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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증시가 그림처럼 또 갑자기 또 약간 뭐 악재애들이 부각되는 모습인데 정리 좀 같이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증시가 뭐 주방까지도 신고가 랠리하고 신나게 달리다가 주 막판부에 조금 조정받으면서 숨고이 들어갔는데 사실 악재로 부각된 내용들은 개인적으로 뭐 새롭거나 참신하거나 강세장을 꺾을 만큼의 무시무시한 어마어마한 그런 악재는 아닌데 개인적으로 그냥 조정 핑계 정도다라고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 다만 조금 과열을 시키는 정도로 조정이 조금 기간 조정이거나 가격 조정이 있을 수 있다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주관으로 보면은 뭐 엄청나게 빠진 건 아닌데 이제 개별주들은 고점 대비로 조금 빠진 것들도 있고 시하게 달렸던 주식들도 좀 많이 빠졌고 그랬죠.
그래서 뒤에서 자세히 말씀드릴 건데 일단 물가가 좀 생각보다 또 높게 나오면서 물가 쇼크라는게 또 부각이 됐고 한동안 물가 얘기 안 했잖아요. 저도 제 영상에서 물가 얘기 안 한지 꽤 된 거 같은데 오늘 정말 오랜만에 자료 업데이트 한번 드려야 될 것 같고 그러면서 최근에 한동안은 이런 매크로라고 하죠. 거시 경제, 금리 뭐 이런 것들 또 얘기 안 했었는데 또 이제 한동안 조금 얘기 안 했던 그런 미국 10년 금리 같은 유동성 관련 지표들이 또 좀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서 시장이 경계하는 어 조정 재료로 쓰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유가도 다시 올라가고 또 조용했던 일본 금리 인상할 수 있다.
뭐 이런 것들도 주식 오래 하신 분들은 식상하신 재료일 겁니다. 또이 얘기야 이러실 수 있는데 주식 시장에서 이제 조정 재료를 쓰려는 모습이고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신임 연준위장 경계감 요것도 조정 핑계가 될 수 있는데 말씀드릴게요. 그 외에도 이제 미중 회담도 서프라이즈가 없었다 이러면서 막상 막 기업인들 데려갔는데 생각보다 발표되는 건 지금 없으니까 또 이제 아 생각보다 별론가 보다 하면서 뭐 이런 조정 세료도 있고 그리고 이제 저도 개인적으로 중국가 가지고 뭔가 미국 일란 전쟁 이런 것들에 대한 협상 카드가 어느 정도 중국을 압박하기 위한 카드였기 때문에 진전 있을 줄 알았는데 뭔가 그런 것들도 구체적으로 나온게 없습니다.
지금 이제 물 밑에서 진행되고 있을지 모르겠으나 적어도 시장에서는 뭔가 기대했는데 뭐가 없으니까 너무 조용하죠, 지금. 그래서 조금 차익 실현 재료로 쓰였다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여러 가지 또 이제 악재가 겹된 한 주였다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렇지만 이제 일단은 조금 조심할 건 조심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원래는 상승장에는 막 개별 주식 호재가 부각되고 조정 주거나 하락장 올 때는 이제 매크로 거시 경제가 부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부 악제가 터지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이제 또 조정 주려고 이렇게 미국 10년 금리라고 하는 제가 주식 투자할 때 거시 경제 매크로 유인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인 유동성 대표 지표 금리요 그래프가 올라갈수록 증시 유동성에 안 좋은 환경인데 보통 요거 4.5 여기 적혀 있는 숫자가 4.5를 넘어가면 이제 증시에서 임계점 마진노선 경계선으로 봅니다.
그래서 작년에 2025년 4월에도 트럼프 발의 관세 쇼크일 때이 4.5를 모를 넘으니까 트럼프가 물러설 정도로 타코를 외치면서 항복선으로 하면서 증시가 오히려 반등을 하고 금리는 안정될 정도로이 경계선을 중요하게 여겼는데 이번에 결국은이 4.5를 넘어서 심지어 4.6도 터치했습니다. 이게 올라간다는 얘기는 시장이 일단 걱정하던이 마진노선 경계선을 뚫었다는 의미기 때문에 요걸 빌미 삼아서 좀 증시가 조정을 이어갈 수도 있다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개별 이슈가 아닙니다. 제 주식 왜 빠지나요? 뭐 반도체가 문제인가요? 메모리가 문제인가요?
뭐 뭐가 문제인가요? 뭐가 문제인가? 하시는데 그게 아니고 그냥 전반적으로 이렇게 시장이 거시 경제 요인에 따라서 잠깐 이제 또 주춤하는 부분, 과열시키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유가는 원래 높았으니깐요. 유가가 100불 넘어간 건 지금 새로운 이야기도 아니고 이렇게 높은 수준에서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보시면 될 것 같아서 크게 세 가지입니다. 물가가 너무 높게 나왔고 생각보다 그거 뒤에서 보여 드릴게요. 그리고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미국 전쟁에 진전이 없었다. 기대했었는데 약간 실망감. 그리고 이제 파월 의장 공식 임기가 끝났고 이제 차기 연준 의장 오는데 보통 이제 경계감이 커지는 구간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제 6월 달 되면 신인 연준의장이 나와 가지고 이제 기사 회견도 하고 할 텐데 그때 과연 어떻게 말할까라는 시장에 조기 걱정 원래 시장은 항상 걱정을 앞당겨서 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반영된 부분이 있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오랜만에 물가 지표 보여 드리면 그동안은 말씀 안 드렸던게 이렇게 이제 하락 추세였기 때문에 딱히 말할게 없죠. 물가 상승률이 고점을 찍고 내려왔기 때문에 이제 러우 전쟁 이후에 피크 찍고 내려왔기 때문에 그동안 드릴 말씀이 없었는데 별로 안 중요했는데 이제 시장에서 다시 집중을 하기 시작하는 이유가요 물가가 이제 고개를 드는 거 아니냐 이제 이렇게 걱정을 하는 겁니다.
