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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저 2007년 애플 모멘트랑 비슷하다. 이걸 이제 저희들은 파괴적 혁신 쉽게해서 기존 기술들이 다 쓸모 없어지는 혁신을 뜻하는데 지금 AI가 그래 보이지 않습니까? 그 돈 많은 미국의 AI 기업들이 어마어마한 투자들을 해 나가는 흐름이 적어도 오래 꺾길까지 난다. 안녕하세요. 매경 자이엔트 홍순입니다. 중동 분쟁으로 최근 국내외 증시가 많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코스피도 6천을 넘었다가 5,500선으로 후퇴하고 있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우량 주착기 그리고 변동성 관리에 유의를 하셔야겠습니다. 예. 그래서 오늘은 국내외 증시 상황에 대해서 한번 짚어보기 위해서 프리즘 투자자문의 홍춘옥 대표님을 보셨습니다.
네, 대표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예, 요즘에 이제 중동 분쟁으로 국내외 증시가 많이 흔들리고 있는데 특히 국내 증시가 좀 많이 하락했어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뭐 이제 두 가지 때문인데요. 가장 큰 건 우리나라가 전체 GDP에서 차지하는 수출입 비중 대회 의존도라고 하나요? 뭐 그게 97% 95%까지 왔다. 대회 의존도라는게 결국은 이제 딴 나라가 우리나라 제품에 대한 수요가 얼마나 많냐. 아, 이게 되게 중요할 텐데이 중동 사태로 이거 타급받는 거 아니냐에 대한 걱정들이 굉장히 크다.
이게 이제 제일 큰 거고요. 두 번째 요인은 뭐 여러분도 아시겠습니다만 국민연금이 오래 들어를 팔았어요. 그래서 국민연금은 대체로 한 15% 정도 국내 주식을 들고 가면서 이렇게 매매를 하게 되는데 지난해 연말에 보니까 18.7%더라고요. 7%더라고요. 그리고 아마 1, 2월에 리밸런싱 안 했으니까 뭐 3조 파란 걸로는 티가 안 나니까 어 국민연금에 이제 국내 주식 비중이 아마 20% 정도에서 목에 차 있는 상태에서 어 제대로 된 어떤 대응을 못 한 상태로 문폭락을 맞은 거 같아요. 그러니 옛날에는 뭐 2008년 글로벌 금융이 2020년 코로나
또 뭐 이런 또 2024년 케험 사태 이럴 때 국민연금이 수십 조씩 사서 주 시장을 부양해 주고 또 그걸 통해 큰 수익을 올리고 했던 패턴들이 이번에 완전히 깨졌죠.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이 한 30조 팔아 버리니까 막을 데가 없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어 전쟁 시작하고 6거래일 동안에 5% 이상 빠진 날이 5일입니다. 예. 이걸 개인이 대비하기는 너무나 어렵고 결국 연금이 해 줬어야 되는데 그 기능이 실종됐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계속해서 중동 분쟁이 이어지고 있는데 앞으로 이런 상황이 계속될까요? 아니면 조금 나아지는 국면이 있을까요?
아유 저 나아진다고 보는 쪽이죠. 왜 그런가? 이유가 여러 가지 있는데 그중에서도 세 가지 정도가 핵심적인 요인인데 최근에 어 이코노미스트를 비롯한 전 세계 주요 경제들을 보면 어 그 비정상적 화제를 측정해요. 한마디로 말해서 미사일이라는 들어온 공격에 따른 그런 화제를 뜻하는 거 같아요. 위성 사진을 측정하는 거죠. 그래서 중동 지역 1일대에 있어서 비정상적인 화재가 발생한 빈도들을 측정하면 이란의이 군사력이 얼마나 남아 있는가 알 수 있죠. 근데 3월 5일, 6일을 지난 다음부터 정말 급격히 감소하는 결국은 이제 쌓아놨던 미사일이랑 드론을 상당 부분 많이 썼거나 아니면 이제 중앙 지도부가 어떻게 복구가 됐겠죠.
