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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안 판다. 미국주식. 나스닥3배 레버리지etf TQQQ

티큐보이 - 미국주식 TQQQ 장기투자 파이어족 · 2025-10-18 · 유튜브 시청 1,05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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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느낌 중 하나가 뭔지 아시나요? 바로 자기가 남들에 비해 뒤쳐진다는 느낌입니다. 겪어 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남들은 다 대학 가는데, 남들은 다 쥐직했다는데, 남들은 다 돈 벌었다는데 나는 그게 아닐 때 그게 아무리 자신의 선택이었다 할지라도 어, 정말 미치는 노릇이거든요. 주식 시장에서도 마찬가지죠. 포모라고 하죠. 최근 장세에서 현금 비중이 높은 사람들은 아마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포모를 느꼈을 겁니다. 겉으로는 돈 번 사람을 부러워하든 욕을 하든 어떨런지는 몰라도요. 본심을 들여다 보면 속으로 엄청 아쉬워하고 있었을 거라고요.

지난주 금요일 이후 있었던 변동성과 약간의 조정은 그런 사람들을이 시장에 대거 끌어들이게 될 것입니다. 아까 제가 포모를 느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라고 했죠? 현금 비중이 높은 사람들이라고요. 포모가 컸을만큼 더 큰 자금을 서슴없이 끌어들이게 됩니다. 심지어 조급한 사람은 대출을 내서라도 참전을 언제 해야 하는지 아마이 각을 보고 있을 거라고요. 그래서 한동안 특별히 큰 조정 없이 올라왔던 요즘 상승장은요. 아직 시작도 안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면 아 나도 사야 되는데 사야 되는데라고 하면서 배만 아파하던 사람들이 아직도 정말 많이 남아 있거든요.

자본주의의 유동성 강세장은 이제 거의 확실해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매수하기 시작하면요.이 정도 옳은 것은 옳은 것도 아니에요. 지금처럼 한 번, 두 번 밟아주고이 기간이 지나서 튀어 올라줄 때 미친듯한 상승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 보세요. 지난주에는 고작 3.5% 빠졌는데 줍줍고 하잖아요. 제 말이 틀리면 어떡할 거냐고요? 아 물론 아닐 수도 있죠. 투자의 100%라는게 어디습니까? 그런데 맞으면 3, 4년 내에 졸업한다는데 이까지 거 무서워할 티큐보이가 아니죠. 저는 2020년도에 코로나 급락 이후에 급등장에 왔을 때 사회 최년생인게 얼마나 억울했는지 아세요?

그리고 정말 오랫동안 절치 부심하며 기다려 왔습니다. 그때 제가 이런 생각을 했어요. 아, 이번 상승장은 내가 아직 모은 돈이 없는 사회 초년생이라 놓치겠지만 다음에 오는 폭등장은 반드시 적겠다고요. 이까지 거 지금 5억, 6억 먹겠다고 그동안 가기 싫어 죽겠는 회사. 힘들게 아침마다 눈비며 일어나서 나가고 참아온게 아닙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찾아온 상승의 파도를 한번 온전히 먹어 보려고 합니다.이 역시 아니면 말고입니다. 될 때까지 기다리죠. 뭐 어차피 목표 금액 전까지는 이거 아직 제돈이 아닙니다. 이거 TQ잖아요. 얼마나 변동성이 심합니까?

계속 기다려 볼 겁니다. 전교 1등 하는 놈이 다음 시험에도 전교 1등 한다고요. 가뜩이나 안 그래도 공부자라는 미국이라는 전교 1등 학생한테 AI라는 1타강사 과해 선생님이 날개를 붙여 주고 있는데 나머지 학생들과의 격차가 더 벌어지면 벌어지겠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게다가 그런 날고기는 기업들이 어떻게 일하는 줄 아세요? 엔비디아나 테슬라 이런 기업들 보면 CEO나 임직원들이 회사에서 텐트까지 쳐가면서 밤을 지세워 일하는 거 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거는 전교 1등이 날밤 세며 만 먹고 공부하는 겁니다. 이거 어떻게 이길 거예요?

이런 걸 보면 저는 미국 주식에 대한 믿음이 점점 커져갈 뿐입니다. 그동안 참마온게 아깝습니다. 저는 안 팝니다. 지난주 금요일에는 하루 만에 총 수익률이 무려 35%가 까지면서 7천만 원이 날아가더라고요. 근데 그게 그렇게 아무렇지가 않을 수 있나 싶을 정도였어요. 믿음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그런데요. 높아심에 높아심에 드리는 말씀이 있는데요. 절대로 함부로 따라면 안 됩니다. 본인의 신념과 티큐보이의 신념이 일치한다면 제 말씀을 무기로 쓰시면 되시고 그렇지 않다면 저는 제발 말리고 싶습니다. 왜냐면요. 버티면 되지라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이거는 비유를 하자면 무서운 걸 가지고 안 무서워하면 되지, 슬픈 거 가지고 안 슬퍼하면 되지. 그거랑 똑같은 겁니다. 귀신이 무서워서 엉는 아기한테 무서워하지 말라 그러면 그게 안 무서워지겠냐고요. 자식을 잃고 슬퍼하는 어머니한테 슬퍼하지 말라 그러면 그게 안 슬퍼지겠냐고요? 투자도 똑같아요. 떨어져도 안 팔면 되지. 그게 그렇게 되나 보자고요. 저는 투자를 하다 보면 이게 이미 절반 이상은 타고나야 된다는 생각도 드는 부분입니다. 결론은 함부로 따라하시면 안 돼요. 특히나 요즘 같은 시장은 오랫동안 기다려 온 자들이 승부를 보는 라운드입니다.

제 말 듣고 함부로 시작했다가는 그 무기가 본인을 찌르게 되는 무기가 될 확률이 99%가 될 겁니다. 확신합니다. 또 주식을 오래 했다고 잘하는게 아닙니다. 공부 오래했다고 공부 잘하는 거 아니잖아요. 아무 생각 없이 아무 기준 없이 그냥이 정도면 너무 많이 떨어진 거 같다고 혹은이 정도면 너무 오른 거 같다고 원칙 없이 사고 팔고 해 봐야 소용 없다는 겁니다. 시장이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아니 과거에 투자 거장들도 틀리기도 하는 판에 내가 뭐라고 너무 많이 올랐다. 너무 내가 뭐라고? 네가 뭐라고? 너무가 뭐 얼만큼인데요? 그죠?

저도 다소 투박한 방식일지 몰라도 마인드는 항상 겸손하게 그리고 진심으로 투자에 임하고 있습니다. 본인만의 투자 원칙이 있고 철학이 있고 본인만의 스토리를 그려가며 완성하시기 바랍니다. TQQ 투자 처음 시작할 때 어려울 거 알았잖아요. 아 진짜 어려울 거 알았잖아요.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 팔고 버틸 겁니다. 야 어려울 거 알았잖아. 어려운 거 알았잖아. 지금이야 지금 이겨내야돼

#현금#엔비디아#테슬라#TQ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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