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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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이 영상은 단타 슬럼프 극복 방법과 출연자들의 손실·재기 경험을 다루며, 특정 종목이나 자산의 가격 방향에 대한 구체적 예측은 거의 없다. 출연자 소개 및 배경: 대구남자는 최근 둘째를 출산한 가구회사 영업 10년차 직장인으로, 2차전지 상승장 때 500만 원을 3억 원으로 불렸으나 이후 스켈핑·단타에서 미수 사용과 큰 금액 베팅으로 크게 손실을 봤다고 설명했다. 월단은 종가 매매를 하는 직장인으로, 한때 월 수익 3,000만 원에서 9,000만 원까지 갔다가 2,000만 원 하락 이후 풀배팅과 대출 사용으로 매매가 꼬였다고 회상했다. 슬럼프 원인 분석: 손실이 쌓이면서 '내 잘못이 아니라 시장이 틀렸다'는 식의 자기합리화에 빠지고, 감당할 수 없는 시드로 큰 금액을 한 종목에 몰아 베팅하면서 손절을 못 하게 됐다는 점이 반복 지적됐다. 하루 1,000만 원까지 잃은 적도 있어 월급의 몇 배를 하루에 날린 셈이라는 점이 문제로 언급됐다. 출연자 조언 및 대응 방법: 만쥬는 전작에서 2억 원대 월 수익 후 8개월간 손실을 본 경험을 공유하며, 큰 수익이 났을 때 돈을 빼서 투자 외 자산에 묶어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손실이 날 때 대출로 메우려 하지 말고 오히려 출금을 늘려 롱런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했다. 대구남자와 월단은 하루 5만~10만 원 등 소액 목표로 꾸준히 빨간불을 찍는 방식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멘토 간 월간 수익 발표: 멘토 중 한 명이 월 수익 약 4,900만 원, 다른 참가자가 약 600만 원 등의 수익을 발표하는 이벤트가 진행됐으나, 실적 자랑 및 축하 분위기 중심이며 종목이나 시장 전망과 연결된 발언은 없었다. 마무리: 테마주와 수급주 상승장에서 타이밍 맞추기가 어려워 슬럼프를 겪는 시청자가 많을 것이라 언급하며, 다음 편 주제로 '슬럼프 극복'과 특정 기업(큐리오사) 방문 예고로 마무리됐다. 대상 자산(삼성전자, 비트코인, 엔비디아 등)에 대한 1~3개월 가격 방향 예측 발언은 확인되지 않았다.
다듬은 글
8개월 동안 손실을 봤어요. 그만큼 슬럼프가 한번 오면은 그걸 회연하기가 되게 쉽지 않거든요. 몇 번 먹다 보니까 이게 자하 도치에 빠진 거 아 이건 내가 잘못된게 아니라 시장이 틀린 거야라고 하면서 그러다가 많이 쳐놨고 그렇게 돼서 이제 하루에 네가 그렇게 많이 날리면 현실이랑 게리가 생기잖아. 게임머니 하더라고. 어. 자, 슬럼프 극복은 저도 예전에 슬럼프가 있었는데 자, 오늘은 어, 대구에서 월단님이랑 대구 남자가이 성공이 오프라인 모임 때문에 청라 단타 신도지 사무실에 오게 되었습니다. 차 막혔냐? 하나도 안 막혔어요. 바로 다이렉트 올라왔습니다.
오랜만에 또 나왔으니까 누가 형이야? 네가 형신 거잖아. 왜 이렇게 늙었어? 뭐 간단하게 동생부터 뭐 인사해. 안녕하세요. 대고남자입니다. 어 최근에 둘째를 출산해 가지고 투자나 주식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고 스승님 덕분에 조금씩 조금씩 다시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성공인 분들도 뵐 거고 제가 천천히 다시 올라가는 모습을 한번 더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둘째 출산 축하해. 어 무슨 일 하고 있지? 저가 가구 회사에 다니고 있고요. 지금은 이제 10년차 가구 쪽 해 가지고 영업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그 글을 아주 퀄리티가 좋아.
아어 잘하고 있어. 다시 밑바닥에서 올라와. 네. 알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월단입니다. 저는 열심히 일하면서 종가 매매하고 있고 대체 거래소 적응하려고 열심히 공부하면서 다시 적응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슬럼프. 예를 들어서 대구남자 너도 500으로 3억을 만들었잖아. 일하면서. 그게 이제 코로나 때였나? 코로나 때였죠. 예. 2차전지 붐이었을 때. 얘가 또 내 제자가 된 스토리가 있어요. 고습병 걸려가 갖고 지자를 왔다고 깝죽 대다가 뚜디고 많이 겸손해졌지. 작년에 만주도 1년 전에 보지 않았나? 예. 작년에 봤어요. 그때도 싸가 없었잖아.
