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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염승환 이사 ‖ 손실 중인 주식 잡고 있다면 반드시 봐야 할 4가지 기준 (1부) / 염의도

주식초등학교 · 2026-08-31 · 유튜브 시청 38,68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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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케빈씨 발언도 그냥 형식적인 거였다. 예전에 했던 얘기가 조금 더 확대해석된 거지. 뭐 이상한 발언 한 것도 아니고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7월에 너무 맞아 가지고 9월에 이렇게 뭐 빠진다 그런 거보다도 근데 일단 계절적으로 이게 중간 선거 전에 좀 약하긴 해요. 원래 좀 약합니다. 대부분 중간 선거 전에는 좀 빠졌다는 경우들이 좀 많이 있었더라고요. 이거는 거의 100%였어. 끝나면 다 올라갔어요. 누가 되든 상관없이. 네. 안녕하세요. 오늘도 염승한 이사님 모시고 어 국내 주식 시장의 조요수위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네. 통화정책 신호등이라고도 불리죠. 네. 잭슨놀 미팅이 그러니까 우리나라 시간으로 지난주 28일 오후에 열렸었는데요. 그 워시장이 그동안 좀 침묵을 깨고 이게 연준의 어떻게 보면 독립적인 통화정책이 원칙을 얼마나 또 명확하게 제시하느냐 이게 또 관전 포인트였는데 [콧방귀] 예. 이사님 이번 저기 잭슨놀 미팅은 좀 어떻게 연습을 해석하셨나요? 그니까 이번 이제 잭슨놀 미팅 같은 경우는 사실 이제 시장에서 좀 매파조가 아니냐. 음. 왜냐면 이제 물가를 되게 중요하게 발언을 했는데 근데 원래 오시장이 그전에도 물가를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발언들을 많이 했었고 이번에도

근데 결국 뭐라고 했냐면 좀 중앙은행이 책임은 맞다. 이렇게 물가가 올라간 게 책임은 맞다고 했기 때문에 어 그럼 시장이 해석하기론 이거 어 조만간 금리 인상 하겠네. 그래서 이제 금리 인상 확률이 올라갔죠. 예. 50% 이상으로 9월 확률이 다시 올라갔는데 근데 이제 그 워시장이 그 전부터 계속 얘기했던 건 자기는 미리 선재적으로 어떤 것도 대응 안 한다. 데이터만 보고 판단하겠다. 근데 지금 최근에 두 달 연속 미국 물가가 예상보다 높진 않았어요. 좀 안정화됐어. 유가가 올랐는데도네. 그러기 때문에 이제 남은군 9월에 소비자 물가 또 발표하겠죠.

예. 그것만 높 그니까 그거 좀 높게만 안 나오면 돼요. 사실 예상보다. 근데 만약에 예상치를 큰 뛰어넘는 뭔가 물가 상승이 나오면 그거는 뭐 의장도 어쩔 방법이 없어요. 인상을 하겠죠. 그때는 액션을 취하겠지만. 지금 제가 봤을 때는 물가가 오히려 지금 올해 상반기에도 뭐라고 했냐면 파르 의장이 했던 얘기는 뭐냐면 상반기 이제 당시에 연준장한테 2분기가 물가 고점이라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자기네들 추적을 해 보니까 3분기 4분기로 갈수록은 안정될 거라고 예상을 했거든요. 근데 그게 유가 하나로 결정되는게 아니라 국제 효과는 어쨌든 80달러대고 뭐 100을 넘는 것도 아니고

그다음에 이제 유가랑 상관없는 근원 물가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육가도 별개기 때문에 그런 전망이 상반기에 파일 의장부터 얘기를 했었던 부분이라서 하반기에 갑자기 물가 갑자기 막 튀고 이럴 가능성은 사실 별로 없거든요. 지금 상황에서. 그리고 지금 최근에 아시겠지만 미국 소비도 조금씩 둔화되고 있고 그러니까 물가가 그러니까 물가가 이렇게 급락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물가가 튀어야 뭔가 금리 인상을 할 텐데 그럴 만한 뭐 물가 상승이 과연 나올까? 지금 딱히 그런 건 안 보이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엔 그런 걸 본다면 금리는 아마 동결 이번에 케빈노시 발언도

