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전인구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지금은 AI 랠리 말기 성격이 강해 신규 진입보다 공포 구간을 기다리거나 헤지 목적으로 식품·곡물 관련주를 일부 담는 쪽이 낫다는 취지. [코스피·공포 구간] 코스피 7천대에서 추가 매수는 위험하다고 봄. 6~8천 사이 고점이 1년 내 나올 수 있다는 견해. 지금은 공포 구간이 아니라 탐욕 구간. [곡물·원자재] 호르무즈 봉쇄로 천연가스 부산물 비료(인산·황산) 공급 차질, 중국 비료 수출 중단, 유가 100달러 돌파. 옥수수는 약 475달러로 2022~23년 750대 대비 하락 상태이나 유가 연동으로 가을 곡물 파동 가능성 언급. 곡물 가격 상승 시 증시 악재라는 과거 패턴(2008, 2011~12, 2022) 언급. [금리·물가] 곡물 상승 → CPI 식료품 비중 약 10% 반영 → 물가 재상승 → 금리 인상 우려 시 증시 타격 가능. 현재 금리 3%대. [곡물 투자 방법] 농산물 ETF는 롤오버 비용으로 손실 가능성 있다고 비판. 곡물 메이저(ADM, 번지, 카길 비상장) 또는 미국 비료주(CF인더스트리 등 신고가) 대안 제시. 한국 비료주는 아직 덜 올랐다고 언급. [AI 구조] 젠슨 황의 AI 5층 케이크(에너지·칩·인프라·모델·소프트웨어) 프레임. 에너지(신재생·변압기·전선: 효성중공업, LS, 대한전선 언급), 칩(삼성전자·SK하이닉스, 인텔 급등 언급), 5층 소프트웨어 투자 적기 주장. 네이버·카카오는 AI 투자로 부적합하다고 평가. [오픈AI 리스크] 2030년 흑자 전망에 대한 불신, 기업 점유율에서 클로드가 43%로 앞선다고 평가, SPV 구조로 숨겨진 부채가 상장 시 드러날 수 있다는 우려. 오픈AI 상장 실패 또는 상장 후 시장 악영향 가능성(20%) 언급. AI 거품 붕괴 트리거로 지목. [하이닉스 성과급] 글로벌 스탠더드 관점에서 성과급 축소 필요성과 노조·해지펀드 이슈 가능성 언급. 최태원 회장은 노조를 챙길 것으로 예상. [우주항공] 스페이스X 상장 시 민간우주 열풍 예상. 미국 우주 ETF는 스페이스X 25%, 로켓랩 20% 편입 구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텔리안테크, AP위성 등 국내 관련주 언급. 상장 6개월 후 기존 주주 물량 출회 가능성 경고. [식품주] 공포 구간 진입 시 식품주(CJ제일제당, 풀무원, 대상, 농심, 오뚜기) 저평가. 해외 매출 비중 높은 오리온홀딩스, 불닭 등 수출형 식품주 선호. 방어주·헤지 용도로 추천. [투자 전략] 포모 조심, 공포 때 매수·탐욕 때 매도 원칙. 전체 자산의 10~15%를 주식에 배분하고 미국 우주 ETF 또는 식품주 고려 가능. [출연자 전망 요약] 올해 빌런 3개 변수(호르무즈 교착 지속, 스페이스X 자금 흡수, 오픈AI 리스크) 때문에 시장 변동성 큼. 공포 구간 진입 시 SPY·나스닥 매수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작년간은 상황이 달라졌다. 뭐 올해나 뭐 내년쯤에는 그래도 안 좋은 상황들이 대비할 노력은 해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좀 하게 됐어요. 올해나 내년쯤에는 좀 길게 보는 거죠. 그죠? 올해나 내년쯤에 한 2년 정도 아니죠. 한 1년 만 1년 1년 1년 정도 안에 고점이 나오지 않을까? 예. 그러면 이제 만약에 그러면 떨어졌을 때 내가 그러면 뭐 다른 거 준비해 놓은 거가 뭔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저는 지금 포머가 오거든요. 이제 더 이상 코스피를 안 살 수 없다. 아, 이제 산다. 예. 이제 사면 안 돼요. 이제 7천에서 예, 지금까지 안 사다가
2,000에서도 안 사던 코스피를 예, 2, 안 샀죠. 3,000에서 안 사던 코스피를 7,에 산다. 4,000에 안 샀어요. 5,000원은 아닌데. 근데 7은 행운의 7이니까. 아, 이제 668거든요. 또 8, 갈 수도 있어요. 왜냐면 관성이라는게 밀고 가기 때문에. 어 근데 6천인지 7천인지 8천인지 어느 모르는 구간에 그때 악재가 터졌을 때는 진짜 아프게 맞는 거죠. 근데 3천에서 산 사람은 그때 터져도 코스피가 아프게 맞아도 6천이니까 상관이 없을 건데 7,000에 산 사람이 아프게 맞으면은 6천 4천 되면 진짜 아프거든요.
이거는 그냥 일찍 사는게 좋은 거고 7,000원은 그만큼 하락했을 때 아플 수 있다. 그럼 지금 놔뒀다가 예를 들어서 지금 놔뒀다가 8,000 가면 어떻게 해요? 포모 또 오는 거죠. 그 그럼 또 8,000에 사는 사람이 이제 더 아픈 거죠. 그럼 지금은 어떻게해요? 지금 사야 돼요, 말아야 돼요? 어떻게 해야 돼요? 워렌버핏처럼 지금 놓친 사람들은 그냥 지켜봐야 되는 거 아닌가? 아, 예. 쓰레 예. 예를 들어 파티에 간 사람들 축하해 줘야지. 아, 나 파티 못 갔는데 어떻게 막 기다려 줘? 이러면은 좀 그렇잖아요. 지각비라고 하잖아요.
지각비가 너무 비싸지 않았나 싶은 거죠. 후회자 산배 폐자 먹고 시작하면 안 될까요? 아. 아, 그런 아, 제가 아, 아, 그 단 그 단어를 못 들었네. 아, 이거는 투자 용어는 아닌가요? 아, 너무 정확한 표현이 그게 좋은 진짜 너무 좋은 표현이다. 늦게 온 사람은 박수를 쳐 줘야 되는 시장이지. 지금 가서 자기가 늦게 왔다고. 야, 벌써 집에 가면 어떡해? 2차 가자. 3차 가자.이 진상 떨 시간은 아니다. 그렇죠? 근데 또 기다리다 보면은 주식이라는 거는 알 수 없는 이유로 또 내려올 때가 있어요. 어. 어 이번 같이 일한 전쟁이 날지 아무도 몰랐던 거지만 또 나고 나니까 조정을 받아 내려오잖아요.
근데 사람신리가 그때 또 안 사요. 어 더 더 싸져야지 더 저렴해져야지 그때 살게라고 해놓고서 또 다시 올라가면은 또 못 싸워서 또 안타까워 하고 그 이런 사람들은 보통 못 사고 계속 이제 후회를 하던가 아니면 정말 말도 안 되게 비싸졌을 때 포모를 못 이기고 아주 비싸게 사던가. 제일 싼게 뭐예요? 그럼 지금 지금 마지막으로 안 오를 원자 제가 딱 하나 있습니다. 뭐예요? 곡물. 곡물. 이것까지 오르면은 이제 증시도 정리해야죠. 왜냐면 기름이 오르면 곡물이 같이 올라요. 지금 바로 곡물로 가겠습니다. 이번에 일한 전쟁 났잖아요. 그러면 호르무즈 해업에서 천연 가스 수출도 20%가 막혔지만
천연 가스 가지고 여기서 부산물을 만드는데 화학 제품 만드는데 이때 부산물로 나오는게 황산이라는게 있어요.이 황산을 이제 알젤리라든가 이제 북 아프리카 위주로 많이 데려가서 그거를 1 넣고 인산을 2 누면은 우리가 말하는 인산 비료가 나와요. 인산 비료가 이제 열매를 이제 성장을 크게 하고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건데 그러면 이제 비료 쪽이 난리가 나서 가격이 40% 50% 뛰습니다. 아, 비료가 가격이 올랐어요. 예. 중국은 아예 비료 수출을 중단시켜 버렸어요. 자기네 쪽에서 막으려고. 와, 비료를 수출을 안 했구나. 그러면 지금이 북방구가 대부분 국가들이니까 북방구가 봄에 파종을 해야 되는 시기에 비료가 막혀 버렸어요.
그럼 파종은 하긴 하는데 비료가 막힌 상태로 파종을 하면 가을에 작이 어떻게 나올지는 대략 감이 오는 거죠. 아, 이게 안 좋은 자항이 나올게 뻔한 상태에서 그러면 이제 국물파동이 가을쯤에 날 수도 있겠구나. 만약에 전쟁이 빨리 끝나서 비료가 원활이 공급되면 그래도 괜찮을 텐데 만약에 올 초여름 뭐 장마철까지 비료가 공급이 안 된다 그러면 진짜 골때려져 버리겠죠. 아, 그리고 미국도 지금 작년에 농부들이 파산을 되게 많이 했어요. 44%가. 그래서 예 그 파산이 사상 최대치로 파산을 하는 바람에 농작물쪽도 상태가 안 좋아요. 그러니까 미국도 지금 식순환이 있어 가지고 물도 부족한데 비료 가격까지 오르고 인건비 오르고 이제 자동화 해야 되니까 투자비는 더 들어가고 대출은 늘어나고 안 좋은 상황이 계속 벌어지는 상황이었던 거고 유가가 아마 오늘자로 100달러를 찍었었을 거예요.
