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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글래스 노드에서 결론은 고래 덤핑이나 갑작스런운 대략 매도라기보다는이 강세장의 후반에서 나오는 그 구조적인 이익 실현으로 좀 볼 수 있다라는 거고. 근데이 단기적으로이 하락이 뭐 다음 달 한 달, 두 달, 세 달까지 더 갈 순 있어요. 그런 시기에 오히려 투자를 정신 딱 차리고 더 하면 오히려 비트코인을 원하는 수량만큼 더 잘 늘릴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니깐요. 네, 안녕하세요. 이장호의 비트코인 머니플랜입니다. 네,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오늘은 11월 17일 오후 2시 45분인데요. 최근에 계속 시장이 이렇게 비트코인 가격 좀 하락하고 이런 경향이 좀 있습니다.
어 물론 이게 10월 11일 날 이제 폭락으로 인해 대청산이 있었잖아요. 그 이후부터 이어지고 있는 약간 단계적인 하락 이런 좀 모습이긴 한데요. 최근에 좀 더 우려가 중폭되는 부분들은 크립토 시장뿐만 아니라이 매크로 환경 특히나 뭐 주식 시장에서도 이런 버블에 대한 우려 어 같이 싹트면서 크립토 시장까지 영향이 크게 미친다는 느낌도 좀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이 시기가 비트코인 사이클이라고 하죠. 4년 주기 이런 사이클 관점에서 봤을 때 과거 기준으로는 지금이 하락장으로 전환되는 시기이다 보니 이런 것도 맞물리면서 시즌 종료된 거 아니냐?
이런 우려들이 시장에서 되게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시즌 종류에 대한 제 생각도 좀 말씀드리고 어 몇 가지 좀 데이터를 보면서 이후에 좀 우리가 어떻게 주장을 봐야 될지 생각을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먼저 이제 저는 고점과 바닥은 기본적으로 못 맞춘다라고 생각을 해요. 누가 맞춘다면 그건 우운일 거 같고요. 저도 기본적으로 그 생을 가지고 있습니다. 17년도 말에 고점. 뭐 2018년도 말에 저점 2021년도 11월에 또 고점 2022년도 말에 저점 어 이런 것들을 저도 그 시기를 아주 깊게 이렇게 지나왔지만 막상 그시기 때는 그 전환하는 시기들을 맞추기에 되게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경언이 있어요. 당신이 시장에 대해서 확신할 때 그때 가장 위험할 때라는 생각을 잊지 않길 바란다라는 거죠. 불과 우리 한 보름 한 달 전쯤에 시장에 대해서 특히 10월 초에 엄청난 확신을 많이 가졌던 시가 있거든요. 지금 딱 생각하면 그때가 되게 단기 고점이었던 거죠. 그래서 저는 기본적으로 이제 그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정립식 투자라고 하는 방법을 그래서 하는 겁니다. 사실이 고점과 저점을 다 맞출 수 있으면 그리고 꽤 높은 확률을 맞추면 정립 투자를 할 필요가 없겠죠. 그냥 하락했을 때 와장창 사는 거고요.
고점 오른다고 했을 때 와장창 파는 거고요. 그걸 하면 되는데 기본적으로 그 시기를 맞추기가 힘들기 때문에이 정립식 투자를 하는 거고 그리고 또 하나의 저의 투자를 하는 이제 철학 중에 하나는 철학까진 아니고 어 투자한 기준 중에 하나는 하락 시기를 맞춰서 하락한 도중에 내가 손절을 한다거나 이런 성향이 저는 잘 맞지 않더라고요. 그 저는 그런 성향에 투자는 안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오히려 상승할 때 상승할 때 약간 욕심을 좀 내려놓고 현금화를 좀 시키고 언제 하락 시즌 올지 모르니까 그 하락 시기가 되기 전부터 기본적으로 현금을 좀 일부 갖고 있는 형태로 투자 확률을 쭉 만드는 것.
