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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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론의 '셀링 포인트(포컬 포인트)'와 '주지의 사실(공유지식)' 개념을 설명하고, 정부가 주지의 사실을 만들거나 가리며 인플레이션 효과를 유지한다고 주장. 그 맥락에서 비트코인을 정부 화폐 독점에 대한 견제 수단으로 옹호하고, 저금리·과잉 유동성의 붕괴 가능성을 언급. 특정 자산의 1~3개월 가격 방향 예측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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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러분 제가 주지의 사실 뭐 이런 얘기를 많이 들어서 여러분들 주제에 사실에 대해서 궁금하시죠. 주지의 사실은 게임 이론에서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는 건데요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토마스 셀링이 이것을 강조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외국에 있는 친구하고 올해 12월 31일에 서울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정했다고 해보자고요 그런데 그 친구하고 따로 커뮤니케이션 할 방법은 없어요이 약속은 한 4 5년 전에 했던 약속이고 반드시 만나기로 한 거는 확실한데 서울 어디서 만날 거냐라는 문제가 생기는 거죠. 그럼 서울 어디서 만나야 돼요 이렇게 물어봐요 토마스 셀링이라는 분이 그래서 어디서 만나게 될까라는 생각할 때 여러분 이렇게 생각하세요.
내가 좋아하는 거 고생 안 하잖아요. 그죠. 내가 좋아하는 곳을 그 친구가 외국인 친구가 알리가 없잖아요. 그럼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친구가 지난번에 나하고 서울에서 만났던 곳 뭐 이렇게 생각하겠죠. 그 생각이 바로 주주의 사실이에요. 그 친구하고 나 사이에서 중요한 건 이때 중요한 건 뭐냐면 내가 알고 있을 거라고 그 친구가 생각하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그곳 얘가 되십니까 이거를 메타지식이라고도 합니다. 이런 단어는 여러분들 모르셔도 돼요 공부하시는 분들한테는 중요하지만 이게 주지의 사실이에요. 나 혼자만 알아서는 별로 의미가 없어요.
내가 안다는 걸 상대가 아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는 걸 상대가 유추할 수 있는 거 그래야지만 이렇게 엉성한 약속에서 만날 수 있는 거고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어떤 문제를 해결하냐면 이것을 이제 두 친구하고 사이에서 확장을 하면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합니다. 이걸 조정 문제라고도 하는데이 토마스 셀링이 말한 포콜 포인트 포콜 포인트라고도 하고 이제이 셀링이 강조했기 때문에 이것을 셀링 포인트라고도 합니다이 비트코인과 스마트폰 칠하고 공부할 때 이더리움을 포함해서 공부할 때 굉장히 중요한 인문학적 지식이니까 알아두셔야 돼요 그 셀링 포인트 주지의 사실이 되는 거 꼭짓점이 되려면 그냥 단지 우리가 좋아하고 우리가 아는 것이 중요한 건 아니고 내가 안다는 걸 상대가 알아야 되는데 우리가 그걸 늘 하죠.
언제 여러분들이 셀링 포인트를 참여하면 결혼식에서는 셀링 포인트가 없어요. 왜냐하면 정해진 시간이 있으니까 근데 상가에 갈 때는 셀링 포인트가 생기죠. 언제 가야 내가 만나기 싫은 그 인간을 피할 수 있는지 뭐 언제 가야지만 사람들하고 만나서 술 한잔 하면서 상갓집에서 두세 시간 앉아 있을 수 있는지를 찾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러면 내가 어울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그 상갓집에 언제 오는지를 여러분들은 추측을 하겠죠. 뭐 요새는 카톡이 있어서 카톡으로다가 교류를 하고 가기도 하지만 옛날에 카톡이 없을 때를 생각해 보자고요 핸드폰이 없을 때 우리는 늘 그 셀링 포인트에 적응해서 문제를 해결해 왔던 사람들이에요.
우리한테 익숙하죠. 이것이 바로 주주의 사실입니다. 우리는 늘 주제 사실을 찾죠. 내가 안다는 걸 제가 아는 것이 나한테 의미가 있는 거죠. 국가를 운영할 때도이 주주의 사실이 필요합니다. 엘리트라든가 중앙정부가 하는게 뭐냐면 주제에 사실을 만드는 거예요. 예를 들면 우리가 코로나 같은 것도 굉장히 사회적 협력이 필요한 건데 정부가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기 위해서 전문가들을 동원해서이 코로나가 얼마나 무서운지 그 다음에 뉴스미디어가 그것을 여러분들한테 알리고 국민들한테 알리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 다음에 마스크를 쓰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주지에서 사실로 만들어 버리죠.
