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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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원/달러 환율은 연말까지 하락(원화 강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며, 개인은 단타보다 연말까지 느긋하게 볼 것을 권함. 외환보유액: 한국은행 발표 기준 11월말 외환보유액은 약 4,364억 달러로 사상 최대 규모. 한 달간 약 99억 달러 증가. 세계 9위 수준으로 상당히 많은 편이며, 과도하다는 논란도 있음. 보유액 대부분은 미국 국채 등 해외 금융자산에 투자. 경상수지 구조: 한국은 저축이 많고 투자가 적어 경상흑자가 쌓이는 구조. 경상흑자 국가는 내수 부진 경향이 있어 고용·자영업·청년실업 문제와 연결되며, 저금리 기조 고착의 원인으로 지목. 외국인 자금 유입: 9월까지 외국인은 약 200억 달러 가까이 순매도했으나 11월부터 5조원 이상 순매수로 돌아섬. 이유는 두 가지: (1) 미국 연준이 평균물가목표제로 제로금리를 장기간 유지할 것이란 기대로 달러 약세 전망, 미국 재무장관(옐런) 완화 정책 기대; (2) 중국 앤트그룹 상장 연기 등 중국 규제 강화로 중국 시장 대안으로 한국·대만 부각. 환율 전망: 연말 결산 물량과 12월 경상흑자 확대, 미국 대규모 경기부양 법안 기대로 연말·연초 환율은 1,100원 아래 추가 하락 여지. 3~4월 배당금 해외 유출 시기에는 진정될 여지. 투자 조언: 단기 매매보다 연말까지 느긋하게 보유하는 접근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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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알아야 할 경제 이슈를 쉽게 풀어서 배달 해 드리는 구독 경제 오늘 만나볼 전문가는 홍춘 욱 ear 리서치 대표 입니다. 어서오세요. 내 안녕하세요. 한달만 이네요. 죄송합니다. 아 그 사이에 계절이 가을에서 겨울로 휙 바뀌었어요. 따뜻한 옷 입고 왔습니다. 아 네 오늘 한국은행 발표 가 좀 인상적인데 11월 한달 동안의 외환 보유 에게 99억 달라 가 불어나서 요 11월말 현재 우리나라 의한 보유액 이 약 4천 3백 64억 달러 입니다. 이게 사상 최대의 규모 라면서 요 예 그렇습니다. 뭐 계속 늘어나고 있고요 4 1 날 동안에 먹어 200불 났으니까 근데 큰 거라고 볼 수 있겠고 참고로 전 세계 기준으로 봐도 왜 안 보이고 그러니까 경제가 좀 어려움에 차에서 특히 외환시장에서 좀 충격이 발생할 때를 위해 만들어 놓은 보험 4 이게 제외한 보이고 얘긴데 예 예외 1 보여 있기 준으로 한국이 세계 9 이니까 상당히 많은 수준이라고 볼 수 있겠구요 4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는 이제 중국 거기는 3조 달라니까 어 얼 보다 되게 크긴 한데 예 뭐 그렇다 하더라도 곡을 제외하고 보면 러시아가 1 6천억 달라지고 만들고 뭣도 대만이 5000억 달러 정도라고 생각하면 와 대만 요 예 그 한국이 뭐 이 정도 레벨이 면 굉장히 충분한 수준이고 또 그리고 좀 약간 과도하면 더 봐도 하다 마는 게 좋은거 아닌가요 과도한 울 수 있는데 애초 돈이 사실은 그 이 어디다 운영이다 되냐면 4 미국 국채에 대부분 투자돼 있거든요.
얘기에 제로금리 아닙니까 아 아 그리고 또 최근처럼 달러가 좀 약세로 가게 되면 옛날 너의 값이 떨어지게 되면 음 좀 이렇게 달러에 투자에 놨던 돈들이 우리 원화로 기준으로 보면 아 좀 손해가 나는 것도 물론 제 모든 위한 보고는 달라 기준으로 측정 하니까 아주 없도다 주긴 합니다만 4 일단 우리나라 입장에서 그렇게 큰 본드를 4 다른나라 채권을 사거나 또 다른 나라의 증권을 살기 위해서 만일을 위해 좀 와 둔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4 너무 과도하면 더 재밌지 않냐 라는 그런 논란도 있었습니다. 예 그런 논란이 있긴 하지만요 조금만 우리가 시계를 거꾸로 돌려 보면요 23년 전 오늘입니다.