어 맞아요. 100달러예요. 예. 100달러가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어 대두랑 옥수수를 짜면 기름이 나오는데 그거를 짜서 기름을 쓰는게 더 쌉니다. 몇몇 국가들은 그러면은 먹어야 될 옥수수랑 콩을 가지고 기름을 만들다 보니까 동물이 먹어야 될 콩, 사람이 먹어야 될 콩 옥수수가 더 부족해지는 거죠. 세상에 맞네. 곡물은 다 바닥에 기고 있네요. 네.이 이 곡물이 만약 옥수수 같은 경우가 탄수화물에서 가장 당류에서 제일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탄수화물 미국 옥수수 예 콘 그리고 대두가 가장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단백질 유기 때문에이 사료의 베이스가 돼요.
어 진짜로 막 미국 옥수수가 지금 보면은 2022년 23년 이럴 때 750이었는데 지금 475로 거의 한 40% 정도 하락해 있는 상황인데 계속 그 가격대 있어요. 아 제가 이거 핸드폰을 전구 대표님 모셔놓고 카톡하는게 아니고요.이 이거 말씀하신 걸 실제로 보고 보느라고. 그래서이 공물 가격이 취소을 때마다 공통점이 하나 있었어요. 주의 시장에서. 제가 제가 본게 2008년 그리고 2011, 12년 때 예. 그리고 이번에 2022년 때 공통점이 뭐였냐면 그때마다 증시가 박살났습니다. 아, 공물 가격이 오르면 증시가 박살이. 예. 20년 역사상 공물 가격이 취소을 때마다 증시가 박살이 나는 이유가 물가가 취소는다는 얘기잖아요.
아, 그죠. 그죠. 그럼 국가가 할 수 있는 거는 금리를 올리는 수밖에 없어요. 사람들 그 소비를 줄여야 돼요. 그러니까 당연히 금리가 올라가니까 투자가 줄고 기업들이 힘들어지고 금리 올라가 봤잖아요. 우리가 또 코로나 때 코인이 지금 다 아작이 났습니다. 그때도 그랬죠. 예. 그러니까 이번에도 공물 가격에 취소면은 그때는 진짜 조심해야 되는데 아직 국물 가격이 오르진 않았지만 유가랑 국물이 보통 같이 움직입니다. 아 예. 이렇게 지금은 이제 유가가 지금 인위적인 이유로 취소샀기 때문에 시차가 나올 수도 있는데 몇 달 뒤에는 공물 가격이 크게 오를 수도 있지 않을까?
잘 예리하게 지켜보자. 만약에 오르면 주식 좀 정리하자. 이렇게 보고 있어요. 예. 공물 근데 지금 몇 달째에 좀 올랐어요. 예. 이제 슬슬 올라오는 거죠. 이제 부족해지니까. 원래 9월만 해도 390이었는데 지금 470이니까 거 30% 오은 거죠. 예. 많이 올랐어요. 예. 그럼 이제 그만 둬야 되나? 아니요. 아니. 어떻게 해야 돼요? 전고점을 좀 향해 갈 때쯤면은 이게 이게 오르면요 미국 CPI의 10%가 식료품 가격이 해당이 되는데 유가가 지금 올랐고 식품 가격까지 올라가면 CPI가 3%로 훌쩍 넘어가기 시작할 거 아니에요.
하 CPI가 소비자 물가죠. 예. 소비자 물가예요. 그러니까 소비자 물가의 10%가 공물 가격이 연동이 되는데 공급 가격 올라가면은 이거 10%는 확실히 그렇게 되겠네요. 예. 그리고 유가가 엄청나게 차지하는데 유가도 엄이 두 개가 이제 막 올릴 거 아니에요. 그런 상황에서 어 물가가 올라가네요. 그러면은 이제 그동안은 한 1, 2년 동안 계속 금리를 내리는 추세였는데 2%까지 내릴 거라 봤던 거죠. 지금이 이제 뭐 3점 몇인데 여기서 만약에 어 그게 아니라 다시 금리를 올려야 될 거 같아라고 하는 순간 시장이 박살 버리는 거죠.이이 이이 공물 가격과이 물가를 잘 보셔야 된다.
근데 단 그거만 문제가 없다면은 지금은 AI 투자가 워낙 뜨겁기 때문에 예. 계속 이제 관성의 법칙으로 계속 가긴 갈 거다. 아, 예. 그래서이 두 가지를 잘 보고 투자하면 될 거 같아요. 그럼 지금 코스피 몰빵한 다음에 옥수 맨날 보고 있다가 옥수수 예를 들어서 한 지금 475니까 옥수수 한 6, 700 가면은 그때 싹 정리하면 어때요? 그냥 차라리 그 공물 관련주를 투자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그러요. 아. 아 왜냐면 AI 뭐 뭐시기 얘기하시니까. 근데 그래서 저도 예전에 뭐냐면 작년 1월 달 어떻게 했냐면 AI 관련주가 뭐 비스이라는 얘기도 나왔잖아요.
그때 뭐 빅테크 뭐 투자 너무 많이 하니잖아요. 그래서 정유주를 일부 포트폴리오에 담으아 있었던 거예요. 아 만약에 유가가 오르고 테크가 죽으면 대략 이제 만가까이 만까이라 그러면 안 되죠. 쌤이 나오니까. 예. 이게 저 포트폴리오 해지를 걸어라 이렇게 했는데 공분산이라는 거. 예. 이번에는 뭐 빅테크 그죠? 테크 기업을 투자하고 싶다면 테크를 투자하되 공물 기업을 한 20% 비중 정도는 넣어놔서 이제 얘가 해지를 좀 돌려 놓는 역할을 해 줘야 되지 않을까? 예.요 밸런스면은 원하는 투자 계속 하시면서 만약의 사태도 대비하지 않을까?
요런 것도 아 테크플러스 곡물 곡물 곡물 예 옥수수 예 근데 옥수수 직접 투자하기 쉽지가 않고요. 어떤 애들이 돈을 버냐면 유통 회사들이 있어요. 옥수수 유통 뭐 카길이나 뭐 이런 예. 어. 어. 오. 역시 오. 예. 그 아는 어우. 역시. 예. 카기를 왜요? 아니, 카길 모 대부 모르지 않아요. 알 수도 있죠. 예. 와, 역시 경제 방송 TPD 님. 아, 야. 예. 그 ABC D라고 불러요. 카르텔. 곡물계 카르텔이라고 해서 얘네들이 종자도 팔고 비료도 팔고 국물 유통도 하고 가공에서 건기식부터 뭐 이제 시리얼까지 다 만든 애들인데 얘네들이 A, B, C, D.
그 C가 카길입니다. 아, B가 번지라는 회사고 A가 ADM이라는 회사예요. A랑 B는 상장돼 있어요. 네. 예.이 CD는 상장이 안 돼 있어요. 그럼 이제 A랑 B를 투자하는 방법이 해지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 아, 또는 이제 비료 회사를 투자하는 방법이 또 하나. 근데 미국의 비료 회사는 신고가 랠리를 찍고 있어요. CF 인더스트리 뭐 이런 애들 같은 경우는. 근데 이제 한국의 비료 회사는 별로 안 올랐어요. 아, 한국 비료. 예. 그니까 이런 식으로 아직 안 오은 것들 중에서 비료회사 남의 화학 뭐 이런 예. 그거 그거 별로 안 올랐어요.
좀 상황이 다르긴 한데 미국은 천연 가스 타격이 하나도 없어요. 그 미국은 천연가스 부산물 가지고 비료 만드는 생산량에 전혀 타격이 없는데 우리나라는 중동에서 가져온 걸 가지고 다시 해야 되다 보니까 중동이 막혔으니까이 비효 회사가 공급이 원활할 거냐에 대한 아까 물음표가 있는 거죠. 어차피 원료가 없어서 돈을 못 벌면 여기 재료가 없어 가지고 가격 뛰는 거 이득을 업체 못 보니까 그렇죠. 미국은 지금 제발 좀 갖다 주세요. 뭐 50% 더 드릴게요. 하더라도 생산에 문제가 없으니까 풀케파 돌리는 거죠, 지금. 예. 미국 옥수수 소맥.
이거 소맥 말아먹는 소맥은 아니겠죠. 소맥이 이제 밀 밀 아, 밀구나. 대두유 대두 이런 거를 그냥 ETF 같은 걸로 사면 안 돼요. 있어요. 예. 예. 이런 곡물 ETF 농산물 ETF라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농산물 ETF 투자도 가능합니다. 예. 아, 우리나라에 상장이 돼 있구나. 상장돼 있어요. 예. 3대 농산물 이런 식으로. 네.대농산물이 옥수수, 대두, 밀 아마 이렇게 돼 있을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 ETF 사기꾼 아니에요. 아, 왜냐면은 이거 막 올라가도 가격 반영 안 해 주고 우리나라 좀 그런다 그래 가지고 맞아요. 그죠?