그러니까 언제라도 지금 비트코인이 뭐 30%, 50% 또는 70% 하락이 되더라도 하락을 해서 반년 또는 1년이 가더라도 내가 그게 무서워서 이제 비트코인을 엄청난 낮은 가게 판다거나 그렇게 하지 않도록 그런 자산을 비중을 맞춰서 운영하는 것 그렇게 꾸준히 해 나가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어, 저도 이제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약간 조정이 오더라도 어떤 뭐 심리적인 멘탈이 이런 것들은 전혀 문제가 없긴 한데 이런 이제 투자 방법을 저는 이제 그동안 좀 시간 겪으면서 그걸 했던 이유는 결국 고점과 저점을 잘 맞추기 힘들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어, 기본적으로 그렇게 좀 하고 있지만 오늘 몇 가지 데이터들을 보면서 지금의 사항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한번 보고요. 여러분들이 요런 데이터들 좀 판단해 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글래스 노드라고 하는 이제 크립토 온체인 데이터를 굉장히 많이 제공해 주는 하나의 리서치 기업이 있습니다. 거기서 최근에 몇 가지 데이터들을 공유하면서 최근에 이게 지금 하락장 전환 그니까 시즌 종료인가 아니면 약간 일시적인 조종인가 이런 관점을 좀 분석해 놓은 데이터가 있는데요. 지금 여기 보이는 데이터들은 장기 보유자들이에요. 단기 보유자들이 이익을 실현한 규모를 표로 나타낸 건데 맨 앞에 보면은 이제 붉은색 그다음 파란색 녹색 검정색 있잖아요.요 빨간색은 2013년도에 첫 번째 사이클에서 상승 사이클이 되고 있을 때이 장기 보유자들이 이익을 실현을 했던 위로 높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이익을 많이 실현한 거네요.
그리고 2017년도 상승장에서도 어이 장기 보유자들이 이익을 굉장히 많이 고점 부근에서 실현을 했다라고 좀 볼 수 있고요. 여기 주황색 선은이 장기 보유자 비중을 말하는 거예요. 네. 그리고 녹색도 보면 지난번 2021년 사이클 강세장에이 장기 보유자들은 매도를 하니까 이익을 실현하는 거겠죠. 매도하는 흐름들은 과거나 지금이나 꾸준 있어 왔다라는 거예요. 물론 고점 부근에서 가장 큰 수익이 나도록 한 것도 맞기는 해요. 그래서 글래슨 노드가이 데이터를 보고는 뭐 과거에도이 강세장 때이 장기 보의자들 우리가 지금 오지라고 하잖아요. 오래된 고래들이이 매도하는게 굉장히 심리적으로 압박이 오는데 이거를 강세장의 하나의 흐름이었다.
강세장 후반부에 나타난 흐름이었다. 이렇게 좀 표현을 하면서요 데이터를 하긴 했습니다.이 이 데이터만 봐서는이 시장이 고점이라서이 장기 보유자들의 이익이 굉장히 큰 건지 아니면 그냥 강세장 후반이라서 그냥 전반적으로 큰 건지 구분하기 좀 어렵긴 하더라고요. 하지만요 데이터를 통해서 아 강세장 때이 장기 보유자들 오래된 고래들이 시장의 물량을 던져서이 실현을 하는 거는 쭉 있어 왔던 하나의 흐름이다 이렇게 이해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두 번째는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움직이는 코인의 연령대들을 구분할 수 있어요. UTXO라 그래서 지금 나오는 매도 물량이 몇 년 된 비트코인지를 우리가 알 수 있는 거죠.
특정 지갑이 몇 년 동안 있었는지 그 얘기입니다. 그래서요 데이터를 보면이 보라색 진한색 있잖아요. 2025년도 화반기 때 진한색이 10년 이상 된 비트코인 보유자이고요. 옅은색들 옅은색들 보면 조금 단기 보유자들의 비트코인이 매도 물량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우리 2024년도 초 비트코 1억 막 올라갈 때 그니까 시장이 좀 조정이 있기 전에 단기 보유자들이 엄청난 매도를 했다라는 걸 좀 볼 수 있죠.이 여기 피크가 팍팍 올라가 있잖아요. 그 지금은 그런 정도는 아니다. 요런 메시지를 주는 의미이고요. 요거 좀 보시면은 최근에 여러 가지 소식들하고 좀 이렇게 매칭해서 좀 보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최근에 그런 소식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비트코인 오래된 고래, 개인 고래들이 시장에 비트코인을 덤핑하고 있어서 시즌 종료를 이건 알리는 거고 그로 인해 시장 하락이 더 가파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런 메시지를내는 겁니다. 께서 여기 지금 빨간색 줄이 올라와 있는게 뭐냐면 비트코인 7년 이상 보유자들 중에 1천개 비트코인 이상 보유한 사람들 우리가 뭐 오지 고래라고 묶어서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그들이 이제 매도를 언제 했는지를요 선으로 표현했습니다. 근데 과거에 보면 강세장이 2017년도 12월이나 2021년도 3, 4월 보면 급등할 때 그 고점일 때이 오지 고래들이 고시기에 매도를 많이 한 것들 볼 수 있어요.
