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그렇다면이 시장 안에서도 우리가 봐야 될 거는 무엇인지 종목별도 중요하지만 거시적인 8월자 흐름도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200 투자증권 염승환 의사와 함께 할게요 어서오세요네 오랜만에 뵙습니다이 시장 안에서 여전히 주도주는 2차전지인 것 같은데이 주도주 자리를 다른 누군가에게 주느냐 아니냐를 굉장히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거든요. 그래서 오늘의 주제 한번 볼게요 극단적 쏠림 이후에 증시 랠리가 지속될까인데이 쏠림 우리 역대급으로 2차전지에서 봤잖아요. 오늘상도 2차전지주들의 변동이 큰데 이게 추세가 뭐 일주일 2주로 이어지는게 아니라 하루 내 몇 분에서 막 왔다 갔다 하거든요.
솔림현상이 좀 잊혀진 내에서 지속될까요네 이제 쏠림 현상은 지난주가 정점이었던 거 같아요. 보통 이제 전체 거래대금에서 예전에도 뭐 셀트리온도 그랬고요 과거에 카카오도 그랬고 가장 많으면 30% 정도를 차지를 해요. 그 이제 업종이나 기업 근데 이제 지난주 아마 그 쏠림 현상 심했던 26일로 기억하는데 그때가 아마 거의 50% 가까이 됐던 거 같아요. 두 번 중에 한 번은 2차원직 거래한 거죠. 그러니까 너무나 쏠린 거죠. 근데 다시 그 현상이 재현될 것 같진 않고요 이미 한번은 이제 그런 현상이 나왔고 오늘 보시면 확실히 쏠림이 좀 완화되고 있잖아요.
근데 제가 어제부터 좀 느꼈던게 먹는데 어제 이찬원지 급등했거든요. 그럼 지난주 같으면 2차전지가 저렇게 급등하면 다른 건 대부분 빠져요 근데 어제는 안 그랬어요. 다 같이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2차전지가 지금 오후장 보니까 좀 빠지고 있더라고요 그런데도 다른 업종들 전혀 미동 없이 견주하기 때문에 쏠리면서 이제 어느 정도 좀 완화되면서 상승 종목이 점점 확대되는 그런 양상 근데 이제 과거에도 이런 이제 극단적 쏠림 이후로 오늘 보니까 한 또 증권사회 자료 나온 걸 보니까 대부분 이게 극단주 쏠림 이후로 시장도 꺾이는 거 아니냐 이런 좀 의견들도 있으시겠지만 데이터는 그게 아니에요.
강세장이 더 강화됐어요. 오히려 쏠림 현상 자체가 강세장 있다는 얘기고 그 후로도 이렇게 확산이 되면서 이제 더 올라가는 흐름이 나왔기 때문에 지금 지극히 좀 정상적인 과정으로 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행이네요. 그래도이 슬림 현상이 좀 완화되면서 하나만 가는게 아니라 여러 가지 섹터가 움직이는 그런 강세상이 되었다 그러면 지금 많은 분들이 다음 타사를 찾는데 예전에는 그랬잖아요. 2차전지 안에서 뭐 양극재 그 다음에 타자는 패배터리 그 다음에 타자는 뭐 이런 식으로 그 안에서 움직였다면 이번에는 아예 다른 섹터로 이동할까요.
아니면 여전히 2차전지라는 키워드 갖고 있는 종목이 갈까요. 근데 이제 딱 어느 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주식시장이 좀 태양이 딱 두 개래요. 2차전지랑 반도체 둘 다 뜰 순 없고 태양은 하나잖아요. 근데 이제 뭐 둘 다 가면 너무 좋죠. 사실 뭐 이게 주식시장이라는게 태양이 뭐 세계여도 좋은 거니까 근데 지금 보면 태양이 될 후보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오늘 보면 사실 그 네이버 같은 경우 이제 하이퍼 클럽에 이번 달 24일 날 나오는데 다 알고 있는 재료인데 그동안은 전혀 못 갔었어요. 한 두 달 전부터 나온 뉴스인데 안 가다가 이제 한 이틀 전부터 이제 급등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확실히 이제 시장은 좀 제로 호재성 재료가 있어도요 그동안 2차전지 기세 다 눌려 있었어요.
