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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의 시선] SK하이닉스 압수수색 반도체 이대로 무너지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4-04-30 · 유튜브 시청 24,89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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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상승폭을 좀 반납하는 오후장 흐름입니다. 좀 뒷심이 부족해서 아쉽긴 합니다. 1시간 두시간 정도 상승폭 반납 2697 그리고 코스닥은 다락 반전 됐다가 지금 보합권에 등락을 보입니다. FMC 경계감 있지 하이닉스는 하화 에어로스페이스 이렇게 이슈나 실적에 따는 영향인 것인지 또 궁금합니다. 두 분과 풀어가 보겠습니다. 이원이 위즈 웨이브 대표 김종유 알파 경제 이사입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자 반도체 이야기로 풀어가 보겠습니다. 먼저 삼성전자의 확정 실적 발표가 됐습니다. 다섯 개 분기만의 흑자 전환이 한데 어 메모리 가격 상승 그리고 2분기에 더 기대할 만한 5세대 hbm 첫 양산 같은 긍정적인 소식들이 많이 쏟아졌습니다.

오히려 잠정실적 이제 처음 이제 헤드라인 발표됐을 때는 징크스 밀렸는데 오늘은 그래도 1% 가량의 상승을 잘 유지합니다. 매크로로 흔들렸었구나 뭐 일단은 외국인 제가 보는 쪽에서는 사고 있는 걸로 나오거든요. 오늘 근데 일단 보면 여전히 삼성전자는 좀 길게 보고 호흡을 보고 들어가셔야 되는 거 같고요 올해 사실은 수익률이 거의 없죠.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뭐 연초 대비 가격 비교해 보면 거의 옳은게 없는데 일단 중간 성적을 점검해 본 결과 어반 반도체도 해복이 됐는데 중요한 거는 hbm 효과가 전혀 반영이 안 됐는데도 지금 굉장히 잘 나왔다는 부분이고요 어 여전히 지금 이제 이제 막 기대감이 생겨 있는 부분이 hbm 대한 어 매출이 증가 이거를 기대하고 있는 건데 아마 하반기에는 전 뭐 본격적으로 반영이 되지 않겠나 2분기까지는 약간 좀 미미할 걸로 보이고요 다행인 건 이제 휴대폰 사업 부분이 굉장히 잘했죠.

잘하면서 이제 실적을 잘 끌어 여전히 저는 뭐 삼성전자 조 실 매수 관점으로 보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일단 지금 삼성전자가 못 가면 사실은 뭐 우리나라 반도체 전반이 못 간다고 보시는게 맞는 거고 지금 SK 하이닉스는 오늘 뭐 사실 돌발 악제 때문에 빠지고 있지만 어 검찰에 뭐 이제 압수색 뭐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좀 밀리고 있지만 여전히이 투톱이 계속 끌고 가는 시장이다 생각하시는게 맞을 것 같다 어 여전히 반도체 얘기를 1년 넘게 사실은 뭐 증권가에서 뭐 방에서든 거의 1년 6개월 한 2년 가까이 지금 좋다고 얘기했는데 사실은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시작이다 생각하시고 대응하셔야 기대감이 좀 많이 반영돼 있긴 하지만 여전히 지금 성장할 수 있는 유일한 섹터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고 있다 전문가들이 그렇게 다 얘기하 데는 다 이유가 있다라고 말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음 삼성전자는 길게 봤을 때 여전히 기회 있는 것으로 근데 it 투톱에 오늘 흐름이 완전히 엇 갈렸어요.