그냥 형식적인 거였다. 예. 그리고 본인의 또 그런 메시지도 줘야죠. 나는 연주랑 의장으로서 연주장이 가장 큰 책임이 물가 잡는 거거든요. 사실은 그렇죠. 그거는 뭐 어느 연주냐 다 똑같거든요. 그 그런 얘기를 한 거죠. 의도적으로 더 있을 수도 있어요. 자기의 속내를 감추기 위해서. 그런 경우들이 많잖아요. 예. 그래서 저는 그걸 본다면 그냥 예전에 했던 얘기가 조금 더 확대해석된 거지. 뭐 케빈노 씨가 뭐 그냥 뭐 이상한 발언 한 것도 아니. 근데 오늘 우리나라 증시 지금 어 지금 촬영하고 있는 31일 오전 많이 좀 빠지고 있는게 그걸 또 매파적으로 많이 좀 해석.

매파적으로 미국도 같죠. [콧방귀] 네. 미국에서도 그래서 금리가 좀 약간 옳은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또 이러한 문제도 해결이 전혀 안 되고 있고 그런 부분들이 이제 또 겹친 상황에서 지금 뭐가 문제냐면 수급이 너무 얇아요. 그니까 개인 투자들이 어떻게 사냐면 옛날에는 외국인이 때리면 받아서 올려 버려요. 그냥 지금은 그게 아니에 밑에 깔아요. 음. 깔아서에서만 고 외국인들이 외국인들이 좀 팔 때는 공격적으로 그냥 딱딱 삼성자이닉스를 던져 버리고 거래대금 안 나오죠. 한마디로 매수세가 없어요. 없으면 조금만 팔아도 이렇게 시장이 이제 무너지는 흐름이 나올 수밖에 없다 보니까.

그래서 지수 레벨로 보면 여전히 뭐 저평가고 사실 금리 인상 이슈 한두 번도 아니었고 그죠. 또 스코패센터 재무장관의 최근에 행동 보면 금리 절대 못록게 지금 막으려고 노력을 하거든 하는데 그런 상황에서 재무부랑 재무부는 저러고 있는데 물가가 튀면은 할 수 있지만 그런 상황이 아닌데도 그냥 단지 발언했다 이유만만으로 9월에 금리 인상한다. 그건 쉽지 않거든요. 사실 예 그렇게 본다면 결국 금리 인상은 너무 지금 시장이 그냥 좀 확대해서 가는 거 같고 그걸 핑계로 또 한번 약간의 좀 하락 조정이 좀 나오는 거 아닌가? 음. 한마로 저는 그렇게 봅니다.

체력이 너무 약하다. 한국 정시가 체력 약하니까 아주 뭐 살짝의 약간 부정적 재료 조조차도 좀 확대 해석해서 그렇게 반응하는 거 같다. 근데 이런 상황에서 지금 보니까 지금 9월은 또 계절적 약세로 이렇게 보거든요. 네네 이게 지금 우리나라 국내 증시도 지금 그럴 가능성이 좀 있다고 보시는데 또 실제 좀 최근에 이제 JP모관이 9월 앞두고서 주식 비정을 이제 줄일 준비를 해야 된다 이렇게 또 경고까지 했어요. 이건 좀 어떻게 보시는 근데 일단 계절적으로 이게 중간 선거 전에 좀 약하긴 해요. 원래 좀 약합니다. 그니까 중간 선거 앞두고 보통 이게 뭐 명확한 건 아닌데 대부분 중간 선거 전에는 좀 빠졌다는 경우들이 좀 많이 있었더라고요.