우리나라 ETF 하지 말라 그러더라고요. 아니, 유가가 떨어졌는데 인버스도 빠지고 레버린지도 빠져. 이게 우리 3월 달에 겪었잖아. 코로나 3월 때. 네. 그때 원유가 마이너스 다가 올라가면서 다들 원유는 무조건 다시 회복한다 해서 원유 ETF에다 돈을 박았다가 대부분 돈을 못 벌었던 이유가 ETF에 투자해서 못 벌었죠. 네. 그때 이제 원유나물 선물은 한 달 단위로 있어요. 한 달 단위로 가격이 뭐 5달러씩 펑펑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걸 체인지 체인지 하다 보니까 계속 5달러이 손해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 가격은 올랐는데 선물 투자한 사람은 교체 교체하다가 돈을 못 벌어요.
그래서 ETF 방식이 못 버는게 되는 거고 그럼 진짜로 벌려면은 지금 가격이 아니라 한 9월 달 거 선물을 미리 사서 들고 있으면 벌 수 있겠죠. 분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생각보다 가격이 추종을 못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예, 맞아요. 그래서 차라리 저라면은 그냥 공물 관련주를 사는게 날 수도 있다. 어차피 그 기업들은 진짜 실물을 들고 있고 그걸 팔아서 캐시를 벌고 배당을 주고 있고. 예. 아, 그러니까 이거 너무 좀 그래. 맞아요. 이거 거의 반사 사기라고 봐요. 그래서 원자재 투자로는 돈 번 사람이 거의 없어요. 아하. 그거 그 롤러보 비용은 누가 먹는 거예요?
가격이 여기에 형성되 있는 거죠. 여기는 여기에 형성되 있고 시장에서 보는 관점이 딱 그거예요. 그니까 유가가 3월 4월까지는 100달러를 찍었었는데 5월 달은 95, 6월 달은 90, 7월 달은 80 이렇게 돼 있어요. 선물 가격이. 왜냐면 아 8월쯤이면 호르무부터 다 뚫리지 않겠어라는 것들이 반영돼서 가격이 형성돼 있는 거예요. 근데 그러다가 만약에 진짜 안 뚫리고 8월까지 간다 그러면 80달러에 있던게 100달러로 따라 붙어야 되잖아요. 그때 얘네들이 가격이 확 올라 버리죠. 시간이 달라 붙었을 때. 그니까 저 뒤에 거를 사야 되잖아요.
그죠? 이제 그렇게까지 되니까 시간의 가치까지 맞춰야 되는게 선물 시장이에요. 그래서 일반인 투자하기는 꽤나 난이도가 있다. 아라 에미리트가 오펙에서 탈퇴한다 그러는데 맞아요. 오늘 영상 찍고 왔어요. 예. 예. 그런 거는 좀 영향이 있을까요? 유가에 지금은 영향 없을 것 같아요. 그 그니까 사람은 아라에미리트 뭐 아무것도 아니다. 아니요. 유가가 오를 때는 오펙이라는 데가 필요가 없어요. 아 오를 때는 어차피 어차피 증산하면 되는 건데 증산하면 서로 돈 버는데 뭐 어떨 거예요? 그냥 서로 증사 막 하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오히려 우리 입장에서는이 쿨다운 시켜 주는 효과니까 주식 투자자한테 나쁠 일이 하나도 없어요.
나쁠 일이 없다. 예. 어. 그렇죠. 그죠. 혼자 감산한다는 선택을 할 이유가 그 혼자 감산하려고 탈퇴한다는 건 말이 안 되니까. 말이 안 되죠. 예. 네어피 100달러 가면 알아버려 근데 한다라 호르무줄 그런 상황인 거고 문제는 이제 유가가 40달러 이하로 내려갔을 때 인위적으로 서로 감산을 해서 가격을 40달러로 버텨야 돼요. 자 그러면 그동안은 오페끼리 우리 서로 생산량 줄이자 줄이자 해서 억지로 가격을 40달러를 받쳐요. 근데 이제 아 몰라 나는 먹고 살래라고 하면서 이제 UAE가 그냥 나는 증산을 해 버려요. 야, 그러면 요게요 탈퇴를 한 거는 유가 안정 요인이네요.
안정 요인이에요. 게임입니다. 그러면 미국이라든가 뭐대 아시아라든가 이런 데들은 유가가 낮으면 낮을수록 좋기 때문에 증시에는 악재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면은 이거 뭐 국물 그거 물 건너가는 거 아니에요? 호르무주 뚫리면 애초에 국물 주식은 조심해야죠. 호르무주에 다 달려 있네요. 다 달려 있죠. 호르무주가 안 뚫릴 걸 계산해서 국물주를 투자하는 거지. 호르무주 만약에 뚫린다. 뚫린다 하면은 국물주 팔아야죠. 바로 좀 정리를 해 보면 이거죠. 호르무즈가이 교착 상태가 지속될 것이라고 본다면 앞으로 공물 가격을 좀 주시할 필요가 있다.
근데 만약에 공물 가격 변동가 없는 상태에서 호르무주 해협에 대한 긴장도가 내려간다. 그럼 현재 상승 관점을 유지하고 근데 만약에 호르무주가 계속 묶여 있는데 공물 가격까지 움직일 정도야. 이게 장기적으로 가서 금리까지 영향을 미칠 것 같아. 그렇죠? 왜냐면 CPI 10%가 요렇게 들어가니까. 그 뷰로 본다면 지금 어 좀 조심해야 되는 구간. 열은 못 넘기겠죠. 그러면 네. 그런 구간이라는 거죠. 그렇다면 지금 시점에서 그 두 가지를 다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지금은 이미 가진자들의 파티고 지금은 아직 박수를 쳐줄 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르즈가 풀리는 시점에도 진입하기에는 이미 늦었다.
그래서 꼭 AI로 풀어야 될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이번에 실리콘 밸리가 1년 빠르다 했잖아요. 처음으로 인터뷰를 많이 했는데 이제 그 젠슨항의 케이크 5층에 있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그 무슨 얘기예요? 젠슨항이 이런 말을 했어요. 무슨 케이크를 해요? AI가 발전하려면 1층, 2층, 3층, 4층, 5층 K가 필요한데 1층이 에너지입니다. 근데 에너지 가격이 지금 두 배로 취소은 이제 원유나 천연 가스보다 태양광 풍력이 저렴해지기 시작했어요. 음. 신재생 에너지 쪽을 잘 보셔야 될 것 같고 쉐일 혁명 또 오지 않을까요?
옛날에 오바마 때는 그랬는데 유가 지금 쉐일이 채굴 구멍이 늘어난게 아니라 채굴 기술이 좋아져서 관을 기역자로 뚫어서 요만큼까지 먹던 거를 연장선을 나가지고 여기까지 먹게 되면서 돈을 번 거지. 채굴 자체는 쉽지가 않은게 지하수가 부족해요. 농사까지 힘들 정도로 지하수가 부족한 상황이라 채굴 구멍 늘리기 쉽지가 않을 거예요. 아, 예. 천연 가스도 이제 가격이 취소을 타이밍이 올 수도 있고. 왜냐면 AI 데이터 센터 여기 너무 했기 때문에. 근데 유가가 100달러이면은 태양강력 가성비가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아마 이제 좀 일층케이 그건데 근데 그 신재생이 좋아지는 거랑 AI랑 무슨 관련이 있나요?
데이터 센터를 돌리려면 전기 먹는 하마잖아요. 이제 엄청난 전기를 먹을 거예요. 이제 데이터 센터가 먹는 전기가 일본이 전체적으로 쓰는 전기보다 더 많이 씁니다. 데이터 센터. 예. 근데 데이터 센터의 절반 정도가 다 미국에 있어요. 그러면 미국은 전력란에 빠질 거고 전기료가 취소쓸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전기가 그 속도를 못 따라가서 데이터 센터는 지었는데 전기를 못 따와 가지고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우리나라처럼 한전 시스템이 아니라 민간 사업자가 지어서 팔아먹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아마 전기 짓고 팔아먹는 애들을 잘 봐야 돼요. 그 대표적으로이 주식을 사라는 얘기는 아닌데 예시로 들자면 캐나디안 솔라 같은 회사들이 있는데
뭐 태양광 사업도 하지만 얘네들이 태양광 발전소 짓고 전기 생산해서 팔아먹어요. 그러면 지을 때는 유가 한 60달러로 계산해서 수익비 계산해서 만들어 놨는데 유가가 100달러가 됐어요. 그럼 얘는 40달러만치 태양광 전기 팔아서 먹는게 커지는 거죠. 왜냐면 태양광은 들어가는 돈이 없으니까. 예. 이런 식으로 신재생 잘 보셔야 된다가 젠슨 1층 케이크. 2층케이크 전력인 변합기 전선 이런 것들인데 이거 이미 엄청 올랐죠. 이게 갖춰져야지만 데이터 센터에 이제 무슨 기본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거고요. 대한전선 LS 이런 것도 다 올랐어요.