참고로 알아두시면 좋은게이 소비자 물가 미국 CPI가 4%가 경계선이고요. 지금 3.8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4%를 이제 다음 달이면 넘을 수 있다. 그러니까 시장이 소비자 물가 4% 넘으면 본격적으로 인플레 혹은 스태그 플레이션 막 이런 걱정들을 하기 때문에 다시 또 매크로 거시 경제 지표가 중요해지는 시즌이 돌아올 수 있다라는 우려가 있는 겁니다. 이제 인박한 거죠. 3.8 나왔으니까 혹시 모른다 이런 거죠. 항상 시장은 앞당겨서 이런 악재들을 먼저 걱정하고 우려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근원 물가라고 하는 근원 CPI도 지금도 물론 잘 잡혀가고 있습니다만 2.8 올라왔는데 요것도 경계선을 시장에서 3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억하기 쉬우시죠? CPI가 4% 넘으면 시장이 좀 충격을 받거나 출령할 수 있고 근원 물가가 3 넘어가면 또 걱정할 수 있는데 지금 코 앞에 다가올 수 있다라는 우려 거졌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물가가 올라가면 금리 인하하기 더 힘들어지고 물가를 잡으려면 금리를 높은 금리 유지하던가 혹은 심하면 금리 인상까지 해야 되니까 그렇게 된다면 우리가 기대했던 유동성 돈 풀어 제끼는 그런 장세가 아닐 수 있기 때문에 증시에는 보통 악재로 해석이 되곤 합니다. 그러니까 개별 주식 문제가 아니라는 점 이해하셨으면 좋겠고요. 어, 렇게 이어지면 전반적으로 증시 안 좋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고 그래서 이렇게 걱정을 하고 있으니까 자,이 재무 장관이 나와서 중요한 힌트를 줬습니다.
제가 거듭 강조드리는 부분이 있는데 트럼프 행정부에서 이제 뭔가 트럼프의 발언이 헷갈린다거나 혹은 트럼프 행정부의 어떤 정책 방향성이 너무 모하거나 잘 안 잡힐 때는 저는 재무장관을 꼭 참고하시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재무장관이이 정책 방향성에 힌트를 많이 주고 방향성을 어떻게 가져갈 건지도 힌트를 많이 줘요. 그래서 돌려 말하는 성격도 아니고요.대 대놓고 힌트를 많이 주거든요. 그래서 마침 이제 또 물가 발표 나오고 이렇게 인터뷰를 직접적으로 해줬습니다. 자, 요겁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려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추가로 한두 번 정도 더 높은 물가 지표가 나올 수 있다.
무서운 얘기죠.요 요 발언에도 이제 시장이 좀 꿈틀됐는데 그 얘기는 제가 말씀드렸던이 3.8 소비자 물가가 결국은 경계선인 4%를 넘을 수 있다라는 걸 재무장관이 앞서서 이미 말해 준 겁니다. 그래서 요게 좀 악재로 당분간 좀 시장의 경계감을 높이는 재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하지만요 뒤에 말이 중요하죠. 그 후 상당한 디스인플레이션이 이어질 것이다. 이렇게 이제 원문도 적어 놨습니다. 발언대로. 그러니까 지금 미국이란 전쟁 때문에 그리고 뭐 작년 관세 영향도 있을 수 있지만 그런 것들로 인해서 한두 번 정도 지금 물가 지표 좀 높게 나올 수 있다.
근데 그건 일시적이고 그 이후에는 물가가 쭉쭉 이제 물가 성장률이 안정될 것이다라고 얘기를 한 겁니다. 물론트 재무장관의 말이 뭐다 무슨 예언자도 아니고 말하는 대로 이뤄지는 건 아닙니다만 지금 방향성에 대한 얘기는 그렇게 하고 있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유가가 지금 막 높은 상황인 거 아는데 결국은 100불 이하로 크게 내려갈 것이다라고 강조했어요. 그러니까 지금 어쨌든 미일한 전쟁을 어느 시점에서는 갑자기 끝내겠죠. 지금 시장이 이제 계속 기대를 점점 내려놓고 있는데 결국은 선거 앞두고 중간 선거 앞두고 화반기 갈수록 이거 잡을 가능성이 높아지겠고 그래서 지금 어 일시적인 물가 지표일 뿐이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지금 의도대로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요런 의도를 노리고 있다. 그래서 혹여라도 이제 6월 달에도 물가 지표 나올 텐데 그럴 때 막 4% 넘어간다고 패닉 쇼크 이런 거 시장하고 같이 하시면 조금 후회하실 수도 있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미리 나쁜 얘기를 먼저 해서 시장에 선반영시키려는 의도로도 좀 느껴지는데 어쨌든 요거 핑계로 조금 조정을 좀 이어갈 수 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그래프 보시면 제가 말한 것들이 시각화되는데요. 연내 일단 금리 인하 기대가 소멸됐습니다.