1997년 이걸 제가 기억하는 이유는 제 딸이 이때 태어날 그런 이었다가 4 9 이전에 태어났는데 그 때 우리 대한민국 이여 달러가 바닥 나가지고 imf 에 돈 빌려달라는 구제금융 바뀔 합의한 날 이잖아요. 그때와 비교하면 완전 2000 양지 참고 정말 다른 상황인데 5 왜 이렇게 우리가 지금 현재 그 외환보유고 늘어났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예 저축은 많이 하고 투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 얘야 너무 간단하고 심플한 드래 걸리네요. 그러니까 이제 경상 흑자가 늘어나야 음 경상수지 라는게 우리가 이제 수출한 거에 비해서 수입을 적게 하며 흑자가 나는 거죠.
어 그래서 각각의 로 보면 뭐 이게 좋은 일이죠. 예 려면 먼 미래를 대비해서 다들 저축을 해야 되니까 그런데 이제 이게 나라 차원에서 이정도 학자가 나게 된다는 걸 좀 편하게 말씀드리자면 우리가 열심히 돈을 미래를 위해서 벌어 났어요. 그래서 잔뜩 벌어 놓고 그 돈을 저축을 하는 거죠. 그래서 쭈글 하는데 외환위기를 대비해서 저축하는 거니까 해외에서 축을 하는 거잖아요. 4 이렇게 된다 라는 건 겉으로는 참 좋아보이는데 이제 내부를 보면 문득 칠하면 우리의 소비는 다른 사람의 매출이 잖아요. 4 저축을 많이 한다 경제 선체로 저축을 많이 하고 투자를 적게 한다 왜냐면 해외에서 기계를 누수 입안하고 아 여러 가지 뭐 돈들을 들어오지 않는 거죠.
예 그리고 모아두기 만 한다는 걸 다르게 이야기하면 어 경상 흑자가 발생하는 나라는 대체로 내수가 불황 이다 라는 걸 아 으 아처 즉 생산을 잘 안단 얘기네요. 예 고용도 자란 뒤에 고용이 잘 안되 거니까 우리나라가 97년 이후의 한국 경제가 좋은 점 하며 외환보유고가 많이 늘어났어요. 또 왜 안 보유가 많이 늘어나고 저축은 말이 하고 투자를 적게 하니까 그 때부터 금니가 떨어져 c5 어 그래서 우리나라가 만성적인 저금리 여권으로 오게 된 게 왜 아니 기우다 4 7 그 결과가 외 안 보이고 의 누적 이다 네 알아서 외 한 얘기 안 낳는다 이거 좋은 점 4 나쁜 적색 하자면 뭐 몇번 우리가 이야기 했습니다만 금이 이렇게 계속 떨어지게 될 때 어 아무래도 부동산으로 돈 이 가기 왜냐하면 그 터널 귀에 결국은 그 때 말씀 주신 게 빈부격차가 커지고 서민들이 살기 힘들고 월급은 안오르고 그렇죠.
이런거 싫어 말씀드렸어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가 예 어 내수가 이제 안 좋으니까 그냥 고용은 수출기업들의 입장에서는 해외로 수출을 많이 하고 세븐 적게 하니까 수출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개선되는 면이 있겠지만 예 결국 우리 내수에 대부분을 차지하는 건 사실 자영업자 들으러 탄 조금 예술 영역 이들이 예 예 으 국내 경제에서 소비가 적고 전축을 많이 한다 라는 건 결국 매수에 부랑 음 이거 다 나가서 그때부터 지 실업률이 여부를 안하고 특히 청년실업 문제 이런 것들이 수갑 되는거라고 도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왜 안 볼 곡 안들었어요.
라는건 조은뉴스 지만 그 뒤에 있는 만성적으로 계속 늘어나는 것 보다는 이제 굉장히 많은 세계 9위 수준이 니까 4 이제 좀 적정 수준에서 관리하는 것도 우리 경제의 미래를 위해서는 문자를 해야 성장 하니까 4는 그런 면을 좀 고민할 필요 있는 같습니다. 4 문제아들이 들어오고 있는데요. 2583 님이 질문 주셨어요. 혹시 돈이 분산 되지 않은 채 묶여 있다고 봐도 되는 건가요 묶여 있는 거죠. 리 붐 달러 채권 이나 이런데 4 그래서 이제 미국이 왜 그렇게 어마어마한 재정적자를 일으키면서 도 4 미국 국채금리가 재료 금이라는 이야기 들으셨죠.