전산 망이든 통신망이 복구돼서 야, 지금처럼 이렇게 난발에서 쏘지 말고 잠깐 내지실 기다려. 뭐 이런 상태 두 개 중에 하나겠지만 뭐 둘 다겠죠. 아무튼 이런 일들이 벌어지면서 호르무즘 해협을 봉쇄한다고는 하지만 봉쇄할 수 있는 능력이 고갈된 거 아니냐. 이걸 첫 번째 봐야 되고요. 두 번째가 옛날에는 우리가 중동산 원유에 대한 의존도가 되게 높았어요. 그러나 지금 2023년 현재 통계를 보니까 어 전체 전 세계 석유 생산량의 중동 비중이 31%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게 20% 결국 딴데서 수입을 하면 되는 거죠. 뭐 단데스 수입하면 되는 데가 어디냐?
미국산 쉐이오일이겠죠. 예. 우리 뭐 전쟁이 벌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황설례가 있습니다만 사실 미국 입장에서 어 중동산 원유에 대한 전 세계의 의존들을 꺾어 놓는 건 자기들 입장에서 나쁜 일은 아니다라는 판단들도 분명히 있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되고 좀 마지막 세 번째는 어 1980년 국제 유가가 40불이었어요. 근데 이제 그때 이후로 어 국제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지금 현재 80불 90불 합니다. 한 두 배 올랐는데 그 사이에 같은 기간 실질적인 인플레이션 얼마냐 한네 배 다섯 배 났죠. 결국은 전 세계 경제가 원유에 대한 의존도가 또 굉장히 내려갔습니다.
이게 이루어진 이유는 전기차를 비롯한 각종 여러 가지 어 혁신 그리고 신재생 에너지의 발전 덕분에 석유를 가지고서 여러 가지 물건을 돌리고 전기를 만들어내는 의존도들이 굉장히 약해졌고요. 특히 미국산 쉐일오일 혁명들이 벌어지면서 점점 더이 비중들 특히 중동상 원유에 대한 비중도 내려간다라는 점들을 감안해 보면 어 저는 1990년 초반에 있었던에 바로 걸프전 때 6개월 정도 세계 경제가 고생했던 그런 사례와 어 비슷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이 코스피의 낙폭이 좀 컸는데 그중에서 이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좀 하락이 좀 주유했습니다.이 이 두 회사가 사실은 글로벌 반도체를 이끌고 있는 회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뭐 삼성전자는 20만 원, 그리고 SK 하이닉스는 100만 원까지 도달했는데 이게 다시 이렇게까지 좀 반도체 산업이 주가가 좀 올라갈 수 있을까요? 일단 저는 좀 낙관적으로 보는 쪽에서 있고요. 이제 그 이유는 우리가 잘해서도 있죠. 음. 그런데 이제 그거보다는 전방 수요 그러니까 이런 우리나라 그 반도체 제품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그 4대 빅테크 또는 뭐 하이퍼스케일러 이게 이제 내회사가 있는데 아마존, 메타, 구글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이 내회사를 보통 하이퍼스케일러라고 부릅니다. 거기에다가 중국의 딥시크라든가 그리고 알리바바 10센트 같은 회사까지 하면 이제 세계 총 일곱 개 정도 회사가 지금 세계적인 어 AI 전쟁을 벌리고 있는 회사라고 보실 수 있겠고 물론 이제 장외에 있는 오픈 AI나 엔트로픽도 있지만이 회사들은 사실상 지금 방금 이야기했던 4대 빅테크의 출자 회사 또는 관교 회사 즉을 좀 지니고 있다 보니까 이렇게 해서 이제 전 세계 7대 어 AI 빅테크들이 미친 것처럼 좀 투자를 하고 있는데 그 규모가 또 스케일업되고 그래서 2025년에 뭐요 내회사가 한 3,500억불 정도 두장인데 올해 6,억 불 내년 1초 달러를 다들 계획을 하고 있고 실제로 지금 아마존 같은 경우는 이번 주에 또 대규모 자금 조달해서 투자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이 전방의 투자가 꺾이지 않는 한 한국의 반도체 제품에 대한 수요가 일과에 꺾이고 일과에도 제품 가격에 폭락한다 이렇게 말하기 좀 어려운 거죠.