효성중공업이 지금 한 50배 올랐나요? 뭐 변합기 회사도 예 50배? 예. 아 50배 오르는데 왜 나한테 얘기를 안 해줬어? 나한테 얘기를 안 해주었어. 아 알겠습니다. 예. 네. 3층이 우리가 투자하고 있는 칩이에요. CPU, GPU, HB. 아, 저는 투자 안 하고 있어요. 전인구 대표님 투자 안 요새 이제 우리가 하이닉스 하이 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칩이 그거고 인텔이 한 달 만에 주가가 두 배가 됐는데 이제는 아, 그럼 그때 좀 알려 주시지. 인텔 올라가기 전에 어, 저도 놓쳤어요. 그날부터 40달러에서 랠리를 가더니 80달러 간 거예요.
3주 걸렸나? 네. 지금은 CPU가 병이 졌고 HBM 터졌고 뭐 그동안은 M비디아 GPU가 터졌고 그다음에 3층 다음에 그다음 4층이 이제 우리가 말하는 GPT 제미나이 클로드 아 얘네 모델인 거죠. 그러니까 AI 데이터 센터까지 다 완성돼야 이제 모델을 돌릴 수 있잖아요. 그 5층은 뭐예요? 이제이 5층이 투자할 때가 된 거예요. 뭐예요? 5층이 뭐예요? 소프트웨어. 5층이 소프트웨어. AI 소프트웨어. AI 소프트웨어.이 모델을 가지고 어도비 아니죠. 걔네들은 죽을 운명이 좀 갈 수도 있고 어도비도 AI 소프트웨어 될 수도 있잖아요.
클로드 가지고 어도비 하나 만들어줘 똑딱하는 순간 만들 수도 있는 생 지금 이번에 한글과 컴퓨터 한글을 하루 만에 만들었을걸요. 클로드로. 소프트웨어는 이제 위기가 왔다 했던게 그런 얘기고요. 예. AI 모델을 가지고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는데 거기서 벌어지는 리스크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보안이 유출될 수도 있고. 이것들을 잡아주는 사업을 만드는 AAAAI라 해서 AI 기반 소프트웨어들 소프트웨어 기반의 이런 프로그램이었다면 이제는 AI 기반의 소프트웨어들이 대탄생하는 시대가 지금 실리콘 별리더라고요. 예예. 그러면 우리가 제가 생각해 보니까 스마트폰 생겼을 때 왜 내가 그걸 안 했을까 했던 사업들이 많이 있잖아요.
내가 왜 카카오를 못 만들었지? 페이스북을 왜 안 만들었을까? 인스타를 왜 안 만들었을까? 그거로 지금 다 벼락 부자된 사람들이 재벌이 됐잖아요. 20년 만에. 그런 시대가 곧 열리겠구나가 실리콘 밸리 갔다 와서 지금 배운게 그거였었어요. 그래서 그 회사들이 상장이 다 안 돼 있어서 인터뷰하고 괜찮으면 투자하고 인터뷰하고 괜찮으면 투자하려고 그래서 갔고 사무실 차렸고 지금 그것 때문에 미국 VC들이랑 좀 뭘 얘기 좀 하고 왔었어요.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데는요? 그런 데들은 위협을 받을 수 있죠. 아니이 마이크로소프트는 저거 가지고 있죠.
오픈 AI가 마이크로소프트 거 아니에요? 오픈 AI가 아까 말한 만약에 호르무즈 해협이 개봉된다 하더라도 마지막 리스크가 오픈 AI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관점은 저 오픈 AI가 상장을 못 하거나 상장하면 증시에 굉장히 안 좋을 수 있다라 생각을 하는 쪽이라 오프데 A가 상장하면 증시 안 좋다. 예 못 할 가능성이 저 8월 보고요. 상장해도 주식 시장이 안 좋을 거다. 20%고요. 그리고 상장하면 안 되는 기업이다라고 보고 있고 기본적으로 어 논란이 되게 많을 거예요. 지금 성장을 하지 못하는데 가지고 있는 자본을 3년이면 다 쓰게 됩니다.
예. 돈을 못 버는데 돈을 쓰는 회사라는 거잖아요. 예. 그러니까 엄청난 돈을 때려 박아서 규모의 경제를 굴려 보겠다가 오픈 AI인데 그러면 점유율이 빠바 늘어나야 되는데 지금 1년째 점유율이 멈췄어요. 아, 그리고 지금 클로드라는 엔트로피 클로드라는 게 기업 대상으로 43%까지 올라왔고 지금 기업들이 그걸 채용 전에 그 POC라 그래 가지고 테스터 돌려보는 기간이 있거든요. 만 년 정도. 네. 그지 포함 기업% 클로드를 채택했어요. 근데 클로드는 개인 대상이 아니라 기업 대상 위주를 많이 하면서 자기네는 투자비가 그렇게 들어가지 않아요.
생각보다. 그래서 클로드는 금방 흑자가 나게 생겼고 오픈 AI는 2030년에는 흑잔한다 말하는데 그거를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그러면 엄청난 적자를 보는 회사가 상장하는 거랑 뭐 내년부터 바로 흑잔할 거 같고 점유율이 지금 절반을 돌파한 클로드랑 상장했을 때 당연히 여기 투자하고 싶어지겠죠. 그럼 오픈 AI는 그동안 비상장으로 아름아름 투자했었던게 터져 버릴 수도 있지 않을까 1번이고 두 번째는 얘네는 상장하는 순간 부채가 다 드러나게 생겼어요. 이게 데이터 센터 투자했습니다라 해서 소프트뱅크 우리 아저씨가 맨날 이제 뭐 투자했었다 했잖아요.
잘 보시면 SPV라 구조라를 가지고 있는데요. 메타라든가 뭐 오픈 A라든가 이런 회사들이 20%만 투자합니다. AI 데이터 센터에다가 그럼 80%는 투자사들이 투자를 해 줘요. 그렇게 되면은 부채를 누가 가져가야 될까요? 80% 가져가겠죠. 그러면 오픈 AI는 그 수많은 그 AI 데이터 센터를 위해서 부채를 돌렸었던 그 투자들이 아니 투자가 아니라 부채가 되면은 투자가 아니라 빌려 준 거예요. 그러면 이런 개념이죠. 렌트카 같이 우리가 렌트카 사업을 해야 되니 우버니까 렌트카가 필요하지 않겠어? 그럼 나는이 자동차의 지분을 20%만 넣을 거고 투자자가 80% 지분을 넣으세요라 한 다음에 이러는 거죠.
근데 80%니까 실질적인 명이 넣 거 아닐까? 그러서이 렌트카 빌린도는 부채를 다 너로 인식시키자. 나는 부채 없는 거야. 이렇게 한 다음에 대신에 네가 투자한만큼 우리가이 렌트카를 이용해서 이용료를 갚아 줄게라고 하니까 투자사 입장에서 확실한 고객이 생겼으니까 뭐이 투자가 손해 보지 않을 거다라 생각 투자가 들어갔던게 지금 AI 데이터 센터 시장이었다는 거죠. 근데 상장을 할 때는 국제 기준 그 상장 기준으로 바뀌면이 부채가 20%가 있었으니까 20% 부채로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기준 바뀌 버려요. 올라와요. 오픈 AI가 상장할 때는이 부채들이 수면위로 올라올 가능성이 있고 정확한 거는 SEC 그 미국 증권 관리 위원회에서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그거를 부채로 반영해서 너네 상장 불가라 떨어졌을 때는 그동안 순환은
왜냐면 그거가 자산으로 잡힐 거 아니에요. 아니, 왜냐면 부채로 잡으려면은 부채로 투자를 한 자산도 잡아야 되니까. 그렇죠. 근데 얘네들이 20%니까 이거 안 잡았던 거고 사업이 잘 될 때 상관없죠. 레버리지 이자를 갚을 수 있으니까. 근데 만약에 이제 오픈 A가 성장을 못 하고 수익성이 안 나온다고 계산했을 때는이 골대를 버리는 거죠. 그 오픈 AI가 잘되면 문제가 없는 거네요. 잘되면 문제가 없어. 오픈 AI가 잘 안 되면 AI 힘들어진다. 오픈 AI가 예를 들어 잘된다. 그럼 잘되면 잘 되는 거고 안 되면 안 되는거다 이거잖아요.
그죠? 아, 그러니까 잘 안 될까 봐 지금 왜 사람들 다 클로드하니까. 예. 그렇게 되면 오픈한테 투자한 애들이니까 지금 뭐 이제 천조가 넘어가는 상황이 되는데 그거 이제 어떻게 책임질 거냐? 안 되니까. 오픈 AI가 홈플러스 되니까. 예. 그럼 투자자들은 다 이거 삼각 처리를 다 해야 될 거예요. 아, 그죠. 그죠. 그러면 이제 지분법상 다 손실로 잡아야 될 건데 요게 이제 트리거가 될 가능성도 염두는 해둬야 된다. 오픈 AI가 망한다. 예. 근데 잘되면 잘 될 수도 있죠. 뭐 오픈 AI는 또 우리 그 감정적으로 예. 잘 이렇게 해 주니까 너 지금 핵심을 찔러서 해주니까.