예 흠 왜 그러냐면 이 한국 대만 중국 돈들이 미국가서 채권을 무제한으로 벌 4 주석 아 버리니까 미영 주만 미국 중앙은행 만 양적 완화 한다 그러면서 채권 사는게 아니라 4 정작 아시아 국가들 한국 대만 인도 뭐 러시아 중국 같은 나라들이 어마어마한 경상 짜리 일으킨 대신 그 돈을 들고 미국 국채에 떠는 뭐 미국의 회사채를 사주는 과정에서 금리를 떨어뜨리고 있는 거죠. 어게인 셈입니다. 예 그리고요 이 보도로 보니까 우리나라가 이렇게 외환보유고가 자꾸 늘어난 이유 중의 하나는 외국인들이 달러 를 들고 와서 우리나라 주식 음악 사들이고 있다 이런 얘기도 있던데요 그 이유는 뭡니까 예 뭐 9월 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이 무려 한 200억 달러 가까이 주식을 팔아 치워 거 든 요 4 24 조언 봤다 뭐 그런 뉴스를 보셨으니 해봤어요.
근데 11월달 부터 갑자기 여기선 갑자기 5조원 이상 그 헌 매수를 기록을 하면서 순식간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시장에서 11월부터 갑자기 태도를 바꾸고 이런 어마어마한 해외에서 경산 학자도 나는데 해외에서 2c 투자자금이 갑자기 쏟아진 이까 음 이 돈이 담 쌓여서 외환보유고 로 로또 가게 된거죠. 그러는 회원 부부 한 달 만에 100억 뿌리면 드러나게 된건 경산 학자도 병상 짜지만 외국인 주식 싸서 생긴 일이고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을 사는 건 4 크게 봐서 두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예 어 첫번째 이유는 뭐 잘 아시는 것처럼 9월달 미국의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연준 이라는 중앙은행 총재 님이 파월 의장 이제 뭐라고 했냐면 평균 물가 목회 생 되면서 올해 물가 상승률은 0% 잖아요.
근데 내년 물가상승률이 예를 들어 뭐 어떤 이유로 4% 5% 가 되더라도 2년 평균 하면 2% 에 불과하다 따라서 평균적인 물가상승률 목표가 2% 니까 4 우리는 올해 지금 재료 물 까니까 내년에 어떤 일이 벌어져 물가 급등 하더라도 제로금리 이제 했다 이런 약속을 해 준 계획 딴 미국 달러 를 두고 있으면 이 제로 금리를 계속 드려야 되는 상황이니까 금일 날은 이득이 안 너희 단어 기울어져 수익성이 높은 자산으로 간다 예 이게 가장 큰 이유 였는데 사실 그보다는 더 방아쇠를 땡긴 일이 있습니다. 이걸 오늘 이야기 하려고 하는데요.
봐요 어 중국의 엔트 그룹이라고 있습니다. 엔트 그 로이의 뭐 깨미 모양을 하구요 예 어 거의 뭐 어마어마한 대기업이 그 얘기는 잘 봐봐 에 어떻게 보면 자외 사이 잤던 분리되는 사라고 하셔서 마인 회장이 예를 들어 보시면 되겠습니다. 4 자 이제 물 물론 마인 회장은 알리바바 그룹 에서 몰라 낫잖아요. 내서 경쟁에서 몰랐지만 사실은 가장 알짜 회사엔 엔트 그루브에 대주주의 어떤 거죠. 이 엔트 그룹이 ip 5 그러니까 우리 전에 뭐 잠깐 카카오 게임 4일 제가 들어용 그때 했던 것처럼 신규로 출시 글 상장 시키는 이벤트가 언제 예정돼 있어 년 11월 초 예성이 되어있었습니다.