물론 이제 반대로 이야기하면 어 중동 전쟁이 계속되면 가운데 어 하이퍼인플레가 나서 금리가 막 급등하고 어 저 구글이나 이런 데들이 자금도 조달하지 못하는 상황에 출연하면 어떡할 거예요? 이렇게 물으시면 아 그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다만 제가 이야기하면서 사전 전제가 벌프전 같은 한 6개월 정도의 시장의 단기적 충격이라는 시나리오를 제가 들었기 때문에 렇게 전망을 하는 거고 만일 뭐 중동전이 장기전된다 이러면 뭐 제가 틀리는 거죠. 제가 그냥 주어듣고 있는 글로벌한 여러 인사이트 있는 보고서들을 취합해 보면 아 이란이 호르무제 해업을 물리적으로 봉쇄할 수 있는 그 기간이라는게 1년이고 2년이 가기보다는 맥스 5, 6개월 아니겠는가?
그리고 그 사이에 뭔가 미국이이 문제들을 해결해 주지 않을까? 요렇게 보내는 거죠. 이게 중동 전쟁이 사실 말씀하신 대로 뭐 5, 6개월 정도 이제 진행이 되면 괜찮을 텐데 AI품은 사실 계속되고 있어요. 그렇습니다. 예. 뭐 작년 대작년부터 계속되고 있는데 이런 AI 덕분에 뭐 반도체 산업이니 국내 산업 뭐 글로벌 빅테크 다 수혜를 받고 있는데 AI 시대에 대해선 좀 어떻게 진단하고 계시나요? 아 이건 저 2007년 애플 모멘트랑 비슷하다. 이걸 이제 저희들은 파괴적 혁신 또는 단절적 혁신 쉽게해서 기존 기술들이 다 쓸모 없어지는 혁신을 뜻하는데
지금 AI가 그래 보이지 않습니까, 여러분? 특히 엔트로픽에서 만드는 클로드 코드나 클로드 코워 같은 것들을 보면서 전류를 일으키는 사람들이 세상에 되게 많을 것 같고요. 일단 미래가 여기에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그 돈 많은 미국의 AI 기업들이 그리고 지금 뭐 전쟁을 통해 세계 패권을 덕 장악하고 있는 미국 기업들이 어마어마한 투자들을 해 나가는 흐름이 적어도 오래 꺾길까진 않다. 그니까 내년 뭐 1조 달러 이러는 것까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만 올해 자금 집행 계획이 중단되거나 축소되는 징후보다는 더욱더 불태우는 특히 이번에 그 춘재 연휴 때 중국에서 텐센트, 딥크, 알리바바이 세가 자기들 그거 가입해서 쓰기만 하면 돈을 우리 돈도 한 2조원을 그냥 막 뿌렸대요.
아무도 여기서 물러설 생각이 없어요.이 이 어마어마한 7대 전 세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돈 쓰는 속도나 그들의 마케팅의 어떤 레벨 그리고 제품의 출시 속도들을 보면 누구 하나 망할 때까지 할 것 같아요. 그럼 어디가 망할 거냐? 잘 안 보인다. 어마어마한 돈들도 많고 뒤에 배경들도 단단하고 1회자에 보면 일곱 개에서 여덟 개 정도 되는 세계적인 AI 관련되 있는 거대 빅테크 기업의 투자는 적도 오해는 좀 갈 것 같다. 요렇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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