그 측면에서 SK 하이닉스 장중에 나온이 타사 단독 보도에 따르면 금강원 쪽 쪽에서 SK 하이닉스 압수 수색에 들어갔다는 내용 전해주고 있습니다. 파도에 일명 실적 너무 뻥튀기 돼서 상장된 의혹을 갖고 있는데 여기에서 SK 하이닉스와 관련된 내부자료를 좀 대조하기 위해서 압서 수에게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는데 확실히 뉴스 나오면서 저점으로 더 밀렸 그든이 영향으로 해석하시는이 대표님 그러면 앞으로 움직임은 더 안 좋아질 거로 봐야 될까요. 이게 뭐 사실 SK 하이닉스가 산다라고 했다가 변심을 해서 안 샀을 수도 있고 뭐 자금 사장이 안 맞아서 좀 미뤘을 수도 있는데 이걸 가지고 법적으로 제재할 수 있다라는 부분은 좀 제가 볼 때는 뭐 어불성설인 거 같고요 오히려 이렇게 빠지면 어 기회다 생각하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는 훼손되지 않았는데 지금 뭐 하이닉스가 잘못해서 그런 그런다 보다는 파두의 그 상장 자체가 조금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조사하는 차원이기 때문에 한마디로 얘기 한번 참고인 조사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러면 어 뭐 서류 좀 더 확인해 보고 뭐 sk 하이닉스 책임이 어디까지인지는 뭐 나오겠지만 아주 미미한 영향이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고요 이걸로 1% 이상 빠졌다고 하면 오히려 기회로 보시는게 맞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오 좋습니다. 어 그러면 중소형주 그 영향을 받았던 종목들이어서 좀 체크를 해 볼 텐데 사실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와 함께 확정 실적 나오면 설비 투자 이야기와 함께 중소형 특히 랜드화 전공정 쪽 달릴 거다라는 내용으로 한 달 전부터 미리 좀 투자 아이디어를 주시 문들이 많았단 말이에요.

증권가에서도 그렇고 근데 오늘 이게 아쉬워서 그런 건가요 설비 투자 규모가 더 클 거라는 시장의 기대 때문이었는지 중소형 밸류 체인은 좀 약한 곳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유와 함께 지금 전략을 어떻게 짤까요. 김희님 그러니까 일단 삼성전자 실적의 본질을 포장을 벗겨서 잘 보셔야 되는데 hbm이나 뭐 다양한 얘기를 하고 있지만이 이번 실적의 핵심은 지난 달부터 계속 언급드렸다시피 다른 거 아무 상관없습니다. SSD 폭발한 거죠. SSD 가 왜 폭발 했느냐 소위 그와 관련된 AI 향 서버 물량을 포함해서 어 지금 이쪽이 폭발하면서 지금 우리가 자꾸 뭐 엔비디아 이런 쪽에 주가 상승에 결부 짖다 보니까 반도체 쪽에서 의외로 신고 관한 종목을 자꾸 까먹고 있는데 웨스턴 디지털이 지금 신고가 났다가 거의 주가가 안 빠지고 있는 상황입니다네 그러니까 우리가 웨스턴 디지털이나 게이트라고 하면 뭡니까 그거 뭐 이제 옛날 뭐 하드나 다루던 그 그 반도체에서도 최하급 종목 이렇게 취급하던 종목이 지금 SSD 폭발하면서 신고가에 안 밀리고 있다는 거죠.

삼성 저의 실적도 이번 1분기 실적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그래서 뭐 hbm이 뭐 몇 분기에 나오고 엔비디아에 납품하고 포장을 열심히 하고 있지만 1분기의 실적은 딱 거기까지라고 두 번째 방금 언급에 질문해 주셨던 그런 종목군들이 움직이기 위해서의 그 선결 조건은 뭡니까 신규 공장은 언제 출발하느라 저는 이번 그 컨퍼런스에 콜에서 가장 주목했던 것은 그와 관련된 뉴스인데 전혀 언급이 없죠. 여전히 미국 정부와 뭐 협의 중 26년의 생산 이런 뉴스로는 주가를 끌어올리기가 어렵죠. 그래서 항상 뭔가 아이 준비되고 있으면 어 기대감의 주가가 먼저 쭉 올라갔다가 실제로 삼성전자가 포라인 뭐 국내 평태 피포 라인이나 이런 쪽에 투자의 그 재개 시점이 언제냐 여기에 계속 포커스를 맞추게 되는데 아직까지는 그와 관련된 명확 한 시그널을 주지 않고 있어서 좀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라고 판단해 봐야 될 거 같고요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쪽에 뭐 전공정이 그지 반도체 인프라 쪽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건 그럼 안 할 거냐라는 거죠.