는 칸 달 전이죠. 거기서 조달 자금 규모가 얼마냐 하면 345 없다 막 어 우리 던 40조원 근데 이걸 받기 위해선 우리도 그렇지만 경쟁이 치열 하잖아요. 10대 20대의 경쟁이 있으니까 예 맵 백조의 자금들이 전부 되기를 하고서 다낭 뭐 주종 약 게 예의 미래가 창창한 보이고 또 경영자 도 상당히 국제적인 조류의 밝은 말하면 혼자인 마음인 의장이 여기 대주주 다 예산은 정말 창창 하고 특히 중국의 금융기관들은 좀 등 시 만큼 공용 드리기 때문에 엔트 그룹 처럼 신속하게 개미도 로부터 돈을 모아서 이걸로 잘 mf 성격에 돈을 모아서 이걸로 또 대출도 좀 해 주는 4 이렇게 사실상의 금융기관 역할을 하는데 이게 일종의 이제 모바일 기반으로 되어 있는 개미들이 돈을 모아서 대출해주는 그런식의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이 금융기관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 자 이제 이게 엄호 몇 천억 달러에 돈이 여기에다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제 문제가 생겼습니다. 언제 했냐 하면 10월 24일 이었죠. 중국 정부가 그렇습니다. 와이탄 에서 열린 금융 써밋 그니까 뭐 언제 야로 세계적인 저명 인사들을 모아서 금융권 인사들이 보여서 컨퍼런스 를 한자리에서 마인 의장이 아주 유명한 이야기죠. 위험이 없다면 핵심도 없다 감독기관의 위험이 없다면 경제 전반의 는 저성장이 찾아 올 뿐이다 그러니까 감독당국이 너무 금융을 억제하면 경제성장은 있을 수 없다 라고 이제 어떻게 코멘트 그룹의 대주주로서 할 말을 했죠.
비판적인 에 그런데 그로부터 불과 한 열흘 되기 전이었던 11월 2일 갑자기 중앙은행 해서 마인 회장을 불러서 상담을 진행한 다음에 바로 직후에 어 상장이 거의 2년정도 연기 될 거야 아하 어머어마한 자금들이 모여 있다가 얘들이 이제 칼 텔 잃어 버린 거죠. 그 다음에 이거 찬양을 해서 아주 수익이 보장돼 있는 우량한 금융기관을 살려고 들어왔던 분들이 느꼇다 가 풀린 겁니다. 풀리는데 나쁘니까 갈대가 아시아 시장 내에서 늘 그렇잖아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있는 신흥 국 뜰 주식 시장에서 어떻게 모멘트 그룹이 새로 누르기 때문에 그걸 받기 위해서 전부다 다한 온 줄 알았는데 예 다 다른 나라 주식을 팔아서 준비 해놨는데 어 암 3 돈이 꼭 오는 건 아니니까요.
예 퀘스 우리도 그 때 넣어줘요 예상 장 때 제가 잠깐 그런 이야기 드렸잖아요. 나현주 식들을 팔아서 모은 돈 들도 있다 이렇게 마찬가지 이거든요. 그래서 1 돈들이 묶였던 돈이 갑자기 풀리면서 어 투자를 어떻게든 해야 되는 4 어디로든 가야되는데 한국의 운도 많이 혼란스럽고 문제가 많고 의 뭐 이번에 당장 뭐 예 해주어 운동 의 지도 역할을 했던 그러니까요. 젊은 학생들이 구속되는 예수를 보셨지 않아요. 예 예 그렇게 되니까 금융시장의 참가자들 입장에서 대안을 찾는데 그런 내용 야만을 딱 봣더니 대만 tsmc 라는 타이완 세미컨덕터 에서 주가 막 너무 많이 올라 잖아요.
눌렀고 그래서 아시아 시장 내에서 대안이 될 수 있는 그럼 에서도 저평가돼 있는 나라인 안그래도 또 좀 투자를 해 보려고 생각하고 있었던 분들이 볼 밀 듯이 한국의 좀 흘러 들어온 면도 있었다 아 아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예 참 그 외에 중국의 그러한 관치 이경제 개입이 우리 시장으로의 외국인 내 자금 밀려드는 이런 효과가 바로 이어 졌네요. 그것도 왜 안보이고 폭증으로 6 01 코기 이제 더 나아가서 헙 1월 11일날 그 이제 관군 제로 들어 오시죠. 4 홀로 있는 복식 예 의한 축제이자 는 대대적인 할인 판매가 있는 4 요새로 우리는 미국의 블랙 프라이 트리 보다 어 어 중국의 광 문제 연휴에 이루어지는 그 3일이 훨씬 더 한국 입장에선 더 중요 할 정도로 그러게요 어마어마한 3일을 기록하던 그 시점에 4 어 그 다음 스텝이 있었던 거죠.