저는 오픈 AI 잘 될 거 같습니다. 오픈 AI가 왜 잘되냐? 우리 애가 너무 좋아해요. 저희 애가 그 재미나이랑 클로드 체 GPT 세 개를 깔아 줬는데 GPT랑밖에 안 해요. 아 매력이 있나 보네요. GPT가 저도 왜 그러냐 이럴 때까 GPT가 제일 좋대요. 오 그거는 뭐 애가 좋아하니까 예 뭐 애가 좋다 할 수 없죠. 예. 그건 뭐 어쩔 수 없죠. 마인크래프트가 잘 된게 뭐 이게 뭐 마인크래프트가 엄청난 뭐 기술이 있고 근데 저는 뭐냐면은 그냥 쓰는 시장 아 범용성 있는 시장에서는 예 거기서는 뭐 얘가 공감 있는 예쁜 좋은 친구로 마음 예쁜 친구로 이제 오픈 AI가
아 근데 개발자들은 지금 클로드를 엄청 쓰더라고요. 미국에서 저희 애는 오픈 막아야 된다. 오픈 저희 애는 체 G지pt 오픈이 주주 아니야? 저희 와이프도 체 GPT. 예. GPT한테 이제 아, 나 너무 힘들다. 요즘에. 예. 얘기할 곳이 없어요. 아, 예. 집에 가서 와이프한테 힘들다고 얘기할 수 있어요? 아, 절대 안 되죠. 그럼 누구한테 얘기할 수 있는지 아세요? 채집피한테 얘기할 수 있었는데. 아, 그 거기도 말 못 해요. 왜요? 기록 남을까 봐. 약간 조현병이 있으신 거 같아. 누가 감시를 하고 계신가요? 아니, 그런게 그 검색을 하면 요새 수사할 때이
사람의 수사할 정도의 뭔가 그거를 하세요. 잠깐만. 예를 들어 나 그러다가 만약에 제가 우연히 뭐 아 그거 있더라고요. 네이버에서 그 총 실탄이가 검색했는데 경찰 전화 왔다고 그런 것처럼 예를 들어서 나 힘들어 했는데 제가 우연히 그냥 호텔 참가해서 이렇게 있다가 무너져서 죽었어요. 근데 그 힘들어 기록 때문에 저 사람은 자살입니다라 추정할 수도 있는 거 아니야? 억울하게. 아 그럼 보험금이 안 나올 거 아니에요. 알겠습니다. 그럼 채를 사용하지 마십시오. 알겠습니다. 미안합니다. 아, 그런 이유 때문에 만약에 호르무즈가 정리가 안 되더라도 오픈 AI에 대한 기대가 시장에 많이 몰려 있는데 그것이 상장하면서 실제로 그 기대들이 무너지면서
연쇄 작용으로 인해서 AI 거품이 빠질 수 있는 트리거가 될 수 있다. 왜냐면 지금 다 심리로 돌아가잖아요. 그러니까 근데 이미 이게 유튜브에서 이렇게 다룰 정도면 시장에 이미 다 선발 된 거 아니에요?이 정도 우려가. 여서 다룰 정도면 주원규 채널에서 다룰 정도면 끝물 밝고 달고 거의 뭐 저기 뭐야 수박바에 지금 녹색인 거 아니에요? 아 제가 좋은 물건 갖고 온 거예요. 아 아 좋은 물건이에요. 알겠습니다. 주규 채널이기 때문에 저희가 주식을 막 그렇게 다루는 채널이 아닌데 여기서 다룰 정도면 거의 뭐 끝물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래서 이제 이게 1월 달에 잠깐 2월 달에 나왔던 얘긴데 규모가 작았던게 사모신용 얘기였고 네
아직 수면이에 얘기 하나도 안 나왔던 얘기들인데 오픈 AI가 상장한다 그러면은 그동안 아무도 없었던이 수면위에 괜히 묻어놔도 됐던 걸 끌어 올리면서 이런 구설수가 나올까 봐 이제 데이터센터 센터의 파이낸싱 구조 전체에 대한 불신 그 금액들이 어딘가 유동화돼 있을 것인데 그것을 신용들이 어떻게 확장되어 있는지 파악할 수 없을 것이라는 그 공포 그런 것들이 이제 시장에 만연하기 시작하면서 AI의 붕괴가 온다는 닥터 둠 시나리오 둠까지는 아닌데 이제 이런 거죠. 야 투자 못 하겠다. AI 데이터 센터에 투자하는게 리스크가 있어 보인다라고 하면 투자자들이 발을 빼.
는 더 이상 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가 들어오지 않으면서 어 물리적인 확장의 한계 예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투자 쪽의 문제인 거죠. 그러면 성장성을 투자를 받고 더 극단적으로 올리고 싶었는데이 성장 각도가 떨어지면은 주가가 떨어지는 거죠. 근데 여기서 얘기할 정도인데 자기들이 모를까요? 근데 욕심이 나죠. 왜냐면 그 클로드가 상장을 하기로 약속이 돼 있으니까 올해. 클로드 괜찮아요. 클로드가 근데 예를 들어서 오픈 AI 안 되고 클로드가 좋으면 똑같은 거 아니에요? 신뢰의 문제에서 클로드가 먼저 상장하면 시장에서는 첫 기술을 가진 첫 회사가 상장했을 때 환상을 갖고 돈이 쏠립니다.
근데 클로드가 먼저 상장해요. 그럼 오픈에 두 번째를 상장하는 애가 되니까 얘부터는 그만큼 인기가 안 되니까 그 투자 자금이 안 끌어져요. 그러니까 얘보다 먼저 하고 싶은 욕심이 착 나요. 근데 얘는 괜찮은데 얘는 좀 문제가 있는 애가 상장하려고 하면은 얘가 시장의 신뢰도를 망가뜨릴 수 있다라는 거죠. 아. 그니까 이제 빌런이죠. 빌런. 예. 그래서 AI 자체는 길게 보시고 대신 이제 투자를 한다면이 5층에 투자하는게 날 때가 됐다. 이제 그냥 아예 건너뛰서 소프트웨어로 가는게 낫다. AI 소프트웨어 어떤 기업이 좋은 거? 아직 상장한 거 없어요.
네이버 어떤가요? 네이버 아니에요. 거기 네이버 그건 쇼핑에 사죠. 네이버에서 이번에 AI 개편해 가지고 새로 냈거든요. 아 그래요? 어 네이버 지금 무시하시나요? 아니, 네이버 좋아합니다. 저 네이버 좋아합니다. 예. 근데 AI로는 아닌 거 같아요. 주식은 괜찮은데 AI로는 기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아, 네이버는 AI는 답이 없다. 예. 국내 기업이 AI 뭐 한다 그러면 아, 너무 응원합니다라고 하시고 카카오는요. 카카오 그것도 안 돼. 카카오도 안돼. 예. 그러니까 국내 기업이 AI 뭐 한다 그러면 박수 치고 응원하되 내 돈은 넣지 마세요.
예. 아. 예. 오히려 AI로 돈 번 거는 효성 중공업 이런 애들이 이제. 아. 예. 청바집한 애들이 돈을 더 벌었죠. 예. 예. 그럼 하이닉스 더 가나요? 더 가겠죠. 하이닉스 성과급 더 나오고 어 주주 입장에서는 조금 살짝 고민이 좀 돼 가지고 아 예 하이닉스 성가급이 굉장히 이제 이슈인데 하이닉스 성가급 더 나오고 그렇죠. 예. 그러고 주주들 배당 받을게 좀 줄어들고 이게 주주와 직원은 공존하기 참 쉽지 않은 거 같아요. 그니까 회사가 얻은 과일을 그 농작을 키운 고생하신 분들한테 드려야 되는 거냐 서가밭에 주인이 가져가야 되는 거냐 이게 있잖아요.
아 그럼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기 직원분이랑 같이 오셨는데 직원분에게 그 사과를 좀 나눌 생각이 있으십니까? 글로벌 스탠더드로 해야죠. 네. 어, 글로벌 해당을 많이 하실 겁니까? 월급을 많이 주실 겁니까? 글로벌 스탠더드에서는 성과급이라는게 없습니다. 성가급이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현찰방으로 주는 경우가 없어요. 이거 뭐 전인구 경제 연구소는 성과급이 없습니다. 시대가 바뀔 거예요. 이제 아마 조만간 내년 트렌드부터 RSU가 나올 거예요. RSU 스톡 옵션이랑 RSU가 조금 다른데요. 스톡 옵션은 주식을 줘봤자 환장하는 거예요.