어 되고 왔어. 막 창 먹어야지. 제가 그렇지 않은 그 사장병이 왜 걸린 거야? 이제 돈을 벌면서 제일 많이 느꼈던 거는이 회사 나녀도 되겠는데 그 회사 왜 다니지?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그때 한 딱 한두 달을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어 전화해도 될 거 같은데 나 이거 그만두고 싶은데라고 와이프한테 얘기하니까 일단은 욕 한번 먹었고 근데 그러다가 아 역시 나를 이해하는 사람 없어라고 하면서 투자금을 늘리고 미술을 쓰다 보니까 이제 손절을 못 하는 거죠. 아 그릇이 안 돼서 그런 거 아니 그릇이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시드가 아니다 보니까 얼마씩 때렸어?
그때 한 종목당 뭐도 모르고 3, 4천씩 이렇게 때리니까 네가 원래 500천씩 이렇게 들어가잖아. 그니까 스윙을 500천씩 해서 종목을 좀 퍼트려서 분석을 해서 이렇게 들어가는데 그때는 아 이건 가는 거야. 아니 부수 내 자들로 했어고 위수를 때려 버리니까 몇 번 먹다 보니까 이게 자하 도치에 빠지거 아 이건 내가 잘못된게 아니라 시장이 틀린 거야라고 하면서 그러다가 많이 처맞고 이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 보자라고 해서 스승님한테 연락드리고 그래서 하루에 2만 원, 3만 원, 5만 원씩 꾸준하게 한번 벌어보자라고 해서 이제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어 네가 다시 이제 소액으로 요즘에 매매가 소액이지만 하루에 만 원, 2만 원 꾸준히 벌고 있거든. 그 슬럼프를 지금 나는 네가 이제 극복해 나가는 가정인 거 같아. 2년 전에 통화했을 때 너를 따라 그랬어. 진짜야? 그래서 네가 얘가 배팅을 울렸어. 몰랐지. 그때 2년 전이면은 2차전지 때 저 막 몇십억씩 배팅할 때요. 너 보면서 자기도 할 수 있겠다 해서 스켈핑 배우고 단타 배우고지 혼자 막 그렇게 해서 개두게 처맞았어. 아, 원래 이제 그 500으로 3억을 스익 매매로 좀 안정적인 매매로 보셨다가 갑자기 이제 스케핑 단타 좀 더 빠른 미수 이런 매매를 하게 되신 거예요.
그렇죠. 근데 안정적인 매매였는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 그냥 진짜 말씀대로 세폭이 터진 거고 원래 지금 같았으면 야, 이건 두 배가 쓰면 손 수익 실현해야지인데 그때는 아니야. 더 가야 돼. 2차전지는 이거 왜냐면 제가 2018년도부터 전기차를 탔거든요. 전기차가 점점 늘어나는게 보이니까. 아니 이건 맞아라고 하면서 계속 들고 있다가 어 이건 너무 큰데라고 해서 이제 그때 또 결혼하고 아기가 태어날 때니까 어 와이프가 그러더라고. 주식 그렇게 할 거면은 집이라도 사던가 망가면 나 같이 못 산다 약간 이런 식으로 얘기가 돼 가지고 수익 실현해 가지고 집 사고 그때 집을 안 샀으면은 없었을 거예요.
아무것도.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처음부터 차근차근 분유값 벌자 약간 이런 느낌으로 해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 내려놓고 살아. 원래 슬럼프가 오면은 그냥 내려놓고 다시 밑바닥도 차근차근 가야 되는 거야. 이제 하루에 네가 그렇게 많이 날리면 현실이랑 게리가 생기잖아. 게임이머니 가더라고. 돈도 없잖아. 일하면서 보는 거 하루에 그렇게 날리면 뭔 의미가 있냐? 많이 날렸을 때 하루에 얼마 날렸어? 많이 날렸을 때 하루에 1천만 원까지 날린 거 같아요.네 한 달 월급이 얼마데? 300 정도 됩니다. 야 이씨 세 달에 뺑가는 거를 하루 미스쿨로 때려 갖고 이게 네가 잘하는 걸 매매를 해야지.
요즘은 잘하고 있어. 그리고 또 둘째가 태어났으니까 누가도 책임감이 있으니까 하루에 60 부리지 말고 5만 원 뭐 10만 원 번다는 마인드로 그렇게 해서 그 슬럼프를 극복해 봐. 네. 알겠습니다. 내가 보기에는 슬럼프는 차근차근 작게 작게 수익을 쌓아 나가면 결국은 자신감이 회복되면서 또 좋은 습관이 유지되거든. 동주봐 맨날 깡통차고 그러다가 600으로 오늘 월천 달성했어. 너도 이제 그렇게 할 수 있어. 알겠어. 월단이는 너도 중간에 좀 잘 그니까 작년에 좀 잘 벌었잖아. 그렇게 하다가 많이 때려 갖고 다시 낮춘 거지. 그때 얼마에서 얼마로 벌었지?