자, 그래서 심지어 거기에 더해서 이제 연내에 금리 인상을 할 수 있다라는 우려까지 아주 작지만 반영이 시작된 건데. 자, 왼쪽 그래프 보실게요. 자,이 그래프가 밑으로 내려갈수록 금리 인하를 많이 할 거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그래프.이 이 그래프가 위로 올라갈수록 금리 인하가 아닌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라는 우려가 반영되는 시장, 선물 시장의 그래프입니다. 자, 그래서 2026년 올해 연중 금리 인하를 할 수 있다는 기대가 올해는 무려 두 번에서 세 번까지 연초에만 해도 미일한 전쟁 터지기 전만 해도 아유 그래도 설마설마 이렇게 고금리를 오래 유지하고 있었는데 두 번 혹은 세 번까지도 잘하면 금리나 해 주겠지.
뭐 트럼프가 맨날 금리 인하다 그랬으니까 해 주겠지 하면서 기대를 했었는데 가파르게 그래프가 튀어오르면서 이때가 이제 미일란 전쟁 터지고 나서 그러고 나서 이제 지금 연고점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그 얘기는 지금 금리 인상을 오래 할 수 있다라는 확률을 0.6회 아직은 1회는 아니죠. 그러니까 이제 아 뭔 소리냐 금리 인상 올해는 힘들다. 아 맞습니다. 지금도 시장이 금리 인상 올해는 힘들 수 있는데 0.6회라는 얘기는 1회는 아닌데 이제 점점점 혹시 모른다라는 확률적인 우려가 커지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오른쪽 보시면 자 미국 기준 금리가 지금 일단 금리 인하은 없고요.
올해 여기 보시면 이제 6월 달 차기 연준위장 발표될 때 동결이 98%니까 사실상 뭐 금리 변동 없을 것 같고 쭉쭉 가다가 12월까지도 금리 동결 확률이 높은데 그다음으로 높은게 지금 연말에 물론 아직 과반 절반 반이 안 되지만 39% 확률로 연말부터 금리 인상 확률이 올라가서 2027년부터는 아직 절반의 확률은 안 됩니다만 금리 인상할 수 있다라는 우려가 이제 반영되는 겁니다. 참고로 저는 이제이 금리 전망은 하나도 믿지 않습니다. 맨날 그 손바닥도 있듯이 바뀝니다. 제가 소개해 드릴 때마다 저도 자료를 오랫동안 보고 투자를 오랫동안 하다 보니까 막 이랬다가 또 뭐 몇 달 뒤에 금리 인나 막 한다고 또 바뀔 수도 있고요.
정말 피터린치도 늘 얘기하지만 경제 거시 경제 예측은 진짜 약간 시간 낭비다 할 정도로 물론 이제 우리가 현재 시장이 이렇게 우려한다는 거는 알아두실 필요가 있겠지만 뭐 이렇게 어떻게 무조건 될거다 기정 사실을 하는 것은 또 너무 섣부를 수 있겠습니다. 아무튼 지금 시장은 요런 걸 조정 재료로 삼고 있다라고 이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유명한 트레이더이자 현역에 있는 좀 그래도 적중률도 높고 많이 주목받는 트레이더라서 단타를 많이 치긴 하지만 유명한 마크 민노빈이라는 분도 이렇게 현 상황을 정리해 줬는데 주말간에 읽어 보겠습니다.
높은 물가 지표로 인해 사실상 금리 인하 기대가 소멸됐다. 올해. 그래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여태까지 반영을 안 했는데 설마설마 했는데 아니 그렇잖아요. 저도 이제 막연하게 최근에 물가 지표 뭐 매크로 관심 좀 없었는데 시장이 보니까 야 뭐야 이거 좀 관심 없었던 사이에 이거 물가 왜 이렇게 올라와 이거 금리 이러다 진짜 금리 인상 하는 거 아니야 이런 것들을 본격 반영할 수 있다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아직까진 반영 안 하고 있다. 그래서 조금 조심할 필요가 있겠고 안 그래도 지금 시장이 일부 소수의 주도주 AI 인프라 관련주들로 솔리면상이 심화되고 있었는데 요렇게 된 상황에서 이런 유동성 악재가 좀 커지면 좀 단기적으로 안 줄 수 있다.
이런 얘기 했고요. 그래서 추격 매수는 조심하고 적당한 현금로 리스커 관리 필요하다고 했는데 요분은 이제 아무래도 트레이더니까 단기적인 관점을 얘기한 거고 뭐 장기적으로 강세전이 꺾일 거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 건 아닙니다. 단기적인 뷰를 얘기하는 거죠. 자, 그렇게 보실 수 있겠고 또 강세론자인 톱니와 야데니가 마침 주말 앞두고 장 마치고 마감하고 인터뷰를 업데이트 해 줘서 가져왔습니다. 강세론자들은 뭐라고 할까 봤더니 역시 강세장 자체는 문제 없고 심지어 연말에 목표 주가는 올릴지 말지 지금 그 정도로 고민하고 있는데 근데 이제 일단 단기로는 조금 조심하자 이런 공통적인 의견을 냈습니다.