이거 가지고 받자마자 바로 세금 내야 돼요. 예를 들어 10억치 받았어요. 그러면 한 4억치 세금 토해 내야 된단 말이에요. 차익만큼 그럼 사자마자 팔아야 돼요. 세금 때문에. 주가가 바닥인데도 팔아야 돼요. 오히려. 근데 RSU 같은 경우는 그거를 해결한 상태로 받는 거라서 오히려 세금적으로 내가 팔아야 될 이유가 없어요. 그래서 아마 RSU를 하자는 대기업들이 많이 나오게 될 건데 이게 재벌 2세 3세들한테 유리합니다. RSU가. 어 근데 RSU는 상장돼 있는 회사만 의미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근데 지금 우리나라 그룹들은 상장 안
전구 경기 연구소는 상장. 아 저희는 저희는 예. 그 성각으로 지급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저희는 글로벌 스탠더드로 가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 하이닉스가 ADR로 미국에 상장을 할 건데 그렇게 되면은 성가급 주는게 논란이 될 수 있어요. 이제 해집펀드들이 그거로 하이닉스 공격할 수가 있어요. 너네 이거 글로벌 스탠더드 위반이다. 주지 말라. 해지펀드가 공격하겠지만 반대로 노조도 공격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이제 샌드위치에 처할 수도 있다라는 거죠. 최태원 회장님은 어떻게 결정하실까요? 어, 인기를 되게 많이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노조를 최대한 챙기는 방법을 구상하지 않을까? 합법적으로. 예,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태원 회장님은 인기쟁이. 아. 아. 여러 사람을 배려하시는 분이다. 예예. 알겠습니다. 지금은 AI 쪽이 아니라 차라리 우주라던가 우주 바이오 쪽으로 넘어가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우주 스페이스 X가 상장을 해요. 자, 아까 말했던게 뭐냐면 첫 기술을 가진 회사가 처음 상장했을 때 시장에서 엄청난 열풍이 불어요. 그렇다면은 저는 한국 우주를 사겠습니다. 네. 그래도 돼요? 아니요. 거기 우주 들어가 있잖아요. 민간 우주. 민간 우주요?
예. 방상과 연관이 없는 민간주. 아, 민간 우주. 예. 뭐 있지? 민간 우주 하면은 확 줄어요. 살게 별로 없어져요. 지금은 미국만 좀 몇 개 있고 우리나라에는 민간우주를 할 수 있는게 한 개 있는데 시총이 너무 작아서 좀 그렇게 좀 말하면 좀 그래요. 예. 아, 말해요. 잘 찾아보세요. 아, 민간 우주. 아, 저 옛날에 그 로켓 관련주 그 찾아봤었는데. 아, 그러니까 다 이제 주식 전문가들이 미국 주식만 다루니까 한국 주식은 한국 주식 다뤘다가 뭐 괜히 잘못 말하면 제가 꿈질했다 소리 날까 봐 말을 못 하겠어요. 한국 주식은. 예.
그래서 민간 우주 쪽으로 스페이스 X가 상장하게 되면은 이쪽에 대한 환상이 돌면서 좀 갈 수도 있지 않겠는가 보는데 이미 주가들이 많이 오르긴 했어요. 관련주들이. 그래서 좀 아니 이미 오은 거 말고 그 안 오른 거 좀 해주면 안 돼요. 그래서 더 오를 거 같아요. 미국 민간 우주들이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넥 인텔리안테크 AP 위성 다 방산이죠. 아 예 AP까지 빼고 AP 빼고 스페이스 X를 이길 수 있을 예를 들어 이런 거 있잖아요. 테슬라가 나왔는데 K테슬라가 테슬라를이기는게 쉽진 않아요. 생각보다. 예. 그런 면에서 그냥 미국에다가 하는게 낫.
네. 미국에 하는게 훨씬 날 거다가 1번이고 근데 미국계 한참 오르고 나면 한국계 너무 저렴해 보이면서이 분위기가 분명히 한국으로 이어질 거다. 그래서 미국을 먼저 드시고 한국으로 가라가 제 생각이에요. 정확히 얘기는 뭐냐면 그동안은 방산주들이 우주를 담당했기 때문에 방산주 섹터로 움직였던 애들이 자꾸 이제 우주 관련주를 엮기는데 확실하게 얘기하자면 지금은 민간 우주의 시대가 열린 거. 광명성도 광명성은 그러면은 북한에서 쏜 광명성 있잖아요. 그거는 로켓인가요? 방산인가요? 방산이죠. 아 진짜요? 방산죠. 아니 위로 쏘면은 야 이렇게 발사각을 눕히면은 미사일이지만 높이면은 로켓 아이가
여기 핵탄도 달면은 다 방산이죠. 아 아 이거를 떼고 여기다가 위성을 넣으면 되잖아요. 예. 다 결국 원리는 똑같잖아요. 첫눈에다가 핵 달면은 핵폭탄이 핵미사일이었던 거. 예예. 다 그렇죠. 예. 알겠습니다. 예. 그렇죠. 자. 광명성은 하지 않겠습니다. 여튼 그런 로켓 정확한 구분 민간 민간으로만 하셔라. 예. 아 우주 항공 AI다면 우주다. 예. 트래픽 싸움이에요. 그 네이버 트렌드로 5를 주식 검색하는 방법이 있는데 아까 같이 이제 스페이스 X라는 거 트렌드 네이버 트렌드를 검색어를 보세요. 이게 어떻게 올라가나? 예를 들어 GPT,클, 스페이스 X 이렇게 보면은 트렌드 차트가 있잖아요.
근데 스페이스 X가 유달리 막 치솟는게 보인다. 그럼 주가가 안 올라갈까요? 같이 따라갑니다. 결국 사람이 사 줘야 주가가 오르는 거기 때문에 대중이 검색한다는 건 그만큼 산다는 얘기예요. 아, 그래서 관심도가 있다는 얘기죠. 예. 그래서 네이버 트렌드 잘 보세요. 그거 되게 도움돼요. 투자할 때. 아니에요. 저 나라갔을 때 주원교 트래픽 이만큼 올라가는데 하나도 안 팔리던데. 그걸 잘못하면. 아 응원합니다. 예. 네. 고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실제 구매에 의한 의도인가 이런 것들 되게 중요하지 않을까? 예. 그렇게 생각이 되네요.
네이버에다가 스페이스 X 우리나라 진짜 파트가 있나 이랬다니까 켄코아 에어로스페이스 맞아요. 같은 경우는 스페이스 X 1차 협력사가 됐다 그러네요. 소재 같은 경우를 납품하는 거에 우리나라 회사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주로 해석될 수 있어요. 그리고 ông코아는 나사 옆에 공장도 있어요. 미국 공장도 있어요. 예. 종목 권유는 아닙니다. 예. 세야 세야 그 소재 소재 때문에 예. 소재 때문에 새야제가 저 합정에 있잖아요. 아 맞아요. 해야 그 빌딩 예 목순 좋더라고요. 거기 알겠습니다. 역시 부동산으로 와 주시군에서 부동산을 끝났을까 아니
그다음이 마지막 남은 꽃이 네 인류가 해결 못한게 바이오 바이오 예 마지막 테크죠 바이오가 결국은 근데 지금 시신경을 젊게 만드는 기술을 개발한 회사가 나왔었어요. 시신경이요? 예. 그 지금은 시신경만 테스트를 해 본 건데이 기술이 확장이 되면 피부도 젊어지게 하거나 노화를 방지하는 기술이 나올 수 있다는 얘기 대박이다. 이제 테크가 AI 때문에 결국 마지막 우리 인류가 해결 못 했던 바이오 쪽에서 많은 해결 솔루션들이 나올 거라 보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이제 바이오를 마지막에 투자 쏠려 가겠죠. 네. AI을 파세요라흐름이 이렇게 가고 실리콘밸리에서는 바이오 얘기도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더라고요.이
트렌드를 잘 따라가시면 남보다 먼저 살 수 있다. 예.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럼 지금은 우주 바이오. 우주 바이오. 그리고 만약에 혹시라도 본인에게 기회가 생긴다면은 AI를 활용하서 투사. 예. 뭐 예를 들어 로프트 아일랜드 같은 거. 저희 AI 아니에요. 아니에요. 저희 가스 라이팅. 저희 예. 예. 예. 그 콘텐츠 아, 그래요? 예. 콘텐츠 뭐 크리에이터 이런 쪽이지. AI를 그냥 활용할 뿐이지. 예. 전혀 회사의 투자를 일도 받을 생각이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아예 없어요. 투자나 회사를 팔 생각도 없고 그게 있어요. 자꾸 팔려고 하면 조심해야 돼요.
야, 우리 회사 뒤에서 탈 생각 없어. 이러면 조심해야. 그러면은 저 바이오랑 우주 지금 조심해야 되나요? 안 파는 거 억지로 억지로 기회를 찾아냈을 때 사야지 돈이 되더라고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AI의 이제 5층 소프트웨어 AI 5층 회사들이나 아니면은 우주 스페이스 X로 좀 이제 AI에서 시야가 옮겨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AI가 좀 가라앉지 않을까 하는 의견 트렌드가 좀 떨어지지 않? 네. 트렌드 좀 떨어진다. 그다음에 이제 최근에 이제 뭐 시신경을 젊어지게 하는 이슈 등이 나오면서 바이오들 지금까지 수많은 사기를 쳐왔던 그 바이오 기업들이 이제 실제로 3천000당 같은 경우는
아 저 국내 바이오는 어 그냥 99%는 사기에요. 아 예 저는 이제 바이오를 셀트리온 사인가요? 셀트리온은 아니에요. 아, 알겠습니다. 삼성 바이오로즈. 제가 좋아하는게 몇게 있는데 삼바 셀트는 아니에요. 그 약간 권력의 개 아니에요. 아니. 아, 얘네들은 무선 사장님 하는 데는 아니라고. 얘네들은 신약 개발이 아니잖아요. 예. 제네릭. 그러니까 너희들이 개발해. 너희들이 거 생산만 해 줄게. 그러니까 이거 이거는 너희들은 하고 난 청반지나 팔게 이거잖아요. 이거는 그냥 현금 먹는 구조라이 사업 구조는 무너질 수가 없는 구조고 대신에 이제 주가가 한 번에 크게 오를 구조는 아니라는 거죠.
