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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신기한 차트 분석 시간입니다. 최근에 바이오가 어 움직이고 있잖아요. 오늘 신문 기사에서도이 바이오 얘기를 좀 해 드렸는데이 바이오가 영상을 보시고 나면 앞으로 평생음 나스닥의 생명공학 지수 관련된 또 etf 있긴 한데이 생명공학 바이오가 움직일 때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어 평생 아마 그 원리를 알고 계시면 평생 바이오 투자하실 때 꽤 많은 도움이 될 거다는 생각입니다. 자 항상 뭐 제가 늘 말씀드렸듯이 우리나라 주식을 투자하기 위해서도 미국의 어 모멘텀을 먼저 체크를 하고 나스닥 시장에서 움직이는 그 모멘텀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주도주를 체크하는 그런 습관을 좀 가지시면 좋다고 말씀드렸고 저희 회사 체슬리 투자의 그런 철학과 스타일도 똑같습니다.
예 저희는 탑다운 방식입니다. 우리 국내 바보다는 글로벌한 머니 브가 어디서 어디로 지금이 흘러가고 있는지 글로벌한 어 트렌드에 맞게 우리나라 시장에 투자를 해야네 외국인이 사 준다고 했잖아요. 외국인이 사 주면서 거기서 외국인한테 팔고 나올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런 관점에서 자 바이오 오늘 얘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자 그러면 요즘 이제 미국 주식을 많이 하시니까 미국 가셔 가지고 어 투자를 하실 때이 바이오를 어 잘 보셔야 되는데이 금리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말씀 드릴게요 자 어 90년도 제하고 2009년부터 오르잖아요. 자 그러면 2009년부터 어떤 일이 있었나 바로요 밑에가 지금 패드의 어 정책 금리입니다.
정책 금리가 2007년도 어 7월 달부터 서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일어나면서 2007년 9월 18일 그때도 9월 18일 날 이렇게 50bp 금리 날을 전격적으로 단행합니다. 그러면서 와 위기가 왔고요 그 글로벌 금융 위기가이 스트럭처로 베어 마켓이다 보니까 이때는 뭐 방어주 할 거 없이 그냥 도망 나와야 된다 잖아요. 요때는 도망 나와야 됩니다. 그 이렇게 뭐 바이오 할 거 없이 애플 스마트폰 아이폰 출시하고 2008년도에 뭐 애플도 한 67% 주가 빠집니다. 아마존 다 빠졌고요 자 그다음에 어 랠리가 시작되는데 지금 바이오도이 랠리에 소외되지 않고 이렇게 2015년까지 크게 올라옵니다.
그러면 이때 어떤 일이 있었느냐고 보면 자 2008년 금융위기 때 금리 제로 금리 수준은 낮춰졌다 뭐가 있었죠. 2010년 한 5월까지 1차 qe 있었잖아요. 코너티이지 해가지고 양적 완화가 있고 2011년 상반기까지 이어지다가 어 또 주가가 막 이렇게 보이니까 어 qe 2가 시작이 되죠. 두 번째 qe 2가 또 시작이 됩니다. Q 2가 되고 그다음에 또 한 번 더 있죠. 나중에 Q 3를 하게 됩니다. 오퍼레이션 하게 되고 Q 3가 끝나고 나서음 테이퍼링을 할 거야 여전히 돈을 풀긴 하는데 이제 돈 푸는 양을 이렇게 계속 줄일 거야 하면서이 테이퍼링이 2014년 1월부터 10월까지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사실상 돈을 이때까지 풀었다는 거죠네 언제 2014년까지 자 풀었는데 2015년도에 보시면 2015년에이 생명공학 지수가 2015년 7월을 고점으로 하고 그때도 아 7월이었다 7월 말에 확 빠져 버립니다이 이때도 a b c 형태로 이렇게 빠지게 되고 어 전체적으로 보면 크게 a b c 이런 식으로 빠졌는데 보통이 소파동 뭐 A B C 이런 식으로 또 빠진다고 하는데 어 2016년에 상반기까지 이렇게 오히려 두 번째 급락이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이때는 무슨 일이 있었는가 왜 그동안에 나스닥 생명 공학 지수가 그렇게 강하게 올라가더니 여기서 갑자기 꼬랑지를 확 내리면서 이렇게 빠졌을까이 부분이 궁금하시나요.
그죠. 그러면 자세히 보시면 밑에 2015년도에 지금 금리가 이렇게 올라간 것처럼 보이지만 2015년 12월 달에 첫 금리 인상을 단행을 하게 됩니다. 어 패드가 처음 금리를 올린게 2015 년 12월 달 이고요 2014년도에 테이퍼링을 단행했다 테이퍼링을 단행하면서 어느 정도 금 이제 돈 푸는 걸 줄였는데 처음으로 금리 인상을 했던게 때고 아 금리 인상을 이제 하는 거야 하면서 바이오 주식이 먼저 꼬랑지를 확 내리면서 이렇게 빠졌던 거죠. 그 정도로이 바이오가이 금리에 민감합니다. 자 그다음 그러면 2016년에도 금리를 두 번째 올리게 되죠.
