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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거품 걷히자 드러난 민낯…LG에너지솔루션, 위기 신호 켜졌다! | 차영주 | 경제 | 주식 | 주가 |

경제의 창 WE · 2025-07-08 · 유튜브 시청 183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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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IS 경제 연구소 차영주소장입니다. 오늘이 시간에는 잠정 실적이 발표된 LG 에너지 솔루션에 대한 간단한 실적 분석과 거기에서 얻을 수 있는 투자 인사이트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LG 에너지 솔루션의 실적이 아직까지는 잠정치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분석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리는이 속에서 어떠한 투자 인사이트를 얻어야 되는지 결국 투자라는 것은 잠정 실적이 나오고도 계속해서 투자가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실적이 나온 것을 보게 된다라면 2025년 2분기 실적이 어 매출이 5조 5,654억 원 영업 이익은 4,922억 원으로 잠정 실적이 발표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나중에 확정 실적이 나올 때 다시 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크게 대세가 바뀔 가능성은 별로 없죠. 자, 흐름을 놓고 본다라면 매출은 6조 8,778억을 찍은 이후에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모습들 좀 보여주고 있죠. 대략 한 20% 정도 감소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영업 이익은 당시보다도 훨씬 더 높은 영업 이익을 달성했다라는 점에 있어서 일단 어 시장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좀 내리고 있습니다. 어 자세히 좀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업이익 4,92억 원 중에 AMPC 첨단 제조 생산 세액 공제가 4,908억 원으로 사상 최대치에 돈을 받았습니다.

결국 이것은 스스로가 이루어냈다라기보다는 우리가 세액 공제를 받았다라는 측면이 크죠. 자, 4,922억에서 4,908억을 빼고 나면 14억이 남습니다. 실질적인 영업 이익은 14억 원으로 평가를 내려야 됩니다. 물론이 부분도 의미가 있습니다. 여섯 분기만에 실질적으로 작게 남아 이익을 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긍정적이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런데 매출이 5조짜리가 영업 이익이 14억이 났다라면 이것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요? 자, 투자의 관점에서 본다라면 5조 대비 14억은 퍼센테이지로 계산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매우 작은 숫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영업 이익이 대략 10억 내외 아니면 영업 손실이 10억 내외인 경우에는 크게 의미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이 정도 수치는 만만 먹으면 만들어 낼 수 있는 수치다라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INPC에 관련된 것은 미국과 세금을 서로 만 공제를 해야 되는 부분들이고 소통을 해야 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만들어 내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영업 이익 14억 정도면 5조 5조짜리 매출 기업 입장에서 보면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라는 거죠. 왜 마음을 먹었을까요? 이것이 중요하다라고 보여집니다.

LG엔솔 입장에서는 향후 투자에 대한 부분들 아니면 그 다음 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영업 이익이 나타날 가능성 뭐 이런 다방면에 있어서 우리가 알 수 없는 내부적인 평가라지 판단이 있었을 것으로 미로 짐작을 합니다. 따라서 다음 분기에서 영업 이익이 계속해서 플러스가 나느냐 아니면 다음 분기에 만약에 영업 이익을 만들어 내지 못한다라면 이것은 굉장히 큰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계속 추적 관찰해야 되는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이 이 정도 수치라면 전방산업 즉 2차전지 시장이라든지 전기차 시장이 호조가 됐다라든지 케즘이 극복된 신호로 인식하기에는 다소 어렵다라는 것을 인정해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 일단 기업 입장에서는 매출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LG엔솔이 갖고 있는 것은 4,900억의 영업 이익이 났다. 그중에서 14억의 영업 이익이 났다라기보다는 매출이 6조 8,억에서 4조 5천억대로 계속 줄어들고 있다라는 측면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된다라는 것을 거듭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매출이 중요한 것은 기업의 존재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는 이익을 남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물건을 팔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따라서 1순위는 매출이고요. 이 순위가 이익이다라는 점을 투자자 여러분들은 명확히 인식하셔야 됩니다.

동시에 매출과 이익 성장세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느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금 이번 같은 경우 매출은 줄었습니다만 이익은 늘어났죠. 따라서 이러한 변화보다는 추세가 매출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는 상태에서 이익이 늘어난다라면 이것은 긍정적인 모멘텀을 찾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따라서 지금 매출이 정체되어 있는 기업 같은 경우 영업 이익을 일시적으로 볼 수는 있긴 하겠습니다만 매출이 중요하죠. 자, 이런 부분들도 살펴봐야 됩니다. 매출이 줄었는데 영업 이익은 늘었다. 매출은 늘었는데 영업 이익은 줄었다. 뭐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잠정 실적이기 때문에 투자 인사이트를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정비 효과라는 것을 잊으셔서는 안 됩니다. 매출이 20% 늘었 상태에서 비용이 있고 비용을 빼주면 영업 이익이 나오죠. 매출에서 비용을 빼주면 영업 이익이 나옵니다. 비용은 두 가지 성격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요. 매출에 따라서 늘어가는 재료비 같은 변동비가 있고요. 인건비 같은 고정비가 있죠. 인건비 같은 경우 대부분 매출이 늘어난다. 그래서 따라서 늘어나진 않죠. 어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이슈를 간단히 한 겁니다. 매출이 20% 늘어나면 변동비도 20% 늘어나죠.