근데 여기 이제 근거가 중요하겠죠. 뭐 전망이야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고 그런데 톱리는 뭐라 그러냐면은 단기로 증시가 세 가지 테스트에 직면했다라고 하는데 저도 어느 정도 공감이 돼서 가져왔습니다. 조정 핑계라는 거죠. 자 먼저 앞서 말씀드렸던 새 연준 의장의 대응 경계. 그러니까 이게 제가 저번에도 한번 소개해 드린 적이 있었는데 기억 못 하실 수도 있겠지만은 보통 시장이 이렇게 새로운 연준장에 교체되면 한번 이걸 스트레스 테스트를 한답니다. 그 무슨 말이냐면은 여태까지 이제 파월 의장은 스타일을 우리가 다 알아버렸어요. 파월 연준 의회장이 어떤 스타일인지 어떤 말을 할지 이제 막 외우실 정도로 뭐 이미 익숙하신 분인데 이제 새로운 사람이 오니까 그러니까 전 세계 어떻게 보면 돈의 흐름을 결정짓는 사람이잖아요.
아무나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어떻게 보면 미국 대통령보다도 중요한 자리에 있는 사람이 새롭게 바뀌었으니까이 사람이 도대체 어떤 말을 하고 어떤 정책을 할지가 시장은 상당히 조심스러운 거죠. 기대도 있지만 경계도 하는 거죠. 그래서 6월 달에 FMC가 있는데 그때 과연 뭐라고 할까? 이제 이렇게 인플레가 막 올라가고 있는데 금리를 더 올린다고 하지 않을까? 뭐 동결할 수 있을까? 내린다고 할까? 뭐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꼭 이렇게 새 연준위장 교체될 때마다 한 번씩 스트레스 테스트를 시장에서 하더라. 경계감이 커지더라. 그걸로 조정을 주더라고 해서 통계적인 발언을 하는 겁니다.
꼭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그리고 지금 이제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물가도 좀 부담스럽고 금리가 지금 시장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거는 증시에는 좋은 현상은 아니니까 요거 좀 테스트 스트레스 테스트에 직면했고 그리고 지금 많이들 질문 주시는데 요게 이제 드디어 스페이스 X가 6월 12일 날 상장이 확정됐죠. 이제 날짜 확정됐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또 일론머스크도 빨리 해 버리려고 하는 거 같아요. 원래 예상이 6월 말이었는데 더 당겼거든요. 뭔가 느낌의 후딱 장 좋을 때 해치워 버리려는 느낌도 좀 없지 않아 있는데 실제로이 신규 상장주가 등장하면 자금이 거기로 빨려 들어가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이제 유동성 장세 예를 들어서 막 제로 금리 돈 풀리면서 금리나 사이클일 때는 신규 상장주가 들어오더라도 워낙 풀린 돈이 많기 때문에 외부에서 돈이 계속 수열되기 때문에 막 예를 들어서 스페이스 X가 상장되면 우주 섹터가 전반적으로 막 다 같이 밸류에이션 업. 야, 스페이스 X가 이렇게 뛰어. 그러면 2등주 로켓랩도 띄워야지. 3등주도 뛰어야지. 우주 관련주들 다 뛰어야지. 이게 가격이 차이가 너무 많잖아. 이러면서 막 호재를 부각시키는데 이제 이게 지금같이 예를 들어서 금리가 금리 인상할지도 모른다 그러고 아니면 10년물 금리나 유가가 막 부담스럽고 인플레다 그러니까 심지어 새 연주의장이 어떻게 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으니까 이제 이럴 때는 보통 기존에 있던 자금이 빨려 들어간 효과가 있기 때문에 예를 들면 지금도 우리 구독자분들께서 만약에 시청하시다가 어 그래요.