음 나 이제 대부분의 알바 벌교 6탄 텐트를 비롯한 중국의 대규모 그 대기업들이 다 주가가 폭락한 날인데 역사상 최대 규모의 매출이 발생 했는데 주가를 폭락한 날이야 예 그때 뭐 이야기 했냐면 우리나라로 이야기하면 이제 그 형 감독 위원장님 아니면 금융위원회 위원장 님 같은 급 그렇게 장관급 에 해당되는 굉장히 높은 금융당국의 수장인 고수 친 이라는 분이 이제 뭐라고 했냐면 자국의 우리나라의 부동산 관련되어 있는 여러 대출 들이 회색 고프다 회색 코프스 가 뭐냐 영애가 대로 말해서 미래 우리 경제를 파국으로 몰아 갈 수 있는 최대 위험요인 이러한 것들 은폐되어 있지만 굉장히 위험한 요인들을 회색 코 풀 소란 pu 들을 좀 많이 쓰는데 4 태 놓고 얘기를 한 거죠.
음 그런데 제가 조금 이야기를 드리자면 중국에서 사실 지금 가장 큰 문제는 기업 부채 지 가계부채가 아니거든요. 부동산 담보대출이 그렇게 줄여 문제는 아니에요. 왜냐하면 쥬드 피드 b 한 나라의 경제 종 한해동안 벌어들인 돈이 취지 패닉에 쓰면 예 이거 돈 대비해서 기업들이 주고 있는 빚이 얼마전 160 경제규모 1.6 빼다 라는 기업 부채가 있는다고 실제로 가계부채는 60%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한국이랑 반대입니다. 예 한국은 가계 부채가 gdp 베풀어 가 넘어서 문젠데 그러게요 어 기업체 들어 오히려 점점 줄어들자 나요. 그런데 정반대의 이야기를 하는 거죠.
이게 뭐냐 이제 이런 이야기를 생각해보면 그리고 당국이 부동산 거품을 단호하게 억제해야 되고 4 이렇게 부동산 시장의 거품 들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은행들이 쪽으로도 넘어가는게 중단해야 한다 어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금융당국 뜰 또는 여러 일도 빌려주는 금융기관 들에 대해서 굉장히 억제할 뜻을 계속 보여주고 규제를 강화할 뜻을 보여주니까 가게를 주 못하게 뭐 이제 개미들의 도 넘어서 아예 부동산도 사고 이런쪽으로 돈이 가는 것들을 먹지 하겠다는 태도가 너무 보이니까 4 여기에 어 우리 경제의 있자 우리 시장 입장에서는 또 하나의 재료 날 어 약세 또 떨친 거죠.
예 해서 금융시장의 참가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갑작스러운 외국인의 대규모 스 매수는 음 여러 요인이 이번에 좀 복합적으로 나타난 결과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예 그 앞서도 말씀해 주셨는데요. 어 미국의 그 연주 내서 애그 어 어금니 재료 및 엄청 책이 취소 그 다음에 그 중국에서의 그런 금융에 대한 개입 그 결과 우리에게 많은 자금이 몰린다 달러 의 약세가 우리 그 주식 매수 외국 자금이 우리나라 들어다 현상이 걸 조금 연계 설명을 조금 더 해 주실까요.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조금 이해가 되는 거죠. 4 미국의 이제 투자하고 있는 토대 입장에서는 앞으로 달러가 약세로 갈 거 같다 예 특히 재는 10는 옛날 일어선 예언 전의 장님이 괴물 경장이 지모 장관으로서 임명된 분 이 과거 2014 15 16 17 년에 굉장히 어 저금리 정책을 옹호하고 4 경제가 회복될 때까지 충분히 돈을 풀어야 된다는 입장을 가진 분 이었거든요.