그 중간 선거 끝나면 이거는 거의 100%였어 끝나면 다 올라갔어요. 혹시 불확실성이 제거돼서 그런 거 맞아. 누가 되든 상관없이. 근데 이제 그 전에는 만약에 지금 직권당이 아니라 예를 들면 야당이 이겨 버리면 정책이 바뀔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불확실하니까 그런 부분 때문에 이제 좀 흔들리는 모습이 있는데 특히 1980년 이후로 미국 중간 선거가 있는 해에 9월이 SMP 500과 코스피가 다 빠졌어요. 평균적으로 수익률이 마이너스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상대적으로 저도 그때 통계 보니까 50일 그니까 중간선과 앞두고 50일이면 보통 한 달 반 정도 되겠죠.

한 달 반 남겨 놓는 시점에서선 또 올랐다고 하더라고요. 어 그러니까 중간 선거를 좀 앞두고는 또 올라요. 아 그렇군. 근데 이제 그전에 좀 약간 이제 애매한 구간들이 있죠. 근데 일단 9월이 지금 두 달 남은 시점이고 좀 약간 어중간하긴 하죠. 예. 그래서 보통 9월에는 좀 약했던 그런 경우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10월과 11월은 보통 또 수익률이 나쁘진 않았대요. 네. 그리고 중간선거 11월 끝나고는 계속 오르는 경영들이 좀 있었고 이건 통계니까 뭐 이번에도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그죠. 일단 9월까지는 중간 선거 기간에는 대부분 좀 약했으니까 9월에 신단 이게 만약에 하락을 한다면 그거는 통계 보면 그냥 맞는 정도 흐름은 좀 나올 순 있다.

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 때문에 9월도 좀 시장이 지지부진하지 않겠냐?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7월에 너무 맞아 가지고 9월에 이렇게 뭐 빠진다 그런 거보다도 8, 9월이 그니까 8월 좀 회복되고 9월 좀 빠지고 막 이러면서 그냥 등락을 거듭하는 그런 장세가 좀 펼쳐지지 않겠냐? 여기서 그렇다고 아무런 이유 없이 그냥 하방을 무너뜨리진 않거든요. 뭔가 [목을 가다듬음]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 무너지죠. 그렇죠. 근데 그게 금리인상이 될지 아니면 뭐 미국 빅테크가 투자를 줄일지 그거는 모르지만 돌중에 어느 것도 지금 당장 가능성은 높지 않거든요.

당장은 그래서 9월에 조정을 받더라도 그렇게 큰 조정보다는 조금 이제 등락을 거듭하는 좀 저번에도 보니까 6,500개니까 올리긴 하더라고요. 게임 올리고 7천 가면 그냥 일단 눌러버리고 그런게 좀 명확하게 보였기 때문에 이번 [콧방귀] 9월도 아마 그 레벨 안에서는 조금 이제 또 중간 선거도 앞두고 있다 보니까 그러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JP 무건이 뭐 9월에 경고했다. 뭐 이런 얘기들도 좀 있긴 한데 일단 요거는 JP 모건의 공식적인 뷰라기보다는 거기 이제 기술 전략과 한 사람이 쓴 고객한테 좀 보고서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우리나라를 주목한 건 아니까. 그렇죠. 예. 좀 기술적 부담이 좀 있대요. 너무 올랐다. 미국도 사실은 거의 사실 미국 증시도 보시면 되게 많은 분들이 놀리는게 아니 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사상 최고가 근처예요. 그러니까 이것도 과거랑 금리랑 잘 안 맞아요. 사실 딱 보면. 근데 기술적으로 보통 7,900에서 좀 저항이 있으니까 조금 이제 9월에 좀 쉬지 않겠냐. 예. 요렇게 좀 보고 있고 주도주도 조금 교체되고 8월 10월이 또 계절적 약세 구간이다. 뭐 그런 내용들이 적혀 있었던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단기 조정을 경고하는 거지

뭐 이거 9월에 또 폭락하고 그런 신호는 아니다.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겠네요. 네. 변요한이 전하는 전개 안전. 집중 후나 태풍 오기 전에 야외 시설물의 분전함과 전선의 피복 상태를 점검합니다. 위기 상황의 집밖으로 대피하기 전에 분전함의 메인 차단기를 내려서 전원을 차단합니다. 침수된 전기 제품 사용 하기 전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AS 센터 등 전문가의 점검을 받은 후 사용합니다. 행복을 지키는 중요한 습관. 오기 전에 가기 전에 전기 안전부터. 네. 마침 또 이제 9월 첫째 주부터 주요 집표 발표가 이제 좀 몰려 있는데요.