나 스페이스 X 상장하니까 투자해 봐야겠다 했어요. 근데 막 저기 은행 갔더니 제로 금리로 저 금리에 빌려 준다 그럴 때는 기존 주식을 안 팔고 투자하시겠지만 에이 대출이자로만 사지도 않는데 아니면 주식 신용 대출 받아 가지고 당겨 가지고 단타로 그냥 스페이스 상장할 때 단타 먹고 나오지 이럴 수 있는데 지금은 그게 금리가 부담스럽다는 거죠. 상대적으로. 예를 들어서 주식 신용 대출 때려 그랬더니 막 7% 8% 금리 달래요. 그럼 아무래도 좀 부담스럽잖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렇기 때문에 기존 주식 중에서 뭘 팔고 갈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우주 관련주에서도 팔고 갈 수도 있고 빅테크에서 팔 수도 있고 대표적으로는 이제 스페이스엑 같이 고성장 미래 기대감을 많이 받는 유망주나 중소용주에서 빠져나갈 수도 있죠. 그래서 저도 어디서 빠져나갈 것이다 확정지어서 말하기 어려운데 과거 기준을 봐도 지금 환경 자체가 우호적인 환경은 아닐 때 상장을 하는 거기 때문에 워낙 초대형 IPO 신규 상장주가 들어오기 때문에 별로 좋지는 않을 수 있다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스페이스 X뿐만 아니라 올해 하반기에 지금 오픈 AI라든지 엔트로픽이라든지 또 지금 줄줄이 계속 상장을 한다면 이제 주식 시장에 신규 상장주들이 공급되는 건 사실 기존 주식들한테 막 좋은 소식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공급 증가라 그러죠. 여러분들도 예를 들어서 스페이스엑나 오픈 AI 엔트로픽 이런게 투자 아예 할 수가 없었으면 그냥 기존 빅테크만 투자하셨을 텐데 이제는 아이 뭐 빅테크 이제 뭐 심심한데 스페이스 X에 좀 더 크게 넣어 볼까 뭐 이렇게 하실 수 있듯이 선택지가 많아진다는 것은 기존 주식에 좀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는 우려를 톱리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세 가지 테스트가 단기적으로 조정 핑계가 될 수 있다. 그게 하필도 6월에 몰려 있어요. 6월에 또 물가 지표 또 있고 앞두고 있고 새 연준 이장이 또 6월 17일 날 FOMC를 하고 있고 6월 12일 날 스페이스엑스 상장을 하니까 약간 한 6개월 이제요 사이까지는 조금 과열시키고 갈 수 있지 않냐 요런 조정 핑계를 될 수 있지 않냐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야덴이라고 하는 강세론자도 비슷한데 짧으면 몇 주 몇 달 정도 이어질 수 있는데 좀 과열시키는데 이때 대기 매수세대가 많기 때문에 좋은 기회다 줍줍하자 이렇게 얘기를 했고 연말까지 목표 주가는 더 올릴지 고민 중이다 할 정도로 워낙 증시 자체 실적 기반 혹은 어떤 재료나 이런 것들은 강력하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요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쳐도 워낙 뜨거웠던 기존 주도주들 조금 왔다 갔다 뭐 횡보하거나 쉬었다 갈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지금 근본적인 구조의 문제는 전혀 없다라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저도 그래서 추가 매수를 조금 하려고 합니다.
이제 이번에 많이 빠지면 봐서 주도주들 정리 제가 이제 계속 해 드리고 있는데 고기 한번 보시면 될 거 같아요. ETF도 좋고요. 자, 그래서 올해 어 이렇게 빅테크에서도 나름 알파벳, 엔비디아, 아마존 이렇게 3총사가 좀 잘 달리는 편이고 돌아오는 지비디아 실적 발표도 있죠. 그래서 사실 뭐 조정이 생각보다 짧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진짜 다음 주에도 빅 이벤트들이 많거든요. 돌아오는 주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도 있고 구글 연례 행사도 있고 델 JP모건 테크 컨퍼런스도 있는데 여차하면 또 뭐 계약 소식이나 서프라이즈 나오면 또 달릴 수도 있습니다.
생각보다 짧게 짧게 조정이 끝날 수도 있어요. 또 그래서 저는 이제 뭐 다 팔아 놓고 현금해 놓고 기다리자 이런 주의는 아니고 적당히 이제 비중 조절로 하면 될 거 같고 심지어 이제 이렇게 조정받는데도 애플은 막 신고가 혼자 또 뚫기도 하고 이런 식으로 돌아가면서 야금야금 오르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뭐 조정이 나온다고 하면 관심 있으신 우량주나 시장 지수 ETF, 관심 있는 우량 ETF 분할 매수하시는 거를 저는 조금 더 확률적으로 낫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스닥 ETF 마음 편한 ETF고 반도체 ETF 워낙 뜨거웠던만큼 조금 뭐 조정이 세게 올 수 있지만 그럴 때 좀 더 모아도 상관 없을 것 같고 이번 시장의 최대 주도주의자 지금 가장 핫한 주식 모여 있는 메모리 ETF도 하루에 뭐 변동성이 위아래로 엄청나긴 하지만 이번 장에 주도주기 때문에 저는 주도주가 꺾이면 이번 사이클이 끝난다고 보는 입장이기 때문에 어차피 얘가 꺾이면 다 죽습니다.