그래서 주지사 사례를 만들어 버리니까 그런 행위를 안 하는 사람들이 지하철에 타면 사람들이 피하거나 싸우거나 하고 문제가 발생하죠. 만약에 우리가 아 이것은 나만 알고 있는 정보지 저 사람은 몰라 그러면 우리가 그런 사람한테 화를 안 내겠죠. 우리가 그 사람한테 화를내는 것은 저 사람이 지금 전 세계적으로 팬데믹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안다라는 걸 내가 알고 그걸 알겠다는 맥락에서 우리가 그 사람한테 맹렬하게 공격하고 혼내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이 주지의 사실은 사회를 운영하는 하나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사회는 계속 불신 상태에서 계속 이런 조정이 필요하고 우리가 있는이 현실은 정보가 늘 부족한 상태거든요.
정부가이 주제 사실을 만드는 주체이면서 또이 주제의 사실을 가리는 주체이기도 하다는 것에 대해서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비트코인은 너니까 이런 말을 지금 과감하게 하는 거지 사실은 제가 주류 강단에 쓰는 학자라면 이런 말을 공개적으로 했다가는 매장이 되겠죠. 정보를 이렇게까지 비난하면 안 되거든요. 근데 정부와 엘리트들은 주제 사실을 가립니다. 첫 번째 증거 여러분들 12년 동안 비트코인에 대해서 들어오셨을 텐데 언제 정보관료가 비트코인에 대해서 사실을 말하는 거 들어보셨어요. 지식이 없어서도 사실을 말하지 않지만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뭔가 계속 거짓말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죠.
이렇게 주제에 사실을 가리기도 합니다. 정부가 그럼 왜 그러겠어요. 의도한 바가 있기 때문이죠. 그것은 아주 직관적으로 쉽게 말씀드리면 정부가 만드는 화폐를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정보가 만든 화폐를 왜 그렇게 지켜야 될까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정부가 만든 학회는 국가가 지키지 않으면 화폐가 안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만큼 정부가 만든 학교는 허약하다는 이야기죠. 만약에 우리가 금을 화폐를 쓰고 있다면 정부가 비트코인을 이렇게 호도하고 그물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아도 돼요 왜냐면 금 자체가 너무 강력한 화폐고 비트코인이 금하고 앞으로는 모르겠지만 금하고 붙어 가지고 이길 수가 없잖아요.
금은 사람들한테 오랫동안 머릿속에 있었던 강력한 화폐이고 사운드머니니까 근데 국가가 만든 돈은 그렇지가 않아요. 근데 국가 엘리트들이 이것은 전학 그들이나 같은 공부를 했기 때문에 서로 피차 아는 거고 이거는 공유지식까지는 아니지만 그냥 안다는 것을 아는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각자 아는 거죠. 이걸 공론화하면 이상해져요 그런게 있습니다. 세상의 지혜는 여러분들 차 안에서 이렇게 둘이 타고 가는데 방귀 냄새가나요. 그러면 여러분이 끼지 않았다면 그 옆에 사람이 낀 거라는 걸 우리는 서로 알죠. 그거 안다는 걸 내가 알고 있고 내가 안다는 걸 그거 알지만 이거를 공유지식으로 만드는 것은 예의 어긋나죠.
그래서 모른 척을 합니다. 서로 다 아는데 이것을 우리가 명백한 사실로 만들어 버리면 그 상대방이 도망갈 데가 없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예의상으로 공유지식을 가리기도 합니다. 바로 이런 거예요. 정부 돈이 가짜라는 것을 우리가 서로 다 알지만 가려줍니다. 왜냐하면 그걸 가려주지 않으면 사회적으로 너무 큰 혼란을 대가를 지불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죠. 예를 들어서 교회나 뭐 이런 대중 정치 집회에서는 코로나가 활기를 치는데 우리가 지하철이나 대중교통에서는 코로나가 마치 다 주는 거 같은 그런 맥락 속에 있잖아요. 그죠. 말이 돼요 안 돼요 말이 안 되죠.
