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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나스닥, 미국반도체지수, 미국채금리

2018년 미증시와 소름 돋게 똑같습니다.(Feat. 이번 주 대응 방법)

트리마제 미국주식 · 2026-10-18 · 유튜브 시청 1,733 · Board Views 1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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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현금#금리#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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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트리마제미국주식 · 한국인

요약 보기

금요일 나스닥 2% 이상 하락 후 60일선과 29,500 이탈. 22년식 장기 하락 가능성을 언급하며 현금 비중 확대를 권함. 9월 PPI 급등과 10년물 금리 하락 간 괴리를 근거로 금리 하락을 안전자산 매수에 따른 일시 현상으로 해석하며, 18년 패턴과의 유사성을 제시. 나스닥 선물은 29,000·27,900 지지 확인, 단기 기술적 반등(29,800) 가능성 언급. 반도체 소스(마이크론 등 추정)는 460~480불 반등 구간, 520불 1차 목표. 코르(코로) 단기 트레이딩 계획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금요일 나스닥이 다시 2% 넘게 밀렸습니다. 목요일에는 장 초반 1% 넘게 밀렸던 하락분을 장 마감 전에 모두 되돌렸습니다. 다만 저는 이 움직임을 기술적 반등 정도로만 봤습니다. 이 반등은 하루를 넘기지 못했습니다. 금요일 나스닥 선물은 지난 영상에서 말씀드린 60일선과 29,500 부근을 모두 내주고 마감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지금 시장을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디서 기회를 볼 수 있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22년 하락장을 겪어 보신 분들은 기억하실 겁니다. 당시 나스닥은 고점에서 30% 넘게 빠졌고, 바닥을 확인하기까지 1년 넘게 걸렸습니다.

02. 지금이 공포 구간이라고 해도, 이 구간이 언제 끝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최근 조정처럼 한 달 만에 끝날 수도 있고, 22년처럼 1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긍정적인 희망 회로를 돌리면서 대응하기보다는 전략적으로 현금을 굴려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유튜브 멤버십에서 현금 비중을 높게 가져가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중간선거 전까지는 불확실성이 큰 장이 올 것이라고 봤습니다. 현금 비중은 추가 하락이 나왔을 때 실탄이 될 수 있고, 동시에 심리적인 안전장치 역할도 합니다.

03. 먼저 9월 PPI입니다. 생산자물가는 전월 대비 1.3% 올랐습니다. 예상치 0.6%의 두 배가 넘는 수치입니다. 특히 식품과 에너지를 뺀 근원 PPI가 0.7% 오른 부분이 찝찝합니다. 8월에는 0.2%였고, 이번 예상치는 0.3%였습니다. 에너지를 빼고도 물가가 크게 올랐다는 건 유가 상승이 다른 물가로 전이되기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CPI와 PPI가 모두 좋지 않게 나왔는데도 10년물 금리는 오히려 내려왔습니다. 10월 초 5.3%를 넘겼던 금리가 지금은 5.1% 부근까지 내려온 상황입니다. 보통 물가가 높게 나오면 금리는 올라가야 합니다.

04. 그래서 저는 이번 금리 하락을 안전자산인 국채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나온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공포지수 VIX는 20까지 올라왔고, 하이일드 채권 가격은 계속 밀리고 있습니다. 이 흐름을 보면 2018년과 닮은 부분이 많습니다. 2018년 8월 연준 의장이 취임하고 나서 10년물 금리는 7년 만에 가장 높은 3.2%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11월 고점을 찍은 이후 금리가 꺾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금리가 내려온 이유도 주식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국채로 몰렸기 때문입니다. 금리가 꺾이는 동안 나스닥은 8월 고점에서 연말까지 24%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05. 반도체 쪽에서는 메모리 사이클이 정점이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마이크론은 5월 고점에서 반락이 나왔습니다. 올해도 비슷한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5월 워시 연준 의장이 취임한 이후 10년물 금리는 10월 초 5.3%를 넘기면서 고점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금리가 꺾이면서 주식시장이 밀리고 있습니다. 반도체에서도 사이클 정점론이 다시 나오고 있고, 반도체 ETF 쏘스는 6월 고점에서 이미 25%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물론 2018년과 똑같이 흘러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다만 지금 금리가 내려오는 것을 호재로만 해석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시장 자체에 힘이 계속 빠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6. 지난 영상에서 60일선을 종가로 지켜주는지가 가장 먼저 확인할 부분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금요일에는 60일선 아래로 마감했고, 6월 이후 거래가 가장 많이 쌓인 29,500 부근도 함께 이탈했습니다. 이제 이 자리는 위에서 저항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옵션시장에서도 금요일 29,600 풋 물량이 5만 계약 넘게 새로 매수됐습니다. 만기가 10월 말이라 월말까지는 하락에 대비하는 자금이 계속 남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래로는 29,000 부근에 풋 물량이 가장 많이 쌓여 있고, 그 아래로 200일선이 27,900 부근에 있습니다.

07. 다만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나스닥은 일주일 사이 5% 넘게 하락하면서 짧은 기간에 크게 밀렸습니다. 이렇게 짧은 기간에 크게 밀린 자리에서는 기술적 반등이 다시 나올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이 기술적 반등이 나올 시점이라고 봅니다. 반등이 나온다면 1차로는 60일선이 있는 29,800 부근까지를 보고 있습니다. 이 타이밍을 이용한다면 지난주 진행했던 코르 그리고 쏘스 같은 종목에서도 충분히 단기 트레이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08. 반도체 쏘스는 금요일 4% 넘게 밀리면서 490달러대까지 내려왔습니다. 지난 영상에서 말씀드린 460달러 부근의 200일선 자리와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옵션에서도 460달러 자리에 내년 만기 풋 물량을 파는 거래가 새로 들어왔습니다. 이 가격이면 사겠다는 자금이 들어와 있다는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460달러에서 480달러 사이를 반등 시도가 나올 수 있는 구간으로 보고 있고, 반등이 나온다면 520달러 부근까지를 1차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멤버십에서도 단기 트레이딩 자리를 계속 짚어 드리고 있습니다.

09. 코르도 마찬가지입니다. 월요일 국장이 다시 갭하락으로 시작한다면 코르 포지션을 한 번 더 구축해 볼 예정입니다. 이번 접근도 큰 추세를 보고 들어가는 매수가 아니라 반등 구간만 짧게 가져가는 트레이딩입니다. 진입과 익절 자리를 미리 정해 두고 짧게 대응할 계획입니다. 이외에 제가 실시간으로 진입하는 포지션은 멤버십에서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멤버십 회원분들이 남겨 주신 후기도 함께 보여 드리겠습니다. 후기 하나하나가 회원분들과 함께 쌓아온 기록입니다. 다음 기록은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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