그래서 너무 표현이 과격한데 강세장에선 주도주가 꺾이면 어차피 그 강세장을 꺾이고 하락장으로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이 ETF가 지금 현재는 대장주의 자리를 계속 좀 유지할 것 같고 분할 매수해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조정이 나온다면 엄청 변동성이 크겠지만 그래서 고변동 못 견디시는 분들은 투자하시면 안 되는 ETF라고 보실 수 있겠고요. 그리고 스페이스 X가 상장 확정됐기 때문에 한 달 안 남았죠. 이제 우주 관련주들 관심이 좀 커질 수 있는데 스페이스 X 상장 전에는 좀 관심이 커지다가 스페이스 X 상장하고 나서는 좀 약간 자금이 빨려 들어가면서 좀 단기적으로 조정이 나올 수도 있다라는 점은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그리고 돌아오는 주에 말씀드렸듯이 엔비디아 실적이 수요일 날 장 마감하고 발표되는데 잘 나와줘서 다시 한번 또 그래도 시총 1등이잖아요. 시총 1등. 한국으로 지금 삼성자 같은 존재입니다. 시 총 1등인데 엔비디아가 실적이 잘 나와주면 또 나스닥이나 SP 500도 어 멱살 잡고 끌고 올라갈 수 있고 M비디아 실적이 부진하거나 하면 시장을 끌어내리는 그런 중대한 역할을 또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구글의 연례 행사도 있는데 여기서 재미나이 3.0 신모델 아마도 발표할 것 같아서 또 이제 AI 에이전트라든지 AI 관련주들 뭐 반도체 이런 것들이 또 생각보다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다시 한번 또 모멘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계속해서 AI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조정 와도 또 올라갈 수 있는 재료들이 워낙 많습니다. 그리고 델래 행사. 안 그래도 이제 얼마 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델 주식 가서 사라 이런 언급해 가지고 또 화제가 된 적이 있었는데 델이 아마 여기서 지금 제가 알기로는 M비디아의 젠슨왕이 메인 컨퍼런스 스피커 연사 메인 연사로서 가지고 또 둘이 뭐 협업하는 딜도 발표할 것 같고 데일 연례 행사에서 또 AI 이슈가 될 것 같고 JP모건 연례 컨퍼런스도 각종 테크 이런 쪽들 기업들 이슈가 많이 부각되는 또 연례 유명 행사입니다. 큰 행사들이 많이 잡혀 있어서 계속해서 호재애들 또 있으니까 증시 또 조정에 또 기회 노려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스페이스 X의 우주 스타십 3세대 차세대 모델도 차세대 우주선도 5월 19일에 첫 발사될 예정이기 때문에 AI 더불어서 우주도 기대감이 계속 커질 수 있겠습니다.
그거 말고 이제 유통주들 실적이 있는데요. 홈디 그리고 타겟 로스 월마트 이렇게 세트예요. 그래서 한 주에 이렇게 연달 발표하거든요. 그래서 요거 가지고 이제 미국 소비가 건강하냐, 소비가 위축되냐 판단을 하는데 요거 따라서 거시 경제 이슈가 될 수도 있고 유통주들 주가가 막 급등락할 수 있습니다. 저도 뭐 예측은 어려운데 개인적으로는 현재 미국 소비는 언론에서 겁주는 것보다는 저는 건강하다고 보는데 건강하다고 말하면 좀 단어가 애매할 수 있는데 강하다. 생각보다 강하다. 경기 침체나 뭐 경기 두나 이런 우려보다는 고유가나 이런 애도 잘 버틴다 이렇게 말하는게 합리적일까요?
그래서 저는 이제 뭐 소비가 무너진다거나 하진 않을 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계속 증시 강세를 좀 이어갈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단기 조정 정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6월 1일 날 애플 연행사가 있어서 애플도 아마 그 기대감으로 신고가를 좀 뚫는 것도 있는 거 같은데 뭔가 신제품 발표라든지 올해 하반기 갈수록 애플도 신제품이나 AI 관련된 발표들을 할 가능성이 높아서 계속 관심을 받겠습니다. 자, 그래서 엔비디아 실적이 중요한데 얘기 나온 김에 마침 또 제가 어 이번 주는 쭉 업데이트 드릴게 있죠. 바로 주요 투자 거물들과 이런 엔비디아 같은 기업들이 투자한 내용들이 업데이트가 됐습니다.
3개월마다 업데이트 되는데요. 먼저 엔비디아부터 말씀드릴게요. 2026년 1분기에 매매가 업데이트 된 건데 사실은 엔비디아는 이미 포트폴리오가 공시가 더 됐잖아요. 막 뉴스로 다 나왔잖아요. 예를 들어서 이미 막 인텔에 투자했다. 그리고 뭐 코이런트라고 하는 광통신주와 루멘텀이라고 하는 광통신주에 투자했다. 뭐 이런 것들이 뉴스로 이미 나와서 막 몰랐던 사실은 없습니다만 또 한번 이제 보시면 공시가 된 거니까 일단 포트폴리오 절반이 인텔이고요.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늘린 회사가 두 배의 비중 늘린 회사가 코어 위브라고 하는 데이터 센터 회사입니다.