모여 있잖아요. 근데 지금 같은 경우는 지금만 갑자기 덤핑을 모아서 한다고 좀 보기 힘들고요. 작년 1억 넘었을 때부터 꾸준히 일정 간격으로 정기적으로 오지들이 매도를 해 오고 있다. 7년 이상 또 1비트 이상 보유한 고래들이 요렇게 좀 볼 수 있어요. 이제 예전에 이제 고점들은 오래된 고려들이 덤핑을 한다라고도 표현을 하는데요. 고식이 고점 부근에서 물량을 많이 여러 고래들이 던지는 거죠. 쉽게 하면. 근데 지금은 그렇다기보다는요 작년부터 올해 긴 시간 동안 그래서 정기적으로 꾸준히이 매도세가 뭐 딱 균일한 건 아니지만 이렇게 있다.
그래서 완전 고점이라서 이제 물량을 다 던지고 나가는 건 아닌 거 같다. 렇게 좀 판단하는 거 같습니다. 그 글래스 노드에서 나름의 이제 결론은 뭐 저도 약간 동의를 하는 결론이긴 한데요. 이거는 어떤 고래 덤핑이나 갑작스런운 대량 매도라기보다는이 강세장의 후반에서 나오는 그 구조적인 이익 실현으로 좀 볼 수 있다라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이게 고점이라기보다는 강세장 그 불마켓 후반부에 일어난 하나의 패턴으로 볼 수 있다. 그니까 즉 강세장 끝난 건 아니다. 뭐 이렇게 좀 결론을 내린 거 볼 수 있습니다. 어, 저도요 두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기본적으로 좀 동의를 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예전부터 저희 채널에도 많이 얘기 드리긴 했었는데 기본적으로 그 4년 사이클에 대해서 그 영향이 줄어들 거라고 하는 것들은 많이 말씀드렸잖아요. 이유는 작년 초부터 ETF가 승인이 되고요. 기관 자금들이 많이 들어오면서 폭등 랠리도 많이 좀 줄어들었고 폭등이 안 되니까 폭락도 어떻게 줄어드는 그러니까 내년 같은 경우는 이제 매크로 환경 자체도 시장의 통화량이 많이 공급이 되는 그런 환경이다 보니이 하락장 전환이라기보다는 약 강세장 그 조금 모르고 좀 조정하고 이런 환경들이 비트코인에 있어서는 계속 펼쳐질 환경이 높을 것 같아요. 지금도 이제 그런 일환이고요.
물론 좀 제가 말씀드렸던 거 중에서 조금 틀린 부분 중에 하나는 올해 상반기까지만 하더라도 나름 이제 보수적으로 판단을 해서 액하게 올해 연말에 한 15만 불 정도 되면 이제 비트코인 MVRB 같은 경우도 한 2점대 중반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완전 과열까지 안 갈 거라 생각을 했고 아 15만 불 정도가 그냥 액추얼한 수준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15만 불은 좀 가기 힘든 좀 수준인 거 같긴 합니다. 지금 이미 이제 한 95,000불 정도이고 그래서 그거는 조금 전망을 좀 수정을 해야 될 거 같고요. 내년 같은 경우는 이제 하락증 전환이라기보다는 방금 얘기드렸던 약세장 그런 형태가 될 가능성이 좀 있다고 좀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 중에 하나는 기본적으로 저는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상관성이 높은 지표 중에 하나가 결국 시장에 돈이 얼마나 많이 풀려 있냐, 시장의 통화량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냐 이게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에서요 차트를 보면요. 여기 아래에 파란색 선이 글로벌 통화량입니다. 글로벌 통화량 그리고 위에 캔들로 된게 비트코인 가격이고요. 2016년부터입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2017년도까지 급등을 하고 2018년도 19년도 굉장히 조정을 겪었잖아요. 이때 보면 글로벌 M2 통화량 자체가 더 이상 증가하지 않고 횡보하는 모습들 볼 수 있죠.