수급이 안 갑니다. 근데 이제 이게 분산되기 시작한다는 얘기에요. 네이버가 움직인다는 건 수급 자체가 이제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퍼져 나간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제 종목 선정하기가 굉장히 좋습니다. 골고루 이렇게 투자해도 성과 날 수 있는 그런 시기니까 다만 이제 네이버든 어떤 기업이 됐건간에 확실한 모멘텀은 있어야 돼요 단지 기술적 반등은 저는 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거는 왜냐 하루 정도 오르면 또 떨어져요 그래서 확실하게 이제 그 소외된 기업들 중에서 좀 모멘텀이 좀 하반기 있을 만한 기업들이 있다면 그런 쪽으로 좀 집중하는게 맞지 않나 그럼 이사님은 원래 연초에 그런 이야기 많았잖아요.
작년 연말부터 상사하고를 예상했어요. 근데 그 배경이 뭐냐면 반도체 어떤 턴어라운드가 이제 보니까 상반기보다 하반기가 좋지 않겠느냐라고 했는데 막상 여러분이 국내 정식뿐 아니라 세계 증시가 전반적으로 엔비디아 덕분인지 상반기 너무 좋았거든요. 여기서 상고가 됐으니 하 고고가 될까요. 아니면은 아까 뭐 일각에서 말하기로는 2차전지의 수급 쏠림이 사라지면서 시장이 꺾일 수도 있다고 하니 상고하자가 될까요. 그러니까 저희 이베스트는 계속 상고하고입니다. 상반기는 이제 제대로 맞췄는데 하반기도 바꾸진 않고 일단 하고 근데 이제 상승폭은 좀 적을 수 있어요.
왜냐하면 상반기가 워낙 또 어느 정도 한 2250에서 지금 한 400포인트 정도 올랐기 때문에 그 정도만큼은 아니더라도 강세장은 더 열려 있다 그래서 한 2800까지는 좀 열려 있고 2800화도 연말 되면 pbr이 한 배에요. 거기가 비싸다고 할 수도 없는 거예요. 사실 이거 지금 지수는 지금 올라왔잖아요. 올라왔는데 퍼 떨어지고 있어요. 왜냐하면 이익 추정치에 올라가기 시작하니까 그래서 밸류에이션 부담도 크진 않기 때문에 시장에 대해서 뭐 지금 너무 이렇게 부정적으로 보실 필요 없고 그냥 단지 너무 올랐으니까 또 너무 쏠렸으니까 약간 부담은 되시겠지만 강세장이 끝날만한 뭐 지금 어떤 이벤트가 나올 만한 사항도 아니잖아요.
미국 금리도 어느 정도 이제 멈춘 상황이고 경기는 단단하고 또 지난주부터 중국이 부양책 지금 카드를 꺼내고 있거든요. 중국은 우리 옛날에는 중국이 부양책 쓰면 한국 증시에 엄청 호재였는데 이제 그거는 아니에요. 근데 적어도 중국이 이제 방해는 안 하겠다 그러니까 받쳐주는 거죠. 중국에 뒤를 좀 받쳐주면서 계속해서 순항하는 그런 흐름들이 나올 것 같아서 저는 좀 계속해서 시장 뭐 이게 8월 9월 뭐 계속 좋을지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뭐 특별한 뭐 악재가 나올 만한게 딱히 없거든요. 그래서 계속해서 좀 주식 비중 조정이 나온다면 더 좋고 늘리는 전략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중국이 이야기를 혜택해 주셨는데 맞아요. 중국이 더 이상 우리에게 그렇게 예전처럼 강력한 주식시장 파워를 보여주진 않아요. 그런데 더 이상 발목은 잡지 않을 거란 말이죠. 플러스 알파를 하반기 투자전략을 중국과 관련된 소비주로 접근해 보는 건 나쁘진 않아 보이는데 좀 큰 수익도 가져다줄 수 있을까요. 아니 그렇게 많은 수익을 못 낼 것 같고 근데 너무 많이 빠져 있어 가지고이 30%는 나오겠죠. 그러니까 그거는 이제 트레이딩이라 그러죠. 우리가 흔히 그러니까 중국 소비주나 구조적으로 성장이 못하는 업종들도 8월에 한 번씩 올라갈 것 같아요.