9월 증시 첫 방향을 결정할 가장 중요한이 경제 지표 이건 이사님 또 뭐라고 보시나요? 일단 이제 9월의 증시 방향을 결정할 뭐 가장 중요한 지포는 결국 이제 9월 4일 날 고용 보고서죠. 음보고서가이 고용보고서도 되게 중요한게 너무 잘 나오면 안 됩니다. 이거 FMC 의사록이도 나와 있어요.이 경기가 너무 뜨거우면 고용이 뜨거우면 해야 돼요. 인상으로 그냥 갑니다. 예. 적당히 잘 나오든가 좀 조금 안 좋은게 좋아요. 사실은. 예. 그래서 일단은 그렇다고 망가지는 건 안 좋으니까 전 그냥 한 예상 밋밋하게 나오는게 좋고. 예. 그다음에 이제 9월 15, 16일에 그 뭐 아시겠죠?

FMC가 열리게 되니까. 그래서 그전에 아마 이제 소비자 물가는 나올 거예요. 그래서 소비자 물가가 튀면 안 되고 그리고 그래서 만약에 고용하고 소비자 물가까지 뭐 예상 범위 안에만 있으면 9월에 금리는 동결하지 않을까? 요게 여기까지가 이제 제일 곱비죠. 만약에 동결을 하면은 어 그래도 시장이 좀 반응을 하지. 시장은 좀 긍정적으로 반응하겠죠. 어 물가가 그 여전히 뭐 안정적으로 좀 가고 있구나 그런 신호를 주는 거니까. 공격적으로 통화정 운영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면 불확실성이 일단 그 9월 16일을 좀 계기로 해선 좀 회수가 좀 될 가능성은 저는 높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고 그다음에 제가 정확한 날짜 뭐이 명확하지 않는데 9월 아마 마지막 주로 알고 있는데 그때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있어요.

마이크론이 보통 좀 제일 먼저 하거든요. 네. 그래서 우리 그니까 지금 삼성전자가 보통 실적 발표 언제 하냐면 분기 한 첫 번째인가 두 번째 주에 해요. 하는데 마이크론이 꼭 그 일주일 전에 합니다. 보통. 그래서 제일 먼저 하는데 그래서 마이크론이 스타트를 끊으니까 9월 말에 있을 마이크론 실적 발표. 근데 중요한 거는 실적 발표도 좋은데 뭐 당연히 잘 나오겠죠. 또 잘 나오는데 주가 반응이 요새 좀 안 좋잖아요. 잘 나오도 빠지고. 그렇죠. 그래서 반응이 어떨지가 저는 좀 관건이 되지 않겠냐? 9월 초 이제 9월 좀 마지막 주에 좀 발표돼.

그래서 그런 지표들이 일단은 이제 9월만 딱 봤을 때는 중요하다. 그래서 9월은 어쨌든 금리와이 마이크론의 실적 두 가지에 초점을 맞추고 좀 볼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네. 그렇다면은 이제 9월 한 달만 이렇게 놓고 봤었을 때 좀 개인들은 좀이 전략을 좀 주식을 살짝 줄이고 현금을 좀 이렇게 쟁해 놓는게 좋을 것 좋을지 아니면 좀 조정 좀 나타날 때 아주 주도주를 이제 추매하는 이런 전략이 좀 바람직할까요? 근데 지금 다 그래요. 고민은 그거예요. 팔까 버틸까 딱 둘 중에 하나밖에 없어요. 살가는 없어요. 살까는 없어요. 살 어데 살가가 안 되네.