이때가 이제 우리가 금리로 보면 금리를 계속 인상하던 식이었고 그리고 이때가 이제 큐티 양적 긴축을 했던 시장에 돈을 걷어들이는 행위를 했던 그런 식입니다. 2022년도도 마찬가지예요. 2021년도 11월 달에 고점을 찍고 2022년도 한 해 동안 70% 정도 빠졌잖아요. 이때도 보면요 파란색 선 이제 글로벌 M2 통화량이 결국은 이렇게 옆으로 늘지 않고 횡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큐티가 진행되고 있었고요. 금리를 아마 역사상 가장 빠르게 올렸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 두 가지시기 이외에 2020년도 코로나시기 때나 2024년도 5년도요시기 그리고 2016 17요시기 때 결국 통화량이 많이 증가하는 것과 비례해서이 비트코인 가격이 바로 반영된다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내년에 비트코인 가격을 그냥 떼놓고 예측하는게 아니라 반감기를 가지고 예측하는게 아니라 내년에 통화량이 과연 어느 정도가 될까? 줄어들까? 유지가 될까, 증가할까? 요런 관점을 본다면 내년에 이제 비트코인 가격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판단해 볼 수 있을 것 같긴 한데요. 그런 면에서 우리가 금리 방향 그리고 QT가 이제 12월 되면 종료되죠, 긴축이. 그리고 지금 AI로 인해서 각 국가별로이 기술 패권 때문에 엄청난 투자들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어 내년도 상승할 거라고 좀 보는 변이 더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그 국내 한국이 더 그런게 좀 심한데요.
요게 통화량 그래프인데 최근 5년을 보면 빨간색이 한국의 M2예요. 원하의 M2는 통화량은 35% 늘었어요. 밑에 보면 그 미국 US가 파란색 13%고요. 그다음에 일본이 예, 녹색 11% 그리고 유로 13%이 3계 국가 한국이 월등하게 빠르게 더 M2가 증가하고 있다라는 것을 좀 볼 수가 있어요. 당연히 글로벌하게는 우리가 미국의 M2를 봐야 되는데 한국 M2가 글로벌에서 차지하는게 크지는 않지만 우리는 기본적으로 원화라고 하는 자산을 베이스로 해서 하잖아요. 이렇게 되면 이게 어떤게 영향을 미치냐면 환율에 영향을 좀 미치죠. 환율에 한국의 통화를 훨씬 더 많이 풀리니까.
그래서 환율을 보면 밑에 이제 여기 하늘색 그래프인데이 달러 기준이거든요. 달러 기준에서 같은 기간에 원화 환율이 22%나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한국 사례명 그 원화 기준으로 판단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자산을 구매해야 되는지에서도 물론 국내 주식이 굉장히 가능성 있고 좋습니다만 달러 기반 자산 그리고 비트코인 같은 어떤 글로벌 자산을 조금 더 봐야 되는 것이 이런 부분도 있지 않나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네. 그래서 오늘 이번 시즌 종료에 대해서 조금 말씀드렸고 중간중간에 이제 제 의견을 좀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시즌 종료라기보다는 내년까지 좀 이어지는 환경을 좀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해요.
근데이 단기적으로이 하락이 뭐 다음 달 한 달, 두 달, 세 달까지 더 갈 순 있어요. 갈 순 있어요. 근데 전반적으로 우리가 과거처럼 50%, 60%, 70% 하락 장으로 전환은 아닐 가능성이 크다. 그 이유는 결국은 매크로 환경을 좀 보면서 판단을 해서 그렇다. 어 말씀드리고 지금 뭐 시즌 이게 종료 그런 것 때문에 시장에 오히려 뭐 마이크로스트에 대한 조롱도 되게 많이 있고데 제가 경험상 보면 그런 시기에 오히려 투자를 정신 딱 차리고 더 하면 오히려 비트코인을 원하는 수량만큼 더 잘 늘릴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니깐요. 너무 이제 휘둘리지 말고 꾸준히 비트코인을 잘 모아가시는 시가 되면 좋겠습니다.네 오늘도 방송을 마치고요. 도움되셨으면 좋아요, 구독, 그리고 댓글 많이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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