그래서 M비디아의 최신형 반도체 같은 것들을 받아 가지고 생태계를 함께 운영하는 중소형 데이터 센터 코어 위브를 두 배 늘렸고 네비우스라고 하는 회사도 같이 엔비디아가 투자해 놓은 회사고 노키아라고 하는 통신주 그리고 반도체 설계 회사 시노시스 뭐 이런 회사들이 있습니다. 한 번씩은 들어보신 회사죠. 근데 요게 이제 보시면 제가 제목에도 붙여 놨지만 진짜 엔비디아가 저는 한편으로는 진짜 무섭다. 생태계를 조용히 장악하고 있다. 이런 느낌이 드는게 일단 M비디아가 GPU를 대표적으로 만들고 AI 인프라에 들어가는 GPU를 만들고 인텔이 잘하는게 CPU 그리고 이제 부활을 노리고 있지만 파운들이 반도체 만드는 거 이제 이렇게 선점해 놓고 투자하고 있고 그리고 반도체 설계할 때 필요한 신시스 설계 툴 그리고 이제 데이터 센터 용량 부족하면 같이 쓸 수 있는 코어 위브나 네비우스 그리고 데이터 센터 이제 전송이나 연결 이런 거 할 때 필요한 광통신주들 코일런트 루멘텀 모게 있고 노키아라고 하는 이제 또 차세대 통신 뭐 6G 뭐 이런 것들 제가 잘은 모르지만 아직 기술적으로 이런 것들 또 광통신 연결된 노키아 뭐 이런 식으로 아주 생태계를 그냥 조용히 다 장악하고 있는게 심상치 않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헬스케어 바이오 쪽은 제가 특히 잘 모릅니다. 그래서 함부로 제가 숟가락을 얹을 순 없는데 찾아보니까 새롭게 엔비디아가 편입한 회사는 제노라이트 바이오라 회사인데 AI로 신약 개발하는 회사 그러니까 엔비디아의 차세대 시장이죠. 젠순항은 AI 시장이 커지면 무조건 돈을 버는 뒤에서 웃는 아무나 이겨라 주식이기 때문에 신약 개발이 AI로 더더욱 잘되면 잘될수록 MBDI 반도체가 잘 팔리고 소프트웨어 생태계가 살아나기 때문에 당연히 이런 기업들도 발굴해서 투자를 해 가지고 협업을 맺고 하겠죠. 그래서 AI 신약 쪽도 계속해서 관심을 받을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약간 시장이 금리 좀 높고 유동성 환경이 안 돼서 그렇지 사실은 금리 인하 환경만 조성됐으면 벌써 헬스케어 바이오 막 날아가고 그랬을 텐데 조금 힘을 못 받고 있죠. 원래 그쪽이 좀 금리의 민감한 부분이라 아무튼 AI 신약 개발한 회사도 또 사모왔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제가 그냥 한번이 정확하진 않은데 추정치로만 내봤습니다. 워낙 그 포트 종목이 탄탄하니까 사실 수익률 한번 추정해 봤는데 어마합니다. 일단은 왼쪽 보시면 엔비디아 포트폴리오 규모 자체도 지금 1년 전 대비 거의 16배 증가했더라고요. 그니까 엔비디아가 돈을 워낙 잘 버니까 그 돈 갖고 이제 막 마치 씨앗을 뿌리듯이 유망한 기업들.
근데 그것도 스타트업도 아니고 상장되 있는 엄청난 그 대형 기업들을 하나도 이렇게 지분 투자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아주 뭐 구글 못지 않게 사실은 시총은 뭐 이미 엔비디아가 전 세계 1등이니까 말할 것도 없는데 포트폴리오도 너무 탄탄하게 키우고 있고 규모도 커지고 있고 수익률도 엄청납니다. 인텔도 대략적으로 계산을 봤을 때 이게 이제 아무래도 정확한 매수 단가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촬영일 기준으로 대략적으로만 계산을 해 봤을 때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만은 인텔도 최소 세배의 승익률 났을 것 같고 마이너스가 없죠. 일곱 종목 집중 투자하는데 아주 엄청납니다.
사실은 엔비디아가 투자했다 그러면 주가가 오르니까 뭐 옛날에 버크셔 회사위를 보는 거 같은데 버핏이 투자했다 그러면 막 오르는 그런 효과처럼 코어 위부도 77% 이번에 투자한 코일런트라고 하는 광통신주도 50% 뭐 노키아 120% 네비우스라고 하는 데이터 센터는 뭐 일곱배 올랐고 난리났죠. 그래서 요런 식으로 투자도 잘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여기 써 놨지만 웬만한 월가 거물급으로 제가 소개해드리는 주요 투자 거물들 급으로 지금 포트폴리오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물론 오랜 버핏의 버크소의 만큼은 아니지만 줄세워 보면은 상위권이 들 정도로 워낙 엔비디아가 이제 규모가 커졌습니다.
투자하는 돈 굴리는 규모도 커졌습니다. 그래서 본업도 워낙 잘하는데 투자도 엄청 잘한다. 투자 수익도 쏠쏠하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습니다. 아무튼 엔비디아 어닝 앞두고 잠깐 뭐 얘기 나와서 말씀드려 봤는데 실적이 잘 나오든 안 나오든 뭐 저는 조정 나오면 조금 추가 매수할 생각을 가지고 있는 어 역시 시총 1등주 답게 AI 인프라에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주식 아닌가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뭐 참고로 이번에 미중담 갔다 와서 이런저런 뉴스 보셨을 텐데 트럼프 미대통령이 전용기 에어포스 1에 딱 두 명 태웠죠. CEO는 이번에 중국에 갈 때 수많은 기업인들 데려갔는데 CEO가 제가 카운트한 걸로만 따져도 17명인가 데려간 걸로 알고 있는데 전용기에 태운 건 딱 두 명입니다.
여기 보시는 바와 같이 일론머스크와 엔비디아 젠슨 심지어 젠슨은 원래 계획이 없었는데 어디 알레스칸인가요? 어디 들려 가지고 직접 들러서 태워 갔다고 하죠. 그래서 뭐 그 정도로 저는 이제 이번 행정부뿐 아니라 어면 미국에서 정말 중요한 현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두 인물이라서 상징적인 것도 있고 투자자 측면에서도 엔비디아가 중요하지 않나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론 머스크도 물론 엄청나죠. 지금 뭐 테슬라도 있고이 스페이스엑도 있고 이제 그래서 의전 순위도 보시면은이 내릴 때도 그렇고 이게 내리는 순서 이런 것도 대충 하는게 없거든요.