그러나 이런 것도 공유지식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다 아는 거죠. 코로나가 아무리 무서워도 우리가 일상을 다 멈춰야 되는 건 아니잖아 넘어가 주자 이런 거죠. 이걸 굳이 방귀 낀 것처럼 막 공론화하고 그러면 또라이 되는 겁니다. 왜 이런 거예요. 그런데 정부 관료들을 용서하기 어려운 부분이 한 가지 있어요. 비트코인으로서 그거는 뭐냐면 인플레이션입니다. 인플레이션이라는 경제학적 현상은 매우 미묘한 현상인데요 사실은 오늘 주지의 사실을 말씀드린 건이 얘기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경제학 공부를 해보면 알겠지만 인플레이션이라는 건 국가 기관이 모든 국민한테 알려주면서 하는 행위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이것이 공유지식이 되면 인플레이션이 효과가 만들어지지가 않아요. 이건 제가 복잡하기 때문에 설명을 오늘 안 하겠습니다. 단지 이런 거죠. 국민들이 이자율을 낮추거나 돈을 더 찍어내는 걸 모두 동시에 인지한다면 인플레이션을 만들 효과가 없어져요 왜냐하면 돈을 두 배로 늘리면 커피값도 두 배로 늘어나고 담뱃값도 두 배로 늘어나고 밥값도 두 배로 늘어날 걸 알기 때문에 상인이건 소비자건 행동을 하나도 바꾸지 않습니다. 그럼 행동을 하나도 바꾸지 않는데 뭐하러 애써서 돈을 찍어내겠어요. 그런데 놀라운 일이 발생합니다. 인플레이션을 만드는 관료들과 중앙은행은 이것이 주지의 사실이 되기를 원하지 않아요.
주제 사실이 되기를 원하지 않으니까 제일 먼저 새로 만들어지는 화폐를 얻은 사람들은 다시 말해서 중앙은행과 상업은행하고 가까운 사람들은 대중들이 가격이 올라갈 걸 미처 알기 전에 그렇게 만들어진 돈으로다가 싸게 물건을 구입해서 투자를 할 수 있는 겁니다. 이것은 좋게 말해서 화폐를 찍어내서 경기를 활성화시키는 선이지만 사실이 선의는 대중들의 주제의 사실을 가림으로써 가능한 거죠. 노골적으로 말해서 국가가치는 사기입니다. 주류경제학자들도이 말 자체는 거부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논리적으로 모든 대중이 화폐를 사용하고 있는 모든 대중이 정부가 이자율을 낮추거나 돈을 더 찍어냈을 때 효과를 정확하게 정보관료나 중앙은행에 있는 사람들만큼인지를 하고 있다면 어떤 변화도 생기지 않습니다.
그냥 돈의 명목가치가 변할 뿐이에요. 이것은 거의 거시경제학의 공유와도 같습니다. 쉽게 말해서 정부는 어떤 명분을 가지고 돈을 찍어내고 이자를 낮추지만 그것은 근로 대중들이 소가죽이를 기대하고 하는 행동입니다. 주제에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래서 우리는 끊임없이 보컬 포인트에서 벗어나요. 그리고 포칼 포인트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엘리트들과 가까운 기업이나 이런 데서는 계속 이익을 보는 거죠이 게임이 시작된지 굉장히 오래됐고이 게임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도 주류 경제학을 공부했지만 제가 비트코인허가 됐던 이유는 비트코인과 주장하는 그런 무정부적인 세상이 행복할 것이라는 것을 제가 믿기 때문이라기보다는 주제 사실을 가지고 장난치고 있는 정부에 대해서 브레이크가 필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지금 저금리가 거의 마이너스 금리가 지속되고 있는이 이상한 현상이 굉장히 오래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붕괴될 수밖에 없는 그런 이상한 시스템입니다. 왜냐 대중들이 계속 속진 않거든요. 다만 주제에 사실 이렇게 조금 조금씩 속이면 대중들이 도저히 도저히 믿을 수 있는 것이 없다라는 생각만 더 들어요. 그래서 결국에는 나중에는 어떤 상태가 되냐면 백약이 무효가 된 상태가 됩니다. 정부가 무슨 말을 해도 대중이 믿지 않는 거죠. 정부가 무슨 말을 해도 대중이 믿지 않고 자신의 자산을 한국 사람들이 묻고 있잖아요. 어디다가 정부가 뭐라고 하든지간에 정부의 주제 사실을 비웃고 우리나라 대중들이 스스로 폭과 포인트를 만들었잖아요. 그게 뭐예요. 부동산 아파트입니다. 강남 아파트가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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