살려는 의지들은 없어요. 이게 딱 보면 이 질문이 잘못된다. 그러니까 이제 그냥 팔까 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거 가지도 않을 거 같고 9,000원은 멀어 보이고 이러다 혹시 5천 또 가면 어떡하이 약간 그런 부분 때문에 팔까 고민하고 근데 그렇게 팔 거 고민하는 분들도 왜 이렇게 쉽게 못 파냐면 아무리 봐도 여기가 비싼 또 그 구간은 아니거든요. 삼성 하이닉스도 거의 반토막 나 있는데 데다가 이익이 꺾인 것도 아니고 그렇죠. 근데 이렇게 보면은 밸류는 또 너무 싸니까 여기서 내가 파는게 맞나? 그까 차라리 그냥 그렇게 명확하게 그렇게 해석을 하하는 것도 좋지만 누가 봐도 비싼게 또 아니다 보니까 그래서

팔려고 마음 먹은 분들도 쉽게 이게 매도를 못 해요. 여기서 팔았다고 또 올라갈 수도 있잖아요. 그죠? 그걸 많이 사실 또 경험했잖아요. 맞. 맞아요. 그래서 정답은 사실 없지만 제가 봤을 때는 지금 누구나 지금 뭐 7, 이하에서 지금 우리나라 PR이 5.6배 정도 되니까 이익 주정치도 여전히 높은 상황이고 그다음에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실적이 좋은게 아니에요. 나머지 올해 상반기 영업 이익 보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빼고도 75% 이익이 증가했어요. 그 둘을 빼고도. 네. 그러니까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체력도 좋아진 건 맞아요. 기업들의.

음. 그리고 미국도 이번 2분기 실적이 너무 좋더라고요. 사실 SMP 500 기업들의 이익 증가율이 정말 좋았어요. 근데 이제 주가만 이렇게 좀 흔들리다 보니까 내가 이제 이거 우리가 모르는 뭔가 악재가 [콧방귀] 있는 건가 뭐 이렇게 생각할 순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특히 비교를 할 수밖에 없는게 상반계는 조그만 호재에도 막 주가 폭등을 했단 말이에요. 너무나 잘 달리고 이걸 봤는데 지금은 호재가 나와도 주가가 안 가니까 사람들 머릿속 그거죠. 아이고 진짜 시장 이제 끝난 건가? 그러니까 이제 팔가를 또 고민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으로 가는데 다만 이런 장이 이번에만 있었던게 아니라 물론 7월 같은 폭락장은 되게 드물지만 이런 급락후에 보통 두 세다 횡보장은 늘 있었어요.

과거에도 우리 코스피 늘 많았어요. 그래서 어느 정도 그런 체력을 비축하고 새로운 모멘텀이 나오면 또 순식간에 가긴 하거든요. 그래서 제일 1순인 그겁니다. 이제 전략은 내가 산 종목의 펀더멘탈이 진짜 문제 있나? 음. 냉정하게 다른 거 다 떠나 주가 보지 마시고 예를 들면 삼성인 자이닉스 펀더멘트 한번 봐 보세요. 누가 봐도 문제는 없죠. 예. 근데 문제가 있는 기업들도 있겠죠. 그거를 먼저 점검. 그게 근데 첫 번째 펀더멘탈 문제 없으면 팔까 버틸까 해서 그냥 일단 버틸까로 가야 돼요. 그렇죠. 예. 그리고 두 번째는 주가 올랐냐 내렸냐.

근데 대부분 내려 있잖아요. 화장품만 요새 좀 좋았고 그러면은 버티는게 맞죠. 근데 만약에 많이 올랐으면 내가 일부 뭐 현금할 순 있지만 그렇게 보시고 그다음 이제 세 번째가 이제 기업이나 이런게 아니라 좀 큰 흐름을 보는 거죠. 매크로의 문제가 생겼나? 대회 환경에 그럼 보면 미국이 금리 인상 할지 말지는 좀 헷갈리긴 해요. 근데 이런 생각도 해 보는 거죠. 금리 인사 한 번 한다고 뭐 세상이 망가지는 건 아니거든요. 그니까 제가 예 한번 하는 거예요. 그냥 아니 금리 인사 한 번 하면 갑자기 구글 C가 저희 AI 안 하겠습니다.