근데 그때 그거를 야 이제부터 시작했으니까 난 1년 동안 장기투자하지 이러시면 안 되고 이게 성장이 반드시 나와야 돼요 그런 거는 1년 이상 가져가는 건데 이쪽은 내가 철저하게 계산을 하셔야 돼요 난 30% 그러니까 각자 판단이죠. 보셔 가지고 한 10에서 많으면 30% 정도를 설정해서 그냥 트레이딩 정도로만 하셔야지 여기서 뭐 한 20% 갔는데 분위기가 더 할 것 같아요. 근데 내가 목표한 거에 왔는데도 그 이제 더 간다고 해서 못 파시면 안 되고 철저하게 끊으시라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반도체나 2차전지처럼 대응하시면 안 돼요 섹터 자체가 어쩔 수 없는게 성장이 좀 이게 막힌 산업들이거든요.
근데 중국과 관련돼서는 좀 괜찮아 보이는게 제가 봤을 때는 아무튼 정육 쪽 같아요. 요새 국제유권도 꾸준히 올라가고 정제 마진도 좀 오르고 있어서 정유 쪽 요새 또 에너지 쪽 분위기도 괜찮더라구요 그쪽하고 화장품 쪽 이쪽이 좀 괜찮지 않을까 어머 저도 사실 딱 이야기 듣자마자 드는 생각이 그래도 욕심을 좀 버리자면 좀 건설이라든가 부동산 시장도 좀 엮여 있으니까 건설 철강보다는 차라리 화장품으로 가서 단계 트레이딩 보는게 어떨까 했는데 정유 이야기를 했었단 말이죠. 근데 최근에 그 중국 증시가 좋지 않아서 특히나 태양광 쪽 주들이 못 갔잖아요.
정유 에너지를 같이 좀 단기 트레이딩 봐도 괜찮다는 말씀입니다. 정유를 중심으로 하는 거는 어차피 이쪽은 트레이딩이죠. 당연히 근데 s-oi만 해도 pbr이 역대 최저치에요. 밸류 부담이 없어요. 근데 이제 에너지 중에서 예를 들면 태양광이나 풍력은 신재생이니까 이건 구조적 성장추잖아요. 그러니까 이쪽은 최근에 또 힘이 없거든요. 오히려 그래서 저는 또 장기로 좋은 기회 아닌가 이런 섹터들은 너무 이렇게 사고 파시는 것보다는 일동도 잘 사셨으면 좀 장기투자로 그러니까 만약에 내년에 트럼프가 되면 파셔야 되겠죠. 그건 어쩔 수 없어요.
바이든 대통령이 계속 임기를 연장한다면 뭐 계속 이건 연장되는 거죠. 그래서 그 정책 이슈가 중요한데 어쨌든 지금은 정책이 우호적이잖아요. 지금 보면 오늘도 너무 덥더라구요 근데이 원인 중에 하나로 많이 꼽는게 이상기요 탄소 배출 이건 뭐 모든 나라가 다 당면한 과제인데 그걸 해결하려면 신재생 에너지로 가는 수밖에 없고 거기 또 파생되는게 우리가 배터리 얘기하면 다 전기차기만 하잖아요. 근데 전기차만 있는게 아니에요. 오히려 더 큰 시장이 ess예요. ESS 시장 시작도 안 했거든요. 거기에 관련된 이제 또 밸류체인들이 나오겠죠. 앞으로도 그래서 그쪽도 그러니까 2차전지도 찾아보시면 되게 무궁무진해요.
그러니까 이거는 구조적으로 성장을 하잖아요. 그런 쪽은 계속 한번 공부를 해보시면 좋겠습니다네 그래서 이렇게 중국과 관련된 키워드도 우리가 하반기에 잡아볼 수 있겠고 여기 더해서 오늘 시장에서 비만 당뇨 치료제 굉장히 핫합니다. 예전에는 제약바이오 안에서 항암 관련해서 뭐 t세포라던가 그런 면역한지 이야기를 했다면 요새 반응하는 거는 당뇨 비만이거든요. 이게 그럼 종목으로만 지금 나오고 있는데 바이오 전체적인 상승랠리까지도 이끌어질 수 있을지요 최근 분위기는요 이제 큰 형님들이 움직입니다. 삼성바이오 한미약품도 움직이고요 종근당 또 유한양행 요새 급등하고 있죠이 기업들은 이제 큰 기업들인데 사실 그동안 주목을 많이 못 받았죠.