요때 예 두 번 올리고 2017년도에 한 번 두 번 세 번 또 올립니다. 이게 올리는 와중에도 이렇게 뭐 꾸역꾸역 올라간 것처럼 보이잖아요네 2014년도에도 또 한 번 두 번 세 번네 번 또 올립니다. 그게 올리는 와중에 나중에 또 이렇게 빠지는데 전 2015년 고점 대비 한번 보세요. 2015년 고점 대비해 가지고는 거죠. 여전히 어 벌써 한 3년이 넘었는데 지수는 못 올라갑니다. 그래서 요때 고점을 보시면 2015년 고점을 못 벗기네 못 벗기는데 이때 당시에 그러면 반도체 지수는 어땠나 볼까요. 자 반도체 지수 2 15년도에 자 같이 빠지죠.
처음에는 2015년 점을 렇게 놔두고요 처음에 같이 빠집니다. 처음에 이렇게 확 빠집니다. 그러고 나서 첫 금리 인상이 2015년 말에 있었다 했잖아요. 그 16년 초까지만 하더라도 아 어 뭐 중국발 위기가 있을 수 있어 뭐 하는데 아까 바이오가 이렇게 급락한 거는 달리 어 반도체는 생각보다 잘 버텼네 요때 저점을 안 잖아요. 그죠. 자 그다음부터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보세요. 2016년도에 반도체 지수는 고점을 이렇게 뚫어 버립니다네 뚫어 버리죠. 예 금리 인상하고 아무 상관없이 고점을 뚫으면서 이렇게 날아갑니다. 이렇게 바이오텍의 바통을 이어받아서 그다음부터 이렇게 큰 폭으로 어 반도체 지수가 올라가는 예 그런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리 인상 기에는 야 바이오가 굉장히 금리에 민감하나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다시 어 생명공학 지수를 보면서음 바이오를 다시 한번 보시면 자 22년도 보세요. 저 코로나 직후에 코로나 때 금리를 확 낮춰 버리죠. 요때 금리를 전격적으로 2019년에 세번 내 고요 그죠. 2019년도에 한 번 두 번 세 번 예 요때 세 번 내리고 7월 달부터 내렸었습니다. 내리고 난 다음에 어 코로나가 터지니까 확 낮춰 버렸잖아요. 또 제로 금리 만들었습니다. 그 제로 금리 만드니까 이때도 바이오 주가가 이렇게 급등을 합니다. 우리나라도 bbig 아고 해 가지고 그죠.
그때 삼성 바이오 셀트리온이 대장을 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자 이렇게 올라가던 주가가 22년 어 고꾸라지기 시작하는데 아 물가 어쩌고 하면서 아직까지는 괜찮아 뭐 했었는데이 바이오 주가가 먼저 이렇게 22년도 보면음 21년도 나스닥 같은 거 보시면 22년도 주가가 고점이 20 11년도에 11월 달에 고점이 나왔잖아요. 21년 21년 11월에 고점이 나왔고 반도체 인덱스는 보시면 고점이 22년 1월 달에 나옵니다. 1월 달에 나오는데 바이오는 왜 그렇게 먼저 빠졌을까 왜 먼저 빠졌냐면 금리 인상 때문이죠. 그래서 생명 고간 지수 다시 돌아가서 보시면음 21년도 고점이 8월 달에 나옵니다.
8월 달에 나오면서 이렇게 주가가 빠지고 아 물가 상승 그다음에 이때 당시 이제 국채 금리가 계속 막 올라가니까 빠지고 금리 인상이 시작되고 이렇게 힘없는 모습을 보였고요 금리를 인상을 하고 시장이 22년 바닥치고 그다음부터 년 동안에 보면 어 이상하죠. 23년 동안에 뭐 엔비디아를 비롯해서 또 반도체를 아들은 날아가는데이 바이오는 별로 힘을 못 씁니다. 그죠. 밑에서 재미없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게 보이다가 최근에 금리 동결을 한 상황에서 어 최근에 이렇게 강한 모습을 보이면서 올라오는 거는 지난번에 금리인상을 앞두고 미리 빠진 반대로 아 이제 금리 인하를 빵빵빵빵 렇게 갈 거니까 바이오가 미리 이렇게 움직인다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어 제가 어 내년도 되면 뭐 경기 침체가 오니까 금리가 빠질 겁니다이 얘기가 있었을 때 정말 경기 침체가 오면 금리가 빠질 거 아니에요. 그렇다면 가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래서 작년 하반기부터는 아 만약에 금리 인하가 단행이 된다면 근데 생각보다 금리 인하를 안 하고 동결한 구간이 오히려 좀 길어졌어요. 길었지만 어 최근에 바이오가 움직이는게 야이 바이오 움직이는게 언제까지 갈까 되게 궁금하시나요. 근데이 금리의 과거 패턴으로 보면 아 이번에 금리가 떨어지는 구간 동안에는 바이오가 꾸물꾸물 올라오고 이번에 뭐 반도체 정점 논란 이런 것들이 많은데 금리가 이래 떨어지는 와중에는이 나스닥 생명공학 지수가 상대적으로 좀 강할 것 같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년 상반기까지는 어떻게 보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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