이럴 것도 아니고 왜 그 회사체 때문에 우리 이제 못 합니다만 그렇지 않아. 네. 지금도 높은 금리에서 그 채권 찍어 버리거든요. 그럼 금리 인상한다고 해서 채권 금리가 더 튀는 건 아니거든요. 장기 금리도 별개예요. 그러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한다면 거기에 너무 그러니까 이런 건 좀 조심해야죠. 물가가 계속 오를 거 같아서 앞으로 22년도에는 연준이 계속 시그널 줬잖아. 앞으로 우리 물가 금리 계속 올릴 거라고. 이제 그런 거면은 그런 고민이 맞는데 지금은 그때랑 완전히 상황이 다르거든요. 근데 유일하게 좀 이제 우리가 신경 쓸 거는 이제 이런 문제가 해결 안 된 거 그거는 매크로는 조금 부담은 돼요.

근데 그건 우리가 뭐 컨트롤할 수 없는 거고 그거 제외하면 딱히 뭔가 이렇게 대내외적으로 뭐 큰 뭐 엄청난 사건이 발생하거나 그럴 사람은 또 아니거든요. 예. 그니까 그렇게 그것도 한번 이제 고민을 해 보셔야 거 근데 그것도 문제 없으면 당연히 버티는게 저는 좀 맞는게 아닌가 이런 좀 생각을 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진짜 내가 산 기업 말고요. 기업이 속한 그 산업 있잖아요. 산업의 어떤 트렌드가 이렇게 우상향하는 트렌드인가? 요새 보면 2차전지가 좀 좋잖아요. 배터리 좋은 거는 전기차 팔려서가 아니라 ESS가 근데 요거 이제 막 타고 올라서

그런 업정을 내가 들고 있다면 그거는 파는게 아니죠. 사실은. 그니까 이렇게 한번네 가지로 구분을 해서 네. 이렇게 하는게 맞지. 그냥 단지 내 심리 때문에. 에이. 어차피 안 될 거 같아. 팔아라. 팔자. 아니다. 나 물렸으니까 끝까지 버티. 이런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그네 개의 조건을 한번 설정하셔서 버틸까 좀 팔까를 고민하는게 조금 더 합리적이지. 왜냐면 어떤 유튜버를 보면 어떤 유튜브는 팔려 그러고 그잖아요. 사실은 또 어떤 분들은 버티라 그러고 이런 이제 이 그 어떤 정보들을 보면 더 헷갈릴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차라리 기준점을 좀 제시해. 그러니까 예를 들면 반도체랑 2차전지는 주가 오은 것도 아니지만 네.이 이 조건들에 의하면은 버티는게 딱 맞는 섹터거든요. 그러면 이제 좀 지금 구원에서선 버티는게 맞는 거 아닌가? 음. 그런 좀 예시를 좀 드리고는 싶습니다. 근데 또 사실 이사님이 방금 말씀하신 그네 가지 그 원칙은 사실 뭐 월론 버핏이나 이제 그런 장기 투자자들 투자의 대가라고 하는 분들이 늘 이제 강조를 했었던 거라서 이제 그 기본에 좀 돌아가서 자기 보유 주식을 한번 스스로 한번 이렇게 그 기준에 맞춰서 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변유안이 전하는 전개 안전. 에어컨 사용 하기 전에 실뢰기 실창문을 활짝 열고 실뢰기에 붙은 먼지와 이물질을 깨끗하게 청소합니다. 에어컨 전원은 단독 콘센트에 연결해 주세요. 여름 휴가 가기 전에 사용하지 않은 전기 제품의 플러그는 모두 뽑아 두세요. 야외에서 임시전선 사용 하기 전에. 담겨 있는 전선은 모두 풀어서 사용하세요. 행복을 지키는 중요한 습관.

#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JP모 calls#S&P500#코스피#마이크론#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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