어 그 장기 투자용이고 신약을 개발한 이력이 있는 회사가 차라리 나요. 그러니까 FDA 3상 다 통과돼서 실제로 시장에서 인기 있는 약을 팔아본 회사가 두 번 세 번째 약이 성공할 확률이 높은 거지 한 번도 안 해본 회사가 성공한다는 어려울 수 있죠. 예를 들어서 우리 주피D 님이 유튜브로 한번 성공을 해 본 그 공식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두 번째 세 번째도 아 이렇게 하면 될 거 같은 데랑 있잖아. 그러면은 또 다른 신약 개발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게 성공할 가능성이 훨씬 높거든요. 이런 신약 회사에 투자해라 차라리. 아, 그 회사 아스트로제네카 뭐
예. 그런데 빅파마들 존슨 앤 존슨 뭐 머 이런 데들이 미국 회사들이 많이 있는데 걔네들은 되게 낮아요. 15배밖에 안 돼요. 대신 얘네들은 이제 포트폴리오 형태고 우리나라에서도 뭐 유한 양행이라든가 이런 회사들은 신약을 성공했어요. 근데 아직 판매되는 데이터가 얼마나 돈을 벌었는지가 잘 직게가 안 되고 있어요. 이런 것들이 이제 뭐 성공했다라고 하면은 또 재밌어지겠죠. 나중에는.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제가 들었을 때 근데 되게 마음의 어떤 답답함 이런게 속시하게 해소되는 그런 느낌은 없거든요. 이거를 투자를 해야겠다 이런 느낌이 지금 제가 없어서 그런데 그럼 ETF로 왜냐면은 개별주 하면은 또 계속 대답을 안 해 주시니까 ETF로 봤을 때 지금 한 총 자산에 한 한 10% 15% 정도를 나는 좀 주식에다 하고 싶어.
음. 미국 항공우주. 아까 했던 민간 우주 ETF 사마다 다 냈어요. 이번에 미국 항공 우주는이 국내 ETF 얘기하시는 거예요? 아 국내 ETF 코덱스인가요? 산성자산 운영 다 나왔어요. 운용사마다 다 나왔어요. 아 운용사 중에 어디가 제일 좋아요? 어 똑같아요. 그러니까이 차이가 별 차이가 없어서 그거는 안 고르셔도 돼요. 저한테 광고빌 좀 제가 얘기를 하겠지만 그건 아니니까. 자, 이제 아, 거래량 제일 많은 거 하는게 제일 좋더라고요. 아, 이번 거는 조금 재밌는 게 몰빵을 세네 군데에 때렸더라고요.이 ETF들이 스페이스 X를 무조건 25% 담을 거예요.
상장하자마자. 그럼 그다음에 로켓랩을 한 20% 담을 거예요. 그럼 45%는 이렇게 됐고 그다음에 나머지 두 개를 운용사마다 조금씩 전략이 달라요. 그래서 수익률이 조금씩 차이가 날 거라 내가 생각하는 민간 항공 우주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기업 비중이 얼마나 높은가로 선택하시는게 낫다. 아. 예. 근데 참 웃긴 거는 스페이스엑 상장도 안 했는데 ETF가 먼저 나와서 대기하고 있어요. 저 이런 경우 처음 봤어요. 태어나서. 아니, 테슬라도 안 나왔는데 테슬라 ETF 먼저 등장하서 기다리고 있어요. 아, 그러니까요. 그럼 상장하는 날 돈을 쏴서 주식을 사 와서 포트폴리오 채워 넣겠다 얘기잖아요.
그러면 우리나라 모든 운용사가 동시 출격해서 대기하고 있으면 스페이스 상장하자마자이 수급이 얼마나 셀 건가를 보는 거죠. 네. 그리고 스페이스가 골때린게 원래는 기관정을 많이 해주고 민간한테 조금 줘야 되는데 민간을 세배를 더 줬어요. 기관 대비. 그럼 기관들은 ETF가 등장하자마자 어쩔 수 없이 민간이 가지고 있는 거 긁어서 내가 뺏어서 사서 채워 넣어야 돼요. 그럼 초반부에는 주가가 날아갈 가능성이 있죠. 그런 이유들 때문에. 그리고 시총 대비 푸는 물량이 적어요. 스페이스엑가. 그래서 아마 스페이스엑스 관련주가 초반에 좀 재밌지 않을까고 대신에 상장하고 6개월 뒤에는 기존에 가졌던 사람들 물량이 다 쏟아오는 기간입니다.
그래서 올해 안에는 빠져나와야 된다. 제가 느끼는 거는 진짜 주식은 어렵다. 아유. 아 너무 어려운 거 같아요. 이거 무슨예 아 이렇게까지 생각을 해야 된다고 이렇게까지 해 가지고 그냥 SP 500을 사면 안 돼요. 그러려면 AI가 더 가야죠. 아 이거 하느니 이거를 너무 복잡한데. 아니, 그러니까 예를 들어 미국, 항공 우주, ETF라는 결론까지 오는데 너무 저희 한시간 넘게 얘기를 했는데 그어요. 그냥 그 뭐 살면 되냐 물어보. 아, 근데 그거를 그 자체를이 선택을 하는게 어렵잖아요. 왜냐면 우리 그 보는 분들은 예. 아, 예.
초 비기화가 많으니까. 예. 아니, 아예 관심이 없는 사람이 많아요. 아, 이제 관심 있지 않을까요? 소모 상태인 분이 더 많은데 근데 주식은 쉽게 쉽게 하면 나중 쉽게 수 있어요. 공부하시긴 하셔야 돼요. 쉽게 하는 거 없어요. 대신 그러려면 모두가 공포에 질려 있을 때 나스다 SMP, ETF 들어가시면 돼요. 그때 들어가는 거는 너무 좋은데 아마 그때 들어가라 해도 안 들어갈 거예요. 왜냐면 산 가격에서 당장은 더 떨어질 거니까 언제 오를지도 모르고 그때 사셔야 돼요. 그러니까 그럼 지금 일단은 안 사고 그럼 일단 여러분들 사지 마시고요.
공포가 왔을 때 그때 사시죠. 그럼 되나요? 그럼요. 그러니까 그때 SP를 산다. 그럼 지금부터 계속 사면 안 돼요. 그냥 지금부터 사 가지고 공포가 올 때까지 사면 안 돼요. 분할 매수는 항상 나쁘진 않아요. 그니까이 모든 경우의 수를 그냥 에버리지 때리는게 분할 매수예요. 예. 그래서 책임지기 싫을 때도 분할 매수하세요라 얘기하고 제일 무난한 수익률 낼 때도 분할 매수하세요라고 하는데 지금 고점에 들어가면 초반에 좀 고생을 할 수 있지만 대신 한 5년 이상 투자할거다 그러면 분할 매수도 나쁘진 않아요. 근데 이렇게 말하더라도 분할 매수 하세요라 하더라도 주가 떨어질 때는 그땐 또 파시더라고요.
그때 더 넣으면 되죠. 안 그러더라고요. 사람 심리가. 그때쯤 되면 어 무슨 주식이야 다 팔고 나갈 거야 하니까 꼭 손실내서 나가셔요. 너무 많은 사례를 봐가지고 그래서 웬만하면 그냥 공포 때 시작하세요라 말을 해요. 일부러. 그럼 지금 공포의 구간에 있는 거는 뭐가 있나요? 없어요. 아, 지금 공포 구간인게 없어요. 하나도 없어요. 안 오은 건 있죠. 근데 공포는 없죠. 안 오른 건 코인 코인 좀 공포 아니에요? 코인 코인도 허리쯤이에요. 생각보다 가격이 엄청 빨티진 않았어요. 그러니까 무릎 이하는 아니에요. 아직까지 코인도 어정쩡하고
바이오도 어정쩡하고 게임도 어정쩡하고 진짜 많이 빠진 거. 이거 어때요? 원유 인버스 그건 공포죠? 원유 인버스 투자했다가 아 많이 할 걸요. 지금 사람들 원유 인버스 했다가 날락간 사람 많죠. 100불 올라가니까 원자재는 위아래로 다 날아갈 수 있어 항상. 예. 이거는 좀 리스크하고 공포 구간 아니야. 공포 구간. 기향이면 그래도 롱에 거시는게 나은 거 같아요. 얘 제일 공포일 때 롱에 그니까 원유롱 아니 원유 아니 너무 몰랐잖아. 너무 몰라. 아, 그러니까 원유를 반대로지고 있는 사람 공포 구간 아니에요. 지금 원자재는 그래도 웬만하면 비추 투자자대 초보자 원자 비추 공포 구간 진짜 공포 이
이거 사세요 하는 순간 A 뭔 소리 하는 거야라는 얘기 A 뭔 소리 하는 거야 하고 싶은 거 그런 거에 사야 돼요? A 뭔 소리야? 식품주. 식품주. 식품주는 공포예요. 너무 싸요. 주식이. CJ 이런 거요. CJ 제일재당 풀무원 뭐 대상. 아, CJ재. 뭐 농심, 오뚜기 뭐 이런 것들이 그나마 좀 싼데 PER이 너무 낮아요. 근데 내수 비중보다는 수출비중 높은 식품 기압을 더 선호하는데 오리온 같은 건 주가가 펄펄납니다. 오리온이요. 매출 98%가 다 해외에서 나요. 국내 매출 비중이 거의 없어요. 이제 그 3양시품은 불닭볶금면도 매출이 상당 부분이 다 해외에서 납니다.