안 하는 순간 삼성전자는 도태되는 거죠. 그니까 하기는 할 텐데 아마도 제가 보기엔 미국 선거 끝나기 전까지 쉽게 미국 투자는 급격하게 할 가능성이 없어 보이고요 왜냐면 미국 정권이 바뀌면 보조금 어떻게 될지 수 없 그니까 그 부분 관련서 아마도 계속 그 카드를 쥐고 뭐 트럼프가 설사 되더라도 뭐 트럼프가 예를 들어서 보조 안주겠다 하면 삼성전자도 카드를 낼 수가 있어야죠. 우리 안 하겠다 그러면 어 이런 식의 어떤 카드를 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tsmc 마찬가지로 아마 미국의 신규 투자는 굉장히 그 선거 이후의 카드로 쥐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국내 라인은 뭐 계획이 정해져 있으니까 아마도 그 부분은 연말쯤에 좀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것이고 hbm 본 본격적으로 납품되는 하반기의 마진율이 얼마나 올라오느라 삼성전자의 전고점인 8만 5,000원을 넘길 수 있는 그런 어 근거가 되고 또 관련된 종목들의 추가 상승을 이끌어낼 수 있는 근거가 된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 그런 전공정 관련 종목이나 반도체 인프라 관련 종목에 대해서는 다소 좀 지루하지만 여전히 버티셔야 될 것 같습니다.

긴 호흡이 좀 필요하다라는 내용이 반복적으로 좀 나오죠. 그러면이 부분은 어때요 지금 이수페타시스 반도체에서는 유독 좀 강합니다. MLB 이쪽으로 5% 가량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고 반면에 이유 없이 좀 빠지는 반도체 중소형주 종목들이 눈에 뛰는데 특히 어 ISC 지금 소켓 업체죠. 지금 양 매도가 나오면서 88% 가량의 하락 움직임 나옵니다. 장중에 VI 하락 쪽 하방 쪽으로 VI 발동되기도 했거든요. 딱히 악재가 없는데 이렇게 빠지는 거 실적으로 추을 해 봐야 돼요 아니면 지금이 오히려 기회라고 보고 들어가야 될 시점이라고 보세요.

그 ISC 는 최근에 그러면 올랐던 쪽을 되돌려보면네 뭐 하이닉스의 투자는 다 알고 있었던 얘기였는데 청주 얘기가 나오자마자 뭐 주성 엔지니어링 뭐 몇 종목들이 강하게 움직였다 말이죠. 근데 ISC 생각해 보면 어디에 역겨 있습니까 결국 하이닉스에 역겨 있단 말이죠. 뭐 파도와 관련된 이슈와 조금 연결된 것은 아닌지 한번 고민해 봐야 될 거 같고요 아 이렇게 이유없는 급락이 나왔을 때 정말 이유없는 급락이 있다면 뭐 하루 이틀 내에 또 바로 복귀하기도 하니까 아 이게 뭐 본질적으로 회사의 실 적의 문제가 있다거나 뭔가 계약상의 문제가 부각된 것이 아니라면 큰 걱정을 할 이유는 없는 것으로 보이고요 자 이수페타시스는 반도체 쪽에서 이유를 찾으시면 안 되죠이 MLB 어디에 들어가는 것입니까 결국은 엔비디아의 소위 그 AI 서버 쪽에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니까 서버 투자를 결국은 앞단에 있는 뭐 메타라이츠가 관건인 거죠네 그래서 이번 어 빅세븐 실적에서 우리가 가장 기다렸던 것은 과연이 빅 세븐이 소위 a 관자를 돈이 없 지금 돈이 현금에 막 줄어들고 있 금리는 올라가고 있도 계속 할 거냐 이게 관건이었던 것인데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은 강하게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그 그와 관련돼서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이수페타시스는 반도체 항으로 보시기 단 서버 투자와 관련된 부분으로 보시는게 좀 더 맞는 거 같습니다네 빅테크의 서버 서버 투자는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다라는 것이 이번에 한 번 더 확인이 됐습니다.