근데이 기업들이 움직인다는 건 그만큼 이제 좀 불편하게 좀 움직일 수 있다는 얘기에요. 실적을 뒷받침하면서 가는 거거든요. 그냥 가는게 아니고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제일 기대하는게 이제 유한양행인데 유한양행이 10월 20일로 날짜가 이제 나온 거 같은데 유럽 종양학회가 열리거든요. 이제 그때 렉나자라고 아마 기억하실 거예요. 위원장님이 무료로 푼다 그래가지고 뭐 다 칭찬을 좀 해주셨죠. 근데 그거 우리나라에서 승인은 받았는데 이제 유럽에서 이제 그 임상을 해서 결과가 나올 거야 얀센이 하는 거 같더라고요 근데 그게 비소세포 폐암 치료제는 블록버스터 신학입니다.
근데 우리 한국은 아직은 블록버스터 신약이 없어요. 근데 이걸 해주면 만약에 이제 우리나라 제약 역사의 한 획을 긋는 거죠. 사실은 근데 이게 항상 그렇지만 될까 안 될까 참 이게 고민되잖아요. 어쨌든 근데 국내에선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확률은 좀 높은 거 같아요. 그래서 10월까지는 못했던 살아있고 만약에 근데 유한양행이 성공적인 데이터를 내준다 그럼 이제 랠리가 계속 이제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다른 바이오 쪽으로도 연결이 되겠죠. 그래서 상당히 바이오 업종한테이 10월까지 유한양행 데이터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네이 바이오넬리를 마지막으로 본게 언제였나 싶을 정도로 물론 코로나 때도 있긴 했지만 그거를 제하고 본다면 정말 오랫동안 신약으로 인해 목매달았던 바이오주였거든요.
근데 이번에 유한양행이 10월에 이벤트에서 한번 기대를 해봐도 되지 않겠느냐 해주셨고요 마지막으로 8월 전략을 좀 세워 볼게요 이야기가 다 나온 거 같긴 한데 어떤 종목들 위주로 우리가 전략을 세워야 될지 정리해 주시고 이제 8월 첫째 날부터 코스피가 신고가를 냈고 그 다음에 이제 그동안 쏠렸던 업종에서 다른 데로 지금 이전하고 있어요. 그러니까이 현상이 그냥 하루로 끝날 것 같진 않고 좀 전반적으로 확산될 것 같으니까 그러니까 이제 못난이들도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그쪽을 그쪽도 충분히 투자해서 뭐 근데 아까 설명드린 대로 내가 이걸 장기로 할 건지 단기로 할 건지 명확하게 결정을 하고 꼭 투자를 하셨으면 좀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8월 달에 좀 이슈 중에 8월 23일 날 독일 게임스컴 2023이 또 개최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게임즈도 사실 너무 약했잖아요.
근데 게임즈도 이게 전 세계 3대 게임 그 이벤트 중에 하나거든요. 여기 또 출시되는 또 게임들이 있으니까 한번 체크를 좀 해보시면 좀 좋을 것 같고 또 네이버에 하이퍼 클로버 x도 다음 날에 출시될 텐데 소해 받은 인터넷 바이오 이런 업종도 좀 보시면 좋겠고 그리고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계속 좀 장기적으로 여전히 좋게 보는 건 반도체입니다. 그래서 반도체 오늘 좀 빠지더라고요 요새 좀 지지부진한데 이럴 때 또 비중을 늘려가시면 어떨까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전히 태양인 반도체를 가져가야 되고요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염승환 의사와 함께 했어요.
고맙습니다. 8월에 전략을 한번 세어 봤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반기 포트폴리오 짜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었길 바라면서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고요 잠시 시장 오늘간에 이어가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