미국 같은 거 의전 순위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이런 것들이 막 이렇게 그래서 거의 지금 트럼프 가문 다음으로 국무부 장관, 국방부 장관하고 미국 무역 대표부보다도 앞에 선게 머스크거든요. 이제 그 뒤에 젠슨왕 따라오는데 아무튼 이렇게 두 명이 엄청난 지금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그래서 너무 뭐 지나친 과도한 해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이거는 어 이런 의견도 있구나 정도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래서 한번 쭉 정리해 봤고요. 당분간은 AI, 인프라, 버블 이런게 아니라 그냥 미국 10년 금리나 이런 유동성 환경 핑계로 조금 증시가 조정을 줄 수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AI 이슈가 워낙 강력하기 때문에 과열시키고 또 다시 재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요거 이제 제가 뒤에서 이미 이제 소수 의견에는 공유드렸고 뒤에 소몽 스터디룸 멤버십 같이 공부하시는 분들 위해서 다시 설명을 드릴 건데 서무 대통령이 이번 임기 동안 주식 포트폴리오를 공개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어요. 작년까지 채권만 공개했는데 처음으로 올해 1분기 기준으로 주식 매매 공개해 가지고 제가 요것도 이제 가져왔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려서 사실 큰 의미는 없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거를 말해 확대 해석하기에는 그냥 트럼프가 직접 매매한 것과도 거리가 멀고 여러 가지 정항상 트럼프의 뭐 내부자 매수 이런 것들이라고 보기도 좀 어려워서 큰 의미는 없는데 그래도 궁금해하신 분들이 워낙 많아 가지고 질문도 많고 해서 가져왔습니다.
일단 임기내 주식 공개는 처음이고요. 2026년 1분기 3개월 동안의 매매 내역이고요. 여기서 보시면 포인트가 있는데 3개월 동안 약 3,500회를 거래했습니다. 매수 2,200번, 매도 1,300번인데 이걸 제가 검색을 해 봤더니 트럼프 대통령이 이걸 직접 하려면 업무를 볼 수가 없습니다. 하루 평균 50회 매매를 해야 되는데 그러면 지금 정책 그 대통령 업무 수행은 못 하고요. 그 하루 종일 핸드폰 보고 50회 매매를 해야 됩니다. 100억 이상 하루에 해야 되는데 회전율이 엄청나거든요. 이렇게 손이 진짜 한이 정도 돼야 됩니다.
말도 안 되는 거고. 그러니까 매니저 자산 관리하신 분께 위탁을 한 건데 어떤 매매 내역이 있느냐. 해서 거래 종목도 저도 보니까 1400개를 거래를 돌리셨고 순 보유하고 있는 종목만 800개니까 웬만한 SP 500 ETF보다도 많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사실 보고 있는게 큰 의미는 없는데 그래도 궁금하신 분들 위해서 일단 크게 투자하신 종목을 추정치로 가져왔습니다. 일단 탑텐만 보여 드리고 30까지는 뒤에 맨 마지막에 소목 스터디룸 또 라이브 오신 분들 위해서 또 정리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1번이 이머징 ETF 이것도 웃긴데요.
미국의 대통령이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는 ETF가 미국이 아니라 이머징이라는 것도 상당히 웃깁니다. 그래 가지고 어 이거 가지고도 막 이렇게 저기 외신해서 비판하는 언론들도 있던데 그러니까 이걸 지금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 측은 그러니까 내가 직접 한게 아니다. 나는 아무 상관이 없다.이 투자와 이렇게 그 어떻게 보면 반박하는 논리로도 쓰이는 자료입니다. 그래서 빅테크 중에 F를 들고 있고 코스트코 보이시죠? 그리고 이제 모토롤러라고 하는 통신 장비 산업제 있고 원자재 분산 이런 것들 보시면 ETF는 딱 이머 얼마, 원자재 얼마 이렇게 자산 배분하신 거죠.
원자재 아니 금은 뭐 에너지 이런 것들에 분산 투자하는 ETF인데 이렇게 가지고 있고 반도체 텍사스 인스트로먼츠 PNG 소비제 그리고 소프트웨어 어도비 그리고 서비스 나우 뭐 이런 것들 의외로 소프트웨어도 많이 들고 있는데 요런 식으로 탑 10 종목 들고 있는데 막 엄청 인상 깊은 건 없으시죠? 그래서 800여의 종목이 분산돼 있고 그중에서도 매수 매도가 워낙 회전율이 높았기 때문에 저도 이제 순 매수에서 매도를 빼 남은 값을 가지고 추정한 건데 정확하진 않을 수 있습니다만은 크게 의미는 없다. 그냥 참고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 주식 매매도 있었다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요 캘린더 보시고 당분간은 미국 10년 금리가 좀 피크 찍고 빨리 내려와 주기를 뭐 예를 들어서 당장 다음 주라도 미일한 전쟁이 뭔가 진전이 나온다거나 예상 못한 뭔가 좀 서프라이즈 나와줘서 요게 좀 진정되는게 중요하겠습니다. 만약에 계속 이게 올라가면 증시 조정이 좀 더 폭이 깊어질 수 있다 정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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