3,000으로 9천까지 갔다가 MTS로 해 갖고 그렇죠. 그래서 5, 7천까지 벌었었는데 2천만 원 뚫리고 맞으니까 거기서 쫄려 가지고 그때부터 매매가 꼬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걔 거기서부터 돈을 좀 계속 인출해 가지고 이렇게 풀 배팅으로 가는 건 좀 장기적으로 못 간다 이러다가 업박자 몇 번 타면 대출된다 싶어 가지고 이제 비중 조절과 뭐 여러 가지 좀 안정성을 찾아야 된다 해가지고 새롭게 다시 갔었어. 오래 들어서는 이제 풀 배팅은 없고 제 계좌를 보면 작년에는 막 이렇게 움직이다가 요즘에는 요렇게 가고 있거든요. 뭐 떨어져도 요렇게 가거든요.
그래서 슬럼프라는게 너무 막 욕심이 많을 때는 슬럼프도 빠지고 좀 이러면 그렇게 하는데 저는 그냥 결국 이렇게 계속 반복하면 살살살 이럴 때 일더라도 올라갈 때 살살살 올라간다 생각하면서 좀 편하게 가는 거 같더라고요. 크게 슬럼프에도 안 빠지고 쾌락하게 빠지지도 않고 적당하게 그렇게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관리가 되는 마인드나 뭐 좀 정신 건강적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만주는 슬럼프 없었니? 저도 있었죠. 언제 있었어? 아니에요. 저는 뭐 저희 구독자분들 중에 이제 오래되신 분들 다 아실 거예요. 저도 슬럼프 많이 있었고 시장이 참 이렇게 불장으로 가다가도 한 번씩 계속 꺾이잖아요.
전 이렇게 불장을 가다가 꺾일 때가 늘 되게 위험했었는데 왜냐면 이렇게 갈 때 너무 잘 보는 거예요. 그래서 좀 기고 만장해질 때도 조금 있었고 그래서 처음으로 월억을 달성하고 그다음 달에 월 2억까지 찍었어요. 근데 그다음 달부터 8개월 동안 손실을 봤어요. 그만큼 슬럼프가 한번 오면은 그걸 회연하기가 되게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제일 중요한 거는 최대 수익이든 뭐 큰 수익을 찍었을 때 그 돈을 빼서 못 쓰는 데다 박아놔야 돼요. 저는 그때 1억을 찍고 그다음 달 2억을 찍었을 때 제 전세 대출금이 한 1억 후반 정도 됐었는데 그걸 다 갚아 버렸어요.
거의 2억 가까운 돈을 잃고 싶어도 잃을 수가 없는 상태가 됐죠. 그래서 그 이후에 8개월을 날렸지만 총 날린 건 1억 얼마밖에 안 돼요. 그중에서 80번 또 주식이 아니라 좀 이상한 데서라는 데서 뻘짓하다 날린 거고 슬럼프가 원 누구나 오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건 잘될 때 빼서 어디 넣어놔라 이게 제일 중요한 거 같고 대구 남자님도 월단님도 그걸 되게 잘 실천하신 거 같아 가지고 특히 아까 월단님은 2천 손실 보고 좀 안 된다 싶을 때 계속 인출하셨다 했잖아요. 그게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안 된다 싶을 때 돈을 더 빼는 거. 근데 많은 사람들이 안 된다 싶을 때 벌었던 돈, 뭐 벌었던 돈이 없으면 대출 받아서 돈을 다 끌어와요.
왜냐면 이제 이런 돈을 메꾸려고. 그게 제일 위험한 거고 저는 그렇게만 안 하고 온다 싶을 때 안 된다 싶을 때 돈을 좀 더 빼면서 롱런하는 방법으로 하면 웬만하면은 그래도 오래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너 이번 달 많이 벌었는데 출금했어?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래. 출금 해도 계속 돈이 쌓인다는 정보가 있던데 속도 많이 벌어 갖고 그렇지는 않아요. 자, 슬럼프 극복은 저도 예전에 슬럼프가 있었는데 요즘에는 이제 중꺾 하잖아. 중요한 건 꺾어도 그냥 하는 마음 그냥 해야 돼. 그니까 다시이 자신감을 가져야 돼.