그런 흐름 영향 받아가면서 또 전력 설비도 오늘도 강하고요 자 그런 가운데 김종현 의사께서 넘어가서 볼 텐데요 오늘 장중에이 슈팅이 어마어마했습니다. 특히 바닥권에서 올라오는 종목들도 강했고 상한가에 도달한 삐까이 공을 쏘아 올린 건 아무래도 어제에이어서 또 화장품주가 아닐까 싶은데 아모레 퍼시픽이 어제 실적 발표하고 나서 오늘 섹터를 견인하는 힘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해요. 신고가 나왔고 증권가에서 22만 원까지 본다 상승가도 더 릴까요. 어 지금 어저께부터 반등한 종목 군들은 화장품 아무리 퍼시뿐만 아니라 hl 만두까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까 실적을 최대한 낮춰 봤던 종목들이 안 좋아 안 좋아 안 좋아 그런데 실제로 봤던 실적은 더 안 좋아 그래서 계속 부정적으로 보다가 그 부정적으로 봤던 실적에서 그게 뭐 환율이 됐든 판매 이슈가 됐든 비용을 줄였던 어쨌든 실적에 어니 서프라이즈가 나온 거죠.

그러면서 저는 오늘 실적이 나오면 조금 흔들리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실적이 나오고 나서도 더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어 일본의 골든 리크와 어 중국의 노동절 연휴와 관련된 일종의 인바운드 수요가 조금 반영된게 아닌가 이렇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화장품 내에서 신고가 종목이 두 분류로 볼 수가 있는데 뭐 클리오 같이 원래 일단 그 최근의 이슈로 있었던 잘 가는 종목이 있었고 LG 생활 건강이나 이렇게 아무레 퍼시픽 럼 정말로 바닥에 바닥을 치다가 실제로 실적을 보니까 그거보다 나아 보여서 올라오는 종목이 있다는 거죠.

근데 지금 시장은 박스권으로 들어가면서 소위 기간 조정으로 들어가면서 종목의 선택이 앞단에 있는 종목만 선택하는 건 아니라는 거죠. 종목의 선택이 의외로 펀더멘탈 있고 실적은 진짜 나쁠 걸로 봤는데 실적이 조금 개선되면서 그다음에 중국의 인바운드 수요가 발생하면서 일단 움직이는 종목 군들로 약간 매기가 이전하고 있다 그래서 이런 측면을 봤을 때 추가적인 상승세는 나타날 것으로 보지만 아무레 퍼시픽이 LG 생활 관광을 지금이 가격에 쫓아 들어가는 것이 좋은 전이에 대해서는 저는 뭐 그렇게 좋은 답이라고 말씀드릴 수 없을 것 같고요 오히려 다른 시간에 한 달 두 달 전에 정말로 아무리 퍼시픽 최악일 때 그때는 한번 관 관심 가져볼 만 하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렇게 주가가 한 30% 이상 오른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들어가긴 어렵습니다.

그래서 신규 매수보다는 기존에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어느 정도에서 차익 실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챙길 때 이대표님 같은의 주세요. 지금 비교를 해주셨는데 사실 신고가 부근에서 계속 올라왔었던 실리콘 2 클리오 뭐 CNC 인터내셔널 뭐 런 종목들이 있었고 그 후발주자로 오늘의 분위기는 확실히 바닥권에서 올라오는 쪽에 압도하는데 뭐 LG 생활 건강 포함해서 삐아 j2k 바이오 이런 종목들 강세 움직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쪽으로 물론 빅 2는 조금 많이 올라왔다는 이야기를 김미사 님도 하셨는데 이쪽 말고 바닥권에서 올라오는 쪽으로 조금 더 기회가 있다고 보시는지 어떤 의견으로 목 압축할 수 있을까요.