하지만 고정비, 인건비는 그대로 있다라고 치면 고정비 효과에 따라서 영업 이익은 40%가 늘어나는 것이 우량 기업의 형태입니다. 지금 LG엔솔 같은 경우 매출은 줄었는데 영업 이익이 늘어났기 때문에 우량 기업의 형태로 보기는 어렵다라는 거죠.이 이 표은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외워 두시기 바랍니다. 잠정 실적 같은 경우 우리가 어떻게 보면 한쪽 눈만 뜨고 투자를 해야 되는 부분들입니다. 따라서 매출이 늘은 거보다 영업 이익이 늘었다라고 한다라면 주가는 당장 긍정적인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매출이 늘었는데 영업 이익이 그거보다 작다라면 비용의 통제 문제라든지 여러 문제를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다소 다르게 봐야 된다라는 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기업의 일생을 한번 좀 살펴보죠. 기업은 탄생서부터 쇠택입니다. 탄생을 투자자 입장에서는 IPO 이후에 주식 시장에 입성하는 시기로 봐야 되겠습니다. 그전에 스타트업이라든지 여러 단계가 있긴 하겠습니다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결국 주식 시장에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때를 탄생기로 보고요. 성장기 같은 경우 이익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시기에 높은 주가 상승률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긍정적이죠. 물론 탄생기와 성장기가 겹치는 기업도 있고요. 완수기와 탄생기가 겹치는 기업도 있습니다. 이것은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잘 판단하셔야 됩니다.

완수기는 이익이 증가하지만 영업 이익률은 둔화되는 기업입니다. 여기서 투자자들의 혼돈이 종종 생기는 구간입니다. 이익이 증가하기 때문에 마치 성장기로 오해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익 성장률이 둔화된다라면 성장기가 아니라 완수기다라는 점을 명심하시고 이때는 높은 주가 상승률보다는 안정적인 주가 상승률 그리고 배당 이런 것들을 신경 써야 되는 시기다라는 거죠. 정체기 같은 경우 매출이 증가하지 않고 세택기는 결국 소멸 단계로 간다라는 점은 주지의 사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수요와 공급의 메커니즘을 한번 좀 살펴보죠.

뭐 보통 우리가 이제 인사이트를 얻을 때 수요가 일으키는 산업이 일반적입니다. 배가 고프니까 밥을 먹는 거죠. 이거는 일상적인 겁니다. 그렇지만 때로는 배가 고프지 않지만 너무나도 내가 좋아한다라든지 획기적인 음식이 있을 때 먹는 경우가 있죠. 그런 경우가 공급이 일으키는 산업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매우 특별한 경우입니다. 아이폰 같은 경우가 그랬습니다만 대부분 실패한다라는 거죠. 제가 종종 말씀드리는 XR 기기라든지 이런 거 같은 경우는 공급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수요 단계로 넘어가지 못한 그러한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결국 일반적으로 수요가 공급을 창출하는 부분들은 쉽게 우리가 투자가 가능하겠습니다만 공급이 일으키는 부분들은 좀 고민해 봐야죠. 결국 2차전지 같은 경우 수요가 있습니다만 공급도 같이 있습니다. 수요와 공급이 같이 있는 산업이기 때문에 수요가 본격적으로 따라나지 않으면 공급이 과인 공급이 되면서 결국 그 산업의 경쟁력만 심화될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우리는 이번 LGN솔과 2차전지 산업을 통해서 얻어야 되는 중요한 인사이트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수요와 공급이 매치되지 않은 산업 같은 경우 정부 정책으로 보조가 되는 경우가 있죠.

바로 신재생 에너지 같은 경우가 대표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같은 경우 우리가 수요가 있긴 하겠습니다만 가격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결국 보조금을 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수요와 공급이 일치하지 않는 것은 정부 개입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라는 점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수요와 공급은 경기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습니다. 경기에 따라서 수요와 공급이 움직인 것은 탄력적이다라고 얘기를 하고요. 그렇지 않은 것을 비탄력적이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우리가 투자를 하기 가장 좋은 것은 탄력적인 겁니다.

따라서 그러한 경기에 대한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투자에 나선다라면 긍정적인 모멘텀을 우리가 얻어낼 수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저희 IS은 여러 가지 채널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경제창 위라는 유튜브를 통해서 제 방송을 보고 계시고요. 제가 중점적으로 쓰고 있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IS에서 오시면 제가 매일 글을 올리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을 보실 수가 있고요. 또 경제창 위 텔레그램도 있습니다.이 텔레그램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주식 시장에 대한 반응도와 내용을 전달해 드리고 있고요. 저희가 이제 주식정 어플이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주식 시장에 대한 반응도와 내용을 전달해 드리고 있고요. 여기에 다양한 어 투자에 대한 종목 추천이라든지 인사이트 이런 것들이 들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상황에 맞게 유튜브에서부터 어플까지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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