2분이 재무장관이 딱 되면서 예 앞으로 미국에서 돈이 많이 풀리면 미국 돈의 가치가 떨어지지 않겠냐 라고 생각된다면 글로벌하게 투자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꼭 미국에만 투자를 할 이유가 없죠. 왜냐하면 미국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되면 상대적으로 시소 왔잖아요. 왜 안 시장은 내서 어느 쪽에도 내 가치가 올라가면 좀 내려 가는 거고 그렇죠. 또 달러가 내려가면 다른 쪽이 올라갈 자산을 찾아서 이동하는 아주 환차익을 얻기 위한 투자가 첫번째 있었던 것 같구요 으 두번째는 뭐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런 식으로 돈을 풀어서 열심히 경제를 부양하기 에 따라 의사를 딱 보이게 되면 4 미국의 소비도 회복되고 세계경제 회복 된다 그러면 젤 수혜를 보는 나라가 어디냐 수출 많이 하는 다른 음 그래서 아시아의 신흥 공업 볼까 노는 아시아의 발전되고 국가의 가고 싶은데 4 중국의 원래는 들어가고 싶었는데 중국이 갑자기 규제도 강화하는 같고 특히 뭐 회색 코 풀 써라 는 그런 표현까지 쓰면서 앞으로 이런 핀 테크 라던가 이런 금융 혁신에 대해서 좀 제동을 꺼라는 생각이 들면 상대적으로 돈도 지금 물밀듯이 아시죠.
으로 들어오고 있는 중에 4 중국시장 이 조금 어떻게 보면 걸림돌이 생기니까 어 우리가 대안으로 부각됐다 고 볼 수 있는 거죠. 4 자 그럼 앞으로 지금 원 달러 환율이 요 1100원 밑으로 좀 대로 왔는데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 추세를 유지할 것 같습니까 워낙 난간 당분간은 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누가 진데 이유가 첫번째 난 연말에 올래요. 경상 흑자가 엄청 많이 납니다. 아 왜냐 우리나라 한국 기업들이 12월 결산 부분이 있어요. 4 그래서 이제 결산을 맞추기 위해서 아무래도 12월에 조 물량도 많이 나고 또 최근 들어 써서 경제 지표들 도 좋고 그러니까 4 그래도 주문도 지금 쌓이는 상황에서 12월 10일 월 아무튼 경상 흑자 규모가 상당히 커질 가능성이 있다는게 우리가 첫번째로 좀 생각해야 되는 요인이 그 두번째가 이제 지금 미국의 대통령 선거 이후에 아직도 갈등 남아있지 말을 일단 대체로 지금 합의에 이른 게 특히 었 어 지난 간밤에 들어온 뉴스는 옐런 의장이 주도하고 있는 미국의 이제 새로운 케빈에 새로운 우리가 그 내각에서 제국 1회 무 해서 어 낸 연초에 우리 돈으로 뭐 한 거의 1 1000조원 어 9천억 달라 상당에 달하는 대규모 경기 부양 정체 법안을 지금 를 요원들과 함께 좀 혐의 중임을 알았어요.
예 에서 무당파 의원들을 좀 좀 얻을 곰이 협의를 이끌어 내는 그래서 민주당의 4 했다 난 보다는 축소 그러나 몽 와당 에서 제기한 암보다는 확대된 음 그런 정도의 재정 정책들이 10곳 실행에 옮겨 질 거라는 게 그게 내년 1월 대한 기대가 있거든요. 근데 4 연말 연초에는 환율이 조금 제 생각에는 어 1105 도 좀 깻잎은 상황인데 를 추가적인 하락의 어떤 조금 유이도 용어 남아있다 그리고 이제 3 4월에 나면 우리나라 배당금이 해외로 유출되는 시즈니 까네 때 그 정도 되면 또 조금 진정된 여지껏 염 정제 구요 자 그럼 3 4월 베이 전까지 약 딸로 원 강세 이 시점에서 개인투자자들에게 마지막으로 짧게 좋은 좀 주세요.
어떻게 될지 단타 보다는 조금 길게 보셔야 될 기사이다 이렇게 외국인이 들어오면서 대응 줄을 매즈 파는 시장에서는 너무 빨리 내리지 않는 게 음 수익을 실현하고 싶은 마음 들은 있으시겠지만 4 너무 단타로 조급 하게 지금 시장을 보기 보다는 좀 기다려 가게에 느긋하게 연말까지 좀 보셔도 좋은 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근데 여기 까지 들어야 되겠습니다. 잘들었습니다. 지금까지 홍춘 oer 리서치 대표 였읍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일 저녁 6시 5 부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mbc 라디오 표창원의 뉴스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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