수 있지만 근데 메타버스란 분명히 다르거든요.

21. 메타버스는 사실 저도 안 거의 안 썼지만 사실 좀 뭐 실체가 없는 건 아닌데 이걸로 뭘 창출을 못 했어요. 그래 정말 어 고 실제로 많은 뭐 공공 기간이나 은행들도 막 메타버스에서 뭐 계좌 특게 만들 기억나세요. 몇 년 전에 예전에 그 홈페이지 웹 외이에 생긴 것처럼 모든 기관들과 기업들이 메타버스 안에서 뭔가 업을 할 것처럼 실제로 그렇게 만들었죠. 또 근데 사실상 실패했죠. 사람들이 안 써요 그러니까 결국 세상을 바꾸지 못했는데 AI 저는 지금 쓰고 있지만 이제 다시 채치 PT 없으면 옛날로 돌아갈 수 있 못 돌아갈 것 같아 그렇 그니까 이미 저한테 효용을 주고 있거든요.

22. 그게 큰 거 같아요. 스마트폰 왜 쓰죠. 당연히 효용이 있으니까 쓰는 거 인터넷 다 그런 거잖아요. 그래서 주가는 거품이 있을 수 있어요. 주가라는 건 항상 미래를 너무나 급하게 반영시키기 하니까 그니까 주가 거품이 일부 기업들은 있을 수도 있지만 AI 산업까지 거품이라고 보는 건 그건 너무 지나치게 너무 좀 과장된 거고 분명히 그건 맞죠. 왜냐면 지금 AI 초기 단계인데 AI 돈 보는 기 별로 없어요. 디말 없 그런 지은 당 맞 그건 저 시간이 해결할 문제라고 보고 있고 인터넷도 사실 그랬잖아요. 당시에는 인터넷 돈 못 보는 기업들 많았잖아요.

23. 다 뭐 사실 껍데기 기업도 많았고 근데 인터넷으로 구에 돈 보는 기업들이 실제로 나왔죠. 나온 것처럼 저는 그런 과정들이 또 나올 거 같은데 어쨌든 AI 인해서 지금이 어쨌든 비용을 줄일 거고 특히 이번에 월마트도 제가 월마트 보면서 더 좀 확신을 했어요. 아 AI 거품은 아니다. 왜 월마트가 실 발표해 저는 그 얘기할 줄 생각도 못했는데 그 우리 AI 활용해 지금 실제로 지금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다 그 CEO 직접 언급을 하더라고요 물건을 검색할 때도 AI 도입을 해서 고객들이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게 했고 저 그 구매자 그니까 그 월마트에 물건 같은 거 이제 납품하는이 업체들이 많이 있잖아요.

24. 그런 사람들하고 구매할 때 옛날에 사람이 직접 가서 구매 당담자가 직접 일대일로 미팅해서 우리 뭐 상초 얼마 줘라 단가 협상 하잖아요. 그걸 지금 다 AI 테 맡겨 버렸대요. 그래서 2000권을 동시 하고 있대요. 그러니까 이건 뭐죠. 비용을 완전히 줄여버리는 거죠. 그니까 그거를 월마트가 실제 실적 발표에서 언급을 해버린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걸 보고 아 이건 산업은 절대 커품 아니다. 이건 진짜 효용을 주는 예 진짜 왜냐면 기업들한테 필요한 거를 그니까 비용을 절감시키고 시간이죠. 요걸 줄여주는 산업이 다만 아직 킬러의 비 없어서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25. AI 뭐 쓰신 분이 훨씬 많잖아요. 아직도 예 그러니까 이제 그걸로 돈 버는 건 없는데 주가만 오르다 보니까 이제 그게 나 근데 그거는 산업 거품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근데 그 주가라는 건 또 일정 부분 조정 받으면 거품은 또 해소 되니까 그래서 저는 주가 부담은 있다 해도 산업을 좀 부정하진 말자 예 그렇게 좀 보고 있어요. 하긴 뭐 돌이켜 보면 새로운 아주 산업이 뭐 닷컴 시절에도 그랬었고 그게 그 다음 산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사실 일정 부분에 거품이란 건또 어 필요할 수도 있는 거거든요네 투자를 하긴 해야 되니까 예 근데 그럴 때마다 항상 과잉 투자 나오고 우리 2차 전지도 작년에 지금 보면 과잉 투자아이 투자라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그런 과정들이 꼭 있긴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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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금리#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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