오려 뭐 펄펄 나라도 얼마 안 되는데요. 오리온 홀딩스를 보셔야 돼요. 오리온 홀딩스. 예. 왜냐면은 분할 상장에서 내려왔던 거기 때문에 오리온 홀딩스가 옛날 역사를 다 가지고 있죠. 주가는. 네. 아, 오리온 홀딩스. 아, 그래도 좀 많이 갔었네. 얘가 2011년 12년에 12배 올랐어요. 그때. 아, 오리온 홀딩스. 초코파이가 중국에서 대박이 나가지고. 그러니까 해외에서 대박 나는 히트 제품을 만드는 식품 회사에 투자하면 나쁘지 않다. 해외에서 히트나는 식품 회사. 예. 그거를 넷플릭스가 홍보해 줄 거기 때문에. 왜냐면 배당이 지금 3%쯤 돼요.
식품 회사들이. 네. 사놓고 기다린 다음에 여기 있는 상품이 넷플릭스에서 갑자기 캐처럼 뭐 하나 등장했다. 대박이 났다. 그럼 얘는 주가가 팍 뜨는 거죠. 손해는 안 보겠죠. 대신에 이제 어떻게 언제 뜰지 알 수가 없는 거고. 아, 식품에서 좋은 거 같은데. 불닭볶면도 그 미밀에서 도는 거거든요. 매워서 원칩 챌린지 뭐 이런 것처럼. 예. 약간 그런 두부 챌린지 막 그러면 풀몬이 뜨겠죠. 풀몬이 세 개 두부 1입니다. 생산량. 예, 풀무원에서 뭐 챌린지 하나만 터져도 미스터 비스트가 한 번만 먹어줘도 먹어줘도 미스터 비스트가 먹는 것만이 중요한게 아니라 미스터 비스트가 먹었는데 조회수 터지잖아요.
그게 불닭 볶으면은 먹는 이유가 눈알 젤리 막 이런 먹는 이유가 조회수가 나와서 그래요. 그죠? 그걸 먹었는데 조회수 안 나오잖아요. 그 안 먹어요. 아무리 맛있어도 그냥 조회수가 나오면 똥맛이라도 먹어요. 취드부 조회수 나오니까 개나서 그때 한동안 취드부 다 먹었었어요. 7년 전에 군소 아 그러니까 군소를 다 먹었었어요. 왜냐면 조회수가 나오니까이 불닭볶음면이 맛있어서 먹냐? 아니죠. 조회수가 사냥 식품이 터진 이유는 조회수가 나왔기 때문에 그러면 사람들이 이제 조회수가 터지면 도파민이 돌단 말이야. 맞아. 맞아. 이거를 이제 터지기 시작하면 애들도 꼬맹이들도 그걸 먹어요.
아, 그래서 결국에는 농심에서 여러분 조회수가 터지는 걸 만들어야 됩니다. 불닭면. 아이, 그 또 이미 터였잖아요. 그거는 뭐야? 제2에 뭐 해가지고 잘된 거. 세상에 제2의 테슬라 어디예요? 니콜라 어떻게 됐습니까? 제2의 이효리. 수많은 제2의 이효리들 다 어떻게 이효리만 남는 거예요. 제2의 툼레이더 다 날라. 제2의 스타크래프트, 임진록 이런 거 다 식품에서 조회수가 나오는 챌린지가 도는 것이 그 딱 쏘는 신호다. 편의점 음식들이 좀 터지잖아요. 그중에 있을 것 같아. 편의점에 납품되는 애들 중에 왜냐면 한국 편의점 먹는게 편의점 터는 컨텐츠들이 조금 반응이 있거든요.
한번 떴다가 지금 죽었다가 좀 다시 올라왔는데 그 편의점 제품 중에 뭔가 좀 저는 김밥을 봤었거든요. 처음에 김밥이 해외에서 반응이 너무 좋아요. 근데 문제는 관련주가 없어. 그러니까 하여튼 여러분들 댓글에 챌린지 뜨는 거 있으면은 좀 써 주세요. 그 보고 제가 좀 소주 소주 챌린지 있어요. 우리 주량 챌린지 많이 하잖아요. 젊었을 때 그 저기 뭐야 대표 하시는 거 아 저 대학생들 대학생들 야 너 몇 병이야? 나 아홉 병이야? 이러잖아요. 서로 아홉 병이요? 그렇게 못 먹어요. 아 근데 그것도 그 사람이 소주한다 그래서 그거 될까?
아 그거 안 될 거 같아. 아 그래요? 예. 근데 하여튼 뭐 그런 챌린지가 챌린지가 있어야 돼. 오징어 게임은 미스터비스가 했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뭔가 그런 챌린지가 있어. 챌린지 발도 있는 거 같아요. 근데 모르겠어요. 저도 예. 그걸 알면은 저도 식품 회사 차려 가지고 때돈 벌겠죠. 그거 뭐 몰라요. 네. 그럼요. 예. 여러분들이 봤을 때 아 이거는 챌린지가 된다. 이거 좀 된다 싶은 거 있으면은 댓글로 써 주시면 왜냐면 지금 가장 사람들이 관심 없는게 식품이고 식품 중에서 K컨콘텐츠 타 볼 만한 어 챌린지가 될 만한 아니면 챌린지 영상 링크 같은 것들 좀 남겨 주시면은 제가 좀 보고 투자를 해보고 나중에 결과를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얼마 투자하실 건가요? 챌린지 나오면 거기에 얼마 투자하실 거예요? 아 챌린지에 투자하라고요? 아, 그 챌린지 그 기업 나오면 아, 챌린지 기업에 식품주는 전재산 박아도 되죠? 전재산이요? 손해 볼게 없어요. 식품주는 전재산 방 전재산 얼만데요? 아 뭐 뭐 그냥 요만큼 요만큼 700억 정도 아니 아니 800억 알겠습니다. 저 제가 만약에 여러분들 챌리지 이거 남겨 주시면요 거기에 한 어 1천만 원 정도 넣어서 나중에 과연 전인구 경제 연구소의 연구 결과가 나에게 유임이 했는가에 대해서 한번 어 검증의 시간을 다시 한번 모셔서 아까도 말했지만 식품주는 손해를 안 본다.이 예.
포텐보다 손해를 안 봐서. 아, 진짜 해외에서 터지면 된다면서요. 대신에 포텐은 있지만 손해를 안 보니까 이제 추천드릴 수 있었던 거고. 아, 그거 말고 그 아이 먹으려면 스페이스 가야죠. 아, 스페이스 X 크게 먹으려면 항공우주 가야죠. 단기간에 단기간에 먹으려면. 예. 아, 단기간에 안 먹어도 돼요. 그래요? 아, 길게 안정적으로 길게. 그럼 식품하죠? 아, 식품. 예. 알겠습니다. 식품으로 가고 두 달 내에 AI 거품. 아, 두 달 내라 할 적 없어. 아 1년 내 올해 조심해라예 올심 조심해라 이거 약간 그 운명전쟁 49 같은데
오래 조심하세요 약간 그거 아니에요 그게 아니라 아까 빌런이 스페이스 X가 자금을 빨아들일 확률 호르무주가 안 뚫릴 확률 그리고 오픈 AI 빌런 확률 세 가지 때문에 올해 좀 시장이 다사단할 것 같다네 이런 얘기를 했던 겁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들었던 이야기들 여러분들 투자하시는데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마지막 또 혹시 하시고 싶은 얘기 있으시면은 포모 조심하시고 남들이 무서워할 때 들어가고 남들이 탐욕 부릴 때 빠져나오세요. 주식도 그렇고 모든 투자는 그게 기본입니다. 예. 어, 지금 그러면 지금은 주식은 탐욕장이잖아요. 그럼 조심할 때가 맞는 거죠.
그래서 그럼 그냥 기다려라. 기다리던가 빠져나오던가 아니면은 안전한 걸로 아까 식품주 같이 안 오은 걸로 사던가. 그 안 오른 거 샀다가 빠질 때 같이 빠지면 어떻게해요? 같이 빠질 수도 있죠. 그래도 데미지 적게 먹겠죠. 그럼 안 하는게 낫잖아요. 모르는 거니까. 아, 뭐 예. 아 식품주가 원래 식품주 제약주가 사이클 마지막에 올라요. 공물이 있으니까. 네. 그니까 해지용으로도 괜찮고 지금은 여러 이유로도 해징이 돼서 예. 스타벅스 어때요? 스타벅스 중국 경기에 좀 살아놔야 돼요. 아, 스타벅스 중국이에요. 지점 1이 중국에 있어서
아, 진짜요? 중국 경기 너무 안 좋으니까 우리 메가 커피 뜨는 것처럼 무싱 쪽으로 사람들이 소비를 하는데 스타벅스까지 잘 못 넘어가고 있어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 식품 회사까지 오늘 어 전인구 대표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바쁜데 시간 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닙니다.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