일단은 뭐 전반적으로 지금 분위기는 아까 말씀을 해주셨지만 그 다 올라오는 것처럼 보이죠. 현상은 그렇게 보이는데 실적 때문에 올라가는 애들이 있고 실적이 눈높이가 너무 낮았는데 좋아 생각보다 좋아서 올라가는 쪽이 있고 또 거기에 지금 아무래 퍼시픽이 바닥권에서 올라오면 물론 체질 개선도 잘 하고 있습니다. 아까 이제 뭐 애프터 브리핑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선도 잘 되고 있는데 문제는 이게 올라오는 방향은 다 틀린데 기업마다 다 틀린데 화장품 그래서 다 같이 올라오는 이유는 또 하나가 뭐냐면 뭐 아까 있던 뭐 중국인들이 많이 오고 있고 지금 어 일본인들도 우리나라에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왜 그러냐면 삼국 관계가 되게 재밌는 건 중국이 지금 중국인들이 일본 가는게 가장 이익 좋은 상황이고요 중국이 그다음으로 갈 수 있는데 우리나라입니다음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딜 가야 되냐면 일본을 가야 됩니다. 이게 다 환율 때문에 그런 건데 중국인들이 봤을 때는 지금 두 나라가 너무 쌉니다. 다 어 어 새 나라 중에 지금 환이 가장 센 데가 그나마 중국이다 그런 부분 때문에 지금 오늘 제가 명동을 한번 가봤는데 굉장히 사람이 많습니다. 아 근데 중국인만 맞냐 어 다른 외국인들도 많습니다. 그니까 지금 전반적으로 지금 그러면 어 국내 이제 인바운드 관광계 증가가 이제 눈에 띄게 보이죠.

보이기 시작하면 결국에는 멀 살까를 고민하면 여행 주를 사기에는 좀 그렇고 그럼 결국엔 뭘로 가냐면 화장품이 가장 편하다 는 거죠. 그니까 올리브영을 CJ 왜 돈을 더 주고 지분을 다시 사 왔을까라는 걸 생각해 보시면 다 이유가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그 정도가 이제 호재가 겹치면서 오늘 급등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오늘은 어떤 종목이든 화장품 종목을 따라가기에는 좀 부담스럽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알겠습니다. 만효 공장 이런 것도 돌아서고 있어서 긍정적으로 보시지 않을까 했는데 다서 좀 부담스러운 슈팅 이렇게 압축해 주셨어요.

참고해 보시고요 어 테슬라 발 효과로 비가 좀 엇갈렸던 쪽 특히 좋았던 쪽은 자율주행이 어제 장중에 위이 좀 달리면서 아쉬웠는데 역시나 테슬라가 급등하면서 그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제는이 테슬라의 주가 키 팩터가 전기차가 아니라 자율주행이 우리 역시 여기에 동조화 되는 것인지 그럼 자율주행 앞으로 더 갈까 어떨까요. 뭐 주가는 조금 더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지금 움직이는 종목과 테슬라의 자율주행은 전혀 관련이 없잖아요. 왜냐면 테슬라는 카메라로 모든 걸 해결하고 그다음에 그 안에 서비스로 모든 걸 해결하는데 우리의 뭐 레이다 라이다 다른 회사 연결되는 시스템이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그래서 테슬라가 중국에서 자율주행을 막 하고 있는 것 그 저는 이것과 전혀 관련은 없지만 이런 분위기가 나타나면 국내 시장의 관련주들이 좀 움직일 수 있고 움직이면 꽤 힘 있게 움직인다 정도로 판단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서 이들 종목은 결론적으로 좀 더 주가가 오를 것 같기는 한데 테슬라 향은 아니고 또 테슬라가 꺾이면 같이 꺾일 가능성이 높으니까네 변동해 보실 필요가 있겠고 저는 정말 관심 있게 봐야 되는 것은 셀 기업들이 아닌가 오히려 어 SDI 오늘 가겠죠네 SDI뿐만 아니라 LG 에너지 솔루션이나 모두 다 악재를 다 노출해 버린 상황이잖아요.

뭐 2분기에도 빠르게 올라올 가능성은 없지만 이렇게 악재를 노출해 버린 기업들이 악재가 주어들 만한 이슈가 있으면 오히려 더 슈팅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그 부분을 더 주목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테슬라 강세에도 전혀 미동이 없었던 어찌 보면 조용했던 2차 전지대 오 SDI 실적발표와 함께 3.9% 조용히 올라왔고요 이와 함께 셀 기업들 더 이상 나쁠게 없다이 부분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프로와 함께했습니다. 이권희 대표 김종 의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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