자신감을 갖는다는게 그냥 다시 소익으로 하루에 그냥 뭐 5만 원, 10만 원 뭐 또 CD가 좀 더 높으신 분들은 하루에 뭐 10만 원, 20만 원, 뭐 50만 원, 100만 원 차곡차곡 뭐 3, 40만 원씩 매일 빨간 불을 찍는게 중요해. 그렇게 하다 보면은 똑같이 배팅했는데 또 어느 날은 많이 벌 때도 있고 또 비중 조절을 하고 똑같이 했는데 또 날려도 어차피 몰빵을 아니기 때문에 또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이고 그렇게 해서 일주일에 뭐 하루 정도는 하루 이틀 정도는 뭐 내 주는 거고 또 나머지 때는 또 벌 때 버는 거고 그렇게 해서 월별로 차근차근 꾸준하게 수익이 나면은 그냥 자연스럽에 나는 슬럼프는 극복이 된다고 봐.
근데 거기서 아 너무 국장 뭐 너무 어렵고 막 아 트럼프 시에 골배고 막 이렇게 하고 막 혼자 부정적인 생각에 부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하면 힘들어. 그냥 퐁당퐁당해도 어 난 그래도 주식으로 성공할 수 있어. 그냥 자기 체명 걸고 소액으로 연습하다 보면은 어느 순간 어 계좌는 나는 불기둥 계좌로 되면서 결국은 이게 어 또 신법이 중요한 거거든. 그런 꺾이지 않는 마인드로 어 천천히 달아가면 슬럼분도 극복할 수 있다. 우리 멘토들이 이제 월 최고 수익을 달성했어요. 그래서 내가 케익을 사왔는데 야 동주야 동주랑 D엔서 모카 다 나와 봐.
디엔서 이번 달에 얼마로 해서 얼마 벌었어? 1천만 원에서 지금 4,900. 자 얘가 대장. 네가 먼저 촛부를 거. 알겠습니다. 네가 대장이니까 2등이 모카. 얼마 얼마로 얼마 벌었어? 600으로 100으로 1,400 오 동주 3등 얼마? 아 재밌다. 한 달 봐. 어 600으로 1천만 원 벌었어.이야 봤어. 이거 수금 만주는 실전 투사 대회인가요? 어 자 1등 축하합니다. 1등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뒤에서 일 축하합니다. 올해 아 내년 안에는 월 1억 트레이더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월업주면 뭐 줄 거야? 네 월업주면 뭐 줄 거냐고?
롤렉스 만주가 롤렉스식 시기에 7천만 원째 달랐는데 선배님 거는 못 살 거 같아요. 그래서 거 같아. 축하합니다. 이등 축하합니다. 모카에 축하합니다. 이게 없다. 동주는 이제 끝이야. 없어. 이게 너무 강하게 키워야지. 축하합니다. 야 이거 있어 축합니다. 라이터 있냐? 다 담배를 안 펴 갖고 쟤밖에 안 풀어. 얘만 펴. 담배 양아치 일진이야. 라이트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오 야 이거 더 좋은데 한데 자 시작합니다. 선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선축하합니다. 와 아 필요 없다 씨 개새끼도 7천만원 만주마 사준다 그러고 모카도 어차피 만주파고 워너트레이드가 될 거 같 경주 워너트 워트 하면 뭐 사 줄 거야 어 저 제가 선반 아닙니까?
아 지금 때릴 뻔했어.네 근데 동전이 제일 잘하셨다고 생각하는게 저희는 완전 저희 장에 맞는 저희 매매에 맞는 장세였는데 그게 아닌데도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제일 내가 월천 달성해서 어 내가 쓰던 내가 쓰던 빗똥이 벨트를 이거 아무나 안 주거든. 아 오늘 이걸 매고했더니 월천을 딱 했거든요. 그렇지. 잘생겨 보인다. 아 장애가 새롭다. 아 아 감사합니다. 다들 축하해. 스승해 은혜 마무리 한해. 어, 같이 계신 분들이 다 잘돼서 너무 기분이 좋고요. 근데 뭐 사실 제가 잘됐기 때문에 같이 잘되셨겠죠, 뭐. 아, 너무 재수가 없었나?
아무튼 뭐 모두가 잘돼서 기분 좋고 뭐 이번 달에 혹시 매매가 잘 장이 안 맞아서 잘 안 안 되신 분들이 계셔도 다음 달에 또 언제 자기랑 잘 맞는 장이 올지 모르니까 그때까지 잘 버티면서 열심히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슬럼프 하시는 분들 많을 거야. 왜냐면은 뭐 솔직히 테마주가 요즘에 너무 또 힘들었고 또 오늘 최근에 또 수급주들이 많이 올라가는데 그 박자 맞추기가 어려울 거야. 그래서 아까 주제를 슬럼프로 얘기했고 마무리는 슬럼프 극복제화로 끝내자. 네. 슬럼프 급제화. 특별한 기업에 방문을 하게 될 거예요. 큐리오사라는 기업에 방문을 하기로 했습니다. 입니다.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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